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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게임콘텐츠 기업, 해외시장 강자로 올라선다!
    성남시 게임콘텐츠 기업, 해외시장 강자로 올라선다! 미국 ‘게임커넥션아메리카(GCA)’에 5개사 참가, 2,245만 달러 계약 추진 성남시는 성남산업진흥재단, 코트라와 공동으로 3월 17일부터 3일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Game Connection America 2014(GCA 2014)에 한국관을 운영, 게임기업 8개사 중 성남시 5개사를 파견해 6,160만불의 상담과 2,245만불의 계약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GCA는 2001년부터 매년 게임개발자컨퍼런스(GDC)와 연계되어 개최되는 B2B 게임 전문행사로, 올해는 45개국 640여 개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으며, 모바일게임 시장의 확대추세 속에 새로운 그래픽엔진, 3D VR(가상현실) 등 기술융합형 시도도 다양하게 이뤄져 눈길을 끌었다. 성남시 참가기업 중 쿠노인터랙티브(대표 김상준)는 콘솔, 온라인, 모바일, 스마트TV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게임 콘텐츠를 개발해 각국 바이어들의 이목을 끌었으며 우주 공간에서의 액션 시뮬레이션 게임인 ‘Defense Technica'의 경우 온라인, 모바일게임 출시에 이어 콘솔까지 4월에 출시함으로써 시장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또한 언더월드스튜디오(대표 전기호)는 북미와 유럽에서 선호하는 1인칭슈팅게임(FPS) 장르인 ‘Project C’를 출시, 6명의 다중접속이 가능한 모바일게임을 선보임으로써 퍼블리셔들의 큰 관심을 이끌었으며, 당근(대표 박준석)은 귀여운 캐릭터로 각자 레스토랑을 경영하고 이용자들과 사회적 관계를 다지는 캐주얼 모바일게임 ‘요리요리’를 통해 세계시장 진출의 기반을 닦았다. 이 외에도 ‘Puzzle MONSTAR’, ‘플로라 가든’ 등을 선보인 스튜디오 캔지(대표 김원태)는 개성있는 캐릭터와 쉬운 작동법, 3D 못지않은 2D 그래픽으로 글로벌 유명 캐릭터를 보유한 퍼블리셔로부터 사업협력 제안을 받았으며 비컨 스튜디오(대표 김영웅)의 경우 유럽 감성을 자극하는 디자인과 색감으로 퍼블리셔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GCA2014의 참여를 지원한 성남산업진흥재단의 김홍철 사업본부장은 “성남시는 국책 글로벌/모바일 게임센터 및 성남모바일앱센터 운영, 중기청 스마트앱창작터 유치 등 창업, R&D, 마케팅 전분야에서 콘텐츠산업을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있고, 최근에는 기초지자체로 유일하게 문화부의 ‘콘텐츠코리아랩’ 유치에 성공해 국도비 매칭으로 5년 기준 총 200억원을 투입, 콘텐츠 창업생태계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라며 “전세계 게임시장은 120조원으로 이미 거대한 산업군과 일자리를 형성하고 있는만큼 한국도 치열한 글로벌 경쟁흐름에서 도태되지 않도록 규제강화보다는 효과적인 육성정책을 이어가야 할 때”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의 게임콘텐츠 산업은 2013년 기준 약 10조 8천억원의 매출과 3조 1천억원의 수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전체 콘텐츠 산업에서 게임산업의 수출비중은 58%, 업계 종사자는 9만 5천명에 이르고 있다 문의전화 : 산업진흥재단 전략산업부 031-782-3062
    • 작성일 2014-03-31

