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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민프로축구단 엠블럼·마스코트·유니폼 “시민 손에”
    성남시민프로축구단 엠블럼·마스코트·유니폼 “시민 손에” 인터넷 선호도 투표 1월 10일까지 성남시는 시민프로축구단의 엠블럼, 마스코트, 유니폼 디자인에 대한 시민 선호도 투표를 2013년 12월 27일부터 2014년 1월 10일까지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시행하고 있다. 선호도 투표에 참여하려면 성남시 홈페이지 팝업창에서 각각 3종의 엠블럼, 마스코트, 유니폼 가운데 최고의 작품을 선택하면 된다. 시민 한명이 1번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시민 투표 결과에 따라 성남시는 시민프로축구단의 엠블럼, 마스코트, 유니폼을 오는 1월 10일 오후 6시 결정한다. 이번 투표중인 엠블럼은 ▲견고한 방패모양에 축구공과 남한산성을 표현한 작품과 ▲성남시의 시조인 까치의 날렵한 모습을 형상화한 작품 ▲축구공 육각형으로 남한산성과 까치의 비상을 표현한 작품 등이다. ? 마스코트 가운데 ▽“승리의 까치”는 성남시의 시조인 까치의 자신감을 형상화해 새로운 시민구단 시작과 승리를 이끄는 수호신 이미지를 부여했다. ▽“시민서포터즈”는 성남시민프로축단을 만들어낸 시민들의 모습을 직접 활용해 시민프로구단 이미지를 표현했다. ▽ “새남이와 새롱이”는 성남시의 마스코트를 시민프로축구단의 마스코트로 활용해 시민이 행복한 성남시와 시민구단의 연계성을 부여했다. 유니폼은 ▼ 유쾌함과 희망을 뜻하는 금색과 맹수, 패기를 상징하는 검정색이 조화를 이룬 상·하의 ▼활동성과 결단력을 뜻하는 노란색 상의와 끈기, 판단력을 뜻하는 남색 하의 ▼도전, 열정을 뜻하는 분홍색 상의와 맹수, 패기를 상징하는 검정색 하의로 구성됐다. 성남시는 시민프로축구단의 얼굴이 될 엠블럼, 마스코트, 유니폼을 시민의 손으로 선정해 “성남시민프로축구단은 화합, 참여, 희망의 시작입니다”라는 시민구단의 비전과 가치를 높이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체육진흥과 시민프로축구단TF팀 729-3218
    • 작성일 2014-01-02

