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523
정렬기준
  • 장애인 가족 자연 속 힐링해요
    장애인 가족 자연 속 힐링해요 ‘율동으로 떠나는 오감여행’ 호응 성남시는 장애인을 위한 각종 문화·여가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시가 위탁 운영 중인 장애인 전환교육실습장 율동생태학습원은 지난 4월부터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장애인 가족이 참여하는 ‘율동으로 떠나는 오감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운영 프로그램은 숲 해설, 원예치료, 꽃차 시음, 꽃꽂이, 다육식물 심기, 초콜릿 만들기 등이다. 최근 2회 운영 기간(4/19, 5/17) 초·중·고 지적·자폐성 장애학생과 학부모 등 24명이 참여해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자연 환경 속에서 스트레스를 풀고, 심신의 건강을 회복하는 힐링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가족관계 향상과 지역 사회 적응력을 키우는 계기를 마련했다. ‘율동으로 떠나는 오감여행’ 은 오는 6월 21일(3회기), 7월 19일(4회기), 8월쉼, 9월 20일(5회기), 10월 18일(6회기)에 진행되며, 프로그램 운영비, 참여자 점심 식사비 등은 모두 서플러스글로벌재단이 지원한다. 운영은 위탁업체인 사회복지법인 지구촌사회복지재단이 맡는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면 최소 행사 일주일 전부터 성남시 율동생태학습원(☎031-724-0848)으로 전화 예약신청 해야 하며, 회기별 선착순 12명 접수한다. 율동생태학습원은 이 외에도 장애인이 환경과 지역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원예치료, 영농체험, 바리스타 교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문의전화 :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지원팀729-2861
    • 작성일 2014-06-16

      조회수 328

  • 해외전시회 참가 업체 최고 400만원 지원
    해외전시회 참가 업체 최고 400만원 지원 이달 30일까지 신청서 내세요 성남시는 해외전시회 개별참가 업체 8곳을 선정해 업체당 최고 400만원 한도에서 부스 임차료와 장치비를 지원한다. 지원받으려는 업체는 이달 30일까지 ‘2014년 하반기 해외전시회 개별참가 신청서’와 회사 소개서 등 각종 서류를 시청 기업지원과에 내야 한다. 올해 7월부터 12월 사이에 열리는 해외 전시회에 다른 기관의 도움 없이 개별적으로 참가하는 성남시 소재 중소기업이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신청 업체 가운데 성남시 수혜 정도, 수출잠재력, 참가 준비사항 등을 평가해 업체를 선정하고, 7월 말 성남시 홈페이지(http://www.seongnam.go.kr/)에 공고한다. 문의전화 :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729-2641
    • 작성일 2014-06-16

      조회수 849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확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확대 쌍둥이 출산가정 3주 서비스 성남시는 올 4월부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사업’ 대상을 확대해 쌍둥이(쌍태아) 출산가정에 3주 동안 서비스한다. 기존 사업 대상인 저소득 가정(전국 가구 월평균 소득 50% 이하)과 셋째아 이상 출산가정, 결혼이민자 가정, 장애인 가정, 한부모 가정은 종전대로 2주간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 사업은 산모와 신생아가 건강관리사에게 영양관리, 산후 체조, 신생아 돌보기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단태아 산모의 경우 2주(12일)에 56만6,000원, 쌍태아 산모는 3주(18일)에 112만원, 삼태아·중증장애인 산모는 4주(24일)에 170만4,000원이며, 건강관리사 방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바우처(이용권) 형태로 지급한다.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20일 이내의 기간에 수정·중원·분당구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복지로(www.bokjiro.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성남시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사업’ 확대를 위해 올해 복지부 예산 8억3천400만원 외에 1억8천만원의 별도 예산을 투입한다. 지난해에도 1억8천만원의 성남시 자체 예산을 투입해 1,164명의 산모와 신생아 건강관리를 지원했다.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출산을 장려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전화 : 수정구보건소 지역보건팀729-3886
    • 작성일 2014-06-16

      조회수 364

  • 건강한 모유 수유아 성남 대표는?
    성남시는 수정·중원·분당 3개구 보건소별로 임산부실에서 ‘건강한 모유 수유아 선발대회’를 연다. 수정구보건소는 6월 16일, 중원구보건소는 6월 18일, 분당구보건소는 6월 17일 대회가 열린다. 모유 수유의 우수성과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한 이 대회는 2013년 12월 11일부터 2014년 3월 10일 사이에 출생한 건강한 모유 수유아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각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참가신청을 받아 대회 날 체중, 신장, 머리둘레 등의 신체발달, 모유 실천, 건강지수 등을 심사한다. 건강한 모유 수유아는 구별 2명씩 모두 6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모유 수유아는 오는 7월 10일 경기도 주최 ‘제5회 모유·수유아 선발대회’에 성남시 대표로 출전하는 자격이 주어진다. 문의전화 : 중원구보건소 지역보건팀729-3901
    • 작성일 2014-06-13

