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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생학습동아리 17팀 ‘스스로 축제’ 팡파르
    평생학습동아리 17팀 ‘스스로 축제’ 팡파르 전시회, 시민 체험행사, 공연 등 실력 뽐내 성남시의 지원금으로 각종 평생학습활동을 해온 동아리 17팀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자리를 마련한다. 시는 오는 11월 15일 오전 10시~오후 7시 시청 1층 누리홀과 온누리실에서 ‘제2회 학습동아리 스스로 축제'를 연다. 축제는 성남시의 평생학습센터가 시행한 ‘우수학습동아리 지원사업’이 인연이 돼 만난 17개 동아리가 기획했다. 동아리별 작품 전시회, 시민 체험행사,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한다. 이날 오전 10시~오후 5시 시청 누리홀에서 펼쳐지는 전시회는 누리빛 사진 동아리의 독도 작품 사진 30점, 한결문학회의 시화 10점, 파레트의 서양화 10점 등을 선보인다. 동아리 전시회와 별개로 성남시다목적복지회관협의회가 주관하는 ‘제1회 성인문해교육 시화전’가 이곳에서 열려 늦은 나이에 한글을 배운 어르신들의 시와 그림 55점을 만나 볼 수 있다. 시민 체험행사는 온누리실 앞에서 오후 3시~5시 진행한다. 성남체험학습연구회 등 5개 동아리가 시민에게 잔치 찻잔 받침 만들기, 홀랜드 적성검사, 쿠키와 머핑아이싱, 면생리대 만들기, 티아트 등 다양한 학습프로그램 체험 기회를 마련한다. 오후 5시~7시는 온누리실에서 고사모 등 8개 동아리가 멀티동화상영, 고법산조·사랑가 공연, 우쿨렐레 연주, 메들리 공연, 탭댄스 등 공연을 펼친다. 공연에 이어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의 신랑 노재윤(32. 한국)·신부 정나래(29. 홍콩)씨가 전통혼례를 올린다. 시민 모두 하나 됨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예닮 동아리가 기획한 행사이다. 성남시는 이번 학습동아리 스스로 축제 외에도 지호락 인문학 콘서트, 사이버 검정고시센터 운영 등 평생학습 인프라를 구축해 “배우는 일상이 곧 시민 자신의 문화”라는 인식을 확산하고 있다. 문의전화 : 교육지원과 평생학습팀729-3082
    • 작성일 2013-11-14

      조회수 468

  • 성남시의료원 건립 추진 10년 만에 ‘첫 삽’
    성남시의료원 건립 추진 10년 만에 ‘첫 삽’ 2017년 7월 개원 목표로 11월 14일 기공식 성남시의료원 건립공사가 추진 10년 만에 본격화돼 11월 14일 첫 삽을 떴다. 성남시는 이날 오후 2시 30분 수정구 수정로171번길10 의료원건립 부지에서 이재명 성남시장, 최윤길 시의회의장, 관련 단체, 자문병원 관계자 등 1,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했다. 성남시의료원은 오는 2017년 7월 개원을 목표로 1천931억원 예산이 투입돼 태평동 옛 시청부지에 건축 연면적 8만2천819㎡, 지하 4층, 지상 9층 규모로 건립된다. 501병상, 22개 진료과, 43개 진료실을 갖추며, 66명 전문의가 상주한다. 현대 의료분야의 핵심영역인 심혈관·뇌혈관·소화기센터와 예방진단·재활치료 등 포괄적 건강관리를 돕는 건강증진센터가 들어선다. 성남 본시가지의 응급의료체계 공백을 해소할 수 있는 응급의료센터도 설치된다. 시는 4년여 건립 기간 공사인원의 50%를 성남시민으로 고용하고 건설현장 내부 식당 운영을 제한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교통, 먼지, 소음과 진동 등에 관한 관리 감독도 철저히 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성남시의료원 설립은 2003년 본시가지 종합병원 두 곳이 폐업하면서 주민 발의로 추진됐다. 지난 10년 동안 병원의 적자 운영 논란 등을 이유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지 못하다가 민선5기 들어 공공의료 확충에 대한 시민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설립계획을 확정하고, 예산반영과 2012년 2월 관련 조례를 개정했다. 올해 네 차례에 걸친 시공사 공모 입찰과 공동설명회, 경기도 기술심사 끝에 조달청이 실시설계 적격자(시공사)로 울트라건설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9.5)해 성남시는 주민설명회, 건축협의 등 절차를 밟아 이번에 기공식을 하게 됐다. 문의전화 : 보건위생과 의료원정책팀729-3111
    • 작성일 2013-11-14

