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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1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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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능시험 가는 길 교통 불편 없게
    성남시는 오는 11월 7일 시행되는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들이 시험응시에 불편이 없도록 ‘교통 특별수송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시는 25개 시험장에서 수능을 치르는 1만5천212명 수험생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등교 시간대 시내·마을버스를 집중 배차하고, 시내버스(797대), 마을버스(193대)의 배차 간격을 조정해 종전 9,171회 운행에서 887회 늘어난 모두 10,058회 운행키로 했다. 개인택시 부제도 이날 해제해 770대가 추가 운행한다. 긴급 수송해야 할 수능생이 생길 경우를 대비해 주·정차 단속 차량 30대를 비상수송차량으로 투입해 수험생을 실어 나른다. 시험장 주변 임시 주차장 37개소를 설치, 차량 1만6천910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한다. 교통질서 유지를 위해 공무원 102명과 견인차량 11대를 시험 당일 시험장 주변에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고정 배치한다. 각 경찰서 모범운전자회, 교통질서 연합회도 135명의 회원을 시험장 주변에 배치, 교통 안내활동을 펼치게 된다. 언어영역 듣기평가와 외국어영역 듣기 평가 시간대(오후 1시 10분~1시 40분)에는 소음 방지를 위해 시험장 주변의 모든 운송수단을 서행하도록 안내하고, 대형공사장의 공사도 일시 중지시킨다. 성남시는 시민들에게 수험생을 위해 가까운 거리는 걸어서 출근하기, 학부모나 선배들은 시험 장소 동행 자제하기, 수험생 먼저 태워주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의전화 : 대중교통과 교통지도팀729-3701
    • 작성일 2013-11-05

      조회수 532

  • 대학생 학자금 대여 이자 5천617만8천원 통장 입금
    대학생 학자금 대여 이자 5천617만8천원 통장 입금 ‘2013년도 1학기 든든 학자금’ 대여자 2천54명 대상 ‘2013년도 1학기 든든 학자금’을 대여받은 2천54명 대학생이 5천617만8천원 대여 이자(2.9%) 전액을 지원받게 됐다. 성남시는 지난 10월 22일 ‘성남시 대학생 학자금 대여이자지원 심의위원회’를 열어 ‘2013년도 1학기 대학생 학자금 대여이자 지원’ 규모를 이같이 확정했다. 해당 대학생의 대여 이자는 11월 5일 한국장학재단 본인 상환계좌로 직접 입금됐으며, 본인 휴대전화 문자로 지원 사항을 알려줬다. 이번 지원 대상은 2012년 6월 30일 이전부터 성남시에 주소를 두고 한국장학재단의 ‘2013년도 1학기 든든학자금 대여’를 받은 가구 소득 7분위 이하(5천710만원 이하) 지역 대학생이다. 시는 든든 학자금 대여이자 전액을 지원함으로써 대학생들의 복리이자상환에 대한 부담을 덜고, 학업 전념을 돕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2013년도 2학기 대학생 학자금 대여 이자 지원은 12월 말 이뤄질 계획이다. 문의전화 : 교육지원과 교육정책팀729-3631
    • 작성일 2013-11-05

