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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 데이터 활용 ‘과학적’ 행정 편다
    빅 데이터 활용 ‘과학적’ 행정 편다 美전문가 초빙, 버스노선·지역별 상권 분석, 민간 데이터 융합 등 성남시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과학적 행정’을 펴려고 공공 정보 개방, 민간 정보 융합, 관련 교육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10월 7일 오전 10시 30분 산성누리실에서 성남시 부시장과 관계 공무원 73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국의 빅데이터 전문가를 초빙해 강연을 열었다. 강연에 나선 빅데이터 전문가는 美 호튼윅스 아시아태평양지역 기술총괄인 제프 마크햄(Jeff Markham) 씨로, 공공부문과 사업에 활용되고 있는 빅데이터 산업 전반을 이야기했다. 특히,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미국 버지니아 주의 대시민 의견수렴, 정책제안 사례, 사회복지연금·기타 복지연금의 부정수취 분석과 예산절감 사례 등을 성남시 공무원들에게 소개했다. 이우영 ㈜씨이랩 대표의 ‘빅데이터를 통한 성남시 상권활성화 방안’ 주제발표도 이어졌다. 자사가 개발한 앱인 ‘스마일로’ 적용사례를 소개했다. 성남 전통시장 상인이 지역주민들과 소셜 네트워크를 구성해 단골 손님을 관리하고, 실시간 상품과 할인 정보를 알리는 등 시장상인과 소통하고 있는 사례를 나눴다. 앞선 9월 한달동안 성남시는 공공데이터 조사를 마치고, 전문가와 내부직원의 의견수렴을 거쳐 9월 30일 어린이집, 공중화장실, 주차장현황 정보 등 53건을 공공데이터포털(http://data.go.kr)에 개방했다. 성남시는 현재 시내버스 95개 노선과 버스 승하차 인원수, 이용객들의 수요 예측 등 공공데이터 분석을 통해 노선 변경 등을 시 정책에 적용하고 있다. 내년도에는 ▲지역별 유망한 상권분석 ▲내 상점의 고객이 될 수 있는 손님 추천 ▲사회적 분석을 통한 마케팅기법 발굴 등 지역의 소상공인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을 계획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국의 유명명소 모란시장 상권을 중심으로 한 전통시장, 분당 역세권 등 다양한 상권의 활성화를 지원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지역 내 IT업체들이 공공 정보를 활용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정보서비스 등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공공데이터를 지속 개방해 민간의 수익 창출과 벤처기업 활성화에 나선다. 그 일환으로 오는 11월에 경기도와 공동주관하는 오픈데이터 컨퍼런스를 판교밸리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공공정보와 민간의 정보가 융합된 빅데이터 활용은 다방면에서 시민에게 미래 비전을 제시하게 될 전망이다. 문의전화 : 정보정책과 행정정보팀729-2421
    • 작성일 2013-10-07

      조회수 518

  • 예비군훈련장에 인조 잔디 축구장 조성
    예비군훈련장에 인조 잔디 축구장 조성 10월 6일부터 “성남 시민 개방”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예비군훈련장 내에 시민 개방 축구장이 조성돼 10월 6일 개장했다. 이 축구장은 성남시가 경기도에서 10억원 시책추진보전금을 지원받아 최근 7개월동안 6,825㎡(105m×65m) 규모 인조 잔디 축구장으로 조성했다. 이 외에도 인조 잔디 축구장 옆에 농구장(312㎡) 시설과 음수대, 파고라 등 편의시설을 만들었다. 성남시는 육군 제55사단과 협의해 국경일, 토·일요일 등 휴일에는 일반시민에게 축구장을 무료 개방하기로 했다. 이곳 축구장은 축구 동호회, 초·중·고등학교, 지역 주민 등이 주관하는 각종 생활체육대회를 열 수 있어 시민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는 이날 오전 11시 30분 일반 시민을 비롯한 이재명 성남시장, 제55사단 170연대장, 군장병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조 잔디 축구장 개장식을 했다. 이와 함께 ‘제62회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을 이곳에서 개최해 지역안보태세 확립에 대한 의미를 더했다. 앞선 5월 성남시는 수정구 둔전동 공군비행단 내에 시민개방 풋살장을 조성해 인근 주민과 군장병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문의전화 : 행정지원과 총무팀729-2184
    • 작성일 2013-10-07