      조회수 925

  • 성남시, 응급복구 지원을 위한 협약 체결
    성남시, 응급복구 지원을 위한 협약 체결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성남시회, 성남시굴삭기연합회- 성남시는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에 신속한 대응과 복구를 추진하기 위하여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성남시회(회장 신건명)와 성남시굴삭기연합회(연합회장 엄시복)와의 “응급복구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 번 협약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민?관 합동 응급복구 지원 체계를 확립함으로 이상기후로 인하여 점차 대형화되는 재난으로부터 지역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체결하게 된 것이다.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성남시회와 성남시굴삭기연합회는 응급복구 지원을 위한 협약에 따라 재난 예방활동 및 주요시설 등 피해가 발생하였을 경우 장비와 인력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6월 12일에는 성남시에 주둔하고 있는 제3879부대와 재난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을 맺어 재난대비 비상연락망 구축, 군 병력과 장비를 신속하게 투입 할 수 있는 재난대응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아울러, 성남시는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하여 2013. 11월중 민?관?군 간담회를 개최하여 대규모 재난재해 발생 시 민?관?군 합동으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재난대응활동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문의전화 : 안전총괄과 방재팀729-3551
    • 작성일 2013-11-13

      조회수 587

  • 공중이용시설에서 담배 핀 6명 적발
    공중이용시설에서 담배 핀 6명 적발 과태료 각 10만원.. 성남시보건소 2차 합동점검 결과 전면 금연제도 시행 후 성남시 수정·중원·분당구 보건소가 공중이용시설 금연 구역에 대한 2차 합동점검을 해 위반자 6명을 적발했다. 이번 지도단속은 3개구 보건소가 6개반 17명 지도단속반 편성해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관공서, 음식점(150㎡ 이상), PC방 등 모두 549개소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지도단속 결과 금연구역 음식점 내에서 담배를 핀 1명과 판교테크노밸리 등 공중이용시설에서 담배를 핀 5명을 적발해 각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이외 금연구역임을 알리는 표지판이나 스티커 설치 등의 준수 사항은 잘 지켜져 적발사항이 없었다. PC방의 경우는 오는 12월 31일까지 계도기간 운영 중이어서 흡연실 설치기준 등 이행준비사항을 살피는 차원의 점검을 했다. 다만, 계도기간 중이라도 고의로 법령을 지키지 않는 등 정부금연정책에 따르지 않을 때는 과태료를 부과키로 했다. 이와 함께 내년 1월 1일부터 금연구역에 포함되는 100㎡ 이상 음식점에서도 지속적인 계도와 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성남시내 전면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곳은 공공청사와 150㎡ 이상 음식점, 제과점, 호프집, 찻집 등 모두 1만1,011개소이다. 전면 금연구역 미이행 업소는 1차 위반시 170만원, 2차 위반시 330만원, 3차 위반시 500만원 과태료가 부과되고, 금연구역 내 흡연자는 10만원 과태료가 부과된다. 문의전화 : 중원구보건소 건강증진팀729-3911
    • 작성일 2013-11-13

      조회수 415

  • 다문화 가족·새터민 “행복 김장 나눔”
    다문화 가족·새터민 “행복 김장 나눔” 분당 구미동 대광사 경내서...이재명 성남시장 일손 거들어 다문화가정 이주여성과 새터민이 김장 김치를 담가 이웃과 나누는 행사가 성남시에서 마련됐다.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소재 대한불교천태종 대광사(주지 월도 스님)는 11월 13일 오전 10시~오후 5시 대광사 경내에서 ‘행복을 빚는 전통음식·김장 나눔 한마당’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성남시에 거주하고 있는 필리핀, 베트남, 중국 등 이주여성 15명과 새터민 15명, 자원봉사자, 이재명 성남시장 등 모두 150명이 참여해 배추 6,000포기(6,300만원 상당) 분량의 김장 김치를 담갔다. 이재명 성남시장도 소매를 걷어붙이고 김장 일손을 거들었다. 김장김치를 담그는 동안 대광사 스님들은 이주여성과 탈북 새터민에게 배추 절이기, 배추 씻기, 양념 만들기, 버무리기 등 전통 김장김치 담그는 방법을 소개했다. 새터민의 ‘두부밥’, 필리핀의 ‘스프링 롤’ 등 전통음식체험 공간도 마련해 문화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담근 김치는 9kg단위로 상자에 담아 성남 지역 내 저소득 세대(1,400), 다문화 가정(500), 새터민 가정(100) 등 2,000여 세대에 전달했다. 대광사 주지 월도 스님은 “이주여성 등이 한국에 수월하게 적응하는 방법 의 하나가 먹거리의 기본인 김장 김치 담그는 법 알기”라면서 “지역사회가 서로 소통하며 따뜻한 나눔의 장이 되도록 자비 나눔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문화관광과 문화팀729-2971
    • 작성일 2013-11-13

