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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주민개방형 학교도서관 개관(안말초등학교 가온누리)
    첫 주민개방형 학교도서관 개관 성남시 이매동 소재 안말초등학교 ‘가온누리’ 문 활짝 학생들만 이용하던 성남시내 학교도서관이 지역주민에게도 개방된다. 성남시는 1월 28일 오후 5시 ‘주민개방형 학교도서관 사업’ 첫 번째 대상인 분당구 이매동 안말초등학교 도서관 ‘가온누리’ 개관식을 한다. ‘가온누리’ 도서관은 개관식과 함께 지역 주민에게 개방돼 평일은 오후 1시~ 8시, 토요일은 오전 9시~오후 5시, 방학 기간은 오전 9시~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276㎡ 규모에 1만9,166권 도서를 갖추고 있으며, 36좌석의 모둠학습실, 12좌석의 열람공간, 휴게 공간 등 시설을 갖췄다.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 열람, 무료 도서 대여 등을 할 수 있고, 동화구연, 저자와의 만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성남시는 안말초등학교 도서관의 주민 개방을 위해 사서 직원 1명·안전도우미 1명 인건비, 프로그램 운영비, 지역주민 희망도서 확충비 등 연간 예산 5,200만원을 지원한다. 앞선 지난해 4월, 성남시와 성남교육지원청, 안말초등학교는 ‘주민개방형 학교도서관 개방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안말초등학교 도서관 리모델링 사업비 3억원을 지원해 지난해 10월 8일부터 지난 1월 22일까지 1층 도서관을 지역주민 위한 시설로 탈바꿈시켰다. 오는 2월 18일에는 분당구 분당동 장안초등학교 도서관이, 오는 9월 중에는 중원구 상대원1동 중원초등학교 도서관과 수정구 수진2동 수정초등학교 도서관이 각각 지역주민 위한 도서관 시설로 리모델링해 개방한다. 성남시는 학교도서관 시설 개방으로 지역주민과 학생의 독서·문화 활동 활성화, 방과 후 맞벌이 가정 아동 이용률 증가, 상대적으로 적은 예산으로 지역주민 도서관 확충 등 다각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안말초등학교 도서관 ‘가온누리’ 개관식은 지역주민과 학생을 비롯한 이재명 성남시장, 이현숙 성남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서관 개관 커팅식, 안말초 플루트 공연, 시설관람 등 행사가 진행된다.
    • 작성일 2014-01-28

