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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업체에 디자인을 입히다
    식품업체에 디자인을 입히다 CI·BI·로고·포장 디자인 무료 개발.. 소비자 인지도 높여 성남시는 영세 식품제조업체의 기업이미지(CI. Corporate Identity), 제품이미지(BI. Brand Identity), 로고, 식품 포장 등 디자인 개발을 무료 지원해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기로 했다. 지원받을 수 있는 업체는 2월 말일을 기준으로 성남시에서 1년 이상 계속해서 영업하고 있으면서 종업원 수 300명 이하, 전년도 총 매출액 300억 이하인 식품제조업체이다. 뛰어난 기술력과 우수한 품질의 식품을 생산·유통하고도 자체 디자인 개발이 어려워 저가 브랜드 이미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영세업체가 해당한다. 업주가 오는 3월 20일부터 4월 9일까지 우편 또는 방문(성남시청 보건위생과 ☎729-3122) 신청하면 서류심사, 현장 평가 후 오는 4월 30일 10개 업체를 선정한다. 선정한 10개 업체는 디자인전문업체가 90일 이내에 특화된 디자인을 무료로 개발해 준다. 성남시는 최근 2년간 20개 식품제조업체에 기업이미지 2건, 로고 3건, 심볼 3건, 식품 포장 20건, 탑차 5건 등 33건의 디자인을 무료로 개발 지원했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식품제조업체의 기업이미지를 높이고 신제품 출시, 특화된 디자인을 앞세운 포장 패키지 마케팅 등을 도왔다. 문의전화 : 보건위생과 식품위생팀729-3121
    • 작성일 2014-03-18

      조회수 544

  • 환경개선부담금 46억원 부과
    성남시는 환경개선부담금 납세 의무자에게 이달 31일까지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올해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으로 8만1,330건에 모두 46억을 부과했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오염 원인자에게 오염물질의 처리비용을 부과해 환경오염 저감을 유도하고, 환경 재원을 합리적으로 조달하기 위해 부과한다. 이번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은 부과기준일인 지난해 12월 31일 현재 연면적 160㎡ 이상의 유통·소비 용도 건물과 경유사용 자동차 소유자에게 부과됐다. 해당 시설물분은 1만1,208건에 12억원이며, 해당 자동차분은 7만122건에 34억원이다. 경유 차량 가운데 배출가스 저감장치인 매연여과장치를 부착한 특정 경유 차량은 3년간 환경개선부담금이 면제된다. 또, 기초생활수급권자, 국가유공자(상이등급 1급∼7급), 고엽제 후유의증 환자(경도 장애 이상), 중증장애인이 보철용·생업활동용으로 사용 등록한 자동차 1대는 면제 대상이 된다. 환경개선부담금은 기한 내 전국 어디서나 은행 현금입출금기, 인터넷뱅킹, 위택스, 인터넷지로 등에서 통장·현금카드·모든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으며, 기한 내 미납 시 3%의 가산금이 붙는다. 해당 연도분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을 일시 납부하면 10% 감면 혜택이 있다. 일시 납부하려면 1기분 납기 마감일 7일 전까지 거주지 구청으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전화 : 환경정책과 환경기획팀729-3141
    • 작성일 2014-03-17

      조회수 597

  • 공동주택 리모델링 시범 단지 공모에 11개 단지 신청
    성남시는 그동안 준비해온 공동주택 리모델링 지원책을 4개 시범단지에 우선 적용할 예정인 가운데 공모기간(3.3~14)에 11개 단지가 신청 접수했다. 신청 단지 가운데 2개 단지는 주민 동의율 50%를 넘어 리모델링 시범단지 선정에 대한 해당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시는 지난해 12월 24일 주택법 개정으로 공동주택 리모델링 세대수가 기존 10% 이내에서 15% 이내로 확대되고, 최대 3개 층까지 수직증축 허용돼 1기 신도시인 분당신도시를 중심으로 공동주택 리모델링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된 결과로 보고 있다. 공동주택 리모델링 지원 4개 시범단지는 협의회와 신청단지 대상 설명회를 개최하고 의견수렴(3.21) 후 성남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자문단의 선정 회의(3.28)를 거쳐 4월 중 최종 선정한다. 시범 단지는 ▲리모델링이 시급해 사업 초기 조합 설립을 지원하는 공공지원 시범단지 2곳 ▲조합설립 등 사업추진이 빨라 사업 실현 가능성이 높은 단지를 지원하는 선도추진 시범단지 2곳으로 구분해 선정한다. 최종 선정되면 성남시의 리모델링 기금(현재 100억원 확보, 10년간 5,000억원 조성)이 바탕이 돼 다른 단지에 우선해 행·재정적 지원을 받게 된다. 공공지원 시범단지는 ‘공공지원제도’를 통해 조합구성이나 사업계획서 작성에 드는 용역비, 조합장 또는 임원 선거에 드는 비용 등을 성남시가 직접 부담해 조합설립을 돕는다. 조합이 설립된 이후에는 정비사업 전문 관리업자, 설계자 등 용역업체와 시공자 선정 등에 관한 업무를 행정 지원한다. 선도추진 시범단지는 기금 조례에 따른 조합사업비(필요금액의 80% 이내), 공사비 융자(총공사비의 60% 이내), 이차보전(2% 이내 이자 차액 보상) 등 성남시가 마련한 재정 지원을 받게 된다. 성남시는 공동주택 리모델링 지원책을 시범단지에 효과적으로 적용해 국내 리모델링 사업의 본보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표: 리모델링 시범단지 접수현황> 문의전화 : 주택과 주택관리팀729-3411
    • 작성일 2014-03-17

