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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도서관 ‘인문학 헤는 밤’ 야간 특강 마련
    중앙도서관 ‘인문학 헤는 밤’ 야간 특강 마련 고전·미술·건축 분야별 인문학적 접근 성남시 중앙도서관은 최근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인문학 가치를 시민과 함께 나누려고 고전·미술·건축 분야별 명사를 초청해 야간 특강을 연다. 특강은 10월 24일, 10월 31일, 11월 7일 매주 목요일 저녁 7시30분~9시 30분 중앙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진행된다. 고전 인문학은 고미숙 고전평론가(54)가 “동의보감의 시선으로 본 몸과 인문학”을 주제로 특강을 한다. 몸의 탐구를 통해 정치와 교육 등 사회 전반의 상관관계를 풀어내고, 삶의 가치와 비전을 제시한다. 미술 인문학은 박홍순 인문·사회학 작가(51)가 저서 “미술관 옆 인문학”을 강의 한다. 일상적인 사고와 행위를 지배하는 통념 등 인간 내면을 저서 속 미술작품으로 재해석해 보는 인문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건축 인문학은 이현욱 땅콩집 건축가(44)가 “건축과 인문학의 융합, 행복한 집짓기”를 주제로 특강을 한다. 인간의 삶 공간을 설계하는 건축과 인간의 사상 및 문화를 다루는 인문학이 본질적으로 같은 뿌리임을 화두로 제시하고 현대인들에게 집의 의미와 진정한 주거문화에 관해 이야기한다. 분야별 100명 시민을 대상으로 특강을 하며, 오는 10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중앙도서관 홈페이지(http://ct.snlib.net)를 통해 선착순 참여 신청받는다. 문의전화 : 중앙도서관 정보봉사팀729-4633
    • 작성일 2013-10-10

      조회수 646

  • “백만 시민의 하나 된 함성” 시 승격 40주년 체육대회
    “백만 시민의 하나 된 함성” 시 승격 40주년 체육대회 탄천종합운동장서 7개 종목 열전.. 화합 대축제로 성남시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한 ‘제40회 성남시민체육대회’가 오는 10월 12일 오전 9시~오후 5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약 2만명의 시민이 모인 가운데 열린다. 성남시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체육대회는 “100만 성남시민의 꿈과 화합 대축제”로 기획돼 식전부터 성남 고유의 민속문화인 판교 쌍용 거 줄다리기 시연과 주민자치센터 밸리댄스 공연이 펼쳐진다. 성남시 48개 동 2,400여명의 선수단 입장과 함께 개회식이 열리고 댄스스포츠 공연, 특공무술 시범, 김수희, 송대관 등 초청가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이날 체육대회는 육상, 축구, 게이트볼, 탁구, 배드민턴, 줄다리기, 협동줄넘기 등 7개 종목에서 치러져 종목별 48개 동 선수들이 동의 명예를 걸고 열전을 펼친다. 동별로 특색 있는 응원전도 펼쳐져 이날 탄천종합운동장은 “백만 성남시민의 하나 된 함성”으로 가득 찰 전망이다. 성남시는 이날, 시승격 40주년을 맞아 모범시민 5명, 모범도민 7명, 문화상 수상자 2명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해 ‘꿈과 화합 대축제’의 의미를 더한다. 문의전화 : 체육진흥과 체육정책팀729-3021
    • 작성일 2013-10-10

      조회수 500

  • 신성장 동력 글로벌 의료관광, 성남시 첫 시동
    신성장 동력 글로벌 의료관광, 성남시 첫 시동 중국 심양시 초청 의료관광 팸투어, 우호 증진 업무협약도.. 성남시가 신성장 동력인 글로벌 의료관광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첫 시동을 걸었다. 시는 국제 자매결연도시인 심양시의 보건위생분야 고위공무원과 의료관계자 등 8명을 초청해 10월 11일부터 10월 14일까지 3박 4일간 의료관광 팸 투어를 진행한다. 지역 의료관광 인프라를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처음 초대한 외국 손님들이다. 중국 심양시 방문단(단장. 판취엔쉐이 외사판공실 부주임)은 여행기간 동안 형 치과병원(10.11), 연세플러스 안과병원(10.11), 분당서울대학교병원(10.14), 노인전문병원인 보바스기념병원(10.14) 등 지역 의료기관을 방문해 첨단의료장비 등 시설을 견학하고, 선진 의료진료 체계를 체험한다. 고령친화체험관(10.14)도 방문해 시설견학을 하며, 서현동 상권중심인 AK플라자 주변 쇼핑(10.12), 성남시민체육대회(10.12) 참석 등 일정을 소화한다. 심양시 고위 공무원들의 팸 투어는 성남시를 고부가가치 블루오션 산업 전진기지로 주목하게 해 지역 의료관광 성장 발판을 마련하게 될 전망이다. 성남시는 심양시와 의료관광 협력을 보다 구체화하려고 오는 10월 14일 시청 9층 상황실에서 박상복 성남시 복지보건국장, 총쉐펑 심양시 위생국 부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보건위생관련 양국(局)간 우호 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지역 내 우수한 의료 인프라와 주변 관광자원을 연계한 글로벌 의료관광 도시로의 성남시 도약이 기대된다. 문의전화 : 보건위생과 보건정책팀729-3101
    • 작성일 2013-10-10

