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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내 17만명 자원봉사자에게 갈채를
    성남시내 17만명 자원봉사자에게 갈채를 “봉사는 소중한 것을 나누는 마음” 성남시는 오는 11월 28일 오전 10시 30분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자원봉사기관과 단체, 자원봉사자 등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를 연다. 성남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올 한 해 동안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색소폰 연주와 팝 카펠라 그룹 공연, 이효정, 한명숙 등 인기가수의 흥겨운 노래 공연이 펼쳐진다. 올해 자원봉사 프로그램 경진대회 수상단체인 성남녹색소비자연대 등 20개 단체에 대한 성남시장 표창, 모범 자원봉사자 4명에 대한 도지사 표창, 우수 자원봉사자 24명에 대한 성남시장 표창 등 상장 수여식도 진행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봉사는 나에게 남는 것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에게 소중한 것을 나누는 마음”이라면서 “자원봉사자의 뜨거운 열정과 관심이 ‘희망이 넘쳐나는 성남시, 행복한 성남시’를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매년 12월 5일은 UN이 제정한 ‘세계 자원봉사자의 날’이다. 우리나라는 지난 2005년부터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를 열어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참여를 촉진하고 자원봉사자의 사기를 높여오고 있다. 성남시자원봉사센터는 개소한 지 17년 만에 등록된 자원봉사자 수가 17만명을 넘겼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민간협력팀729-2321
    • 작성일 2013-11-27

      조회수 432

  • 수정구 주민자치센터 경진대회 ‘성료’
    수정구 주민자치센터 경진대회 ‘성료’ 주민자치센터 활성화를 위한 우수사례 및 동아리 경진대회 열려 성남시 수정구(구청장 윤기천)는 26일 수정구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한 우수사례 및 동아리 경진대회’를 열었다. 이날 경진대회는 주민자치위원 및 주민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2년 10월부터 현재까지 각 동의 주민자치센터 운영관련 우수사례를 파워포인트로 발표하고, 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의 작품 공연을 진행하면서 우수팀을 선발해 시상식도 가졌다. 윤기천 수정구청장은 “주민자치센터는 평생교육의 일환이라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공동체의 장으로 변모하여 주민들의 노력과 성과를 모아 축제로 승화시키고 있다”며 “오늘의 경진대회를 통해 앞으로도 동아리활동이 더욱 활성화되어 주민자치센터를 찾는 시민들에게 더 유익한 배울거리가 많아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수정구 주민자치협의회장도 축사를 통해 “해가 거듭할수록 경진대회를 통해 주민자치의 역량이 강화되고 발전해나가고 있음을 느낀다”면서 “이러한 취지의 경진대회를 열어주신 수정구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어린이밸리댄스를 비롯해 민요교실, 에어로빅, 통기타 등 다양한 공연과 함께 우수사례 발표들이 이루어지면서 이날 경진대회는 성황리에 진행됐다. 한편, 우수동아리 작품공연 부문에서 수진2동이, 우수사례 발표 부문은 단대동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문의전화 : 수정구청 행정지원과 자치지원팀729-5040
    • 작성일 2013-11-26

      조회수 302

  • 수정구, 시민소통관 간담회 가져
    수정구, 시민소통관 간담회 가져 윤기천 구청장, 구민을 위한 소통행정 강조 수정구 윤기천 구청장은 26일 정오에 구민을 위한 소통행정을 펼치고 있는 시민소통관 30명과 간담회를 갖고 격의 없이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시민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으로 시민이 체감하고 감동 받을 수 있는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시민소통관의 노고를 치하하고 업무추진 가운데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성남시 SNS시민소통관 제도가 2013년 행정제도개선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안전행정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며 “이 모두가 시민소통관들이 민원에 대해 신속하게 응대하고 처리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윤 구청장은 또 “어려운 근무환경에도 불구하고 수정구의 광속행정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여러분들이 있어 기쁘다”면서 “2014년에도 시민과 원활한 의사소통으로 시민이 만족하고 감동받을 수 있도록 우리 공직자들이 다 함께 노력해나가자”고 격려했다. 간담회에서 시민소통관들은 저마다 SNS활용 노하우와 사례를 공유하고 오찬과 함께 환담을 나눴다. 한편, 성남시 시민소통관제는 2012년 8월에 시행한 이후 2013년 10월말 현재 4,070건의 민원을 처리하면서 행정업무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증대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수많은 지자체들이 성남시에 직접 방문하거나 유선상으로 벤치마킹하고 있다. 문의전화 : 수정구청 행정지원과 기획감사팀729-5030
    • 작성일 2013-11-26

