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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진2동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 및 전달’
    성남시 수정구 수진2동 주민센터에서는 수진2동 주민자치위원회 등 8개 유관단체 합동으로 11월 6일 ~ 7일 2일간 수진2동 주민센터에서 단체원 80여명과 관내 수진지구대 직원 및 생활안전협의회 회원 등 90여명의 자율적인 참여로 “사랑의 김장 김치 담그기 행사”행사를 실시했다. 유휴 토지를 이용한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인 “사랑의 텃밭 가꾸기”로 재배한 농작물인 배추 1,220포기, 무 600여개 등을 수확하여 단체원들의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스럽게 김장김치 총 234박스를 담궈 관내 저소득층 200세대(각 10kg, 1박스)와 경로당 7개소(각 10kg, 2박스)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날수 있도록 전달하였으며 관내 수진지구대에도 정성스레 담근 김장김치 20박스를 11월 11일 전달하여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밤낮없이 주민들의 안녕과 질서를 위해 수고하시는 지구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문의전화 : 수정구 수진2동 5760
    • 작성일 2013-11-11

      조회수 438

  • 금곡동 송년회는 성남FC 공모주 구매로
    금곡동에서는 해마다 송년회를 단체원들이 모두모여서 단체 합동송년회를 관내 뷔페에서 해왔는데 금년에는 단체합동송년회를 개최하지 않고 송년회 비용으로 성남시민프로축구단 공모주를 구매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번 결정은 성남시민프로축구단의 성공적 창단 추진을 위한 동참분위기 확산을 위하여 결정된 사항으로 350주 3,500천원상당 공모주를 구입할 예정이다. 이런 결정은 주민들의 단합된 모습이 있어야 가능한 것으로 이미 지난 10월 시민체육대회에서 많은 주민들의 열정적인 참여로 응원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단합대회를 단체개별이 아닌 단체연합으로 개최하였으며, 수능시험일에 따뜻한 차 봉사를 새벽부터 나와서 하는 등 평소 금곡동 단체원들의 봉사와 참여가 잘 이루어져 오고 있었다. 금곡동에서는 이번 성남FC 공모주 구매 결정 뿐 아니라 지난 추석에는 단체별 선물 주기를 자제하고 그 비용으로 관내 저소득층을 지원한 바 있다. 문의전화 : 분당구 금곡동 729-7902
    • 작성일 2013-11-11

      조회수 312

  • 중원구여성합창단, 제2회 국방부장관상 군가합창대회에서 장려상 수상
    - 중원구여성합창단, 제2회 국방부장관상 군가합창대회에서 장려상 수상 - “민.관이 함께 부르는 군가, 안보의식 함양기대” 중원구 여성합창단(단장 석윤숙)은 지난 11.8(금) 19:30 KBS홀에서 열린 제2회 국방부장관상 군가합창대회 본선에 참가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본 대회는 국방부가 주최하고 (사)일반합창연합회 주관으로 개최되었으며 일반합창단으로 20인 이상 60인 이하 단체로 참가, 지난 10.19(토) 총 26개 팀이 출전한 예선에서 본선진출 확정을 받은 바 있다. 본선에는 국군팀 6개 일반팀 6개 총 12개 팀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벌인 가운데, 민?관이 함께하여 군가가 군인들만의 노래가 아니라 온 국민이 함께 부르는 노래라는 사실을 모두 공감하고 그 속에 담긴 의미를 되새기면서 안보의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대회였다. 1992년에 창단된 중원구여성합창단은 올해로 창단 21주년으로, 40여명의 단원들이 희망과 행복을 노래하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 오고 있으며 복지회관, 요양원 등 복지시설 등에서 봉사활동도 꾸준히 하는 등 음악을 통한 구민의 정서함양과 화합분위기 조성 및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하여 노력하여오고 있다 중원구청장(박창훈)은 앞으로도 중원구 여성합창단이 아름다운 선율과 화음으로 구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가교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당부하셨다. 문의전화 : 중원구 주민생활지원과729-6270
    • 작성일 2013-11-11

