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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 업체, 변함없는 이웃 사랑
    식품 업체, 변함없는 이웃 사랑 사회복지시설에 쌀, 김, 찹쌀떡, 빵, 과자 등 자사품 기부 성남 지역 내 식품 관련 업체들이 8년째 식품 기부 행사를 해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식품 관련업에 종사하는 업체들의 모임인 (사)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회장 조동완)는 오는 1월 22일 낮 12시 성남시청 앞 광장에서 설 맞이 ‘사랑의 식품나누기 행사’를 연다. 협회 회원사(64개) 가운데 25개 업체가 쌀, 김, 찹쌀떡, 빵, 과자 등 각 취급 식품 기부에 참여해 3,000만원 상당의 성품을 노인·아동·장애인 복지시설에 보낸다. 이날 각 업체 대표는 기부할 식품을 성남시청 광장으로 싣고 와 수혜 시설인 지역 내 15개 사회복지시설 시설장과 인사하고 식품 포장 박스를 전달한다. 이들 협회 소속 식품제조업체, 유통식품판매업체는 2006년부터 설·추석 명절 때 ‘사랑의 식품 나누기 행사’를 열어 모두 4억1,000만원 상당 식품을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했다. 조동완 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장은 “안전한 식품 제조와 나눔 행사로 형편이 어려운 이들에게 지역 사회의 관심과 사랑을 전하고 있다”면서 “회원 들의 따뜻한 마음이 범시민 기부 문화 확산에 힘을 실어 줄게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사진자료: 작년사진> 문의전화 : 보건위생과 식품위생팀729-3121
    • 작성일 2014-01-20

      조회수 306

  • 일일 명예시장 하실 분~
    일일 명예시장 하실 분~ 시민의 눈으로 시정 본다 성남시는 오는 1월 29일까지 ‘2014년도 일일 명예시장’ 30명을 공모한다. ‘일일 명예 시장제’는 시민의 눈으로 시정을 바라보고, 시정에 반영할 정책을 제언해 시민 생활과 행정의 거리를 좁히는 ‘열린 행정’의 하나이다. 오는 3월 6일부터 11월 2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단, 선거일 전 60일간(4.5~6.4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일일 명예시장은 시정 주요업무 청취, 주요 행사 참관, 시 산하 관심 분야 현장 방문 등을 하게 된다. 희망자는 기한 내 시 홈페이지(성남시 공고 제2014-64호)를 참조해 성남시청 자치행정과(☎729-2285) 또는 각 구청, 동 주민센터로 우편, 전화, 팩스(729-2289)로 신청하면 된다. 단, 정치인이나 기관단체장은 신청할 수 없다. 지난해 성남시 ‘일일 명예 시장제’에는 35명의 시민이 참여해 모두 78건의 정책제언을 했다. 이 가운데 공동주택 리모델링 지원센터 개설 등 48건은 시정에 반영돼 운영 중이고, 성남시 대표 축제 개발 등 26건은 추진 중이다. 올해에도 성남시는 참여자들의 좋은 의견을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자료: 작년 사진>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729-2281
    • 작성일 2014-01-20

