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523
정렬기준
  • 성남시, 전국 최초로 기초노령연금 지급 조례 제정
    성남시, 전국 최초로 기초노령연금 지급 조례 제정 - 어르신이 행복한 민생법안 65세 이상 어르신 반색 - 성남시는 전국 최초로 ‘기초노령연금 지급에 관한 조례’가 25일 시의회에서 통과되어 오늘 7월 1일부터 전격 시행하기로 하였다. 성남시는 ‘기초연금법’ 7월 시행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현재 지급되고 있는 관내 65세이상 어르신의 기초노령연금 지급을 위해 김용 의원 등 16명이 발의한 ‘기초노령연금 지급에 관한 조례’안이 시의회에서 전격 통과되었다. 이번 조례안 제정은 현재 기초노령연금 최소 수령액 2만원 기준 시 해당 어르신은 국회의 법안이 통과되지 않더라도 72,000원을 추가로 받게 되어 총 9만 2천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에 앞서 성남시는 국회에 계류 중인 ‘기초연금법’ 통과가 불투명한 가운데 기초연금법 제정 여부와 관계없이 7월부터 성남시 관내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소득 하위 70% 노인 46,560명에게 최대 20만원 기준으로 성남시 부담분 40%에 해당하는 8만원을 균등 지급하겠다고 밝혔었다. 또한 성남시는 “정부의 기초연금법 시행을 고려해 올해 32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한 상태에서 정부의 ‘기초연금법’이 7월에 시행되지 못하면 기존 기초노령연금의 시 부담금 212억을 제외한 108억 원은 예비비 등 다른 용도로 전환이 불가피하였다. 시 관계자는 평생 국가발전과 자녀 양육에 헌신하느라 자신의 노후를 미처 대비하지 못한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 생활안정을 위해 필요한 사업이라고 밝혔다. 문의전화 : 노인복지과 노령요양팀729-3061
    • 작성일 2014-04-25

      조회수 572

  • 세월호 희생자 추모하는 합동분향소 성남 야탑역 광장에
    성남시 분당구 야탑역 광장에 4월 26일부터 5월 15일까지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합동 분향소가 설치·운영된다. 이번 분향소는 성남시청소년지도협의회와 성남시자원봉사센터가 시민과 함께 침몰 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설치했다. 설치 기간에 24시간 운영된다. 이곳에선 앞선 4월 23일부터 ‘희망의 메시지 전달 노란리본 달기’ 운동이 벌어져 실종자 가족들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나눠 가지려는 시민 동참이 이어지고 있다. 성남시는 전 국민의 애도의 뜻을 담아 각종 행사를 취소하거나 연기했다. 문의전화 : 교육청소년과 청소년팀 729-3031
    • 작성일 2014-04-25

      조회수 483

  • 성남시,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소공인특화지원센터」유치
    성남시,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소공인특화지원센터」유치 식품제조업 중 제과ㆍ제빵 및 커피 소공인업체 대상으로 맞춤형 특화교육, 공동판로 및 시장개척, 작업환경 개선 지원 등을 통해 일자리창출 기대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성남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이용철)과 공동 협력하여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중소기업청 국책과제인『소공인 특화지원센터』를 유치했다. 소공인 특화지원센터는 집적지 중심으로 성장잠재력이 있는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제조업체 소공인을 지원?육성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사업으로 그동안 서울, 인천 등 광역자치단체로만 6개 센터가 운영되고 있었다. 전국적으로 소공인은 2011년 기준 사업체수 27만개와 종업원수 85만명이 종사하고 있고 제조업 중에서 약 80%를 차지하고 있는 경제성장의 근간이 되는 뿌리산업으로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이 절실하게 필요한 시점이다. 특히 성남시 식품제조업은 2012년 기준 경기도에서 사업체수(7.9%) 및 종사자수(10.1%) 1위를 차지하고 있고, 성남하이테크밸리 내에는 식품제조업 소공인 364개사 중 2010년 이후 꾸준하게 유입도가 증가되고 있는 제과ㆍ제빵 및 커피 117개사를 포함한 약 79%인 287개사가 경영활동을 하고 있어 타 지역에 비해 집적도가 높은 편이지만 최근 내수시장 침체에 따른 경영여건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었고, 대기업의 무분별한 시장진출과 영세한 산업구조 등으로 성장 한계에 직면해 있었다. 성남시는 이번 과제 선정에 따라 2년간 확보한 국비 약 5억원 예산으로 성남산업진흥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성남 제1비즈니스센터(SKⓝ테크노파크) 내에 센터를 설치하여 맞춤형 특화교육, 공동판로 및 시장개척, 작업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업추진으로 식품 소공인의새로운 도약과 성장발판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국책과제 유치는 민선5기 들어 성남시 산업육성 정책의 역점과제 중 하나인 지역기반제조업(식품, 섬유, 공예 등) 육성을 위해 수도권에서는 유일하게 진흥재단 내 전담부서 설치와 매년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기술개발, 품질공정, 마케팅, 인력양성, 클러스터 협의체 운영 등을 통해 최근 2년간 매출액 353억원, 고용창출 150명, 지적재산권 23건 획득 등 기업 수요에 부합한 맞춤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노력의 성과물로 상징적인 의미가 크다. 이재명 시장은 “식품산업은 국민 건강증진과 안전한 먹거리 제공 등 실생활과 밀접할 뿐만 아니라 일자리창출에 큰 역할을 하는 중요한 기반 산업”으로 “첨단산업과의 균형발전을 위해 그동안 다양한 정책수립 및 사업발굴 등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으로 일궈낸 값진 결과”라면서 “식품 관련 기업간 협업을 바탕으로 성공사례 발굴과 자생가능한 생태계를 조성하여 전국 최고의 소공인 특화지원센터가 되도록 시 차원의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전화 : 보건위생과 식품위생팀 729 - 3121, 성남산업진흥재단 미래기반산업부 782-3081
    • 작성일 2014-04-25

