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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트폰에 장애인 편의시설 정보 가득
    스마트폰에 장애인 편의시설 정보 가득 성남시, SK C&C서 앱 기증받아 지속 관리·운영 장애인 편의시설에 대한 정보를 스마트폰에서 손쉽게 얻을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이 개발돼 성남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성남시는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4월 18일 ‘장애인 편의시설 앱’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앱은 SK C&C가 최근 2천600만원을 들여 개발해 이날 오전 11시 시청 온누리에서 열린 장애인의 날 행사 때 성남시에 기증했다. 성남시는 위탁 운영 단체인 장애인권리증진센터에 맡겨 앱을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 성남시 장애인 편의시설 앱은 스마트 폰의 플레이스토어에서 검색해 설치하면 된다. 아이폰은 애플 앱 스토어에서 6월 중순부터 이용할 수 있다. 이 앱을 활용하면 장애인 편의시설을 갖춘 시설물 정보를 알 수 있다. 몸이 불편한 장애인이 휠체어 등을 타고도 불편 없이 이용 가능한 성남시내 식당, 쇼핑시설, 공연시설, 대중교통, 병원, 공공기관 등 생활 테마별 정보를 제공한다. 화장실, 출입구, 주차장, 승강기, 휠체어 리프트 등 장애인 편의 시설별 정보와 찾아가는 길 지도도 보여준다. 즐겨찾기 기능을 활용하면 자주 가는 곳은 별도로 관리할 수 있고, 사용자가 추천하고 싶은 장소를 다른 이용자들과 함께 공유하면 이동 범위와 정보가 확대된다. 메뉴 구성을 단순화해 클릭 한두 번이면 된다. 성남시 장애인 편의시설 앱의 지역사회시설 인프라 정보 제공은 장애인의 정보력을 높이고, 사회활동 범위를 넓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자료: 스마트폰의 장애인 편의시설 앱> 문의전화 :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지원팀729-2861
    • 작성일 2014-04-18

      조회수 321

  • 성남시, 2014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복지도시’ 선정
    성남시, 2014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복지도시’ 선정 - 세대별, 계층별 맞춤형 복지와 시민 재능 나눔 활성화 - 성남시가 4월 17일 동아닷컴, iMBC, 한경닷컴이 주최하고 농림축산물식품부, 산업통산자원부, 동아일보,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하는 ‘2014년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복지도시’ 부문 대표 브랜드로 선정되었다.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선정위원회는 국내에 거주하는 16세 이상 소비자를 대상으로 2014년 2월 5일부터 2월 19일까지 온라인 투표를 통해 각 브랜드의 최초 상기도, 보조 인지도, 차별화 신뢰도, 리더십, 품질, 충성도 등을 조사했다. 성남시는 2010년 7월 재정위기 극복을 위해 모라토리엄을 선언하고, 각종 공사를 연기, 취소, 축소할 정도로 긴축 재정을 운영하면서도 복지예산은 꾸준히 늘려왔다. 모든 시민이 대상이 되는 보편적 복지를 기본으로, 노인, 장애인, 아동, 여성 등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와 시민이 참여하는 나눔 복지 활성화가 높이 평가 받았다. 성남시는 복지사회 인프라 구축을 위해 종합사회복지관, 노인종합복지관, 장애인종합복지관, 청소년수련관, 어린이도서관 등 각종 복지시설을 확충에 힘을 쏟고 있다. 또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국공립어린이집 확대, 민간어린이집 보육서비스 향상, 장난감을 빌려주는 아이사랑놀이터, 시립 지역아동센터 등 성남형 보육정책도 추진하고 있다.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여가를 보낼 수 있는 노인종합복지관, 시니어 클럽을 확대하고 있으며, 소득 향상을 노인일자리사업과 어르신소일거리 사업에 5,587명이 참여하고 있다. 엔씨 카페 등을 통해 222명의 다문화여성이 일자리를 얻었고, 저소득층의 자립을 돕기 위한 ‘행복·드림통장 사업’ 은 25억9천8백만원의 후원금으로 735명을 지원하고 있다. 공공의료 서비스의 산실이 될 ‘성남시의료원’은 2017년 개원을 목표로 건립 공사 중이고, 시민들은 400여개 평생교육기관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평생학습원“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배우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729-2831
    • 작성일 2014-04-17

