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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급 계약 업무 모든 과정 투명하게 공개
    관급 계약 업무 모든 과정 투명하게 공개 행정 신뢰도 높이고, 임금 체불 방지하고 성남시는 발주부터 대금 지급까지 관급계약 이행의 전 과정을 공개하는 ‘계약정보공개시스템'을 도입해 2월 12일부터 운영한다. 그동안 계약에 관한 정보는 입찰 정보와 1,000만원 이상의 수의계약 현황에 대해서만 선별적으로 공개해왔다. 이번에 도입한 ‘계약정보공개시스템'은 발주 계획, 입찰 공고, 개찰 결과, 수의계약 내역, 계약 내용 변경, 감리와 감독, 대금 지급, 하도급 계약 현황 등 입찰과 계약의 전 과정을 공개한다. 성남시 행정 내부망인 지방재정관리시스템과 정보가 연계돼 발주계획과 입찰 공고 및 결과는 실시간으로, 계약 현황과 대금지급 등의 정보는 다음 날 공개된다. 사업진행에 따른 대금지급정보 공개는 계약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혹시라도 발생할지 모를 원도급 업체의 임금 체불을 방지해 하도급 업체와 사업에 참여한 근로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청 홈페이지의 주요 관련 사이트에 신설하는 ‘계약정보공개(http://contract.seongnam.go.kr)' 메뉴를 클릭하면 누구라도 알고자 하는 업무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 성남시의 공사와 물품 구입, 용역 등 각종 계약을 통해 집행하는 예산은 연간 2,372억원 규모이다. 문의전화 : 회계과 계약1팀729-2751
    • 작성일 2014-02-11

      조회수 569

  • 학생 통행불편 전신주 뽑아내
    성남시 수정구(구청장 윤기천)는 학생들의 통학로에 버티고 선 ‘전신주’ 7개를 이설 정리해 주민 호응을 얻고 있다. 이설한 전신주 7개는 수진동 수정초등학교 학생보호구역 입구에서부터 정문까지 곳곳에 20년전 전기·통신 시설로 설치됐다. 폭이 1.5m밖에 되지 않은 통행로 가운데에 세워진 경우가 많아 일부 주의력이 부족한 어린이들이 부딪히는 등 그동안 학생과 지역 주민들은 보행에 큰 지장을 받아왔다. 수정구는 한국전력(KT)에 수차례 전신주 이설을 요청했지만 이설경비(1개당 570만원)와 전기·통신 시설 문제 때문에 난항을 겪었다. 협의 끝에 수정구는 지난해 11월 7일 한전측에서 4,000만원 상당의 비용을 부담하겠다는 통보를 받았다. 수정구는 통행로 폭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7개 전신주를 담벼락 쪽에 바짝 붙여 이설하고 뽑아낸 자리를 메워 공사 두달여만인 지난 2월 7일 이설을 마쳤다. 주민 김미영(45) 씨는 “눈앞을 가로막던 전신주 때문에 생활 불편이 이만저만 아니었다.”면서 “훤해진 골목길을 보니 앓던 이가 빠진 것처럼 속이 시원하다”고 말했다. 수정구는 지난 2012년 12월에도 단대동 골목 한가운데 세워진 전신주 4개를 이설해 주민불편을 해결했다. <사진자료: 이설 전·후 비교 > 문의전화 : 수정구청 건설과 건설행정팀729-5330
    • 작성일 2014-02-10

      조회수 359

  • 학교 교육경비 192억원 지원
    학교 교육경비 192억원 지원 전년 대비 30억원 증가... ‘중국어 체험센터 운영’ 새로 도입 성남시는 올해 교육분야 83개 사업에 192억원을 지원한다. 시는 관내 초·중·고등학교에서 교육경비보조 신청한 245억원 규모 113개 사업에 대해 현지 조사, 타당성 검토, 심의 등을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 지원 사업과 규모는 ▲학교 화장실 개선, 급식실 개선, 노후한 어린이 놀이시설 개선, ‘주민개방형’ 학교도서관 등 65개 교육환경 개선 사업 115억원 ▲외국어 교육, 기초학습 도우미 강사 등 16개 교육과정 지원 사업 47억원 ▲ 성남외국어체험센터 운영 29억원, 특성화고 학과 개편 지원 2천500만원 등이다. 올해는 중국어 체험센터 운영 사업을 교육과정 지원 사업에 새로 도입해 주목된다. 9월께 분당구 금곡동 청솔중학교 내에 설치되며, 원어민이 중국어 강의를 진행해 학생들의 제2외국어 의사소통 능력을 키운다. ‘주민개방형' 학교도서관 사업에는 6억원을 책정해 최근 개방한 안말초교 가온누리(분당구 이매동)에 이어 2월 25일에는 장안초교(분당구 분당동) 도서관, 9월 중원초교(중원구 상대원1동) 도서관과 수정초교(수정구 수진2동) 도서관이 주민에게 개방된다. 성남시 류진열 교육지원과장은 “모라토리엄도 극복했고, 교육환경 개선에 관한 지원 요청이 많아 지원 규모를 전년도보다 30억원 늘렸다”면서 “미래와 교육을 위한 투자는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 교육지원과 교육지원팀729-3041
    • 작성일 2014-02-10

