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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가전업계 기업들, Top 브랜드를 향해 뛴다!
    성남시 가전업계 기업들, Top 브랜드를 향해 뛴다! 2014 월드가전브랜드쇼 지자체 유일 성남 공동관 참가, 판로개척 청신호 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재단은 지난 3월 20일부터 3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4 월드가전브랜드쇼’에 관내 생활가전, 웰빙가전 업체 등 18개사를 성남관으로 공동참가 지원해 15억원의 상담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2014 월드가전브랜드쇼는 150개사 이상이 참여해 소비자와 판매자의 거래가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최적의 비즈니스 마켓으로 주방, 생활가전, 싱글가전, 감성가전, 키즈가전 등 최근 소비자의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총망라하고 있으며, 해외 바이어 초청 상담회, 온·오프라인 유통사 상담회를 통해 참가기업들의 성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특히 재단은 행사 주최기관과 적극적인 사전 협력으로 지자체로는 유일하게 공동관을 조직해 18개사의 참가를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예산절감과 성과 제고의 효과도 거두었다. 참여기업 중 ‘옥시젠클럽’(대표 노복섭)은 국내 유일한 특허기술을 접목시킨 고효율 산소발생기 제품의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아 대리점 개설 문의가 줄을 이었으며, ‘KYK김영귀환원수’(대표 김영귀)는 인체에 유익한 활성수소가 풍부한 알칼리이온수기를 선보여 국내 유통업체 런칭확대에 청신호가 켜졌다. 또한, 실리콘 발열체 기술을 적용한 배터리 충전식 무선 웨이브용 고데기를 개발한 ‘올아이원’(대표 정영준)은 국내 미용산업에 관심이 많은 중국 및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제품공급을 요청받는 성과를 얻었으며 ‘아이존’(대표 장석종)은 순수 자연성 시력회복기 제품으로 관람객 체험이 줄을 잇는 등 호평이 이어졌다. ‘옥시젠클럽’ 노복섭 대표는 “전시회에 개별기업 형태로 참여하면 왜소함으로 인해 성과를 내기 쉽지 않은데 성남시 공동관으로 참여함으로써 판로확보에 큰 힘이 됐으며 특히, 바이어들의 많은 관심 속에 대리점망 구축 성과를 얻었고 제품의 홍보 뿐만 아니라 최신 기술트렌드도 살펴봄으로써 R&D 전략에도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편, 성남시와 산업진흥재단은 향후 국제식품산업대전(5월), 부산 월드IT쇼(10월) 등 국내 유망 전시회에 공동관 참가를 적극 지원하여 성남시 중소기업들의 세계시장 개척에 앞장설 계획이다. 문의전화 : 성남산업진흥재단 기업육성부 782-3051
    • 작성일 2014-04-02

      조회수 331

  • 위례~신사선 연장, 관내 기관·단체 힘 모아
    성남·광주시와 서울 강남지역을 한 번에 연결하는 22.5㎞ 구간 위례~신사선 연장 도시철도 노선 추진과 관련, 지역사회가 환영의 뜻을 나타내며 힘을 모으고 있다.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윤용건 이사장을 위원장으로 한 12명의 ‘전철유치 추진위원회’는 지난 4월 1일 오후 5시 성남시청 시장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과 면담을 했다. 전철유치 추진위원회 측은 “위례~신사선 연장은 차량 정체에 불편을 겪는 성남하이테크밸리 입주자와 관련 사업체의 경제 활동을 활발하게 해 기업 구조와 근로 환경을 바꾸어 놓을 것”이라면서 “성남시의 이번 연장 노선 추진은 과거 무산됐던 성남~여주선의 상대원 경유와 모란~공단 간 노면전철 추진 등을 뛰어넘는 획기적인 대안”이라고 말했다. 이어 “가산디지털단지, 판교테크노밸리 등 교통인프라의 중요성과 근로자의 편리한 근로 조건을 위해 위례~신사선 연장 사업 추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성남시민의 서울 접근성 확보, 교통난 개선, 본 시가지 외곽의 도시 재정비 사업 탄력 효과까지 모든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위례~신사선 연장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절차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앞선 3월 24일에는 조우현 을지대학교 총장, 이숭겸 신구대학교 총장이 성남시장을 만나 위례~신사선 연장 도시철도 노선 추진에 대한 환영의 뜻을 표했다. 위례~신사선이 연장되면 학생들의 통학과 교직원들의 통근을 편리하게 만들 것이라는 입장이다. 광주지역에 거주하는 교직원과 학생들은 현재 모란까지 돌아가는 지하철 노선에 몸을 싣고 등교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위례~신사선 연장 사업은 올 하반기 사전 타당성 용역 시행,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예비 타당성 조사 등을 거쳐 2020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게 된다. 이를 위해 성남시는 지난 3월 25일 오전 11시 시청 9층 상황실에서 광주시와 위례~신사선 연장 도시철도 사업 추진을 협약했다. 문의전화 : 교통기획과 교통정보팀729-2471
    • 작성일 2014-04-02

