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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담치료그룹홈, 학대피해 아동 전담시설로 선정
    성남시 도담치료그룹홈(비공개시설)이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이 최근 공모한 ‘학대피해 아동 전담치료 보호시설’로 3월 17일 선정됐다. 이에 따라 성남시는 매년 지원되는 2,520만원의 국비에 시비 1억3,000만원을 더한 1억5,520만원을 도담치료그룹홈 운영에 투입해 학대피해아동의 전문적인 심리검사, 치료·상담, 학습 정서 지원 등의 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4월 말까지 심리치료사 2명을 신규 채용하고, 그룹홈 내 심리 치료실 보강 공사를 한다. 놀이치료·모래·미술치료 세트 등 치료물품도 구입해 시설을 보강한다. 학대피해 아동 전담치료보호시설은 전문 인력이 표준화된 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해 피해 아동의 학대 후유증을 최소화하고, 학대 후유증으로 인한 각종 사회문제 발생을 예방할 목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성남시 도담치료그룹홈 선정으로 전국적으로 6개 시설이 운영된다. 지난해 부모, 친인척, 이웃, 보육·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에게 학대받는 피해 아동 수는 전국적으로 6,000여명, 성남지역은 186명의 피해 사례가 접수됐다. 문의전화 : 아동청소년과 아동복지팀 729-2941
    • 작성일 2014-03-26

      조회수 355

  • 학교 주변 불량식품 판매 근절
    성남시는 새학기를 맞아 3월 26일부터 오는 4월 9일까지 학교 주변 불량식품 일제 점검에 나선다. 이를 위해 시는 식품안전 전담관리원과 합동으로 9개반 18명의 점검반 꾸려 지역 내 150개 초·중·고교 학교 주변 200m 이내 그린푸드존의 식품 조리·판매 업소(278곳), 학교매점(23곳), 편의점(223곳), 문구점(66곳) 등 590곳을 점검한다. 점검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이나 판매 여부, 표시기준 위반 여부, 무표시·무신고 제품 판매 여부, 식품 취급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특히, 어린이들의 사행심을 부추길 우려가 있는 정서 저해 식품, 고열량·저영양 식품, 고카페인 함유 식품 등의 판매 여부를 중점 점검해 판매금지를 지도·홍보한다. 점검 결과 불량식품 판매 업소는 중점관리대상 업소로 분류해 학교별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위반사항 적발 업소는 영업정지 또는 과태료 처분한다. 이번 단속을 계기로 학교 주변 부정·불량식품 판매를 근절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안전 식생활에도 이바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전화 : 보건위생과 식품안전팀 729-3091
    • 작성일 2014-03-26

      조회수 274

  • 교회 안 작은 도서관 30곳 조성
    성남시·기독교연합회·장로연합회 ‘협약’ 성남시내 교회 안에 작은 도서관 30곳이 조성된다. 성남시(시장 이재명)와 성남시기독교연합회(대표 이일신 목사), 성남시 장로연합회(대표 반원국 장로)는 3월 26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9층 상황실에서 작은 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기독교연합회와 장로연합회는 회원 교단 소속 교회 900여 곳을 대상으로 작은 도서관 조성의 필요성을 홍보해 오는 2018년도까지 점진적으로 30곳의 작은 도서관을 운영한다. 기독교연합회와 장로연합회는 또, 작은 도서관 설치에 필요한 재원과 운영 인력을 확보해 안정적인 운영을 책임진다. 성남시는 작은 도서관 조성과 운영에 관한 컨설팅과 희망도서를 지원하며, 운영 실적 평가를 통해 교회별 연간 500만원∼1,20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한다. 지역 주민과 가까이에 있는 교회 내 작은 도서관 조성은 시민이 책을 늘 접하는 마을 환경을 만들어 ‘책 읽는 성남, 독서 향기가 묻어나는 성남 건설’에 박차를 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울타리를 낮춘 친서민 교회의 이미지를 키우게 될 전망이다. 현재 성남시내 작은 도서관은 모두 79곳(공립23, 사립56)이 있으며, 개인 또는 교회, 주민자치센터 등이 운영한다. 문의전화 : 정보문화센터 관리과 도서관지원팀 729-4671
    • 작성일 2014-03-26