      조회수 569

  • 전통시장·골목상권 ‘스마트워크’로 전력 강화
    전통시장·골목상권 ‘스마트워크’로 전력 강화 ‘스마일로’ 이어 중소상인 협업지원형 ‘스마일로쿱’ 어플 출시 성남시는 전통시장·골목상권 상인들이 스마트폰 어플로 소비자에게 점포 위치와 상품·가격할인 정보를 실시간 알리고, 중소상인 간 재능거래, 공동구매 등 협업할 수 있는 ‘스마트워크 시스템(smart work system)’이 구축돼 화제이다. 이 시스템은 성남시가 지난해 개발한 상품·가격 할인정보 알림 어플 ‘스마일로(Smilero)’와 최근 개발한 중소상인 간 협업지원형 어플 ‘스마일로 쿱(Smilero COOP)’을 통해 상용된다. 성남시는 11월 13일 오후 2시~5시 시청 한누리실과 율동관에서 스마일로 쿱 출시 행사를 겸한 ‘중소상인 소통 한마당’ 행사를 열었다. 성남시 상권활성화재단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성남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상인을 비롯한 이재명 성남시장, 이상목 미래창조과학부 제1차관 등 200명이 참석했다. ‘ICT성남, ICT 상인’을 주제로 다양한 행사가 진행돼 ‘스마일로’의 상권통합관리시스템과 ‘스마일로 쿱’ 중소상인 협업형 스마트워크 시스템 동영상 상영, 체험부스 운영, 김창옥 강사의 ‘유쾌한 소통’ 주제 강연, 60개 점포의 스토리텔링 포스터 전시회 등이 열렸다. 중소상인 전용 스마트워크 시스템 적용사례 현장 체험 행사도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시청에서 공식행사 참여 후 수정로 상권활성화구역 현장으로 이동해 수정구 태평3동 내 김종규 과자점, ICT(정보통신기술)가 접목된 신흥1동의 커뮤니티 공간 스마일 카페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곳에서 ‘스마일로’와 ‘스마일로쿱’ 적용 사례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급변하는 유통환경과 소비 성향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세상과 소통하려는 상인들의 적극적인 의지가 중요하다”면서 “스마일로와 스마일로쿱 어플을 활용한 ‘스마트워크’ 시스템으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전력을 강화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와 상권활성화재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미래창조과학부·한국정보화진흥원이 지원하는 ‘스마트워크 활성화 기반조성 국비지원 사업’을 연속 유치했다. 지난해 개발한 ‘스마일로’ 어플의 상권통합관리시스템으로 성남시 상권활성화재단은 방송통신위원회 주최 스마트워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올해 개발한 ‘스마일로쿱’ 어플은 성남시 상인회와 협동조합 운영환경을 지원해 침체된 지역상권의 활성화와 중소상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를 만들게 됐다. 문의전화 : 지역경제과 유통팀729-2591
    • 작성일 2013-11-13

      조회수 621

  • 윤기천 수정구청장, 동 방문 주민인사회 가져
    윤기천 수정구청장, 동 방문 주민인사회 가져 구청장, 2단계재개발사업?성남시민프로축구단 등 주요현안 직접설명 지난 1일 수정구청장으로 부임하면서 ‘주민자치실현’을 제일 구정목표로 내세웠던 윤기천 구청장이 각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서 주민인사회를 열고 격의없는 대화의 장을 마련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부터 시작된 각 동 주민센터 초도방문 주민인사회에서 윤 구청장은 성남시와 수정구의 주요현안인 △2단계 재개발 사업 △성남의료원 건립공사 △성남시민프로축구단 창단 △성남보호관찰소 이전문제 등에 대해 직접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기천 수정구청장은 재개발 사업추진 설명에서 태평2?4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지난 8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정비구역 해제로 가결됨에 따라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도 자유롭게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윤 구청장은 “성남시민프로축구단을 창단하여 시민이 뿌리이고 각계 각층이 참여하는 시민구단으로서 시민 대통합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프로축구를 시민, 기업들이 공동으로 이끌어가는 우리시 스포츠 브랜드로 부흥시켜 지역사회개발과 문화예술부흥, 지역경제활성화 등 중장기적인 범시민 스포츠사업으로 육성하는데 수정구민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협조를 당부했다. 이와 함께 성남보호관찰소 이전문제에 대해서는 “성남시 초?중?고교 학부모회 등 참여단을 구성해 공청회와 토론회를 거쳐 입지와 업무를 결정하게 된다”며 “민?관이 공동으로 대책기구를 구성하여 공정하고 투명하게 사회적 갈등을 해결하는 모범선례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 외에도 윤 구청장은 오는 14일 오후 2시30분부터 진행될 예정인 성남의료원 건립공사 기공식에 대한 설명과 겨울철 내집앞 내점포앞 눈쓸기에 적극 동참해달라며 주민참여를 당부했다. 끝으로 윤 구청장은 “구민여러분과 현장에서 소통하고 실천해나가는 현장행정으로 구민들께 희망을 주는 따뜻한 구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다짐하면서 “구민에 의한 주민자치가 실천될 수 있도록 구민여러분들께서는 당당히 요구하시고 구정에 적극 동참해주시라”고 당부해 주민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한편 구청장 취임에 따른 동 방문 주민인사회를 통해 윤기천 구청장은 동 업무보고 청취 및 직원들을 격려하고 유관단체장을 비롯한 주민들과 격의없는 대화를 통한 생생한 여론 청취로 현장행정 실천 및 시민이 행복한 성남, 시민이 주인인 성남의 시정을 구현하고 있다. 문의전화 : 수정구청 행정지원과 기획감사팀729-5030
    • 작성일 2013-11-12