      조회수 764

  • 성남시립합창단 ‘힐링 콘서트’ 막 올라
    성남시립합창단 ‘힐링 콘서트’ 막 올라 “천원 한 장으로 명곡의 전율을” 단돈 천원으로 클래식 명곡의 전율을 느낄 수 있는 ‘가을 힐링 콘서트’가 성남시에서 마련된다. 성남시립합창단은 오는 11월 8일 오후 8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의 ‘제119회 정기연주회’를 연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클래식 초보자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쉽게 감상할 수 있는 음악을 선곡해 무대에 올린다. 연주회 1부에서는 존 루터의 명 클래식 합창곡을 만나 볼 수 있다. 존 루터는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며 한국인과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영국의 현대 작곡가이다. 최고의 히트작인 축제분위기의 클래식 합창곡 ‘마니피카트(Magnificat. 마리아의 찬가)’가 첫 무대로 연주된다. 이 곡은 흡인력이 강한 대중 감각적 선율을 전해 극적이면서도 한 편의 오페라를 감상하는 듯한 웅장미를 느낄 수 있다. 한 작품에 현대와 고전이 절묘하게 매칭이 된 매력적인 곡으로 평가되고 있다. 2부 무대는 순수한 목소리로만 연주하는 ‘아카펠라’ 앙상블의 향연이 펼쳐진다. 요셉 라인베르거의 ‘저녁의 노래(Abendlied)’, 앤드류 심슨의 ‘일어나 빛을 발하라(Surge illuminare)’ 등 명곡을 아카펠라로 감상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마른 장작, 못 잊어, 산 너머 남촌에는, 노란 셔츠의 사나이 등 서정적이면서 감성적인 선율을 전한다. 이번 연주회는 7세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힐링하는 음악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전화 : 문화관광과 예술팀729-2985
    • 작성일 2013-11-04

      조회수 458

  • 성남시청 ‘시민 갤러리’ 각광
    성남시청 ‘시민 갤러리’ 각광 종합홍보관 내 전시관 ‘공감’ 대관 예약 연말까지 꽉 차 성남시청 2층 종합홍보관 내에 위치한 전시관 ‘공감’이 시민 갤러리로 크게 각광받고 있다. 86㎡ 규모 ‘공감’은 매주 성남시민들이 사진, 공예, 그림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선보여 2011년 2월 개방 이후부터 최근까지 91차례 작품전이 열렸다. 대관 예약도 올 연말까지 꽉 차 있고, 내년 1월 13일이면 시민 작품전 100회를 돌파한다. ‘공감’은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면서도 완성작품을 지인들이나 외부 사람들에게 선보일 기회가 없던 작품 활동가들에게 전시의 기회를 제공해 호응이 크다. 이와 함께 시청을 찾는 시민들에게 작품 감상의 기회를 제공해 일거양득 효과를 내고 있다. 성남시민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단체로 전시관을 무료로 빌릴 수 있다. 대관 기간은 월~일요일까지 일주일 단위이며, 전시 3개월 전, 매월 1일부터 선착순으로 대관 예약을 접수한다. 대관 희망자는 성남시청 4층 공보관실(인터넷홍보팀 대관 담당)을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공감 바로 옆 종합홍보관은 시 승격 40주년을 맞은 성남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홍보영상을 통해 볼 수 있는 곳이다. 영상으로 성남의 역사와 전통시장의 모습을 보고, 성남의 어제와 오늘의 모습이 담긴 전시 사진을 보면 우리 시의 발전상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전시된 성남 내 중소기업의 생산품도 구경할 수 있다.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단체 5인 이상이면 전화 예약(☎729-2062)해야 홍보요원의 설명을 곁들인 영상을 볼 수 있다. 성남시의 66개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정규교과과정인 ‘우리고장 성남’ 견학 학습이 이곳에서 진행돼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성남시민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일깨우고 있다. 문의전화 : 공보관실 인터넷홍보팀729-2060
    • 작성일 2013-11-04

