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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지만 나누는 기쁨은 크게” 성금 기부 잇달아
    연말을 맞아 성남지역 각계에서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원불교 분당교당(이선조 교무)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교도들이 뜻을 모아 100만원 성금을 12월 10일 성남시에 기탁했다. 성남시는 이날 오후 3시 10분 시장실에서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받고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소외계층 10세대에 전달했다. 앞선 12월 6일 가천대학교 관광경영학과(김영광 외 21명)는 수업 시간에 따뜻한 겨울나기 이벤트로 립밤(입술용 크림)을 만들어 모은 판매수익금 16만원을 성남시에 기탁했다. 12월 4일에는 경기도 건설협회 성남시협의회(협의회장 김효균)가 100만원을, 전국고용서비스협회성남시지회(지회장 임병철)가 3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기탁한 성금은 저소득가정·소년소녀가정·가정위탁아동 세대 등 40세대에 각각 전달됐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추워지는 날씨에 저소득층의 시름은 더욱더 깊어지기 마련”이라면서 “기부의 손길은 액수를 떠나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전해 훈훈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729-2841
    • 작성일 2013-12-11

      조회수 317

  • 성남시민축구단 응원가 가사 공모
    성남시민축구단 응원가 가사 공모 통합·참여·희망의 메시지 노랫말로 성남시는 12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성남시민프로축구단 응원가 가사’를 공모한다. 성남시민이면 누구나 가사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가사내용은 성남시를 상징적으로 나타내면서 통합·참여·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전 국민 모두 경쾌하고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노랫말이면 된다. 가사 분량은 3분 이내이며, 1명이 1개의 가사를 공모 신청할 수 있다. 희망자는 가사를 파일에 담아 기한 내 성남시민구단TF팀 담당자 이메일( sunjun0@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이메일 제목에는 본인 이름과 응원가 제목을 써 보내야 한다. 팩스(031-729-3219)로 접수해도 된다. 응모작품은 음원제작자의 심의를 거쳐 내년 1월 3일 2편을 선정·발표한다. 선정자에게 개별로 알려주며, 성남시민프로축구단 선수의 친필 사인이 있는 2014년 선수 유니폼과 축구화를 시상품으로 준다. 응원가 가사에 붙일 곡은 전문 작곡가에게 의뢰해 제작한다. 성남시민프로축구단의 새로운 응원가는 성남시청 홈페이지 등에 음원을 개시한다. 문의전화 : 체육진흥과 시민프로축구단TF팀729-3216
    • 작성일 2013-12-11

      조회수 436

  • “시민의 힘” 성남시민구단 창단 가속도
    “시민의 힘” 성남시민구단 창단 가속도 축구동호인 홍보단 발족.. 공모주 예비청약 1만2,187명 신청 성남시는 프로축구 성남일화 인수 본계약을 체결(12.9)한 가운데 각계각층 시민의 힘이 실려 시민구단 창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성남시민프로축구단 창단추진위(43명, 11월 1일 발족), 시민추진단(1,500명, 11월 13일 발족)에 이어 이번엔 500명 축구 동호인들이 홍보단으로 나선다. 성남시는 12월 12일 오후 7시 시청 1층 온누리실에서 성남시민프로축구단 창단을 위한 ‘축구동호인 홍보단 발대식’을 열고, 앞으로 일정과 계획 등을 설명한다. 축구동호인 홍보단은 성남시 축구연합회(회장 유선준)를 중심으로한 지역 내 축구동호인으로 구성됐다. 구단 창단 타당성과 예비 공모주 신청 등을 시민에게 알리는 역할을 한다. 특히, “시민이 이끌어가는 시민구단”임을 홍보해 범시민적 관심과 후원 분위기를 조성한다. 이날, 창단추진위(상임위원장 이재명)는 새로운 시민구단의 마스코트, 엠블럼, 유니폼 시안을 공개하고, 예비 선호도 조사를 진행한다. 시민구단 공모주 예비청약은 시민들의 관심 속에 높은 청약률을 보여 40일만에 1만2,187명이 5억6,700만원을 신청했다. 성남시는 올해 말까지 기존 구단 법인 ㈜통일스포츠를 ㈜성남시민프로축구단으로 변경하고, 정관 변경, 응원가 제작 및 가사공모, 엠블럼·마스코트·유니폼 선정 등 제반 절차를 밟아 내년 1월 시민구단을 공식 창단한다. 성남시민프로축구단은 기초자치단체에서는 처음 탄생하는 시민구단이자 국내에서는 인천유나이티드, 대전시티즌, 대구FC, 경남FC, 강원FC에 이어 6번째 탄생하는 시민구단이 된다. 문의전화 : 체육진흥과 시민프로축구단TF팀729-3215
    • 작성일 2013-12-11