      조회수 482

  • 서현1동 한양아파트 맑은 물 ‘콸콸’
    서현1동 한양아파트 맑은 물 ‘콸콸’ 성남시 공동주택 보조금 10억4천만원 지원으로 2,419세대 노후 급수관 교체 완료 성남시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 대상인 분당구 서현1동 시범단지 한양아파트가 32개동 2,419세대의 노후급수관 교체를 마쳤다. 한양아파트 측은 이를 기념하려고 4월 26일 오전 10시 30분 관리사무소 앞마당에서 입주민 등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후급수관교체 공사 준공식'을 한다. 지은 지 21년 넘은 이 아파트는 낡은 급수관을 교체하려고 성남시에 보조금을 신청(2012.10)해 공동주택 보조금 심사위원회는 심사(2013.4)를 통해 10억4천만원 지원을 결정했다. 한양아파트 최근 5개월 동안 세대별 낡은 급수관 교제 작업을 해 녹물이 섞여 나오는 수돗물이 아닌 맑은 수돗물을 공급받게 됐다. 성남시는 노후한 공동주택 단지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2010년부터 급수관 교체 지원 사업을 펼쳐 그동안 54개 단지에 194억7천만원을 지원했다. 이외에도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하수도 유지보수 및 준설 ▲단지 내 도로의 유지보수 ▲옥외 어린이 놀이터 유지 보수▲비영리 목적의 옥외 주민운동시설, 경로당 보수 ▲가로등, 보안등 유지 보수 ▲옥외 지상 주차장 유지보수 등을 지원한다. 올해 성남시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규모는 100억원이다. 문의전화 : 주택과 주택시설팀729-3401
    • 작성일 2014-04-25

      조회수 412

  • 성남시 개별주택가격 1.5% 상승
    성남시 개별주택가격 1.5% 상승 가장 비싼 주택 84억1,000만원, 가장 싼 주택 1,990만원 성남시내 가장 비싼 주택은 분당구 백현동에 있는 주택으로 84억1,000만원, 가장 싼 주택은 수정구 태평동에 있는 주택으로 1,99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개별주택가격은 용도지역 변경, 도로신설로 인한 도로조건 변경 등의 주택특성 변화와 판교지역 주택가격 현실화율 반영 등의 영향으로 전년대비 1.5% 상승했다. 성남시는 이 같은 내용의 ‘2014년 개별주택가격’을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한다. 공시 대상은 수정구 1만8,886호, 중원구 1만2,884호, 분당구 4,732호 등 모두 3만6,502호다. 이번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표준주택을 기준으로 개별주택의 특성을 표준주택과 비교해 가격을 산정했다. 적정한 가격 결정을 위해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주택소유자의 열람 및 의견청취과정을 거쳤다. 열람기간(3.11~3.31)에 제출된 의견은 1건이었으며, 제출된 의견과 개별주택 공시대상 3만6,502호에 대해서는 지난 4월 21일 성남시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쳤다. 이번에 공시하는 개별주택가격에 대해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 이해관계인 등은 오는 5월 29일까지 주택주소지 구청 세무과로 이의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이의 신청이 접수된 주택가격에 대해서는 인근 주택과의 가격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30일 최종 결정 가격을 공시한다. 개별주택의 결정·공시 가격은 성남시 홈페이지(www.seongnam.go.kr)나 국토교통부(부동산 공시 가격 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전화 : 세정과 시세운영팀729-2691
    • 작성일 2014-04-25

