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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업·제조업 853개 업체 통계 조사 나서
    광업·제조업 853개 업체 통계 조사 나서 각종 경제정책 수립 기초자료 생산 성남시는 6월 11일부터 오는 7월 15일까지 ‘2013년 기준 광업·제조업 조사’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광업·제조업 부문에 대한 산업 활동과 경영실태를 파악해 정부의 각종 경제정책과 민간기업의 경영계획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생산하고자 매년 실시하는 전국 통계조사이다. 조사 대상은 관내 10인 이상 종사자를 둔 853개 사업체이다. 성남시가 채용한 조사원 7명이 각 사업체를 방문해 사업체명, 대표자명, 종사자 수와 연간급여액, 연간매출액 등 13개 항목을 면접 조사한다. 인터넷 조사도 병행해 6월 11일부터 30일까지 통계청 홈페이지 (http://kostat.go.kr/survey/mm)를 접속하면 광업·제조업 조사에 응할 수 있다. 조사한 자료는 통계 자료 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통계법에 따라 사업체의 비밀은 엄격히 보호된다. 조사 결과는 오는 11월 통계청이 공표한다. 한편, 지난해 조사에서 ‘2012년 기준 성남시 광업·제조업체’ 수는 801개였고, 이번 조사대상 사업체 수는 전년대비 6.5%(52개) 증가했다. 문의전화 : 예산법무과 재정통계팀729-2271
    • 작성일 2014-06-11

      조회수 336

  • 화재시 발코니 ‘경량 칸막이’ 뚫고 탈출
    화재시 발코니 ‘경량 칸막이’ 뚫고 탈출 비상 대피공간 등 피난시설 안내 스티커 9만장 제작·배부 성남시는 아파트에서 불이 났을 때 세대 간 발코니 경계벽에 설치된 ‘경량칸막이’를 부수고 탈출하거나 그밖에 세대 내 비상 대피공간을 통해 탈출하는 법을 주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 이를 위해 시는 600만원을 들여 경량칸막이와 비상 대피 공간 안내스티커 9만 장을 제작, 6월 11일부터 27일까지 아파트 입주민들에게 나눠 준다. 이번 홍보는 지난해 12월 부산서 일어난 아파트 화재 사건 때 집 안에 경량칸막이가 설치돼 있는지를 몰라 발코니로 대피한 일가족 4명이 목숨을 잃은 사고가 계기가 됐다. 발코니 경계벽의 경량칸막이는 강도가 낮은 석고보드 같은 재질로 만들어져 망치나 벽돌, 발, 주먹 등으로 세게 내려치면 벽이 뻥 뚫려 불이 났을 때 빠져나갈 수 있는 실내 비상구로 활용된다.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1992년~ 2005년 시공된 일자형 아파트 등에 경량칸막이가 설치돼 성남시내 전체 297곳 아파트단지(16만 가구) 가운데 122곳 단지(6만5천 가구)가 집집마다 옆집 등으로 통하는 비상 탈출구가 있다. 비상 대피 공간은 2005년 이후 시공된 50곳 아파트 단지(2만5천 가구)의 세대 내 일정 공간에 마련돼 있다. 화재시 전원 차단에 대비해 휴대용 비상조명 등이 설치돼 있다. 집 밖으로 탈출이 힘들 때 화재, 연기로부터 1시간이상 보호받을 수 있어 완강기로 탈출하거나 구조요청을 하고 기다릴 수 있는 중요한 공간이 된다. 성남시는 해당 아파트 관리소장에게 공문을 보내 기한 내 시청 주택과에서 경량칸막이와 대피공간 안내 스티커를 받아가 활용토록 했다. 이와 함께 경량칸막이 주변과 대피공간에는 물건을 쌓아두지 말 것과 화재시 칸막이를 부술 수 있는 파괴기구 비치 등 평소에 피난시설 관리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앞선 2월에는 시청 온누리실에서 동별 대표자, 관리사무소장 등 500명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경량칸막이를 활용한 대피 요령, 비상 대피 공간 유지관리 방법, 화재시 초기대응 요령 등을 교육했다. 문의전화 : 주택과 주택관리팀729-3411
    • 작성일 2014-06-11