      조회수 368

  • “판교~월곶 간 복선 전철” 사업예산 편성 확실시
    “판교~월곶 간 복선 전철” 사업예산 편성 확실시 서판교역 착공도 기대 성남시 판교~시흥시 월곶 간 복선 전철” 사업예산 편성이 확실시돼 서판교역 착공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재명 성남시장을 비롯한 안양·시흥·광명·의왕시장 등 5개 지자체장은 11월 26일 오전 국회에서 ‘판교~월곶 간 복선 전철'의 조기 건설을 위한 연석회의를 하고, 정부에 예산 반영과 조기착공을 건의했다. 이날 연석회의에는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 차관, 5개시 해당 국회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복선전철 추진 현황·예산 확보·향후 계획 등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난상토론 끝에 국토부가 판교~월곶 간 복선전철 조기 착공에 동의해 당초 계획에 없던 사업 예산을 배정하기로 했다. 우선, 5개시 지자체장의 요청대로 20억원의 월곶-판교선 기본계획 용역 사업비가 배정되면 내년부터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을 시작하게 된다. 복선전철이 경유하는 서판교역 착공도 기대할 수 있게 된다. 판교∼월곶 간 복선전철은 총 사업비 2조3178억원을 들여 38.6㎞를 연결하는 사업이다. 복선전철은 월곶(수인선)~시흥시청~KTX광명역~안양~인덕원~청계~서판교역(착공예정)을 경유한다. 현재 건설 중인 수인선·성남~여주선과 연계해 수도권 남부지역을 동서로 연결하면서 장기적으로는 인천국제공항에서 강릉을 잇는 국가핵심철도망 역할을 수행하는 주요 구간이다. 특히, 이 구간에 서판교역이 생기면 성남시민은 서해와 동해를 빠르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고, 판교지역과 분당지역을 중심으로 한 동서남북 철도망이 완성돼 판교테크노밸리 등 첨단산업 육성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된다. 5개시 지자체장은 현재 미연결 상태 판교~월곶 간 복선전철 사업 예산 반영을 요구하면서 250만 지역주민의 뜻을 모은 공동 건의문도 전달했다. 한편 이날 연석회의에는 5개시 지자체장과 함께 백재현(광명갑)·송호창(의왕과천)·이석현(안양동안갑)·이언주(광명을)·이종훈(성남분당갑)·조정식(시흥을)·함진규(시흥갑) 등 해당 시 국회의원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최재천(서울성동갑)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문의전화 : 교통기획과 교통정보팀729-2491
    • 작성일 2013-11-26

      조회수 1,600

  • 성남시 미용산업 강소 기업들, 세계를 뚫다!
    성남시 미용산업 강소 기업들, 세계를 뚫다! 아시아 최대 홍콩미용박람회 참가해 3,000만$ 계약 추진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아시아 최대 미용박람회인 ‘홍콩미용박람회’에 올해로 4번째 관내 미용산업 강소기업 9개사를 파견해 세계적인 기술 경쟁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지난 11월 13일부터 3일간 홍콩에서 개최된 이번 박람회에는 전 세계 44개 국가, 2천여 기업과 55만 명의 참관객이 방문하는 성황을 이뤘으며, 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재단은 ㈜아마로스(대표 김선아) 등 관내 우수 중소ㆍ벤처기업 9개사를 참가 지원하여 약 3,000만불의 수출계약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태리 볼로냐, 미국 라스베가스 미용박람회와 함께 세계 3대 미용박람회로 꼽히는 ‘홍콩미용박람회’는 그 명성만큼 일반인과 많은 전문바이어들이 참관하는 거래중심의 미용기기 전문 행사이다. 특히 이번에 한국의 미용업체는 천연기능성 화장품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 평소 한국의 성형기술과 화장품에 관심이 높은 바이어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성남시 참여기업 중 아마로스는 피부타입 유형에 따른 1:1 맞춤 기능성화장품을 선보여 각국 총판업계의 계약상담이 줄을 이었으며, ㈜내추럴웍스(대표 김형운)는 천연기능성 화장품을 안전하게 피부에 분사할 수 있는 에어브러쉬를 개발해 현지바이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세계 각국의 천연재료를 첨단 피부과학 기술과 접목시킨 병원전용 화장품업체 ㈜더마펌은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아 대만 및 말레이시아 바이어들로부터 제품공급을 요청받는 성과를 얻었으며, ㈜스킨렉스(대표 최세영)는 초음파 및 고주파 겸용 비만치료기기 제품을 선보여 관람객 체험이 이어지는 등 수출에 청신호가 켜졌다. ㈜아마로스 김선아 대표는 “경기침체 여파로 중소기업 입장에서 해외전시회에 나가기가 매우 어려운데 성남시가 적극 지원을 해줘서 판로확보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면서 “특히 이번 홍콩미용박람회에는 아시아, 유럽, 미주, 러시아 등의 다양한 전문 바이어들이 참관하여 좋은 수출성과를 얻을 수 있었으며, 기능성 화장품의 세계적인 소비 트렌드와 개발동향을 접하고 이를 당사의 신제품 개발에 적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성남시와 산업진흥재단은 2014년에도 홍콩미용박람회를 비롯, 하노버 정보통신박람회 등 총 5회에 걸쳐 해외 박람회 참가를 적극 지원하여 성남시 중소기업들의 해외판로 개척에 앞장설 계획이다 문의전화 : 산업진흥재단 기업육성부 782-3051
    • 작성일 2013-11-26