      조회수 413

  • 성남시장 기자회견(모라토리엄 시작과 졸업)
    존경하는 성남시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민선 5기 시장으로 취임 때부터 지금까지 일등 성남시민들과 함께라면 아무리 어려워도 못할 일이 없다는 자신감이 있어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민 여러분이 이루어낸 성과가 평가 절하되거나, 잘못 전달될 때는 참담한 심경을 금할 수 없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모라토리엄 선언과 이를 극복하고 재정건전화를 이룬 성과입니다. 오늘 이 자리를 통해 ‘모라토리엄의 시작과 졸업’에 관한 진실을 정리하는 것은 시민이 이루어낸 성과는 반드시 그에 맞게 평가되어야 한다는 소명감 때문입니다. 첫 번째 문제제기는, 성남시가 모라토리엄 선언을 할 상황이었는가 라는 것입니다. 다소 길지만 중요한 발췌문을 하나 인용하겠습니다. 「성남시는 2007. 6. 7 일반회계의 재원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판교특별회계로부터 1,000억원을 전입 받아 판교택지개발사업과 관련없는 공원로확장공사 용지보상비 등 일반회계 사업에 집행하는 등 2007년 6월부터 2009년 2월까지 판교특별회계로부터 3,000억원을 일반회계로 전입하여 일반회계 사업에 집행하였다. 더욱이 성남시에서는 위 3,000억원 중 당초 2009년 12월(사업완료시)까지 상환하기로 되어 있던 2,000억 원도 미처 상환하지 못한 상황에서 불요불급한 세출사업을 축소하거나 지방의회에 세수결손을 보고하는 등 근본적인 재원마련대책을 마련하지 아니한 채 판교특별회계 예비비에서 계 2,400억원을 추가로 전출받았다. 그 결과 국토해양부에서 2010. 6. 30 판교택지개발사업 1단계가 마무리되어 조기정산할 계획임을 통보하였으나, 성남시에서는 공동사업자에게 지불하여야할 정산자금(2010. 5. 7)이 5,200억원에 이르는데도 위 특별회계의 가용재원이 681억 원에 불과하여 이를 단기간 안에 상환할 수 없게 되자...(중략) 일반회계로 전입시킨 판교특별회계 자금을 판교특별회계로 조속히 상환하는 방안을 마련하며 앞으로 예산편성 업무를 철저히 하도록 주의 촉구하였다.」 이것은 2013년 1월 발간된 감사원 ‘지방행정 감사백서’에 수록된 내용입니다. 취임 당시 파탄 상황이던 성남시 재정상황과 그 원인을 정확히 지적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증거가 필요합니까? 두 번째 문제제기는, 실제로 빚을 얼마나 갚았느냐 입니다. 이것은 토론 대상도 아닌 단순한 산수의 문제입니다. 2010년 7월 민선5기 출범 당시 비공식부채규모는 시청사 부지 잔금 632억원, 판교구청사 부지 잔금 520억원 등 예산 미편성 의무금 1,885억원과 공원로 확장 등에 사용한 판교특별회계 전입금 5,400억원 등 총 7,285억원에 달했습니다. <모라토리엄의 시작> 2010년도 비공식부채현황 7,285억원 2010년 예산미편성 의무금 (시청사부지잔금 632억원, 판교구청사부지잔금 520억원등) 1,885억원 판교특별회계 부당전입금 (2007년 공원로 확장공사 1,000억원 등) 5,400억원 이 중 미편성 의무금 1,885억원은 예산삭감과 초긴축 재정운영으로 2010년 1,365억원, 2013년 520억원을 정리했습니다. 판교특별회계 5,400억원은 현금전입 3,572억원, 일반회계에서 직접 지출한 판교특별회계분 274억원, 회계 내 자산유동화 493억원으로 정리했으며, 1,061억원은 미청산 존치 중으로 처리되었습니다. 결국 3년 6개월 만에 총 5,731억원의 비공식부채를 현금으로 청산했으며, 지방채 증가분 1,159억원을 반영하면 최종적으로 4,572억원의 부채를 갚아 재정건전성을 회복한 것입니다.(아래 요약표 참조) 어려운 고차방정식이 아닌 초등학생들도 알 수 있는 단순한 산수입니다. 이것이 모라토리엄 졸업의 진실입니다. <모라토리엄 졸업> 예산미편성 의무금 정리 1,885억원 시청사부지잔금 등 정리(2010년) 1,365억원 판교구청사부지 잔금 정리(2013년) 520억원 판교특별회계 처리내역 5,400억원 현금전입 3,572억원 일반회계에서 직접 지출한 특별회계사업 274억원 회계내 자산유동화 493억원 미청산 존치 1,061억원 현금 청산 총액 : 5,731억원 지방채 증가분 : 1,159억원 순청산 부채 총액 : 4,572억원 세 번째 문제제기는, 모라토리엄선언으로 성남시민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고, 성남시의 이미지를 훼손했다는 것입니다. 국가적 재앙이었던 IMF사태를 기억하실 것입니다. 정부의 방만한 재정운영으로 인한 피해가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우리 대한민국은 금모으기 운동으로 상징되는 전 국민적 참여와 뼈를 깎는 노력으로 이를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전 세계는 대한민국 국민의 대응을 격찬했으며 그 저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IMF사태를 불러온 책임자는 비판대상이었지만, 이를 극복한 국민은 더 높이 평가받은 것입니다. 성남시가 모라토리엄 선언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몰고 간 것은 방만한 운영으로 시 재정을 파탄시킨 민선 4기입니다. 성남시민은 이러한 재정파탄상황을 3년 만에 기적적으로 정상화시킨 저력 있는 시민으로 기록되고 있으며, 성남시는 다른 자치단체들의 부러움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우리 시의 사례는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공기업과 중앙정부의 재정에 대한 각성을 일으켜 ‘지방재정위기 사전경보시스템’ 도입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안전행정부 ‘2013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종합평가’에서 「우수단체」로 선정된 쾌거는 바로 성남시민들의 노력에 대한 객관적 평가입니다. 네 번째는, 모라토리엄 선언으로 꼭 필요한 사업도 진행되지 못했다는 문제제기입니다. 일면은 맞는 지적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해오던 모든 사업을 유지하면서 빚을 갚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현실을 반영하여 예산집행의 시기와 우선순위를 조정하는 것은 불가피합니다. 기존의 투자 사업을 원점재검토하고, 집행시기와 규모 조정을 통해 유동성을 확보하고, 건설공사 일상감사, 독감예방접종 직영전환, 전시성 예산축소, 보도블록 재활용 등 세출예산 절감노력을 강력히 추진했습니다. 자산 고가화 매각, 가택수색 등 체납세 징수강화 등 세입확대를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예산 편성과 집행에는 시정의 방향이 반영됩니다. 저는 어떤 상황에서도 그늘진 곳에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더 큰 고통을 주어서는 안 된다고 믿습니다. 모라토리엄 선언 후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사회복지예산은 2010년 7월 본 예산과 비교할 때, 2,000억원 이상 늘었으며, 일반회계중 비중도 26%에서 36%로 늘어났습니다. 매년 평균 1,500억원의 부채를 청산하면서도 해야 할 일은 결코 놓치지 않았다고 자부합니다. 모라토리엄 졸업은 시민들의 공입니다. 시민여러분께 축하드립니다. 그간 저는 비공식부채 청산이 끝나면 늘어나는 가용예산으로 교육, 체육, 문화, 예술 등 시민의 질 높은 삶을 위한 투자에 집중하겠다는 약속을 수차례 드렸습니다. 재정건전화 원년인 2014년 성남시 예산은 지난해와 비교할 때, 교육 분야 33.1%, 문화?관광 분야 53.4%, 보건 분야 56.8%, 산업?중소기업 분야 45.9%, 그리고 사회복지 분야에서 27.1%가 늘어났습니다. 모두 시민 여러분이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저는 지금도 재활용 보도블록이나 폐기된 현수막으로 만든 재활용마대를 보면 시민 여러분의 인내와 노력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모라토리엄을 빠른 시간 내에 졸업한 것은 대규모 예산삭감과 초긴축예산을 견뎌주신 시민여러분의 덕분입니다. 그래서 축하와 감사도 시민 여러분의 몫입니다. 성남시민 여러분,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라토리엄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4. 1. 27. 성남시장 이 재 명
    • 작성일 2014-01-27