      조회수 370

  • 대학생 학자금 대여 이자 전액 지원
    대학생 학자금 대여 이자 전액 지원 4월 한 달간 성남시 홈페이지로 신청해야 성남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학생들의 ‘든든 학자금' 대여이자(2.9%) 전액을 지원한다. 시는 5억원 규모의 ‘2014년 1학기 대학생 학자금 대여이자 지원 계획'을 확정하고, 4월 한 달간 대상 학생의 신청서를 성남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2013년 6월 30일 이전부터 성남시에 주소를 두고 한국장학재단의 ‘2014년도 1학기 든든학자금 대여'을 받은 가구소득 7분위(5,870만원) 이하의 대학생이다. 이자 지원은 재학기간에 한하며, 개인별 대여 규모에 따라 연이자 2.9%에 해당하는 금액을 받게 된다. 지원금은 6월 중 한국장학재단 본인 상환계좌로 직접 입금되며, 지원 대상자에게 휴대전화 문자로 지원 사항을 알려준다. 성남시는 2013년도부터 지역 대학생에게 든든 학자금 대여 이자를 지원해 1, 2학기에 5,764명의 대여이자 2억3천100만원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대학생들의 복리이자 상환에 대한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왔다. 문의전화 : 교육지원과 교육정책팀729-3631
    • 작성일 2014-03-31

      조회수 628

  • 성남 항일의병 기념비 낙생대 공원에 건립
    성남 항일의병 기념비 낙생대 공원에 건립 남상목 의병장, 윤치장 선생 등 성남지역 항일의병 기린다 일제 강점기에 성남 일대에서 항일 투쟁을 하다가 숨진 200여명(추정) 의병의 영령을 기리는 기념비가 오는 6월 낙생대 공원에 세워진다. 성남 항일의병 기념비는 낙생대 공원 초입 700㎡ 부지에 높이 13m, 면적 15㎡ 규모 탑 형태로 건립된다. 주변에는 항일 투쟁사를 기록한 석조물, 향토의병 순의비 등이 설치된다. 성남시는 항일의병 기념비 조성에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현재 낙생대 공원 내 기념비 부지 조성을 위한 공원조성계획 결정 변경 행정절차를 밟고 있다. 성남지역의 항일무장투쟁은 당시 광주군 시절 남상목 의병장, 윤치장 선생 등이 이끄는 의병대 활동이 대표적이다. 남상목(南相穆. 1876~1908 호. 동천) 의병장은 성남 판교(옛 광주군 낙생면)지역에서 출생했다. 1907년 정미의병 당시 경기도 광주 등지에서 50여명 의병을 일으켜 일본경찰서 습격, 일진회 송병준 제거 작전 등 치열하게 일본군과 싸웠다. 1908년 11월 일본헌병에 체포돼 서대문형무소에서 복역하다 그해 11월 4일 고문으로 인한 장 파열로 순국했다. 윤치장(尹致章. 1876∼1972. 일명 재옥) 선생은 경기도 광주 출신으로 판교 지역에 살았다. 1905년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광주군(현재 성남시)에서 동지 70여명을 규합해 일본기병대와 전투를 했다. 무기 확보와 군자금 모금에 적극적으로 활동하다가 일본군에 체포돼 1909년 1월 경성지방재판소에서 교수형을 선도 받았다. 이에 불복 상소해 같은 해 3월 경성공소원에서 징역 15년을 선도 받았다. 1983년 건국포장, 1990년 애국장이 추서됐다. 이외에도 성남 돌마면 율리(현재 율동공원 일대)에서 한백봉, 한순회 선생 등이, 낙생면(현재 판교지역)에서는 남태희 선생 등이 연합세력을 이뤄 일제에 저항했다. 또 중부면(현재 수정구 지역)에서는 단대리와 탄리, 수진리 주민들이 남한산성에 올라가 독립만세운동을 전개해 나라를 되찾으려는 의지를 떨치기도 했다. 동천 남상목 의병장 기념 사업회(회장 김우전)와 광복회 성남시지회(회장 이용위) 등 보훈 단체는 그동안 ‘항일의병 기념비’ 건립을 성남시에 지속 요청해 왔다. 성남시는 호국·보훈도시로서 민족정기를 계승하고, 청소년 역사교훈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이번 ‘성남 항일의병 기념비’ 건립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 외에도 성남시는 시청 공원 내 소녀상 건립 추진, 미국 밀피타스 시에 소녀상·위안부결의안 기념비·한국전 참전 기념비 건립 추진, 성남시 현충탑과 보훈회관 이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성남시에 생존해 계신 애국지사 7명에게 매달 30만원의 보훈명예수당 지급, 국가유공자 7,700명에게 매달 5만원의 보훈명예수당 지급 등 각종 보훈 사업을 펴고 있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주민생활지원팀729-2821
    • 작성일 2014-03-31