      조회수 755

  • 새 꿈 잡(Job)는 취업박람회 19일 성남시청서
    새 꿈 잡(Job)는 취업박람회 19일 성남시청서 청년, 중장년 계층에 좋은 일자리 마련 성남시는 지역 내 청년, 중장년 등 모든 계층을 대상으로 한 채용박람회를 열어 구직자의 취업을 돕기로 했다. 시는 오는 3월 19일 오후 2시~4시 시청 1층에서 ‘2014년 새 꿈 잡(Job)는 취업박람회’를 연다. 이날 구인업체로 참여하는 기업은 케이비엠리노베이션, 앤앤케이컴퍼니, 오큐텍, 트레포체, 드림오피스, 유명골프클럽, 대흥소프트밀, 아이콤정보통신, 초저온기술, 디에이치비 등 40곳이다. 당일 면접을 진행해 101명을 채용한다. 구직 희망자는 박람회 당일 사진을 첨부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오면 원하는 기업의 면접을 볼 수 있다. 이날 박람회는 900명의 구직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성남시와 경기도, 고용노동부 성남고용센터,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가 공동 협력해 취업난 속 어려움을 겪는 이들의 면접과 취업을 지원한다.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노비즈)는 청년 인턴 취업과 중견 인력 재취업 지원 부스를 별도로 마련해 이번 구인 업체 가운데 11개 업체에 44명 취업을 알선한다. 고용노동부는 34세 이하 인턴 채용 기업(정규직 전환 기준)에 1인당 연간 최대 870만원의 정부 지원금을, 50세 이상 인턴 채용 기업에 1인당 연간 최대 710만원의 정부 지원금을 준다. 성남고용센터는 취업상담·지원 부스를 마련해 면접방법, 태도, 대화법, 이력서 작성방법 등 취업에 필요한 상담을 한다. 성남일자리센터는 지문 인·적성 검사, 이력서 사진 무료촬영, 타로카드 취업 운세, 네일아트 등 이벤트를 연다. 성남시는 매월 19일을 일자리 구하는 날로 정해 취업 박람회를 개최하는 한편 월 1~2회 경기도와 합동으로 일자리버스를 운영해 시민 취업을 돕는다. 또, 전문직업상담사 33명을 성남시청과 수정·중원·분당구청 민원실, 16개 동 주민센터, 구미동 농수산물유통센터 등에 배치해 취업을 알선하고 있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성남일자리센터팀729-4411
    • 작성일 2014-03-17

      조회수 558

  • 성남산업진흥재단, 시민구단 청약 대열에 적극 동참
    성남산업진흥재단, 시민구단 청약 대열에 적극 동참 13일 전 직원 참여로 성남FC 주식 청약 관내 기업들의 참여 이끌어내기 위한 홍보활동 지속 전개 성남산업진흥재단이 시민구단으로 재창단된 성남시민프로축구단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주주청약운동의 확산대열에 적극 동참하고 나섰다. 재단은 13일 오전 회의실에서 ‘전 직원 시민주주 동참하기’ 캠페인을 벌이고 주주청약을 시행했으며 오는 15일 열리는 개막전을 비롯한 성남FC 홈경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로 했다. 성남FC는 그동안 운영주체였던 일화가 지난해 운영을 포기함에 따라 성남시가 무상으로 인수, 시민구단으로 재창단 했으며 현재 안양, 부천, 강원, 대구 등이 운영하는 2부리그챌린지 시민구단을 제외하고 전국에서 유일하게 기초자치단체가 운영하는 K리그 클래식 시민구단으로서의 명성을 갖게 됐다. 주주들에게는 구단 제휴업체나 구단용품 구입시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팬사인회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에 우선 초청된다. 재단은 성남시민프로축구단의 안정적인 운영을 통한 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관내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산업진흥재단 경영지원부 782-3037
    • 작성일 2014-03-15

