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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한돌봄센터 취약계층 “푸근하게”
    무한돌봄센터 취약계층 “푸근하게” 오는 11월 난방텐트 지원, ‘좋은 이웃들’ 위기 현장 급파.. 성남시 무한돌봄센터의 취약계층 돌봄 체계가 더 강화된다. 시는 올해 무한돌봄센터 사업에 ‘외풍 심한 독거노인 주택에 난방텐트 지원’을 새롭게 포함했다. 오는 11월 무한돌봄 사례관리사가 지역을 순회하며 60명의 대상 어르신 댁에 난방텐트(1개당 10만원)를 설치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한다. 난방텐트는 방안에 텐트를 치고 생활하는 난방용품으로, 텐트 안에서 느끼는 체감 온도가 7∼10℃까지 올라가는 것으로 나타나 외풍이 심한 단독주택에서 보온효과가 높다. 시는 또, 124명의 자원봉사대 ‘좋은 이웃들’을 오는 5월 구축·운영해 위기 현장에 급파한다. 생계비가 없어 굶는 이가 없도록 하고, 돈 없어 병원에 못 가거나 학업을 중단하는 이가 없도록 정부지원을 연계한다. 소외된 이웃과 취약계층을 주 1회 이상 찾아가 살뜰하게 보살피는 역할도 한다. 성남시 무한돌봄센터 최홍석 팀장은 “지역 구석구석을 살피고 보듬는 무한돌봄 사업을 전개해 어려운 이웃의 삶의 무게를 덜고 희망을 전하는 성남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시 무한돌봄센터는 2009년 시청 2층에 문을 열었다. 이후 5년간 1만3,741명의 위기가정 또는 취약계층에 생계비, 의료비 등 16억원의 무한돌봄 사업비를 지급해 긴급 복지를 지원했다. 올해는 21억의 예산을 마련, 정부의 지원기준에 해당하지 않아 도움을 받지 못하는 소외 계층을 돕는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무한돌봄팀729-2491
    • 작성일 2014-02-18

      조회수 1,004

  • 성남시, 고성군에도 제설단 파견
    성남시, 고성군에도 제설단 파견 80명 제설 작업.. 240만원 상당 구호물품 전달 성남시는 강원도 삼척시에 지난 2월 13일 제설작업지원단(공무원 3명, 15톤 덤프트럭 3대)을 파견한데 이어 2월 18일 자매도시 고성군에도 80명의 지원단을 파견했다. 이 지역은 기상 관측 이래 최대 규모의 폭설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17∼18일 눈이 내려 추가 피해가 예상되고 있는 곳이다. 80명의 지원단은 성남시 새마을회 소속으로, 고성군청 공무원들과 함께 고성군 간성읍 흘1리 마을길 제설작업 등을 도왔다. 또, 성남시자원봉사센터가 2대의 운송 차량(45인승 버스)을 지원해 사랑의 빵 1,000개, 쌀국수 20박스, 라면 30박스, 어묵 20박스, 저공해 비누 500개 등 모두 24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성남시는 2009년 9월 고성군과 자매결연을 한 이후 지역축제 참가와 지역 농산물 판매 지원, 방학기간에 고성군 초등학생 성남영어마을 체험 지원 등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왔다. <사진자료 : 삼척시 제설 모습임>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민간협력팀729-2321
    • 작성일 2014-02-18