      조회수 434

  • 성남시 재능나눔 오리엔테이션 개최
    성남시 재능나눔 오리엔테이션 개최 “시민과 함께하는 재능나눔의 도시 성남”으로 발돋움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12월 18(수) 오전 10시 성남시청 온누리홀에서 『2013. 성남시 재능나눔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시민과 함께하는 재능나눔의 도시 성남”을 주제로 그 간 성남시 재능나눔사업 추진 경과와 이해숙(서울꽃동네 사랑의집 봉사원장)의 특강(‘왜 재능나눔봉사단인가‘), 축하공연(분당요들클럽)으로 구성되며 특강과 축하공연 모두 재능기부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재능나눔은 개인, 단체, 기업등이 본인의 재능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어주는 기부로 이전에는 전문가들의 전문적 지식·기술 등이 대부분이었으나 최근에는 ‘의료 보건, 문화예술, 교육, 기술, 상담·자문’등으로 범위가 확대 되어 그 저변이 확대되어 가고 있는 추세이다. 성남시는 지난달 성남시의회와 함께『성남시 재능나눔 및 자원봉사활동지원에 관한 조례』개정을 마무리해 재능나눔 지원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으며 재능나눔 활성화를 통해 나눔과 배려의 문화 확산 및 시민 모두 함께 따뜻한 성남, 모두 함께 행복한 성남을 만들어 나가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민간협력팀729-2321
    • 작성일 2013-12-10

      조회수 381

  • 분당구, 경수고속도로㈜와 함께 “도로제설”
    성남시 분당구는 고속도로 민간사업자인 경수고속도로㈜와 함께 도로제설에 나서기로 해 눈길을 끈다. 분당구와 경수고속도로㈜는 지난 11월 21일 동막로 서분당 IC부터 동막교차로 구간을 공동제설구간으로 선정, 강설시 공동제설을 하기로 협의했다. 이어 12월 5일 분당구 도로관리과 토목팀장, 경수고속도로 도로관리팀장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설구간 현장확인, 제설장비 시험가동 등 합동 제설훈련을 했다. 동막로 구간은 중앙분리대로 인해 그동안 폭설시 제설차량의 회차가 불가능해 제설 작업이 미흡했다. 이번 협의로 분당구는 공동제설을 통해 취약구간에 대한 원활한 제설을 도모하고, 경수고속도로㈜는 고속도로 이용자의 편의를 제공하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게 됐다. 경수고속도로㈜는 용인-서울고속도로(총연장 22.9km)와 그 제반 시설의 건설관리·운영을 맡고 있는 민간 기업이다. 앞선 6월 한 달 동안 동막로(서분당IC~동원터널)를 시범 운영 구간으로 삼아 5㎞ 구간 도로를 청소했다. 또, 사회기업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동막로 일대를 매월 청소해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 조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분당구는 민간사업자인 경수고속도로㈜와 협조체계를 강화해 폭설시 차량 이용하는 운전자에게 불편이 없도록 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사진자료 설명: 12월 5일 합동 제설훈련 후 분당구 공무원과 경수고속도로㈜ 직원들이 대장IC에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문의전화 : 분당구청 도로관리과729-7361
    • 작성일 2013-12-10