      조회수 1,112

  •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구입비 80~90% 지원
    성남시는 오는 7월 18일까지 관내 장애인과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 유공자를 대상으로 ‘정보통신보조기기 신청서’를 접수한다. 대상자가 신청할 수 있는 정보통신보조기기는 ▲독서확대기, 점자 정보 단말기, 화면확대 S/W 등 시각 장애인용 보조기기 40종 ▲특수키보드, 특수 마우스, 터치 모니터 등 지체·뇌병변 장애인용 보조기기 12종 ▲영상전화기, 의사소통보조기기, 청각·언어 장애인용 보조기기 16종 등 모두 68종이다. 기초생활 수급대상이나 차상위 계층의 장애인은 정보통신보조기기 가격의 10%만 본인이 부담하면 나머지 90%는 정부가 한국정보화진흥원을 통해 지원한다. 일반 장애인 신청자는 본인 부담금이 20%이다. 신청하려면 기한 내 활용계획서를 포함한 소정의 서류를 작성해 성남시 정보정책과 또는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우편 접수하면 된다. 정보통신보조기기 누리집(www.at4u.or.kr)을 통해서도 신청·접수할 수 있다. 신청자에 대해서는 경기도가 심층상담(방문면접)을 통해 장애수준과 기기와의 적합성을 확인한 후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수혜 이력, 장애 등급, 경제적 여건, 활용도 등을 종합 평가한다. 대상자 선정 결과는 오는 8월 14일 경기도 홈피를 통해 발표하며, 오는 9월 12일까지 개인별 기기 부담금을 납부하면 보조기기 업체가 제품을 배송해 준다. 이번 사업은 인터넷 이용 등 정보 접근이 불편한 시민에게 도움을 줘 경제·사회 활동 참여 기회를 넓히려고 시행됐다. 문의전화 : 정보정책과 정보기획팀729-2411
    • 작성일 2014-06-10

      조회수 689

  • 매월 '성남시 협동조합의 날' 운영
    성남시는 이달부터 11월까지 매달 ‘협동조합의 날’을 운영한다. 협동조합의 날은 협동조합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높이고, 신규 협동조합 경영자의 체계적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돼 일반 시민 대상 기초 설명회와 협동조합 경영자 대상 전문교육, 홍보, 조합원 네트워크 등이 진행된다. 첫 번째 ‘협동조합의 날’ 행사는 6월 10일 진행됐다. 이날 일반시민 40명이 참석한 기초 설명회는 여수동 성남시청 산성누리실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됐다. 이필재 사회적기업희망재단 협동조합팀장이 협동조합 설립에 관해 설명했다. 협동조합 경영자 50명이 참석한 전문교육은 야탑동 성남아트센터 미디어홀에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됐다. 장종익 한신대학교 교수가 협동조합 경영론을 강의했다. 교육이 끝난 후에는 선배 조합원과 만남의 장이 마련돼 정보를 나누고 신규 협동조합 경영자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문교육은 매월 주제를 달리해 협동조합 경영론(6월), 협동조합 한마당 행사(7월), 가치와 명분을 앞으로, 협동조합 마케팅(8월), 협동조합의 회계, 세무 무작정 따라 하기(9월), 조합원 참여만이 살길이다, 협동조합의 조직운영(10월), 협동조합의 결산 및 총회준비(11월) 등이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박세종 성남시 일자리창출과장은 “협동조합의 날은 협동조합 창업과 안정적 경영을 지원해 지역 경제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사회적기업팀729-3661
    • 작성일 2014-06-10

      조회수 790

  • 성남시향, 세계적 거장과 공연
    성남시향, 세계적 거장과 공연 115회 정기연주회.. 호른 김홍박, 피아노 로마노프스키 협연 성남시립교향악단은 “세계적인” 호르니스트 김홍박과 “피아노의 거장”이라 불리는 러시아 피아니스트 로마노프스키를 초청해 환상적인 연주회를 선보인다. 115회째인 이번 연주회는 오는 6월 13일 오후 8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과 오는 6월 17일 오후 8시 서울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두 차례 열린다. 성남아트센터 공연은 호르니스트 김홍박이 협연하며, 슈트라우스의 곡을 무대에 올린다. 연주곡은 오페라 살로메 중 살로메 댄스, 호른협주곡 2번, 교향적 판타지 이탈리아로부터 등이다. 연주회 관람료는 R석 1만5천원, S석 1만원, A석 7천원이다. 예술의 전당 공연은 피아니스트 로마노프스키가 협연한다. 슈트라우스의 살로메 댄스로 공연을 시작해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2번, 차이콥스키의 교향곡 6번 비창을 연주한다. 연주회 관람료는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1만원이다. 클래식의 매력에 흠뻑 빠져드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주회 관람표는 인터파크나 성남문화재단 홈페이지, 예술의 전당 티켓 사이트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청소년·65세 이상·장애인·국가유공자는 50% 할인 혜택이 있다. 문의전화 : 문화관광과 예술팀729-2981
    • 작성일 2014-06-09