      조회수 563

  • ‘선정성 불법 전단 근절’ 성남시-통신 3사 나선다
    ‘선정성 불법 전단 근절’ 성남시-통신 3사 나선다 전화번호 신고하면 즉시 정지.. 성남시·KT·LGU+·SKT ‘협약’ 성남시가 KT, LGU+, SKT 통신 3사와 손잡고 ‘선정성 불법 전단’ 근절에 나선다. 이재명 성남시장과 통신 3사 관계자는 10월 10일 오전 11시 시청 9층 상황실에서 선정성 불법 전단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시민이 상가나 주택가, 오피스텔 등 공공장소에 살포된 선정성 불법 전단을 사진 찍어 성남시에 신고하면 시는 통신 3사에 이 내용을 공문으로 보내 전단의 전화번호 차단을 요청한다. 통보를 받은 통신사는 전단에 찍힌 전화번호를 즉시 이용 정지한다. 신고방식은 불법 전단의 이미지를 촬영해 성남시청 홈페이지(성남시에 바란다)에 올리거나 성남시 디자인정책과 모바일(010-6801-2333)로 전송하면 된다. 해당 전단을 시청 디자인정책과에 우편으로 보내도 된다. 불법 음란 전단에 사용된 전화번호 사용 정지를 위해 통신 3사는 유해광고물 전화번호 직권해지 등 이용약관 변경을 추진 중이다. KT는 협약일에 맞춰 이미 약관을 변경했다. 이번 협약으로 그동안 오토바이나 차량을 이용해 성매매 등 선정성 불법 전단을 시내 전역에 무차별로 살포하던 행위가 사라지고, 불법 퇴폐업소를 퇴치하는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성남시는 임대회선을 사용하고 있는 가상이동통신 사업자와도 ‘선정성 불법 전단 척결’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디자인정책과 도시경관팀729-3501
    • 작성일 2013-10-10

      조회수 529

  • 성남시복지위원 131명 위기가정 손·발 역할 “다짐”
    성남시복지위원 131명 위기가정 손·발 역할 “다짐” 1박2일 워크숍 진행 성남시는 오는 10월 10일과 11일 충남 보령시 소재 무창포비체팰리스에서 ‘2013. 복지위원 역량 강화 워크숍’을 연다. 이번 워크숍 참여 대상자는 복지위원 131명과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등이다. 위기상황에 처한 저소득 주민, 아동, 노인, 장애인, 모자가정, 요보호자 등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사회복지 혜택을 받도록 돕는 이들이다. 구별로 수정구 47명, 중원구 28명, 분당구 56명 등 지역사회 실정에 밝고 사회복지에 관한 경험과 식견을 갖춘 이들이 사회복지 서비스 활동을 전개해 저소득가정과 1촌 결연, 노인복지관 경로식당 자원봉사 등을 하고 있다. 복지위원 등은 이번 위크숍에서 직무교육, 레크리에이션 등을 통해 위기가정 손·발 역할을 다짐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진다. 또,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에 참여해 공상길 상명대학교 겸임교수의 ‘사회복지환경 변화와 지역주민의 복지의식 향상’, 박정우 C&T 컨설팅 대표의 ‘사상체질로 힐링하라’ 등 강의를 듣는다. 성남시는 이번 워크숍 때 저소득주민의 보호에 이바지한 우수복지위원 9명에게 표창을 하고, 새로 위촉한 복지위원 6명에게 위촉장과 신분증을 전달할 계획이다. 박상복 성남시 복지보건국장은 “지역 사정을 꿰뚫고 있는 복지위원들이 한정된 공무원 수로 감당하기 어려운 시민의 복지 욕구를 보듬어 주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729-2841
    • 작성일 2013-10-08

