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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민농원 실버텃밭 ‘무료 분양’
    성남시민농원 실버텃밭 ‘무료 분양’ 농작물 키우면서 건강 챙기고, 소일거리 찾고 가족 화목까지 ‘1석3조’ 텃밭의 농작물을 키우면서 건강과 소일거리를 찾고 가족 화목까지 챙길 기회가 65세 이상 성남시 실버 세대들에게 마련된다. 성남시농업기술센터는 2014년 1월 1일부터 1월 10일까지 센터 홈페이지(www.snagri.or.kr)를 통해 중원구 성남동 4827번지 성남시민농원 내 실버농장(텃밭) 분양 신청을 받는다. 성남동 텃밭 분양 규모는 3만4,000㎡로, 모두 2,000명에게 각각 12㎡(3.6평)씩 무료 분양한다. 오는 4월 중순부터 11월까지 각자 분양받은 텃밭에서 상추, 쑥갓, 열무, 배추 등의 작물을 직접 재배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분양 시민들에게 재배기술을 가르쳐 주며, 삽, 괭이 등 농기구를 비치한다. 텃밭 분양을 희망하는 65세 이상(1949년 12월 31일 이전 출생) 성남시민은 기한 내 온라인 접수·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 초과 시 컴퓨터 추첨한다. 타인 명의 또는 이중 접수하면 등록된 모든 신청 접수가 취소된다. 채봉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참여 어르신들은 도심 속 텃밭에서 농작물을 키우면서 가족과 함께 여가를 보내는 동시에 적당한 노동을 통해 건강도 챙긴다”면서 “실버농장은 해마다 분양신청 문의가 쇄도하고 큰 호응 속에 운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농업기술센터 도시원예팀 729-4021,
    • 작성일 2013-12-26

      조회수 541

  • 수정구보건소 이전·건립 주민설명회 열어
    성남시 수정구보건소는 내년 2월 착공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12월 26일 오후 2시 신흥3동 주민자치센터 대회의실에서 시민, 상인회, 시의원 등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보건소 측은 이날, 현재 산성동 2177번지에 위치한 수정구보건소를 신흥3동으로 이전·건립 추진상황을 설명했다. 기본 설계 도서, 터파기 공법, 소음·진동 민원 해소 방안 등 공사 시공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질의 응답시간을 마련해 시민들의 궁금증을 풀어줬다. 성남시 수정구 신흥3동 3435(옛 농촌지도소 위치)에 들어설 보건소는 부지면적 3,319㎡에 건축 연면적 1만8,326㎡, 지하4층~지상6층의 규모로 건립된다. 보건소 내에는 진료센터, 어린이 및 여성건강센터, 종합건강센터, 보건센터 등이 설치된다. 2016년 3월 준공을 목표로 407억원 예산이 투입된다. ㈜신동아건설이 실시 설계 적격자로 최종 선정돼 내년 2월 성남시 수정구 보건소 건립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수정구보건소 보건행정팀 729-3831,
    • 작성일 2013-12-26

      조회수 307

  • 성남시, 내년도 예산 2조2천310억원 확정
    성남시, 내년도 예산 2조2천310억원 확정 사회복지·성남형교육지원사업 중점...시민제안사업 328건 반영 성남시(시장 이재명)의 내년 예산이 2조2천310억원으로 확정됐다. 전국 기초자치단체로서는 창원시 다음으로 큰 규모이다. 성남시의회는 20일 본회의를 열고 시에서 제출한 예산안에서 176억1천만원을 삭감한 후 최종 의결했다. 이는 올해보다 1천88억원(5.1%)이 증가한 것으로 일반회계는 6.2%가 증가한 1조4천484억원, 특별회계는 3.2%로 증가한 7천826억원이다. 분야별로는 복지예산이 5,220억원(36.0%)으로 가장 많고, 수송 및 교통 1,282억원(8.9%), 문화 및 관광 1,122억원(7.8%), 국토 및 지역개발 1,072억원(7.4%), 교육 706억원(4.9%) 순이다. 이 가운데 복지예산은 전체의 36.0%를 차지하며, 민선 5기 취임 당시인 2010년도보다 62.0% 상승했다. 연도별로는 2010년 26.3%(3,222억원), 2011년 26.3%(3,440억원), 2012년 27.7%(3,520억원), 2013년 30.1%(4,105억원)이다. 정부의 복지정책 확대와 도비 보조금 축소로 재정 부담이 가중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일자리 창출과 영유아 보육, 노인·장애인 등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서비스에 확대 투입했다. 세부적으로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지원 565억원, 무상보육 1천353억원, 기초노령연금 800억원, 어르신 일자리창출 사업 47억원, 어르신 소일거리 사업 34억원, 이매동 국공립 어린이집 등 6개소 건립 77억원, 판교종합사회복지관 건립 57억원, 판교노인복지시설 건립 56억원 등이다. 교육분야 역시 2010년도보다 20.4%(120억원)이 증가했으며, 성남형 교육지원사업 172억원, 교육환경 개선 사업비 115억원 등을 반영했다. 그 외 주요사업으로는 의료원 건립 공사비 205억원, 심곡 집단취락지구 등 7개소 공사비 130억원, 시민프로축구단 운영비 70억원, 상원도서관 등 4개소 건립비 105억원, 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 소음저감시설 설치비 150억원, 공동주택 리모델링 지원 기금 100억원, 동원동 일반산업단지 조성비 95억원, 성남동 모란장 주차장 부지매입비 56억원 등을 편성됐다. 시민이 제안한 사업 328건도 포함돼 향기나는 도서관 만들기, 대형국기게양대 설치 등에 655억원을 반영했다. 성남시는 재정건전화 원년인 내년도에도 계획적이고 효율적인 재정운영에 중점을 두고 행정운영경비 등 경상비 절감과 불요불급한 예산의 절감운영을 통해 낭비요인을 최소화 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 예산법무과 예산팀 729-2341,
    • 작성일 2013-12-26

