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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시설물 특별 안전점검
    성남시는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관내 모든 시설물에 대해 특별 안전 점검을 하기로 했다. 시는 5월 한 달 동안 ▲교량, 육교, 지하차도 등 도로시설물 ▲아파트, 빌딩 등 대형건축물과 대형공사장 ▲피시방, 고시원 등 다중이용시설 ▲축대, 옹벽, 펌프장, 도로법면 등의 위험시설 등 모두 3,607곳의 안전 상태를 점검한다. 이를 위해 시 안전총괄과는 토목, 건축, 전기 등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관리자문단과 합동점검을 하고, 47개 관리부서는 자체 점검반을 편성하는 등 전 행정력을 동원한다. 점검할 때 교량, 육교, 지하차도 등 도로시설물 179개소는 지반 침하나 균열, 철근 노출, 누수, 배수로 상태 등을 살펴 위험 요소를 없앤다. 아파트, 빌딩 등 대형건축물은 시설물 안전 상태와 재난대응 대비 여부를 점검하고, 대형공사장 20개소는 우기 대비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한다. 성남시는 특히, 각종 재난발생 시 안전매뉴얼이 만들어져 있는지 여부와 매뉴얼 숙지, 이행 상태 등을 중점 살핀다. 이재명 성남시장도 직접 점검에 나서 이 기간에 판교 알파돔 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 관리 실태, 우기 대비 현황 등 재난대비 상황을 직접 챙길 계획이다. 점검 결과 안전에 위험이 있는 시설물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또는 보완할 방침이다. 성남시내 모든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은 시민 불안감 해소 때까지 연중 지속된다. 문의전화 : 안전총괄과 안전점검팀729-3561
    • 작성일 2014-05-02

      조회수 277

  • 성남시, 사회적기업 제품 구매 전국 최고
    성남시, 사회적기업 제품 구매 전국 최고 자립도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 줘 성남시는 전국 17개 광역단체와 227개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사회적 기업 제품을 가장 많이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가 지난 4월 30일 발표한 ‘공공기관의 사회적 기업 제품 2013년도 구매실적 및 2014년도 구매계획’에 따르면 성남시의 사회적기업 제품 구매 금액은 49억원으로 광역·기초자치단체 중 가장 규모가 컸다. 이어 부천시 38억원과 서울특별시 38억원, 충남 천안시 28억원 등의 순이었다. 사회적 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일자리 제공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생산·판매 등 영업활동을 하는 기업을 말한다. 성남지역에는 사회적기업 15곳, 예비사회적기업 33곳, 성남시민기업 6곳, 마을기업 7곳, 협동조합 68곳 등 모두 129곳의 사회적 경제조직이 있다. 이들 사회적 경제 조직에는 모두 1,274명의 근로자가 종사하고 있고, 전통음식, 청소, 재활용, 휠체어, 의류, 문구, 초콜릿, 앱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경제활동을 하고 있다. 성남시는 사회적기업의 자생력 강화와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공공기관의 사회적기업 제품 우선 구매를 촉진하고 있다. 일반기업과 시민의 구매 촉진을 위해서도 1사 1사회적기업 연계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성남시는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 최고의 구매 실적을 기록하게 됐다. 올해에는 사회적 기업 제품 구매 60억원을 목표로 홍보와 지원 활동을 강화해 사회적 기업 자립도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 성남시는 지난해 12월 (사)경기네트워크 주관 경기도 지방자치단체 사회적기업 제품 우선 구매 실태조사 결과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최우수 표창’을 받았다.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사회적기업팀729-3661
    • 작성일 2014-05-02

      조회수 712

  • 어린이 안전 지키는 어르신들 ‘눈길’
    어린이 안전 지키는 어르신들 ‘눈길’ 신흥1동 제1경로당 50명 봉사단 발대 성남시 수정구 신흥1동은 동네 어르신들이 자발적으로 어린이들의 안전을 지키기로 해 눈길을 끈다. 신흥1동 제1경로당(회장 김용선)은 5월 2일 오전 9시 경로당 앞에서 50명이 참여하는 ‘어린이 지킴이 봉사단’ 발대식을 한다. 발대식과 함께 어린이 지킴이 활동을 본격화해 주 1회 이상 정기적으로 팔각정 인근 우범지대 순찰, 지역주민 대상 어린이 지킴이 활동 참여 유도 등을 전개한다. 특히, 어린이 대상 범죄와 어른들의 무관심 등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어린이 안전 지킴에 대한 주민 자치 분위기를 조성한다. 이러한 봉사단 활동은 어린이를 상대로 한 흉악범죄나 우범지대의 청소년 비행 등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선 신흥1동 제1경로당 회장은 “어린이 지킴이 봉사단은 10여 년 전에 조직됐으나 그동안 활동이 유명무실했다”면서 “최근 흉악해지는 범죄 속에서 손주 같은 아이들을 지키고,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자는 뜻을 모아 어린이 지킴이 봉사단 발대식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신흥1동은 어린이 지킴이 봉사단 활동 시 필요한 홍보물 제작과 학부모 참여 등을 행·재정적으로 지원해 어르신들의 봉사 활동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수정구 신흥1동 729-5602
    • 작성일 2014-05-01

