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523
정렬기준
  • 반려견과 외출 때 목줄·입마개·배변 봉투 챙기세요
    반려견과 외출 때 목줄·입마개·배변 봉투 챙기세요 7월 1일부터 단속...어기면 최대 10만원 과태료 물어야 반려견을 데리고 외출할 때 목줄과 입마개를 하지 않거나, 배변 봉투를 챙기지 않으면 개 주인에게 최대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성남시는 7월 1일부터 11개조 55명의 단속반을 꾸려 탄천, 공원, 공공장소 등에서 이뤄지는 ‘반려견 관련 불법 행위’ 단속에 나선다. 동물보호법과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조치이다. 반려동물과 외출할 때에는 목줄을 착용하고, 배변 봉투를 챙겨 배설물을 즉시 치워야 한다. 특히, 도사견, 로트와일러 등 맹견을 데리고 나갈 때는 목줄과 입마개를 동시에 착용해야 한다. 이를 어기면 1차 적발시 5만원, 2차 적발시 7만원, 3차 적발시 10만원의 과태료를 물게 된다. 시는 단속에 앞서 반려견 적정관리 문화 정착을 위해 6월 28일 오전 10시와 오후 3시 분당구 야탑동 코리아디자인센터 앞 탄천 반려견 운동장에서 애견인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연다. 경기도와 (사)유기견없는도시가 이날 행사를 주관해 동물보호정책 홍보와 설명, 반려동물 예절교육, 배변훈련, 복종훈련, 장애물 통과, 원반던지기 등 각종 이벤트를 진행한다. 성남시 지역경제과장은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만큼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목줄과 마스크 착용, 배변 치우기 등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의전화 : 지역경제과 동물자원팀729-2611
    • 작성일 2014-06-26

      조회수 508

  • 총기 난사 희생 장병 5명 화장 비용 전액 면제
    성남시는 동부전선 22사단 GOP(일반전초) 총기 난사 사고와 관련, 희생자 유가족에게 화장장 사용료를 면제하는 등 모든 편의를 제공하기로 했다. 시는 ‘성남시 장사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9조 사용료 면제 규정에 따라 시장이 특별 승인해 총기 난사 사고 희생자 유가족에게 화장 사용료(성남시민 5만원, 관외자 100만원)를 면제하기로 했다. 총기 난사 사건으로 숨진 김모(23) 하사, 진모(21)·이모(20) 상병, 최모(21)·김모(23) 일병 등 희생 장병 5명은 분당구 율동 국군수도병원에 안치돼 6월 27일 오전 8시 합동 영결식이 엄수된다. 영결식 후 성남시 중원구 갈현동 성남시 영생관리사업소로 옮겨져 오전 10시 화장하며, 대전 국립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성남시는 영생관리사업소의 15기 화장로 가운데 5기를 비워놓고, 화장 당일 유가족이 별도 대기할 수 있도록 사업소 3층에 특별 공간을 마련했다. 시는 최대한의 예를 갖춰 화장을 치르고, 유가족의 편의를 우선 배려할 계획이다. 현재 성남시 영생관리사업소의 봉안시설인 1추모관은 1만6천900기 모두 만장됐으며, 2만5천기를 갖춘 2추모관에는 3천기의 유해가 봉안돼 있다. 문의전화 : 영생관리사업소 민원팀729-3261
    • 작성일 2014-06-26