      조회수 653

  • 제21대 윤기천 수정구청장 취임식 가져
    제21대 윤기천 수정구청장 취임식 가져 “구민에 의한 주민자치 실천이 제1의 목표” 제21대 윤기천 수정구청장의 취임식이 11월 1일 수정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오후5시부터 진행된 취임식에는 수정구단체장연합회 관계자들을 비롯하여 수정구청 공직자와 각 동 주민센터 동장 등 500여명이 참석해 윤 구청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먼저 윤기천 수정구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시 승격 제40주년이 되어서도 본시가지의 주거환경은 아직도 열악하고 해결해야할 현안이 많이 있지만, 시민과 공직자가 지혜와 힘을 모은 결과 재정건전화의 원년과 함께 표류하던 2단계 재개발사업의 성남시-LH공사간 정상화 추진합의, 오는 14일에 착공하는 성남시립의료원, 1공단 공원화사업 등 성남시 역사에 획기적인 긍정의 변화가 일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 구청장은 “저와 수정구의 모든 공직자는 앞으로 정직함과 진실된 마음가짐으로 23만 구민을 섬기는 구정을 펼치고, 탁상행정 등 행정편의적 관행을 철저하게 배제함과 동시에 구민여러분과 현장에서 소통하고 실천해나가는 현장행정을 펼치겠다”면서 “구민들께 희망을 주는 따뜻한 구정을 펼쳐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아울러 윤기천 구청장은 “수정구는 성남시의 관문이자 위례신도시와 함께 교통과 교육 등 성남시의 요충지역으로써 무한히 성장할 수 있는 저력이 있는 곳”이라며 “구민에 의한 주민자치가 반드시 실천되도록 구민 여러분들께서는 시정의 주인으로서 당당히 요구하시고 구정에 적극 동참해 23만 수정구민의 힘을 하나로 모아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취임사가 끝난 후 수정구여성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이어졌으며, 행사가 모두 마친 뒤 윤기천 수정구청장은 참석한 공직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며 인사를 나눴다. 문의전화 : 수정구청 행정지원과 기획감사팀729-5030
    • 작성일 2013-11-01

      조회수 1,268

  • 성남보호관찰소 정상화를 위한
    성남보호관찰소 정상화를 위한 민관대책위원회 출범 후 첫 회의 개최 - 향후 위원회 운영방식, 보호관찰소 업무개선방안, 임시사무소 설치 등 논의 10월 31일(목)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시청 모란관(3층 회의실)에서는 ‘성남보호관찰소 정상화를 위한 민관대책위원회’가 출범하며 첫 회의를 개최했다. 학부모대표단 8명, 법무부 성남보호관찰소 2명, 성남시 2명과 외부 추천인사 2명 등 총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1차 회의에서는 향후 위원회의 운영방식, 보호관찰소 업무개선방안, 임시사무소 설치 등이 주요 과제로 논의되었다. 먼저, 향후 위원회의 운영방식에 대해서는 회의를 주재할 위원장을 학부모대표단에서 맡기로 했으며, 수정구 1회, 중원구 1회, 분당구 2회의 순서로 번갈아가며 회의를 진행하도록 해 지역적 편중을 막기로 했다. 또한 현행과 같이 성남시 자치행정과 행복마을팀장이 회의준비 및 결과 정리, 연락 업무 등 간사역할을 담당하기로 하였으며, 정기회의는 매주 목요일 13시 개최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합의제를 원칙으로 하며 필요시 위원회 전체 합의를 통해 의결방식을 별도로 정하기로 하였다. 위원 중 개인적 사정에 따라 회의 참석이 어려울 경우, 사전에 해당 위원의 위임을 받은 인접지역 대표가 위임받아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합의를 했다. 지난 학부모참여단 공동대표단 전체회의에서 가장 주요하게 논의되었던 보호관찰소 업무 개선방안에 대해서는 성남 지역의 특성을 고려하여 보호관찰대상자, 특히 성범죄 관련 대상자들의 경우 출장 상담으로 업무형태를 변경하는 등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 등이 제기되었으며, 구체적인 개선 방안 등에 대해서는 차기 회의에서 성남보호관찰소 측이 서면으로 자료를 준비하여 논의하기로 했다. 아울러 보호관찰소 업무의 실체에 대한 인식공유를 위해 타지역 보호관찰소 견학도 추진하기로 결정하였다. 마지막으로 성남보호관찰소의 입지 선정 단계까지 운영할 임시사무소 설치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현재 성남보호관찰소업무는 인근 서울동부관찰소와 수원본청 등으로 직원이 분산되어 운영되고 있어 원활한 업무진행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이에 보호관찰소 측은 보호관찰업무를 제외한 순수 행정사무기능만을 담당할 임시행정사무소(근무인원 12명, 50평 내외)의 시급함을 제기했고, 이에 대해 필요성은 공감하나 이 또한 각 지역 학부모들의 의견수렴이 필요한 사항이므로 지역여론 확인 후 차기 회의 때 재논의하기로 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성남보호관찰소 문제는 시민과의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보여주는 반면교사”라며, “위기를 기회로 삼아 이번 민관대책위원회를 주민자치의 모범적 선례로 만들어 주실 것”을 당부했다. 민관대책위원회의 다음 회의는 11월 7일(목) 오후 1시에 개최될 예정이며, 보호관찰소의 업무프로그램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의 브리핑과 1,460명 전체 학부모참여단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SNS 활용방안, 그리고 임시사무소 설치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가지고 구체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행복마을팀729-2311
    • 작성일 2013-11-01