      조회수 588

  • 269명에게 지역공동체 일자리 제공
    269명에게 지역공동체 일자리 제공 기능·기술 전수, 이주여성의 산모 도우미 등 ‘눈길’ 성남시는 올해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시민 269명을 오는 1월 22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한다. 시는 이번 사업부터 참여자에게 전문 기술과 기능 습득을 지원하는 사업 위주로 일자리를 개편했다. 제공하는 일자리는 ▲도배 기능사, 제과·제빵사, 바리스타 등 지역 특화자원 활용·취업지원형 ▲텃밭 조성, 자연학습장 조성 등 지역 인프라 개선형 ▲저소득계층 집수리, 이주여성 산모 도우미, 다문화 강사 등 취약계층 주거·생활안정지원형으로, 3개 유형, 42개 사업이다. 참여자는 오는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 사업에 투입된다. 일자리 가운데 도배, 제과·제빵 사업 등의 참여자는 전문가 또는 경력자에게 하루 3∼5시간씩 기능 교육을 받아 기술을 전수받는다. 기술 습득 후에는 관련 업종의 자격증 취득과 취업 기회가 확대된다. 이주여성 산모 도우미 사업은 아이를 낳은 다문화가정 이주여성 집을 출산 경험자이면서 같은 나라 출신인 이주여성이 일정 교육 이수 후 찾아가 산후조리를 돕고 건강한 양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눈길을 끈다. 다문화 강사 사업은 강사 자격증이 있는 다문화가정 이주여성이 유치원 또는 초등학교에서 자국의 문화를 가르치는 일을 한다. 이주 여성의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인 지역 사회 정착이 기대된다. 성남시는 이번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에 9억2,000만원을 투입한다. 참여자들은 주5일 하루 5시간 근무하고 일당 26,050원과 별도의 간식비 3,000원 등을 받는다. 65세 이상 참여자는 하루 3시간 이내 근무조건이다. 참여 자격은 사업 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인 근로능력자로 가구소득이 최저 생계비의 120% 이하이면서 재산이 1억3,500만원 이하인 사람이다. 참여 희망자는 기한 내 신청서, 건강보험증 사본, 신분증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접수하면 된다.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복지일자리팀 729-4971
    • 작성일 2014-01-20

      조회수 317

  • 새는 수돗물 잡고 예산 절감하고
    새는 수돗물 잡고 예산 절감하고 성남시, 누사탐사 자체 시행 성남시는 다음달 중순부터 상수도 관로 누수탐사를 자체 시행해 연간 용역비 2억5천만원을 아끼고, 유수율(물이 손실 없이 공급된 비율) 제고에 박차를 가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인건비 연 4천만원을 확보하고, 이달 말 누수탐사원 2명을 신규 채용한다. 성남시는 상시 누수 탐사를 진행해 현재 87.9%인 유수율(2012년도 전국평균 84%)을 90%로 끌어 올리는 것이 목표이다. 누수 탐사 대상은 성남시 전체 상수도 관로 1,470㎞이다. 이 가운데 상수도관망 블록 시스템상 유수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나는 지역과 지대가 높아 높은 압력으로 상수를 공급하고 있는 수정·중원 지역은 누수탐사 집중 대상이다. 누수 탐사 때는 청음식 누수탐지기, 다지점 상관식 누수 탐지기 등 장비가 동원된다. 성남시는 최근 3년간 상수도 관로 약 1,342㎞를 탐사해 누수 지점 405곳을 발견·복구했다. 그 결과 1,185만7천 톤(연간기준)의 수돗물 낭비를 줄여 56억3천500만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수돗물 생산비용 절감 효과를 냈다. 성남시 상수도 생산 단가는 톤당 494원으로 전국 평균 1,258원의 40% 수준이다. 시는 자체 누수 탐사 시행 등 최소 비용으로 최대 효과를 창출해 더 낮은 요금으로 시민에게 수돗물을 공급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수도시설과 수도정보팀729-4101
    • 작성일 2014-01-17

      조회수 955

  • 성남시통합방위협의회 현장에서 안보태세 살펴
    성남시통합방위협의회 현장에서 안보태세 살펴 설 명절 맞이 위문품으로 돼지고기 2두 전달 최근 북한의 장성택 처형 이후 추가 도발 위협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성남시는 1월 20일 오후 5시 야탑동 소재 170연대 3대대 군부대에서 올해 첫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한다. 이날 회의는 성남시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이재명 성남시장과 최윤길 성남시의회 의장, 성남교육지원청 교육장, 수정·중원·분당경찰서장, 성남·분당 소방서장, 성남시재향군인회장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20명이 참석한다. 협의회는 안보와 관련된 각종 훈련, 주민 안보교육, 민·관·군 협조체계 구축 등 국가안보태세 계획을 논의하고, 판교저유소, 나라기록관, 한국가스공사, 분당 지하 공동구 등 중요시설 방호태세를 재차 확인한다.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은 또, 부대 내 인조잔디구장 등 군부대 시설물을 견학하고, 영상사격장에서 대테러 위협에 대응하는 사격 훈련 체험을 한다. 북한 도발 상황에 대비해 훈련에 임하고 있는 장병들에게는 설 명절 맞이 위문품으로 돼지고기 2두(80만원 성남사랑 상품권으로 전달)를 전달해 격려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성남시는 서울공항 등 군 주요시설이 밀집해 있는 수도권 국가 안보의 핵심지역”이라면서 “북 도발에 대비한 민·관·군·경의 하나 된 통합방위 태세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행정지원과 총무팀729-2181
    • 작성일 2014-01-17

