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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시장 2016년 초 공설시장으로 탈바꿈
    중앙시장 2016년 초 공설시장으로 탈바꿈 이재명 성남시장, 민선 6기 첫날 경기도·중소기업청과 재건축 협약 성남시는 화재로 인해 재난위험시설로 분류된 수정구 태평동 중앙시장을 재건축해 오는 2016년 초 공설시장으로 탈바꿈시키기로 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민선 6기 취임 첫날인 7월 1일 남경필 경기도지사, 김순철 중소기업청 차장과 ‘성남 중앙시장 재도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이날 오후 2시 화재로 소실된 중앙시장 공터에서 3개 기관장과 김태년 국회의원, 지역구 시·도의원, 시장 상인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협약에 따라 성남시는 중앙시장 재건축을 위해 올해 안에 도시계획시설 결정, 설계용역, 실시계획인가 등의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오는 2016년 초까지 국·도비와 시비 총 428억원을 투입해 공설시장을 건립한다. 앞서 2014년 1월 성남시는 ‘중앙시장 기능발전 연구용역 최종보고서’ 내용을 토대로 3,316.4㎡ 규모 부지에 공영주차장(440대), 주민편의·휴게시설, 냉장·냉동시설 등 복합기능을 갖춘 전통시장을 공영개발방식으로 재건축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이번 재건축을 추진하는 중앙시장은 1970년대 초 본도심 중심부에 형성된 전통시장으로, 점포 수가 170개에 이르렀으나 2006년 1월 화재 이후 60여 개의 점포가 영업 중이다. 현재 일부 건물이 소실되고, 건축물이 낡아 재건축이 필요하지만, 정비사업조합에서 2008년부터 추진한 시장정비사업이 부동산 경기침체 등의 사유로 장기 표류하다 취소돼 성남시가 직접 공설시장 건립을 추진하게 됐다. 문의전화 : 지역경제과 유통팀729-2591
    • 작성일 2014-07-01

      조회수 662

  • 이재명 성남시장 민선 6기 “현장 속”으로
    재선에 성공한 이재명 성남시장은 민선 6기 출발을 여느 때와 다름없이 민생 현장 행보로 시작했다. 이 시장은 7월 1일 오전 7시 30분 집에서 성남시청까지 4㎞가량을 걸어서 출근했다. 거창한 취임 기념행사 대신 이른 아침 탄천 산책길에 오른 각계각층 시민과 만나 대화하고 탄천 시설물 안전을 직접 챙기는 것으로 이 시장만의 의미 있는 민선 6기 첫 행보를 치렀다. 이 시장은 이날 비서실장 등 3명을 대동했다.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에 더 귀 기울여 머리를 맞대고 민선 6기 행정을 펴나가자는 취지이다. 탄천변 새벽 운동을 나선 시민에게서 그동안 들은 쓴소리, 단소리는 시정에 반영돼 시청사 시민개방,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노상방담 등의 시민 참여 제도화 등 긍정적인 시정 운영 효과를 냈다. 시민의 마음속으로 걸어가는 열린 현장 행정은 이날부터 새롭게 또다시 시작됐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출근 후 오전 10시 시청 광장에서 400여명 시민과 함께 ‘시민 권리 선언식'을 했다. 시민 권리 선언문은 안전·건강·교육·삶터·경제·문화예술·아이 어르신·일자리·참여 자치·도시 미래 등 10개 분야의 내용을 담고 있다. 시민과의 약속을 상징하는 ‘시민 손도장 찍기’ 이벤트도 가졌다. 현장 행보는 이날 오후까지 이어져 이재명 성남시장은 성남동 중원노인종합복지관 경로식당에서 400명 어르신 점심 배식봉사를 했다. 이어 화재로 인해 재난위험시설로 분류된 수정구 태평동 중앙시장 재건축을 본격화하기 위해 중앙시장을 찾았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이날 오후 2시 남경필 경기도지사, 김순철 중소기업청 차장과 ‘성남 중앙시장 재도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현장 속을 파고든 이재명 성남시장의 민선 6기 첫 시정 업무는 앞으로 임기 4년의 방향성을 보여줘 공공성 강화와 민관 협치를 통해 진정한 시민 주권시대를 열어나가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보관실 공보팀729-2081
    • 작성일 2014-07-01