      조회수 303

  • “성남! 게임과 콘텐츠 문화도시로 우뚝서”
    - 판교에 ‘지역기반형 콘텐츠코리아 랩’ 유치 성공 -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콘텐츠 분야의 창작 활성화와 이를 통한 일자리 창출 선순환 구조 구축을 목적으로 하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의 지역기반형 “콘텐츠코리아 랩”을 성남시 판교에 지자체 최초로 유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콘텐츠코리아 랩”은 새 정부의 최우선 국정과제인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 중인 창의인재 육성 및 창업 거점 구축사업으로, 콘텐츠산업을 창조경제 시대의 핵심 축으로 육성하기 위해 상상력과 아이디어가 창작과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는 시설이다. 지역기반형 “콘텐츠코리아 랩”은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에 있는 지상 10층 규모의 공공지원센터(분당구 삼평동 소재)에 조성될 예정이며, 콘텐츠 창작자를 위한 개방형, 융합형, 실험형 놀이판 공간인 ▲열림/지음마당, ▲키움마당 ▲창업과 사업화를 위한 단계별 프로그램과 시설 인프라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성남시는 대학생, 창업 희망 직장인, 프리랜서 등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창조 문화공간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콘텐츠 서비스 창작 지원, 콘텐츠산업에 특화된 창업경로 개발 및 정보 큐레이션 서비스 지원 등을 통해 2018년까지 이용자 수 10만명, 창업기업 450개 이상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는 인구 1천 명당 벤처기업 수 4.9개와 연구인력 등 창의계층의 비율 31%를 기록하는 전국 최고 수준의 첨단도시로 NHN, 카카오, NC소프트 등 국내의 대표적인 콘텐츠기업이 집중되어 있다. 금번 공모에는 전국 11개 지자체가 참여하였고, 3개월에 걸친 치열한 경쟁을 통해 성남시 판교, 인천시, 부산시, 대구시가 최종 선정되었다. 성남시는 콘텐츠 창작자들이 장르를 넘나들며 사업을 할 수 있는 전국 최고의 창조 공간 조성을 통해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콘텐츠 산업 육성을 이루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성남시는 콘텐츠코리아 랩을 위해 전담 인력과 조직을 구성하고, 연내 공공지원센터에 개소 예정인 “경기문화창조허브”와 연계하여 다양한 창작콘텐츠 간의 협업과 정보교환을 통해 아이디어가 창업으로 이어지는 순기능 효과가 배가되어 나타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금번 콘텐츠코리아랩 유치는 한국형 게임 실리콘밸리인 성남시가 게임 및 콘텐츠산업의 글로벌 명품 도시로 한발 더 도약할 계기”가 되었으며, “이를 위해 전략적으로 집중 지원을 통하여 판교의 도시 경쟁력을 제고시켜 창조산업의 메카이자 일자리 창출의 중심지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문의전화 : 기업지원과 첨단산업팀729-2651
    • 작성일 2014-02-17

      조회수 281

  • 안현수 선수 러시아행, “성남시와 무관”
    안현수 선수 러시아행, “성남시와 무관” 허위사실유포.모라토리엄 극복 노력 폄훼, 법적소송 포함 엄정 대응할 것 최근 러시아 국가대표팀에서 활약 중인 안현수 선수 귀화가 성남시의 빙상팀 해체 때문이라는 악의적인 유언비어가 심지어 일부 언론을 통해서도 보도되고 있다. 안현수 선수의 귀화는 대한빙상연맹의 파벌 싸움으로 인한 것임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최근 한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 안현수 선수의 아버지 안기원 씨는 “성남시청 빙상팀이 해체되기 전에 이미 러시아행이 확정됐고, 팀이 해체되지 않았어도 러시아로 떠나는 것으로 결정했다”며 재차 입장을 밝히기까지 했다. 대한민국의 소중한 인재를 잃게 된 현실에 대해 성남시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아울러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한빙상연맹 등 스포츠계의 책임을 명백히 밝히고 개선의 노력에 박차를 가할 것을 촉구한다. 그러나 이처럼 명백한 사실에도 불구하고, 모든 책임을 성남시로 전가하려는 것은 대한빙상연맹의 책임을 회피함과 동시에, 전임 정부의 방만한 재정운영으로 인해 파탄 상태에 놓인 성남시가 모라토리엄을 선언하고, 시민들과 함께 뼈를 깍는 노력으로 3년 반 만에 이를 극복한 성과를 폄훼하기 위한 악의적 시도로 볼 수밖에 없다. 당시 성남시는 재정정상화를 위한 노력으로 역사성, 수상실적 등 객관적 기준 하에 12개 스포츠팀을 해체하는 결정을 내렸다. 이는 제한된 예산 속에 부채를 청산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으며, 시민들의 충분한 동의 속에 추진되었다. 이를 통한 예산 절감효과는 80억원 가량에 이르렀다. 모 언론사에서 “난 인권변호사 출신이다. 직장운동부 1명 인건비면 가난한 아이 3명을 도울 수 있다”라고 이재명 성남시장이 말했다는 기사는 하지도 않은 말을 확인없이 보도한 명백한 허위사실이다. 이처럼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성남시는 당시 훈련 도중 부상으로 인해 각종 대회에 출전하지 못하는 불운을 겪고 이미 계약 만료 후 러시아행을 결정했던 안현수 선수에 대해 계약기간 만료 시까지 치료비 일부를 부담하고, 재활치료를 책임지는 등 최선을 다한 바 있다. 또한 2013년 모라토리엄 졸업을 선언함과 동시에 최우선적으로 올해 1월 빙상팀을 포함해 성남시 직장운동부 5개 종목(테니스, 볼링 태권도, 배드민턴)을 재창단했고, 빙상팀 재창단으로 이번 소치 동계올림픽에 이한빈 선수, 김윤재 선수 등 2명의 선수가 출전하고 있기도 하다. 성남시는 이처럼 정확한 사실을 다시한번 알림과 동시에, 안현수 선수의 러시아행을 성남시의 탓으로 돌리고, 이재명 성남시장의 하지도 않은 발언을 허위로 보도하는 등 성남시민의 인내와 노력으로 이루어낸 모라토리엄 극복 성과를 폄훼하는 악의적 언론보도와 SNS 등 온라인을 통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 조치를 포함, 엄정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전화 : 체육진흥과 체육정책팀729-3021
    • 작성일 2014-02-17

