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523
정렬기준
  • 국제 줄기세포 메디 클러스터 설립 ‘본격화’
    국제 줄기세포 메디 클러스터 설립 ‘본격화’ 성남시·차병원그룹, 상호협력 협약 체결 성남시와 차병원그룹이 지난 2009년 협약(MOU)체결 이후 최근 4년간 답보 상태이던 ‘국제 줄기세포 메디 클러스터 유치·건립’을 본격화한다. 성남시는 10월 29일 오후 3시 시청 9층 상황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과 차광렬 차병원그룹 회장, 지훈상 의료법인 성광의료재단 의료원장, 양원석 ㈜차바이오앤디오스텍 대표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 줄기세포 메디 클러스터 유치·건립 상호협력’을 협약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성남시는 현 분당구보건소 부지(분당구 양현로 306)를 차병원 그룹에 매각하고, 이곳과 옛 분당경찰서 부지(야탑로 65번길 11)의 도시관리계획(분당지구단위계획) 용적률을 2009년 협약 당시보다 하향 조정해 국제 줄기세포 메디클러스터 설립을 지원한다. 시는 이 일대 야탑동 역세권 상업지역의 도로교통, 주차난 예방 차원에서 기준 용적률을 460% 이하(종전 1000% 이하)로, 기준 층수를 10층 이하(종전 15층 이하)로 각각 제한했다. 현 분당구보건소는 이전 장소를 물색, 새 건물을 지어 이전한다. 차병원그룹이 건축비 모두를 부담하며, 성남시에 기부 채납하는 조건이다. 차병원그룹은 현재 분당구보건소 부지와 옛 분당경찰서 부지, 현 분당차병원, 국제줄기세포 임상시험센터, 올 연말 완공 예정인 차병원판교종합연구원을 한데 묶어 국내 최대 규모 국제 줄기세포 메디 클러스터를 설립하게 된다. 이곳에는 줄기세포·통합연구센터와 국제줄기세포 치료 전문병원, 암 줄기세포 치료 및 임상연구시설, 차움 미래의학 전문 시설, 줄기세포 치료를 위한 노인의료복지시설 등이 들어선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 등에 산재해 있는 차병원그룹의 배아줄기세포 연구시설, 제대혈 연구시설 등 6개 연구소도 모두 국제 줄기세포 메디 클러스터로 옮기게 된다. 차병원그룹은 국제 줄기세포 메디 클러스터에 성남시민 및 자녀 20% 이상을 의무 고용하며, 저소득층에 대한 직업 위탁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국제 줄기세포 메디 클러스터가 완공되면 줄기세포의 연구부터 환자 치료까지 한곳에서 이뤄지게 된다. 시는 국제 줄기세포 메디 클러스터 설립으로 2,900명 고용창출과 연간 200만명 정도의 해외 유동인구 유입, 매년 4,600억원의 경제효과를 가져오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건소부지 취득관련 지방세(취등록세)도 늘어 처음엔 약 23억원이 세수로 성남시에 들어오고, 매년 10억원 이상의 지방세수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성남시는 세계적인 줄기세포 연구 치료의 중심도시이자 첨단의료중심도시로 급부상해 시 브랜드 가치는 국제적 명성을 떨치게 될 전망이다. 문의전화 : 정책기획과 기획팀729-2231
    • 작성일 2013-10-29