      조회수 324

  • 성남시 지역기반 제조 중소기업, 품질 Up! 매출 쑥쑥!
    성남시 지역기반 제조 중소기업, 품질 Up! 매출 쑥쑥! 품질공정 지원사업 통해 생산량은 2배, 불량률 감소로 매출 85억원 증가 지자체 중 이례적으로 전통 제조업 지원 전담부서 두고 매년 20억 규모 사업 추진 전통 한우 육포를 생산하는 ‘윤솜씨’의 윤미진 대표는 지난 해 초, 직접 회사로 찾아 온 국내 유명 백화점 구매담당자를 몇 마디 말도 나눠보지 못하고 돌려보내야 했다. 고급 육포를 생산한다는 소문을 듣고 백화점 VIP 선물용 육포를 구매하러 온 담당자의 주문량 납기를 윤솜씨 전 직원이 보름을 꼬박 매달려도 맞출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한 달 전 다시 찾은 ‘윤솜씨’의 주문 리스트에는 유명 백화점, 대기업의 주문이 빼곡히 적혀있었다. 거래처 확대의 비밀은 바로 ‘대형 자동건조기’의 도입이었다. ‘윤솜씨’의 윤미진 대표는 “기존에 수작업으로 진행하던 육포 건조를 성남시의 지원으로 대형 자동 건조기를 도입한 덕분에 생산량은 2배 이상 증가했으며 품질도 균일해져 거래처 수 십 곳의 주문이 밀려들었고, 이 영향으로 매출도 60% 이상 증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성남시 지역기반 제조업 기업들의 경쟁력이 눈에 띄게 향상되고 있다. 섬유, 식품, 공예 등 지역기반 영세 제조기업들은 그동안 첨단 설비나 공정관리가 부족해 낡은 기계로 비효율적인 소량 생산을 해온 것이 현실이었다. 성남시와 산업진흥재단은 이러한 기업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재도약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품질공정 지원 사업’을 매년 추진하고 있다. ‘품질은 UP! 매출은 쑥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이 사업은 지난해 섬유, 식품, 의료기기 분야 기업 13개사에 각 3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생산 과정의 필요 설비 도입, 품질 개선 및 불량률 제어공정 도입을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이 결과, 참여기업의 생산성은 평균 2배 증가하고 불량률은 20% 감소했다. 반면 매출은 85억원이 늘고, 72명이 새 일자리를 찾는 등 고용에서도 톡톡한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공정 개선의 경우 경기침체 상황 속에서 적극적인 설비투자에 나설 수 없는 영세기업의 판로 확대를 앞당겨 기업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병원용 화장품을 개발하는 (주)더마펌의 차훈 대표는 “지금까지 화장품 원료를 섞는 소규모 수상 용해조가 없어 고른 품질의 제품 생산이 어려웠고, 튜브 실링 기계의 잦은 고장으로 불량이 발생하여 브랜드 이미지와 신뢰도를 유지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며 “이번 품질공정 지원사업 추진으로 균등한 품질 유지와 실링 기계 불량률이 거의 사라져 일본, 베트남, 미국 등 해외바이어로부터 주문상담이 밀려들고 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성남산업진흥재단은 지난해 20억원의 예산을 집중적으로 투입해 지역기반 전통제조기업의 균형적 육성을 위한 27개 사업을 추진했으며 250개 기업이 참여했다. 올해에도 중소기업의 환경 개선과 사업화 지원, 신규 채용 지원 사업 등 기업의 수요가 적극 반영된 20여개 사업을 진행할 예정으로, 서류 작업이 서툰 영세 기업들도 손쉽게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서류를 간소화하고 평가 기준을 완화하여 사업 문턱을 낮출 예정이다. 재단 이용철 대표이사는 “성남시에는 IT, 메디바이오, 콘텐츠 분야 우수기업 못지않게 우리 생활과 밀접한 지역기반 제조업도 1천개사 이상 분포하고 있다”면서 “산업의 균형잡힌 성장은 다양한 계층의 일자리창출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시와 재단은 지역기반 제조업의 품질과 디자인, 마케팅 경쟁력을 높이고, 기업의 성장과 집적을 강화하기 위해 전략적인 투자를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전화 : 산업진흥재단 미래기반산업부 (☎ 782-3078/3073)
    • 작성일 2014-01-16

