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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규제개혁 추진단 첫 번째 과제 선정
    성남시 규제개혁 추진단 첫 번째 과제 선정 - 경부고속도로 주변 완충녹지 완화 검토 - 이재명 성남시장은 정부의 규제개혁에 발맞추어 숨어있는 각종 규제들로부터 고통 받는 시민들이 없도록 성남시 규제개혁 추진단을 구성하고 실무에 착수했으며, 그 첫 번째 과제로 경부고속도로 주변 완충녹지를 완화할 수 있도록 주문했다. 경부고속도로가 지나는 인근 지방자치단체(서울 서초구, 용인시)에서는 완충녹지를 도로외곽 폭30m로 유지하고 있는 반면, 성남시만 폭 50m로 유지하고 있어 토지주들의 재산상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인근 타 지역과의 형평성에 맞도록 완충녹지를 축소 또는 폐지하는 내용의 민원이 성남시의회와 시에 끊임없이 제기된바 있다. 이에 따라 성남시 규제개혁 추진단에서는 규제개혁에 대한 이재명 성남시장의 강력한 의지로 경부고속도로 주변 완충녹지 완화를 제1과제로 선정하여 완충녹지를 과도하게 설정 시민들의 생활에 규제를 주고 있는지 여부를 전문기관의 진단과 주변 거주자를 중심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한 후 타당성 여부를 검토하여 시민의 재산상 권리보호에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문의전화 : 규제개혁 추진단 729-8841
    • 작성일 2014-04-09

      조회수 370

  • 갈수기 수질오염사고 예방 교육
    갈수기 수질오염사고 예방 교육 토목공사 현장 소장 등 대상 성남시는 갈수기 수질오염사고 예방대책의 하나로 4월 10일 오후 2시 시청 5층 회의실에서 대규모 토목공사 현장 소장 등을 대상으로 교육을 한다. 이날 교육에는 관내 대규모 토목공사현장 가운데 폐수배출시설인 터널 굴착 공사를 진행하는 수서-평택 수도권고속철도, 신분당선 연장(정자~광교), 성남-여주 복선 전철, 성남-장호원 간 도로공사의 원청 및 협력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이날 시는 소량의 오염물질 유입으로도 하천 수질오염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갈수기에 이를 예방하기 위한 폐수배출시설과 방지시설 운영에 대해 교육한다. 하천 주변 공사시 오탁 방지망 설치, 흙탕물 발생 억제를 위한 침사시설 관리, 세륜·세차시설 관리 등 수질오염사고 예방대책도 강조한다. 이와 함께 시는 오는 4월 14일부터 4월 30일까지 하수처리구역 외 지역에 있는 폐수배출업소 38개소를 수시 점검한다. 또, 16곳 스팀세차장의 폐수배출시설 설치 여부 등을 점검해 위반사항 확인시 행정처분, 사법기관에 고발 등 강력히 조치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하천관리과 수질오염총량팀729-3181
    • 작성일 2014-04-09

