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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 해군 2함대 안보현장 찾아
    성남시 어린이들이 서해를 지키는 전투 군함 ‘성남함’ 견학을 통해 국가의 소중함을 배우고 안보 의식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시는 11월 19일 오전 10시~오후 5시 경기도 평택 해군 2함대에서 청소년 대상 안보 체험 행사를 했다. 이날 체험은 관내 3~6학년 초등학생 105명과 학부모 99명, 이재명 성남시장, 배상기 해군예비역 소장(성남시 거주), 관계 공무원 등 모두 250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영화로 보는 함대, 장교가 설명하는 성남함, 성남함 시승, 병영식사 체험, 서해 수호관 견학, 안전·보안교육 등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또, 제2연평해전이 있던 2002년 6월 29일 북한 해군의 기습공격을 받아 총탄 자국으로 얼룩진 참수리호 견학 후 전적비에 헌화하고 참배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해군의 전투력과 튼튼한 안보태세가 국민의 안녕을 지키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면서 “성남함을 방문한 어린이 여러분들이 넓은 바다처럼 큰 꿈과 희망을 품고 성장해 나라의 주춧돌이 돼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1989년 7월 21일 ‘성남함’과 자매결연을 해 올해로 3번째 청소년 안보현장 탐사 등 교류를 하고 있다. 문의전화 : 행정지원과 총무팀729-2181
    • 작성일 2013-11-19

      조회수 420

  • 성남시 2천500가정 아이돌봄 ‘서비스 인기’
    성남시 2천500가정 아이돌봄 ‘서비스 인기’ “혼자 남게 된 아이, 정성껏 돌봐 드립니다” 성남시는 ‘아이 돌봄 서비스’가 인기다. 시는 올 한해 7억2000만원의 예산(국·도·시비 포함)을 투입해 2,500여 가정에 아이 돌봄 서비스를 했다. 이 서비스는 매년 신청 가구 수가 늘어 처음 사업을 시작한 2007년 170가정, 2009년 550가정, 2011년 1,500가정 등이 서비스를 받았다. ‘아이 돌봄 서비스’는 보육전문 도우미가 한 부모나 맞벌이 가정 등 보육 공백이 있는 가정을 찾아가 아이를 돌봐주는 사업으로 ▲12세 이하 아동을 필요한 시간만큼 돌보는 시간제와 ▲생후 3개월~24개월 이하 영·유아를 종일 돌보는 종일제로 구분된다. 양육경험이 있는 여성 가운데 성남건강가정지원센터 등에서 돌보미 양성교육을 받은 184명이 보육전문 도우미로 활동한다. 부모가 올 때까지 임시보육, 보육시설·학교·학원 등·하원, 식사·간식 챙겨주기 등 서비스를 전개한다. 특히, 3~6세 아동은 프뢰벨 가베교구를 활용해 수학·과학적 사고력과 미적 감수성, 창의력 계발에 도움을 주는 교육을 한다. 서비스 이용가격은 소득별 정부지원금(시간제·1,500원∼4,500원 지원, 종일제·월 40만∼80만원 지원)에 따라 달라 시간당 보육비는 1,000원~5,500원을, 종일제(200시간 기준) 보육비는 월 30~70만원을 내게 된다. 아이돌봄서비스 시간은 ▲1가구당 연간 480시간(1회 최소 2시간 이상) ▲ 방과 후 나홀로 아동은 월 720시간 ▲영·유아 종일제는 월 120∼200시간(1일 최소 6시간 이상)의 제한이 있다. 신청은 동 주민센터에서 소득별 정부 지원금 규모를 알아본 뒤, 성남시 건강가정지원센터(☎ 070-8889-1511)정회원 승인을 받아 아이 돌봄 홈페이지(http://idolbom.mogef.go.kr)를 통해 하면 된다. 문의전화 : 가족여성과 가족정책팀729-2911
    • 작성일 2013-11-18