      조회수 683

  • 미금역세권 문화타운 조성, 4개 민·관 협약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미금역 일대 문화타운 조성과 상권 활성화를 위해 4개 민·관이 손을 잡는다. 구미1동 주민센터(동장 김선배)와 한국철도공사 미금역(역장 강준모), 구미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왕섭), 까치마을음식점협회(회장 곽정호)는 4월 2일 오후 3시 구미1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미금역세권 문화타운 조성과 철도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구미1동 주민센터는 미금역세권 문화타운 조성 참여 기관을 점차 확대해 3개 단계별 사업을 전개한다. ▲미금역은 기차 타기 운동을 전개하고, 미금역사 설치 과정 사진 전시회 등을 연다. ▲구미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미금역사 등에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를 한다. ▲까치마을음식점협회는 태극기 시범 거리 조성과 각종 문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김선배 구미1동장은 “미금역은 하루 평균 6만9천명의 유동인구에 인근 분당서울대학병원, 토지주택공사 등 대형 공기업 직원들이 이용하는 역사”라면서 “철도여행과 문화 활동을 즐기는 젊은 층의 잠재적인 수요가 많아 이번 협약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강준모 미금역장은 “오는 2017년 12월 미금환승역까지 완공하면 미금역은 대한민국 교통 허브 역할을 하는 역사가 될 것”이라면서 “미금역에 각종 철도 관광 상품을 연계해 홍보한다면 관광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1동 주민센터의 3개 단계별 미금역세권 문화타운 조성사업 △1단계는 기관별 업무협약체결, 태극기 시범거리 조성, 미금역사 설치 사진전 △2단계는 성남고용노동지청, 한국방송통신대학, 구미도서관, 한국과학기술 한림원, 관내 각급 학교 등의 참여 유도 △3단계는 2015년 이후 참여하는 기관별로 문화 활동을 1개씩 추진토록 하는 것이다. 지역 문화 발전을 각 기관 단체와 주민들의 참여 속에서 이끌어내 소통, 화합을 통한 행복한 마을 만들기에 이바지하게 될 전망이다. 문의전화 : 분당구 구미1동729-7920
    • 작성일 2014-04-02

      조회수 669

  • 성남 수정·중원초, 오는 9월 학교도서관 주민개방
    성남시는 주민개방형 학교도서관 사업의 하나로 오는 9월 수정구 수진2동 성남수정초교와 중원구 상대원3동 중원초교 도서관을 지역주민에게 개방한다. 최근 분당구 이매동 안말초교 도서관(1.28)과 분당동 장안초교(2.25) 도서관을 지역 주민에게 개방한데 이은 추가 개방이다. 이를 위해 시는 4월 2일 오전 10시 분당구 서현동 성남교육지원청에서 권석필 성남시 교육문화환경국장, 권혁수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 교육장, 최형열 성남수정초등학교장, 강영이 중원초등학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도서관 지역주민 개방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시는 성남수정초교와 중원초교에 각각 3억원의 도서관 리모델링 사업비를 지원한다. 또, 연 5천500만원의 운영비를 각각 지원해 사서 직원 1명·안전도우미 1명에 대한 인건비, 프로그램 운영, 지역주민 희망도서 확충 등에 쓰도록 한다. 성남수정초교와 중원초교는 각각 290㎡, 200㎡의 학교 도서관을 열람실, 모둠 학습공간, 휴게 공간 등이 있는 지역주민 시설로 탈바꿈시켜 오는 9월 개방한다. 도서 열람·대출과 함께 동화구연, 저자와의 만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도서관 개방시간은 평일 오후 1시~8시(방학기간은 오전 9시~오후 8시), 토요일 오전 9시~오후 5시로 한다. 시는 올해 4곳 학교도서관 주민 개방으로 지역 주민의 독서문화 활성화, 평생교육의 기회 제공, 맞벌이 가정 학생들에게 안전한 휴식공간 제공, 주민 간 소통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문의전화 : 교육지원과 교육지원팀729-3041
    • 작성일 2014-04-02