      조회수 371

  • 성남시, 올해 미국 실리콘밸리 진출 원년 선언!
    성남시, 올해 미국 실리콘밸리 진출 원년 선언! 관내에 스타트 업 기업의 전문 인큐베이팅 다룰 창조거점 올해 구축 코트라, OKTA, GBC 등 현지 지원기관과 협력사업 다각도 진행 벤처의 메카 성남시의 2단계 경제도약을 위한 미국 실리콘밸리 진출 계획이 가시화되고 있다. 성남시는 지난 1월 미국 특별사절단의 파견을 계기로 시와 실리콘밸리 내 기관, 기업은 물론 도시 간의 협력체계가 본격화 돼 판교-분당-상대원으로 이어지는 삼각밸리의 성장시스템에도 실리콘밸리형 지원체계를 접목하겠다고 밝혔다. 실리콘밸리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첨단산업 지구로 구글, 애플 등 미국을 대표하는 기업들과 스탠포드 등 주요 대학, 창업-투자지원 인프라가 한 데 갖춰진 산업복합체이다. 한국형 실리콘밸리를 표방하며 전략적으로 조성한 성남시에 위치한 판교테크노밸리는 IT, 의료바이오, 콘텐츠 등 첨단 지식기반형 산업이 집적화를 이뤄 현재 이 분야 성남 소재 기업만 1,500개가 넘은 상태이다. 특히, 성남시의 주력산업인 첨단지식산업은 모방경제에서 창조경제로 넘어가는 국가 경제 패러다임의 핵심적 위치에 있는 산업군으로 활발한 창업생태계와 투자지원 시스템, 우수인재를 바탕으로 한 세계시장 선도성이 절대적으로 요구되는 분야이다. 투자유치부터 R&D, 판로개척까지 전방위 협력모델 진행 우선, 성남시와 산업진흥재단은 미국의 창업지원시스템에 주목하고 창업공간과 개방형 랩, 기업출신 멘토, 네트워킹 행사, 자금 수혈 등을 하나의 공간에서 수행할 수 있는 복합센터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실리콘밸리 현지에 250개 이상의 스타트 업 팀이 모인 ‘Plug & Play’ 센터 등에 관내 유망기업의 진출을 지원하고, 성남시 내에도 올해 아이디어-창업-자금-마케팅이 연계된 한국형 거점 창업인프라를 공동매칭 방식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는 스타트업 성장의 열쇠라 할 수 있는 산학연관 전문가 네트워크를 지난 3년간 200명 이상으로 확대해오고 있다. 또한, 실리콘밸리 내에서 가동되고 있는 K-테크 등 글로벌 투자유치(IR) 행사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K-테크는 미래창조과학부, 코트라 등이 주관하는 실리콘밸리의 수출 및 투자유치 전문 피칭행사로 국내에서 뽑힌 20개 이상의 팀이 250명 이상의 글로벌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게 된다. 실리콘밸리 무대로 한 기관간의 협력사업 가시화 성남시와 재단은 관내 게임콘텐츠 기업의 미국진출을 돕기 위해 실리콘밸리 코트라와 올 3월 ‘GDC 2014'(게임개발자 컨퍼런스) 참여를 공식화하고 쿠노인터랙티브 등 관내 5개 기업의 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며, 북미 GBC(경기비즈니스센터)와 관내 소비재기업 미국 판로확대를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성남시 차원의 실리콘밸리 교류추진도시인 밀피타스 시를 1월 공식방문하여 컨퍼런스 및 중소기업 판매장 등 경제협력 프로그램을 협의중에 있고, LA 소재 세계한인무역협회(OKTA)와 접촉하여 한상 네트워크 매칭방식의 관내기업 수출 확대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 외에도 시와 재단은 실리콘밸리 현지 한인기업인 ‘키야트게임즈’ 등과 협력하여 관내 콘텐츠분야의 미국 현지화 지원패키지 모델을 구축하고, 기업들의 미국 수출역량 강화를 위한 강연회와 1:1 컨설팅도 올해 진행할 예정이다. 재단의 김홍철 사업본부장은 “성남시가 지난 10년간 중소벤처기업의 개별성장과 산업 집적을 일궈온 것이 1단계 산업발전 전략이었다면, 이제 국내외 비즈니스 클러스터를 통해 네트워크형 산업인프라를 구축하는 2단계로 진입했다”며 “그간 다져온 창업부터 투자, R&D, 마케팅까지의 모든 기업지원 역량을 활용해 올해를 성남이 실리콘밸리에 진출하는 원년으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전화 : 산업진흥재단 기업육성부 782-3007
    • 작성일 2014-02-07

