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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소득세 신고·납부하세요
    지방소득세 신고·납부하세요 수정·중원·분당구청에 상담소 설치 운영 성남시는 5월 1일부터 6월 2일까지를 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분) 신고·납부기간으로 지정, 운영한다. 종합소득세 납세 의무자는 이 기간, 주소지 구청(수정·729-5201, 중원·729-6201, 분당·729-8393)에 종합소득세를 확정 신고하고, 확정된 종합소득세의 10%를 납부해야 한다. 지방소득세 납부 세액은 각 구청에 신고 접수 후 금융기관에 납부하면 된다. 지방세납부시스템 위택스(www.wetax.go.kr)를 접속하면 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분) 신고·납부를 편리하게 할 수 있다.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3개 구청은 각 세무과에 별도의 상담실을 설치·운영해 납세자가 납부기한을 놓쳐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하고 있다. 기간 내 신고납부하지 않으면 신고불성실가산세(산출세액의 100분의 20)와 납부불성실가산세(1일 10,000분의 3)를 추가로 내야 한다. 문의전화 : 세정과 시세운영팀729-8393
    • 작성일 2014-05-13

      조회수 664

  • 5월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89명 채용
    5월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89명 채용 15개 업체 성남시청 로비서 면접·채용절차 진행 성남시는 오는 16일 오후 2시~4시 시청 1층 로비에서 ‘5월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 이날 15개 구인업체가 현장에서 면접 절차를 진행해 89명을 채용한다. 구인 업체는 ㈜티이에스, 코스모, 윈-도어, ㈜네오앤컴, ㈜에스텍휴먼서비스, 공우이엔씨㈜, 아이컴퍼니, ㈜씨앤에스자산관리, ㈜유명골프클럽, 아하스포츠코퍼레이션, ㈜모비디어, 대한노인회 수정·중원·분당구지회, 성남시노인일자리 단체 등이다. 취업 희망자는 신분증, 사진이 부착된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행사장을 오면 원하는 구인업체와 면접을 볼 수 있다. 이날 행사는 성남시와 고용노동부 성남고용센터가 공동 주관하며,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태도, 자기 이미지 연출법 등 취업·면접 컨설팅을 한다. 직업훈련, 인턴참여 등 각종 일자리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 사진 무료촬영 서비스도 한다. 시는 매월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와 더불어 월 1~2회 경기도와 합동으로 일자리 버스를 운영한다. 또, 전문직업상담사를 3개 구청 민원실, 36개 동 주민센터, 한국폴리텍 대학, 구미동 농수산물유통센터에 배치해 구직자의 편의를 돕고 있다. <사진자료: 지난 4월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 때>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성남일자리센터팀729-4411
    • 작성일 2014-05-13

      조회수 402

  • 소상공인 대여 특례보증 이용하세요
    성남시 소상공인 특례보증금 대여 규모가 확대됐다. 성남시는 장기간 경기침체와 담보력 부족 등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신용보증재단과 협약을 통해 올해 5억원의 출연금을 출연했다. 그동안 신용보증재단은 시의 출연금을 재원으로 8배(40억원)까지 소상공인들에게 특례보증을 해 주었으나, 올해부터는 10배(50억원)까지 대여 특례보증을 한다. 특례보증 대상은 성남시 관내에 거주하면서 업체를 둔 소상공인으로, 영업 개시 2개월 이상 경과자이며, 5,000만원까지 보증을 해준다. 전통시장 상인을 비롯해 음식점, 미용실, 이발소, 세탁소, 치킨집 등 골목상권 영세 점포(5인 미만)와 광업, 제조업, 건설업, 운수업(10인 미만) 종사자가 해당된다. 보증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경기신용보증재단 성남지점(분당구 서현동267-1, 031-709-7733)에 융자신청서, 사업자 등록증사본 등 제반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재단 측은 신청인의 신용, 재정상태, 현장심사 등을 거쳐 보증서를 발급해주며, 이 보증서를 받은 소상공인은 시중은행에서 손쉽게 자금을 대여받을 수 있다. 시는 올 들어 156개 업체에 27억8,000만원의 특례보증을 했다. 예산이 조기에 소진될 경우 추경에 예산을 확보해 지속적으로 특례보증 사업을 펼 계획이다. 문의전화 : 지역경제과 유통팀729-2591
    • 작성일 2014-05-13