      조회수 421

  • 성남시 장례식장 내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성남시 중원구(구청장 박창훈)는 2.19(수)일 성남시 영생관리사업소 내 장례식장 지하1층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한다. 성남시 장례식장, 제1추모원 개장 등 장사시설의 추가설치로 1일 평균 이용자가 1,500 ~ 2,000명으로 장례절차에 따른 민원해결로 무인민원발급기의 활용도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 무인민원발급창구는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주민등록등·초본, 자동차 등록원부, 건설기계 등록원부, 병적증명, 농지원부, 개별공시지가확인원, 국민기초생활수급자증명, 지적(토지,임야)대장, 집합건물 대지권 등록부, 건축물대장,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 교육제증명, 가족관계등록부, 등기부등본, 제적부 등 15종류의 민원 서류를 발급한다. 현재 무인민원발급창구는 중원구청과 모란역사등을 비롯해 중원구 관내 9개소에서 운영중이며, 무인민원발급기 이용건수도 월 평균 4,300건으로 점차 증가하고 있다. 또한, 노후되어 잦은 고장으로 민원불편을 초래했던 상대원2동 주민센터 무인민원발급기도 교체설치 하여 민원불편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문의전화 : 중원구청 시민봉사과 민원팀729-6080
    • 작성일 2014-02-17

      조회수 600

  • 성남시 수정구, 봄맞이 도보 현장점검
    성남시 수정구, 봄맞이 도보 현장점검 해빙기 안전점검 및 상시 주민 민원발생지역 등 도보순찰 성남시 수정구(구청장 윤기천)는 ‘해빙기 즈음 봄맞이 도보 현장점검’을 오는 3월 11일까지 실시한다. 지난 12일부터 시작한 이번 점검은 아침 7시부터 9시까지 수정구청장과 관할 동장 및 관계공무원이 수정구 전지역을 도보로 순찰하면서 시민불편사항과 해빙기 안전위험사항 점검한다. 구는 점검기간 상권 활성화 구역을 돌아보고 각 동 쓰레기무단투기빈발 지역과 도로포장 상태, 해빙기를 맞이해 청계산 부근 등산로 정비구역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이를 통해 취약부분을 발견하면 단순사항의 경우 해당 동주민센터에서 즉시 처리하도록 하고, 예산이 수반되는 장기사항의 경우에는 해당부서에 요청해 시민들의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구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 동안 조기 도보순찰결과 주민요구사항인 △운동시설추가설치를 비롯해 △공전주 이설 △가로벤치교체 △난간훼손 보수 △가드레일훼손 보수 △위탁관리청소부실 개선 등 6건은 해당부서에 처리 요청했다. 또, 쓰레기투기 및 화분교체 등 11건은 동 주민센터에서 자체적으로 처리하도록 조치했다. 아울러 수정초등학교 등하교시 불편을 초래했던 전주7개를 이설조치 할 수 있도록 협조한 한국전력공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도보 현장점검 경로 선정기준은 평소 관리가 잘 이뤄지고 있는 대로변 보다는 취약한 이면도로를 위주로 선정했다”면서 “주민들이 생활하는데 불편하거나 위험한 사항을 개선함으로써 시민이 행복한 성남을 만들어나가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수정구청 행정지원과 총무팀729-5020
    • 작성일 2014-02-17