      조회수 310

  • SOS 위기 지원에 41억8,100만원 투입
    SOS 위기 지원에 41억8,100만원 투입 통합시스템 기능 강화, 개별 사례관리 성남시는 올해 ‘SOS 위기지원 통합시스템’ 운영에 전년 30억4,700만원 보다 27.1% 증가한 41억8,100만원 예산을 투입해 기능을 강화하기로 했다. SOS 위기지원 통합시스템은 성남시와 경찰서, 소방서, 위기개입 전문기관, 사회복지시설이 유기적으로 연결해 위기상황에 처한 이들을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유기·학대·폭력·가출 등 위기 당사자가 어느 기관이든 직접 연락해 보호받을 수 있도록 각 기관의 ‘보호 라인’을 가동한다. 야간, 휴일에도 신속 지원하며, 위기 당사자는 대상별 쉼터 시설에 입소하도록 해 보호한다. 올해부터는 시설 입소 위기대상자의 사례관리도 진행한다. 단순한 시설보호에서 벗어나 개별 상황에 맞춘 가족상담, 위기상황 해소를 위한 지원, 사후관리에 힘쓴다. 시는 지난 2012년 1월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이 시스템을 가동해 최근 2년간 위기상황에 처한 사람 375명을 도왔다. 성남시는 3월 25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산성누리에서 관계 공무원과 경찰서, 소방서, 위기개입전문기관 관계자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하고 ‘SOS 위기지원 통합시스템’ 협력보호 체계 강화에 더욱 힘쓰기로 의견을 모았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무한돌봄팀729-2491
    • 작성일 2014-03-25

      조회수 374

  • 성남시 수정구 노인회지회 건립 ‘첫 삽’
    성남시는 노인종합복지관 일부를 임대해 사용하고 있는 수정구 노인회지회를 내년 2월까지 신축 건물로 이전해 노인의 사회참여활동과 교양, 취미생활, 봉사활동 등 각종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3월 25일 오후 3시 수정구 노인회지회 건립 부지인 희망로482번길 13(단대동)에서 지역주민을 비롯한 이재명 성남시장, 최윤길 성남시의회 의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정구 노인회지회 건립 기공식’을 했다. 수정구 노인회지회는 총사업비 26억1,300만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435.4㎡, 연면적 1,076.01㎡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건립한다. 건물 1층은 취업지원센터, 공동작업장, 경로당이, 2층은 지회사무실, 컴퓨터 교육실이, 3층은 다목적강당이, 4층은 조경 공간이 들어선다. 지속적인 노인 인구 증가 추세에 지역 주민의 화합과 삶의 질을 높이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전화 : 노인복지과 복지시설팀729-2901
    • 작성일 2014-03-25