      조회수 262

  • 여름방학 도서관에서 놀자~
    여름방학 도서관에서 놀자~ 성남시 공공도서관, 운영 프로그램 ‘다채’ 성남시 공공도서관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도서관을 책과 함께하는 배움의 놀이터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성남시 평생학습원(원장 이정하)은 오는 7월 22일부터 8월 14일까지 중앙·중원어린이·분당·구미·무지개·판교·운중 등 도서관별 2~7개씩 모두 38개의 프로그램을 마련, 수강생을 모집(각 도서관 홈피 참조)한다. 중앙도서관의 운영 프로그램은 오감쑥쑥 재미팡팡 퍼포먼스 미술놀이터, Book치고 장구치고 책과 함께하는 국악놀이, 원리 핵심 쏙쏙! 과학실험 팝 업 북아트, 독서 토론 등이다. 어린이 컴퓨터교실인 파워포인트로 체험학습 떠나기, 엑셀로 작품 만들기 등도 운영한다. 중원어린이도서관은 쪼물쪼물 엄마랑 요리 클래스, 흙 내음 맡으며 엄마랑 도예체험, 미술이 쉬워지는 세계명화 따라 그리기, 공부에 도움이 되는 신통방통 한자이야기 등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분당도서관은 꼼지락 공작놀이, 환경 꿈나무 에코토이 만들기, 마음을 다스리는 책 읽기, 예술품으로 배우는 세계사, 스스로 깨치는 자기 주도 학습법, 영화Talk 북Talk 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미도서관은 음악 줄넘기, 신나는 과학실험, 우리역사 문화재, 베이커리 비누와 도예토, 알록달록 미술교실 등 5개의 방학특강을 마련한다. 무지개도서관은 선정도서를 읽고 다음 주자에게 책을 전달하는 ‘독서 릴레이’ 운동을 편다. 판교도서관은 냠냠 꿀꺽! 책 속 요리여행, 또랑또랑 동화 스피치, 미술로 소통하기, 꿈나무 과학실험, 호기심 퐁퐁~ 재미 팡팡!, 캘리그라피 속으로 숑숑숑 등 책과 관련된 다양한 강좌를 운영한다. 운중도서관은 어린이 도예 꾹꾹 도자기 놀이, 독서 토론, 여름에 만나는 생활 속 과학, 배워보자 종합공예 등 4개 방학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도서관별 프로그램 운영 날짜와 모집기간 등은 각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표. 성남시 공공도서관 2014년 여름방학 특강 프로그램 운영 현황> 문의전화 : 중앙도서관 정보봉사팀729-4633
    • 작성일 2014-06-25

      조회수 554

  • ‘1사 1공원’ 사업 활발... 공원의 화려한 변신
    ‘1사 1공원’ 사업 활발... 공원의 화려한 변신 삼성테크윈 계절별 꽃 심고, 새벽월드교회 정자 설치하고 성남시는 ‘1사(社) 1공원(公園) 가꾸기’ 사업이 활발하게 전개돼 공원이 계절별 꽃으로 화려하게 변신하는가 하면 정자가 설치돼 시민 쉼터로 자리 잡고 있다. 삼성테크윈은 분당구 삼평동 제1호 봇들공원을 가꿔 나가기로 성남시와 협약(2013.6.10)을 하고, 지난해 여름 3,700송이의 베고니아와 천일홍을, 가을에는 500송이 국화를 심었다. 올봄엔 철쭉 1,600주를, 최근엔 1,000송이 메리골드를 차례로 심어 계절별 운치를 살렸다. 정기적인 제초 작업과 물주기, 쓰레기 치우기 작업은 공원의 쾌적함을 더 해 봇들공원은 시민 힐링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또, 새벽월드교회는 분당구 수내동 제2호 마루공원을 가꿔 나가기로 성남시와 협약(2013.10.29)을 한 이후 지난 6월 22일 66㎡ 규모의 정자를 설치해 시민에게 내줬다. 정자 설치에 앞서 새벽월드교회는 공원 내 휴양시설 설치를 위해 도시계획시설 실시계획 인가 승인(2014.5.20) 절차를 밟았다. 2,600만원 설치비는 교인들의 성금으로 마련해 충당했다. 정자 이름은 ‘새벽마루’라고 붙였다. 새벽월드교회는 사회공헌활동 범위를 넓혀 나가기 위해 새벽마루를 성남시에 기부하고, 주변엔 맥문동, 옥잠화 등을 심어 분위기를 살려 나가기로 했다. 매월 쓰레기 청소, 화장실 개방, 제설 작업, 화단 정비도 주력해 이곳을 가꿔 나간다는 계획이다. 1사 1공원 사업에 참여한 기업, 단체의 활발한 활동과 함께 공원 환경이 좋아져 성남시는 사업 참여 대상을 개인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참여 개인, 단체, 기업에는 자원봉사 인정, 관리자 표시 안내판 설치 등 인센티브를 줘 참여 동기를 부여하고, 애향심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를 만들어 줄 계획이다. 문의전화 : 공원과 공원운영2팀729-4381
    • 작성일 2014-06-25