      조회수 918

  • 관외 택시 성남시내 영업 활동 ‘안돼요’
    관외 택시 성남시내 영업 활동 ‘안돼요’ 성남시, 경찰서, 법인·개인택시 운수종사자 하루 50명 단속 참여 성남시와 경찰서 관계자, 법인·개인택시 운수종사자 등이 하루 50명씩 참여하는 관외 택시의 불법영업 행위 단속이 시행된다. 시는 5월 12일부터 30일까지 모란역, 야탑역, 서현역, 정자역, 판교역 등 주요 환승지에서 관외 택시의 관내 영업활동, 장기주차 행위 등을 단속한다. 이번 특별 합동단속은 매일 퇴근 시간대와 밤 10시~12시에 집중적으로 이뤄진다. 평일 오전 7시부터 다음날 새벽 4시까지는 평소대로 상시 단속을 한다. 이번 단속은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관외 택시의 불법영업 행위가 근절되지 않은 데 따른 조치이다. 관외 택시의 성남시내 영업은 관내 택시 운수 종사자의 영업권을 침해해 생존권에 영향을 준다. 또, 장기주차 영업 행위는 차량 흐름을 방해하고, 버스 승·하차 때 시민에게 큰 불편을 준다. 적발되는 관외 불법 영업택시는 해당 시·군·구에 통보하고, 40만 원의 과징금 처분된다. 시는 관외 택시의 성남시내 영업은 불법이라는 의식을 확산해 교통질서와 선진택시문화를 정착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대중교통과 택시행정팀729-3721
    • 작성일 2014-05-12

      조회수 770

  • 도로·지하 시설물 정보 최신 버전으로
    도로·지하 시설물 정보 최신 버전으로 각종 재난 사고 시 신속 대응 자료로 활용 성남시는 대형 재난 예방과 대응을 위해 3억원을 들여 최근 1년 동안 변동된 도로 시설물과 지하에 매설된 상·하수도 시설물 정보를 내년 3월까지 재정비한다. 재정비 대상은 ▲은행2동 주거환경개선 사업 구역 내 5.8㎞ 도로 시설물 변동자료 ▲노후관 교체 공사를 한 수정구 제일로(128∼136)의 13곳, 15.4㎞ 규모 상수도 시설물 변동자료 ▲마찬가지로 노후관 교체 공사를 한 수정구 태평2동 중앙파출소∼태평오거리의 3곳, 16.1㎞ 규모 하수도 시설물 변동자료이다. 이를 위해 시는 5월 7일부터 도로 구축 참여기술자 10명과 상수 구축 참여 기술자 9명, 하수 구축 참여기술자 9명, 품질관리자 2명 등 모두 30명을 동원해 기존에 구축한 도시 기준점을 바탕으로 지상 시설물의 위치, 시설물명 등을 조사하고 있다. 또, 현장 확인을 통해 수도관의 지름, 재질 등 정보를 조사·탐사·측량하고 있다. 측량자료 등은 성남시 지리정보시스템(GIS·Geographic information system)에 최신 버전의 자료로 업그레이드된다. 성남시 도로·상수도·하수도 시설물관리시스템, 인트라넷 지리정보 활용시스템, 도로굴착 복구관리시스템, 생활지리안내시스템 등에도 연동 또는 적용된다. 시설물 재정비 자료는 각종 재난 사고 시 신속 대응 자료로 활용한다. 성남시는 지난 2009년 지리정보시스템을 구축한 이후 매년 2∼3억원을 들여 시설물 변동자료를 정비해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도시시설물 관리에 나서고 있다. 문의전화 : 토지정보과 공간정보팀729-2441
    • 작성일 2014-05-12