      조회수 1,161

  • 남한산성 순환도로 1단계 구간 확장 기공식
    남한산성 순환도로 1단계 구간 확장 기공식 - 단대동 닭죽촌 입구~금광동 황송터널 3.0㎞는 6차선으로 - 은행동~갈현동 교차로 4.9㎞는 4차선 터널로 뚫어 성남시는 갑작스러운 우천으로 전격 취소(3.20)했던 남한산성 순환도로 1단계 구간 확장 기공식을 4월 2일 오후 2시 수정구 양지동 산성유원지 분수광장에서 일반시민과 이재명 성남시장, 최윤길 성남시의회 의장 등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었다. 시는 위례신도시 택지개발에 따라 늘어나는 교통량을 분산하고, 광역교통 개선을 위해 3,200억원을 들여 수정구 단대동 닭죽촌 입구~중원구 금광동 황송터널 앞~은행동 은행중학교 앞~갈현동 교차로 구간 등 6.9㎞ 도로를 1, 2단계에 걸쳐 확장한다. 이날 기공식을 한 1단계 확장 구간은 수정구 단대동 닭죽촌 입구~중원구 금광동 황송터널 앞까지 3.0㎞ 도로이다. 오는 2018년 2월까지 1,28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기존 왕복 4차선 도로를 6차선(폭 15~32.5m)으로 확장한다. 1단계 확장 구간 가운데 닭죽촌 입구~은행중학교 앞까지 2.0㎞는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반영됐지만, 은행중학교 앞~ 황송터널까지 1.0㎞는 반영되지 않아 성남시가 주민 편의를 위해 6차선으로 확장을 병행 추진한다. 2단계 확장 구간은 중원구 은행동 은행중학교 앞에서 갈현동 교차로를 잇는 4.9㎞ 구간으로, LH와 사업비 1,920억원에 대한 분담협의를 마치는 대로 설계용역 등을 거쳐 4차선 터널로 뚫는다. 시는 1단계 확장 구간 공사기간과 맞출 계획이다. 1, 2단계의 남한산성 순환도로 확장공사가 완료되면 성남 도심을 통과하던 차량 흐름을 외곽으로 유도해 도심 교통 혼잡과 차량 정체를 해소하게 될 전망이다. 또, 동-서간 도로교통망이 확충돼 지역 간 균형발전과 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문의전화 : 도로과 도로시설팀729-3601
    • 작성일 2014-04-02

      조회수 602

  • 성남형 교육, 초등 3학년 수영교실 시작
    성남시와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 ‘성남형 교육’ 지원 사업의 하나로 시내 초등학교 3학년 학생 대상 수영교실이 시작됐다. 분당구 서현동 소재 서당초등학교 3학년 학생 170명은 판교청소년수련관에서 4월 2일부터 10월 8일까지 기간에 개인당 7회, 14시간의 수영 강습을 받는다. 이를 시작으로 관내 67곳 모든 초등학교 3학년생 약 8,500여명이 올 1, 2학기 학교 교육과정에 포함된 수영을 배우게 된다. 성남형 교육 수영교실은 수정·중원·분당판교 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된다. 172억원 규모 성남형 교육은 올 3월부터 지역 교육인프라와 연계한 진로, 직업, 논술, 현장체험 등 다양한 사업이 진행돼 획일화된 교육체제에서 벗어나 학생 개개인의 재능과 창의력을 살린 자기 주도 배움 중심 교육을 펴고 있다. 사업 기간과 대상은 2017년 2월까지 지역 내 초등학교 67곳, 중학교 44곳, 고등학교 33곳 등 성남지역 전체 144곳 초·중·고교이다. 문의전화 : 교육지원과 교육정책팀729-3631
    • 작성일 2014-04-02