      조회수 658

  • 주민세 재산분 7월 말까지 신고·납부하세요
    성남시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를 주민세 재산분 신고·납부의 기간으로 지정·운영한다. 주민세(재산분)는 건축물 연면적 330㎡를 초과하는 사업장의 사업주가 신고·납부해야 하는 지방세로 1㎡당 250원의 세율이 적용된다. 납세 대상자는 해당 구청(수정·729-5182, 중원·729-6183, 분당·729-7204)에 신고 접수 후 금융기관에 납부하거나, 인터넷 지방세 납부 시스템 위택스(www.wetax.go.kr)에서 신고·납부할 수 있다. 기간 내 신고·납부하지 않으면 신고불성실가산세(무신고는 산출세액의 100분의 20, 과소신고는 100분의 10)와 납부불성실가산세(1일 10,000분의 3)를 추가로 납부해야 한다. 문의전화 : 세정과 시세운영팀729-2691
    • 작성일 2014-06-30

      조회수 383

  • 성남시청서 7월 6일 시민 차량 무상 점검
    성남시청서 7월 6일 시민 차량 무상 점검 내 차 건강상태는? 성남시는 오는 7월 6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야외 주차장에서 시민 차량을 무상 점검해 주는 행사를 연다. 이날 행사는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이하 카포스) 성남시지회(지회장 하승우)가 올여름 무더위와 휴가길 시민 안전운전에 도움을 주려고 마련해 성남시청에 6개 부스의 차량 무상 점검센터가 차려진다. 250명 전문 정비사들이 재능을 기부해 시민 자동차의 안전성을 점검한다. 점검 항목은 차량의 엔진룸 내부, 전조등, 브레이크등 장치, 차량 하부상태, 에어컨 필터, 플러그, 타이밍 벨트, 연료 필터, 배출가스 상태 등이다. 점검 결과 이상이 있는 차량은 가까운 정비소에서 정밀 점검을 받도록 안내하고, 고객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답해준다. 부족한 워셔액·오일류, 불량 와이퍼는 무상 교체 대상 품목이다. 자동차를 점검받으려는 시민은 행사 당일 자동차등록증을 준비해 오면 된다. 카포스(Carpos)는 관내 314개 자동차전문정비업체 가운데 220개 업체가 회원으로 가입한 전문정비사업조합이다. 해마다 성남시내 국민기초생활 보장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 차량 등을 대상으로 무상 정비 행사를 열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문의전화 : 대중교통과 교통지도팀729-3701
    • 작성일 2014-06-30

      조회수 472

  • 평생 모은 5억5천만원 사회 환원
    평생 모은 5억5천만원 사회 환원 홍계향 할머니 ‘행복한 유산 기부 성남시 1호’로 이름 올려 성남지역 80대 할머니가 노점상 등으로 어렵게 모은 자신의 모든 재산을 사후 사회에 환원하기로 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감동의 주인공은 성남시 중원구에 사는 홍계향(81) 할머니이다. 홍 할머니는 현재 살고 있는 4층 규모 단독주택(약 5억5천만원 상당)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행복한 유산’으로 등록해 성남시 저소득 계층 복지기금에 쓰도록 했다. 성남시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유산기부 공증절차(6.20)에 이어 6월 30일 오후 2시 시장 집무실에서 ‘홍계향 어르신 유산 기부식’을 진행해 감사의 뜻을 표했다. 홍 할머니는 ‘행복한 유산 기부 성남시 1호’로 경기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기부 유산은 홍 할머니가 노점상, 지하철 청소, 공장 노동자로 일하며 반평생이 넘도록 어렵게 모은 재산이다. 평소 자신의 재산을 사회에 기부하겠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가 슬하에 딸이 2010년 질병으로 죽고, 치매를 앓던 남편마저 지난해 12월 돌아가시면서 미리 재산 기부 절차를 밟게 됐다. 앞선 2006년 홍 할머니는 서울대학교병원에 ‘사후 장기 기증’ 절차를 밟았다. 홍 할머니는 80대 노령이지만 현재 사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성남시 노인일거리 사업 중 하나인 금연홍보 캠페인, 성남푸드뱅크의 저소득층 기부 식품 나눔 자원봉사, 복지관 노래 프로그램 수강 등 여전히 부지런한 삶을 살고 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고생해 모은 재산을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내주신 어르신의 마음에 감동했다”면서 “어르신의 아름다운 삶은 많은 사람에게 전파돼 유산기부와 나눔 실천의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729-2841
    • 작성일 2014-06-30