      조회수 456

  • 장애인종합복지관 리모델링 재개관
    장애인종합복지관 리모델링 재개관 “더 나은 삶을 위한 행복충전소” 성남시는 중원구 사기막골로 150 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하 복지관)을 리모델링해 시설 이용 활성화에 나선다. 시는 12월 10일 오전 11시 복지관 1층 강당에서 장애인과 가족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종합복지관 재개관식’을 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지은 지 18년이 넘어 노후한 복지관 시설 리모델링 공사는 지난 5월부터 11억8천만원 예산이 투입돼 10월 30일 준공했다. 복지관은 대지 1,047㎡, 건축연면적 1,536.95㎡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에 언어치료실, 물리치료실, 인지치료실, 정보화교실, 문화교실, 요리교실, 강당, 카페테리아 등 16개의 다양한 공간을 마련했다. 하루에 250명이 이용할 수 있다. 다양한 장애유형의 장애인이 생애주기별로 제공하는 재활·평생교육·사회적응 프로그램, 스포츠와 여가, 직업훈련, 직업재활·재가복지·주단기보호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복지관은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가 위탁 운영하며, 성남시 등록 장애인 36,0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재활·복지프로그램 운영은 28명의 사회복지사, 치료사, 직업재활사 등 전문가들이 한다. 장애인과 시설에 대한 이미지를 개선하고 “장애인과 가족의 더 나은 삶을 위한 행복충전소”로 활용될 전망이다. 문의전화 :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정책팀729-2781
    • 작성일 2013-12-10

      조회수 408

  • 성남 신촌동 일원 상습 침수 피해 막는다
    성남 신촌동 일원 상습 침수 피해 막는다 배수펌프장 준공... 1분에 240톤 폭우 뽑아내 성남시 수정구 신촌동 184번지에 `배수펌프장’시설이 새로 들어서 이 일대 대왕~판교로 도로 침수와 반지하 주택 주민들의 상습 침수피해를 막을 수 있게 됐다. 시는 100억원 예산을 투입, 신촌동 배수펌프장 설치공사를 지난해 2월 13일 시작해 지난 11월 29일 준공했다. 지상1~2층 규모 신촌동 배수펌프장은 1500톤의 빗물을 저장할 수 있는 유수지와 분당 80톤의 배수능력이 있는 펌프 3대를 갖췄다. 폭우를 1분에 240톤 씩(80톤*3대) 강제적으로 세곡천으로 뽑아낼 수 있다. 유사시 신속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CCTV, 초음파 수위측정 장치, 원격제어장치 등도 설치해 첨단 통제 체제를 구축했다. 신촌동 지역은 인근 군부대의 등자소하천과 강남구 세곡동 세곡천이 흘러드는 길목에 있다. 집중 호우 때면, 고등동·시흥동 일대에서 내려오는 빗물이 부지 내 농수로를 통해 세곡천으로 빠지지 못하고 고여 도로 침수의 원인이 돼 왔다. 이번 신촌동 배수펌프장 시설은 기존 신촌동 120번지의 20톤 규모 배수 시설을 대폭 보강해 바로 옆 도로변에 설치했다. 자연재해로부터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전화 : 도로과 도로관리팀729-3611
    • 작성일 2013-12-10

      조회수 315

  • 성남시, 성남일화천마프로축구단 인수 본 계약 체결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재)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유지재단(대표자 박노희, 이하 “통일재단”)과 2013년 12월 9일 오전 11시 성남시청 9층 상황실에서 성남일화천마프로축구단(이하 “일화구단”) 인수관련 본 계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성남시는 10월 2일 성남시민구단으로 재창단하기로 결정한 이후 2개월 만에 일화구단을 정식으로 인수하게 됐다. 본 계약서의 주요내용은 “성남시가 통일재단으로부터 일화구단의 주식과 채권을 일괄 인수하는 방식으로 일화구단을 인수해 성남지역을 연고로 시민구단으로 재 창단하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다. 그 동안 성남시는 재 창단 결정이후 시민구단창단 T/F팀 및 시민구단 창단 추진위원회, 시민추진단을 구성해 일화구단 인수 작업, 스폰서 기업유치, 시민공모주 예비청약 등 구단출범에 필요한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특히 지난 11월 1일부터 실시한 시민공모주 예비청약은 1달여가 조금 지난 12월 5일 현재 1만여 명이 넘어섰으며 금액으로는 5억을 넘어서는 등 시민프로축구단에 대한 시민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성남일화는 올해 4월 구단의 자산 가치를 전문평가법인에 의뢰해 373억원의 가치가 있다는 평가를 받아 성남시가 이를 무상으로 인수하면 향후 5년간 시보조금으로 300억원(년간 50억∼70억)을 시민구단에 지원하기로 계획한 금액을 초과하게 돼 그 만큼 시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를 보게 된다. 성남시는 본 계약 체결 후 올해 말까지 기존의 ㈜통일스포츠를 ㈜성남시민프로축구단으로 법인을 변경하기 위해 신규이사진 선임 및 정관변경, 성남시민구단명칭 변경 등을 마칠 계획이다. 내년 1월에는 사무국 업무개시, 선수단 전지훈련 및 창단식을 개최한 후 3월에 출정식을 한다. 더불어 전국 최초 기초자치단체 1부 리그 클래식에 참여하는 시민프로축구단으로 2014년 3월 k-리그 클래식 개막전에 참여할 예정이다. 문의전화 : 체육진흥과 시민프로축구단TF팀729-3217
    • 작성일 2013-12-09

