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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多·해드림 House사업 재능기부자 간담회
    多·해드림 House사업 재능기부자 간담회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내년에도 새롭게 시작해요”  성남시는 12월 13일 오후 5시 30분 여수동 소재 음식점에서 ‘多?해드림 House사업’ 재능기부자들과 간담회를 했다. 이날 간담회는 자신의 재능을 기부해 성남 지역 저소득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있는 이들의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정낙수 성남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봉사 참여 실무자, 재료비를 지원하는 후원자 등 총 10개 기관 재능기부자 25명이 참석해 올 한해 추진 성과에 관해 이야기하고, 내년도에도 뜻깊은 봉사를 이어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성남시는 지난 2012년 2월 ‘多?해드림 House사업’을 시작, 각계각층 시민과 기관·단체의 재능기부로 최근까지 136세대의 집을 수리하거나 이사를 지원했다. 이 가운데 노인·장애인 세대 지원이 가장 많아 81세대(60%)를 차지한다. 지원한 서비스는 도배·장판 교체, 청소·소독, 전기·보일러 점검수리, 관내 이사, 가구지원 등 모두 323건에 이른다. 多?해드림 House사업에 재능과 비용을 기부하고 있는 기관·단체는 성남시, 지역사회복지협의체, ㈜KG 옐로우캡, 해피무빙, 성남시시설관리공단, 성남도배학원, 한국폴리텍Ⅰ대학, 사회적기업 ㈜푸른우리, KT&G 복지재단, 롯데건설 등 10곳이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729-2841
    • 작성일 2013-12-13

      조회수 329

  • 10만4천 가구 리모델링 지원센터 ‘출발’
    10만4천 가구 리모델링 지원센터 ‘출발’ 민간전문가 채용해 성남시 직영체제 운영 성남시는 지은 지 15년 이상된 노후 공동주택이 10만3,912가구(164개 단지)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리모델링 관련 업무를 전담하는 ‘리모델링 지원센터’가 성남시청 5층에 설치돼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12월 16일 오후 2시 성남시장, 시의회의장을 비롯한 관내 국회의원, 시·도의원, 리모델링 관계자 등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3층 한누리실에서 ‘성남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지원센터’ 개소 행사를 한다. 리모델링 지원센터는 성남시 주택과장이 센터장을 맡고, 민간전문가가 지방전임계약직공무원으로 임용돼 시 직영체제로 운영한다. 내년도에는 인력을 충원해 가칭 리모델링 지원팀으로 재편할 계획이다. 리모델링 제도개선, 지원정책 연구·개발, 조합 설립, 설계자·시공자 선정, 권리변동계획 수립, 단지별 특성에 맞는 리모델링 방안 마련 등 관련 업무를 지원한다. 앞서 성남시는 학계, 연구계 등 민간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된 ‘성남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자문단’을 출범(9.27)하고, 리모델링 대상 아파트 관계자 54명이 참여하는 ‘성남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협의회'를 구성(11.12)했다. 성남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지원센터와 함께 공공경영(governance) 체계가 구축돼 상호 보완적인 역할을 하고, 대상 주민의 피부에 와 닿는 리모델링 사업을 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더불어 ‘성남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가 공포(12.9)됨에 따라 내년도에 100억원 기금 조성을 시작으로 매년 500억원씩 모두 5,000억원 기금을 조성해 리모델링 대상 아파트에 실질적인 지원을 할 수 있게 된다. 이번에 공포된 리모델링 기금 조례는 리모델링 공공지원 비용, 안전진단 비용 등을 성남시가 부담하고 조합사업비의 80%이내, 리모델링 총공사비의 60%이내 범위에서 융자 지원한다. 또, 조합이 민간금융기관에서 융자받는 조합사업비, 공사비 등이 성남시 융자금과 금리 차이가 있는 때에는 2% 범위에서 이를 보전해 준다. 성남시는 투명하고 효율적인 리모델링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지원 시스템과 재정지원 시스템을 갖춘데다가 리모델링 수직증축 허용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12.10)해 부동산 시장은 한층 활기를 띨 전망이다. 문의전화 : 주택과 주택관리팀729-3411
    • 작성일 2013-12-13