      조회수 331

  • 수출전문기관 협력 국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연속 4회 개최
    수출전문기관 협력 국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연속 4회 개최 해외 한인 경제인, 대만 스마트헬스, 전문무역상사 등 바이어 70명 대거 참가 성남산업진흥재단은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킨스타워 대강당에서 해외 한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시작으로 해외 한상 수출전문가 초청 수출상담회, 대만 빅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잇따라 개최해 850만 달러의 상담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재단이 지속적으로 추진 중인 외부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클러스터 마케팅지원사업의 결실로 세계한인무역협회, 코트라, 신구대 산학협력단, 한국무역협회 등 총 4개 기관과 협력 추진하였다. 행사별 내용도 다양해 해외한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는 세계한인무역협회에서 세계 13개국 한인 바이어 30명을 초청했으며 해외 한상 수출전문가 초청 수출상담회는 재단에서 위촉한 세계 12개국 15명의 수출대행 전문가가 참석했다. 또한 대만에서는 의료기기 등 스마트헬스 분야의 빅 바이어 10개사가 참가하여 관내 중소기업에게 더욱 다양한 형태의 수출 상담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다. 기존 코일 스피커가 아닌 필름형 스피커를 해외한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서 선보인 (주)필스 이동수 대표는 “세계 각지에서 성공한 한인바이어가 내한, 우리말로 수출상담을 한다는 것이 해외시장 개척에 아주 좋은 기회였다”며 “아직 작은 벤처기업이라 세계각지의 네트워크가 절실하고, 이런 네트워크를 통해 세계시장의 트렌드도 감지하고 유익한 정보를 파악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참가 의미가 있었다”고 밝혔다. 재단 관계자는 “성남시가 세계 60여개 국 한상네트워크와 가장 활발한 협력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외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클러스터 마케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중소기업의 수출 영역을 더욱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12일에는 한국무역협회와 공동으로 전년도 수출실적 100만 불 이상, 수출대행 또는 완제품 구매수출비율이 전체 수출액의 10%이상인 전문무역상사를 초청하여 수출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문의전화 : 산업진흥재단 기업육성부(☎ 782-3047)
    • 작성일 2013-11-11

      조회수 322

  • 성남 태평 2·4 정비구역 지정 해제
    성남시의 2단계 도시정비사업구역 가운데 지난 7월 수진 2구역 해제 후 두 번째로 태평 2ㆍ4 정비구역이 해제될 것으로 보인다. 성남시에 따르면 지난 11월 8일 연린 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시가 상정한 태평 2ㆍ4 주거환경개선사업 정비구역 지정 해제 건이 원안 가결되었다. 해제되는 지역은 2009년 4월 주거환경정비구역으로 지정 된 수정구 태평2동 2921번지 일원 155,649㎡ 규모와 수정구 태평4동 1706번지 일원 126,635㎡ 규모이다. 정비구역 지정당시 태평 2ㆍ4 정비구역은 지상15층 규모 아파트 4,688가구를 건립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최근 지속되는 부동산 경기 침체와 LH(한국토지주택공사)의 재무구조 악화에 따른 사업 참여 불가로 시 역시 자체 재원을 조달 할 수 없자 시가 정비구역 지정 해제 안을 상정했다. 태평 2ㆍ4 정비구역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정비구역 지정 이전의 상태로 환원되며,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도 자유로워진다. 시는 앞으로 해당구역을 관리·보전·개량 중심으로 도시재생방식을 전환하고 소규모 블록단위로 분할하여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형 대안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달 중에 발주하는 연구용역에서 대안사업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기로 하였다. 시 관계자는 “정비구역 해제가 도시재생사업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정비구역 지정 상태로 장기 방치된 지역의 주거환경을 현실적으로 개선하는 것이다” 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 도시개발단 주거환경과 주거환경팀729-4471
    • 작성일 2013-11-11

      조회수 969

  • 성남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협의회 ‘첫 회의’
    성남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협의회 ‘첫 회의’ 자문단, 지원센터와 함께 민·관 공공경영 체계 이뤄 성남시내 리모델링 대상 아파트 관계자 54명으로 구성된 ‘성남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협의회’가 본격 활동에 나선다. 성남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협의회는 오는 11월 12일 오후 2시 시청 3층 한누리실에서 협의회 구성 후 첫 회의를 한다. 이날 협의회는 성남시의 공동주택 리모델링 추진상황, 지원 방안 등을 살펴보고, 조직 구성과 운영계획을 확정한다. 앞으로 리모델링 단지 간 정보를 교류하면서 사업 추진을 지원하며, 해당 아파트 단지 주민의 의견을 모아 시에 건의하는 등의 활동을 한다. 앞선 9월 27일 학계, 연구계 등 민간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된 ‘성남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자문단’ 이 출범했다. 분당구 야탑동 매화마을 1단지 현장 자문을 통해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을 알려주고 의견을 수렴하는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다음달 16일에는 리모델링 관련 업무를 전담하는 ‘성남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지원센터’가 성남시청 8층에 설치돼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공동주택 노후화에 따른 입주민의 생활 불편이 작지 않은 상황에서 자문단·협의체·지원센터 활동은 민·관 공공경영(governance) 체계를 이뤄 분당신도시 재생사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이와 더불어 성남시는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를 연내 제정하고, 공공부문의 역할을 강화하는 ‘공공지원제도’를 도입해 리모델링 사업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게 된다. 성남시는 분당을 포함해 시내 전체 공동주택 14만5477가구(275개 단지) 가운데 71%인 10만3912가구(164개 단지)가 지은 지 15년을 넘겼다. 김형석 성남시 주택과장은 “노후 공동주택 단지의 주거환경 개선과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현재 입법이 지연되고 있는 ‘주택법 일부 개정법률안’의 조속한 국회통과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주택과 주택관리팀729-3411
    • 작성일 2013-11-11