      조회수 645

  • 이재명 성남시장, 이주여성 바리스타 ‘응원’
    이재명 성남시장은 12월 26일 오후 2시 ㈜엔씨소프트 판교R&D센터 내 ‘엔씨 카페'에서 바리스타로 일하는 결혼 이주 여성 15명을 찾아가 응원했다. 엔씨 카페의 바리스타는 중국(9), 베트남(2), 몽골, 일본, 카자흐스탄, 키르기스탄 등에서 한국으로 시집와 가정을 이룬 이들로, 하루 5시간씩 4교대 근무를 한다. 한달 80만원~86만원 월급을 받아 개인별로 가정 살림에 보태거나 시부모 부양, 자녀 양육 등 ‘일과 가정’을 양립해 결혼이주여성의 성공 사례로 손꼽힌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언어나 생활관습, 문화 등 모든 여건이 낯설고 힘들었을 텐데 꿋꿋하게 자녀를 양육하면서 자신 일까지 열심히 해 프로로 살아가는 여러분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낸다”면서 “성남시가 더욱 많은 이주여성에게 제2의 고향이 되도록 행·재정적으로 지속 지원하겠다”고 격려했다. 엔씨 카페 공간은 성남시가 ㈜엔씨소프트 측에 다문화가정 이주여성의 자립기반 마련을 위해 회사 내 공간 기부를 제안하면서 협약(7.8)이 진행돼 판교R&D센터 내 직원복지시설 일부인 544㎡ 규모 공간이 이주여성의 일터로 마련(8.5)됐다. 성남시는 취약계층 다문화가정 이주여성을 선발하고 바리스타 교육을 지원해 이같이 엔씨카페 일자리를 만들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지난 8월 4일 판교R&D센터 지하6층~지상12층에 입주한 온라인게임 개발업체이다. 문의전화 : 가족여성과 다문화팀 729-3071,
    • 작성일 2013-12-26

      조회수 1,012

  • 연말연시 “서로 사랑 나누기” 동참 물결
    연말연시를 맞아 성남시의 ‘서로 사랑 나누기 운동’에 각계 성원이 이어지고 있다. 대한전문건설협의회 성남시지회(회장 김경수)는 12월 23일 백미 10kg, 150포(400만원 상당)를 성남시에 기탁했다. 같은 날 ㈜코리아탑텍(대표 김한정)도 성금 1,000만원을 성남시에 기탁했다. 성남시는 이날 오후 3시 20분과 30분 각각 시장실에서 서로 사랑 나눔 성금(품)을 받아 저소득 홀몸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소외계층 250세대에 전달했다. 이에 앞선 12월 13일에는 ㈜탑코글로벌(사장 양승칠)이 백미 20kg, 60포(300만원 상당)를 기탁해 장애인시설에 전달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성탄절 및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계층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하는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729-2841
    • 작성일 2013-12-24