      조회수 863

  • 이재명 성남시장, 민생 챙기기로 새해 열어
    이재명 성남시장, 민생 챙기기로 새해 열어 48개동 시민 인사회 시작 이재명 성남시장이 민생 챙기기 행보로 새해를 열고 있다. 이 시장은 1월 6일부터 1월 28일까지 17일 동안 48개 동 주민센터를 찾아가 지역현안과 시민건의사항을 수렴한다. 이번 인사회는 각 기관·단체장, 자생단체, 학교운영위원, 학부모, 주민센터 수강생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 대표들이 참석해 시장과 격의 없이 대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알고 싶어 하는 시정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그동안 주민들이 건의해 약속한 성남시립 의료원 건립 공사, 2단계 재개발사업 등의 진척 사항을 설명한다. 또, 추가 건의사항을 들어 좋은 제도는 활성화하고 문제점은 개선하는 한편 “주인의식을 가지고 지역발전에 적극 참여하고 그 집행도 스스로 책임을 질 줄 아는 시민의식”을 당부한다. 시민 인사회와 관련해 성남시는 지난해 시민이 건의한 2,383건 가운데 1,399건을 완료하고, 530건은 추진 중이며 454건은 시행 불가해 시민에게 이유를 설명해줬다.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건의사항 가운데 성남시립의료원 건립 건은 공사가 시작(2013.11.14)돼 본시가지 주민들의 10년 의료공백과 원정 진료에 따른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신흥2동 재개발, 신흥주공아파트 재건축 등 지지부진하던 2단계 재개발사업은 성남시가 LH공사와 재개발 일반분양 물량의 25%를 책임 인수하고, 사업성 지원을 하기로 해 LH는 이달 안에 시공사 선정 등 인가된 재개발사업을 재개한다. 산성, 상대원2구역 등 3단계 이후 개발사업지구는 주민들의 피해가 없고 실현 가능한 맞춤형 도시정비사업으로 변환 추진하게 된다. 수정구 신흥동 제1공단 공원화 사업은 올 초 출범한 성남도시개발공사가 분당구 대장동지구와 결합개발을 추진한다. 성남시는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문화·보건·산업·사회복지분야별로 시민의 생활을 보다 윤택하게 하는 2014년을 열어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보다 올해 예산을 분야별로 늘렸다. 교육분야는 33.1%, 문화·관광분야는 53.4%, 보건분야는 56.8%, 산업·중소기업분야는 45.9%, 사회복지분야는 27.1%를 각각 늘려 시민에게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사업을 시행한다. 이 가운데 하나는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공교육 현장에서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는 성남형 교육지원사업 전개이다. 교육 거버넌스 구축, 교사학습 공동체 운영, 행복한 학교 운영, 학교별 특성화 사업, 지역 특성화 사업, 수영교실, 잡월드 연계 진로 직업체험 등은 부모의 경제력 수준이 아니라 학생 자신의 능력과 노력으로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하는 길”을 열어 주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는 원칙이 통하는 사회, 기회가 균등한 사회, 시민중심의 열린 시정을 지속 펼쳐 나가 시정방침인 “시민이 행복한 성남”의 가치를 한층 높여 나갈 방침이다. <사진자료> : 작년사진 문의: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729-2282
    • 작성일 2014-01-02

      조회수 402

  • 이재명 성남시장, 종무식 때 깜짝 퀴즈이벤트 ‘눈길’
    이재명 성남시장, 종무식 때 깜짝 퀴즈이벤트 ‘눈길’ 재미있게 주요시정 머리에 ‘쏙’.. 경품도 받고 성남시는 12월 31일 오후2시 성남시청 온누리실에서 모든 공무원이 참여하는 종무식을 진행한 가운데 이재명 성남시장의 제안으로 시정 홍보와 관련된 깜짝 퀴즈 이벤트를 열어 눈길을 끌었다. 시는 이날 SNS시민소통관제와 관련된 내용을 깜짝 퀴즈로 냈다. 퀴즈 풀이는 행운의 번호를 정해 놓고 이 번호에 맞게 정답을 문자로 보내는 방식으로 재미있게 진행해 쉽게 정답을 맞출 수 있도록 했다. 퀴즈 정답을 맞춘 이 가운데 행운의 번호에 당첨된 직원 8명에게는 문화상품권을 경품으로 줬다. 이번 퀴즈 이벤트는 짧은 시간에 재미있게 주요 시정을 숙지하고, 시정에 대한 관심을 높이면서 경품까지 받아가는 기회가 돼 참여 직원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성남시는 직원들의 반응이 좋아 두달에 한 번씩 여는 직원 월례조회 때 같은 방식의 퀴즈 이벤트를 열기로 했다. 이와 함께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삼겹살 파티, 영화번개 등 감성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문의전화 : 행정지원과 총무팀729-2181
    • 작성일 2013-12-31