      조회수 351

  • 도심 속 시원한 물줄기 뿜어내
    도심 속 시원한 물줄기 뿜어내 성남시내 42개 분수 가동 성남시는 중앙공원, 율동공원 등 시내 곳곳 26개소에 설치한 42개 수경 시설을 오는 9월 말까지 시설별 일정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가동한다. 수경 시설은 종류별로 바닥에서 물줄기를 뿜어내는 바닥분수 11개, 벽을 타고 흘러내리는 벽천 분수 11개, 시냇물처럼 흐르는 형태의 계류 10개, 펌프가 물줄기를 위로 쏘아 올리는 고사(高射) 분수 7개, 폭포 형태 분수 2개, 계단 형태 분수 1개 등이다. 수경 시설 가운데 중앙공원과 율동공원 내 고사 분수는 5월 1일부터 가동을 시작했다. 오는 9월 말까지 오후 1~5시 가동한다. 율동공원 내 분수는 11대의 펌프가 103m 높이의 물줄기를 뿜어내 때 이른 무더위 속 청량감을 준다. 수정구 창곡동 우남 광장 폭포 등 29개소 시설은 6월 10일경부터 점차 운영을 시작해 9월 초까지 가동한다. 어린이들이 물줄기 속에서 뛰놀 수 있는 바닥 분수 11개는 오는 6월 22일부터 9월 1일까지 가동한다. 이 기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매시간 40분씩 가동한다. 태평동 영장공원, 도촌동 섬말, 삼평동 나들이 공원 등에 위치한다. 각 수경 시설은 비 오는 날 등은 가동하지 않는다. 시는 42개 수경시설 가동을 위해 시설별 청소와 점검을 마쳤으며, 분수대의 수질관리를 한층 강화했다. 성남시는 수경시설 가동 외에 시민들이 사용료 없이 집 가까이에서 도심 속 여름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6월 22일부터 20곳의 어린이 물놀이장을 개장한다. <표. 성남시 근린공원 내 수경시설 현황> 문의전화 : 공원과 공원운영2팀729-4381
    • 작성일 2014-06-09

      조회수 418

  • 허브 식물로 오일·식초 만들어
    허브 식물로 오일·식초 만들어 생활원예와 음식 접목.. 시민 무료 강좌 마련 허브 식물로 오일, 식초, 샐러드 등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시민 무료 강좌가 성남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마련된다. 성남시 농업기술센터는 6월 9일 오전 10시, 오후 2시 두 차례 센터 4층 대강당에서 생활원예와 음식을 접목한 시민강좌를 연다. 사전 신청한 100명 시민이 참여해 센터 내 텃밭에서 키운 바질, 로즈메리로 허브 오일과 허브 식초 만들기 체험을 한다. 이미연 숙명여대 한국음식연구원의 강사가 나와 올리브유에 우리나라 허브인 붉은 건고추와 마늘 넣기, 허브 식물인 생 바질 잎 넣기, 서늘한 곳에 일주일 정도 보관하기 등 재료의 향이 어우러진 허브 오일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같은 방법으로 허브향이 상큼한 식초를 만들어 다양한 샐러드 요리에 사용하는 법을 알려준다. 허브 오일과 허브 식초를 활용한 바질 샌드위치 요리도 시연한다. 성남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6월 23일 천연염색 공개강좌 등 다양한 시민강좌를 연다. 문의전화 : 농업기술센터 생활기술팀729-4032
    • 작성일 2014-06-05