      조회수 563

  • 노인일자리사업단 발대.. 2,587명 고용창출
    성남시는 오는 2월 10일 오후 2시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노인 일자리 사업단 발대식’을 연다. 지난해 참여자가 73개 사업에 2,530명이던 노인일자리 사업단은 올해 80개 사업 2,587명으로 늘었다. 예산 규모도 지난해 56억원에서 올해 58억원으로 늘어 도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사업단 노인들은 각자 적성에 맞는 일에 참여한다. 일자리는 ▲초등학교 급식 도우미, 스쿨존 교통지도 등 공익형 ▲노인이 노인을 돌보는 노노케어, 자살을 예방하는 생명사랑 지킴이 등 복지형 ▲다문화 가정 아동 교육 지도사, 전통문화 지도사 등 교육형 ▲지하철 택배원, 제과·제빵사 등 시장형이 있다. 공익형·복지형은 월 36시간, 교육형은 월 20시간 일하고 한 달에 약 20만원의 보수를 받는다. 시장형은 사업단 매출에 따라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시장형 사업 중에는 마망베이커리1, 2호점, 뻥과자사업단, 장인두부사업단, 실버택배단, 실버카페, 국수전문점 국시랑 등이 인기가 높다. 성남시는 일하려는 어르신이 많아 ‘노인 일자리 사업’ 예산과 채용 인원을 늘리는 한편 이 사업에 미처 참여하지 못한 노인들을 위해서는 2,500명이 참여할 수 있는 30억원 규모의 ‘소일거리 사업’을 별도로 진행 중이다. 문의전화 :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729-2871
    • 작성일 2014-02-07

      조회수 489

  • 성남·용인 탄천정화 활동 ‘본격화’
    탄천 수질개선과 관련한 성남시와 용인시의 정화 활동이 본격화됐다. 양 시는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과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경계지점인 탄천 오리보에서 발생하는 유색거품을 제거하기로 하고, 오는 2월 10일부터 4월 말일까지 매주 5회 탄천 정화활동을 한다. 정화활동은 역할을 분담해 ▲성남시는 경계지점 차단막 설치와 오염물질 운반을 ▲용인시는 수거용기 설치와 오염물질 처리를 각각 맡는다. 탄천 내 오염물질 수거는 공동으로 작업 진행한다. 작업 기간 오리보 하류에는 거품 침전물이 탄천 하류로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한 차단막이 2단으로 설치된다. 유색거품, 부유성 쓰레기 등 걷어낸 오염물질(유색거품 혼합수)은 용인시 수지하수처리장으로 이송해 처리한다. 성남시는 3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오리보 주변의 유색거품 제거 작업을 하면 탄천의 유색거품과 부유성 오염물질이 저감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유색거품 발생원인은 하수처리장 방류수에 포함된 합성세제와 하수처리 중 미생물활동에 의해 발생하는 거품(생계면활성제) 때문이다. 두 성분은 물속에 녹아 있다가 탄천의 낙차가 큰 지역(보) 아래나 유속이 빠르고 와류가 발생하는 지점에서 거품을 발생하는 것이다. 낙차가 큰 시 경계 지점 오리보의 경우가 그렇다. 이곳에서 생긴 유색거품은 오염 부유물로 탄천 곳곳을 떠다녀 악취를 내고 미관을 해쳐 지속적인 민원의 대상이 됐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성남시와 용인시는 지난해 7월 탄천 수질개선에 협력하기로 협약하고, 양 시 공무원으로 구성된 ‘탄천수질개선협의체’를 꾸렸다. 탄천 오염원 합동조사, 수질개선을 위한 국도비 예산확보 등 탄천 수질개선을 위한 다각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탄천은 용인시 기흥구에서 발원해 성남시 구간(15.85㎞)을 관통, 서울을 거쳐 한강으로 흘러드는 길이 35.6㎞의 준용하천이다. 문의전화 : 하천관리과 수질오염총량팀729-3181
    • 작성일 2014-02-07