      조회수 406

  • 도담 분당동 지역아동센터 문 열어
    도담 분당동 지역아동센터 문 열어 맞벌이 가정 아동 돌봐..다음달 양지동·성남동 차례로 개관 성남시는 맞벌이 가정의 아동을 방과 후 시간에 돌보는 ‘도담 지역아동센터’를 수정·중원·분당 3개 구별로 설치한 가운데 분당동 지역아동센터가 먼저 운영을 시작해 개관식을 했다. ‘시립 도담 분당동 지역아동센터’ 개관식은 12월 24일 오후 3시 센터 앞(분당동 126-3번지)에서 지역 주민과 이재명 성남시장, 최윤길 성남시의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 시설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도담 분당동 지역아동센터는 연면적 404.64㎡,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건물을 5억2,567만8천원을 들여 리모델링해 9개의 프로그램실, 사무실, 강당, 조리실, 화장실 등의 시설을 갖췄다. 6명의 선생님이 지난 12월 11일부터 방과 후 돌봄을 시작해 정원 40명의 아동을 오후 8~9시까지 돌본다. 방과후 운영 프로그램은 기초학습지도, 미술 활동, 생태 체험, 북 아트, 영화관람, 아동 사례관리 등이다. 이용료는 월 5만원이이며,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 가정 아동인 경우는 별도 이용료를 받지 않는다. 수정지역의 ‘시립 도담 양지동 지역아동센터’와 중원지역의 ‘시립 도담 성남동 지역아동센터’는 설치 신고 등을 마무리하는 대로 다음달 중순께 각각 문을 연다. ‘도담’은 “건강하게 자라라”는 뜻의 순우리말이다. 도담 시립 지역아동센터는 저소득 계층 아동 위주로 보호하고 있는 민간 지역아동센터와 달리 대상을 ‘일반 맞벌이 가정의 초등학생’으로 정해 운영한다. 그동안 방과 후 돌봄 기관이 없어 아동보호에 어려움을 겪던 맞벌이 부·모의 아동 양육 부담을 덜고 자녀 걱정 없이 생업에 종사하도록 돕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전화 : 아동청소년과 아동복지팀729-2941
    • 작성일 2013-12-24

      조회수 1,664

  • 장애인복지카드 이제 집에서 편하게 받는다
    장애인복지카드 이제 집에서 편하게 받는다 등기우편 배송 서비스 내년 1월 1일부터 시작 동 주민센터로 직접 받으러 가야 했던 장애인복지카드를 신청만 하면 집에서 받아볼 수 있게 된다. 성남시는 내년도 1월 1일부터 ‘장애인복지카드 등기우편 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 서비스는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복지카드를 받기 위해 주민센터를 여러 번 찾아가야 하는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도입했다. 장애인들은 주민센터를 한 번만 방문해 복지카드 신청을 하면 집에서 등기우편으로 받을 수 있다. 성남시는 또, 통상 10일 이상 걸리는 장애인복지카드 발급기간을 시, 구청, 동 주민센터 경유 생략과 등기우편 전환을 통해 5일 이내로 단축했다. 배달 과정도 인터넷우체국(http://www.epost.go.kr/)을 통해 실시간 조회할 수 있도록 했다. 단, 등기우편 배송 시 부재 등의 사유로 복지카드를 받을 수 없을 때 3회까지 수령지 방문 후 거주지 담당 동 주민센터로 복지카드를 환부해 교부할 방침이다. 성남시는 이번 서비스를 위해 1,61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또, 충청지방우정청과 ‘장애인복지카드 맞춤형 계약등기 이용 및 우편요금 후납에 관한 협약’을 지난 12월 6일 체결했다. 성남시에는 3만5,984명의 등록 장애인(11.30기준)이 있으며, 매달 평균 400여명의 장애인이 복지카드를 신규 신청 또는 재발급받고 있다. 문의전화 : 장애인복지과 장애인복지팀729-2881
    • 작성일 2013-12-24