      조회수 381

  • 사회적협동조합 이우, 그룹홈 LED전등 교체
    사회적 협동조합 이우는 지난 3월 12일 아동보호시설인 그룹홈의 전기료 절감과 환경개선을 위해 LED 전구교체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LED전등 교체 사업으로 은행골 우리집, 다정한우리집, 즐거운 우리집, 안나의 집, 우리집, 물댄동산 등 6곳 그룹홈에 편판 LED 조명기구와 LED전구 총 41세트가 설치됐다. 이날 LED전등 교체는 ㈜아이디시스, 엘지이노텍㈜의 지원과 성남집수리봉사단(단장 김종도)의 재능기부로 이뤄졌다. 그룹홈은 가정 해체, 학대, 빈곤, 유기 등으로 상처받은 아동과 청소년에게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 속에서 보호 양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규모 아동보호시설로 성남시는 11곳을 운영·지원(연 예산 5억3,000만원)하고 있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민간협력팀729-2321
    • 작성일 2014-03-15

      조회수 408

  • 논골 작은 도서관 ‘문 활짝’
    성남시 수정구 단대동 논골 작은 도서관이 오는 3월 18일 문을 연다. 성남시는 이날 오후 2시 지역주민을 비롯한 이재명 성남시장, 최윤길 성남시의회 의장, 김태년 국회의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논골 작은 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하고 시민에게 개방한다. 논골 작은 도서관은 지난해 4월 15일부터 12월 27일까지 5억7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상 3층, 건축연면적 285.9㎡ 규모로 지어졌다. 이후 3개월간 정보화기기 구축, 각종 서가 및 집기류 배치, 도서구매, 인력배치 등의 작업을 완료하고 이번에 개관하게 됐다. 이 도서관은 4,166권의 도서를 비치하고 있으며, 도서관 1층은 유아·어린이실, 2층은 가족열람실 및 문화교실, 3층은 사무실로 사용된다. 도서관 이용시간은 화요일~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법정 공휴일은 휴관일로 지정 운영한다. 도서는 1인당 한번에 6권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논골 작은 도서관은 성남지역 주민 누구나 친근하게 이용하는 ‘내 집 앞 작은 도서관’으로 운영된다. 기존에 운영 중인 중앙·분당·구미·무지개·판교·운중·중원어린이·수정·중원도서관과 연계해 상호대차 서비스도 받을 수 있어 도서관을 한층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성남시내 작은 도서관은 총 78개소(공립22, 사립56)이며, 개인 또는 교회, 주민자치센터 등이 운영한다. 성남시는 작은 도서관에 희망도서와 일부 운영비를 지원해 주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있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 정보문화센터 관리과 도서관지원과729-4671
    • 작성일 2014-03-14

      조회수 669

  • 성남시, 전국 최고 일자리 정책 ‘우뚝’
    고용노동부 평가서 최우수상, 시상금 1억원 받아 성남시가 전국 최고 수준의 일자리 정책 추진 지자체로 우뚝 섰다. 성남시는 지난 3월 12일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서울 여의도동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14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전국 240개 자치단체(광역 17개, 기초 223개)가 추진한 일자리 정책 실적을 1차 평가해 56개 우수자치단체를 선정한 후 2차로 일자리 목표공시제 추진 실적을 평가해 성남시를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했다. 이번 수상으로 성남시는 지역맞춤형 일자리 추가 사업비 1억원을 인센티브로 받았다. 성남시가 최우수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2013년 일자리 목표보다 1.1% 많은 48만6,400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등 지역고용 활성화 성과를 내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시는 ▲㈜엔씨소프트의 공간 기부를 이끌어내 다문화가정 여성이 일할 수 있는 엔씨 카페 운영 등 222명 일자리 창출 ▲동원동 일반산업단지에 300인 이상 기업 225개사를 유치해 앞으로 67,500명의 일자리창출 ▲성남시 직업능력개발센터 운영으로 1,530명 수료생 배출과 762명(59%)취업 성공 ▲성남고령친화 체험관 시니어일자리창출 IT콘텐츠 사업으로 48명 취업 ▲노인소일거리사업(3,000명)과 노인일자리사업(2,587명)으로 5,587명 일거리창출 ▲일자리현장 상담실, 거점 동 주민센터 상담실 운영으로 435명 취업 성공 등 청년층에서 노년층까지 다양한 일자리사업을 추진해 큰 성과를 냈다. 올해는 또, 일자리 창출 국비 공모 제안사업에 참여해 10개 사업이 선정, 7억6천7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편다. ▼한국폴리텍 대학의 직업능력 개발센터 운영 ▼협동조합 문화숨의 청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프리마켓 재미 사업 ▼이노비즈㈜의 모바일게임 콘텐츠 제작 및 게임QA전문가 양성과정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의 모바일 콘텐츠디자이너 양성과정 및 웹&앱기반 쇼핑몰 창업과정 ▼건설기능학교의 건설기능 훈련·취업 지원 사업 ▼한국노총성남지부의 ICT·게임 클라우드 컴퓨터 전문인력 양성 등이다. 성남시는 이 같은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사업 전개로 청년층과 여성의 고용률을 높여 실업률을 줄인다는 계획이다. 박세종 성남시 일자리창출과장은 “최우수상 수상으로 받은 1억원의 사업비를 일자리창출사업에 재투자해 더욱 질 높은 일자리를 만드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일자리창출팀729-2851
    • 작성일 2014-03-14