      조회수 275

  • 성남·광주시, 위례~신사선 연장 도시철도 사업 ‘협약'
    성남·광주시와 서울 강남지역을 한 번에 연결하는 22.5㎞ 구간 도시철도 연장 노선 건설이 추진된다. 성남시는 3월 25일 오전 11시 시청 9층 상황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 조억동 광주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례~신사선 연장 도시철도 사업 추진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성남시와 광주시는 위례~신사간 도시철도 노선(15㎞)에 성남 수정구 창곡동~중원구 상대원동 하이테크밸리(2·3공단)~광주시청~광주역~오포읍을 연결하는 도시철도 연장 노선(22.5㎞) 건설을 공동 추진한다. 이를 위해 성남시와 광주시는 올 하반기 사전 타당성 용역 시행 후 경기도를 통해 국토교통부에 위례~신사선 연장 도시철도 사업 승인을 요청하기로 했다. 이후 기획재정부 산하 한국개발연구원의 예비 타당성 조사 등을 거쳐 2020년 완공을 목표로 한 연장선 건설을 본격화하게 된다. 연장 구간 건설에 드는 약 1조 6,650억원의 비용은 중앙정부와 경기도, 성남시, 광주시가 국비 6대 지방비 4의 비율로 분담하게 된다. 위례~신사선 ㎞당 공사비 단가 740억원을 적용하면, 성남시 구간은 5,550억원(7.5㎞), 광주시 구간은 1조1,100억원(15㎞)의 비용이 든다. 위례-신사선은 국토교통부가 2008년 3월 위례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수립 당시 서울 용산~성남 복정 간 19㎞ 급행철도로 추진하려던 사업이다. 그러나 용산~신사 구간이 신분당선 노선과 중복돼 수정되면서 신사~위례간 노선으로 2013년 7월 서울시 10개년 도시철도 기본계획에 반영됐다. 이 15㎞ 구간 위례~신사선에 성남시와 광주시가 22.5㎞를 연장하면 성남시 수정·중원지역을 거쳐 광주시까지 철도 소외 지역을 최단거리로 50분 만에 빠르게 연결할 수 있다. 만성적인 차량 정체에 불편을 겪던 성남하이테크밸리 입주자와 관련 사업체들은 서울 강남권 접근이 빨라져 경제 활동이 편해지고, 오는 2016년 완공예정인 성남-여주선을 이용하려는 광주시민 또한 서울 강남으로 편하게 출·퇴근을 할 수 있게 된다. 성남시와 광주시는 시민에게 빠르고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지속 협력해 위례~신사 연장 도시철도 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사진자료: 오후 1시> 문의전화 : 교통기획과 교통정보팀729-2471
    • 작성일 2014-03-25

      조회수 624

  • 중원구보건소 결핵 퇴치 운동 전개
    중원구보건소 결핵 퇴치 운동 전개 77개 경로당 노인 대상 교육, 비순응 결핵 환자관리 등 성남시 중원구보건소는 전염성 결핵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결핵 퇴치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중원구보건소는 오는 12월 31일까지 결핵에 취약한 노인들이 생활하는 경로당을 찾아가 결핵 조기 발견·치료를 위한 교육을 하고, 유증상자는 그 자리에서 가래 검사를 한다. 이 교육은 3월 5일부터 시작돼 금광2동 제7경로당, 중앙동 제3경로당 등 77개 지역의 모든 경로당에서 진행된다. 중원구보건소는 또, 치료가 필요한데도 불규칙적 복약이나 치료 등을 거부하는 비순응 결핵 환자 관리에 나선다. 중원지역에는 결핵으로 판명돼 입원 명령을 받은 환자 5명, 결핵약에 2가지 이상 내성이 있는 다제내성 결핵 환자 4명, 잠복 결핵 감염자 29명, 가래검사에서 균이 검출된 전염성 결핵 환자 47명 등 모두 85명의 비순응 결핵 환자가 거주하고 있다. 결핵 환자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중원구보건소는 현재 2명의 보건소 인력 외에 결핵 관리 전문 인력 2명을 이달 초 신규 채용했다. 이들은 경로당 노인 대상 교육 외에도 전염성·비순응·잠복 결핵 환자를 대상으로 완치될 때까지 상담 및 투약 지도를 한다. 필요시에는 가정방문을 통한 투약지도를 한다. 이와 함께 노숙인, 일용근로자 등 결핵 검진 사각지대를 찾아 취약계층 이동검진과 결핵을 바로 알리기 위한 거리캠페인, 집단생활 속 기침 에티켓 등 홍보사업을 펼친다. 결핵 예방과 치료 성공률을 높이고, 결핵에 대한 주민인식을 새롭게 해 결핵 없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원구보건소에 따르면 우리나라 결핵 발생률은 10만 명당 78.5명으로 세계보건기구(WHO) 가입국 가운데 78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국 중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다. 문의전화 : 중원구보건소 감염병관리팀729-3921
    • 작성일 2014-03-24