      조회수 480

  • 성남시, 시민이 말하는 2013년 10대 뉴스
    성남시, 시민이 말하는 2013년 10대 뉴스 - 100만 시민 .. ‘모라토리엄 종식 선언’을 가장 행복한 뉴스로 선정 - 성남시는 2013년 한 해를 뜨겁게 달구었던 10대 뉴스를 선정 발표했다. 이번 10대 뉴스는 새해 시작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2013년 100만 시민을 울고, 웃게 했던 가장 대표적인 뉴스를 시민과 함께 선정했다. 2013년 성남시를 빛낸 최고의 뉴스로 전국지자체 최초로 선언했던 ‘모라토리엄’ 선언의 장기적인 논란을 끝내는 ‘모라토리엄 종식 선언’을 뽑았으며, 이는, 2014년 시 재정정상화에 대한 기대로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10대뉴스에는 주민숙원사업이자 본시가지 의료공백을 메워줄 ‘성남시의료원 건립 기공식’, 통합·희망으로 창단한 ‘성남시민프로축구단’, 쾌속민원행정으로 인기를 끈 ‘SNS 시민소통관제’, GE헬스케어와 같은 유명외국기업의 투자까지 이끈 ‘기업하기 좋은 도시’ 가 상위권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분야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민선4기 호화청사로 비판 받았던 성남시청사가 ‘아이사랑놀이터, 북카페, 체력단련장, 회의실' 등 시민에게 365일 개방하는 ’시민의 사랑방‘으로 탈바꿈하여 신관광명소로 선정됐다. 이 외에도 전국적으로 보호관찰소 이슈화를 불러왔던 ‘성남보호관찰소이전, 과 시민 721명이 913억을 공모한 ’시민예산참여축제‘에 이어 공동주택리모델링, ’분당~수서간 고속도로 지상공원화‘ 사업 등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이 10대뉴스에 포함됐다. 문의전화 : 공보관 홍보기획팀729-2071
    • 작성일 2013-12-31

      조회수 455

  • 성남시민구단 예비주주 20,000명 넘어섰다
    성남시민구단 예비주주 20,000명 넘어섰다 공모 56일 만에 8억1,490만원 신청, 구단운영 준비 착착 - 성남시는 내년 1월 1일자로 창단하는 ‘㈜성남시민프로축구단’ 예비시민주주신청 인원이 20,000명(8억1,490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지난 11월 1일 예비청약 첫날 시민 249명(2,427만원)이 참여한 이후 박종환 초대 감독이 1만주를 예비청약하고, 권오갑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가 100주를 신청하는 등 예비주 공모 56일만에 이같이 높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 성남시민구단 창단추진위원회는 내년 시민공모에 공식적으로 청약하는 시민주주에게 다양한 혜택을 준비하고 있다. 10주 이상(주당 1만원) 구매한 시민주주에게는 연간회원권 성격의 1년 무료입장권과 시민주주카드, 개막전 무료 초청 등 이벤트 참여 기회를 준다. 100주 이상 구매한 시민주주에게는 유니폼, 특별경기초청 및 특석에서 관람할 수 있는 혜택을 준다. 경기장내 VIP실 이용은 500주 이상 구매한 주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성남시민구단 창단추진위원회는 통일그룹 인수계약 체결(12.9)후, 박종환 초대 감독(12.23), 신문선 대표 이사공개 채용(12.27), 김하목 초대 단장 선임(12.27) 등 창단·운영 준비를 착착 진행 중이다. 2014년 1월 3일에는 ㈜통일스포츠를 ㈜성남시민프로축구단으로 등기 이전하며, 엠블럼, 마스코트, 유니폼을 결정한다. 이어 2014년 1월 25일 오후 3시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성남시민프로축구단 창단식을 개최해 명실상부한 전국 유일의 기초자치단체 1부리그 프로구단으로 창단을 공식화한다. 성남시 이남석 시민프로축구단TF팀장은 “성남 시민구단 운영 비용으로 연간 150억원 가량의 운영예산이 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면서 “시 예산 70억원 편성과 함께 시민의 예비공모 청약 열기는 성남시민구단이라는 민둥산에 20,000분의 시민이 81,490그루의 상록수를 심어주신 것이나 마찬가지” 라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문의전화 : 체육진흥과 시민프로축구단TF팀729-3218
    • 작성일 2013-12-31