      조회수 364

  • 복지사각지대 520가구 발굴·지원
    복지사각지대 520가구 발굴·지원 생활에 어려움 겪고 있는 취약가구 실질적 도움 줘 성남시는 최근 한 달간 ‘인권·복지사각지대 특별조사'를 벌여 모두 520가구, 768명을 발굴·지원했다. 발굴 가구는 유형별로 전기·가스가 끊긴 가구가 291건으로 가장 많았고, 부양 의무자 및 자산기준 초과로 국민기초생활 보장수급 대상이 안 되거나 중지된 가구가 137건, 홀몸 노인 가구 76건, 정신질환의심 가구 12건, 갑작스러운 가족 해체로 인한 소년 소녀 가장 가구 3건, 미인가 시설에 거주하고 있는 장애인 1건 등의 순이다. 시는 발굴 대상 가운데 9가구는 기초생활수급, 84가구는 차상위 지원 등 공적복지급여 대상에 포함하고, 132가구는 석 달간 399,000원~1,480,700원의 생계비 등 긴급 복지를 지원했다. 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도 지원의 법적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157가구는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분류해 생활비, 진단비 등을 지원하고 밑반찬 제공 서비스, 가사 간병 서비스 등 다양한 민간 자원을 연계했다. 부양의무자 기준을 초과한 비수급 어르신 53가구는 성남시 시책사업인 행복가득 생활비(2인 기준 가구 월 38만원)를 6개월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인권·복지사각지대 발굴은 통장, 복지위원, 무한돌보미, 자원봉사자, 공무원 등 2,002명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발굴단의 활약이 커 애초 예상 보다 두 배가 많은 복지 그늘 속 빈곤가구를 발굴·지원했다. 민·관 합동 발굴단의 태평동 담당 무한돌보미 지영배(62, 여) 씨는 무한돌보미 활동을 통해 최근 수정구 태평동에 거주하는 이00(66, 남) 씨 집을 방문했다. 이 씨는 건강 악화로 6개월째 일을 중단하고 하루 2끼 라면으로 허기를 달래며 하루하루를 어렵게 버티고 있었다. 무한돌보미 지 씨는 바로 기초생활수급 공적복지급여를 신청하도록 안내했다. 성남시는 이번 특별조사를 계기로 한층 더 지역보호체계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지도 감독을 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지역 내 전기·가스·수도 검침원(120명)과 건강음료 배달원(75명)을 지역 지킴미로 위촉해 복지사각지대와 음성적으로 운영하는 시설의 인권 침해 사례 등을 주의 깊게 살피도록 할 계획이다.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봉사자에 대한 지원책과 현재 사회보장제도 속에서 수급 불가한 위기 가정 지원책도 마련한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무한돌봄팀 729-2491, 자치행정과 인권보장팀729-4831
    • 작성일 2014-04-25

      조회수 619

  • 엄마 아빠와 신나게 놀면서 영어 배워요
    엄마 아빠와 신나게 놀면서 영어 배워요 성남영어마을서 ‘가족의 날’ 체험행사 진행 온 가족이 신나게 놀면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가족의 날’ 체험행사가 성남시에서 열린다. 성남시는 오는 5월 5일과 6일 두 차례 분당구 율동 성남영어마을에서 500명을 대상으로 ‘엄마 아빠와 함께 영어 즐기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운영 프로그램은 세계 각국에서 온 20명 원어민 선생님과 가족별 소개, 가족 깃발 만들기, 풍선 게임, 콩 주머니 탁구, 폴로 게임, 방울과 빨대를 이용한 컬링게임, 세 발 농구 등이다. 이번 체험 행사에는 성남영어마을에서 소방안전교육을 자원봉사하고 있는 분당소방서 직원 가족 120명도 참여한다. 생활영어를 자연스럽게 체험해 실력을 키우고, 가족 간 행복한 추억을 쌓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초등학교 1~6학년 대상이며, 엄마·아빠와 자녀, 삼촌과 조카, 이모와 조카 등 가족관계라면 누구나 거주지 제한 없이 가족 1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1인 3만원이다.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오는 4월 30일까지 성남영어마을 홈페이지(www.snet.or.kr) 또는 전화(☎ 031-725-5600)로 선착순 신청·접수하면 된다. 문의전화 : 교육청소년과 교육지원팀729-3041
    • 작성일 2014-04-24