      조회수 501

  • 성남시 지역난방 확대보급을 위한 지원조례 통과
    제199회 성남시의회 임시회에서 “성남시 집단에너지(지역난방) 확대보급을 위한 지원 조례”가 10월 25일 통과되었다. 조례 제정의 목적은 분당·판교지역에 공급되고 있는 편리하고 저렴한 지역난방을 그동안 공급이 어려운 주거지역에 확대 보급하여 주민의 난방비 부담을 경감하고 온실가스 감축으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있다. 주요 내용은 개별난방이나 중앙난방에서 지역난방으로 전환하고자 하는 공동주택에 대하여 보조금 및 융자지원을 하는 것으로, 지역난방 공급시설 건설비용의 공사비 부담금을 성남시에서 지원하며, 공동주택 단지 내 공사비에 대하여 융자 지원하는 것으로, 지원내용은 세대당 융자한도액 500만원, 융자상환 10년 이내로 하며, 발생하는 융자이자에 대하여 연 4% 이내를 지원한다. 성남시에서는 2014년 조기공급이 가능한 지역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실시하며 주민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며, 주민동의시 즉시 공급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 조례는 지역난방의 장점을 잘 알고 있으나 공사비 문제로 지역난방에 어려움을 겪던 주민들에게 희소식이고 지역난방 확대보급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문의전화 : 신성장녹색과 지역난방 T/F팀729-4481
    • 작성일 2013-10-28

      조회수 757

  • 성남사랑 야간 가족상담실, 주4회 확대 운영
    성남사랑 야간 가족상담실, 주4회 확대 운영 “마음의 짐 내려놓으세요”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내 ‘성남사랑 야간 가족상담실’이 오는 11월 1일부터 주 4회 확대 운영된다. 분당구보건소는 시민들의 야간 상담 수요가 상반기보다 2배 늘어 현행 매주 화·목요일에만 운영하던 상담 창구를 월·금요일도 포함해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운영시간은 종전대로 오후 6시~9시이다. 성남사랑 야간 가족상담실은 평일 낮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맞벌이·예비· 신혼·중년 부부, 임산부 등을 대상으로 고민을 상담하고 코칭해 주는 창구이다. 가족 상담 전문가 20명이 봉사단을 구성해 야간에 상담한다. 필요시에는 성남시정신건강센터, 가정폭력상담소,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으로 연계해 지속적인 치료, 프로그램 도움 등을 받도록 지원한다. 상담 봉사단장인 신현숙 분당구보건소 팀장은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상대가 있다는 것 자체가 이곳을 찾는 이들에게는 마음의 짐을 내려놓는 계기로 작용한다”면서 “오랜 노하우를 가진 석·박사급 상담 전문가들이 인생 상담을 해 건강한 가정 꾸리기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분당구보건소는 지난 3월 5일부터 ‘성남사랑 야간 가족상담실’을 운영하기 시작해 최근 49회 운영하는 동안 430건을 상담했다. 상담내용은 부부문제 상담이 가장 많아 270건이었다. 주로 성격차이, 부정행위, 고부 갈등 등이 원인이었다. 이어 가족문제 상담 103건, 개인 고민 상담 41건, 기타 16건의 순이었다. 상담 받으려는 성남시민은 야간 상담실 전화(729-4051) 예약, 봉사단장 문자(010-8534-3404) 예약, 또는 분당구보건소 2층 사무실을 방문 예약하면 된다. 문의전화 : 분당구보건소 지역보건팀729-3961
    • 작성일 2013-10-28

      조회수 745

  • 22곳 다목적복지회관 ‘사랑나눔 페스티벌’
    22곳 다목적복지회관 ‘사랑나눔 페스티벌’ 성남시청 광장... 복지서비스 노하우 한자리에 성남시의 지역밀착형 사회복지기관인 다목적복지회관 22곳이 그동안 쌓아온 복지서비스의 노하우를 한자리에서 펼쳐 보이는 자리를 마련한다. 성남시다목적복지회관연합회(회장 김원숙)는 오는 10월 30일 오전 10시 30분~오후 3시 시청 광장에서 ‘제2회 사랑나눔 페스티벌’을 연다. 이날 행사는 3,0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 국악단의 축하공연으로 막을 열어 150명 홀몸노인에게 겨울 이불(1,500만원 상당) 전달, 성남시민 릴레이 행복 나눔장터,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행사를 한다. 성남시내 22개 다목적복지회관의 복지서비스를 알 수 있는 사진 전시회가 마련돼 지역 구석구석에서 펼쳐지는 주민 복지와 성남시 나눔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시민 체험 행사도 다양하다. 7곳 체험 부스에서 가족과 함께 사진찍기, 팔찌 만들기, 다트, 블록 쌓기, 네일아트 등을 해볼 수 있다. 나눔장터에서는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내놓은 각종 의류와 장난감 등을 알뜰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김밥, 떡볶이, 순대, 호박죽, 해물파전 등 간단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먹거리존도 설치·운영한다. 22개 성남시 다목적복지회관은 성남시 수정·중원지역의 곳곳에 분산 설치돼 지역주민 가까이에서 지역사회통합·가족기능 강화사업, 지역사회보호사업 등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개인 및 기관이 위탁 운영하며, 경로당, 어린이집, 청소년공부방, 경로식당 등으로도 활용된다. 문의전화 :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729-2871
    • 작성일 2013-10-28