      조회수 923

  • 개발제한구역 내 화재예방·불법성토 근절 나서
    개발제한구역 내 화재예방·불법성토 근절 나서 비닐하우스, 관리용 주거시설 집중 점검 성남시가 개발제한구역 내 화재 예방과 불법성토 근절대책을 마련해 시행에 나선다. 이를 위해 시·구 합동 4개반 12명의 특별점검반을 편성해 11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취약지역을 하루 2회 이상 순찰한다. 주요 순찰 대상은 48.788㎢의 개발제한구역에 설치된 1,500여 동의 비닐하우스와 300여 개의 관리용 주거시설이다. 특별점검반은 이들 시설의 화재 위험성 노출 여부를 살피고, 소화기 비치와 사용법, 발화물질 적치 금지 사항을 적극적으로 안내한다. 특히, 화재에 취약한 비닐하우스는 한전, 소방서 등 관련 기관에 의뢰해 누전차단기 설치 여부, 전기배선의 불량 여부, 가스시설의 적정성, 난방기구 점검 등 전문적인 화재 점검을 한다. 적법한 허가를 받지 않은 성토·절토·공작물 설치 등 불법 개발행위도 단속한다.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 개발행위가 적발되면 행위자에게 원상복구 명령하며, 3년 이하 징역형 또는 최고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게 된다. 문의전화 : 도시계획과 도시행정팀729-3311
    • 작성일 2013-11-01

      조회수 402

  • 성남시민축구단 주주 미리 신청받아
    성남시민축구단 주주 미리 신청받아 시민공모주 청약 “약속” 성남시는 내년 1월 1일 설립하게 될 ‘주식회사 성남시민프로축구단’의 주주로 참여할 시민의 신청을 미리 접수한다. 시민 관심 유도와 홍보 차원에서 ‘시민 공모주 청약’을 약속받는 절차이다. 이른바 “예비” 시민 공모주 신청은 11월 1일부터 시작돼 주식회사의 공식 시민주 발행 때까지 진행된다. 희망자는 성남 시·구청, 동 주민센터 민원실에 비치된 ‘예비 시민공모주 신청서’를 작성해 담당자에게 주면 된다. 시민구단 창단과 주식회사 공식 설립 이후에 시민 공모주 청약 접수가 진행돼 절차에 따라 성남시민 구단 주주가 된다. 시민주는 주당 1만원으로, 약 10~30억 원 규모가 될 전망이다. 성남시민프로축구단의 주인이 되는 주주들은 내년 3월 시즌 홈경기 개막전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10주 이상 보유 주주는 창단 첫해 경기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주주 기업체는 또, 성남시가 주최하는 ‘기업의 날’ 행사 때 초청받는 등의 특전이 있다. 성남시는 시민구단 유지·운영에 매년 150억여원(시 예산 70~80억원 포함)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시는 시민공모주 참여 열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11월 3일 오후 4시 탄천운동장에서 열리는 ‘성남FC & 경남FC’ 경기 응원전과 연계해 ‘시민공모주 예비청약 날’ 행사를 한다. 이와 함께 ‘전 시민 성남시민프로축구단 주식 갖기 운동’과 ‘1인 3명 동참운동’을 지속 전개해 범시민적 관심과 후원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성남시는 지난 10월 2일 성남일화 프로축구단 인수 공식 발표 후 성남시민프로축구단으로 재창단하기로 하고, 11월 1일 ‘시민축구단 창단추진위원회’를 발족했다. 문의전화 : 체육진흥과 시민프로축구단TF팀729-3218
    • 작성일 2013-11-01