      조회수 674

  • 성남시민축구단 창단 “시민 역량 결집”
    성남시민축구단 창단 “시민 역량 결집” 1,500명 시민추진단 발족.. 시민구단 홍보전 나서 성남시민프로축구단 창단에 시민들이 역량을 결집하고 있다. 축구에 관심이 있는 시민을 비롯한 성남시 시의원, 각 동 주민센터 유관단체장 등 1,500여명은 ‘성남시민프로축구단 창단 시민추진단’을 오는 11월 13일 발족해 성공적인 창단에 힘을 실어주기로 했다. 성남시는 이날 오후 4시 30분 시청 1층 온누리실에서 ‘시민 추진단 발대식’을 진행하고 성남시민프로축구단 창단배경, 앞으로 계획 등을 설명한다. 시민추진단은 성남시민프로축구단 창단 타당성과 예비 공모주 신청 등 시민이 이끌어가는 구단임을 전 시민에게 알리를 역할을 한다. 특히 ‘전 시민 성남시민프로축구단 주식 갖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범시민적 관심과 후원 분위기를 확산하고, 창단 붐을 조성한다. 앞선 11월 1일 발족한 각계 인사 49명의 ‘창단 추진위원회’는 내년 3월 시즌 개막까지 일화축구단 인수에 필요한 법적 절차를 이행하고, 스폰서 기업 유치전을 펴고 있다. 성남시는 이달 중 ‘성남시민프로축구단 창단 지원 조례’를 상정하고, 예산안 시의회 제출, 법인 이전 등 절차를 진행해 내년 1월 1일 자로 성남일화 프로축구단을 인수한다. 인수와 함께 창단하는 ‘성남시민프로축구단’은 인천유나이티드, 대전 시티즌, 대구FC, 경남FC, 강원FC에 이어 전국에서 6번째 탄생하는 시민구단이 된다. 문의전화 : 체육진흥과 시민프로축구단TF팀729-3215
    • 작성일 2013-11-11

      조회수 393

  • 수정구, 청소년이 안전한 세상 만들어요~
    수정구, 청소년이 안전한 세상 만들어요~ 윤기천 수정구청장,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 철저히 강화” 수정구 윤기천 구청장은 7일 밤, 신흥동 종합시장 주변 상가밀집 지역에서 진행된 ‘청소년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날 캠페인은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청소년들의 탈선방지 및 유해환경에 대한 단속을 강화해나가기 위해 수정경찰서 경찰관, 수정구 자율방범대, 수정구 어머니자율방범대, 수정구 바르게살기협의회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윤기천 수정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자율방범대와 바르게살기협의회 여러분들께서 청소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원봉사에 참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 구청장은 “대학수능을 마친 청소년들이 일시적 해방감과 연말연시 들뜬 사회분위기에 편승해 자칫 탈선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명심하고 각종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단속을 철저히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수정구에 따르면 청소년들이 각종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민.관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특별단속에 나선다. 이번 민.관 합동단속반에는 수정경찰서와 수정구 자율방범연합회, 수정구 바르게살기협의회 등이 참여하며, 이들은 올해 말까지 상가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단속과 계도활동을 병행한다. 집중단속대상은 △호프.식당 등 일반음식점에서의 주류제공행위 △유흥.단란주점의 청소년 출입.고용.접대.호객행위 △청소년 유해약물(담배.주류등) 판매행위 △신분증 위.변조 행위 등 청소년 불법 행위이다. 한편 민.관 합동단속반은 집중 선도.단속 실시에 따라 점검에서 위와 같은 사례로 적발되는 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이다. 문의전화 : 수정구청 행정지원과 기획감사팀729-5030
    • 작성일 2013-11-08