      조회수 393

  • 1만 포기 김장 김치로 사랑 나눠
    1만 포기 김장 김치로 사랑 나눠 성남시자원봉사센터·삼성테크윈 함께 성남시는 11월 12일 오후 1시~6시 분당구 야탑역 광장에서 삼성테크윈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는 삼성테크윈(사장 김철교)이 약 1억원 상당의 김장배추, 양념 등을 후원하고, 성남시자원봉사센터가 동참해 진행됐다. 성남시자원봉사단체 회원과 시민 800명, 삼성테크윈 임직원 200명 등 1천여명이 김장 일손을 거들어 1만 포기 분량의 김치를 담갔다. 이날 담근 김장 김치는 3,300 상자(상자당 10kg씩)에 포장돼 200개 자원봉사단체가 장애인생활시설, 성남시아동청소년그룹홈, 저소득가정 등에 직접 전달한다. 이번 김장김치 나눔을 통해 시민 누구나 봉사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이 확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민간협력팀729-2321
    • 작성일 2013-11-12

      조회수 709

  • 가천대 총학생회 500만원 성남시에 기탁
    가천대 총학생회 500만원 성남시에 기탁 대학 축제 문화가 바뀐다... '즐기기'에서 ‘기부’로 가천대학교 총학생회가 축제 때 먹거리 장터 운영 등으로 모은 성금을 11월 12일 성남시에 기탁했다. 성남시는 이날 오후 4시 가천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총학생회(회장 백창배)에서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받아 관내 저소득계층 25세대에 20만원씩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가천대학교 총학생회가 즐기기만 하는 대학 축제 문화를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행사로 바꿔 보려고 지난 9월 축제 때 ‘WE HIGHER(위하여)’ 행사를 열어 마련했다. 단과 대학별 먹거리장터 운영 수익금 일부를 기부받아 400만원을 마련하고, 총학생회가 100만원 기부금을 보탰다. 백창배 가천대 총학생회장은 “의미있는 대학 축제로 만들고자 학생 대표들이 여러 차례 머리를 맞대 이같이 기부행사를 하기로 의견을 모았다”면서 “많은 사람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대학의 축제문화가 건전하게 바뀌어 가는데 가천대학교가 선두 역할을 했다”면서 “우리의 미래가 건강하다는 것을 의미하기에 대학생 여러분들의 마음과 그 뜻이 소중하다”고 말해 감사의 뜻을 표했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729-2841
    • 작성일 2013-11-12

      조회수 390

  • 후원인과 장애인 1대1 연결 “사랑의 끈” 이어
    장애인과 후원인이 일대일로 자매결연을 하는 ‘사랑의 끈 연결운동’ 행사가 오는 11월 13일 오전 11시 성남시청 온누리에서 열린다. (사)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 성남시지부가 주최하고 성남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관내 특수학교 및 유치부·초·중·고 특수학급 장애학생, 장애가족 8가구 등 53명과 각 후원인, 성남시 시각장애인연합회원, 성남시신체장애인연합회원 등 600여명이 참석한다. 대상 장애학생·장애가족과 후원인 53명은 이날 1대1 자매결연을 해 사회 구성원으로 활동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돕거나 도움받아, 비장애인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게 된다. 특히, 고등학교 졸업 대상자는 취업과 사회활동에 관해 지속적인 문제 해결에 후원인이 도움을 줘 자립기반의 토대를 마련하게 된다. 성남시는 장애인·후원인 일대일 자매결연 사업에 사회 지도층 인사 참여를 확대해 장애 당사자 중심의 복지 운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정책팀729-2781
    • 작성일 2013-11-12

      조회수 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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