      조회수 767

  • “비닐포대 눈썰매 타고 씽씽”
    “비닐포대 눈썰매 타고 씽씽” 성남시립식물원 “엄마, 아빠 어릴 적에” 프로그램 운영 성남시 시립식물원(중원구 은행동 1932번지)은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겨울특강으로 ‘엄마, 아빠 어릴 적에’ 전래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비닐포대 눈썰매 타기, 팽이치기, 제기차기, 연날리기 등 다양한 전래놀이를 할 수 있고, 이면지, 폐 현수막으로 에코 북, 향기 주머니 만들기 등 자원 재활용법을 배울 수 있다. 프로그램 내용은 주별로 다양하게 운영되며,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두 차례 운영된다. 부모세대에는 어린 시절 겨울 놀이의 추억을, 실내 활동이 많은 어린이에게는 추위 속 전래놀이의 즐거움을 전해 가족 간 연대감을 높이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성남시립식물원 홈페이지(www.snpark.net) 신청 또는 시립식물원(031-729-4319)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어린이집, 유치원 원아 등 10명 이상의 단체나 ▲부모 1명 이상과 자녀 1명 이상의 가족 단위로 참여 신청할 수 있다. 별도 참여비는 없다. 구분 1,2번째 주 평일 3,4번째 주 평일 매주 토요일 오전 프로그램 에코북만들기 폐현수막 깜짝 변신 연만들기 오후 프로그램 전래놀이 전래놀이 전래놀이 문의전화 : 녹지과 조경팀729-4311
    • 작성일 2013-12-09