      조회수 438

  • 하반기 지역 공동체 일자리 사업 펴
    성남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올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편다. 이번 사업은 9억2,900만원이 투입돼 247명 일자리가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사업 기간에 자전거 수리, 도배 기능사, 수납 서비스, 다문화 강사 등 28개 분야에서 일을 하게 된다. 기술 관련 분야 사업 참여자는 자격증을 딸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 특히, 다문화여성이 자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사업과 다문화가족을 위한 유아 돌봄이 사업이 함께 추진돼 다문화여성의 국내 조기 정착을 지원하게 된다. 근무 조건은 주 5일, 하루 5시간 근무에 일당 2만6,050원과 별도의 간식비 3,000원 지급 조건이다. 65세 이상 참여자는 하루 3시간 이내 근무 조건이다. 시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오는 7월 14일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 대상 안전교육을 한다.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복지일자리팀 729-4971
    • 작성일 2014-06-27

      조회수 413

  • 지방공기업 주민 설명회 열어
    성남시는 6월 27일 오전 10시 시청 한누리에서 주민자치위원, 통·반장, 시의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공기업 주민 설명회를 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시가 출자한 성남도시개발공사와 시가 직접 운영하는 공영개발·상수도·하수도 공기업에 대한 경영정보를 주민들에게 알려 이해와 신뢰를 확보하고 경영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날 설명회에서 4개 공기업의 주요 사업, 경영 성과, 부채 현황 등을 해당 부서장이 발표했다. 발표내용에 따르면 성남시 공영개발사업 공기업은 그동안 시영아파트·아파트형공장 건립, 기존주택 매입임대 공급 등의 사업을 펴 주거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성과를 내고 있다. 상수도 사업 공기업은 기존의 정수처리시설을 개선하는 방식으로 고도 정수처리시설을 확충해 시민에게 양질의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다. 하수도 사업 공기업은 수질개선을 위한 시설인 총인처리시설, 초기우수 오염부하 저감시설을 확충 중이다. 성남도시개발공사는 지난 1월 시설관리공단과 통합공사로 출범해 위례신도시 주택개발 등 개발사업과 체육·교통시설 관리를 통해 주민복리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문의전화 : 예산법무과 경영투자팀729-2351
    • 작성일 2014-06-27

      조회수 314

  • 아파트 관리 비리 성남시가 직접 감사
    아파트 관리 비리 성남시가 직접 감사 ‘공동주택 관리의 감사에 관한 조례’ 입법예고.. 7월 중 시의회 상정 성남시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서 관리 부조리가 발생하면 직접 감사를 할 수 있는 ‘공동주택 관리의 감사에 관한 조례’ 제정을 추진해 입주민의 권익을 보호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공동주택 관리의 감사에 관한 조례안을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입법 예고(6.11)한 데 이어 7월 중 열리는 제204차 성남시의회 임시회에 상정한다. 입법 예고한 조례안은 감사의 전문성과 실효성 확보를 위해 변호사, 공인회계사, 건축사, 기술사 등의 민간전문가를 전문 감사관으로 위촉해 공무원과 함께 감사를 실시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이번 조례안은 지난해 12월 주택법이 개정돼 지방자치단체장이 공동주택 감사의 주체로 나설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감사의 절차와 방법을 규정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개정된 주택법에 따라 성남시는 아파트 관리 문제로 입주민 간 갈등이 발생했을 때 관련 내용을 직접 감사 할 수 있다. 주먹구구식 공사 발주, 수의계약 남발, 무자격 업체의 부실시공, 관리비 부당 사용 등이 감사 대상이다. 입주자대표회의가 관리사무소 권한을 침범하거나 관리비를 전용하는 등 이권개입 사례가 발생했을 때도 성남시가 조사한다. 감사는 전체 입주자 또는 사용자의 10분의 3 이상 동의를 받아 성남시장에게 요청할 경우에 시행된다. 성남시는 감사 과정에서 위법행위를 발견하면 행정지도, 시정명령, 과태료 부과 등 처분을 하게 된다. 공금 횡령이나 유용에 대해선 수사 의뢰·고발 조치한다. 감사 결과는 요청한 대표자에게 60일 이내에 통보해 준다. 정창훈 성남시 주택과장은 “그동안 행정기관은 아파트 분쟁 조정권이 없어 관리 부조리 발생시 입주자 간 민사소송으로 처리해야 했다”면서 “공동주택 관리의 감사에 관한 조례가 본격 시행되면 성남시가 직접 시시비비를 가려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 주택과 주택관리팀729-3411
    • 작성일 2014-06-27