      조회수 288

  • 성남시청 민원실 ‘숲 속 정원’ 눈길
    성남시청 민원실 ‘숲 속 정원’ 눈길 힐링하러 오세요 성남시청 1층 종합민원실에 물레방아가 도는 작은 수반 분경 ‘숲 속 정원’이 설치돼 눈길을 끈다. 시는 봄을 맞아 이곳을 찾는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민원실 환경을 제공하려고 이달 초 민원실 출입구 우측에 약 1.6㎡ 규모 숲 속 정원을 꾸몄다. 민원실 숲 속 정원은 산속에서 흘러나오는 듯한 맑은 계곡물 소리에 은은히 비치는 석등, 형형색색 변화하는 분수대 불빛, 물 긷는 펌프가 주는 느낌 등이 고요한 정겨움을 준다. 민원인 김 씨는(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거주) “여권을 신청하러 왔는데 잠시 대기시간, 아담하게 꾸며진 숲 속 정원 물소리에 잠시 옛날 시골집 명상에 감겼다”면서 “딱딱한 관공서 이미지를 탈피해 힐링 분위기를 확 살린 느낌”이라고 말했다. 성남시청 민원실은 여권 발급신청, 주민등록등·초본, 인감 등 각종 민원서류를 발급·신청하려는 시민이 하루 평균 500여명 찾고 있는 가운데 시는 이곳을 찾는 시민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민원을 볼 수 있도록 숲 속 정원을 설치했다. 이 외에도 민원전용 인터넷방, 도서대와 식수대, 몸무게·혈압 측정기, 테이블과 안락 소파, 노약자 우선 창구 등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여권을 발급받으려는 시민 편의를 위해 야간 여권민원실을 평일 밤 9시까지 운영한다. 이용섭 성남시 민원팀장은 “성남시청 민원실을 단순 사무공간이 아니라, 민원인과 직원이 함께 호흡하고 힐링하는 공간”이라면서 “앞으로 쾌적한 민원실 환경조성은 물론, 무한한 감동을 이끄는 친절 서비스에 더욱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민원여권과 민원팀729-2371
    • 작성일 2014-04-09

      조회수 397

  • 성남시 세계적인 의료바이오산업 메카로 부상한다!
    성남시 세계적인 의료바이오산업 메카로 부상한다! LH 등 공공기관 이전부지에 병원중심 의료클러스터 조성 줄기세포, 제약, 의료기기 등 임상 ? R&D 상용화 기능 집적화 판교 ? 위례 ? 동원동 등 의료바이오 기업 입주확대 추진 100세 시대의 한국형 신성장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는 의료바이오 산업과 관련하여 성남시의 발전상이 주목받고 있다. 의료기기 관련업체의 집적과 분당서울대병원, 차병원 등 병원인프라의 구축이 1단계 발전 형태였다면 최근에는 대형병원의 확장과 연구기능 결합을 통한 복합 의료타운화, 제약 및 바이오협회 등 전후방 산업클러스터의 입주, 새로운 의료바이오 산업지구 조성 등 본격적인 의료산업 중심지의 위상이 확대되고 있다. 우선 성남시는 현재 진행중인 수도권 내 공공기관의 지방이전에 따른 지역공동화에 대응하기 위해 분당 LH본사 등 상업지구 내 공공기관 이전 부지에 분당서울대병원 등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기관을 필두로 ‘병원중심 메디바이오 클러스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이미 작년 3월 477병상 규모의 ‘암?뇌신경 전문병원’을 추가 개소한 데 이어 LH본사 부지 매입 추진으로 첨단의료연구 기능이 확대일로에 있다. 특히, 분당서울대병원은 성남을 거점으로 지난 3년 간 250억원의 예산을 투입,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정보시스템 `베스트케어 2.0'을 개발해 ‘HIMSS-Elsevier 디지털 헬스케어상’ 수상 등 국제적 명성 쌓고 있으며, 병원정보시스템 수출을 통해 국부창출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차병원그룹은 옛 분당경찰서 부지와 현 분당구보건소 부지, 분당차병원, 국제줄기세포 임상시험센터, 차병원 판교종합연구원을 한데 묶어 국내 최대 규모 ‘국제 줄기세포 메디 클러스터’를 성남에 설립하게 된다. 이곳에는 줄기세포 통합연구센터와 국제줄기세포 치료 전문병원, 암 줄기세포 치료 및 임상연구시설, 차움 미래의학 전문 시설, 줄기세포 치료를 위한 노인의료복지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2천9백명의 고용창출과 매년 4천6백억원의 경제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바이오산업을 중심으로 병원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대형병원의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구개발 및 산업에 적극 활용해 의료산업을 선진화함에 있어 병원중심의 메디클러스터 조성은 필연적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성남시에 들어서게 될 ‘병원중심 메디바이오 클러스터’는 타 지역의 ‘첨단의료복합단지’의 한계를 넘어 의생명관련 연구개발과 산업육성, 임상연구, 전문인력 양성, 환자 치료까지를 모두 한 지역에서 진행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성남시의 강점인 IT 등 타 산업분야와의 용합기술 확대를 통한 고용창출 효과, 해외 유동인구 유입 등 경제효과, 지방세수 증대 및 성남시 브랜드 가치 상승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 병원중심 메디클러스터와 함께 의료관련 기업과 기관의 성남시 집적과 공동연구 개발이 가속화되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현재 성남시에는 다수 종합병원과 전문병원이 포진해 있는 것은 물론, 280여 개에 달하는 제약?바이오기업과 연구소, 한국바이오협회가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최적화된 의료클러스터를 형성하고 있다. 또한 서울 및 수도권의 의생명 관련 대학과 연구시설, 산업단지와 연계가 용이한 것도 장점이다. 성남산업진흥재단을 중심으로 의료바이오 분야 중소기업에 대한 각종 지원이 활발한 것도 성남시의 특징이다. 의료바이오 산업을 전략산업으로 지정, 육성하고 있는 성남시는 최근 ‘의료기기 임베디드 SW분야’ 광역경제권 협력사업, 우리들병원그룹과 공동으로 ‘중소기업 병원협력형 기술개발사업’,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공동으로 ‘메디바이오 사용성평가 지원사업’ 등을 동시다발로 진행하며 중소기업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여기에 성남시 차원에서 위례 메디바이오지구 조성, 동원동 일반산업단지 의료기업 유치, 상대원 하이테크밸리의 고도화계획 등이 추진되고 있어 향후 성남시로의 관련분야 집적화가 가속화될 예정이다. 한편, 성남시에서는 2013년 8월 『성남시 의료관광 활성화에 관한 조례』가 제정된 바 있으며, 의료 클러스터 내 우수 인프라를 치료와 숙박, 쇼핑 등과 접목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 국제 의료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이재명 시장은 “한국의 신성장동력은 IT와 첨단지식이 융합된 의료산업에서 그 돌파구를 찾을 수 있으며, 성남은 인적자원과 입지가치, 전후방 산업분포 등에서 최적지로 올라서고 있다”면서 “대중소 기업들이 동반성장의 생태계를 갖출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공동 임상연구, 기술 R&D, 해외진출 등을 적극 지원하여 의료산업을 성남의 전략산업이자 대한민국의 차세대 산업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그래픽, 사진 별도 첨부) 문의전화 : 산업진흥재단 미래기반산업부 782-3071
    • 작성일 2014-04-08