      조회수 931

  • 성남시, 부동산종합증명서 발급 서비스 시행
    성남시, 부동산종합증명서 발급 서비스 시행 부동산 서류 하나로 편리하게! 성남시는 측량?수로조사 및 지적에 관한 법률이 개정돼 1월 18일부터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이 본격 운영됨에 따라 부동산정보를 통합한 부동산종합증명서 발급 서비스를 시행한다. ‘부동산종합증명서’는 지적, 건축물, 토지가격 등 부동산 관련 증명서를 하나로 통합해 부동산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공적장부이다. 이 서비스는 민원인들이 부동산 관련 인허가와 은행대출 등에 필요한 부동산 증명서를 최소 5종 이상 발급받던 불편을 해소해 사회적 비용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부동산종합증명서는 구청 민원실 및 동 주민센터와 온나라 부동산포털(http://www.onnara.go.kr)을 통해 발급 및 열람할 수 있다. 문의전화 : 수정구청 시민봉사과 토지정보팀729-5100
    • 작성일 2014-01-16

      조회수 410

  • 난임 부부에게 희망을
    난임 부부에게 희망을 - 체외수정 시술비 최대 6회 720만원으로 지원 확대 - 성남시 수정·중원·분당 3개 보건소는 올해부터 난임(불임) 부부의 시술비를 확대 지원한다. 3개 구 보건소는 체외수정 시술비 지원을 기존 4회에서 6회로 지원횟수를 늘렸다. 구체적으로, 신선배아 이식 3회(1회당 180만원 범위 내), 동결배아 이식 3회(1회당 60만원 범위 내)를 지원한다. 인공수정인 경우는 예년과 같이 1회당 50만원 범위 내에서 3회 150만원 시술비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3개구 보건소는 17억3,000만원 예산을 확보하고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차의과대학분당차병원 등 5개 병원을 지역 내 난임 부부 시술 병원으로 지정했다. 지원대상은 신청 당시 성남시에 주소를 둔 전국 가구 월평균 소득 150% 이하의 난임 가정으로, 법적 혼인상태이면서 부인 연령이 만 44세 이하인 경우이다. 대상자는 연중 난임 진단서와 신분증 등을 지참하고 거주지 보건소 지역보건팀을 방문해 신청 접수하면 된다. 성남시 수정·중원·분당구 보건소는 높아가는 초혼 연령, 환경오염 등으로 불임률이 늘고 있는 가운데 고액의 시술비용 때문에 출산을 포기하는 가정이 없도록 돕기 위해 2006년도부터 난임 부부 시술비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지원한 난임 시술비는 체외수정(821명, 13억1,000만원), 인공수정(850명, 3억5,000만원) 등 모두 1,671명, 16억6,000만원이다. 이 가운데 428명의 난임 부부가 임신에 성공해 자녀와 함께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문의전화 : 수정구보건소 지역보건팀729-3841
    • 작성일 2014-01-16