      조회수 366

  • 성남시, 지방세정운영 道종합평가 ‘우수’
    성남시는 지방 세정 운영 경기도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이달 경기도 월례조회 때 기관 표창과 상사업비 6,000만원을 받는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가 31개 시·군의 지난 한 해 동안 도세 부과·징수, 세수 추계, 체납액 정리, 민원 처리와 세무조사 등 4개 분야, 12개 지표의 성취도를 평가한 결과이다. 성남시는 도세 징수 목표 달성을 위해 분당구 삼평동, 정자동에 들어서는 오피스텔과 위례 신도시에 들어서는 공동주택 등 대규모 개발 예정지를 대상으로 취득세 신고납부 안내와 홍보·상담 활동을 강화해 도세 170억원을 신고·납부하도록 하는 성과를 냈다. 탈루은닉 세원 발굴을 위한 세무 조사 활동도 적극적으로 전개해 144억4,000만원에 달하는 지방세를 추징했다. 또, 밀린 세금을 내지 않는 이들을 대상으로 한 가택수색과 동산압류, 체납 차량 공매, 전자예금 압류 등 다각적인 체납처분 활동을 해 이월체납액을 2년 연속 900억원대로 낮췄다. 시민 납세 편의를 위해서는 가상계좌, 신용카드(포인트), 자동이체, 텔레뱅킹 등 전통 방식의 납부 편의 시책을 펴면서 스마트폰 모바일 전자고지 앱(App)을 활용토록 해 지방세 고지 내역을 실시간 확인·납부하도록 했다. 납세자 중심의 조세환경을 만들기 위해 쉽게 풀어쓴 지방세 홍보 책자도 정기적으로 발간해 시민에게 안내했다. 경기침체로 납세능력저하, 주택 유상거래에 대한 취득세 추가인하, 세율인하에 따른 소급환급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번 도세 징수는 괄목할 만한 성과이다. 신중서 성남시 세정과장은 “보다 신뢰도 높은 납세환경을 만들기 위해 이번 종합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납세 편의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시행하고 각종 홍보활동과 상담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 세정과 세정운영팀729-2681
    • 작성일 2014-05-01

      조회수 365

  • 77개 공동주택에 보조금 86억원 지원하기로
    77개 공동주택에 보조금 86억원 지원하기로 노후 급수관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 성남시는 77개 아파트 단지에 노후 급수관 교체 등 공동시설물 유지관리에 필요한 보조금 86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시는 주택 조례에 따라 지난해 10월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신청서를 낸 83개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현장 실사, 보조금 신청서 검토,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심사위원회 등의 절차를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 특히,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아파트 단지 내 노후 급수관 교체 공사를 대대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중원구 금광동 황송마을 등 20개 공동주택은 57억원의 지원비로 이달부터 단지별 공사 진행 절차에 따라 노후 급수관 교체 공사를 한다. 57개 단지는 29억원의 지원비로 하수도 유지보수와 준설, 단지 내 도로 유지보수, 옥외 어린이 놀이터 보수, 비영리 목적의 옥외 주민 운동 시설과 경로당 보수, 옥외 지상 주차장 유지보수 등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한다. 성남시는 지난해 65개 아파트 단지에 시설물 유지관리 보조금 96억원을 지원했다. 이 가운데 83억원은 노후 급수관 교체에 쓰여 녹물 등 이물질이 나오는 노후 아연도강관을 스테인리스관으로 바꿨다. 문의전화 : 주택과 주택시설팀729-3401
    • 작성일 2014-05-01

      조회수 379

  • 지도자 자질 사회 발전에 쏟는다
    지도자 자질 사회 발전에 쏟는다 제9기 성남시 여성 지도자 과정 개강.. 60명 참여 ‘제9기 성남시 여성 지도자 과정’ 개강식이 4월 29일 오전 10시 가천대학교 국제홀에서 열렸다. 60명이 참여하는 이번 지도자 과정은 가천대학교가 위탁 운영을 맡아 오는 8월 19일까지 4개월(16주)간 운영한다. 교육 내용은 자기 성찰과 리더십 강화 프로그램이 주를 이뤄 ▲리더의 의사소통 기술 ▲자기 내면 분석과 이해 ▲한국형 복지의 새로운 체계와 여성 ▲가족 힐링(치유)과 사랑 회복 ▲마음을 움직이는 리더의 자기 경영 ▲소자본 창업 경향 ▲산림문화 및 수목원 녹색 현장체험 등이다. 교육을 모두 마치면 기존 수료생(480명) 모임인 성남시 여성지도자협의회, 여성 인재 공급시스템 등을 통해 사회 활동을 하게 된다. 여성 지도자로서의 자질을 지역사회 발전에 쏟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전화 : 가족여성과 여성정책팀729-2921
    • 작성일 2014-04-29