      조회수 438

  • 이재명 시장, 민선5기 외부 현장행정 점검 마무리
    이재명 시장, 민선5기 외부 현장행정 점검 마무리 - 시민 생활과 직결된 공공시설, 재난 취약지 안전점검 실시 성남시가 5월을 안전사고 예방과 교육의 달로 정하고 행정력을 집중하는 가운데, 이재명 시장이 지난 9일 시민생활과 직결된 공공시설과 재난 취약지 점검에 나섰다. 이번 현장 행정은 시민 안전과 직결된 중요 공공시설 근무자들의 안전관리 의식 강화와 사고 발생 시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 첫 번째 일정은 하루 39만톤의 생활하수를 처리하는 성남수질복원센터를 방문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재명 시장은 하수 정화를 담당한 직원들에게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성남시는 하수처리 악취를 줄이기 위해 지난 2012년 10월부터 하수처리장 총인처리시설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67%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오는 10월 처리 시설이 준공되면 2.0ppm이던 '인' 수치가 0.5ppm으로 낮아져 수질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이재명 시장이 두 번째로 방문한 곳은 중원구 상대원에 위치한 환경에너지시설이다. 이곳은 매일 시민들이 배출하는 450톤의 생활쓰레기와 하수슬러지 100톤을 소각 처리한다. 2013년 12월 성남시 환경에너지시설의 다이옥신 배출량은 법적 기준치인 0.1ng보다 현저히 낮은 0.001ng으로 측정되었다. 성남시는 1998년 가동을 시작해 16년째 운영 중인 소각장 시설이 노후 되어 유지비용이 증가하고, 안전성 문제가 대두 되자 환경부와 협의를 거쳐 대체 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다. 쓰레기 소각 시설 점검을 마친 이재명 시장은 곧 이어 훼손면적이 9,568㎡에 달해 지난해 대형 수해가 발생한 복정동 산26-1 임야 훼손지를 둘러보고, 여름철 집중호우로 토사가 유출될 수 있는 법면과 배수로 정비 등 사전 조치를 철저히 하도록 지시했다. 그와 더불어, 공무원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할 의무가 있는 만큼, 공공시설물 관리는 물론, 자연재해나 화재 등 불의의 사고에 대비해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평상시 점검을 생활화하고 현장 기본수칙을 반드시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끝으로, 수정구 환경관리원 대기실을 방문해 깨끗한 도시 환경을 만들고 있는 환경관리원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는 등 이 시장은 민선5기 마지막까지 시민안전을 위한 현장행보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 한편, 이재명 시장은 12일 오전 확대간부회의를 직접 주재하면서 공공시설물 안전점검 결과 및 매뉴얼 실행계획을 보고 받고 2014년 재정 균형집행 추진상황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문의전화 : 공보관 최동근729-2081
    • 작성일 2014-05-12