      조회수 877

  • 172억원 규모 ‘성남형 교육지원사업’ 예산 승인
    172억원 규모 ‘성남형 교육지원사업’ 예산 승인 획일화된 교육 탈피 ‘자기주도 배움중심 교육’ 학부모들의 뒷심 성남시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창의교육도시 사업’이 ‘성남형 교육지원사업’으로 명칭이 바뀌어 12월 20일 ‘제 200회 성남시의회 제4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내년도 172억원의 예산이 확보돼 성남시는 경기도교육청, 성남교육지원청과 공동 협력해 교육특화사업을 펼칠 수 있게 됐다. 교육특화사업의 주 내용은 교육 거버넌스 구축, 교사학습공동체 운영, 행복한 학교 운영, 각 학교별 특성화 사업, 지역특성화 사업인 ‘책 읽는 성남’ 독서프로그램 운영, 수업보조원, 수영교실, 잡월드 연계 진로직업체험 등이다. 획일화된 교육 체제에서 벗어나 학생 개개인의 재능과 창의력을 살린 ‘자기주도 배움 중심 교육’과 핵심역량을 갖춘 미래형 인재 육성이 기대된다. 이번 ‘성남형 교육지원사업’ 예산 확보는 성남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성남’을 만들기 위해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2012년 8월부터 추진해 성남시의회에 예산안 제출 여섯 번째 시도 끝에 이뤄낸 성과이다. 여기에 학부모들의 성원이 큰 힘으로 더해졌다. 지난 12월 13일 문화복지위원회 예산 심의에 앞서 10여명의 초등학교 학부모들은 창의교육예산 통과를 바라는 메시지의 피켓을 들고 위원회실로 입실하는 의원들에게 장미꽃을 전달했다. 성남시는 ‘성남형 교육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8월 교장, 교감, 교사, 학부모 31명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구성, 3차례 토론 등을 벌여 공교육 발전을 위한 필수사업, 학교특성화사업, 지역특성화사업 안을 마련했다. 또, 성남교육지원청의 지원을 받아 학교별 수요조사를 하고, 교육전문가와 학부모로 구성된 평가단의 서류·현장 평가 결과를 토대로 모델학교 45개교, 특성화학교 99개교, 거점학교 5개교를 선정했다. 성남시는 ‘성남형 교육지원사업’의 효율적 업무추진을 위해 별도의 예산집행기준을 마련하고, 학교별로 제출받은 희망사업 재조정, 자문위원단과 거점학교 컨설팅 등을 통해 본 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예산의 낭비요인을 사전에 없애기 위해 성남교육지원청과 수시 감사체계를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교육지원과 혁신교육지구TF팀729-3631
    • 작성일 2013-12-23

      조회수 612

  • 성남시민프로축구단 박종환 초대감독 확정
    '그라운드의 승부사' 박종환 감독이 성남시민축구단의 초대 사령탑으로 확정됐다. 성남시는 2014년도 새롭게 출범하는 성남시민프로축구단 초대감독으로 박종환 전 감독을 선임하고 23일(월) 11시 임명식을 갖는다. 박종환 감독은 1983년 멕시코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4강신화를 이룬 감독으로 유명하지만, 알고 보면 일화천마축구단의 초대감독으로써 K리그 최초 3연패를 달성한 일화의 레전드 감독이다. 당시 일화 경기가 열릴 때면 많게는 7천여명의 개인 팬들이 경기장을 찾을 정도로 박 감독의 인기는 웬만한 선수보다 높았다. 2003년부터 2006년까지 대구FC의 초대감독으로 부임해 시민구단을 이끈 경험도 있어 시민구단으로 새롭게 창단하는 성남시민프로축구단의 감독으로 적임자로 낙점되었다. 성남시는 일화축구단 초대 감독으로 부임했던 박종환 감독이 성남시민프로축구단 감독으로 부임하게 됨에 따라 다시 한 번 3회 연속 우승의 신화를 재현해 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박종환 감독 임명식은 23일 오전 11시 성남시청 9층 상황실에서 개최된다. 문의전화 : 체육진흥과 시민프로축구단TF팀729-3215
    • 작성일 2013-12-23

      조회수 659

  • 홀몸노인 500명에게 이불 깜작 배달 ‘산타 대작전’
    홀몸노인 500명에게 이불 깜작 배달 ‘산타 대작전’ 성남시·자원봉사센터·삼성테크윈·성남모범운전자회 ‘협공’ 성남지역에선 500명 홀몸 노인에게 겨울이불(한세트당 9만원상당)을 깜짝 선물로 배달하는 ‘산타 대작전’을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성남시자원봉사센터는 23일 오후 3시 시청 앞 광장에서 ‘300명 성남 산타 출범식’을 갖고 성남시전역의 홀몸 노인댁에 이불을 방문 전달했다. 이날 행사를 위해 삼성테크윈은 4,700만원 상당을 후원하고, 성남모범운전자회는 차량 100대를 지원했다. 또, 수정노인종합복지관 소속 노인 돌보미(100명)와 삼성테크윈 임직원(100명), 모범운전자(100명)은 산타로 분장해 배달 작전을 펼쳤다. 각 기관과 기업체, 시민이 함께한 ‘사랑의 성남산타 대작전’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됐다. 소외된 이웃에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성남시의 아름다운 나눔 행사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민간협력팀729-2321
    • 작성일 2013-12-23

      조회수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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