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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소문(시민프로축구단 지원조례안을 통과시켜주세요)
    새누리당 시의원 여러분들께 간절히 호소합니다 시민프로축구단 지원조례안을 통과시켜주십시오 존경하는 100만 성남 시민 여러분! 그리고 성남 시민을 대표하고 계신 시의회 의원 여러분! 무엇보다 새누리당 시의원 여러분! 저는 오늘 너무나 안타깝고 착잡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난 민선 5기 동안 성남시와 시의회는 때로는 단합하고 또 때로는 사안별로 충돌하며 지금의 성남시를 이끌어 왔습니다. 그 과정이 어떠했든, 그리고 때로 그 방향이 달랐다 하더라도 근본적으로 여야 모두는 성남 시민들의 삶의 문제를 해결하고, 또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진정성으로 함께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토요일 성남일화구단의 고별전이 진행되었습니다. 시민들은 지난 14년간 성남의 이름으로 활약해온 성남축구단의 고별전을 아쉬움만으로 맞이하지는 않았습니다. 성남 시민 모두의 구단으로 재출발하는 시작점으로 기대했기 때문입니다. 시의회의 시민프로축구단 지원조례안 심사보류는 이러한 시민 모두에게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이었습니다. 새누리당 의원님들께서 걱정하시는 많은 문제는 저에게도 오랜 기간 시민구단 인수를 망설이게 한 원인이었습니다. 그러나, 연구용역과 여론수렴 등 검토과정을 거치며 인수를 결정하게 된 것은 축구를 사랑하는 성남시민들의 강력한 요구와, 과거의 문제를 뛰어넘어 담대하게 받아들여주신 지역 종교계의 동의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새누리당 의원님들의 적극적 의사표출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지역과 종교를 넘어, 여야를 넘어 성남시를 통합할 수 있는 희망을 발견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진행과정에서 부족한 부분은 함께 보완하겠습니다. 원활한 시민구단 운영을 위해 더 나은 방안이 있다면 적극 수렴하겠습니다. 다만, 오늘 지원조례가 통과되지 못해 시민들의 간절한 염원, 성남시 통합을 위한 희망이 벼랑 끝으로 몰리는 일은 막아주십시오. 시민구단은 누군가 전유할 수 있는 성과가 아닙니다. 시의회가 오늘 지원조례안 통과를 결단한다면 시민들은 마음깊은 성원을 보내게 될 것입니다. 함께 시민구단을 이끌어주시기를 바랍니다. 지난 시정연설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성남 시민 모두는 의회와 집행부가 상생과 협력으로 민선 5기를 아름답게 마무리할 것을 염원하고 있습니다. 시민구단 창단의 결실은 이러한 시민들의 염원을 담아낼 것입니다. 다시한번 시민프로축구단 지원조례안 통과를 간절히 호소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3년 11월 25일 성남시장 이 재 명
    • 작성일 2013-11-25

      조회수 415

  • 성남시향 “베토벤 명곡과 함께”
    성남시향 “베토벤 명곡과 함께” 제109회 정기연주회 개최 성남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1월 28일 오후 8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제109회 정기연주회’를 연다. 이번 연주회는 성남시립교향악단이 준비한 마스터 시리즈 중 네번째 공연으로 고전파 시대의 작곡가 베토벤(1770~1827)의 음악으로 꾸며진다. 1부 공연은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op.61’을 무대에 올린다. 이 곡은 풍부한 서정미와 우아함, 강렬한 음색이 조화를 이룬 음악으로 평가받는다. 독주 바이올린과 오케스트라의 주고받음이 팽팽한 긴장감을 전한다. 베토벤은 피아노 협주곡을 다섯 곡 썼지만, 바이올린 협주곡은 D장조 협주곡이 유일하다. “한국을 대표하는 여자 바이올리니스트”로 불리며 왕성한 활동을 하는 이경선이 협연한다. 2부 공연은 ‘교향곡 4번 내림B장조 op.60’을 연주한다. 이 곡은 차분한 선율로 시작해 갑자기 밝고 활발한 음색을, 또는 웅장함을 전하다 격렬한 마지막을 장식한다. 듣는 이에게 “반전과 변화”의 울림을 전한다. 베토벤의 유명한 교향곡 3번과 5번 사이에 끼어 1806년 당시 대중에게 크게 평가받지 못하다 “숨겨진 보석”이라 불리며 현재 명곡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성남시향의 수준 높은 연주와 아름다운 하모니가 기대된다. 연주회 관람료는 전석 10,000원이며, 청소년·65세 이상·장애인·국가유공자는 50% 할인된다. 인터파크(1588-1555, www.interpark.com)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문의전화 : 문화관광과 예술팀729-2981
    • 작성일 2013-11-25