      조회수 315

  • 성남시 경제자족성 수도권 주요 도시 중 1위에 올라
    성남시 경제자족성 수도권 주요 도시 중 1위에 올라 인구 수 및 주택 수 대비 지역 내 사업체 총 종사자 수 비율이 수원, 용인, 고양, 부천보다 15~50% 높아 경기 성남시(시장 이재명)의 도시 경제자족성이 수도권 주요도시 중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남산업진흥재단에 따르면, 성남시는 도시 인구 수 대비 지역 내 사업체 총 종사자 수 비율이 36%, 주택 수 대비 관내 사업체 총 종사자 수 비율이 1.45명으로 수원, 용인, 고양, 부천 등 수도권 5대 도시를 15~50% 가량 앞선 것으로 알려졌다. 성남시는 2012년 통계청 기준으로 97만8,615명의 인구와 24만1,021개의 주택 수, 34만9,709명의 지역 내 사업체 종사자 수를 갖고 있다. 반면, 수원시는 성남보다 14만명 이상 많은 112만 258명의 인구와 26만9,578개의 주택 수를 갖고 있음에도 지역 내 종사자 수는 34만4,579명으로 오히려 성남보다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용인시와 고양시, 부천시도 인구 대비 관내 사업체 종사자 수 비율이 27%, 26%, 31%로 성남의 36%에 크게 못미쳤다. 주택 수 대비 지역 내 총 종사자 수 비율도 성남은 주택당 1.45명인 반면, 수원은 1.28명, 용인은 1.02명, 고양은 0.95명, 부천은 1.14명에 그쳤다. 인구 및 주택 수에 대비해 관내 사업체의 총 종사자 수 규모가 크다는 것은 그만큼 해당 지역의 사업체들이 많은 고용기회와 산업기반을 확보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반대로 지역 내 종사자 수가 적다는 것은 외부 도시로 장시간 출퇴근하는 인구가 많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시민들의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결국 지역 내 사업체 종사자 수 규모는 도시의 경제활동 자족성을 나타내는 핵심지표로서, 그만큼 거주민들의 직장 접근도를 높이고, 일자리창출 및 상권유지, 세수증대, 부동산 거래 활성화 등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게 된다. 성남시의 높아진 경제자족성은 3년 전과 비교해도 두드러진다. 성남은 2009년 대비 2012년 총사업체 수가 4만9,441개에서 5만6,436개로 14.1% 증가하여 전국 평균 증가율 9.4%를 크게 앞질렀으며, 총 종사자수는 29만1,817명에서 34만9,709명으로 19.8% 증가하여 전국 단위 증가율 10.4%를 두 배 가까이 앞질렀다. 이러한 성남시의 사업체 및 종사자 수 증가의 배경에는 판교테크노밸리 개발 등을 통한 관외기업의 입주와 함께 적극적인 산업육성 정책을 통한 기업친화적 환경 조성도 한 몫 하고 있다. ‘창업하려면 성남으로’라는 예비창업자들의 공감대는 통계로도 입증돼 성남은 작년 기준 1,827개의 법인이 신설되어 수원, 용인, 고양 등을 500~700개 차로 여유있게 제친 바 있다. 또한 신성장동력의 척도라 할 수 있는 벤처기업 수도 성남은 1,149개에 달해 수도권 주요 도시들과 2~3배의 격차를 벌리고 있다. 이재명 시장은 “앞으로 도시간 발전의 운명은 경제활동, 기반시설, 환경의 3박자를 동시에 갖추는 도시자족성의 수준에 따라 판가름 날 것”이라면서 “성남시는 특히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에 예산투자를 늘려 경제자족성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리고 시민들의 일자리를 확충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전화 : 산업진흥재단 기업육성부 782-3047
    • 작성일 2014-05-09

      조회수 1,242

  • 5월은 안전사고 예방·교육의 달로
    성남시는 5월 한 달을 안전사고 예방과 교육의 달로 집중 운영한다. 시는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 안전관리 개선과 사고 초기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이같이 정했다. 성남시는 도서관, 대형쇼핑몰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각각의 매뉴얼에 따라 재난 발생 시 대응할 수 있는지를 살피고, 시설별로 도상 훈련을 실시해 매뉴얼을 익히도록 한다. 또, 안전관리자문단과 함께 공공시설물, 대형공사장, 대형건축물, 급경사지 등 3,607곳 관내 모든 시설물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하며, 현장에서 매뉴얼에 대한 초기 위기대응 점검 회의를 열어 재난 대응 능력을 높인다. 성남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도 직접 현장점검에 나서 판교 알파돔, 분당 번지점프장 등의 안전 관리 실태, 우기 대비 현황 등 재난대비 상황을 점검한다. 점검 결과 안전에 위험이 있는 시설물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또는 보완 조치한다. 또, 5월 한 달 동안 3차례 열리는 정례 간부회의 때 공공시설물 안전점검 결과 보고회 겸 위기대응 매뉴얼 보고회를 한다. 2,500명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재난 안전교육도 진행된다. 각종 사고 시 초기 대응 시간을 놓쳐 세월호 침몰사고와 같은 참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시설관리자의 책임의식, 직업윤리에 중점을 둔다. 문의전화 : 정책기획과 기획팀729-2231
    • 작성일 2014-05-09

      조회수 331

  • ‘복정동 캠핑 숲’ 가족과 함께 바비큐를
    ‘복정동 캠핑 숲’ 가족과 함께 바비큐를 다음 달 말 완공.. 시민 개방 눈앞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108번지 일대 개발제한구역 내 5천733㎡ 규모 캠핑 숲이 조성돼 이르면 다음 달 말 시민에게 개방된다. 시는 6월 말 완공을 목표로 한 캠핑숲 조성 공사에 속도를 내 현재 나무심기, 시설물 설치 등 막바지 공사를 하고 있다. 캠핑 숲은 성남시가 2012년 6월 국토부 주최 ‘개발제한구역 내 여가녹지조성사업 계획 공모 사업'에 선정되면서 조성 사업이 시작됐다. 시는 사업비 12억원(국비 5억원 포함)을 투입해 이곳에 34면(면당 약 63㎡) 규모의 야영장을 조성한다. 하루 최대 170명이 이용할 수 있는 규모이다. 등산로와 연결된 숲길, 피크닉장이 마련되며, 식기세척장, 샤워시설, 화장실, 주차장 등 시설이 들어선다. 캠핑 숲 이용료는 운영기준 등을 마련한 후 책정할 예정이다. 가족 단위 시민들이 도심 속 자연 공간에서 바비큐를 즐기며 여가를 보내는 힐링 공간으로 인기를 끌 전망이다. 문의전화 : 녹지과 녹지팀729-4281
    • 작성일 2014-05-09