      조회수 429

  • 민선 6기 성남시 공식 출범, 키워드는 ‘약속’
    민선 6기 성남시 공식 출범, 키워드는 ‘약속’ 7월 1일 오전 10시, 시청 광장에서 ‘시민 권리 선언’ 민선 6기 성남시가 7월 1일 ‘시민 권리 선언’과 함께 공식 출범한다. 성남시는 이날 오전 10시 시청 광장에서 시민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6기 출발을 알리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의 키워드는 ‘약속’이다. 성남시는 민선 6기 정책공약을 안전·건강·교육·삶터·경제·문화예술·아이 어르신·일자리 8개 분야의 ‘시민 권리 선언식’에서 발표한다. 시민 권리 선언 내용은 ▲성남시민은 범죄와 재해로부터 안전할 권리를 가진다 ▲성남시민은 경제적 이유로 건강을 위협받지 않을 권리를 가진다 ▲성남시민은 부담없이 교육받을 권리를 가진다 ▲성남시민은 성남시 어느 곳에 살든 더 나은 삶터를 보장받을 권리를 가진다 ▲성남시민은 경제적 발전의 혜택을 함께할 권리를 가진다 ▲성남시민은 자유롭게 문화를 즐기고 자유롭게 예술 활동에 참여할 권리를 가진다 ▲성남의 아이들과 어르신들은 최우선적으로 삶의 행복을 누릴 권리를 가진다 ▲성남시민은 더 안정된 일자리, 더 안정된 소득을 유지할 권리를 가진다 등이다. 이는 시정 핵심 운영 방향이다. 시민 권리 선언식은 시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공개 모집(6.25~27)한 0~10세,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70대, 80대 이상 시민과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100명 시민이 참여한다. 이어 성남시장 취임선서, 시민과 함께하는 약속을 상징화하는 100명 시민 손도장 찍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성남시는 이날, 의식 중심이 아닌 시민과 함께하는 출범식을 열어 민선 5기 ‘시민이 주인인 성남’ 시정 구호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이재명 성남시장이 수정·중원 본시가지와 분당지역 전체에서 안정적인 득표를 얻어 재선에 성공한 만큼 ‘시민의,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성남’을 기치로 내걸어 공공성을 더욱 강화하고, 통합과 협치 행정을 펴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행정지원과 총무팀729-2181
    • 작성일 2014-06-24

      조회수 1,627

  • 독서토론대회 열려
    독서토론대회 열려 올바른 독서방법, 토론 문화 확산 성남시는 올바른 독서방법과 토론문화 확산을 위해 독서와 토론식 학습을 접목한 ‘독서토론대회(9.20)’를 열기로 하고, 6월 24일부터 오는 7월 24일까지 참가 학생을 모집한다. 참가 자격은 성남 지역 내 초등학교 4~6학년생, 중학교 1~3학년생, 고등학교 1~3학년생이며, 3명이 1팀 구성해 참가할 수 있다. 초등부 논제는 ‘아동 노동 착취는 인권 운동가가 해결해야 한다’이고, 토론도서는 ‘난 두렵지 않아요(프란체스코 저)’이다. 중등부 논제는 ‘폭력은 사회질서 유지를 위해 필요하다’, 토론도서는 ‘조커와 나(김중미 저)’이다. 고등부 논제는 ‘인권문제의 책임은 국가에 있다’, 토론도서는 ‘그들도 나처럼 소중하다(박경서 저)’이다. 토론회에 참가하려면 참가신청서(중앙도서관 홈피서 내려받기)와 학교장 추천서, 토론 입론서를 기한 내 분당구 야탑동 평생학습원 중앙도서관으로 우편·방문 접수 또는 담당자 이메일(yewtree@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서류는 입론서 심사(8.4) 후 인터뷰 심사(8.23)를 거쳐 본선에 진출할 초등부 16팀(48명), 중등부 16팀(48명), 고등부 16팀(48명)을 선정해 오는 8월 27일 발표한다. 이어 8월 30일 오전 10시 30분 중앙도서관 시청각실에서 본선 참여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독서토론대회 준비 특강을 연다. 본선 대회는 오는 9월 20일 오전 9시 중앙도서관 앞 야외대회장에서 토너먼트식으로 16강 대회 후 오후 4시 시청각실에서 학생과 학부모 등 200명이 참관한 가운데 결승을 진행한다. 각 부 최우수, 우수, 장려 3개 팀은 성남시장상을 받는다. 문의전화 : 평생학습원 중앙도서관 정보봉사팀729-4631
    • 작성일 2014-06-24