      조회수 738

  • 구강 보건의 날, 건치 노인·어린이 표창
    구강 보건의 날, 건치 노인·어린이 표창 ‘어금니 공주와 충치 마왕’ 인형극 등 행사 다양 성남시는 ‘제69회 구강 보건의 날’을 맞아 건치 노인과 어린이 표창 등 치아 건강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는 다양한 기념행사를 연다. 기념식은 6월 9일 오전 10시 성남시청 온누리실에서 시민 6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최근 한 달 동안 진행한 건치 선발대회에서 잔존 치아 20개 이상의 건강한 치아를 가진 노인 6명과 충치가 하나도 없는 어린이 32명이 이날 성남시치과의사회장 표창과 부상을 받는다. 치과 치료를 재능 봉사한 구강 보건 사업 유공자 3명과 을지대학교 봉사동아리, 구강건강 생활실천 우수기관 6곳은 성남시장 표창을 받는다. 구강 생활실천 그림 공모전 선정 작품인 예쁜 이빨이 좋아요, 기다려 내가 간다, 치아건강은 나이와 상관없다, 병균아! 물렀거라!, 치아는 양치를 좋아해요 등 9점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된다. 기념식 후에는 ‘어금니 공주와 충치 마왕’ 인형극 공연이 열린다. 이를 잘 닦지 않은 꺼꾸리가 꿈속에서 자신의 입안 어금니 공주가 충치 마왕의 공격을 받자 칫솔과 치약총으로 막아낸다는 내용이다. 공연을 관람하는 어린이들에게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 규칙적인 잇솔질 등 생활 속 바른 습관을 실천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는 성남시 치과의사회, 을지대학교, 신구대학교, 수정·중원·분당구 보건소 등 민·학·관이 협력해 마련했다. 구강 보건의 날인 6월 9일은 첫 영구치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6’ 자와 어금니(구치. 臼齒) ‘구’ 자를 숫자화 해 대한치과의사협회가 1946년 제정했다. 문의전화 : 중원구보건소 건강증진팀729-3911
    • 작성일 2014-06-05

      조회수 929

  • 수정구 노인회지회 세월호 피해자 돕기 성금 모아
    수정구 노인회지회 세월호 피해자 돕기 성금 모아 1,236여만원 성금 전달 대한노인회 성남시 수정구지회(지회장 임규호. 78)는 최근 중원구지회에 이어 세월호 침몰 사고 피해자와 희생자를 돕기 위한 성금 1,236여만원을 6월 3일 성남시에 기탁했다. 성남시는 이날 오전 11시 부시장실에서 대한노인회 성남시 수정구지회 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하고, 경기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세월호 사고 피해 가족에게 성금을 전달하기로 했다. 이번 성금은 구 관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이자 성남시 소일거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자율적으로 모금 운동을 전개해 마련했다. 임규호 지회장은 “이번 세월호 침몰 사고로 손자 손녀 같은 학생들이 희생돼 너무나 안타깝다”면서 “피해자 가족분들과 슬픔을 함께 나누고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려고 수정구 노인회지회 회원들이 마음을 모았다”고 말했다. 대한노인회 성남시 수정구지회는 수정구 관내 79개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 4,066명으로 구성된 단체로 노인대학운영, 경로당 활성화 사업, 취업지원센터 운영, 노인건강과 취미활동 장려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 문의전화 :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729-2871
    • 작성일 2014-06-03

      조회수 333

  • 시민과 함께 순국 선열 정신 기려
    성남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시민과 함께 호국 영령을 기리는 다양한 행사를 연다. 시는 현충일 당일인 6월 6일 각 기관 단체장과 시민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정구 태평4동 현충탑 경내에서 ‘제59회 현충일 추념 행사’를 한다. 현충탑(6일~8일)과 야탑역 광장(6일)에는 시민 헌화대를 설치해 범시민 헌화운동을 전개한다. 청소년들의 호국·보훈의식과 국가관을 심어 주기 위한 학생백일장대회(6일·현충탑)와 초·중·고등학생 현충탑 참배(7~8일)가 이뤄진다. 200점의 호국·보훈 사진 순회 전시회도 현충탑 경내(6일), 산성공원 입구(7일), 황송공원 입구(8일)에서 열린다. 성남시는 호국·보훈 시민행사를 통해 국가를 위해 공헌하고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의 정신을 이어 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주민생활지원팀729-2821
    • 작성일 2014-06-03

      조회수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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