      조회수 569

  • 이재명 성남시장, 현충탑 참배로 ‘2014년 힘찬 출발’
    이재명 성남시장, 현충탑 참배로 ‘2014년 힘찬 출발’ “보훈가족 복지향상, 지역 발전 위해 열심히 뛸 것” 이재명 성남시장은 새해 희망찬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2014년 1월 2일 오전 7시 30분 현충탑(수정구 태평동 소재) 참배를 한다. 참배는 이재명 성남시장의 헌화·분향을 시작으로 최윤길 성남시의회의장, 보훈 및 기관단체장, 관계 공무원 등 230여명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기린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이 모든 면에서 선진국 반열에 올라 개개인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것은 조국 수호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이 있기 때문”이라면서 “성남시는 호국·보훈도시로서 그 역할을 다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보훈가족의 복지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뛸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앞선 2014년 1월 1일 오전 6시 40분 분당구 판교공원 마당바위에서는 시민 1,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맞이 행사가 열린다. 이날 해맞이 행사는 일출 전 소망 기원제를 시작으로 분당구어머니합창단의 ‘희망의 합창’, 일출과 동시에 새해 기원을 담은 소망 풍선 날리기, 희망의 함성 등이 이어진다. 해맞이 행사 후에는 판교 마당바위 문화추진위원회가 준비한 떡국나누기 행사가 판교도서관 광장에서 진행돼 함께한 시민들이 떡국을 먹으며 새해 덕담을 나눈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주민생활지원팀729-2821
    • 작성일 2013-12-31

      조회수 393

  • 남한산성 “해맞이 한마당” 시민들 한데 어우러져
    남한산성 “해맞이 한마당” 시민들 한데 어우러져 성남시민의 안녕과 평안 기원..새해 첫 축제 갑오년 새해를 맞아 성남시민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하는 ‘성남 남한산성 해맞이 한마당’ 행사가 시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1월 1일 오전 6시 30분 남한산성 수어장대에서 열린다. 성남민예총(지부장 임인출)이 주최하고 성남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각계각층 시민이 한데 어우러지는 새해 첫 축제마당으로 마련된다. 성남풍물패들이 함께하는 지신밟기를 시작으로 휘호쓰기, 축문낭독, 춤꾼 이지선의 ‘새해맞이 기원무’, 예인 이광수 선생의 해원(解寃. 가슴 속에 맺혔던 원통함을 풂)의 소리 ‘비나리’ 공연, 새해 덕담나누기, 소원지 쓰기, 따뜻한 차 나누기 등 새해맞이 행사가 진행된다. 또, 해가 떠오르는 시각에 맞춰 뮤지컬 배우 이정렬과 가수 손병휘가 시민들과 함께하는 ‘해맞이 대합창’을 한다. 마당극 형식의 잡색극 ‘신문고’, 택견 시연, 태평사자놀이 한판이 펼쳐지고, 모든 시민이 하나 돼 대동놀이를 하며 행사가 마무리된다. 새해를 맞이하는 시민들의 소망을 한자리에 모아 화합하는 훈훈한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전화 : 문화관광과 예술팀729-2981
    • 작성일 2013-12-30

      조회수 615

  • 성남지역 미술가들, 작품 수익금으로 성남기부
    성남지역 미술가들, 작품 수익금으로 성남기부 크리스마스 버드전 운영위, 427만5천원 저소득 청소년에게 전해 성남지역 미술가들의 재능기부 활동 모임인 ‘크리스마스 버드전 운영위(위원장 조동균)’가 관내 저소득 청소년에게 전달할 성금 427만5천원을 12월 30일 성남시에 기탁했다. 성남시는 이날 오후 4시 시장 집무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 조동균 크리스마스 버드전 운영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성금 기탁식’을 하고, 형편이 어려운 중·고생 21명에게 20만원씩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크리스마스 버드전 운영위가 분당구 정자동 소재 도원갤러리에서 성남거주 미술가들의 기증 작품전(12.22~12.29)을 개최해 얻은 판매수익금 일부와 일일자선카페(12.22) 운영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크리스마스 버드전 운영위는 지난 2007년 결성, 매년 성탄시즌에 기증 작품전을 열어 판매금을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해 이웃돕기를 실천하고 있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729-2841
    • 작성일 2013-12-30