      조회수 438

  • 농협성남유통센터 광장서 “2만3,000포기” 김장
    농협성남유통센터 광장서 “2만3,000포기” 김장 자원봉사 500명 참여.. 성남시는 농협 성남농수산물 종합유통센터(조재호 사장)와 함께 11월 26일 오후 1시30분~5시 성남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내 문화센터 앞 광장에서 2만3,000포기 규모 김장 김치 담그기 행사를 한다. 이날 행사는 각 동 새마을 부녀회, 자원봉사자 등 500명이 참여한다. 이재명 성남시장도 참여해 봉사자들과 함께 앞치마를 두르고 김장하기 일손을 거든다. 김장김치는 10kg 단위씩, 5,500상자로 포장해 성남시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소년소녀가장, 조손가정, 홀몸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성남시 관내 소외계층에게 고루 전달한다. 이날 김장김치 담그기에는 성남시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 성남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공익자금 중 2억3,000만원이 투입됐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729-2841
    • 작성일 2013-11-25

      조회수 415

  • “눈 와도 문제없다” 성남시 설해대책 집중
    성남시는 눈이 와도 시민이 도로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겨울철 설해대책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시는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105일간을 도로 설해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우선, 도로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요 도로 60곳 250㎞ 구간을 중점 제설대상 노선으로 지정했다. 이곳 도로 주요지점에 적사함 1,288개를 설치하고 염화칼슘 7,000톤과 모래 500㎥를 비치했다. 제설차, 살포기, 페이로더, 굴착기, 제설 삽날 등 모두 150여대 제설장비도 정비·점검을 완료했다. 이 기간에 시는 ‘설해대책상황실'을 운영, 강설 예보시 공무원 등 140명의 인력이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한다. 단계별 설해 상황에 따라 제설 인원과 장비는 유기적으로 투입된다. ▲강설량 3㎝ 미만의 1단계는 성남시 공무원 인원의 3분의 1인 총 831명이 제설작업을 한다. ▲강설량 5㎝ 미만인 2단계는 인원의 2분의 1인 총 1,247명 공무원이 재난상황 근무를 한다. ▲적설량 10㎝ 이상인 3단계는 2,494명 성남시 공무원 전원이 제설작업에 동원된다. 제설취약구간에 대해서는 시민봉사단 2,800명을 구성해 눈 치우기 작업을 한다. 이와 함께 기상청, 인근 군부대, 소방서, 경찰서 등 관계 기관과 협조 체계를 구축해 기상정보를 신속히 수집하고, 상황 발생시 시민 안전과 원활한 교통소통을 지원한다. 한정된 인력과 장비로 어려움을 겪는 제설작업에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범시민 눈 치우기 운동도 전개한다. 앞선 2011년 12월 성남시는 “내 집 앞에 쌓인 눈은 스스로 치우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성남시 건축물관리자의 제설 및 제빙 책임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문의전화 : 도로과 도로관리팀729-3611
    • 작성일 2013-11-25