      조회수 628

  • 성남시장 기자회견-본시가지“주민부담없는 지역난방” 공급
    記者會見文 본시가지“주민부담없는 지역난방” 공급 집값상승으로 재개발부담금 대폭 감소 기대 -LH, 성남시, 한국지역난방공사 합의- 존경하는 100만 성남 시민 여러분! 성남시는 민선 5기 취임 이후 도시 및 주거환경이 열악한 본시가지에 지역난방 확대공급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습니다. 지역난방 공급은 난방비 절감으로 32평 기준 세대당 2,619만원의 주택가격 상승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대한설비공학회 2009 하계 학술발표 논문)가 있고, 실제로 본시가지 삼부아파트가 그 혜택을 체험하기도 했습니다. 본시가지 지역난방 확대보급은 2010년 민선 5기 취임 직후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2012년 5월 9일 한국지역난방공사(이하 난방공사)와 지역난방 확대공급 협약을 체결하였고, 2013년 제199회 성남시의회에서 “성남시 지역난방 확대보급을 위한 지원 조례”가 제정되었습니다. 이어 금번 성남시, 난방공사, LH 간 본시가지 기존 공동주택 22,000여 가구와 도시정비구역 신규 공동주택 50,000여 가구 등 총 72,000여 가구에 주민부담없이 지역난방을 공급하기로 다음과 같이 합의하였습니다. □ 2단계 재개발지역, “주민부담없는 지역난방” 공급을 위한 성남시, LH, 난방공사 간 합의사항 성남시, 난방공사, LH는 2단계 도시정비구역 중 1) 주택재개발구역인 금광1, 중1, 신흥2구역과 2) 주택재건축지역인 신흥주공 3) 도시환경정비구역인 도환중1구역은 지역난방을 도입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이중 신흥주공과 도환중1구역은 사업주체의 신청에 따라 지역난방 공급을 확정하고 제반 절차를 이행중입니다. 성남시는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지역난방 도입 공사와 관련된 비용 중 세대별 의무부담금은 성남시가 지원하는 등 다음 설명할 기존 공동주택과 동일하게 지원함으로써 집값상승과 사업성 개선을 통해 주민부담금을 대폭 낮추도록 하겠습니다. □ 비용부담없는 기존 공동주택 지역난방 공급방안 그동안 비용이 과다하여 지역난방 전환이 사실상 어려웠으나, 난방공사와 성남시는 다음과 같이 주민부담 없이 지역난방 전환이 가능하도록 합의하였습니다. 첫째, 지역난방전환 비용 중 세대별 의무부담금은 100만원까지 시가 부담하며(대부분 100만원이내), 단지외부 초과공사비는 난방공사가 전액 부담하기로 하였습니다. 둘째, 단지 내 공사비는 성남시가 전액을 10년간 무이자로 융자함으로써 절감되는 난방비로 이를 상환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공동주택 22,000가구 중 지역난방 전환을 원하는 공동주택단지를 위하여 금년부터 5년간 200억원의 지원기금을 조성할 것이며, 이미 35억 5천만원의 기금을 조성하였습니다. 시는 금년 3월 25일 수정구 수진동 “삼정그린뷰 아파트”를 지역난방 전환단지로 선정하였고, 조만간 난방공사와 입주민간 열공급계약을 체결한 후 금년 내에 전환사업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기존 공동주택 중 상대원 일대의 산성, 일성, 산호아파트, 수진동 산호아파트는 입주민이 동의절차를 거쳐 요청할 경우, 곧바로 예산을 확보하여 지역난방전환을 추진하겠습니다. 1단계 주택재개발지구인 중 3구역, 단대구역은 형평성 차원에서 주민들이 원할 경우, 2단계 재개발사업지구의 지역난방 도입 일정에 맞추어 지역난방을 공급하겠습니다. 나머지 재정비구역과 본시가지의 기존 80여개 공동주택은 기금적립과 열원확보에 따라 순차적으로 지역난방을 도입해 나가겠습니다. 이와 같이 지역난방을 공급하게 되면 사업지역 내의 집값을 상승시켜 재개발사업의 사업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주민부담금을 대폭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주민부담없는 지역난방” 도입은 본시가지의 도시 및 주거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신?구도심간 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2014. 4. 성남시장 이재명
    • 작성일 2014-04-01