      조회수 456

  • 사회적경제 지원사업 공모 선정돼 3억원
    사회적경제 지원사업 공모 선정돼 3억원 성남시 노인일자리 30명 추가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성남시니어클럽과 성남시분당시니어클럽이 6월 11일 한국시니어클럽협회 주최 ‘사회적경제 발굴·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각 1억5천만원씩 모두 3억원의 사업비를 받게 됐다. 이 사업비는 각 시니어클럽의 일자리 사업 확대에 쓰여 노인 30명의 일자리가 추가 창출된다. 성남시니어클럽은 쿵떡사업단의 생산라인을 현재 2개조 9명에서 4개조 29명으로 늘려 운영해 20명의 어르신께 추가로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성남시분당시니어클럽은 찜질방 수건 등을 수거해 세탁하는 사업을 신규 추진해 10명 어르신 일자리를 창출한다. 이에 더해 관내 독거노인 대상 무료 세탁 봉사를 펼칠 계획이다. 성남시는 올해 노인 일자리사업에 경기도내 최대 규모인 5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80개 단위사업별로 2,587명이 일할 수 있는 맞춤형 일자리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각종 공모사업에 참여해 ▲고령친화기업의 베이비시터사업 112명 ▲성남시분당시니어클럽과 수정중앙노인종합복지관의 시니어 인턴십 사업 70명 ▲LH공사와 연계한 실버사원 사업 52명 ▲기업과 연계한 성남시 자체사업인 실버 비즈니스 사업 170명 등 모두 400명의 일자리를 추가 창출했다. 문의전화 :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729-2871
    • 작성일 2014-06-13

      조회수 935

  • 상인대학 4개반 동시 개설
    상인대학 4개반 동시 개설 은행·단대·돌고래 시장, 하대원동 상점가 상인 등 220명 입학 전국 최대 규모 상인대학 졸업생 배출을 자랑하는 성남시가 6월 13일 상인대학 4개 반을 동시 개설한다. 시는 이날 오후 3시 시청 1층 온누리에서 은행시장(55명), 단대시장(55명), 돌고래시장(55명), 하대원동 상가(55명) 등 모두 220명 상인이 참여하는 올해 첫 번째 상인대학 입학식을 했다. 상인들은 6월 13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의식혁신과 경영기법 향상에 필요한 교육(총 52시간)을 동 주민센터 또는 인근 교육장 등에서 받는다. 상세 교육 내용은 상인조직 강화, 유통환경의 이해, 고객 만족과 친절 서비스, 판매기법, 고객 관계관리, 디자인 경영, 상품·서비스 개발, 브랜드 관리, 소셜 마케팅, 판로개척 등이다. 전통시장과 상점가 특성에 맞춰 선진지 견학도 병행한다. 상인대학 운영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맡아 각 분야 전문가와 대학교수를 초빙해 강의 진행하며, 수강료는 전액 시가 지원한다. 시는 중소상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오는 9월 제2기 상인대학원을 개설해 운영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급변하는 유통환경과 소비 트렌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상인 역량 강화는 물론 조직적인 협업체계 구축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상인들의 열정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최근 6년 동안 1,164명 상인대학 졸업생을 배출했다. 문의전화 : 지역경제과 유통팀729-2591
    • 작성일 2014-06-13

      조회수 254

  • 복정동에 버스공영차고지 건립
    복정동에 버스공영차고지 건립 2017년 상반기 완공 목표... 사업 추진 ‘탄력’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산 26번지 일대 개발제한구역 1만2,000여㎡ 부지에 차량 70대를 세울 수 있는 버스공영차고지가 오는 2017년 상반기 건립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5월 30일 이 내용을 담은 ‘2016년 목표 경기도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성남시 버스공영차고지 확보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시는 총 사업비 170억원을 투입해 실시 설계, 용지 보상 등을 거쳐 2016년 상반기 중에 복정동 버스공영차고지 건립 공사를 시작한다. 복정동 버스공영차고지가 완공되면 성남시내 버스공영차고지는 모두 20곳으로 늘어 버스 수용 규모도 960대로 늘어난다. 성남시내에는 16개 운수업체가 모두 1,300대의 버스를 운행 중인 가운데 그동안 버스를 세워둘 대체 부지가 없어 노상 주차, 장거리 공차 운행 등 경영 애로를 겪던 버스 업계의 숨통이 다소 트일 전망이다. 이와 함께 버스 운행이 증차 또는 확대돼 인접한 위례신도시와 인근 지역 주민들의 대중교통이용이 한결 편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시는 판교·위례신도시 개발로 늘어나는 대중교통과 버스공영차고지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단계적으로 운중동 일대 등에 차고지를 추가 확보하는 등 효율적인 대중교통 운영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 교통기획과 주차관리팀729-3681
    • 작성일 2014-06-13