      조회수 513

  • 다문화가정을 위한 베르디 탄생 200주년 기념 음악회 개최
    다문화가정을 위한 베르디 탄생 200주년 기념 음악회 개최 - 베르디가 사랑하는 여인들 - 오는 26일 오후8시 성남아트센타 오페라하우스에서 다문화가정을 위한 베르디 탄생 200주년 기념 음악회를 러시아 국립볼고그라드 오페라 오케스트라단을 초청하여 개최 한다. 2013년‘오페라의 거장’G.Verdi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여 베르디의 주옥같은 오페라 작품들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리아를 비롯하여 오페라‘춘희’중‘아! 그이였던가’,리골레토‘중 ’Caro Nome'와 4중창‘, 오델로‘와 가면무도회’중 중요 아리아 등을 한국의 애호가들에게 들려 주게된다. 아울러, 이 음악회는 (사)한국생활음악협의회 경기도?성남지부장이며 코리아뮤지큐오케스트라 대표인 주승숙씨가 2012년 5월 창단된 다문화 가정 오케스트라 단원들과 저소득층 단원 30여명 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 하고자 이날오후 1시30분부터 성남아트센타 오페라하우스 공개홀에서 러시아 국립볼그라단 오케스트라 수석 악장과 교수들이 공개 레슨을 할 예정 이다. 러시아 볼고그라드 오페라단 오케스트라는 1943년 세계대전중 치열했던 스탈린그라드 전투가 발생한 러시아 남부 볼고그라드 시내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영웅의 도시이다 낭만과 감동이 있는 문화예술의 도시 성남에서 베르디의 숨결을 느낄수 있는 의미있는 음악회가 되기를 바라며 단풍이 짚어가는 이가을에 음악과 함께 자신을 되돌아보고 몸과 마음을 점검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코리아뮤지큐오케스트라 주승숙 대표는 이번 음악회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나눔의 기쁨을 실천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과 함께 다문화 가정과 저소득층 아이들이 자존감이 향상되어 세계무대로 향하는 위대한 꿈과 희망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가족여성과 다문화팀 729-3071
    • 작성일 2013-10-25

      조회수 535

  • 국민 눈높이에 맞는 행정서비스 성남부터
    국민 눈높이에 맞는 행정서비스 성남부터 성남시 정부 3.0 교육나서..주민 맞춤형 서비스 강화 등 성남시는 정부3.0 가치에 대한 공무원들의 마인드를 높여 시민 눈높이에 맞는 행정 서비스 제공에 나서고 있다. 시는 오는 10월 30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온누리실에서 7·8·9급 공무원 600여명을 대상으로 ‘정부3.0 추진 마인드 형성을 위한 교육’을 한다. 이날 김능식 경기도 정보기획담당관이 강사로 나와 정부3.0의 개념과 추진전략을 설명한다. ‘정부3.0’은 공공정보 적극 개방·공유하기, 부처 간 칸막이 없애기 등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국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정부운영 패러다임이다. 일자리 창출, 창조경제 지원, 개인별·생애주기별 맞춤형복지 등을 추진전략으로 삼고 있다. 성남시는 이러한 정부운영 패러다임을 기조로 시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발굴하는 한편 현재 운영 중인 사회적 약자배려 민원실, 多· 해드림 사업, 저소득 장애인 돌봄 사업, 맞춤형 노인돌봄 서비스 등 주민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한다. 앞선 7월 12일 성남시는 5·6급 공무원 600여명을 대상으로 ‘정부 3.0 관련 교육’을 했다. 이어 8월 21일 공공데이터의 민간활용활성화를 위한 태스크포스팀(T/F)을 구성해 9월 30일 성남시 거주자 우선 주차장 현황 등 53개 분야에 대한 1차 정보를 공개했다. 다음달 말에는 정부3.0 추진 우수사례집을 제작해 직원 간 공유·활용토록 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정책기획과 기획팀729-2230
    • 작성일 2013-10-25