      조회수 725

  • 도시가스요금 체납으로 난방 중단된 홀몸어르신 긴급구호
    도시가스요금 체납으로 난방 중단된 홀몸어르신 긴급구호 양지동, 을지대학교와 후원 연계해 복지사각지대 지원 수정구 양지동 주민센터(동장 김진용)는 도시가스요금 체납으로 난방이 중단되어 냉방에서 홀로 생활하는 홀몸어르신을 발견하고 때마침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로 나선 을지대학교(총장 조우현)와 연계해 체납된 도시가스요금의 일부를 지원하면서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수정구에 따르면 이번에 도움을 받은 김○○(72세, 양지동 거주)어르신은 독거노인세대로서 20년 전 거동을 하지 못하던 노모의 부양문제로 인해 가정불화가 생겨 부인과 이혼하고 두 자녀들과도 연락이 단절되어 왕래 없이 월세 지하 단칸방에서 홀로 노모를 부양했다. 그러던 중 10여년 전 노모가 사망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본인도 간경화와 폐질환으로 투병생활을 시작하면서 과다한 의료비 지출로 인해 생활이 어려워짐에 따라 월세와 각종 공과금을 납부하지 못하는 상황에 처해 지난 4월 국민기초생활수급자로 선정되어 보호를 받아왔다. 하지만 몇 년 동안 납부하지 못한 도시가스요금이 최근 60여만원까지 체납되어 지난 12월 초에는 도시가스 공급마저 끊겨버렸고 돌봐주는 친인척 없이 냉방에서 홀로 전기장판에 의지하며 생활하던 중 겨울철 복지사각지대와 사회소외계층의 안전을 우려해 가정방문을 실시하던 양지동 사회복지담당 소정선 주무관에 의해 발견됐다. 딱한 사정을 듣고 독지가를 찾던 양지동은 때마침 관내 을지대학교에서 불우이웃돕기 후원기관으로 나서자 김○○어르신과 연계해 긴급구호 지원활동을 펼쳤다. 하루라도 빨리 추위로부터 보호하고자 눈이 내리던 지난 11일 양지동 김진용 동장은 을지대로부터 받은 후원금 30만원을 김○○어르신에게 전달하면서 도시가스 연결에 당장 필요한 도시가스체납금 중 일부를 지원하여, 도시가스공사에서도 어르신의 사정을 인지해 당일(12.11) 도시가스를 연결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배려했다. 김○○어르신은 “눈도 내리고 날씨가 점점 더 추워지면서 이 겨울을 어떻게 버틸 수 있을지 걱정이 태산이었는데 이렇게 도움을 주신 을지대와 주민센터 덕분에 걱정이 덜어졌다”며 “따뜻한 겨울을 선물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하면서 눈물을 흘렸다. 이에 김진용 양지동장은 어르신을 위로하며 “앞으로도 관내 독지가를 발굴하여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과 연계하면서 따뜻한 지역사회 구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의전화 : 수정구 양지동729-5820
    • 작성일 2013-12-12