      조회수 1,489

  • 브레인스토밍으로 공직자 소통의 장 마련
    브레인스토밍으로 공직자 소통의 장 마련 윤기천 수정구청장, “젊은 공직자들의 신선한 아이디어 발굴해 적극 반영” 성남시 수정구(구청장 윤기천)가 구민을 위한 따뜻한 행정을 펼칠 수 있는 공직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구청장과 부서별 공직자가 격의 없이 소통의 시간을 갖는 ‘브레인스토밍 형식의 간담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윤기천 구청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주재한 수정구 간부회의에서 “구민을 위한 행정을 펼치기 위해서는 공직자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개진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면서 “각 부서장은 공직자들의 사기진작에 필요한 투자를 아끼지 말아 달라”고 주문한데에 이어 내놓은 추진계획에 따라 마련된 자리다. 특히 ‘내가 구청장이라면’이라는 주제 등으로 포부와 꼭 추진했으면 좋을 것 같은 정책 등을 발표하는 형식의 유쾌한 브레인스토밍 시간을 부서별 월1회 가지면서 구청장이 젊은 공직자들과 소통하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구정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구청장과 함께하는 간담회를 수정로상권활성화구역에서 지난 20일, 21일 구청 8개과 196명을 대상으로 이틀간 진행해 침체되어 있는 골목경제 활성화에도 동참했다. 이와 함께 수정구는 매월 셋째주 월요일을 ‘구내식당 운영 휴무날’로 정하고, 수정구 전 직원이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변 상권에서 점심식사를 하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어 지역상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윤 구청장은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징검다리연휴 등에 연가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탄력적이면서 효율적인 행정업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간부공무원이 먼저 솔선수범하고 젊은 공직자들도 참여하도록 독려하는 아름다운 공직사회 분위기를 만들어나가자”고 강조했다. 문의전화 : 수정구청 행정지원과 기획감사팀729-5030
    • 작성일 2013-11-22

      조회수 402

  • 성남도시농업 “마을과 함께하는” 겨울맞이 한마당
    ‘2013. 성남 도시농업, 마을과 함께하는 겨울맞이 한마당’ 행사가 11월 22일 야탑역 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성남도시농부 협동조합과 함께하는 마을협동조합이 주관하고, 주민신용 협동조합, 성남햇빛발전 사회적협동조합, 말똥구리 농장, 녹색소비연대, 친환경 협업농장, 한빛나눔 등 지역내 협동조합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행사의 주제는 도시텃밭 조성을 통한 안전한 먹을거리 확보, 유휴 토지 활용 등 공유경제를 통한 행복한 마을 만들기이다. 도시농업과 에너지, 환경에 대한 시민홍보를 위한 전시와 체험행사로 진행된다. 친환경 마분퇴비로 재배한 김장채소를 활용해 김장 담그기, 미니밭 만들기, 새끼꼬기 등 체험과 태양열을 이용한 전기생산, 자전거 동력을 이용한 주스 만들기, 호롱불?수세미?방향제 만들기 등 에너지와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가 마련된다. 일반시민은 물론 협동조합을 통한 지역사회 활동에 관심을 갖고 있는 성일정보고등학교 1,0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타작 등 농사체험을 한다. 최민경 성남도시농부 협동조합 이사장은 “마을 유휴지나 옥상을 활용한 도시텃밭 조성으로 이웃과 교류하고 안전한 먹을거리에 대한 인식확산과 함께 행복한 마을 만들기를 실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사회적기업팀729-3661
    • 작성일 2013-11-22

      조회수 439

  • 성남시, 내년도 공공근로사업 54억원 투입 “도내 최고”
    성남시, 내년도 공공근로사업 54억원 투입 “도내 최고” ‘직업상담사 현장 배치사업’ 새로 포함돼 성남시는 내년도 공공근로사업에 54억원을 투입, 연간 17만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이 같은 사업예산은 도내 최대 규모이다. 공공근로사업은 4개월 단위로 3단계로 진행된다. DB구축지원, 서비스지원, 환경정비, 기타사업 등 4개 분야 151개 사업이 진행된다. 내년부터 공공근로사업에 ‘직업상담사 현장 배치사업’이 새로 포함돼 접근성이 높은 16개 거점 동 주민센터에 전문 직업상담사가 배치된다.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하는 65세 미만 시민은 주 25시간 근로조건에 일당 2만6,050원과 별도 부대비 2,500원을 받게 된다. 65세 이상 시민은 하루 3시간 일하고 일당 1만5,630원 지급조건이다. 직업상담사는 하루 4시간 일하고 일당 2만2,700원 지급조건이다.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두 4대 보험이 의무 가입된다. 내년도 1단계 공공근로사업(2014.1.6~4.22) 참여 희망자는 오는 11월 26일부터 12월 2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 대상자는 신청일 현재 실직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의 구직 등록한 성남시민 가운데 재산이 1억3,500만원 이하인 사람이다. 직업상담사는 자격증 소지자여야 한다. 시는 신청자의 세대주 여부, 부양가족 수, 연령, 소득, 재산상황, 환자부양 여부 등 우선순위와 4개 사업 신청 인원에 따라 사업 참여자를 선발, 오는 12월 30일 선발자에게 개별 통보한다.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복지일자리팀729-4971
    • 작성일 2013-11-22