      조회수 1,391

  • 창설 제46주년 향토예비군의 날 기념식 행사 열어
    성남시는 오는 4월 4일 오전 11시 시청 한누리실에서 ‘창설 제46주년 향토예비군의 날’ 기념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향토예비군의 사명감 고취와 사기진작, 범시민 자주국방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된다. 군지휘관 지역대장, 시청예비군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비군 결의문 낭독, 향토예비군가 제창 등이 진행된다. 이날 대민지원 강화와 향토방위작전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제55보병사단 군무원 이세운 등 15명이 표창을 받는다. 1968년 창설한 성남시 향토예비군 5만5천여명은 전시대비·재난교육 훈련을 통해 지역 향토방위 안보를 다지고 있다. 최근에는 김정은 북한체제가 들어서면서 미사일 발사, 핵실험 등 군사적 긴장감이 고조돼 지역 향토방위의 역할이 부각되고 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정예화된 선진 예비군을 만드는데 행·재정적 지원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 행정지원과 총무팀729-2181
    • 작성일 2014-04-01

      조회수 407

  • 식품제조·가공업소 135곳 위생관리등급 평가 시행
    식품제조·가공업소 135곳 위생관리등급 평가 시행 안심 먹거리 공급 앞장 성남시는 소비자에게 안전한 식품을 공급하고 식품제조의 위생 수준을 높이기 위해 4월 1일부터 11월 말까지 식품제조·가공업소의 위생관리 등급 평가를 시행한다. 평가 대상은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소 135곳이다. 평가 내용은 업체현황, 생산능력, 환경과 시설 관리, 품질 관리 방법 등이다. 시는 업소별 평가 결과에 따라 200점 만점에 0~89점은 중점 관리하고, 90~150점은 일반 관리, 151~200점은 자율관리 업소로 구분해 관리한다. 자율관리 업소로 평가된 업체에는 출입검사 2년간 면제, 위생시설과 설비 개선을 위한 융자사업 우선 지원 등 인센티브를 준다. 시는 이번 평가를 통해 식품산업의 위생적 제조 기반을 조성해 안전 먹거리 공급에 앞장서 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보건위생과 식품위생팀729-3121
    • 작성일 2014-04-01

      조회수 411

  • 대장동·제1공단 결합 개발 본격화
    대장동·제1공단 결합 개발 본격화 성남시, 성남도시개발공사와 위·수탁 협약 체결 성남시는 대장동·제1공단 결합 도시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대장동·제1공단 결합 도시개발의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4월 1일 오전 11시 시청 9층 상황실에서 성남도시개발공사(사장 황무성)와 업무대행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대장동·제1공단 결합 도시개발 사업은 오는 2020년까지 총 1조1천500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 일대(96만8천㎡)에 5천 세대 이상의 주택단지를 조성하고, 이를 통해 얻는 개발이익은 수정구 신흥동 1공단(8만4천㎡)의 공원화 사업에 재투입한다. 그동안 한국토지주택공사의 도시개발사업 포기로 4년째 개발이 표류하고 있는 대장동 지역과 성남시 공장 재배치계획에 따라 10년째 흉물로 방치된 신흥동 1공단 지역에 활기를 넣게 될 전망이다. 앞선 1월 2일 성남시는 성남도시개발공사를 출범시켰다. 대장동·제1공단 결합 도시개발을 비롯한 위례택지 개발, 기타 성남시가 추진하는 도로, 상하수도 등 각종 기반시설 설치 등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이다. 성남도시개발공사의 각종 위·수탁 사업 추진은 사업성과 공익성을 적절히 융합해 개발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지역개발의 새로운 지평을 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전화 : 사업추진과 택지지원팀729-4511
    • 작성일 2014-04-01

      조회수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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