      조회수 591

  • [성남시장 기자회견] - 성남시, 법제정 상관없이 기초연금 지급 결정
    성남시, 법제정 상관없이 기초연금 지급 결정 - 65세 이상 46,560명 어르신 시 부담금 8만원 일괄 지급할 것 - - 1인당 최대 72,000원 인상 효과, 조례제정 등 절차 진행 중 - 존경하는 100만 성남시민 여러분, 성남시장 이재명입니다. 현재 국회에서 ‘기초연금법’이 계류되어 7월 시행이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지난 대선을 통해 제시되었던 공약들이 실제 이행되지 못해 이미 한번 실망하셨던 어르신들이 또다시 우려스런 마음으로 지켜보고 계십니다. 기초노령연금은 해당하는 어르신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어르신들을 모시는 자식세대의 문제이기에 곧 성남시 전체의 문제입니다. 어르신들께 지급되는 돈은 지역 내에서 소화되기에 지역경제 활성화와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기초노령연금은 국비 50%, 도비 10%, 시비 40%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성남시는 해당 법안 통과를 전제로 320억원의 예산을 편성했으며, 이 중 1월부터 6월까지 기존 기초노령연금 지급 기준에 따라 103억 원을 지급할 것입니다. 만약 현재 논의 중인 기초연금법이 통과되지 않는다면, 남은 217억 중 108억 원은 예비비 등 다른 용도로 전환해야 하며, 기초노령연금은 기존 방식에 따라 지급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에 성남시는 이번 법 통과와 상관없이 성남시 65세 이상 하위 70% 46,560명 전체 어르신들께 20만원 기초노령연금 일괄 지급을 전제로 성남시 부담금을 7월부터 지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책정되어있는 예산 320억 원에 추가로 5억 원을 더하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시는 관련 조례 제정을 통해 법안 통과 여부와 관계없이 이를 시행할 수 있도록 절차를 진행중입니다. 현재 기초노령연금을 받고 계신 어르신 중 최소액을 수령하시는 분은 2만원을 지급받고 있습니다. 이중 시비는 40%에 해당하는 8,000원입니다. 이번에 결정된 바와 같이 인상될 경우, 해당 어르신은 법안이 통과되지 않더라도 72,000원을 추가로 받게 되어 총 9만 2천원을 받게 됩니다. 결국 성남시 기초노령연금 총액은 113억 원이 늘어나 어르신들의 주머니를 채우게 될 것이며, 이는 자식세대의 부담을 줄이고, 골목상권에 환원되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총 5,00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한 ‘어르신 소일거리 사업’은 이미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시민을 위한 예산 편성과 집행이 가능해진 것은 지난 3년 반 동안 시민 여러분들의 동의와 협조로 순 부채 4,572억 원을 정리하여 모라토리엄을 졸업하고, 그 결과 안전행정부에서 주관한 2013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재정건전화를 이루었기 때문입니다. 성남시의 재정은 시민 여러분들을 위해 쓰여 지기 위해 존재합니다.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에 이어 “어르신 모시기 좋은 도시 성남”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 4. 8 성남시장 이재명
    • 작성일 2014-04-08