      조회수 2,047

  • 성남시 고령친화종합체험관 노인일자리 추가 마련
    성남시 고령친화종합체험관 노인일자리 추가 마련 - 맞춤형 노인 일자리(인터넷콘텐츠사업단) 사업 일환 - 성남시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 성남 고령친화종합체험관에서 지난 해 “인터넷콘텐츠사업단” 출범 후 시니어 인력 24명을 채용한데 이어, 21일, 24명을 추가 채용했다. 인터넷콘텐츠사업단(ASSA : Active Senior for Successful Aging)은『성공적인 인생 2막을 위한 활동적인 시니어』를 뜻하며, 지난해 출범한 IT 콘텐츠 사업단의 정식명칭이다. 이번 추가 채용은 지난 16일 서류접수를 마치고, 20일 능력심사와 구술면접을 거쳐 21일, 24명의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합격자는 다음달 3일부터 근무한다. 지난해 12월에 이어 이번에 채용된 시니어 인력 24명도 대부분 다양한 직업에 종사한 경력자이며, 교육수준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총 48명으로 구성된 성남 고령친화종합체험관 인터넷콘텐츠사업단은 오전, 오후로 나누어 포털사이트 지도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사진 자료의 얼굴이나 자동차 번호판 등 개인정보 누출을 막기 위한 모자이크 처리 업무를 주로 담당한다. 성남시 최영일 기업지원과장은 “정부?지자체뿐만 아니라 민간분야에서도 노인 일자리 개발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야만 사회적비용 절감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다.”면서 “앞으로 시에서는 고령친화기업과의 연계를 통한 노인 일자리 틈새시장 발굴에 주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작성일 2014-01-27