      조회수 530

  • 성남시, 올해 제2기분 자동차세 353억 부과
    성남시, 올해 제2기분 자동차세 353억 부과 ­납부기간 이달 16일부터 말일까지- 성남시는 올 12월에 납부해야 할 제2기분 자동차세로 총 19만2,925건에 352억9,957만원을 부과했다. 이번에 부과된 자동차세는 2013년 12월 1일 기준 성남시 등록자동차 중 비과세?감면대상 자동차와 연납자동차를 제외한 자동차등록원부상의 소유자에게 부과됐다. 올 제2기분 자동차세는 전년대비 1.2%(4억3,500만원)가 감소하였는데 이는 올해 자동차세 선납제에 의한 연납 자동차 수의 증가로 전년대비 부과세액이 감소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자동차세 납부기간은 이달 16일부터 31일까지로 모든 은행(우체국 포함)의 현금자동지급기에서 신용카드, 현금카드, 통장을 넣고 납부(타행카드 이용 시 기기이용료 900원 부과)할 수 있다. 이외에도 인테넷((www.wetax.go.kr),고지서에 기재된 입금전용 농협고유계좌, 전화(1588-2100, 060-709-3030, 031-729-3650) 등 납부방법이 다양하다. 또한 시는 시민들이 납부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지하철역사 내와 시내버스 LED 전광판, 시내버스정류장의 BIS 홍보 등 각종매체를 통해 납부의식을 고취시키는 등 납세자들이 납기 내 납부할 수 있도록 홍보를 하고 있다. 문의전화 : 세정과 시세운영팀장 729-2691
    • 작성일 2013-12-12

      조회수 372

  • 모란역사 내 무인민원발급기 이전설치
    성남시 중원구청(구청장:박창훈)에서는 모란역사 내 무인민원발급기를 모란역 5번 출구 계단옆 에서 게이트 옆으로 12월 16일 이전설치 한다. 무인민원발급기를 시민 접근이 쉬운 게이트 옆으로 이전 설치하여 민원 편의를 도모하고, 한층더 청결하고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무인민원발급창구는 중원구청과 모란역사등을 비롯해 중원구 관내 8개소에서 운영중이며, 최근 무인민원발급기 이용건수도 월 평균 4,000건을 넘어서는 등 이용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문의전화 : 중원구청 시민봉사과 민원팀729-6080
    • 작성일 2013-12-12

      조회수 807

  • 수정구보건소,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최우수기관’
    성남시 수정구보건소가 경기도 주최 ‘2013.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수정구보건소는 12월 12일 이번 평가대회에서 도지사상의 영예를 얻었다. 이번 대회는 도내 31개 시·군 보건소의 올 한 해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사업추진에 대한 결과보고서를 종합평가해 수정구보건소가 이같이 최고의 결과를 냈다. 경기도는 수정구보건소의 아토피 전문상담과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다양한 눈높이 프로그램,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운영, 청정 자연 속 아토피 극복 캠프 진행 등을 높이 평가했다 수정구보건소는 2011년 3월 복지부의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시범보건소로 선정돼 본격적으로 사업을 펼쳤다. 올 한해 아토피·천식 시민건강강좌 6회 운영, 385명 대상 자조모임교실 24회 운영, 201명 대상 지역아동센터 교육 10회 운영 등 대상자별 눈높이 맞춤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취약계층 아토피·천식 환아 199명에게는 1인당 연 20만원 이내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아토피 환아 559명에게는 보습제(1개당 2만원 상당)를 지원해 시민의 부담을 줄이는 시책을 전개했다. 지난 3월에는 보건소 내에 아토피 상담실을 마련해 대면 상담 834명, 전화상담 1,063명 등 시민들이 아토피·천식에 관해 궁금해 하는 내용을 풀어줬다. 지난 2월에는 지역 내 어린이집, 유치원 98개소와 초등학교 4개교 등 모두 102곳을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로 지정해 4,543명에 대한 유병조사, 3,423명에게 57회 환아 관리·교육 등 학교와 지역사회 중심의 알레르기 질환 예방관리 실천 분위기를 확산했다. 청정 자연 속에서 건강생활을 배우는 캠프도 진행했다. 아토피 환아와 보호자 87명이 참여한 지난 9월과 10월 양평에서의 아토피 극복 친환경 자연 캠프는 아토피 치료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줘 큰 호응을 얻었다. 수정구보건소의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은 타 지자체의 모범 사례가 돼 이번 평가 대회에서 경기도 대표로 사례발표를 했다.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에 힘입어 수정구보건소는 내년도에는 초등학교 안심학교 확대, 어르신 자원봉사자의 가정보육시설 방문 교육인 ‘건이와 강이의 아토피 극복 이야기’ 등 아토피·천식 예방사업을 펼친다. 문의전화 : 수정구보건소 건강증진팀729-3851
    • 작성일 2013-12-12

