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523
정렬기준
  • 성남시 다문화가정 어린이 오케스트라 “큰 무대에”
    성남시 다문화가정 어린이 오케스트라 “큰 무대에” “사랑으로 한마음 희망 콘서트” 출연 성남시 다문화가정 어린이 오케스트라(단원 25명)가 오는 3월 1일 오후 4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털볼룸에서 열리는 ‘제9회 사랑으로 한마음 희망 콘서트’에 출연한다. 이번 콘서트는 코리아뮤지큐 오케스트라와 서울스페셜올림픽위원회가 공동 주관해 열린다. 1,000석 관객 규모의 다문화가정을 초청해 여는 대규모 행사로, 창단 1주년이 된 성남시 다문화가정 어린이 오케스트라를 특별 초빙했다. 이날 성남시 다문화가정 어린이 오케스트라는 꽃의 왈츠, 환희의 송가 등 6곡을 공연한다. 특히 해외유학파 교수진(칸투스 권오혁 외 7인)과 함께 공연해 그동안 갈고 닦은 연주 실력을 선보인다. 성남시 다문화가정 어린이 오케스트라단의 자존감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큰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는 다문화가정 어린이 오케스트라 단원 25명이 연습할 수 있도록 성남아트센터의 연습실을 제공하고, 연 80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하는 등 글로벌 인재육성과 어린이 정서발달을 돕고 있다. 한편, 성남시 다문화가정 어린이 오케스트라는 오는 3월 1일부터 3월 30일까지 20명의 단원을 추가 모집한다. 문의전화 : 가족여성과 다문화팀729-3071
    • 작성일 2014-02-27

      조회수 374

  • 다섯째 자녀 300만원 출산장려금 추진
    다섯째 자녀 300만원 출산장려금 추진 출산장려금지원 조례 입법예고..둘째 30만원, 셋째 100만원, 넷째 200만원 성남시는 다섯째 자녀 출산가정에 30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넷째 자녀 출산 가정에 200만원의 출산장려금 지원 확대를 추진하고 나섰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성남시 출산 장려금 지원 등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오는 3월 2까지 입법 예고해 시민 의견을 받고 있다 넷째·다섯째 자녀 출산장려금 지원은 오는 3월 열리는 시의회 임시회 안건으로 상정, 문화복지위원회 심의를 거쳐 본회의에서 추진 여부가 결정된다. 출산장려금 지급 대상은 출산일 기준으로 180일 이전부터 성남시에 거주하는 둘째 자녀 이상 출산 가정이 해당된다. 둘째 자녀는 종전과 같이 30만원의 출산장려금(2009년 11월부터 시행)을, 셋째 자녀는 100만원의 출산장려금(2008년 1월부터 시행)을 지원받는다. 성남시는 그동안 출산장려 지원금 상향조정에 대한 시민들의 건의사항을 받아들여 넷째 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에 대한 출산장려금 지원 확대안을 시의회에 발의하게 됐다. 시는 출산장려금 지원 이외에도 셋째자녀는 초등학교 취학 전까지 매월 10만원의 ‘다자녀 양육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또, 7세까지는 ‘성남 다자녀 사랑 안심보험’ 가입을 지원해 질병, 상해, 암 등 보험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문의전화 : 가족여성과 가족정책팀729-2911
    • 작성일 2014-02-27

      조회수 524

  • 미혼모 자립 위한 자선음악회 열려
    미혼모 자립 위한 자선음악회 열려 업비트코리아 숨은그림찾기2 공연.. 수익금은 ‘새롱이 새남이 집’에 성남지역 미혼모자 복지시설인 ‘새롱이 새남이집’을 후원하기 위한 콘서트가 마련된다. 업비트코리아는 오는 2월 28일 오후 8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숨은그림찾기 시즌2’ 자선음악 클래식 공연을 펼친다. 성남시 등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금지된 장난, 디어헌터, 피아니스트의 전설, 과속스캔들 등 영화 속의 친숙한 클래식을 연주한다. 혼자서 소중한 생명을 낳아 키우고 있는 엄마들(2명)도 출연해 피아노 듀오곡 'Flying Petals(드라마 '봄의 왈츠' OST)' 연주 무대를 꾸민다. 이날 콘서트는 연주자(13명)와 합창단, 진행 아나운서, 현장 스텝(8명)은 물론 기획과 지원까지 참가 단체(5개사)의 재능 기부로 이뤄지며, 수익금 전액은 새롱이 새남이집에 기부한다. 새롱이 새남이집에 머물고 있는 미혼모(2년후 시설 퇴소)에게 힘과 용기를 전하고, 미혼모가정에 대한 사회인식을 개선하는 콘서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업비트코리아는 3명으로 이루어진 클래식공연 기획 단체이다. 이 단체는 지난해 2월 소월아트홀에서 다문화행복사회를 위한 자선공연 ‘숨은그림찾기 시즌1’ 열어 수익금 250만원을 '살레시오 다문화지역아동센터'와 일본 히가시구조 다문화공생 마을에 기부했다. 문의전화 : 가족여성과 가족정책팀729-2911
    • 작성일 2014-02-26