      조회수 697

  • 정비구역에 ‘공공관리자 제도’ 도입한다
    정비구역에 ‘공공관리자 제도’ 도입한다 투명성 높이고 효율성 확보하고 성남시 수정·중원 지역 도시정비사업에 앞으로 ‘공공관리자 제도’가 도입된다. 공공관리자 제도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7조의 4에 따라 자치단체가 주택재정비(재개발·재건축)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고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정비구역을 지정 고시한 날부터 조합총회에서 관리처분계획을 수립할 때까지 사업진행 과정을 관리해주는 제도이다. 정비사업 대상 주민들이 추진위원회 구성이나, 조합 임원 선출, 시공자·설계자 선정 등 주요 결정을 해야 할 때 성남시 공공관리자가 도와준다. 정비업체·시공자 선정 등 정비사업 초기 단계에서부터 공공관리자가 관련 업체 유착, 비리 등을 차단해 추가사업비 발생, 주민부담 증가, 사업기간 지연 등 부작용을 막는다. 또, 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용역비, 선거관리위원회 위탁비용을 지원해 해당 지역 주민은 재정적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필요시에는 공사, 신탁업자, 대한주택보증주식회사 등에 공공관리를 위탁할 수도 있다. 이 제도는 조합이 추진하는 정비사업 가운데 토지 등 소유자의 과반수 동의를 얻어 성남시에 요청하거나, 주민총회 또는 조합총회 의결을 거쳐 요청하면 해당 구역에 적용할 수 있다. 성남시는 최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금광3구역, 정비구역 지정 준비 중인 상대원2구역과 산성구역 등 주민요청이 있을 때 ‘공공관리자 제도’를 적용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도시·주거환경정비기금으로 약 11억원의 공공관리 재원을 확보할 계획이다. 성남시는 토지등소유자 동의율이 높은 구역에 우선적으로 이 제도를 적용해 공공관리자 제도를 성공적으로 정착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도시개발과 도시정책팀729-4451
    • 작성일 2013-11-22