      조회수 302

  • 9기째 행복·드림통장 사업 출발
    9기째 행복·드림통장 사업 출발 110명 사업 대상자 오리엔테이션 성남시는 4월 17일 오후 7시 ‘제9기 행복·드림(Dream)통장’ 사업 대상자로 선정한 110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했다. 오리엔테이션은 분당 요들 클럽의 식전 축하공연, 사업 설명, 통장개설에 따른 약정서 작성 등이 진행됐다. 이번 9기는 현대백화점 판교점과 무한감동 연합모금사업 후원자들이 행복·드림통장 사업에 각각 1억원, 2억9,600만원 등 모두 3억9,600만원을 지정·기탁해 추진하게 됐다. 시는 만 18~64세의 성남시 거주 법적 차상위 계층이면서 정기적 소득이 있는 근로자를 우선순위로 해 사업 대상자를 선정했다. 대상자는 오는 2017년 3월까지 3년간 매월 10만원의 본인 저축금에 매월 10만원의 후원금이 통장에 적립된다. 이런 방식으로 매월 20만원씩 3년 약정기간에 쌓이는 720만원은 이자와 함께 받게 되며, 주거, 교육, 소규모 창업 등 자산형성의 목적으로 사용하게 된다. 2011년 처음 시작된 자립기반 구축 프로젝트 ‘행복·드림통장 사업’은 최근 3년간 전액 민간후원금 25억9,800만원으로 9기째 이어와 735명 차상위 계층의 희망 디딤돌이 되고 있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729-2841
    • 작성일 2014-04-17

      조회수 318

  • 기후변화를 늦추는 생활 속 나의 실천
    기후변화를 늦추는 생활 속 나의 실천 기후변화 사진전, 동영상 상영, 탄소포인트제 현장 가입 등 행사 다양 성남시는 시민 녹색 생활 실천 활성화를 위해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시청 1층 누리홀에서 ‘기후변화를 늦추는 생활 속 나의 실천’을 구호로 여러 가지 행사를 연다. 기후변화 관련 사진과 교구 전시, 동영상 상영, 온실가스 가정진단 신청 부스 운영, 탄소 포인트 가입 부스 운영 등이다. 사진 전시회는 기상청의 기후변화 사진 공모전 수상작 50점을 전시한다. 기후변화로 인해 더욱 잦아진 국지성 호우를 포착한 사진을 비롯, 폭설의 아침을 찍은 ‘눈으로 코팅된 자동차’, 극심한 가뭄으로 말라버린 땅에서 피어난 연꽃을 찍은 ‘목마름’, ‘100년 만의 가뭄’ 등의 사진을 볼 수 있다. 기후변화교육 교구인 지구 지킴이 약속 보드, 1구 콘센트 조립 키트 등 체험도 할 수 있다. 상영하는 동영상은 지난해 성남시 기후변화 UCC 공모전 수상작 2편과 환경부·기상청의 기후변화홍보물 등이다. 행사장에 60인치 대형 TV를 설치해 행사기간 지속 상영한다. 온실가스 가정진단 신청 부스는 시민 신청서를 받아 각 가정의 전기흡혈귀라 불리는 대기전력을 측정하는 등 에너지 진단 서비스를 한다. 온실가스를 감축한 만큼 현금으로 인센티브를 돌려주는 탄소포인트제 현장 가입 부스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제6회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지구온난화의 심각성과 녹색성장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기후변화주간은 지구환경문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시작된 민간주도 환경기념일인 지구의 날(매년 4월 22일) 전후 일주일이다. 문의전화 : 녹색성장과 녹색성장팀729-3271
    • 작성일 2014-04-17