      조회수 278

  • 성남시 장수무대 막 올라
    성남시 장수무대 막 올라 어르신들의 끼·문화예술·경륜 꽃 피워 ‘제16회 성남시 장수무대’가 오는 6월 27일 오후 2시~5시 성남시청 온누리실에서 열린다. 한국국악협회 성남시지부(지부장 부명희)가 주관하고 성남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일반시민과 어르신 500여명이 참석한다. 이날 경찰관 출신 가수 폴리스 리의 사회로 10개 팀, 140여명 어르신들이 출연해 선소리산타령, 국악기 연주, 민요 닐리리야, 진도 아리랑, 태평가, 국악 창극 ‘모란시장’ 등 장기 자랑 무대를 펼친다. 우수 7팀에는 장수상(1팀), 단합상(2팀), 인기상(4팀)이 돌아간다. 또, 초대가수 삼태기, 국악가수 장영하, 이향우 경기민요단, 실내악단 소리향, 오리뜰 농악, 프로복서 출신 트로트 가수 민영천, 지난해 대상팀이 출연해 축하공연을 편다. 성남시에 거주하는 100세 소리꾼 강장록 님의 구성진 판소리 무대도 마련된다. 어르신들의 끼와 문화 예술성, 경륜의 미를 꽃 피우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전화 : 문화관광과 예술팀729-2981
    • 작성일 2014-06-24

      조회수 354

  • 남한산성, 우리나라 11번째 세계유산 등록
    남한산성, 우리나라 11번째 세계유산 등록 카타르 도하 제38차 세계유산위원회서 등재 결정 ‘남한산성’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다. 1995년 처음으로 석굴암·불국사, 해인사 장경판전, 종묘 등 3건이 한꺼번에 등재된 이래 11번째, 경기도내 3번째다. 경기도는 22일(한국시각) 오후 카타르 도하 국립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제38차 회의에서 '남한산성'이 세계문화유산 등재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세계유산에 등재된 ‘남한산성’은 세계문화유산 자문기구인 ICOMOS(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로부터 동아시아에서 도시계획과 축성술이 상호 교류한 증거를 지닌 군사 유산으로 세계 유산 가치가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서양식 무기도입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군사방어 기술을 집대성, 지형을 이용한 축성술과 방어전술의 시대별 층위가 결집한 초대형 포곡식(包谷式) 산성이라는 점이 높은 점수를 얻었다. 남한산성은 산의 지형을 살려 12㎞를 쌓아 만든 산성으로 7세기 신라 문무왕때 성토이다. 17세기 조선 인조때 지금의 모습으로 짓기 시작해 19세기까지 확장됐으며 축성 당시부터 마을이 형성돼 주민들이 거주했고 병자호란 당시에는 임시 수도 비상왕궁의 기능을 담당했다. 크게 성곽을 중심으로 하는 산성과 행궁 구역으로 나뉘는데 행궁은 임금이 임시 거주하던 왕궁이었다. 성곽의 길이는 모두 11.76㎞로, 본성이 9.5㎞, 외성이 2.71㎞이다. 면적은 총 3만6447㎢로 성 안쪽이 2317㎢(6%), 성 바깥쪽이 3만4130㎢(94%)를 차지한다. 산성 내에는 수어장대, 연무관, 숭열전, 청량당, 현절사, 침괘정 등 6개의 도 지정문화재가 있으며 망월사지와 개원사지 등 도 기념물도 2개가 있다. 경기 광주시와 성남시, 하남시 등 3개 시(市)에 걸쳐 있으며 1963년 1월사적 제57호로 지정됐다. 성남시는 현재 모란민속5일장, 중앙공원, 탄천변, 율동공원 등 성남구경(城南九景) 중에 하나인 남한산성을 경기도, 광주시와 협력해 세계 속의 문화유산으로서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정책을 펴 나가는 동시에 세계문화유산 보존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문화관광과 문화팀729-2971
    • 작성일 2014-06-23