      조회수 716

  • 시민과 함께하는 ‘벌터산 축제’
    성남시 수정구 수진2동의 마을 축제인 ‘벌터산 축제(추진위원회 위원장 이강화)’가 오는 4월 1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수진공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벌터산 축제는 지역 주민의 단결과 화합을 다지는 대표적인 지역축제로 마련돼 이날 길놀이 농악대 공연과 수진2동 프로그램 수강생의 차밍댄스 공연으로 행사의 흥을 돋우면서 시작된다. 이어 수정구 내 12개동 주민자치센터 대표팀 147명이 참여하는 동아리 경연대회, 노래자랑 경연 대회, OX 게임, 투호 놀이 등 지역 남녀노소가 한자리에 모여서 흥겹게 놀 수 있는 잔치 한마당이 펼쳐진다. 행사장 주변에는 서예, 예쁜 손 글씨, 한지공예, 냅킨공예 등 수진2동 주민자치센터의 우수작품 전시회가 열리고, 페이스 페인팅, 가훈 써 주기, 솜사탕 만들기, 인쇄풍선 나눠 갖기, 퍼팅 게임, 룰렛 게임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이강화 제11회 벌터산축제추진위원장은 “수진2동 명소인 벌터산(수진)공원이 지역의 중심이 돼 온 시민들이 함께 매년 새롭게 거듭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수정구 수진2동729-5761
    • 작성일 2014-04-08

      조회수 423

  • 성남고등 보금자리주택 6월께 보상 착수
    성남고등 보금자리주택지구가 이르면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토지보상에 들어갈 전망이다. 성남시는 지난 4월 2일 고등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시 도시개발사업단장, 사업시행자인 LH공사 관계자, 감정평가사, 주민대표 등 16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성남고등 보금자리주택지구 보상협의회’ 회의를 개최하고, 보상계획에 대해 협의했다. 성남 고등 보금자리 주택지구 조성사업은 수정구 고등동, 시흥동 일원 56만9천㎡에 3,135가구를 짓는 국책사업이다. 이곳은 지난 2010년 5월 26일 보금자리 주택지구로 지정돼 2011년 10월 13일 지구계획 승인 이후 사업시행자인 LH공사가 보상을 위한 감정평가를 진행 중이다. 오는 6월 협의보상을 개시하면 내년 상반기 대지조성 공사가 시작된다. 성남 고등 보금자리주택지구는 2017년 12월 말 완공이 목표이다. 성남지역과 수도권 내 거주하는 무주택자들이 이곳에 보금자리를 틀어 8,467명 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문의전화 : 사업추진과 택지계획팀729-4501
    • 작성일 2014-04-08