      조회수 471

  • 본인서명 사실확인서 발급 수수료 “300원”
    본인서명 사실확인서 발급 수수료 “300원” 인감증명서와 같은 효력.. 제도 활성화 위해 한시적 인하하기로 성남시는 인감증명서와 같은 효력을 갖는 ‘본인서명 사실확인서’ 수수료를 오는 2015년 12월 31일까지 300원으로 낮춰 발급한다. 기존 인감증명서의 발급 수수료 600원보다 300원 저렴하다. ‘본인서명 사실확인서’ 발급 제도는 카드결제, 은행거래 등 경제활동에서 서명의 보편화 추세에 부응하기 위해 지난 2012년 12월 1일 도입됐다. 사전등록 절차 없이 본인의 서명만으로 신분을 행정기관이 확인해 줘 인감증명서와 같은 효력을 낸다. 기존 인감제도는 도장 제작, 사전신고 절차, 분실 시 재신고 등의 번거로움과 허위 위임 발급, 거래사고 등 사회 경제적 비용 발생에 따른 문제점이 제기돼 왔다. 새로 도입된 본인서명 사실확인서 발급제도는 민원인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전국 시·구청, 동 주민센터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성남시는 제도 활성화를 위해 지난 10월 16일부터 한시적으로 본인서명 사실확인서 발급 수수료를 인하하게 됐다. 한편, 정부 민원포털 ‘민원24(www.minwon.go.kr)’를 통해 민원인이 행정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집과 사무실 등에서 전자 본인 서명 사실 확인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문의전화 : 민원여권과 민원팀729-2373
    • 작성일 2013-12-12

      조회수 432

  • “파스타와 와인 한 잔 어때요?”
    “파스타와 와인 한 잔 어때요?” 이재명 성남시장 감성행보 잇따라 화제 직원들과 소통을 향한 이재명 성남시장의 감성 행보가 잇따라 화제다. 성남시는 오는 12월 13일 오후 6시 40분 서현동 율동공원 인근 음식점에서 이재명 성남시장과 여직원 80명이 참여하는 ‘파스타와 와인 데이’ 행사를 한다. 이번 행사는 각종 업무에 고생이 많은 여직원을 격려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다. 이 시장은 이날 젊은 직원들의 관심사와 고충을 듣고 이를 근무환경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앞선 12월 2일 이재명 성남시장은 내부전산망 ‘새올’ 의견 수렴란을 통해 “수고 많이 하신 직원 여러분.. 파스타와 와인 한 잔 어때요?”라는 제안 글을 올렸다. 직원들의 의견대로 이 시장은 음악과 콘서트 동영상을 즐기면서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려고 기존의 딱딱한 분위기를 벗어나 파스타와 와인이 있는 저녁 식사를 택했다. 오는 12월 31일 종무식 때는 이재명 성남시장이 시정 홍보와 관련된 즉석 퀴즈 이벤트를, 내년 초에는 영화관람 이벤트를 연다. 이재명 성남시장의 감성 행보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뮤지컬 관람, 영화 관람, 호프데이, 번개 산행 등 10여 차례 다양하게 진행됐다. 이러한 감성 소통법은 공무원들이 신바람 나게 일하는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토론 문화를 만들어 새내기들의 신선한 아이디어와 정책건의를 수렴하는 장이 되고 있다. 문의전화 : 행정지원과 총무팀729-2181
    • 작성일 2013-12-12