      조회수 322

  • 성남시 복지정보통신원 86명 활동 돌입
    성남시는 사회복지 종사자, 일반 시민, 대학생 등 86명의 ‘복지정보통신원’이 구성돼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복지정보통신원은 생활 속에서 사회복지 정보를 발굴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해 고용, 주거, 교육, 보육 등 다양한 복지정보를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효율적인 정보 전달을 위해 계층별로 역할을 분담해 ▲사회 복지종사자는 자신이 속한 기관의 소식을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일반 시민은 복지 행사장·서비스 현장·기관 탐방 취재, 유아·초등학생 대상 사회복지 교육 매뉴얼 개발을 ▲대학생은 이용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안내서 제작 등을 각각 맡는다. 성남시 복지정보통신원은 처음 구성된 2012년 12월 26명에서, 지난해 54명, 올해 86명으로 점차 늘었다. 시는 2월 26일 오후 2시 율동관에서 32명 성남시 복지정보통신원에 대한 추가 위촉식을 하고, 올 한해 복지정보통신원 활동계획 수립에 나섰다. 이날 또, 이경국 사회복지 실천과 교육 연구소장은 ‘복지정책 및 환경의 흐름과 이에 따른 복지정보의 수요에 대한 분석’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복지정보통신원의 복지 정보 시민 전달 활동은 복지정보를 체계화하고 시민 삶의 질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복지기획팀729-2831
    • 작성일 2014-02-26

      조회수 331

  • “성남형 교육” 성남시·도교육청 협약
    “성남형 교육” 성남시·도교육청 협약 지역교육협의회, 전담팀 설치·운영 등 학생 개개인의 창의력을 키우고, 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는 ‘성남형 교육’이 본격화된다. 성남시(시장 이재명)와 경기도교육청(교육감 김상곤)은 2월 26일 오후 4시 30분 성남시청 9층 상황실에서 ‘성남형 교육 지원사업에 관한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앞으로 3년간 경기도교육청은 지역교육협의회를 설치·운영하고, 성남교육지원청 내 전담팀을 설치해 성남형 교육에 집중한다. 이와 함께 성남형 교육 지원 사업 관리 운영지침 등에 성남시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다. 성남시는 지역교육협의회에 참여하고, 지역 거버넌스 구축과 행정적·재정적 지원에 나선다. 성남형 교육 지원사업의 지원 방식과 절차는 경기도교육청과 성남시가 상호 협의해 지역교육협의회에서 결정한다. 3월부터 시행되는 ‘성남형 교육 지원 사업'은 모두 17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초등학교 67곳, 중학교 44곳, 고등학교 33곳 등 성남지역 전체 144개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전개한다. 지역 교육인프라와 연계한 진로, 직업, 논술, 현장체험 등 다양하고 질 좋은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특히, 특성화학교(99곳)와 모델학교(45곳)로 나눠 행복한 교실 운영, 교사학습 공동체 구축, 민주적 지역공동체 학교 만들기, 교육과정의 다양화·특성화 사업 등을 하도록 지원한다. 특성화학교는 학교별로 6천만원을 지원받아 ▲교실에서 아침 인사나누기, 경어쓰기, 사제동행, 욕설·폭력·왕따·체벌 없는 학교 만들기, 동아리, 축제, 자치활동(이상 행복한 교실·평화학교 만들기 사업) ▲교육과정 및 교재 연구 개발을 위한 연구모임, 잘못된 수업 관행 개선을 위한 교실 개방(이상 교사학습공동체 구축 사업) 등의 사업을 한다. 모델학교는 1억5천만원씩 지원받아 특성화학교의 사업을 포함해 ▲학교장의 혁신적 리더십, 민주적 의사결정 시스템과 토론 문화 조성, 학부모 학교 참여 및 파트너십 구축(이상 민주적 지역공동체 학교 운영 사업) ▲학생의 학습 선택권을 고려한 교육과정 편성, 학생의 방과 후 활동 다양화, 학습 부진아 해소(이상 교육과정의 다양화·특성화)사업을 편다. 시는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보평초교 등 5곳에 거점학교를 두고 성남형 학교 컨설팅, 연수원학교, 성남형학교협의회를 운영하도록 했다. 획일화된 교육체제에서 벗어나 학생 개개인의 재능과 창의력을 살린 ‘자기 주도 배움 중심 교육'의 장이 펼쳐지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전화 : 교육지원과 교육정책팀729-3631
    • 작성일 2014-02-26