      조회수 1,399

  • 올 제1기분 자동차세 373억원 부과
    올 제1기분 자동차세 373억원 부과 이달 말일까지 납부하세요 성남시는 올해 제1기분 자동차세로 총 24만5,100건에 373억원을 부과했다. 부과 대상자는 올해 6월 1일을 기준으로 성남시 자동차 등록원부상의 소유자이며, 비과세·감면대상 자동차와 연납자동차 소유자는 제외됐다. 납부기간은 이달 16일부터 30일까지이다. 자동차세 납부는 인터넷을 이용한 지방세납부시스템 위택스 (www.wetax.go.kr), 가상계좌(고지서에 기재된 입금전용 농협, 국민은행 고유계좌), 전화(1588-2100, 헬로페이 060-709-3030, ARS 031-729-3650), 은행 현금지급기에서 신용카드로 납부 등 방법이 다양하다. 고지서를 분실했거나 송달받지 못한 경우에는 관내 구청 세무과나 동 주민센터에서 재발급 받을 수 있다. 시는 가산금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자동차 소유자에게 기한 내 납부를 당부했다. 문의전화 : 세정과 시세운영팀729-2691
    • 작성일 2014-06-12

      조회수 269

  • 폭염 속 노숙인 보호 나서
    성남시는 폭염으로 인한 노숙인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혹서기 노숙인 보호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이를 위해 시·구 공무원과 노숙인 시설 종사자 등이 참여하는 3개 반 21명의 노숙인 상담반을 6월 9일부터 꾸려 운영 중이다. 상담반은 오는 9월 30일까지 노숙인이 많이 모이는 모란역 주변 등 지역별로 주·야간 현장상담을 한다. 자립의사가 있는 이는 노숙인 자활시설인 안나의 집(중원구 하대원동), 성남 내일을 여는 집(중원구 중앙동) 등에 입소토록 해 자립을 지원한다. 거리에서 폭염에 무방비로 노출될 가능성이 큰 알코올 중독 노숙인, 정신질환 노숙인은 소방서,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시설에 연계해 병원이송, 귀가, 귀향 등 조치한다. 이와 함께 모란역 인근의 노숙인종합지원센터(성남대로1147번길 건물 2층) 내에 ‘혹서기 취약계층 상담소'를 설치해 무더위 쉼터 공간으로 제공하고, 건강관리, 정착지원을 심층 상담한다. 앞선 5월 16일 성남시는 분당 황새울로 거리 의자에 누워있는 노숙인을 119를 통해 병원으로 후송하는 등 이날 12명의 거리 노숙인을 보호 조치했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생활보장팀729-2891
    • 작성일 2014-06-12

      조회수 328

  • 성남시내 3곳 육교에 승강기 설치
    성남시내 3곳 육교에 승강기 설치 9월 완공.. 노약자 장애인 이용 편의 도와 노약자와 장애인이 이용하기 편하도록 성남시 분당구 내 3곳 육교에 승강기가 설치된다. 성남시는 6월 13일 분당동 율동공원 앞 분당보도 육교와 운중동 서판교 육교의 승강기 설치공사를 시작한다. 이어 7월 중순 서현역 서현고가차도의 승강기 설치 공사를 시작한다. 3곳 육교 승강기 모두 오는 9월 완공하며, 14억700만원 예산이 투입된다. 육교 양편에 1대씩 모두 6대가 설치되는 이번 승강기는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 교통약자의 이동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설치된다. 시는 3곳 육교 6대 승강기 내부에 비상 통화 장치, 상황감시 CCTV를 설치해 24시간 모니터링하고, 비상 시 긴급 출동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3곳 육교는 주변에 공원이 있고, 버스정류장을 이용하는 보행자가 많아 승강기를 설치하게 됐다. 교통약자들의 통행권 보장과 육교 역할을 정상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전화 : 분당구청 도로관리과 구조물관리팀729-7350
    • 작성일 2014-06-12

      조회수 407

/ 1353이동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