      조회수 254

  • 성남에 ‘진짜 타요버스’가 나타났다! 16일부터 운행 시작
    성남시 타요버스가 16일 오전5시부터 정식 운행을 시작했다. 시내버스 51번(상대원~종합시장~서울대병원)에 타요와 로기, 220번(상대원~정자역~운중동)에 가니와 라니를 배차해서 총 4대를 오는 5월5일 어린이날까지 20일간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성남시는 타요버스는 시민들 모두가 타요버스를 탈 수 있도록 도시의 동서남북 모두를 관통하는 노선을 운행한다. 배차간격은 30분에서 1시간30분 간격으로 51번은 1일 5회, 220번은 1일 4회씩 운영하게 된다. 운행정보도 인터넷 포털 ‘daum’ 검색창에서 실시간으로 검색할 수 있고 20일부터는 naver 검색창에서도 운행 정보를 알 수 있다. 주로 어린이들이 이용하는만큼 저속으로 차량 속도를 조절하고 승객들이 좌석에 앉거나 손잡이를 잡은 것을 반드시 확인한 후 출발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최대한 안전운행에 중점을 두어 운행할 계획이다. 성남시는 지난 11일 저작권을 소유하고 있는 (주)아니코닉스와 타요버스 운행 협약식을 맺고 기초지자체 최초로 타요버스 운행을 시작했다. 특히 (주)아이코닉스 본사는 판교테크노밸리내에 소재하고 있어 지자체-기업간의 협업모델로 성남시는 3월부터 타요버스 도입에 대해 지속적인 협의를 해왔었지만 공동저작권 사용에 제한이 있어 도입이 늦어졌었다. EBS 애니메이션 꼬마버스 타요는 창의적 캐릭터와 IT산업이 절묘하게 조합되어 아이들과 시민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IT산업의 메카 성남시는 이외에도 시민행정 편의에 IT기술을 접목시켜 ‘창의적 행정’ 시책도 검토할 계획이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16일 오전 51번 타요버스 로기를 기다리고 있던 40명의 어린이들, 학부모와 함께 시승 하면서 시민들과 행복운행을 함께했다. “성남시 타요버스 4대는 네잎클로버의 행운을 상징한다. 5월5일까지 한시 운행되지만 5월 가정의달 내내 가족의 건강과 행운이 타요버스와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다.” 라고 덧붙였다. 문의전화 : 대중교통과 버스행정팀729-3711
    • 작성일 2014-04-16

      조회수 688

  • 행락철 특별 위생 점검
    행락철 특별 위생 점검 샌드위치, 김밥, 도시락 등 간편 식품 제조업체 13개소 대상 성남시는 야외활동이 많은 행락철을 맞아 4월 18일까지 샌드위치, 김밥, 도시락 등 간편 식품 제조업체 13개소를 대상으로 특별 위생 점검을 펼친다. 이번 점검은 지난 14일부터 시작돼 6명의 점검반이 ▲유통기한 경과 원재료 사용 여부 ▲조리장 청결 상태 ▲ 식품종사자 개인위생 상태 ▲제품의 유통기한 위·변조 행위 ▲음식재료 위생적 보관 및 취급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실태 등을 살핀다. 특히, 제조 단계에서 식품과 접촉하게 되는 기계 기구, 종사자의 위생상태 등은 세균 오염도 측정기로 현장에서 직접 오염 여부를 검사한다. 식중독 발생 빈도가 높은 도시락이나 삼각 김밥은 거둬 가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식중독균에 대한 검사를 의뢰한다. 점검 결과 가벼운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잡도록 하고, 부정 불량식품 제조 업체는 식품위생법에 따라 영업정지, 과태료 등 행정 처분한다. 이와 함께 특별관리 업소로 지정해 개선될 때까지 집중적으로 관리한다. 성남시는 현장점검과 함께 업체 관리자, 식품 종사자를 대상으로 철저한 손 씻기, 위생모·위생복 착용 등 식중독 예방교육을 한다. 문의전화 : 보건위생과 식품위생팀729-3121
    • 작성일 2014-04-16