      조회수 383

  • 비정규직 권리 향상 “성남시 노사민정이 뛴다”
    비정규직 권리 향상 “성남시 노사민정이 뛴다” 한마음 워크숍... 노·노, 노·사 갈등 조정 역할 하기로 성남시 노사민정 협의회(위원장 성남시장 이재명)는 비정규직 권리 향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11월 7일과 8일 양일간 강원도 홍천군 소재 대명리조트 비발디파크에서 ‘성남시 노사민정 한마음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성남시 노사민정 협의회 위원 12명과 실무협의회 11명을 비롯한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 성남상공회의소,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판교테크노벨리지원단, 성남이로운재단,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 성남시, 고용노동부 성남지청 등 노사민정 관계자 80명이 참석했다. ‘성남지역 비정규직 권리 개선을 위한 노사민정의 역할'을 주제로 워크숍이 진행돼 참석자들은 노·노, 노·사 갈등 조정 역할 등 경제 주체로 뛰고 있는 노사민정 대표주자로서 역할을 다하기로 결의했다. 내년도에는 노사민정 주체간 실무협의회 참여 확대, 사회기반시설(인프라) 협력 체계 구축 등으로 일자리를 늘리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특강도 진행됐다. 노무법인 ‘정성’의 방성환 노무사는 ‘비정규직 현황 및 차별사례’ 발표를 통해 “임금근로자 1,742만명(2012년 8월 기준) 중 정규직은 894만명이고 비정규직은 848만명(47.8%)”이라면서 “파견, 용역, 일일, 재택근로 등을 하는 비정규직의 고용불안, 실질임금삭감(정규직의 60%) 등 차별 대우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차별시정제도 도입 방안이 추진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노사발전재단의 박문배 경인사무소장은 ‘비정규직 권리개선을 위한 지역 노사민정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해 지역특화사업육성, 우수사업장 인증제도(착한기업인증제도),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육성, 준시민단체 등과 연계한 네트워크 구축 방안 등을 제시했다. 시는 ‘성남시 노사민정 협의회 운영조례 제정(2011.12)’ 이후 성남시 노사민정협의회 구성(2012.7), 성남시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 설치(2013.8) 등 지역의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노사협력팀729-2621
    • 작성일 2013-11-08

      조회수 503

  • 6·25전쟁 참전 유공자 2,612명 ‘호국 영웅기장'
    6·25전쟁 참전 유공자 가운데 생존한 2,612명 성남시 거주자들이 ‘호국 영웅기장'을 받았다. 성남시는 11월 8일 낮 12시 20분 시청 3층 한누리실에서 ‘호국 영웅기장 전수식’을 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이날 권정석(80) 님, 한신석(82) 님, 김종희(84) 님 등 성남시에 거주하는 6·25전쟁 참전 유공자 20명에게 호국영웅기장을 전달했다. 행사에 미처 참석하지 못한 2,592명 참전 유공자에게는 국가 보훈처가 등기 소포 배달하기로 했다. 메달 형태의 ‘호국 영웅기장’은 훈·포장과 달리 특정한 업적 등을 기려 국가가 수여하는 일종의 ‘기념장’이다. 6·25전쟁 참전용사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국가 보훈처가 제작 보급해 이번 전수식이 마련됐다. 전쟁 중이던 1950년 10월 당시, 한 차례 수여한 이후 63년 만의 일이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조국을 위해 젊음을 모두 바친 어르신들의 애국심과 민족정기가 전해져 호국영웅기장이 갖는 의미가 크다”면서 “애국지사에 대한 예우를 강화해 국가보훈의 중요성을 시민들이 재인식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국가 유공자의 복지증진을 위해 6·25참전유공자회 성남시지회에 단체운영비 연 4천만원, 전적지 순례 등 행사비 1천만원, 사무환경개선비 150만원 등을 지원하고 있다. 만65세 이상 보훈대상자에게는 매월 5만원의 보훈명예수당을 지급하고, 설·추석 명절, 호국보훈의 달에 2,200명 보훈가족 위문, 저소득 보훈회원 대상 무한 감동 일자리사업 등을 펴고 있다. 호국 영웅기장 전수식에 앞서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성남시지회는 회원 200명을 대상으로 ‘평화통일 의식교육’을 진행했다. 장근식 6·25 참전 유공자회 성남시지회장이 강사로 나와 국가 안보, 평화통일 등을 주제로 강의했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주민생활지원팀729-2821
    • 작성일 2013-11-08

      조회수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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