      조회수 1,297

  • 성남시장 기자회견-기업하기 좋은 도시 성남, 날개를 달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 성남, 날개를 달다 - 2020년 성남도시기본계획 변경 수립 - 존경하는 100만 성남 시민 여러분! 그리고 바쁜 와중에도 귀한 시간 내주신 언론인 여러분! 성남시는 지난해 관내에 등록된 신설 법인이 1천 827개로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숫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2012년 대비 7.4%가 증가한 것으로 매월 평균 150개 이상이 성남시에 신규 법인으로 등록한 셈입니다. 성남시 관내로 이전 등록한 법인수도 1천100개에 달합니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 성남이 말이 아닌 현실임을 입증하는 자랑스러운 결과입니다. 주마가편이라고 했습니다. 달리는 말에 채찍을 더해 속도를 낸다는 의미입니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 성남이 더 나은 기업환경을 만들기 위해 경기도의 승인을 받아 2020년 성남도시기본계획을 변경하여 오늘부터 시민 여러분께 열람을 실시합니다. 핵심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백현유원지를 폐지하고, 기업유치가 가능하도록 복합형 시가화예정용지로 변경하였습니다. 백현유원지 부지는 분당신도시 개발계획 수립시 유원지로 결정되어 현재까지 장기미집행 시설로 남아있습니다. 유원지 용도를 폐지하고 분당 및 판교와 연계한 계획적 개발을 유도하기 위하여 대기업 본사 등의 입지가 가능하도록 복합형 시가화예정용지로 변경하였습니다. 둘째, 공공기관 지방이전 부지에 광역 R&D 벨트가 조성되도록 계획하였습니다. 백현동의 한국식품연구원 부지와 금토동의 한국도로공사 부지는 상위계획인 경기도 종합계획을 고려하여 판교테크노 밸리와 분당 IT밸리를 연계한 지식기반 R&D 단지를 유도하여 광역 R&D 벨트가 조성되도록 계획하였습니다. 특히, IT산업과 벤처단지의 기반이 되는 IT대학원과 디지털고교 등 지원시설을 유치하여 기존의 단지와 연계,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계획하였습니다. 셋째, 인접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하여 성남지방산업단지(하이테크밸리)를 확장하기로 하였습니다. 중원구 상대원동에 위치한 성남지방산업단지의 활성화와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단지 내에 입지한 아파트 지역은 제척하고 동일한 면적만큼 인접한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하여 산업단지의 실제면적을 확대하였습니다. 넷째, 서현동, 동원동 일원에 시가화예정용지 43만8천제곱미터, 약 13만평을 계획하였습니다. 이는 지속적인 개발압력으로 난개발이 우려되고 있는 분당 판교 등 신도시 주변 녹지지역에 대하여 계획적 개발을 통해 난개발을 방지하고, 판교테크노밸리, 분당IT 밸리 등 벤처기업과 첨단산업 입주로 인한 외부유입인구의 배후 주거용지를 확보하기 위함입니다. 해당 지역은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하여 관련법 규정에 따라 성남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발행위허가 제한 고시하겠습니다. 기업은 성남의 젖줄입니다. 기업하기 좋은 성남이 곧 시민 모두의 풍요로운 삶을 보장합니다. 저를 비롯한 2,500여 성남 공직자 모두는 기업유치를 위한 세일즈맨이 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디자이너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역의 균형발전과 이를 위한 기업유치를 통해 성남시 경제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 2. 6 성남시장 이 재 명
    • 작성일 2014-02-06