      조회수 438

  • “학생들의 안심먹거리” 학교급식지원센터가 책임진다
    “학생들의 안심먹거리” 학교급식지원센터가 책임진다 - 성남시 초·중·고 영양교사 설명회 개최 - 성남시 학교급식지원센터(센터장 이상조)는 12월 11일 오후 3시 농협성남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내 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성남시 초, 중, 고 영양교사 147명을 대상으로 운영 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는 이달부터 11개 학교를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시작한 성남시 학교급식지원센터가 내년 3월 본격적인 운영을 앞두고 친환경 급식 전달 체계와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성남시 학교급식지원센터는 이날 대상자에게 운영방법, 공급체계, 생활교육 활성화 등을 설명했다. 센터는 또, 앞으로 비전으로 “안전한 우리농산물을 공급해 아이들을 건강하게,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해 농업인을 풍요롭게,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를 가치있게 한다”는 내용을 제시하고, “건강한 학교, 행복한 교실 급식의 새로운 기준을 열어 갈 것“을 약속했다. 센터가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함에 따라 성남시내 모든 초·중·고등학교는 산지에서부터 학교까지 엄격하고 철저한 관리, 전문적인 최적의 관리시스템을 거친 친환경 인증 농산물과 식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받게 된다. 모든 식자재는 잔류농약·식중독균·원산지·유전자 재조합 식품(GMO) 검사는 물론 세척, 박피 등 전처리 설비와 선별, 소분 등 자동화 설비, HACCP처리시설까지 갖춘 맞춤형 공급시스템을 통해 품질과 신선도, 안전성까지 확보된다. 성남시는 유통단계 축소와 효율화를 통해 비용을 절감하고 질 좋은 급식재료를 낮은 가격에 공급함으로써, 보다 건강한 학교급식문화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교육지원과 학교급식지원팀729-3441
    • 작성일 2013-12-11

      조회수 369

  • 영양플러스 서비스 신청 ‘쇄도’
    영양플러스 서비스 신청 ‘쇄도’ 사업 대상자 1,200명으로 확대 성남시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는 시민들의 영양플러스 서비스 신청이 쇄도해 대상 인원을 올해보다 200% 늘려 내년 1월부터 1,200명 대상 서비스에 나서기로 했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저소득층 임산부와 영유아 등에게 체계적인 영양 공급과 상담 서비스를 하는 사업이다. 대상별로 쌀, 감자, 달걀, 우유 등 보충식품을 6개월간(월 2회) 공급해 영양섭취상태를 확인하고 건강이 좋아지도록 돕는다. 이 사업은 올 들어서만 현재까지 794명이 참여했다. 사업 전·후 건강상태 비교 결과, 빈혈 증세가 있던 192명 가운데 141명(73%)이 개선돼 영·유아는 헤모글로빈의 정상 수치인 11.0~11.5g/㎗(그램 퍼 데시리터) 이상을, 출산수유부는 12.0g/㎗ 이상을 나타냈다. 또, 저체중, 저신장 등 성장이 부진하던 영·유아 162명은 134명(17.3%)으로 줄었다. 3개구 보건소는 사업 종료 후 대상자에게 보충식품지원, 영양교육, 사업신뢰도, 사업 만족도 등 6개 항목의 만족도를 물어 분석한 결과 평균 92점(100점 만점) 점수를 받았다. ‘영양플러스 사업’의 만족도와 성과는 입소문을 타고 지역사회에 퍼져 3개구 보건소에 서비스 신청 대기자는 현재 580여명에 달한다. 이에 따라 3개구 보건소는 내년도 사업 참여 대상자를 두 배로 늘리기로 하고, 사업 예산 4억4천200만원을 확보했다. 지역주민의 만족도를 더욱 높이는 ‘영양플러스 사업’ 전개가 기대된다. 서비스 받으려면 각 구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최저 생계비 200% 미만 등 자격요건을 확인한 후 전화 신청하면 된다. 문의전화 : 수정구보건소 건강증진팀729-3851
    • 작성일 2013-12-11

      조회수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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