      조회수 1,001

  • 한부모가족 아동 ‘창의체험 1일 캠프’ 떠나
    한부모가족 아동 ‘창의체험 1일 캠프’ 떠나 휴맥스, 기업의 사회공헌 실천.. 캠프 비용지원 성남시 저소득 한부모가족 아동 35명이 오는 11월 2일 인천 남구 송도로 ‘창의체험 1일 캠프’를 떠난다. 이번 캠프는 셋톱박스 수출업체인 휴맥스(분당구 수내동 소재)가 기업의 사회공헌을 실천하려고 400여만원의 캠프비용 지원해 마련됐다. 초등학교 1~4학년인 참여 학생들은 이날 송도의 컴팩스마트시티와 가스과학관을 견학한다. 이곳에서 도시를 움직이는 동력 등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을 직접 체험하는 사회과학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창의체험프로그램연구학회인 티처투어 소속 전·현직 교사들이 교과서 내용의 이해를 돕는다. 성남시는 저소득 한부모가족에 대한 지원을 늘리기 위해 앞으로 휴맥스와 함께 부모-자녀가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해 진행하는 한편 기업과 봉사단체의 공공역할 확대 방안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 가족여성과 가족정책팀729-2911
    • 작성일 2013-10-31

      조회수 429

  • ‘1사 1하천’ 탄천 정화활동 대대적으로
    ‘1사 1하천’ 탄천 정화활동 대대적으로 11월 3일.. 탄천 수내동구간 황새울교 아래 둔치서 성남시는 오는 11월 3일 오전 10시~12시 탄천 수내동 구간 황새울교 아래 둔치에서 대규모 ‘1사 1하천’ 정화활동을 전개한다. 이날 행사는 환경단체, 자원봉사단체, 군부대, 일반회사 내 자원봉사단체 등 1사 1하천 참여단체원 850명이 참여한다. 참여인원은 4개조로 나뉘어 탄천 둔치 쓰레기 수거, 탄천 녹지 환삼덩굴 등 위해식물 제거, 수중 쓰레기 수거, 반려견 목줄 착용 및 배설물 자진 수거 홍보 활동 등을 벌인다. 이를 위해 성남시 해병대전우회는 인명구조용 보트 1대를 동원하고 성남시는 청소도구, 어깨띠 등을 준비한다. 성남시는 대대적인 민·관 합동 정화활동으로 겨울철이 찾아오기 전에 탄천을 쾌적하게 가꿀 계획이다. ‘1사 1하천 정화활동’은 성남시와 지역 내 기업, 민간 자원봉사단체, 군부대 등이 협약을 통해 지정된 하천구간을 청소하고 불법쓰레기 투기 계도 등 수질개선과 생태계보전 활동을 하는 사업이다. 현재 31개, 단체 3,690명이 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올 들어 최근까지 39차례 탄천 정화활동이 이뤄져 주민 스스로 탄천을 가꾸고 사랑하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확산하고 있다. 탄천 정화활동에 참여를 원하는 단체 또는 시민은 성남시 하천관리과(☎729-4322)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전화 : 하천관리과 탄천관리팀729-4322
    • 작성일 2013-10-31

      조회수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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