      조회수 366

  • 성남시 홀몸노인 돌봄 2년 연속 ‘우수’
    성남시와 성남시 새마을회가 2년 연속 ‘경기도 홀몸노인 돌봄 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다음 달 도지사 표창을 받는다. 경기도는 31개 시·군의 2013년도 돌봄 사업 수행체계와 내용, 서비스 연계, 모범 사례 등을 종합 평가해 성남시를 비롯한 6개 시·군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성남시와 새마을회는 협약(2012.7)을 통해 봉사자 500명이 홀몸노인 1,169명 댁을 월 2회 이상 방문하고 수시로 안부 전화를 해 근황을 살피고 있다. 또, 주 3회 이불세탁봉사, 생필품 후원, 나들이, 식사 등 어르신들이 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연계해 이웃 주민 스스로 홀몸노인의 안부를 챙기는 주민 참여형 돌봄 사업을 확산하고 있다. 성남시와 새마을회, 지역주민의 홀몸노인 돌봄은 노인 독고사를 예방하고 불의의 사고 시 대처력을 높인다. 성남시 홀몸노인 돌봄 사업은 수혜 노인 대상 설문 조사에서 79%의 만족도를 나타냈다. 시는 앞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대책과 연계해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한 홀몸 노인 돌봄으로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729-2871
    • 작성일 2014-04-29

      조회수 426

  • 회계 실무 교육 나서
    성남시는 오는 5월 1일 오후 4시 30분~5시 30분 시청 한누리실에서 회계업무 담당자 150명을 대상으로 회계 실무 직무교육을 한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이 어렵게 여기는 회계 실무를 보다 친숙하게 해 효율적인 회계 업무 추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내용은 지방자치단체 세출예산 집행기준, 회계규정, 지출업무 처리방법, 비목별 세부집행지침, 신용카드·현금영수증 사용 요령, 업무추진비 집행 대상 직무활동 등이다. 세출예산의 집행 흐름과 자금 관련 업무처리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 회계담당자들의 직무능력과 책임감, 투명성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전화 : 회계과 지출팀729-2731
    • 작성일 2014-04-28

      조회수 309

  • 신토불이 한우만 취급해요
    신토불이 한우만 취급해요 한우 취급 음식점 70곳 유전자 검사결과 100% 국산 성남시내 한우 취급 음식점 모두가 원산지 둔갑 없이 ‘100% 신토불이’ 한우를 조리·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남시는 지난 4월 14일부터 17일까지 70곳 한우 취급 음식점의 고기 검체를 채취해 경기도 축산위생연구소에 유전자 검사를 의뢰한 결과 4월 24일 모든 업소의 한우가 적합하다는 판정을 받았다 . 이 기간 시는 각 업소의 원산지 표시·증명서 보관 비치 여부와 원재료 보관실태 등도 점검했는데 별다른 지적 사항이 없었다. 이번 한우 유전자검사 결과는 성남시청 홈페이지(부서별 홈페이지→보건위생과→부서자료실)에 공개하며, 지도 점검은 지속된다. 시는 수입 쇠고기를 한우로 둔갑시켜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행위를 미리 막기 위해 이번 유전자 검사를 하게 됐다. 모든 업소의 한우 적합 판정 결과는 성남시 먹거리와 소비자 신뢰도를 더욱 높이게 됐다. 문의전화 : 보건위생과 식품안전팀729-3091
    • 작성일 2014-04-28

      조회수 879

  • 성남시가 유치 성공한 특급 호텔 개관
    성남시가 유치 성공한 특급 호텔 개관 판교 테크노밸리 중심부 위치....객실 282실 성남시가 유치에 성공(2011.7)한 특급호텔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가 4월 29일 개관한다.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는 분당구 판교역로 192번 길 12(삼평동 664) 3,310㎡ 부지면적에 건축연면적 41,520㎡, 지하 6층 지상 16층 규모로 세워졌다. 전체 층 가운데 7층부터 16층까지 열개 층에 객실 282실의 호텔 시설이 있다. 조식제공 음식점 Cafe & Bar, 연회장, 고급 라운지 등의 부대시설을 갖췄다. 이 호텔은 사업자 미래에셋컨설팅㈜ 판교지점이 세계 최대의 호텔기업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에 위탁해 경영한다. 성남시는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 개관에 따라 600여명의 고용이 창출돼 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이 호텔은 판교 테크노밸리 중심부이자 삼성테크윈, 파스퇴르 연구소, 엔씨소프트, 넥슨 등 700여개의 첨단 IT 및 BT 벤처업체가 입주한 연구·개발 단지에 위치해 수출 상담 등 판교 테크노밸리의 투자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이곳을 찾는 해외기업 바이어들은 물론 그동안 마땅한 숙박시설이 없어 불편을 겪던 국내외 관광객의 숙박 해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전화 : 문화관광과 관광팀729-2991
    • 작성일 2014-04-28

      조회수 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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