      조회수 727

  • 성남 본시가지 재개발 2020년 완료 목표
    성남시는 816만㎡ 규모 수정·중원 본시가지 주거환경 정비사업이 완료됐거나 속도를 내는 곳이 많아 오는 2020년 완료될 전망이다. 사업 대상지와 방식은 ▲3개 단계로 구분해 진행하는 단대, 중3, 신흥2, 중1, 금광1, 상대원2, 산성 등 7개 구역의 재개발사업 ▲은행2동 구역의 주거환경개선사업 ▲삼남·삼창·동보빌라, 신흥주공, 건우, 금광3 등 6개 구역의 재건축사업 ▲도환중1, 도환중2 등 2개 구역의 도시환경 정비사업 등 다양하다. 이 가운데 정비사업이 완료된 곳은 단대, 중3, 삼남·삼창·동보빌라 구역이다. 1단계 정비사업 구역인 12만㎡ 규모의 단대, 중3 구역은 지난 2013년 말 재개발이 완료됐다. 현재 1,897세대·898세대 아파트, 공원, 녹지가 들어선 쾌적한 주거 환경으로 탈바꿈했다. 2단계 정비사업 구역은 54만㎡규모의 신흥2, 중1, 금광1구역으로, 오는 2019년까지 정비사업이 마무리된다. 이곳은 용적률 250%에서 265%로 상향, 정비기금 조기지원, 주차장·공원 설치 완화, 재개발사업 미분양 주택 25% 인수 등 대폭 개선된 성남시의 사업 개선안과 지원 방안이 적용된다. 3단계는 40만㎡ 규모 상대원2, 산성 구역으로, 올해 2월과 4월 각각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현재 추진위원회 설립을 진행 중이며 주민이 조합을 구성하는 민영방식으로 2020년까지 정비 사업을 완료한다. 18만㎡ 규모의 은행2동은 현지 개량방식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한다. 낡은 건축물 등을 철거한 부지에 올해 말까지 도로, 주차장, 공원 등 기반시설이 들어선다. 재건축으로 환경을 정비한 6만㎡ 규모의 삼남·삼창·동보빌라 등 3개 구역은 총 1,290세대의 아파트가 들어선 쾌적한 주거 환경으로 탈바꿈했다. 신흥주공아파트, 건우아파트, 금광3 구역은 단계별로 2020년까지 전면 철거 후 조합원·분양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정비구역이 해제된 수진2, 태평2·4구역과 구역 지정이 미추진된 태평1·3구역, 상대원3 구역 등은 단독주택을 매입해 주차장을 조성하는 방식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한다. 지난해 163억원의 별도 예산을 투입해 17곳 단독주택지에 주차장을 조성하는 등 올해 말까지 36곳 주차장을 조성한다. 단독주택지 주차장 조성에는 매년 별도 예산을 투입해 사업을 확대한다. 공공시설 설치, 주택 개량 등 관리·보전·개량 중심의 맞춤형 대안 정비 사업도 추진된다. 성남시는 본시가지 주거환경 정비를 위해 2001년부터 정비기금을 적립해 현재 7,234억원을 조성했다. 이 가운데 6,177억원 기금은 은행2, 단대, 중3 구역 정비 사업에 쓰였다. 시는 일반예산에서 매년 500억씩 정비기금을 적립해 2020년까지 1조원의 적립 기금으로 본시가지 주거환경 정비사업을 한다. 문의전화 : 도시개발과 도시개발1팀729-4421
    • 작성일 201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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