      조회수 982

  • “성남시민축구단 후원기업을 유치하라”
    “성남시민축구단 후원기업을 유치하라” 창단추진위 50억원 이상 목표 달성... 발품 판다 성남시민축구단 창단추진위원회(상임위원장 이재명)는 내년 1월 1일 창단 예정인 시민구단을 안정적으로 운영·지원하기 위해 광고 후원기업 유치에 총력전을 펴고 있다. 창단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50억원 이상의 광고 유치를 목표로 발품을 팔아 각 기업에 시민구단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홍보 대상기업은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연매출 1,000억 이상을 올리고 있는 기업 50곳을 포함한 모든 기업이다. 추진위는 기업이 구단을 후원하면, 연중 40여 차례 경기를 치르는 K리그 클래식 경기 때마다 전국적인 광고 효과를 보게 될 것이라는 점을 부각하고 있다. 구단을 공정하고 투명한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시민의 붐을 조성해 열성적인 팬을 확보하고,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한다는 전략으로 추진하고 있다. 더불어 시민구단 후원기업이라는 이미지가 긍정 효과를 내 성남시는 물론 전체 시민의 지지를 이끌어 내는 기업이 된다는 이점을 강조하고 있다. 후원기업 접수창구도 성남시청 4층 시민구단TF팀(031-729-3218)에 마련했다. 시 홈페이지(시민의 소리→성남시민프로축구단)에는 후원기업 참여란을 만들었다. 시민구단 운영에는 연간 150억원 가량의 재원이 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50억원의 기업 후원금이 유치되면 운영비 30~40%를 충당할 수 있다. 성남시는 성남일화 인수 결정 후 성남시민축구단 창단추진위원회(49명)와 시민추진단(1천440명)을 발족했다. 시민추진단은 분야별 사회단체로 확대된다. 시민의 지지 속에 재창단하는 성남시민축구단의 ‘성남시 대표 브랜드화'가 기대된다. 문의전화 : 체육진흥과 시민프로축구단TF팀729-3215
    • 작성일 2013-11-18

      조회수 508

  • 일·가정 양립 위한 성남시 전략은?
    일·가정 양립 위한 성남시 전략은? 제12회 성남여성포럼 연다 성남시는 ‘일·가정 양립을 위한 정책 방안’을 주제로 오는 11월 19일 오후 2시 시청 3층 한누리실에서 ‘제12회 여성포럼’을 연다. 이번 포럼은 여성관련 기관·단체원과 일반 시민, 박재규 IOM 정책연구원 박사, 문영보 신구대학교 복지보육과 교수, 이희선 가천대학교 생활과학대학 교수, 김명혜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박사 등 200명이 참석한다. 성남시민 소득 수준과 일·가정 양립 실태, 시민의 욕구, 선진 외국사례 등을 살펴보고, 여성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진다. 기혼여성의 활발한 경제활동과 맞벌이 가정 증가세에 반해 더디게 변하는 사회제도, 전통적 성 역할 규범의 잔존 영향력 타개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한다. 성남시가 여성의 경제활동을 돕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직업·취업·창업 지원사업, 아이돌보미 양성과 서비스 사업, 국·공립, 민간 어린이집, 육아지원센터설치 등 보육시설 확충 사업 등에 관해 진단한다. 성남시의 여성정책 방향 설정에 영향을 미치는 대토론 장이 될 전망이다. 문의전화 : 가족여성과 여성정책팀729-2921
    • 작성일 2013-11-15

      조회수 457

  • 성남 15개 업체, 98명 채용 행사 열려
    성남 15개 업체, 98명 채용 행사 열려 구인·구직 행사 11월 19일 성남시청 로비서 열려 성남시내 15곳 기업체 등이 98명 채용을 목표로 오는 11월 19일 오후 2시~4시 성남시청 1층 로비에서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한다. 성남시와 고용노동부 성남고용센터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부일정보링크, ㈜한국야쿠르트, ㈜씨에이치엠, ㈜녹색개발, ㈜파티시에김영모, ㈜인프로, ㈜현대캐터링시스템, 정성노인의집, 해누리방문요양센터, 에스텍휴먼서비스㈜, 백조INC 등 15곳이 구인 업체로 참여한다. 현장에서 면접과 채용절차를 진행한다.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신분증과 사진이 부착된 이력서를 지참하고 행사장으로 오면 원하는 업체와 면접을 볼 수 있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태도, 자기 이미지 연출법 등 취업과 면접에 꼭 필요한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직업훈련, 인턴참여 등 각종 일자리 정보도 얻을 수 있다.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성남일자리센터팀729-4411
    • 작성일 2013-11-15