      조회수 514

  • 녹색 생활 실천 가정 인증제 ‘효과’
    성남시가 ‘녹색 생활 실천 인증제’를 도입해 에너지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높이고 있다. 시는 10월 8일 탄소포인트제 가입 가정 가운데 총 7,789세대를 녹색 생활 실천 가정으로 인증했다. 이 가운데 466세대는 이산화탄소 배출량(CO2)을 20% 이상 감축해 1등급 표시인 초록색 인증스티커를, 539세대는 이산화탄소 배출량(CO2)을 10% 이상 감축해 2등급 표시인 파란색 인증 스티커를 줬다. 6,784세대는 10% 이하를 감축했거나 신규 가입한 세대여서 3등급 표시인 노란색 인증스티커를 각각 배부했다. 이산화탄소 배출 감축량은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사용 절감량을 측정하는 프로그램인 탄소포인트제 가입 가정에서 측정돼 등급이 매겨진다. 시는 6개월에 한 번씩 해당 가정을 평가해 등급을 조정하고, 이산화탄소 절감량에 따라 연 2회, 최고 7만원 현금으로 돌려주는 인센티브를 준다. 백운엽 성남시 저공해사업팀장은 “녹색 생활 실천가정 인증제 도입으로 기존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해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에 동참하는 가정이 늘고 있다”면서 “대문에 붙이는 색깔별 인증스티커는 에너지 절감 가정에 자긍심을 심어줘 다른 가정에 파급하는 효과까지 내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녹색성장과 저공해사업팀729-3161
    • 작성일 2013-10-08

      조회수 763

  • 제2회 성남시민 배스 퇴치 낚시대회 열린다
    ‘제2회 성남시민 한마음 배스 퇴치 낚시대회’ 가 오는 10월 26일 오전 6시~11시 분당구 율동 공원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생태계 질서를 교란하는 외래어종 배스를 없애고 토착어종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6월 16일 대회에 이어 올 들어 두 번째 열리는 행사이다. 이번 낚시대회 참가 신청은 오는 10월 20일까지 성남시 해병대전우회 홈페이지(http://cafe.naver.com/snrokmc) 를 통해 선착순 500명 접수한다. 참가비 1만원을 신청자 이름으로 계좌 이체해야 한다. 대회 참가자는 행사당일 무공해 인조 미끼와 개인 낚싯대를 준비해 오면 된다. 떡밥 등 일반미끼 사용자는 대회 참가가 금지되며, 배스 외 어종이 잡힐 경우 방류해야 한다. 대회가 끝나면 배스 한 마리의 무게에 따라 1~5위, 장려상 등 모두 15명에게 성남사랑 상품권(5~50만원)을 시상한다. 대회 참가자와 관람객 등을 대상으로 김치냉장고, 자전거, 낚싯대 등 경품 추첨행사도 있다. 앞선 지난 6월 ‘성남시민 한마음 배스 퇴치 낚시대회’는 시민 4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려 200여 마리의 배스를 퇴치했다. 문의전화 : 공원과 공원운영2팀729-4381
    • 작성일 2013-10-08