      조회수 531

  • 성남시, 판교 입주기업 환영을 위한 ‘판교인의 밤’ 개최
    630개 이상 기업과 지원기관 입주로 세계적 R&D 클러스터로 부상! 11월 26일(화) 저녁 7시 반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개최! 판교 입주기업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과 화합의 정을 다지는 자리가 마련된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이 600개를 넘어선 것을 기념하고, 세계적인 R&D 혁신지구로 도약하기 위한 정책비전 공유와 협력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판교인의 밤’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오는 26일 저녁 7시30분부터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진행되는 판교인의 밤은 ‘판교테크노밸리의 든든한 후원자 성남시’, ‘혁신과 젊음의 판교테크노밸리’, ‘즐거움이 넘치는 판교테크노밸리’라는 3가지 주제로 구성되며 판교 입주기업과 성남시 및 유관기관 간의 협력을 위한 교류 및 문화공연이 풍성하게 준비된다. 특히 문화공연은 판교테크노밸리의 차별화된 지향점인 ‘자유’(바비킴, 인디밴드 10cm), ‘융합’(제이슨리 재즈밴드, K-TIGERS), ‘공감’(판교 직장인 밴드연합, 성남출신 트렘펫신동 곽다경)을 조화롭게 배치하였으며 입주환영 영상을 통해 판교의 현재와 미래를 공유하고 참가자 모두에게 글로벌 혁신의 거점, 따뜻한 공동체를 지향하는 판교의 자긍심을 고취할 예정이다. 판교테크노밸리는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일원 66만㎡(20만평)에 조성되고 있는 첨단 R&D단지로 삼성테크윈, 포스코ICT, SK케미칼, LIG넥스원 등 대기업군은 물론 넥슨, 엔씨소프트, 안랩, 한글과컴퓨터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집결해 있다. 주력산업군은 IT, 메디바이오, 콘텐츠 등 대한민국의 핵심 성장동력 산업 위주로 짜여있으며, 2013년 현재 630개사, 단지조성이 완료되는 2015년 말에는 1천개의 기업과 4만명 이상의 고급두뇌들이 한국형 실리콘밸리를 구성할 예정이다. 성남시는 판교테크노밸리 조성이 시작된 2007년부터 시 중점산업으로 IMC(IT, MediBio, Contents)산업을 집중 육성해 왔으며, 국책 및 광역사업인 글로벌게임허브센터, 모바일게임센터, 스마트 앱 창작터, 경기모바일앱센터, 투썬 특성화 창업센터 등을 유치한 바 있다. 또한 매년 250억원 이상을 투입해 중소벤처기업의 성장을 지원함으로써 성남시는 기초도시 최초 벤처기업 1,100개 돌파, 경기도내 신설법인 증가 1위, 산자부 지역산업 정책대상 수상 등 기업하기 좋은 최적의 도시로 자리잡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판교테크노밸리 일대의 지원인프라 차원에서 버스노선 4개 확충, 주차장 부지 3곳 무료개방, 성남특허지원센터 개소, 특급호텔 2곳 신축 등 기업의 비즈니스 편의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차원의 행정서비스를 진행 중에 있다. 이재명 시장은 “기업이 도시 자체를 옮겨 오피스를 이주하는 것은 매우 많은 수고를 필요로 함을 알고 있다”면서 “세계적인 첨단기업들이 판교에 모여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협력과 상생의 새로운 기업 공동체모델을 만들어가는 것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환영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성남시는 금번 행사를 계기로 판교지역 입주기업 및 성남시가 참여하는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확대하여 대중소 기업들이 판교를 중심으로 한국형 실리콘밸리를 만들어가는 것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전략산업부 (☎ 782-3063)
    • 작성일 2013-11-21

      조회수 655

  • 성남시에서 만나는 우리 땅 독도
    11.25~27. 배 타고 독도 찾아가 태극기 꽂기 등 체험전 열려 성남시는 오는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시청 로비와 온누리실에서 ‘성남에서 만나는 독도사랑 체험전’을 연다. ‘독도사랑, 독도 바로 알기’를 슬로건으로한 이번 행사는 25일 오후 2시 개장식 행사로 독도 전문가인 호사카 유지 독도연구소장이 ‘역사적 사실로 본 독도 이야기' 특강을 하고, 다큐멘터리 ‘일본은 독도를 포기했다’ 상영과 독도댄스 등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사흘간 열리는 ‘고지도·고도서전’에서는 ▲독도가 그려져 있지 않은 일본 정부 제작 고지도 ▲독도를 조선의 영토로 색깔 표기한 일본 정부 고지도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증명하는 일본의 고도서 ▲일본의 주장을 반박하는 사료 등 역사의 고증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독도 주변 동해 바닷물로 만든 ‘독도 체험존'이 설치돼 배를 타고 독도를 찾아가 태극기를 꽂는 과정을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다. 독도 사진전, 어린이 포스터, 대학생 독도 광고전의 입상작이 전시되며, 독도 주민과 경비대에 엽서쓰기, 독도 점토 만들기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이 기간 행사장을 찾는 시민에게는 독도의 역사, 자연환경 등의 내용을 담은 독보 홍보물을 나눠 준다. 성남시는 2011년 6월 독도의 모섬인 울릉군과 자매결연을 하고, 독도주민 생활자료전, 학술세미나, 70개소에 독도 실시간 영상 송출 시스템 설치, 울릉도 오징어 축제 등 기념일에 독도 방문, 울릉군 특산물 판매전 등 독도수호 운동과 교류활동을 하고 있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729-2281
    • 작성일 2013-11-21

      조회수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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