      조회수 1,465

  • 성남시 콜센터 이용고객 225만명 돌파
    성남시 콜센터(1577-3100)가 운영 6년 만에 225만명 고객 상담을 돌파했다. 20명의 성남시 콜센터 상담사의 시민 문의 전화 응대 건은 하루 평균 1,800여 건이다. 지난해 성남시 콜센터를 이용한 고객은 45만2,294명으로 콜센터가 개소한 2008년 16만4,301명과 비교하면 전화 상담 고객이 2.8배 이상 증가했다. 이는 시립어린이집 개관, 공동주택 리모델링 사업, 의료원 건립 등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사업이 늘어나 정확한 정보를 알려는 시민 또한 크게 늘고, 시정에 관한 시민 관심도가 높아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지난 2013년 한 해 동안 성남시 콜센터 상담 내용은 ▲자동차세, 지방세 납부 등 세무·회계 관련 5만1,426건(11.4%) ▲차량등록 관련 4만8,378건(10.7%) ▲불법 주정차 단속과 과태료, 통신판매업 등 경제·교통 관련 4만4,795건(9.9%) ▲여권 관련 3만5,211건(7.8%) ▲양육수당, 전세자금 대출, 기초노령연금 등 복지 관련 2만3,436건(5.2%) 등 다양하다. 특히, 환경개선부담금, 행복아카데미 강연, 시민프로축구단 등의 기타 문의가 24만9,048건(55.0%)이나 됐다. 2012년도 11만6,579건(37.6%)에 비해 대폭 늘어난 기타 문의는 시정에 대한 시민의 포괄적 관심과 성남시 콜센터의 높은 지명도를 나타냈다. 성남시 콜센터는 ‘친절’ 면에서도 단연 앞서 지난해 말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96.5%의 만족도를 보였다. 성남시는 콜센터 이용시민 225만명 돌파를 계기로 고객만족 ‘전국 최고’를 목표로 신속한 상담 매뉴얼 관리, 상담사 직무교육 등 내실을 다져 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민원여권과 콜센터운영팀729-2401
    • 작성일 2014-01-16

      조회수 319

  • 성남시내 무료 와이파이존 무려 892곳
    성남시내 무료 와이파이존 무려 892곳 전통시장 등에 168대 추가 설치..통신 비용 부담 덜어 성남시내 공공 무선랜(와이파이) 존이 892곳으로 늘어났다. 성남시는 현재 공공기관, 시내버스, 지하철역 등에 724대 설치한 공공와이파이를 복지시설, 전통시장 등에 168대 추가 설치해 1월 15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갔다. 세부적으로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 등에 67대를 ▲수정·황송·분당노인종합복지관 등에 66대를 ▲중앙·성호·상대원·돌고래 전통시장 등에 35대 와이 파이를 각각 설치했다. 이번 와이파이 추가 설치는 성남시, 미래창조과학부, 3개 이동통신사가 매칭펀드(1:1:2) 방식으로 사업비를 분담해 최근 3개월 동안 1억2,000만원이 투입됐다. 공공 와이파이가 설치된 곳의 반경 20~30m 안은 ‘와이파이 존’이 형성돼 가입 통신사와 상관없이 성남시민 누구나 무료로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이용방법은 스마트폰, 노트북 등 휴대용 단말기의 ‘Wi-Fi 설정’에서 ‘Public WiFi Free'를 선택하면 된다. 와이파이를 이용하면 휴대용 단말기의 데이터 네트워크 사용에 따른 별도 통신비용이 들지 않는다. 때문에 와이파이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그동안 전통시장, 복지시설 등은 3개 이동통신사의 우선 설치 대상 순위에서 밀려 있었다. 성남시와 미래창조과학부, 3개 이동통신사는 오는 2017년까지 공공장소에 263대 와이파이를 더 설치해 공공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성남시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성남시 김영자 정보정책과장은 “이번 와이파이존 확대 구축으로 이용자의 통신비용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을 활성화하는 효과가 기대된다”면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보서비스 제공 방안을 지속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 정보정책과 통신운영팀729-2431
    • 작성일 2014-01-16

      조회수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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