      조회수 704

  • 게임으로 가족이 하나 되는 문화축제
    게임으로 가족이 하나 되는 문화축제 IEF 2013 성남 국제게임페스티벌, 관전 포인트 셋! ‘대한민국 게임산업의 메카’ 성남시와 ‘세계 최고 e스포츠 축제’ IEF 국제게임페스티벌이 만났다. 오는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성남시(시장 이재명)에서 개최되는 “IEF 2013 성남 국제게임페스티벌”(이하 IEF 2013 성남) 개최가 코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국내외 수많은 e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성남으로 집중되고 있다. 올해로 9회째를 맞아 게임도시 성남에서 개최하게 된 “IEF 2013 성남”, 이번 IEF 2013 성남에서 주목해야 하는 관전 포인트는 무엇일까. <전세계 e스포츠 팬들의 축제 “국제게임대회”> 먼저, 전세계 e스포츠 팬들이 기대하는 국제게임대회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스타크래프트2(이하 STAR2), 카운터스트라이크온라인(이하 카스온라인)을 정식종목으로 채택해 국제게임대회를 펼친다. 지난 9월 29일 성남에서 한국 대표선발전을 거쳤으며, LOL 2팀, STAR2 4명, 카스온라인 2팀의 국가대표를 포함하여 총 9개국 64명 내외의 e스포츠 선수들이 국제게임대회에 참가한다. 10월 13일 분당구청 잔디광장에서 펼쳐질 결승전에서 종목별 어느 팀이 우승을 차지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1 : “IEF 2013 성남” 국가대표선발전 전경 <누구나 도전 가능 “아마추어게임대회”> “IEF 2013 성남”에서는 e스포츠 선수들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참가 가능한 아마추어 게임대회도 진행한다. 본 대회는 성남시장 배로 진행되는 대회로서, 스마트폰 유저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윈드러너’와 ‘디스코판다’를 정식종목으로 채택하여 대회를 펼친다. 본 대회 종목으로 채택된 ‘윈드러너’와 ‘디스코판다’는 대한민국 게임산업의 메카다운 성남 관내에 소재한 (주)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와 로드컴필릿이 개발한 게임으로 카카오톡 게임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귀여운 캐릭터를 활용한 캐주얼한 장르로 페스티벌 현장의 많은 관람객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2 : ‘윈드러너’(개발사 (주)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디스코판다’(개발사 로드컴플릿) <게임은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 잡고 있었다. “추억게임존”> 마지막으로 “IEF 2013 성남”의 또하나의 이색행사인 “추억게임존”에 대해 알아보자. 온라인게임이 활성화되면서 게임은 산업적 성장과 함께 규제의 측면을 동시에 갖게 되었다. 하지만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면 게임은 우리가 늘 즐기던 여가생활이었음을 알 수 있다. 그 예로 우리나라 전통놀이인 자치기, 윷놀이부터 누구나 학창시절에 한번쯤은 해봤을 공기놀이, 땅따먹기, 그리고 지금의 온라인?모바일 게임까지. 그 형태 및 방식은 꾸준히 진화되었지만 게임은 “놀이” 또는 “여가생활”이라는 이름으로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 잡고 있었다. 이번 “IEF 2013 성남”의 추억게임존은 공기왕콘테스트, 추억 오락실, 오목 및 바둑 등으로 구성하여 30~50대 부모들이 그들의 성장과정 속에 체험한 게임놀이문화와 1990년대 이후 등장한 디지털 게임문화 간의 교감, 소통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게임에 대한 세대간 인식의 격차를 좁히고 게임산업을 세대간 소통의 사회적 도구로 위치시키고자 하는 성남시의 노력이 엿보인다. 사진3 : 추억게임존 구성(안) 성남시 게임산업 연매출은 4조원대로 국내 게임사 전체 매출의 50% 이상을 차지할 만큼 국내 게임산업의 중심으로 올라섰다. 또한 최근 3년간 넥슨, 엔씨소프트, NHN엔터테인먼트, 네오위즈게임즈 등 4대 게임사와 150개 이상의 콘텐츠 벤처기업이 입주하여 많은 게임기업들이 성남으로의 이주를 원하고 있다. 이렇듯 성남은 게임산업의 메카로 자리잡은 도시로서 이번 "IEF 2013 성남“ 개최를 통해 게임산업의 붐업을 꾀하고 있으며, 반면 게임산업의 성장성 측면에 가려진 청소년 과몰입이나 세대간 갈등의 부작용을 줄여나가기 위해 민관 협동의 건전 게임이용 문화 확산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나가는데도 소홀히 하지 않을 예정이다. 대회장인 이재명 성남시장은 “게임산업은 이미 한국의 주력 콘텐츠 수출 분야로서 많은 청년층의 일자리를 담당하고 있으며, 성남시는 게임산업의 메카도시답게 소통과 공감의 도구로서 게임의 긍정적 역할을 높일 수 있는 국제적 규모의 행사를 계속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게임산업의 든든한 지원군을 자처하는 성남시에서 개최되는 “IEF 2013 성남 국제게임페스티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게임 축제를 목표로 하는 페스티벌로 그 성공적인 개최를 기대해본다. <참고 - 행사개요> 기 간 : 2013. 10. 11(금) ∼ 10. 13(일) 장 소 : 분당구청 잔디광장 및 성남시청 추진체계 - 주최 : IEF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남경필, 이광재), 성남시(시장 이재명),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홍상표) - 주관 : 성남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이용철), IEF집행위원회(이사장 최신규) -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SK텔레콤 추진조직 - 대회장 : 이재명 성남시장 - ‘IEF 2013 성남 국제게임페스티벌’ 공동조직위원장 : 국회의원 김태년, 김미희, 이종훈, 전하진 문의전화 : 성남산업진흥재단 전략산업부 (☎ 782-3062)
    • 작성일 2013-10-07