      조회수 178

  •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151명 채용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151명 채용 성남시청 로비서 면접·채용 절차 진행 성남시는 20개 기업·단체가 151명을 채용하는 ‘4월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4월 17일 오후 2시~4시 시청 1층 로비에서 연다. 이날 구인 업체는 현장에서 면접과 채용 절차를 진행한다. 구인 업체는 신안개발㈜그린힐컨트리클럽, ㈜드림오피스, ㈜유명골프클럽, 케이비엠리노베이션㈜, ㈜동양골프, ㈜다원텔레콤, 아로마리즈㈜, ㈜유로무역, 농협성남유통센터, 나반디자인, 대상FNF㈜, ㈜두잉C&S, ㈜한얼관리, 수정노인종합복지관, 성남시 노인일자리사업단, 경기희망리본 본부 성남센터, 대한노인회 성남 3개 지회, 성남고령친화종합체험관 등이다. 취업 희망 구직자는 신분증, 사진이 부착된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행사장을 오면 원하는 구인 업체와 면접을 볼 수 있다. 이날 행사는 성남시와 고용노동부 성남고용센터가 공동 주관하며,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태도, 자기 이미지 연출법 등 취업·면접 컨설팅과 직업훈련, 인턴참여 등 각종 일자리정보 제공, 이력서 사진 무료촬영 서비스 등을 한다. 성남시는 매월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와 더불어 월 1~2회 경기도와 합동으로 일자리 버스를 운영한다. 또, 전문직업상담사를 3개 구청 민원실, 16개 동 주민센터, 구미동 농수산물유통센터에 배치해 구직자의 편의를 돕고 있다. 사진: 작년사진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성남일자리센터팀 729-4411
    • 작성일 2014-04-16

      조회수 427

  • 음식문화 개선 ‘우수’ 도시 성남
    성남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음식문화 개선 사업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4월 11일 선정돼 기관 표창을 받는다. 경기도는 최근 두 달간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음식 문화특화 사업, 좋은 식단 실천업소 지원, 남은 음식 재사용 안 하기 등 10개 분야에 대한 지난해 실적을 평가했다. 성남시는 외식업중앙회 수정·중원·분당구지부와 협력해 푸짐한 상차림 하지 않기, 덜어 먹기, 개별 찬기 사용 생활화, 남은 음식포장 해주기,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등을 전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화 사업인 외식 사업 전문가 컨설팅, 모범음식점 지정운영, 향토음식 남한산성 닭죽 브랜드화, 일반음식점 영양 표시 사업 등에 대해서도 큰 평가가 이어졌다. 이러한 사업은 영업자와 이용객에게 알뜰하고 안전한 음식문화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는 평이다. 성남시는 앞으로도 외식업 단체, 영업주, 소비자와 함께 선진화된 음식문화 정착과 특화된 음식 육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보건위생과 보건정책팀729-3101
    • 작성일 2014-04-15