      조회수 497

  • 낙생저수지 낚시 행위 단속
    낙생저수지 낚시 행위 단속 계도기간 이후 적발되면 300만원 과태료 물어야 성남시는 올 1월부터 낚시행위가 전면 금지된 분당구 동원동 낙생저수지 주변의 불법 낚시행위를 단속한다. 시는 2개반 4명의 시·구 합동 순찰반을 편성해 3월 31일부터 오는 4월 20일까지 이 지역 낚시꾼의 떡밥 사용, 인조 미끼낚시, 쓰레기 투기 등의 행위를 계도한다. 계도기간 이후부터는 금지구역에서 낚시를 하다 적발되면 300만원의 과태료를 물어야 한다. 시는 시민 홍보를 위해 낙생저수지 2곳에 낚시금지 안내판을 설치하고 저수지 진입로 등 4곳에 현수막을 설치했다. 불법 낚시 행위 단속으로 떡밥 등 미끼와 쓰레기로 인한 수질오염원이 많이 줄어들 전망이다. 앞선 지난해 7월 성남시와 용인시는 탄천 수질개선을 위한 협약을 체결, 탄천 지류 하천의 수질개선을 위해 낙생저수지 낚시금지 구역을 양 시가 공동으로 지정했다. 낙생저수지 외 성남지역 낚시행위 전면 금지 구역으로 고지된 곳은 대왕저수지(2003.7), 서현·운중 저수지(2007. 2), 탄천 15.85㎞ 성남구간(2008. 11) 등이다. 문의전화 : 하천관리과 수질오염총량팀729-3182
    • 작성일 2014-03-28

      조회수 1,276

  • ‘숲, 물, 맛’ 주제가 있는 청계산으로
    ‘숲, 물, 맛’ 주제가 있는 청계산으로 치유·휴양·자연체험 숲에 대왕저수지 수변공원, 전통먹거리단지 조성 성남시는 오는 2018년 12월까지 수정구 상적동 청계산 일원 국유지 50ha 규모에 ‘숲, 물, 맛’ 각각의 주제가 있는 문화체험공간을 조성한다. 우선 ‘숲’ 공간은 청계산 자연경관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식으로 80억원을 투입해 치유의 숲, 휴양의 숲, 자연체험의 숲 등 3개 구간의 등산로(가칭 누리길)로 조성한다. 이를 위해 시는 앞선 2009년 9월 청계산 산림휴양공간 조성사업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지난해 3월부터 총 3㎞ 구간 등산로 정비 작업을 벌이고 있다. 3개 구간 숲 조성 사업은 내년도 3월부터 시작된다. 치유의 숲은 청계산 옛골을 기준으로 우측 8부 능선 약 2ha 규모에 아토피·사색·명상·염원의 숲길과 산림욕 공간을 조성하고, 평상, 벤치 등을 설치한다. 휴양의 숲은 옛골을 기준으로 좌측 7부 능선에 조성한다. 삶의 원기를 재충전할 수 있는 개울소리 숲, 하늘 봐 주기 숲, 하늘맞이 이슬 숲 등이 2ha 규모로 펼쳐진다. 자연 체험의 숲은 옛골을 기준으로 좌측 5부 능선에 3ha 규모로 조성한다. 자연에 대해 배울 수 있고 사계절 변화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숲길과 만남·태교·엄마의 숲을 조성한다. ‘물’ 공간은 상적동 일대 23만2천㎡ 규모 대왕저수지와 주변 토지를 활용해 잔디광장, 수생식물원, 습지생태원, 순환 데크산책로, 생태학습원 등이 있는 자연 친화적인 수변공원으로 조성한다. 이곳 취락마을 주민의 주거 환경 개선과 생태체험 확대를 통한 관광 자원화를 위해서이다. 이를 위해 시는 현재 전답에 농업용수를 대고 있는 이곳 저수지의 용도 폐지 등 관련 기관과 제반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맛’ 공간은 청계산 옛골지구 9만8천㎡ 규모 자연 취락마을과 연계해 전통 음식문화 특화단지로 조성한다. 이 지역은 2005년 개발제한구역에서 제1종일반주거지역으로 구역이 해제됐지만, 원칙적으로 일반음식점 입지가 불가능하다. 그러나 지난 3월 12일 정부가 발표한 ‘지역주도 맞춤형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의 규제 완화로 오는 6월 용도 제한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성남시는 지역 실정에 맞는 도시관리계획을 수립해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도록 허용 용도를 확대할 계획이어서 주변 지역과 연계한 전통 먹거리 음식점이 들어서는 등 청계산과 어우러진 맛거리 조성이 기대된다. 능선을 따라 단순 등산로로 이용되던 청계산이 삼림욕 등을 즐길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조성돼 수도권 지역 명소로 재탄생하게 될 전망이다. 문의전화 : 녹지과 산림휴양팀(숲)729-4302, 조경팀(물)729-4312, 도시계획과 도시계획팀(맛)729-3321
    • 작성일 2014-03-28