      조회수 776

  • 여성문화회관 취미 및 취·창업 교육 시작
    여성문화회관 취미 및 취·창업 교육 시작 민화, 다도, 퀼트 등 8개 강좌 새롭게 포함 성남시 여성문화회관은 오는 7월 11일까지 5개월 동안 총 65개 과목의 취미 및 취·창업 교육에 들어갔다. 수강생 1,500명 참여하는 이번 교육은 민화, 다도, 퀼트 등 8개 강좌가 새롭게 포함됐으며, 3개월 과정과 5개월 과정의 교육이 진행된다. 시는 2월 24일 오전 10시 중앙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수강생, 강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여성문화교육 개강식’을 했다. 이번 여성문화회관 교육은 수강생 1,500명 가운데 40대 687명, 50대 349명, 60대 86명 등 중장년층이 대거 몰려 있다. 여성문화회관에서 배움을 통해 자기계발의 기회와 함께 재취업·창업 등 사회 진출의 밑바탕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배움의 열정 앞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면서 “인생 2막을 열기 위한 수강생 여러분의 용기에 큰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정보문화센터 관리과 문화교육팀729-4601
    • 작성일 2014-02-25

      조회수 589

  • 차량등록 안내책자 700부 발간
    차량등록 안내책자 700부 발간 차량등록 민원 하루 4,300여건 성남시는 시민들이 자동차등록 절차를 쉽게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최근 차량등록 업무 안내책자 700부를 발간했다. B5용지, 105쪽 분량의 이 안내 책자는 자동차·이륜차·건설기계 등록, 의무보험, 검사 절차, 구비서류, 세무, 질의응답 등의 내용을 담았다. 이 가운데 차량등록 업무는 임시 운행, 허가·신규·이전·변경·말소(폐차) 등록, 장애인·국가유공자 차량등록, 정기검사, 저당권 설정·말소 등의 민원처리 절차를 쉽게 설명해 시민 누구나 쉽게 차량관련 업무를 볼 수 있도록 했다. 올해 달라진 제도인 ▲자동차 사용본거지 변경등록 신청기한(15일→30일) ▲상속 이전 등록 신청기한(3개월→6개월 이내) ▲자동차 팔 때 인감증명서에 매수자 실명 기재 의무화 ▲자동차 말소 사실 증명서에 주행거리 기록 ▲사업용 자동차의 정기점검폐지 등의 개정내용도 포함했다. 성남시는 차량등록 업무 안내책자를 시 콜센터와 48개 동 주민센터 민원실에 비치하고 운수회사(38곳), 자동차 매매상사(11곳), 폐차장(7곳), 자동차 대리점(28곳) 등에도 배부했다. 성남시 차량등록사업소를 찾아 차량을 등록하는 민원인은 하루 평균 800여명이다. 차량등록은 이전등록, 말소 등록, 저당설정, 의무보험 과태료 등과 맞물리는 경우가 많아 하루 평균 민원처리 건수는 4,300건에 이른다. 문의전화 : 차량등록사업소 등록팀729-3741
    • 작성일 2014-02-25