      조회수 500

  • 성남 하대원시장, 물류기능 도로 뚫린다
    성남 하대원시장, 물류기능 도로 뚫린다 “물류·조달형” 시설 현대화 나서 성남시 중원구 하대원시장 남측에 내년 10월께 대체 도로가 개설돼 물류기능을 강화하게 된다. 성남시는 최근 ‘하대원시장 도시계획시설(도로) 결정(안)’이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이달 말 ‘도시관리계획 결정 고시’가 시행되는 대로 시장 남측 개발제한구역 내에 연장 366m, 폭 8m 도로를 뚫기로 했다. 이를 위해 오는 12월~2014년 3월 도로개설공사 실시 설계 용역을 시행하며, 땅 주인 대상 토지 보상 절차를 거쳐 내년 4월께 물류기능을 수행할 도로개설 공사에 나선다. 도로가 개설되면 그동안 배송차량의 장시간 상·하차로 교통 혼잡을 빚던 하대원시장 골목의 교통 환경과 주차 여건이 개선된다. 도로개설 공사 완료와 함께 하대원시장의 시설 현대화사업이 본궤도에 오른다. 성남시는 3개 단계의 시설 현대화 사업안을 확정한 상태이다. 1단계는 이번 도로개설을 통한 물류기능 강화이고, 2단계는 현재 단층인 하대원시장 건물을 2층 규모로 재건축해 점포당 12㎡ 면적을 41㎡로 확장하는 것이다. 총 점포 수는 지금과 같다. 2015년도 12월께 재건축을 완료할 예정이다. 3단계는 중장기적으로 시장 인근 대지를 매입, 공동 물류센터를 추가 건축해 물류와 조달 기능을 강화하는 것이다. “물류·조달형” 특성화 시장으로 거듭나는 하대원시장이 기대된다. 하대원시장은 1991년께 형성된 시장으로, 성남시에서 유일하게 도매기능을 하는 시장이다. 가설건축물로 축조된 하대원시장은 22년이 지난 현재 건축물의 노후화로 시장 재건축이 필요하지만, 부지가 협소하고 개발제한구역 저촉 등으로 재건축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사진자료: 하대원시장 남측 개발제한구역 내에 뚫리게 될 도로-빨간색 점선 표시> 문의전화 : 지역경제과 유통팀729-2591
    • 작성일 2013-11-15

      조회수 371

  • 성남시공무원직장협의회 ‘사랑의 헌혈증 기부 캠페인’
    성남시공무원직장협의회 ‘사랑의 헌혈증 기부 캠페인’ 성남시청 광장... 훈훈한 동료애로.... 직원간의 화합과 동료애를 최우선 생각하는 성남시공무원직장협의회(회장 박동화)는 간암과 싸우고 있는 남재국 회원을 돕기 위하여 11월 14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성남시청 광장 및 수정구청에서, 그리고 14시부터 17시까지 중원구청 및 분당구청에서 사랑의 헌혈증 기부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이재명 성남시장을 비롯한 성남시청 공무원들이 참여 했다. 이재명 시장은 “ 모든 직원들이 피를 나눈 형제애를 갖고 병상에서 고통 받고 있는 직원이 빠른 시일내에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작은 힘을 보태고자 사랑의 헌혈증 기부 캠페인에 참여 했다며, 이 캠페인에 함께해준 우리시 공무원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기부된 헌혈증서 일부는 남재국 회원께 전달할 예정이다. 문의전화 : 성남시공무원직장협의회 729-4740
    • 작성일 2013-11-14

      조회수 345

  • 성남시, ‘엔젤투자클럽’ 결성해 중기 창업지원 확대!
    성남시, ‘엔젤투자클럽’ 결성해 중기 창업지원 확대! 기업인, 전문직, 일반인 등 개인투자자 모집, 중기청 매칭펀드 연계 중소벤처기업의 창업성장을 돕기 위한 성남시의 지원노력이 확대일로에 있어 주목된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구축의 일환으로 성남벤처펀드 3호, 4호 출자, 중기청 특성화창업보육센터 유치와 더불어 ‘성남엔젤투자클럽’의 결성을 추진키로 하고 오는 20일까지 성남산업진흥재단을 통해 엔젤투자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성남엔젤투자클럽’은 지역의 제한 없이 기업인, 회계사, 변리사 등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인의 참여도 가능하며, 기존 2건의 투자실적과 4,000만 원 이상 신주투자 경험이 있는 특별회원을 포함하여 최소 10인 이상의 회원을 모집하게 된다. 또한 클럽에 가입한 회원은 연간 5백만 원 이상 투자대상 기업에 투자하면 된다. 엔젤클럽은 아이디어와 기술력은 있으나 자금이 부족한 창업 단계 중소·벤처기업들에게 자금과 기술, 경영, 마케팅 멘토링 등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성장을 돕고 투자성과를 공유하는 개인투자가들의 모임이다. 우리나라에서는 2000년 벤처붐이 일면서 2만 8천명에 달했던 엔젤이 2011년 6백여 명으로 급격히 줄어들며 창업생태계의 구조적 부실로 이어져왔다. 그러나 최근 대기업 중심의 경제성장에 대한 경고음과 함께 아이디어 기반의 창조경제가 화두로 떠오르면서 엔젤투자 흐름 역시 오름세로 전환해 작년 중기청 엔젤투자지원센터에 가입한 투자자만 2,200여명에 이르고 있다. < 우리나라 엔젤투자자 현황(‘03년-’12년) > 성남엔젤투자클럽은 올 12월부터 본격 가동될 예정이며 투자대상으로 예비창업자나 창업 후 3년 미만의 우수 중소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클럽 회원대상으로 기업 IR을 실시해 투자심사 통과시 기업 당 최대 2억 원까지 투자하게 된다. 또한 중소기업청 산하 엔젤투자지원센터 매칭 펀드를 활용하여 엔젤클럽 투자금액의 최대 1배수 이내, 연간 최대 20억 원까지 매칭 투자를 유치할 수 있다. 성남산업진흥재단 이용철 대표이사는 “벤처기업이 1,100개를 넘어선 최고의 기업도시답게 성남시가 창업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투자인프라 조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엔젤투자자의 전문성과 열정, 성남시의 축적된 기업지원 노하우가 결합된다면 창업과 투자, 성장이 선순환 되는 전국 최고의 엔젤투자 생태계가 만들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성남엔젤투자클럽 가입은 재단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기업육성부 함대성 주임, hds@snip.or.kr) 자세한 내용은 성남벤처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전화 : 산업진흥재단 기업육성부 031-782-3048
    • 작성일 2013-11-14