      조회수 434

  • 재난 취약가구 시설 개선
    재난 취약가구 시설 개선 낡은 전기·가스·보일러·소방 시설 신제품으로 성남시는 재난 취약가구의 누전, 화재, 가스폭발 사고 등 각종 위험 요소를 없애기 위해 이달부터 오는 6월 20일까지 안전복지 서비스에 나선다. 서비스 대상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장애인·홀몸노인·다문화 가구 등 낡은 주거환경 속에 살고 있는 330가구이다. 성남시는 전기안전공사 경기중부지사,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성남시회와 합동으로 14개조 30명의 안전복지 컨설팅단을 꾸려 이들 가구의 생활 안전을 진단한다. 진단결과에 따라 전기·가스·소방 관련 노후·불량 시설은 신제품으로 교체하고 개선이 필요한 시설은 개·보수한다. 단독 경보형 화재감지기와 친환경 간이 소화기도 설치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진압을 지원한다. 화재예방법, 전기·가스 안전사용법 등의 생활안전 매뉴얼을 보급하는 등 안전교육도 병행한다. 성남시는 취약한 설비 때문에 자칫 큰 사고가 나지 않도록 안전복지 컨설팅단 방문 때 점검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문의전화 : 안전총괄과 안전점검팀729-3561
    • 작성일 2014-04-24

      조회수 258

  • 경영력 탁월한 음식점 사장 ‘도전’
    경영력 탁월한 음식점 사장 ‘도전’ 60명 외식 사업자 전문경영인 교육과정 열공 탁월한 경영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외식 업자 교육 과정이 성남지역에서 마련된다. 성남시는 4월 23일 오후 3시 30분 을지대학교 밀레니엄홀에서 지역 음식점 사장, 종사자 등 60명이 참여하는 ‘제8기 외식 사업자 전문경영인 교육과정’ 개강식을 했다. 이번 교육생은 오는 7월 23일까지 14주 동안 ▲외식산업 환경변화에 대한 대응전략 ▲조리기술과 매출향상 실전 마케팅 기법 ▲성공 외식 업소 경영 개선 사례 현장 벤치마킹 ▲고객 유치와 고객감동 서비스 기법 ▲메뉴 특화, 식품의 안전관리, 좋은 식단 실천 등의 내용을 공부하게 된다. 교육은 을지대학교가 위탁 운영을 맡아 식품산업 외식학과 교수, 성공 외식 업소와 관련 업체 현장전문가 등이 강의 진행한다. 외식사업자 전문경영인 교육은 영업주의 경영 능력을 높이고 자신감 회복에 도움을 줘 영업점 수익창출, 지역 경제 활성화 등 외식사업에 활력을 불어넣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는 특수시책으로 2008년부터 외식 사업자 전문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7기째, 29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문의전화 : 보건위생과 보건정책팀729-3101
    • 작성일 2014-04-23

      조회수 268

  • 등산로 ‘성남 누비길’이라 불러주세요
    등산로 ‘성남 누비길’이라 불러주세요 더불어 누비는 아름다운 숲길 성남시내 특색있는 등산로를 통칭할 이름으로 ‘성남 누비길’이 선정됐다. 성남시는 지역주민이 상시 이용 가능한 생활권을 중심으로 다양한 산행수요에 부응하고자 지난해 9~10월 등산로 명칭을 공모해 108건을 접수했다. 이 가운데 심의 대상에 오른 더디더디숲길, 두루누리길, 성남어울林(림) 숲길, 성남마루길, 성남숲올레길, 성남누비길 등 6건의 명칭 놓고 지난 1월과 3월 명칭선정위원회 심의를 열어 최근 이같이 결정했다. 성남 누비길은 여정숙(여, 45세, 용인시 거주)씨가 공모한 명칭으로, ‘더불어 누빌 수 있는 아름다운 숲길’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성남문화원 관계자,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성남시의원, 성남등산학교, 공무원 등 9명으로 구성된 명칭선정위원회는 ‘누비길’이 숲과 숲 사이의 다양한 등산길을 정확하게 표현했고, 함께 누빈다는 의미가 주는 상징성과 발음하기 쉬운 어감이 등산로를 통칭할 이름으로 적합하다고 평가했다. 성남 누비길 명칭은 5월 한 달간 시민 홍보기간을 둔 뒤 오는 6월 1일부터 특색있는 등산로의 공식 이름으로 사용하게 된다. 시는 성남 누비길 안내 표지판을 오는 9월까지 관내 청계산, 영장산, 불곡산, 남한산성 등 시민 생활권 등산로에 우선 설치하며, 기존의 이정표와 시설물을 재정비한다. 이와 함께 성남 누비길을 걷기 명소 브랜드로 육성한다. 한편, 등산로 명칭 공모 최종 선정자 여 씨는 성남시장상을 받게 된다. 문의전화 : 녹지과 산림휴양팀729-4302
    • 작성일 2014-04-23

      조회수 538

/ 1353이동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