      조회수 281

  • 160호 신재생에너지 주택 150∼300만원 지원
    160호 신재생에너지 주택 150∼300만원 지원 태양광, 태양열, 지열, 연료전지로 에너지 절감 성남시는 고유가 시대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태양광과 태양열, 지열, 연료전지 등 신재생 에너지 시설을 설치하는 건물주에게 150만원∼300만원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2억5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올해 신재생에너지 주택 160호 보급을 목표로 자금 소진시까지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편다. 태양광 발전시설 3㎾를 설치하면 월평균 320㎾의 전기를 생산해 탄소배출과 화석연료 사용을 억제할 수 있다. 생산된 전기 사용 후 남은 전력은 한전으로 역송해 다음 달 요금에서 차감한다. 설치 지원금은 150만원이다. 태양열 설비는 옥상에 집열기를 설치해 흡수된 열로 급탕이나 난방을 생산하는 장치로 온수를 많이 쓰는 가정에서 효율적이다. 설치시 240만원을 지원한다. 지열주택은 연중 약 15℃ 정도의 일정한 땅속의 열을 히트 펌프로 변화시켜 가정의 난방과 냉방에 이용한다. 타 에너지원에 비해 외부 환경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 장점이 있다. 설치 지원금은 300만원이다. 연료전지 주택은 연료용 가스에 포함된 수소와 대기 중의 산소를 반응시켜 전기와 열을 생산한다. 전기뿐만 아니라 급탕과 난방에도 이용할 수 있다. 설치시 200만원 지원금을 준다. 신재생에너지 시설 설치를 원하는 주택소유자 또는 건물주는 에너지관리공단 그린홈 홈페이지(http://greenhome.kemco.or.kr)에 접속해 전문기업선정→계약완료→사업승인→성남시청으로 지원서 제출 등 절차에 따라 신청하면 된다. 시는 2010년부터 신재생 에너지 시설을 설치한 706가구에 15억원을 지원했다. 문의전화 : 녹색성장과 신재생에너지팀729-3281
    • 작성일 2014-03-24