      조회수 1,541

  • 분당구 금곡동 「 더 가까이」 이동복지상담실 운영
    분당구 금곡동에서 3월말부터 3회에 걸쳐 저소득층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더 가까이」 이동 복지 상담실을 운영한다. 1차는 3. 28일 궁내동 경로당, 2차는 4. 3일 금곡동 경로당, 3차는 4. 10일 청솔종합복지관 1층에서 각각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운영된다. 「더 가까이」 이동 복지 상담실에서는 취약계층 복지지원안내, 저소득층 사례관리 대상자 발굴, 일자리 지원 상담 등 사회복지분야 민원상담 서비스가 제공된다. 금곡동에서는 저소득층이 많이 거주하는 청솔마을 영구임대아파트와 관공서와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는 궁내동, 금곡동 경로당을 복지민원서비스 상담 장소로 선정했다. 동 관계자는 “이동복지상담실은 위기에 처한 주민이 구호 요청을 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먼저 찾아가는 예방적 복지행정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 분당구 금곡동729-7911
    • 작성일 2014-03-27

      조회수 872

  • 성남시, 2014 경기도 유니버설디자인 적용 시범사업 최종 선정
    성남시가 경기도에서 공모한『2014년 경기도 유니버설디자인 적용 시범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 2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는 유니버설디자인 사업은 시민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시환경 개선사업이다. 성남시의 시범사업 대상지는 수정구 산성동 복지회관과 북초등학교 주변 오거리 일대로 아동, 여성, 노인, 장애인의 보행을 고려해 진입로의 접근성, 차량동선과 보행 공간 등에 대한 환경개선을 통해 시민들의 보행안전성과 편의성을 개선하게 된다. 성남시는 이 사업을 위해 별도로 시비 3억원을 투입하고 인근지역 주민과 디자인전문가가 참여하는 역점사업으로 추진한 후, 성과를 분석해 사업지역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유니버설디자인 적용 시범사업 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장애 없는 환경에서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정책을 발굴하고 환경개선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전화 : 디자인정책과 디자인정책팀729-3491
    • 작성일 2014-03-27