      조회수 399

  • 호국보훈도시 성남, 삼일절 태극 물결 가득
    성남시는 삼일절을 맞아 ‘범시민 나라 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시는 2월 25일 신흥2동 신흥주공아파트, 태평1동 21통 등 48개 동별 국기게양 시범지역을 지정하는 한편 ‘100% 태극기 달기’를 실천한 지역의 해당 동은 월례회의 때 우수동 표창상을 시상하기로 했다. 성남시내 주요 도로변 69개 노선에는 오는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9,962개의 가로기를 달아 시내 곳곳 거리마다 태극기 물결로 가득 채울 계획이다. 택시 업체 등에는 협조공문을 보내 이 기간 법인택시 1,085대, 개인택시 2,521대, 시내버스 819대가 태극기를 달고 시내를 달린다. 각 동 주민센터는 태극기 판매 창구를 개설하고, 통·반장 등을 통해 집집마다 국기를 달도록 홍보 활동을 펼친다. 국기꽂이가 설치되지 않은 가구는 설치를 권장하며, 공무원이 먼저 각 가정에서 태극기를 달아 모범을 보일 것을 당부한다. 3·1운동 정신을 되새기고, 호국보훈도시 성남 시민의 애국심을 고취해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한층 더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성남시는 오는 3월 1일 오전 10시 성남시청 광장과 온누리에서 태극 길놀이, 태극기 플래시 몹, 만세삼창 등 ‘제95주년 성남 3·1 만세운동 기념식’을 한다. 문의전화 : 행정지원과 총무팀729-2181
    • 작성일 2014-02-25

      조회수 254

  • 성남시 장애인 ‘정월 대보름 한마당’ 열려
    ‘제2회 성남시 장애인 정월 대보름 한마당’ 행사가 오는 2월 25일 오전 10시 분당구 야탑동 소재 한마음복지관에서 열린다. 성남시가 후원하고 성남시장애인연합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장애인들이 한데 어울려 정월 대보름의 세시풍속을 체험하고 힘찬 도약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다. 이날 행사는 성남농협농악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윷놀이, 투호, 팔씨름 등 5종목의 민속놀이 경기가 청·백 대항전으로 진행된다. 이 대항전은 9개 장애인단체에서 5개 종목별 각 70명씩(청팀 35명, 백팀 35명) 모두 350명의 회원이 출전한다. 각 단체 간의 대항이 아닌, 장애유형이 다른 회원들이 한팀으로 구성돼 대항전을 치른다. 서로의 입장을 헤아리고 돕는 과정에서 강한 결속력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원봉사자와 장애인단체 회원 등 600여명으로 구성된 응원단의 힘찬 응원전도 펼쳐져 행사의 흥을 돋운다. 이날 (사)한백장학회는 패딩점퍼 450벌(4,500만원 상당)을, 성남SKn테크노파크 입주자협의회는 컵라면 600박스(200만원 상당)를 각각 후원해 장애인연합회에 기증한다. 성남시 등록 장애인은 36,000명(시 전체인구의 3.7%)이며, 성남시는 장애인복지를 위해 45개소 복지시설을 운영해 재활과 직업훈련 등을 지원하고 있다. 문의전화 :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정책팀729-2781
    • 작성일 2014-02-24

      조회수 278

  • “마을 만들기” 지역공동체 사업 공모
    성남시는 마을 만들기 사업의 하나로 2월 24일부터 오는 3월 10일까지 ‘지역 공동체사업’을 공모한다. 공모 사업은 공동체 문화 만들기, 쾌적한 생태환경 조성, 생활환경 개선 등 3개 유형이다. 마을 테마 만들기, 담장정비, 벽화사업, 특화거리 조성 등 이웃 간 장벽을 허물고 행복한 마을 공동체를 만드는 사업 등이 해당된다. 성남시 거주자나 지역에 근거를 둔 5명 이상의 동아리, 비영리 자생단체 등은 기간 내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성남시청 자치행정과(729-2314)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공모사업은 성남시 전문평가단이 적합성, 주민참여도, 실현 가능성, 효과 등을 종합 심사해 11개 사업을 최종 선정한다. 선정 사업은 사업별로 200만원에서 300만원까지 모두 2,5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또, 사업 선정자 교육, 사업별 멘토링 등 지원을 강화한다. 시는 지난해 단대동 논골마을만들기 추진위원회의 향기 있는 논골마을만들기 사업, 신흥동 르네상스의 도시생활농부 공동밥상 사업 등 14개 사업에 모두 3,500만원을 지원했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행복마을팀729-2311
    • 작성일 2014-02-24

      조회수 425

/ 1353이동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