      조회수 193

  • 공적개발원조 3억원 지원
    공적개발원조 3억원 지원 국제 자매도시, 우호도시 우선 대상 성남시는 저개발·개발도상 국가 대상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규모를 전년도보다 2배 많은 3억원으로 늘려 시행한다. 성남시가 한발 앞서 인도주의를 실천하고, 개발도상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돕기 위해서이다. 상반기에 총 예산의 절반인 1억5천만원을 투입해 지원하며, 2월 17일부터 28일까지 성남시 홈페이지를 통해 비영리 민간단체와 법인의 저개발국 원조사업 제안서를 공모해 지원 대상 국가와 사업을 선정한다. 성남시의 지원 대상 사업은 문화, 교육, 경제 등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인적자원 개발, 사회발전 기반조성, 교육시설 개·보수 등이다. 지원 대상국은 국제 자매도시, 우호도시가 우선 고려 대상이고, 그 외 인도적 구호가 필요한 지역, 자원외교가 필요한 지역, 재외동포 거주지역 등을 포함한다. 현재 성남시와 국제 자매도시 협약을 맺었거나, 우호도시로 협력한 도시는 우즈베키스탄 나만간시, 중국 선양·창춘시, 터키 가지안텝시, 베트남 탱화성 등이다. 사업대상은 심사를 거쳐 3월 초 최종 선정하며, 4~6월 중 봉사단을 현지에 파견해 사업을 추진한다. 성남시는 2012년부터 공적개발원조 사업에 참여해 우즈베키스탄 나만간시 고려인 문화회관 컴퓨터 설치, 시설보수, 한글교육, 베트남 탱화성에 신재생 에너지 보급, 초등학교 시설보수, 중국 선양시와 창춘시, 하얼빈시 등 동북아지역 조선족 동포에게 도서 기증 및 독서캠프 운영 등의 사업을 펼쳤다. 문의전화 :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729-2641
    • 작성일 2014-02-17

      조회수 224

  • 수정·중원, 도시재생 선도지역 지정 추진
    수정·중원, 도시재생 선도지역 지정 추진 근린재생형 지정되면 국비 100억원 지원 받아.. 공청회 열어 성남시는 수정·중원 지역을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근린재생형 도시재생 선도지역으로 지정받기 위해 시민 의견수렴에 나선다. 시는 오는 2월 19일 오후 2시 수정구청 대회의실에서 아주대 교수, 성남도시개발공사·성남문화재단 관계자, 관련 단체원, 지역 주민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선도지역 지정 공모를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날 시는 도시재생 특별법과 선도지역 개요, 도시재생선도지역 지정과 추진방안, 도시재생선도지역 사업구상(안) 등을 설명하고, 시민 고견을 듣는다. 수정·중원 지역이 근린재생형 도시재생 선도지역으로 지정되면 2017년까지 4년간 10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국토교통부가 전국을 대상으로 사업구상서를 제출 받아 평가위원회의 평가, 도시재생특별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9곳을 선정한다. 성남시는 근린재생형 도시재생 선도지역으로 지정받아 국비 100억원에 지방비를 더해 모두 200억원을 투입, 원도심을 활성화하는 다양한 재생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산성대로를 중심으로 수정로 상권 활성화 사업, 1공단 공원화사업, 단대동 맞춤형정비사업, 논골 마을 만들기 사업 등을 연계해 개발한다. 사업 박차를 위해 전담조직(가칭:도시재생정책센터)을 설치 운영해 도시재상사업을 편다는 구상이다. 도시정책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주택 재개발·재건축 등 전면 철거방식의 도시정비사업에서 벗어나 주민중심의 주거환경·경제·사회적 재생을 통해 수정·중원지역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다. 성남시는 공청회에서 나오는 시민 의견을 수렴해 접수 마감일인 3월 14일까지 지정 요청서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한다. 문의전화 : 도시개발과 도시정책팀729-4451
    • 작성일 2014-02-17