      조회수 456

  • 성남시 북(book)카페 설 연휴 정상 운영
    성남시 북(book)카페 설 연휴 정상 운영 성남시의 대표적인 시민문화 공간 ‘시청하늘 북(book)카페’가 설 연휴기간 정상 운영 된다. 시청사 9층에 위치한 북(book)카페 전 공간(어린이방, 열람실, 담소방)이 설 연휴 동안 평소 주말처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된다. 2010년 7월 개관한 북(book)카페는 평소 400여명이 찾고 있지만, 최근 시청 야외스케이트장을 이용하는 시민과 어린이들이 북(book)카페도 함께 찾고 있어 이용 인원이 평소보다 더 늘었다. 시청에서 전망이 가장 좋은 북(book)카페는 창가에 앉아 직접 갈아 만든 향긋한 원두커피를 즐기며 책을 읽을 수 있고, 전 공간에 와이파이가 설치되어 정보 검색이 가능하다. 북(book)카페는 이용자 편의에 맞게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는 담소방, 어린이 열람실, 일반열람실, 가족과 함께하는 어린이 방으로 구분되어 있다.
    • 작성일 2014-01-27

      조회수 409

  • 성남시, 계약심사, 현장감사로 37억2천만원 예산절감
    성남시, 계약심사, 현장감사로 37억2천만원 예산절감 - 사업 발주부터 준공까지 예산낭비 요인 찾아 시정- 성남시가 지난 2013년에 각종 공사, 용역, 물품구입에 대한 계약심사와 공사 현장 감사를 실시해, 37억2천만원의 예산 절감 효과와 더불어 부실 공사 사전 차단 효과를 거뒀다. 계약심사제도는 추정금액을 기준으로 공사는 2억원, 용역은 7천만원, 물품구매는 2천만원 이상 사업에 대해 사업 발주 전 설계 원가 및 공법선정의 적정성 등을 심사하는 제도이다. 성남시는 2013년도에 260건의 사업을 심사하여 공사 23억원, 용역 및 물품구매 9억원 등 총 32억의 예산을 절감했다. 또한, 도급액 5억원 이상의 대형공사장 13개소에 대한 현장감사와 3천만원 이상 5억원 미만의 소규모 공사장 102개소에 대한 클린감사를 실시했다. 이를 통해 설계도서와 다르게 시공된 사항 등을 찾아내 시정함으로써 부실시공을 방지했고, 불필요하거나 잘못 계상된 사항은 설계변경토록 해 5억2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2014년도에는 계약심사 적용대상을 확대해 공사는 2억원에서 3천만원, 용역은 7천만원에서 3천만원 이상으로 하고, 3천만원 이상 공사장에 대한 현장감사도 연중 실시해 예산낭비 요인을 없애고 부실시공 예방에 최선을 다 할 방침이다.
    • 작성일 2014-01-27

      조회수 359

  • 성남시 정정발표(대장동. 제1공단 결합개발 관련)
    [대장동·제1공단 결합도시개발 관련 일부 내용 정정발표] 성남시는 지난 23일 열린 ‘대장동·제1공단 결합 도시개발 추진관련 이재명 성남시장 기자회견’ 중 일부 내용을 아래와 같이 정정합니다. 1월 23일 열린 기자회견 내용 중 “대장동 주거단지는 판교역 인근 아파트(분양가 3.3㎡당 1,700만대)와 다른 택지개발지구 분양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3.3㎡당 1,100만원대로 공급한다.”라고 했으나, 3.3㎡당 1,100만원대는 아파트 분양가가 아닌 대장동 택지조성에 따른 택지분양가로 정정 발표합니다. 성남시는 판교신도시 서남쪽 분당구 대장동 일대를 환경 친화적 주거단지로 개발해 판교테크노밸리 근로자와 관내 기업들의 배후 택지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문의처: 도시개발단 사업추진과 729-4511>
    • 작성일 2014-01-24