      조회수 370

  • 2500명 규모로 ‘어르신 소일거리 사업’ 늘려
    2500명 규모로 ‘어르신 소일거리 사업’ 늘려 경로당 급식도우미 사업 추가해 전년보다 500명 일자리 늘려 성남시는 ‘2014년 어르신 소일거리 사업’ 분야를 늘려 참여 인원을 전년도보다 500명 많은 2,500명으로 확대·시행하기로 했다. 늘어난 일거리 분야는 경로당 급식도우미 사업으로, 60세 이상 어르신 400명 모집(12. 23~ 12. 27)이 끝나 2014년 1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업을 편다. 급식도우미는 하루 2시간씩 한달에 40시간 일하고 월 봉사료 20만원을 받게 된다. 환경정비(1,660명), 실버금연구역지킴이(342명), 스쿨존교통지도(52명), 반려견 계도(18명), 복지도우미(28명) 등의 소일거리는 예년과 같이 65세 이상이 어르신이 참여할 수 있다. 모두 2,100명을 모집(2014.2.17~2.21)해 2014년 3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업을 편다. 이 5개 분야 소일거리는 한달에 열흘, 하루 2시간, 모두 20시간 일하고 월 봉사료 10만원을 받게 된다. 성남시는 사업에 참여하려는 어르신이 많아 소일거리 사업 분야와 인원을 이같이 확대했다. 성남시는 앞으로도 소일거리 사업을 통해 근로능력이 있는 노인들에게 생산적 여가활동과 지역복지사업 참여 기회를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729-2871
    • 작성일 2013-12-30

      조회수 504

  • 장애인복지콜택시, 22대 증차로 대기시간 줄어든다
    장애인복지콜택시, 22대 증차로 대기시간 줄어든다 성남시내버스㈜ 택시사업부, 선진 교통복지 서비스 선언 성남시는 12억7,600만원 들여 장애인복지콜택시 22대를 추가 구입, 모두 42대를 2014년 1월 1일부터 확대 운행에 나선다. 장애인복지콜택시는 휠체어 이용 장애인이 직접 탑승할 수 있도록 경사로형 탑승 장치와 휠체어 고정 장치 등을 갖춘 특수차량이다. 이 차량은 성남시에 주소를 둔 1~3급 장애인 가운데 휠체어 이용자 또는 거동불능자, 동반보호자가 이용할 수 있다. 이용방법은 콜번호(1577-1158)를 통해 전화 신청하면 되며, 이용요금은 2㎞까지 1,150원, 거리요금 144m 50원, 시간요금 35초 50원이 가산된다. 야간 할증과 시외 요금은 각각 20%씩 합산된다. 성남시 장애인복지콜택시는 지난 2006년도에 도입된 이후 월평균 5,550명이 이용하고 있다. 이번 장애인복지콜택시 추가 구입과 확대 운영으로 이용 대상 장애인 200명당 1대꼴로 차량 수요를 맞출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장애인복지콜택시 수요 부족으로 이용에 어려움을 겪던 장애인들의 대기시간이 줄어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차량은 성남시내버스㈜ 택시사업부(대표 김윤태)가 한정 면허를 발급받아 운영을 맡고 있다. 성남시내버스㈜ 택시사업부(대표 김윤태)는 12월 28일 오전 10시 수정구 사송동 버스공용차고지에서 장애인복지콜택시 운수종사자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진 교통복지 서비스 선언식’을 진행했다. 장애인복지콜택시 운수종사자들은 이날 “교통약자들을 내 가족처럼 모시겠다”는 실천 결의를 다짐했다. 문의전화 : 대중교통과 택시행정팀729-3721
    • 작성일 2013-12-30

      조회수 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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