      조회수 408

  • 성남시­새벽월드교회 ‘1사 1공원’ 협약
    성남시­새벽월드교회 ‘1사 1공원’ 협약 3년간 수내동 마루공원 관리... 사업 탄력받아 지역 내 공원을 그 지역 단체나 시민이 스스로 가꾸는 성남시의 ‘1사(社) 1공원(公園)’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성남시는 오는 10월 29일 오후 2시 성남시청 푸른도시사업소장실에서 새벽월드교회(담임목사 이승영. 수내동 소재)와 ‘1사 1공원’ 사업 협약을 한다. 지난 6월 10일 ㈜삼성테크윈과 협약에 이어 2번째 협약 단체이다. 새벽월드교회는 협약에 따라 교인 1,500명이 자원봉사자로 나서 오는 11월 1일부터 분당구 수내동 49-1번지 마루공원(25,493㎡)을 쾌적하게 가꾸게 된다. 공원 가꾸기는 앞으로 3년간 월 1회 이상 진행돼 쓰레기 줍기, 화단 가꾸기, 잡초제거 등의 작업이 이뤄진다. 이와 함께 새벽월드교회는 마루공원에 운동을 하려 오는 시민들에게 교회 화장실과 휴게시설을 개방한다. 공원에 화장실에 없어 불편을 겪는 이들을 배려하기 위해서이다. 성남시는 ‘1사 1공원’ 사업 참여 단체가 활동할 때 쓰레기봉투, 집게 등 최소한의 청소용품을 제공하고, 필요한 경우 봉사활동 시간 인정서를 발급해 준다. 시민이 직접 공원 관리에 나서 애향심을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확산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1사 1공원’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단체, 기업 등은 성남시청 공원과 (☎729-4384)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전화 : 공원과 공원운영2팀729-4381
    • 작성일 2013-10-25

      조회수 562

  • 이재명 성남시장 국회서 일자리 창출 사례 소개 “박수갈채‘
    이재명 성남시장 국회서 일자리 창출 사례 소개 “박수갈채‘ “최고의 복지 일자리 성남시가 만든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지난 10월 23일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열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에 참석해 성남시 사례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균형 발전 방안에 대한 대안을 제시했다. 이 시장은 이날 성남시민기업 104개 육성과 1,189명 일자리 창출 사례, 공공부문 비정규직 607명 정규직 전환, 기업유치와 벤처기업 1,000개 돌파 사례, 14만9,485명 시민이 일하고 있는 관급공사현장, 민간 건축공사장의 27만2,600명 성남시민 고용 사례, 1만9,416명 고용 효과 낸 취약계층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기업과의 융합행정을 통한 다문화가정 여성의 일자리 창출 사례 등을 소개했다. 일자리마련과 관련한 성남의 추진력은 올해 일자리 공시목표를 118%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냈고, 시민기업의 성남시대표 브랜드화, 기업과의 융합행정 강화, 성남시일자리센터 취업실적 1위(경기도) , 2012년, 2013년 매니페스토 일자리부문 “최우수상” 수상, 2013년 조선일보에서 주최한 산업정책대상 일자리분야 “대상”을 수상하는 등의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시장의 사례 발표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균형 발전 방안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라는 공감과 함께 참석자들의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이날 간담회는 지역경제진흥원이 주최하고 국민일보(사장 김성기)가 주관해 열렸다. 이충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김한표 지역경제진흥원 이사장, 이형희 SK텔레콤부사장 등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에 주요 역할을 하는 정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기업인 등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일자리창출팀729-2851
    • 작성일 2013-10-24