      조회수 1,458

  • 성남시, 재정분석 종합평가 우수기관 표창 수상
    성남시, 재정분석 종합평가 우수기관 표창 수상 - 2013년 평가결과 안전행정부장관 표창, 인센티브 3,000만원 - 성남시가 24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2013년 재정분석 평가결과 우수단체로 선정되어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안전행정부는 전국 244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건전성, 효율성, 계획성 등 3개 분야 25개 지표를 측정·평가했으며, 성남시는 재정건전성 분야 560.63(700점 만점), 재정효율성 분야 235.82(300점 만점), 재정운용노력 분야 151.69점(200점 만점)을 받아 총점 948.14점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그중에서도 재정건전성 분야, 재정효율성 분야는 최고 등급(가 등급)을 받았고, 세부지표 중 통합재정수지비율, 관리채무비율, 자체세입비율 실적이 타 지자체에 비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0년 7월, 지불유예선언으로 지방 재정에 경종을 울린 성남시는 꾸준한 긴축 재정 운영으로 지난해 말 재정 정상화를 이룩한바 있다. 이날 성남시를 대표해 수상자로 나온 윤학상 안전행정기획국장은 “앞으로도 건전한 재정운영과 예산집행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온?오프라인을 통해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예산낭비 신고센터 및 계약심사제 운영 등을 통해 건전 재정의 토대를 더욱 탄탄히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전행정부 재정분석 평가는 지방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고, 분석결과를 공개함으로써 책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 작성일 2014-01-24

      조회수 576

  • 상대원3동, 설 앞두고 ‘찾아가는 국악연주회’ 개최
    상대원3동, 설 앞두고 ‘찾아가는 국악연주회’ 개최 갑오년 새해를 맞아 24일 오후 3시 상대원3동 주민센터에서 성남시립국악단의 ‘찾아가는 국악 연주회’가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성남시립국악단 상임단원 함영희의 사회로 진행되며, 타악퍼포먼스, 산조합주, 가야금 3중주, 판소리, 경기민요연곡, 사물놀이 등 다양한 전통음악과 신명나는 우리가락의 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연주회가 진행되는 동안 상대원3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관람객을 위해 소정의 다과를 준비해 연주회의 풍미를 더하고, 2014년 힘찬 출발을 다짐하며 이웃과 함께 온정을 나눈다. 누구나 무료로 관람 할 수 있는 이번 공연은 2014년 1월 24일 오후 3시 상대원3동 주민센터 다목적실에서 열린다.
    • 작성일 2014-01-24

      조회수 413

  • 성남시 분당구, 누수세원 방지 팔 걷어 붙여
    성남시 분당구, 누수세원 방지 팔 걷어 붙여 - 세수증대 위해 판교지역 세무조사 T/F팀 운영 성남시 분당구(구청장 한신수)는 판교 기업 이전 증가에 따른 지방세 홍보와 누수세원 방지를 위해 지난 6일부터 『판교지역 세무 조사 T/F팀』을 운영하고 있다. 명품 자족도시를 표방하는 판교는 판교테크노밸리에 기업 입주가 이어지면서 오피스텔, 대형상가, 고급주택 입주 인구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분당구는 신축 입주 법인의 취득세 신고, 감면신청 및 사후관리 등 체계적 세무행정 서비스 제공과 대형 법인 세무조사 등 급증하는 업무로 인력보강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성남시에서는 3개 구청 지방세 전문 조사인력 풀을 가동하여, 지방세 업무 추진 능력이 탁월한 팀장과 4명의 직원을 엄선해 ‘판교지역 세무조사 테스크포스팀’을 꾸렸다. 분당구 관계자는 “『판교지역 세무 조사 T/F팀』은 판교 입주기업 지방세 자진신고 안내 등 민원 발생을 예방하고, 법인 현지 세무 조사, 비과세·감면 재산 사후관리, 고급주택 등 사치성 재산에 대한 조사 등을 통해 조세정의를 실현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일조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 작성일 2014-01-24

      조회수 609

  • 성남시 구미도서관, 행복한 아이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성남시 구미도서관, 행복한 아이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성남시 구미도서관에서는 오는 2월부터 둘째·넷째 화·수요일에 도서관을 방문하는 유아 및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행복한 아이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행복한 아이 만들기 프로그램』은 다양한 애니메이션과 시설 견학을 통해 도서관을 친근하게 여기고 인성과 사회성 발달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구성은 도서관 이용안내 DVD 상영, 뿡뿡이와 함께하는 도서관 여행, 어린이 가족열람실 및 도서관 시설견학, 예절·역사·건강·안전·자연학습 등 주제별 애니메이션(DVD) 상영 등 이다. 현재 2, 3, 4월은 접수가 완료되었으며, 인근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수시 접수 중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구미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구미도서관 정보봉사팀(729-4697)으로 문의하면 된다.
    • 작성일 2014-01-24

      조회수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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