      조회수 421

  • 성남시청 광장 ‘평화의 소녀상’ 제막
    성남시는 시청 광장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을 설치하고 4월 15일 제막식을 했다. 이날 오전 11시에 열린 제막식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김복동(88)·길원옥(86) 할머니와 보훈·안보단체 회원, 여성단체 회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시낭독, 살풀이 공연, 헌화 등이 진행됐다. 성남시청 광장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은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 세워진 단발머리 소녀 동상과 같은 형상으로 제작됐다. 가로 180㎝, 세로 160㎝, 높이 136㎝ 규모이며, 청동과 석재로 만들어졌다. 소녀상 제작은 김운성(50)·김서경(49) 부부가 맡았다. 이 부부는 주한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 고양시 소녀상, 미국 글린데일시 소녀상, 거제시 서 있는 모습의 소녀상 등 4개 소녀상을 조각한 베테랑이다. 소녀상 바로 옆에는 시민이 추모할 수 있도록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비가 한글과 영문으로 제작돼 설치됐다. 평화의 소녀상 조형물 건립은 고양시(2013년 5월 건립), 거제시(2014년 1월 건립)에 이어 성남시가 전국 지자체 중에서 세 번째이다. 성남시청 광장의 소녀상은 일본의 인권침해와 역사은폐, 왜곡에 대한 국내·외의 관심을 높여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국내에 생존해 계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는 성남시에 거주하는 임00(86) 할머니 한 분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55명이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지난 1월 미국 글렌데일시에 특사단을 파견해 철거청원 논쟁이 벌어진 평화의 소녀상 수호 의지를 국내·외 언론에 알리는 등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 대한 일본의 사죄와 문제 해결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문의전화 : 가족여성과 여성정책팀729-2921
    • 작성일 2014-04-15

      조회수 524

  • 이재명 성남시장, 빚 갚으면서 시민과의 약속 ‘전국 최고’
    이재명 성남시장, 빚 갚으면서 시민과의 약속 ‘전국 최고’ 성남시 공약이행 종합평가 2년 연속 ‘지방자치단체 최고 평가 ’ 이재명 성남시장이 민선5기 기초단체장 가운데 공약 이행률이 2년 연속 최고로 평가됐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전국 227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10년 6·2 지방선거에서 제시한 공약 이행자료를 토대로 ‘민선5기 시군구청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결과 보고서’를 14일 발표했다. 성남시는 ▲연차별 목표달성 ▲공약이행· 완료 ▲주민 소통 ▲웹 소통 ▲공약 일치도 등 5개 항목 종합평가에서 5단계 평가등급 가운데 최고등급인 SA등급(100점 만점에 85점 이상)을 받았다. 성남시는 앞선 2012년과 2013년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일자리창출분야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을 뿐만 아니라, 이번에 평가한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2013년에 이어 2014년에서도 2년 연속 종합평가 최우수(SA등급) 평가를 받아 시민과의 약속 실천에 있어 지방자치단체 중 최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민과 약속한 112개의 사업 중 이행 완료한 공약은 육아지원센터 아이사랑 놀이터 설치, 민간보육시설 지원 확대, 무상교복·무상급식 지원, 장애인 권리증진센터 설치, 중동을 중앙동으로 명칭 변경, 장학기금 확대조성, 사회적기업 육성 지원사업 등 105개 사업으로 2014년 4월 현재까지 94% 공약 이행률을 보이고 있다. 특히, 사회복지 분야에 시 예산의 30%를 투입하는 등 사회적 약자인 노인, 장애인 등을 위한 시책사업을 통해 보편적인 복지정책 실현에 노력한 점이 주목할 만하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지난 4년간 시민 여러분들이 참고 협조해 주신 덕분”이라면서 “취임 초 지불유예를 선언할 정도로 재정적 어려움을 겪었지만 사업의 우선순위 조정, 긴축재정 운영 등 각고의 노력 끝에 시민과의 약속을 지켜 냈다”고 말했다. 선거 시기 마다 우후죽순처럼 제시되는 시민사회단체들의 1회성 평가와는 달리, 매년 공약사항의 이행사항을 점검·평가하고, 이에 따른 경진대회를 꾸준하게 개최하고 있는 한국매니페스토신천본부의 평가는 높은 신뢰성을 가지고 있어 자치단체를 평가하는 바로미터가 될 전망이다. 문의전화 : 정책기획과 정책개발팀729-2151
    • 작성일 201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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