      조회수 256

  • 해피무빙·롯데건설 “다해드림 사업” 후원 나서
    해피무빙·롯데건설 “다해드림 사업” 후원 나서 저소득층 이사·재료비 댄다 이사전문업체 해피무빙(대표 이상철)과 롯데건설 판교복합단지 현장 사무소(소장 정세진)가 ‘성남시 多·해드림(Dream) House사업(이하. 다해드림)’ 후원에 나선다. 2개 기관 대표는 11월 26일 오후 4시 30분 성남시청 복지보건국장실에서 협약식을 하고 앞으로 1년동안 지역 내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해피무빙은 성남시 요청 때 저소득층의 이사를 무료로 해준다. 롯데건설 측은 장판, 벽지 등 재료비 400만원과 인력을 지원해 다해드림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돕는다. 다해드림은 민간 기업·단체와 연계해 일할 능력이 없이 홀로 사는 노인, 장애인, 한 부모 가정 등의 낡은 집을 고쳐주고, 정신건강 상담, 진료, 자녀 보충교육, 일자리 알선 등 가족생활까지 관리해주는 토털 복지사업이다. 이번 두 개 기관까지 모두 10개 기관·단체가 재능과 비용을 기부해 ▲성남시와 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대상자 선정과 진행, 사후관리를 총괄하고 ▲㈜KG 옐로우캡, 해피무빙은 이사를 ▲성남시시설관리공단·성남도배학원·한국폴리텍Ⅰ대학은 도배·장판·전기·보일러 등 수리 교체를 ▲사회적기업 ㈜푸른우리는 청소·소독을 ▲KT&G 복지재단, 롯데건설 측은 각종 재료와 가재도구를 지원한다. 2012년 2월부터 시작된 이 서비스로 현재까지 114가구가 혜택을 받았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729-2841
    • 작성일 2013-11-26

      조회수 292

  • ‘성남을 안전도시로' 안전문화운동협의회 출범
    성남을 안전도시로 만들기 위한 ‘안전문화운동추진 성남시협의회(이하 안문협)'가 11월 26일 출범했다. 성남시는 이날 오후 3시 50분 시청 산성누리에서 기획홍보·사회안전·생활안전·교통안전 등 4개 분과로 구성된 안문협 출범식을 열었다. 이재명 성남시장과 염동준 새마을회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한 안문협은 분당·수정·중원경찰서장, 성남소방서장, 분당소방서장, 성남시교육지원청 교육장, 성남시자원봉사센터장, 바르게살기협의회장, 기독교연합회장, 사암연합회장, 어머니폴리스회장, 녹색어머니회장, 모범운전자회장 등 민·관 단체 대표 30명 위원으로 구성됐다. 4대 악 근절과 재난·사고 미연 방지, 시민 안전 대책 마련이 안문협의 주요 활동 과제이다. 안문협은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성폭력·가정폭력·학교폭력·불량 식품 근절에 나서고, 어린이·노인 교통안전 등 주민안전문화 운동을 확산한다. 또, 행락철 대형 교통사고, 산불, 학교급식 식중독, 해빙기 붕괴사고, 한파, 폭설, 호우, 폭염 등 계절별로 발생이 우려되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대시민 홍보 캠페인을 벌인다. 문의전화 : 안전총괄과 안전총괄팀729-3531
    • 작성일 2013-11-26