      조회수 861

  • ‘제23회 성남노동가족 체육대회’ 팡파르
    ‘제23회 성남노동가족 체육대회’ 팡파르 시민·이주노동자·지역 노사민정 화합의 장 ‘제23회 성남노동가족 체육대회’가 오는 26일 오전 8시~오후 6시 성남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의장 전왕표)가 주최하고 성남시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성남·광주·하남 지역의 88개 각 노동조합의 조합원과 그 가족, 이주노동자, 노사민정 관계자, 일반시민, 이재명 성남시장 등 3천여명이 대거 참여한다. 대회는 축구, 배구, 족구, 피구, 줄다리기, 하나로 줄넘기, 팬티릴레이, 제기차기 등 8개 종목에서 진행돼 심신을 단련하고 지역 노사민정의 화합을 다진다. 종목별 1위부터 4위까지 트로피와 상품을 주며, 노동조합별 성적을 합산해 종합우승, 종합 준우승, 종합 3위까지 시상한다. 단결상과 응원상도 있다. 체육대회가 열리는 동안 성남시근로자종합복지관의 ‘사랑 나눔 봉사단’과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 여성위원회는 ‘사랑의 바자회’를 연다. 바자회 수익금 전액은 성남 지역 내 어려운 이웃돕기에 쓴다. 성남시는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사무국 홈페이지 구축, 유관 노동단체와 연계 등 노사민정 협의회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노사협력팀729-2621
    • 작성일 2013-10-24

      조회수 438

  • 다문화 가족 무료건강검진 성남시청서
    다문화 가족 무료건강검진 성남시청서 분당서울대병원 진료진·결혼이주여성 의료지원사 봉사 나서 분당서울대병원 공공의료사업단의 ‘저소득 다문화가족 무료 건강검진’이 오는 10월 26일 오전 9시~ 오후 5시 성남시청 한누리실에서 진행된다. 이날 내과, 정형외과, 소아과, 가정의학과 등 분당서울대학교 병원 의료진 26명과 결혼이주여성 의료지원사 등 10명이 봉사에 나서 지역 내 39가정 103명을 검진한다. 검진항목은 혈액검사, 방사선검사, 심전도, 심초음파 등 7개 항목이다 검진 후 이상 소견자는 중증도에 따라 2차 의료기관 또는 3차 의료기관으로 재진을 의뢰한다. 극빈 다문화가정은 분당서울대병원의 후원 심의를 거쳐 진료비를 지원한다. 성남시는 지난해 3월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성남시 외국인 및 다문화 가정 무료진료 협약’을 했다. 이후 최근까지 성남지역 다문화가정 234명이 무료 진료를 받았다. 지난 6월에는 난소낭종으로 수술이 필요한 중국 출신 결혼이주여성(34세)이 분당서울대병원과 우리다문화장학재단 후원으로 수술비 등 500만원 가량을 지원받았다. 성남지역에는 현재 조선족, 미국, 중국, 베트남, 일본 등 27,687명의 외국인·다문화가족이 거주해 경기도 내에서 5번째로 타국 출신이 많다. 시는 지역에 거주하는 저소득 외국인과 다문화 가족이 건강한 생활을 하면서 성남시민의 일원으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결혼이민자 사회적응 교육, 다문화가정 자녀교육, 지역사회 연계 사업 등을 진행해 행·재정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문의전화 : 가족여성과 다문화팀729-3071
    • 작성일 2013-10-24

      조회수 539

/ 1353이동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