      조회수 899

  • 그림자극 ‘동물의 사육제·피터와 늑대’ 공연
    성남시립교향악단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그림자극 ‘동물의 사육제'와 ‘피터와 늑대’를 기획 공연한다. 공연은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6월 26일 오후 7시 30분 ▲6월 27일 오전 11시 등 두 차례 열린다. 동물의 사육제는 프랑스 작곡가인 생상스가 51살 때인 1886년도에 만든 작품으로 사자, 암탉·수탁, 당나귀, 거북이, 코끼리 등 동물의 움직임과 울음소리를 열네 개 악장별로 악기 연주로 묘사했다. 악장에 등장하는 수많은 동물을 손 그림자로 만들어 시각적으로 무대에 표현하고, 두 명의 피아니스트가 마치 대결을 하듯 중앙에 두 대의 피아노를 놓고 마주 보고 연주해 격정적인 선율을 선보인다. 피터와 늑대는 러시아 작곡가인 프로코피예프가 46살 때인 1936년도에 모스크바 어린이 극장에서 공연하려고 해설과 오케스트라를 염두에 두고 작곡했다. 이 작품은 어린이들이 오케스트라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연주 악기를 등장인물로 나타낸다. 어린 소년 피터는 현악기, 새는 플루트, 오리는 오보에, 늑대는 호른, 사냥꾼들은 팀파니, 타악기의 소리로 표현한다. 이번 공연은 성남시립교향악단의 연주와 극단 영의 그림자극이 만나 환상적인 무대 공연으로 펼쳐진다. 연주회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며 청소년·65세 이상·장애인·국가유공자는 50% 할인된다. 인터파크(1588-1555, www.interpark.com)와 성남문화재단 홈페이지(1544-8117, www.snart.or.kr)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문의전화 : 문화관광과 예술팀729-2981
    • 작성일 2014-06-23

      조회수 328

  • ‘쪽빛’ 체험 속으로
    ‘쪽빛’ 체험 속으로 농업기술센터 자연 염색 체험 시민 무료 강좌 열어 성남시 농업기술센터는 6월 23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센터 내 주차장에서 시민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연 염색 체험 무료 강좌를 열었다. 이날 강좌는 사전 신청한 100명 시민이 참여해 통풍이 잘되는 여름 인견 속바지에 쪽 물 들이기 체험을 했다. 자연염색가 한영미 강사와 김학숙 농촌지도사가 강좌를 진행해 염색 직물의 종류, 밤·도토리·쑥 등 자연원료, 침염·매염 등 염색용어 등을 소개했다. 직접 기른 쪽 풀을 갈아 바로 물을 들이는 생 쪽 염과 발효한 쪽 풀로 천을 물들이는 한국 전통 쪽 염색법도 알려줬다. 김학숙 농촌지도사는 “쪽 염색은 옅은 하늘빛에서 시작해 염색을 거듭할수록 진한 남색까지 다양한 색을 연출할 수 있다”면서 “하얀 천에 물드는 쪽 빛의 아름다움은 천연염색의 큰 매력”이라고 말했다. 성남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7월 24일과 25일 부모와 자녀가 참여하는 어린이 전통문화체험 교육을 한다. 문의전화 : 농업기술센터 생활기술팀729-4032
    • 작성일 2014-06-23

      조회수 249

/ 1353이동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