      조회수 741

  • 성남시 ‘행복안심 무인택배서비스’ 시범 운영
    성남시 ‘행복안심 무인택배서비스’ 시범 운영 “택배 이젠 안심하고 맡기세요” 성남시는 택배기사를 사칭한 각종 범죄 예방과 단독주택지역의 맞벌이 가정, 1인 가구 등을 위해 11월 11일부터 ‘행복안심 무인택배 서비스’를 시범 운영하고 나섰다. 이를 위해 수정구 태평2동, 양지동, 중원구 금광2동 주민센터 등 3곳에 ‘행복안심 무인택배보관함’을 설치했다. 이용은 원하는 시민은 택배 신청 때 무인택배보관함이 설치된 장소를 물품 수령 장소로 지정하면 된다. 무인택배 관제센터가 해당물품 배송일시와 인증번호를 수령자의 휴대폰으로 문자 전송해 준다. 택배도착 알림문자(인증번호)를 받은 시민은 원하는 시간에 무인택배 보관함으로 가 본인의 휴대번호와 인증번호를 입력한 뒤 보관함을 열어 물품을 찾아가면 된다. 부재로 인해 택배 수령이 어려운 경우나 안전한 택배 수령을 원할 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보관함은 연중 무휴 24시간 운영되며, 물품 보관 시간이 48시간을 초과할 경우 하루당 5백 원씩 내야 한다. 시는 12월까지 시범 운영한 후 내년도에 본시가지 일반주택단지 전 주민센터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729-2281
    • 작성일 2013-11-14

      조회수 1,312

  • 성남시민구단 공모주 예비청약 인터넷으로도 접수
    성남시민구단 공모주 예비청약 인터넷으로도 접수 최근 2주 동안 356명이 9,500만원 규모 예비 청약해 성남시는 내년 1월 1일 설립 예정인 ㈜성남시민프로축구단 주주로 참여할 ‘시민 공모주' 예비청약을 인터넷으로도 접수한다. 11월 13일부터 성남시청 홈페이지에 알림창이 마련돼 ‘성남시민 프로축구단 예비주주 참여하기’를 클릭하면 손쉽게 예비 청약을 할 수 있다. 이외에도 팝업창에는 서포터스 신청안내, 기업후원 예비신청, 시민의견 제시하기 등 4개 메뉴가 설치돼 다양한 방식으로 시민구단 활동에 동참할 수 있다. 예비청약은 또, 시 홈피→ 시민의 소리→성남시민프로축구단 메뉴를 차례로 접속해도 되고, 성남시·구청, 동 주민센터 민원실에 비치된 ‘예비 시민공모주 신청서'를 작성해 담당자에게 제출해도 된다. 지난 11월 1일부터 시작된 공모주 예비 청약에는 11월 13일 현재 356명이 신청해 9,500만원의 예비 주식을 청약했다. 이번 예비 시민공모주 청약 신청은 ㈜성남시민프로축구단의 공식 시민주 발행 때까지 진행된다. 시민구단 창단과 주식회사 공식 설립 뒤 시민 공모주 청약 접수가 진행돼 절차에 따라 성남시민 구단 주주가 된다. 시민주는 주당 1만원으로, 약 10억~30억원 규모가 될 전망이다. 문의전화 : 체육진흥과 시민프로축구단TF팀729-3215
    • 작성일 2013-11-14

      조회수 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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