      조회수 1,129

  • 해빙기 재난 취약시설 안전점검
    성남시는 해빙기 대책기간(2.15~3.31)을 앞두고 오는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재난 취약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에 나선다. 이를 위해 시는 시설관련 공무원과 안전관리자문단 등으로 구성된 8명 3개조의 ‘해빙기 안전점검반’을 편성 운영한다. 점검대상은 사전 자체조사(1.15~1.29)에서 파악한 취약시설물 가운데 터파기가 진행 중인 총공사비 20억 원 이상의 건설공사장 21개소, 노후 옹벽 2개소 등 총 23개소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공사장의 해빙기 관련 안전대책수립 여부 ▲공사장 주변 지반침하·균열 및 붕괴위험 여부 ▲흙막이공사 배부름 발생 여부 ▲지하수 용출수나 낙석 발생 여부 ▲옹벽·석축의 파손 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에서 시정 조치하고 가시설 배면 토사 및 토사유출 등 위험요인은 철저히 대처한다. 해빙기 대책기간에는 안전점검결과를 바탕으로 인명피해 위험시설을 점검하고, 생활주변의 노후담장, 축대 급경사지 위험요소 시설물에 대한 주민신고(☎729-3562)를 받는다. 문의전화 : 안전총괄과 안전점검팀729-3561
    • 작성일 2014-02-06

      조회수 539

  • 틀니 시술비 10%만 부담하세요 “미소가득”
    틀니 시술비 10%만 부담하세요 “미소가득” 성남시·성남시치과의사회 만 65세 미만 저소득층 틀니 지원 협약 성남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만 65세 미만 취약계층 대상 ‘틀니 지원 사업'을 편다. 이를 위해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성남시 치과의사회(회장 송대성)와 2월 6일 오후 2시 시청 시장실에서 ‘미소가득 틀니 지원 사업’ 협약식을 했다. 협약에 따라 정부지원 밖에 있던 65세 미만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 본인부담경감 대상자는 약 330만원 하는 틀니 시술비의 10%만 부담하면 의치 보철을 받을 수 있게 된다. 3월 말, 성남시치과의사회 소속 치과 전문의가 대상자의 구강을 사전 검진해 틀니 시술 여부를 판단하며, 전년도 지원자와 다른 기관 수혜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성남시는 65세 미만자 가운데 틀니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가 30명 이상 있을 것으로 보고 9,4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1인당 틀니 보철 제작비용 300만 원 이내를 해당 치과에 지급한다. 지대치 보철의 개수가 많아 지원 한도액을 넘으면 성남시치과의사회 소속 치과 의사가 재능기부로 시술한다. 희망자는 치과 소견서를 포함한 신청서를 오는 2월 14일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제출해야 한다. 정부지원 대상자인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는 각 구 보건소를 통해 틀니 보철을 지원받을 수 있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복지기획팀729-2831
    • 작성일 2014-02-06

      조회수 854

  • ㈜성남시 장례식장 운영회 수익금 기부
    ㈜성남시 장례식장 운영회 수익금 기부 성남시자원봉사센터에 지정·기탁.. 노인복지사업 기여 ㈜성남시 장례식장 운영회(대표이사 이주현)는 최근 1년간 운영 수익금 가운데 2,000만 원을 2월 5일 성남시자원봉사센터에 지정·기탁했다. 성남시는 이날 오후 2시 중원구 순암로 800(갈현동) 성남시 장례식장 지하 1층 발인 행사장에서 이재명 성남시장, 이주현 ㈜성남시장례식장운영회 대표이사, 박석홍 성남시자원봉사센터장, 대한노인회 성남지회 회장단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지정·기탁금은 지역 내 경로당의 원활한 문화 프로그램 운영, 무료경로식당 운영 지원, 재능나눔 활성화 사업에 쓰이게 된다. 이주현 대표이사는 “성남시 장례식장은 갈현동 주민들이 공동체를 이뤄 운영하기 때문에 시민 편의와 기부 활동에 대한 관심이 높다”면서 “운영 수익금의 사회 환원을 통해 소외계층과 홀몸노인을 돕는데 힘을 보태고,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성남시 장례식장은 중원구 갈현동 영생관리사업소(성남화장장) 부지 내에 건축연면적 2,863㎡,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2012년 7월 건립됐다. 7개의 빈소, 안치실, 염습실, 영결식장, 접객실, 주차장(100대 주차) 등 시설을 갖췄다. 마을주민 90여 명이 주주로 참여하는 ㈜성남시장례식장운영회가 위탁운영을 맡아 전화 한 통화만 하면 장례·화장·봉안 등 모든 장례 절차를 한 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시설은 성남시민들에게는 반값에 개방돼 빈소는 66㎡∼364㎡ 규모에 따라 하루 63,600원∼480,000원에 사용할 수 있다. 이곳은 하늘누리 제1추모원(1만6천900위. 현재 만장)과 하늘누리 제2추모원(2만5천위. 현재 3천468위 안장)을 끼고 있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민간협력팀729-2321
    • 작성일 2014-02-05

      조회수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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