      조회수 207

  • 성남시·중국 후이저우시 우호관계 체결 의향서 교환
    성남시·중국 후이저우시 우호관계 체결 의향서 교환 판교테크노밸리 시설 기술력 전파·성남기업 중국 진출 ‘약속’ 성남시는 11월 26일 중국 광둥성 후이저우시와 우호교류 의향서를 교환했다. 이날 오후 5시 40분 이재명 성남시장은 시청 상황실(9층)에서 마이지아오멍 후이저우시장과 일행 18명을 접견하고, 우호교류 관계 의향서에 서명한 뒤 양 도시 간 우호교류 증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의향서는 양 도시간 경제·문화·교육·수출입 거래촉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활발한 교류를 추진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성남시는 후이저우시가 본보기로 삼고 있는 판교 테크노밸리와 알파돔 시티의 선진 기반시설(인프라) 기술력을 전파하고, 후이저우시는 성남시내 우량 기업체의 중국진출 등을 돕기로 약속했다. 또 정기적인 상호방문과 민간차원의 상호교류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양 도시의 우호 관계를 발전시키고 세부 계획을 세워 교류를 활성화해 나가기로 협의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성남시와 후이저우시 수출입 거래 촉진, 상호 투자, 공통 관심분야 정보교환 등을 해 공동발전의 기회로 삼겠다”면서 “앞으로 국제우호교류 협력관계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후이저우시는 중국 광둥성 동남부에 있다. 전체면적 11,200㎢에 인구는 460여만 명이다. 한국의 기업 197개사가 진출해 활발한 기업 활동을 벌이고 있는 지역이다. 전자정보통신, 석유화학, 청정에너지 산업으로 유명하며, 홍콩 마카오와 인접해 천혜의 자연휴식지가 형성돼 있다. 양 도시 우호교류 의향서 교환에 앞서 중국측은 10월 16일 왕셩 부시장과 양창수 광저우 총영사가 성남시를 방문해 후이저우시와 우호 증진 가능성 논의하고 판교테크노밸리를 둘러봤다. 문의전화 :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729-2641
    • 작성일 2013-11-26

      조회수 350

  • 이재명 성남시장 산타원정대 ‘1호 산타’ 되다
    이재명 성남시장 산타원정대 ‘1호 산타’ 되다 “형편 어려운 아동들에게 꿈, 희망 전하겠다” 이재명 성남시장이 ‘2013년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산타원정대 1호 산타’가 됐다. 아동복지전문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사장 이제훈)은 ‘크리스마스 1004인’ 기적 캠페인의 하나로 11월 26일 오후 3시 40분 성남시청을 찾아 이재명 성남시장에게 ‘산타원정대 1호 산타’ 위촉장을 줬다. 초록우산측은 아동들에게 시장실 개방 등 성남시의 친서민 정책이 크게 부각돼 이재명 성남시장을 1호 산타로 위촉하게 됐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크리스마스 1004인의 기적 나눔 릴레이에 참여해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쓸쓸한 연말을 보내는 저소득층 아동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729-2841
    • 작성일 2013-11-26

      조회수 339

  • 성남시·시의회 협력 시민프로축구단 창단 가속화
    성남시·시의회 협력 시민프로축구단 창단 가속화 이재명 성남시장의 ‘시민구단 조례안 통과’ 호소.. 새누리당 설득 이재명 성남시장의 호소와 새누리당 시의원 설득이 무산될 위기에 빠졌던 시민 프로축구단 조례를 극적으로 통과시켜 창단 작업에 가속도가 붙게 됐다. 성남시의회는 25일 오후 ‘제200회 성남시의회 제2차 정례회 3차 본회의'에서 프로축구 성남 일화를 인수해 시민구단으로 재창단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시민프로축구단 지원 조례안'을 통과시켰다. 이 조례안은 본회의 표결에 부쳐져 재석의원 20명(민주 15명, 새누리 4명, 무소속 1명) 만장일치로 의결됐다. 이에 따라 내년 1월 시민구단 창단작업은 차질없이 진행될 전망이다. 앞선 11월 22일 성남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새누리당 4명 심사보류, 민주당 4명 원안가결, 새누리당 1명 기권으로 이 안건을 심사 보류해 시민구단 창단이 좌초될 위기에 처해있었다. 이에 이재명 성남시장은 11월 25일 새누리당 시의원들에게 호소문 보내 “성남시 통합을 위한 희망이 벼랑 끝으로 몰리는 일을 막아달라”며 “시민프로축구단 지원조례안을 통과시켜달라”고 요청했다. 같은 날 성남시의회를 방문해 최윤길 시의회의장, 정용한 문화복지위원장, 한성심 의원, 윤창근 민주당 대표 등이 참석한 자리에서 그동안 시민구단 창단 상황을 설명했다. 이 시장은 “창단 준비과정에서 다소 미흡한 점은 있었다”고 인정하면서 “시민의 열망과 희망을 담아 대승적 차원에서 협조해 달라”고 말해 시의회에 조례안 통과를 부탁했다. 이 같은 노력이 일부 새누리당 의원들의 마음을 움직여 이날 조례안이 극적으로 통과될 수 있었다. 참석 의원들은 표결 없이 전원 합의로 조례안을 통과시켰다. 문의전화 : 공보관 공보팀729-2081
    • 작성일 2013-11-25

      조회수 1,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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