      조회수 1,190

  • 성남시 IT기업, ‘CeBIT 2014’에서 세계 바이어들 매료!
    성남시 IT기업, ‘CeBIT 2014’에서 세계 바이어들 매료! 전국 지자체 가운데 가장 많은 10개사 참여해 IT중심도시 위상 알려 하이테크 기술력과 디자인으로 1,640만$ 계약 예상 올해로 29번째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박람회인 ‘2014 독일 하노버 정보통신 박람회(CeBIT 2014)’에 한국 지자체 중 최대 규모로 참가한 성남시의 강소기업 10개사가 세계적인 기술 경쟁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지난 3월 10일부터 5일간에 걸쳐 개최된 CeBIT 2014에는 전 세계 70개국에서 4천2백개 기업과 35만명의 참관객이 방문한 가운데 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재단은 ㈜아이티원 등 관내 우수 중소ㆍ벤처기업 10개사가 약 1,640만 불의 수출계약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CeBIT 2014의 핵심 테마는 '데이터빌리티(datability)'로 데이터(data)와 지속가능성을 의미하는 'sustainability', 책임감을 의미하는 'responsibility'을 합친 신조어를 통해 빅 데이터 시대에 데이터 이용 시 지속가능성과 책임성이 수반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지능형 데이터 분석과 강력한 데이터 보안이 디지털 산업에서 중요한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현실이 ‘데이터빌리티’에 녹아 있다. 성남시 참여기업 중 ‘아이티원’(대표 김영평)은 차량유도관제 단말기, 통합관제형 LED보안 등의 첨단제품으로 전시기간 내내 기술력을 인정받아 1천만불 규모로 독일 및 스페인 바이어들로부터 제품 공급을 요청받았으며, ‘뮤솔버스’(대표 유재형)는 고음질의 천정형 고출력 스피커, 블루투스 스피커 등을 선보여 동유럽 바이어의 관심을 이끌었다. 또한, ‘조우테크’(대표 이영환)는 무탈피 다접점 전선커넥터 제품으로 각국의 총판업체로부터 방문상담이 이루어졌으며, 산업용 PDA 전문업체인 ‘젠투웨이브’(대표 이찬호)는 창고 화물 관리, 배송 차량 관리 등 해외 실정에 맞는 단말기 제품과 관련해 유럽 수출의 청신호가 켜졌다. 이 외에도 ‘지트론시스템’(대표 박재현)은 무선 송수신장치와 모니터링 시스템, ‘네트윈’(대표 전관식)은 유무선 공유기와 IP카메라, ‘씨엔에스링크’(대표 안상태)는 네비게이션과 블랙박스, 디나로그(대표 배윤성)는 졸음운전 감지경보기, 차량용 무선후방카메라 등으로 중국이나 동아시아의 제품과 차별되는 하이테크의 성능을 과시하며 바이어들의 상담을 이끌었다. 전시회에 참가한 ‘뮤솔버스’의 유재형 대표는 “해외 마케팅에 취약한 중소기업으로서 성남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해외전시회에 참가하게 되어 제품 인지도 상승과 함께 수출 발판이 마련됐다” 면서 “당사와 관련된 세계 각국의 제품과 기술력의 추세를 점검해 볼 수 있어 기업의 운영에 큰 전환점이 될 것 같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올해 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재단은 독일 CeBIT을 출발점으로 북미 GDC 게임전시회(진행중), 싱가포르 정보통신박람회(6월), 플로리다 국제의료박람회(8월), 홍콩 미용박람회(11월) 등을 통해 관내 100개사 이상의 중소기업에게 해외 수출길을 열어줄 계획이다. 문의전화 : 산업진흥재단 전략산업부 782-3066
    • 작성일 2014-03-21

      조회수 522

  • 24면짜리 알뜰 여권 발급해요~
    24면짜리 알뜰 여권 발급해요~ 4월 1일부터 두께· 수수료 줄인 복수 여권발급 성남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두께와 수수료를 줄인 24면짜리 알뜰 여권을 발급한다. 이는 기존 48면의 복수여권 외에 본인이 원하면 24면의 복수여권을 발급해 주도록 하는 외교부의 여권법 시행령이 개정된 데 따른 조치이다. 알뜰 여권은 발급 수수료가 기존 여권보다 3천원 싸다. 유효 기간 5년짜리 알뜰 여권 발급 수수료는 4만2천원(8세 이하는 3만원), 10년짜리는 5만원이다. 기존의 48면 복수 여권 수수료는 종전과 같이 5년짜리 4만5천원, 10년짜리 5만3천원이다. 유효기간 1년 이내인 단수여권이나 유효기간이 남은 잔여기간 재발급 여권은 종전과 같이 각각 12면, 48면으로 발급하며 수수료는 단수여권 2만원, 잔여기간 재발급은 2만5천원이다. 이번 알뜰 여권은 외국 여행을 많이 가지 않는 사람들이 불필요하게 48면이나 되는 여권을 만들었다가 유효 기간이 지나면 그냥 버려야 하는 불합리한 점을 개선하기 위해 발급한다. 시민들은 수수료가 줄어들고, 외교부는 제작비를 줄일 수 있게 됐다. 개정된 여권법은 또, 여권에 붙이는 사진의 인물 기준과 크기를 ‘얼굴 길이(2.5㎝~3.5㎝)’에서 ‘턱부터 정수리까지의 길이(3.2㎝~3.6㎝)’로 바꿔 여권을 신규 또는 재발급할 때 이를 준수해야 한다. 성남시는 여권을 발급받으려는 시민 편의를 위해 중원구 여수동 성남시청 내 야간여권민원실을 평일 밤 9시까지 운영한다. 문의전화 : 민원여권과 여권팀729-2380
    • 작성일 2014-03-21

      조회수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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