      조회수 699

  • 대형공사장 현장 감사, 4억원 혈세 낭비 막아
    성남시는 도급액 5억원 이상의 대형공사장 13개소를 현장 감사해 설계단가 오기 계상 등을 바로잡고 총 4억 72만2000원 시민 혈세 낭비를 막았다. 이번 감사는 지난 8월 12일부터 9월 15일까지 성남시 감사 담당 공무원과 건축·토목·전기 분야 전문 시민감사관 등 총 11명이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도촌종합사회복지관, 성남종합스포츠센터, 상대원1동 공영주차장 건립공사 현장 등을 1~2일간 상주하면서 한달여동안 진행됐다. 시는 각 공사 현장에서 설계도면과 실제 시공의 일치여부를 정밀 확인하고 과다 설계, 이중 계상 등의 여부를 중점 살폈다. 감사 결과 지층부 합벽공사 변경시공 실정보고·승인 절차 미 이행, 수목 이식비·지하매설물 탐사비 단가 오기 계상, 운반거리 변경에 따른 철근 운반비 미 정산 등 40건의 부적정한 설계내용을 주요지적 사항으로 적발했다. 또, 감리업무를 소홀히 한 A업체와 B업체를 관련법에 따라 부실벌점 등 행정처분 조치하고, 공사관리·감독을 소홀히 한 성남시 공무원 C씨와 D씨에게도 책임을 물어 문책조치하기로 했다. 감사의 주요 지적사례는 10월중 공사감독관, 감리원 및 시공자 등 공사관계자 등 60명을 대상으로 전파 교육을 해 재발을 방지한다. 이번 감사 결과와 별개로 올해 건설 공사 현장에서 가시설공사 변경 시공, 발생암 운반비 대가없이 반출 등 4억7천500만원의 예산절감에 기여한 담당 공무원, 감리원, 시민 등 3명을 11월 중 표창해 격려한다. 한편 성남시는 2대 개방형 감사관 취임(4.29) 이후 대형공사현장에 대한 상주 정밀 감사를 실시해 예산낭비 요인 분석, 부실공사 예방 등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사진설명: 수내동 어린이집 공사현장 감사 중> 문의전화 : 감사관실 기술감사팀729-2121
    • 작성일 2013-10-07

      조회수 714

  • ‘성남아리랑’ 스페셜 다큐 음악극으로
    ‘성남아리랑’ 스페셜 다큐 음악극으로 성남시립합창단 시 승격 40주년 기념 특별연주회 열어 성남시립합창단은 오는 10월 11일 오후 8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시 승격 40주년 기념 특별기획 연주회로 ‘성남아리랑’을 무대에 올린다. 이날 연주회는 성남의 탄생에 얽힌 역사 속 이야기들 음악으로 이해할 수 있는 스페셜 다큐멘터리 음악극으로 마련된다. 성남아리랑 1·2·3·4악장의 ‘빛과 소리의 만남’, ‘생명의 젖줄 탄천’, ‘민족의 자존 남한산성’, ‘축복의 땅 성남’ 등 각 악장 연주와 함께 한춘섭 성남문화원장이 해설을 곁들이는 스토리텔링 연주회를 선보인다. 이번 성남아리랑은 성남시립합창단 상임단원인 이선택(작곡, 악보담당)씨가 5년동안 심혈을 기울여 작곡한 곡이다. 성남시립교향악단, 성남시립국악단, 성남시립소년소녀합창단, 파주시립합창단이 협연해 이날 공연을 빛낸다. 송성철 성남시립합창단 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시민들이 성남시의 스토리를 알아가는 즐거움을 만끽하는 동시에 친근감 있는 문화의 도시로 이미지 메이킹한 성남의 진한 감동과 박진감을 전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성남시립합창단(☎ 031-729-4807)을 통해 선착순 사전예약 신청하면 만 7세 이상 남녀노소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별도의 관람료는 없다. 문의전화 : 문화관광과 예술팀729-2981
    • 작성일 2013-10-07

      조회수 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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