      조회수 461

  • 배우고 즐기며 나누는 ‘성남 어린이 경제벼룩시장’
    배우고 즐기며 나누는 ‘성남 어린이 경제벼룩시장’ - 3월 30일 오후1시 성남시청 광장에서 - 성남시 어린이들이 계획하고 준비한 ‘성남 어린이 경제벼룩시장’이 3월 30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성남시청 광장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사전 신청한 어린이 700여 팀이 판매자로 참여해 재활용이 가능한 의류, 학용품, 책, 생활용품 등 다양한 중고 물품을 직거래한다. 어린이들은 판매 활동을 통해 얻은 수익 가운데 10%이상을 불우이웃 돕기에 자율적으로 기부한다. 팔고남은 물품은 사회복지시설에 기증한다. 벼룩시장이 열리는 동안 시청광장 특설 무대에서는 <예쁜 어린이 동요제> <성남어린이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축하 공연이 함께 펼쳐진다. 부대행사인 풍물 길놀이를 시작으로 각종 문화 행사와 먹거리 장터도 열린다. 체험부스에서는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지난 2010년부터 개최된 ‘어린이 경제 벼룩시장’은 아나바다 정신과 경제 원리를 배우고 나눔을 실천하는 성남시의 대표적인 어린이 행사다. 문의전화 : 지역경제과 지역경제팀729-2571
    • 작성일 2014-03-27

      조회수 498

  • 천안함 폭침 4주기 추모대회, 성남시청 광장에서 열려
    천안함 용사들을 추모하는 ‘천안함 폭침 4주기 추모대회’가 26일 성남시청 광장에서 열렸다. 성남시재향군인회(회장 조정연)가 주관하는 이 날 행사에는 이재명 성남시장을 비롯해 보훈·안보단체장, 국회의원, 시·도의원, 사회단체 대표, 군인, 학생, 시민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참여했다. 성남시재향군인회(회원 수 16,786명)는 다케시마의 날 규탄 성남시민대회, 나라지킴이 리더십교육, 6.25 기념행사, 월남 참전 어르신 노인잔치 등 호국·안보 관련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성남시는 지난해 광복절에 호국·보훈도시를 선언하고 지역 안보와 호국정신 고취를 위해 해군2함대, 연평 해군 전적지 견학 등을 실시해 왔다. 성남시청 공원 내 소녀상 건립과 미국 밀피타스 시에 소녀상·위안부결의안 기념비·한국전 참전 기념비 건립도 추진 중이다. 생존애국지사에게 매달 30만원, 국가유공자(7,200명)에게는 매달 5만원의 보훈명예수당을 지급하고, 저소득 보훈 회원을 위해 무한감동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민간협력팀 729-2321
    • 작성일 2014-03-26

      조회수 395

  • 성남시-도시개발공사, 복지시설 건립 MOU 체결
    - 신흥동 어린이종합지원센터?태평동 청소년문화의집 - 성남시와 성남도시개발공사가 26일 성남시청 9층 상황실에서 신흥동 어린이종합지원센터와 태평2동 청소년문화의집 건립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MOU의 내용은 성남시에서 어린이종합지원센터와 청소년문화의집 건립 부지를 제공하고, 도시개발공사에서 건축 후 이를 시에 기부 채납하는 방식이다. 신흥동 어린이종합지원센터는 기존 유신회관 건물이 있던 자리로, 1,158㎡ 부지에 연면적 369,6㎡, 지하1층~지상3층 규모로 어린이집과 아이사랑놀이터, 지역아동센터가 들어선다. 태평2동 청소년문화의집은 태평2동 831번지 외 5필지로 621.3㎡ 부지에 연면적 369,6㎡, 지하2층~지상3층 규모로 청소년 수련시설과 휴카페, 작은 도서관, 아이사랑놀이터로 활용된다. 약38억1천2백만원이 소요되는 어린이종합지원센터, 55억3천3백만원이 필요한 청소년문화의집 사업비는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조성한 기금으로 조달한다. MOU 체결 후에는 양 기관이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건축 방법, 건축 규모, 운영방법 등 세부사항을 상호 협의해 결정한다. 성남시와 성남도시개발공사는 이 시설이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최대한 친환경적으로 건립하기로 약속했다. 성남시는 기존 건물을 리모델링하거나 관내 기업, 교회 등과 협약을 맺어 공간을 확보하는 등 복지인프라 구축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다음달 3일 개원하는 성남생명숲어린이집도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과 MOU를 체결해 건축비 일체를 지원받았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 아동청소년과 보육정책팀 729-2931
    • 작성일 2014-03-26

      조회수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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