      조회수 1,301

  • 학교로 찾아간 ‘숲속나라 세균 대소동’ 뮤지컬
    성남시는 4월 7일부터 오는 5월 29일까지 사전 신청한 야탑초 등 10개 초등학교를 찾아가 뮤지컬로 식중독 예방 교육을 한다. 초등 1∼2학년 대상이며, 어린이 전문 인형극 공연단이 뮤지컬 형식의 ‘숲속나라 세균 대소동’을 공연한다. 율동과 노래가 있는 뮤지컬 교육은 아동들에게 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 등 식중독예방 위생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하고, 불량 식품 먹지 않기, 싱겁게 먹기 등의 올바른 식습관을 길러주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는 학교 방문 뮤지컬 식중독 교육의 학생 만족도 조사를 해 호응도에 따라 대상과 기간을 확대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보건위생과 위생관리팀729-3131
    • 작성일 2014-04-07

      조회수 416

  • 성남시에 옥외 간판 디자인을 묻다
    성남시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옥외 광고물 디자인 자문' 서비스를 연중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옥외광고물을 새로 설치하거나 기존 광고물을 교체하려는 시민이 자문을 요청하면 성남시 디자인 전문가가 사업 내용을 진단하고 디자인 개선 방향을 알려준다. 주로 옥외 광고물의 간판디자인, 업소 성격에 맞는 글씨체, 마감재, 색채와 크기 등 성남시 옥외광고물 가이드라인에 적합하고 도시경관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간판 디자인을 컨설팅한다. 디자인 자문을 받으려는 시민은 옥외광고물 디자인 시안을 작성해 성남시청 8층 디자인정책과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 성남시는 시민에게 옥외광고물 가이드라인을 바로 알려 불법간판 철거에 따른 행정력 손실을 막고, 세련된 옥외광고물 디자인으로 도시미관을 살리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전화 : 디자인정책과 디자인정책팀729-3491
    • 작성일 2014-04-07

      조회수 1,312

  • 입양아동 양육수당 만 13세→ 만 14세로
    성남시는 입양아동 양육수당 지원 기준을 만 13세까지에서 만 14세까지로 올 1월부터 확대했다. 시는 지난해 4억1천800만원 보다 5천600만원 많은 4억7천400만원을 올해 입양아동 양육수당 예산으로 확보했다. 입양 가정은 아동이 만 14세가 될 때까지 정부지원금 15만원에 성남시 지원금 5만원 등 매달 20만원의 양육수당을 받게 된다. 단, 성남시 지원금 5만원은 성남시 거주 1년 이상인 가정에 지원한다. 장애 판정을 받은 만 18세 미만 입양 아동에게는 양육수당 이외에 장애 등급에 따라 55만1천원~62만7천원의 양육보조금과 별도 의료비를 지원한다. 의료비 지원액은 연간 260만원 한도이며, 본인이 부담한 진료, 상담, 재활 및 치료에 드는 비용에 관해서이다. 성남시 지원금 대상은 입양기관을 통해 아동을 입양한 지 1년 이상 지난 성남시 거주자 중에서 만 14세 이하의 아동과 18세 미만의 장애아동이 있는 가정이며, 신청서(시 홈피서 내려받기), 신청인 신분증 등을 가지고 연중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 외에도 입양숙려기간(1주일) 미혼모에게는 가정이나 시설이용 비용을 25만원에서 최대 70만원 지원한다. 입양숙려기간 미혼모 지원금은 출산 예정일로부터 40일 전, 출산 후 1주일 이내에 시청 아동청소년과로 신청해야 한다. 성남시는 2011년부터 입양 양육수당을 지원하기 시작해 지난해에만 169명 입양가정에 총 4억500만원의 양육수당을 지원했다. 문의전화 : 아동청소년과 아동복지팀729-2941
    • 작성일 2014-04-07

      조회수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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