      조회수 454

  • 성남FC, 홈개막전은 ‘시민 대축제’로!
    ‘성남FC의 홈개막전은 시민들이 직접 만든다!’ 성남FC가 15일 오후 4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FC서울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홈개막전(2라운드)을 시민 대화합의 장으로 만든다. 오후 2시 30분부터 탄천종합운동장 동문과 서문에서는 시민들이 만드는 버스킹 무대(길거리 공연)가 펼쳐진다. 수정청소년 수련관 동아리팀의 공연과 사랑방문화클럽 회원들이 만드는 풍물굿패 공연, 늘푸른 섹소폰 앙상블 공연 등이 열린다. 이어 경기장에서는 시민구단으로 새롭게 탄생한 성남FC를 축하하기 위해 600여명의 성남시민 연합대합창과 분당윈드오케스트라의 연합 공연이 펼쳐진다. 이들은 가수 김수철의 노래 ‘젊은 그대’를 개사한 ‘젊은 성남’을 합창한다. 성남FC와 자원봉사센터의 양해각서(MOU) 체결도 홈개막전에서 이뤄진다. 구단이 지역을 위한 사회공헌의 역할을 수행하고, 향후 지역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다짐이다. 선수단 입장시 에스코트 키즈도 하나 다문화 유소년 축구단 어린이들이 참여한다. 성남FC 홈개막전에서 또 하나 눈여겨볼 점이 있다. 바로 지역 시장 상권과 상생하는 지역밀착 이벤트를 실행한다는 것이다. 중앙시장과 현대시장(이상 성남시 수정구 소재)이 그 시작이다. 두 시장의 상인들은 성남FC의 홈개막전이 열리는 15일 ‘성남FC 응원DAY’를 개최한다. 홈개막전을 기념한 깜짝 세일과 함께 성남FC의 경기홍보와 전통시장 세일 행사를 공동으로 삽입한 전단지를 제작해 배포한다. 성남FC와 함께 하는 시장 노래방도 홈개막전 당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중앙시장 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된다. 시장 고객 및 상인들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박종환 감독은 “홈개막전은 팬들과 성남시민들을 위해 반드시 승리하겠다. 지난 1라운드에서는 아쉽게 패했지만, 이번에는 다를 것”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문의전화 : 성남FC 유종규 팀장 709-4133
    • 작성일 2014-03-13

      조회수 459

  • 시민주 청약자, 성남FC 홈개막전 무료로 즐기세요!
    성남FC가 시민주 청약자들을 위해 홈개막전을 무료로 개방한다. 성남FC는 15일 오후 4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FC서울과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홈개막전(2라운드)을 치른다. 지난 3일부터 시민주 본청약을 진행 중인 성남FC는 최소 1주 이상 본청약자들에게 홈개막전 무료입장 티켓을 제공한다. 본청약을 완료한 주주들은 청약서 부본 혹은 시민주주카드를 들고 오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1주~10주 미만은 교환부스에서 입장권을 교환하고, 10주 이상은 시즌권 부스에서 주주카드를 수령하면 된다. 청약서 부본, 시민주주카드 미소지자들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경기장 외 별도 테이블에서 주주 확인을 받은 뒤 입장권을 받을 수 있다. 본청약을 하지 못하더라도 무료입장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성남FC는 홈개막전 당일 현장에서 청약 접수를 할 수 있는 테이블을 동문과 서문에 각각 설치한다. 경기장에서 직접 청약 접수를 할 경우 즉석에서 기념품과 함께 홈개막전 무료입장 티켓을 배부한다. 한편 성남FC와 FC서울의 홈개막전 티켓은 티켓링크(http://sports.ticketlink.co.kr/football/football_reservation.jsp)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시즌티켓 역시 티켓링크를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신분증을 지참하고 당일 현장에서 수령하면 된다. 문의전화 : 성남FC 유종규 팀장 709-4133
    • 작성일 2014-03-13

      조회수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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