      조회수 423

  • 마을버스경영자 협의회, 500만원 상당 쌀 기탁
    마을버스경영자 협의회, 500만원 상당 쌀 기탁 사회복지시설 2개소에 백미 100포 전달 성남시 마을버스경영자 협의회(회장 이운기)가 500만원 상당의 ‘사랑의 쌀’ 100포(20㎏들이)를 2월 14일 성남시에 기탁했다. 시는 이날 오후 3시 40분 시장 집무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과 이운기 마을버스 경영자 협의회장 등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쌀 기탁식’을 했다. 이어 수정중앙노인종합복지관과 산성종합사회복지관에 각각 50포씩 쌀을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쌀’은 성남지역 10개 마을버스 회사가 지역사회에 공헌하려고 수익금 중 일부를 기부해 구입했다. 앞선 2011년 성남시 마을버스 경영자 협의회는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2012년 저소득 대학생 장학금 600만원을 각각 성남시에 기탁했다. 성남시 마을버스 경영자 협의회는 ▲광성마을버스(대표 이운기) ▲성남마을버스(대표 김강호) ▲은행마을버스(대표 권민상) ▲신도양마을버스(대표 이영기) ▲성남시민버스(대표 고재형) ▲서현교통(대표 배경석) ▲진아교통(대표 정기엽) ▲대일교통(대표 이양섭) ▲영상교통(대표 권영일) ▲미금교통(대표 이승훈) 등 10개 마을버스 대표들로 구성돼 있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729-2841
    • 작성일 2014-02-14

      조회수 369

  • 화물자동차 위반행위 신고 10~15만원 포상
    화물자동차 위반행위 신고 10~15만원 포상 건전한 화물 운송질서 확립 성남시는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위반 행위를 신고한 사람에게 10~15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올 1월 2일부터 시행된 이 ‘신고포상금제’는 화물자동차 운수사업 관련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도입됐다. 자가용 화물자동차가 운송서비스를 제공하고 그에 대한 대가를 받는 ‘유상 운송’ 행위 신고시 10만원을 지급한다. 운송사업자가 직접 운송 의무를 위반한 행위 신고시 15만원을, 운송주선사업자가 화물 위탁증이나 수탁증을 미교부한 경우 등 준수사항 위반 행위 신고시 15만원을 각각 지급한다.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보조금을 지급 받은 행위 신고 시에는 회수금의 10%를 포상금으로 준다.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위반 행위를 신고하려는 사람은 포상금지급신청서에 위반행위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 위반증명서류를 첨부해 성남시 대중교통과(물류교통팀)에 접수하면 된다. 각 포상금은 불법행위로 입증돼 고발이나 행정 처분된 경우 성남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며, 같은 사람의 신고일 경우 연간 최대 100만원 범위 내에서 지급한다. 시는 포상금 지급을 위해 올해 본예산에 1,000만원을 편성했다. 신고포상금제 시행은 화물운송사업자나 운수종사자들이 법규를 준수토록 하고, 건전한 화물 운송질서를 확립해 소비자 불편을 해소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전화 : 대중교통과 물류교통팀729-3731
    • 작성일 2014-02-14

      조회수 1,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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