      조회수 568

  • 비정규직 28명 정규직 추가 전환
    비정규직 28명 정규직 추가 전환 성남시 행정 조직 공공부문, 출연기관서 모두 629명 정규직 돼 성남시는 오는 7월 1일 자로 기간제근로자 28명을 정규직인 무기계약직으로 추가 전환한다. 이에 따라 2012년도 7월부터 최근까지 정규직으로 전환된 비정규직 근로자는 235명으로 늘었다. 시 행정 조직 이외에 성남도시개발공사, 산업진흥재단 등 출연기관에서도 비슷한 기간 비정규직 394명이 정규직으로 전환됐다. 모두 629명의 비정규직 근로자가 정규직으로 전환된 것이다. 이번 정규직 전환은 시 행정 조직 공공부문에 종사하는 기간제 근로자 33명 가운데 2년 이상 상시·지속 업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적격 심사를 거쳐 이뤄졌다. 직종별로 의료급여지원자 상담, 노인일자리 전담 요원, 드림스타트 복지·보건·보육업무 종사자, 보건소 결핵실·진료실 종사자, 도서관 자료정리원 등이다. 근무지별로는 시청 5명, 보건소 2명, 도서관 21명이다.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되면 정년이 보장되고, 업무수행에 지장이 없다고 인정될 경우 정년을 1년 연장해 만 61세까지도 근무할 수 있다. 급여 또한 호봉제를 적용받아 매년 올라가며, 복지포인트 1천100점(연 110만원), 명절휴가비(연 145만원), 퇴직금, 연가보상금 등을 받는다. 정규직 전환 대상자인 황모 씨(37세. 여. 무지개도서관 근무)는 “비정규직의 불안정한 생활에서 벗어나 평생직장을 얻게 됐다”며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시민이 행복한 성남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민선 6기 공약사업 중 하나인 ‘행복 일자리,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도시! 성남은 ‘일’합니다’의 가치 실현 방안으로 상시·지속적인 업무 발굴에 더욱 박차를 가해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인사팀729-2291
    • 작성일 2014-06-27

      조회수 449

  • 드림스타트센터 아동-대학생 놀이체험 멘토링
    성남시는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 정서지원의 하나로 오는 6월 28일 대학생 언니·오빠와 함께하는 롯데월드 놀이체험 행사를 한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3월 멘티·멘토로 연을 맺은 2~6학년 초등학생과 신구대·을지대·극동대 대학생 등 모두 48명이 참여한다. 멘티와 멘토가 한 팀을 이룬 놀이 체험은 아동의 사회성과 정서발달에 영향을 줘 올바른 성장을 돕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드림스타트 아동 24명과 신구대·을지대·극동대 대학생 24명은 일주일에 한 번씩 아동의 집에서 영어, 수학, 국어 등 기초학습 멘토링을 하고 있다. 한 달에 한 번씩은 도서관, 서점 등에도 같이 가 정서적 교감을 나눈다. 성남시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수정구, 중원구 전 지역 및 분당구 일부 지역의 저소득가정 아동 554세대 838명에게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하고 있다. 앞으로 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드림스타트 아동의 밝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아동보육과 드림스타트팀729-2961
    • 작성일 2014-06-26

      조회수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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