      조회수 519

  • 격의 없는 대화로 지역 골칫거리 56건 해결
    성남시는 ‘노상방담’과 ‘주민간담회’가 주민참여형 토론 문화로 자리 잡아 주민 스스로 지역 골칫거리를 해결하는 창구가 되고 있다. 시는 최근 1년 동안 모두 3,800명(노상담방·3,050명, 동 주민센터 주민간담회·750명)의 시민과 10차례 만나 자유롭게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노상방담 등에서 나온 주민 의견은 현안 해결에 속도를 내 제1공단 결합 도시개발사업 추진, 공동주택 리모델링 추진, 2단계 재개발 정상추진 합의, 본시가지 지역난방 확대보급 등 굵직한 지역 문제 56건을 해결하거나 진척 성과를 냈다. ‘노상방담’은 최근 1년간 5차례 열린 가운데 ▲희망대공원에서 열린 ‘제1공단 활성화 방안(2012.8.2)’은 수정구 신흥동 제1공단과 분당구 대장동을 결합 도시개발사업으로 개발해 법조단지 및 본시가지의 시민휴식공간인 공원으로 조성하기로 했다. 이 사업은 성남도시개발공사가 내년 1월 통합 출범하면 더욱 탄력을 받게 된다. ▲분당구청 야외광장서 열린 공동주택 리모델링 활성화 방안(2013.9.11)은 자문단·협의체·지원센터 등 종합지원책이 마련돼 본격화된다. ▲희망대공원서 열린 2단계 재개발 정상화 방안(2013.6.10.)과 수정구청 대회의실서 열린 신흥2동 재개발 추진 ▲신흥주공아파트 재건축 추진(2013.10.17)은 지역주민의 바람대로 지난 10월 16일 LH공사와 정상추진 합의를 이뤄냈다. 성남시는 주민부담경감과 사업성 개선을 위해 미분양주택을 일반분양물량의 25%로 확대하는 추가 지원책을 비롯해 그동안 발표한 조치들을 차질 없이 이행해 나가기로 했다. LH는 사업의 조기재개와 정상추진을 약속해 2013년 12월 주민총회와 내년 1월 시공사 선정 등의 절차를 이행해 나간다. ▲태평1동 주민센터 회의실서 논의된 태평동과 수진동 인근 주민의 개 사육장·도살장 소음·악취 문제(2013.8.29)는 성남시가 해당 지역 토지를 사들여 공원을 조성하기로 해 민원 해결점을 찾았다.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논의된 지역난방 확대 보급 건은 전국 최초로 11월 13일 지역난방 지원조례를 공포하는 성과를 이끌어 내 공사비 문제로 지역난방 도입에 어려움을 겪던 주민들에게 희소식이 됐다. 이외에도 수렴한 주민 의견대로 수정구 태평1동에는 내년 3월 복지회관을 착공하며, 수정청소년수련관 이전 건은 더 시간을 갖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합리적 방안을 찾고 종합적으로 검토 후 추진키로 했다. 올 8월부터 11월까지 저녁 시간대 각 동 주민센터에서 5차례 열린 주민 간담회 또한 지역 현안 해결점을 찾는 자리가 됐다. ▲8월 8일 태평2동서 열린 시립의료원 설립 지연에 관한 지역 주민 간담회 내용은 오는 2017년 7월 개원을 목표로 11월 14일 성남시의료원 기공식이 개최되면서 풀리기 시작했다. 또, 태평2·4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방안은 지난 11월 8일 개최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정비구역 해제 안이 원안 가결돼 현재 정비구역 해제 절차가 진행 중이다. 정비구역 해제 후에는 새로운 정비방안 모색을 위한 연구용역 등을 시행해 지역에 가장 적합한 정비방향을 모색하게 된다. ▲9월 10일 성남동서 열린 ㈜대우건설 오피스텔 신축 건은 성남시가 ㈜대우건설 측의 오피스텔 신축허가 신청을 사업부지 내 시유지 매수 조건으로 허가했다. 지역 주민들의 여러 민원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시유지 매각이 지연됐으나 올해 안에 매각 완료해 건축할 수 있도록 했다.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그러나 원터길 확장 방안은 도로확장에 따른 지역주민의 이주대책 마련과 1,600억원의 사업비 소요 등 시 재정상 어려워 오는 2016년 추진 예정인 성남시 도로정비기본계획 재정비 시 원터길 확장을 면밀히 재검토하기로 했다. ▲10월 10일 정자1동서 열린 단독택지 주변 주차난 해소 방안에 관한 주민간담회는 정자동 단독택지 주변 공원 지하에 120대를 주차할 수 있는 지하주차장 조성하기로 해 해결됐다. ▲10월 22일 금광2동서 열린 남한산성입구역 1번 출구 엘리베이터 설치건 도시철도공사와 협의 중이다. 자혜로 버스정류장 쉘터 설치 건은 내년도 예산에 1억3천만원이 반영돼 있어 토지매입 후 쉘터를 설치하게 된다. 그동안의 주민숙원사업이 해결될 전망이다. ▲지난 11월 5일 서현1동서 열린 서현도서관 주민숙원사업 조기착공 건은 2016년 10월 완공을 목표로 2014년 5월에 착공하기로 했다. 그러나 서현동 먹자촌 단독주택 용지 지구단위계획 완화 건은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기반시설의 부족과 타 단독주택용지와의 형평성 및 단독주택의 정온한 주거환경 유지를 위해 불가함을 주민들에게 설명했다. 성남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격의 없는 대화의 장을 마련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행정을 펴 나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729-2281
    • 작성일 201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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