      조회수 1,155

  • 소형 폐가전제품도 무상 수거한다
    성남시가 대형폐가전에 한해 시행하던 무상 수거를 소형폐가전제품까지 확대해 10월 7일부터 시행에 나선다. 소형 폐가전제품은 가정에서 배출하는 가로·세로·높이 등 1m이하 크기의 선풍기, 청소기, 가스레인지, 컴퓨터, 전기밥솥 등이다. 이들 소형 폐가전제품을 버리려면 거주지 동 주민센터 혹은 인터넷 배출(www.seongnam.go.kr) 신고 후, 내 집 앞 혹은 지정된 장소(공동주택의 경우)에 내놓으면 된다. 앞선 6월 1일부터 시행된 대형 폐가전제품(1m 이상) 무상 수거는 종전대로 인터넷(www.edtd.co.kr)이나 콜센터(1599-0903), 스마트 폰의 카카오톡(ID:weec)을 통해 배출 등록 신청하면 된다. 배출 신청한 소형 폐가전제품은 기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가, 대형 폐가전제품은 가전제품 생산업체의 수거·운반 전담반이 정해진 날짜에 문 앞에서 수거해간다. 소형·대형 폐가전 모두 폐기물 스티커 구입과 부착 절차가 생략됐다. 성남시는 소형 폐가전제품을 버리는데 드는 시민 부담 수수료는 연간 900만원을 면제하는 효과가, 대형은 연간 3,000만원을 면제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서기원 성남시 청소행정팀장은 “일부 민간 수집상 등이 폐가전제품 속 구리, 철, 알루미늄 등 유가금속만 빼가고, 잔재물을 불법 투기해 환경오염을 유발하던 문제점을 풀어가려고 대형에 이어 소형 폐가전제품 무상 수거제를 도입했다”면서 “자원의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배출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청소행정과 청소행정팀729-3191
    • 작성일 2013-10-04

      조회수 17,031

  • 전국 최초의 교복생산자 협동조합 ‘다우리’ 패션쇼
    전국 최초의 교복생산자 협동조합 ‘다우리’ 패션쇼 조합이 만드는 교복 브랜드 ‘UGLY DUCK’ 출시 전국 최초로 성남시에 설립된 교복 생산자 협동조합 ‘다우리교복협동조합(이사장 김봉식)’이 오는 10월 6일 오후 4시 성남시청 온누리홀에서 ‘패션쇼’를 연다. 이날 패션쇼는 협동조합 자체 교복브랜드(상표)인 ‘UGLY DUCK(어글리덕. 미운오리새끼)’ 출시를 알리기 위한 자리이다. ‘다우리교복협동조합’은 이날 ‘어글리 덕’ 상표를 단 신규디자인 교복을 처음으로 시민에게 선 보인다. 또, 기존 교복의 재디자인, 60~70년대 추억의 교복, 체육복, 연주복, 원복 등 70여점을 쇼 무대에 올린다. ‘다우리교복협동조합’은 교복유통시장 구조를 개선하고자 성남시 소상공인들이 뜻을 모아 지난 7월 11일 중원구 상대원동 금강하이테크노밸리에 설립한 ‘교복생산자 협동조합’이다. 의류봉제업, 원부자재업, 자수업, 디자인유통업 등 의류업계에 오랫동안 종사해 온 사업자 대표 5명이 조합원으로 활동한다. 대기업의 브랜드 네임(상표명) 가격과 유통과정의 거품을 빼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교복을 유통 판매할 계획이다. 또, 학생과 학교별 의견을 수렴한 교복을 디자인해 만족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교복가격에 대한 학부모의 부담을 줄임과 동시에 조합원으로 참여하는 중소기업의 경영을 활성화해 소상공인과 지역경제를 살리는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어글리 덕’ 상표명은 백조로 태어났지만 자신의 진정한 가치를 찾기 위해 힘든 시간을 이겨냈던 동화 속 미운오리새끼를 상징한다. 아직 완성되지는 않았지만 자신만의 색깔과 가치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 학생의 모습과 학생본분을 벗어나지 않는 클래식함, 남들과 다름을 당당히 표현하고 싶어 하는 자유로움을 브랜드 가치로 삼았다.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사회적기업지원센터729-3661
    • 작성일 2013-10-04

      조회수 958

  • 맞벌이 가정 “나 홀로 아동” 사회안전망 속으로
    맞벌이 가정 “나 홀로 아동” 사회안전망 속으로 올 연말까지 수정·중원·분당 구 별 ‘도담 시립 지역아동센터’ 설치 성남시가 맞벌이 가정의 아동을 돌보는 ‘도담 시립 지역아동센터’를 수정·중원·분당 구 별로 올 연말까지 설치해 운영한다. 저소득 계층 아동 위주로 운영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의 벽을 허물어 “방과 후 나 홀로” 방치되는 맞벌이 가정의 아동도 사회안전망 속에서 보듬기 위해서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2월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지역아동센터가 들어설 각 구별 대상지와 리모델링할 건물을 물색했다. 24억7천여만원의 예산도 확보해 지난 7월부터 대상 건물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갔다. 구 별 지역아동센터 소재지와 규모는 ▲수정구 양지동 570번지 양지동주민센터 5층, 297.75㎡ 규모 ▲중원구 성남동 2963번지 건물 전체(지하1~지상2층) 219.96㎡ 규모 ▲분당구 분당동 126-3번지 건물 전체(지하1~지상3층) 404.46㎡ 규모 등이다. 지역아동센터 명칭은 “탈 없이 건강하게 잘 자라라”는 뜻의 순우리말을 붙여 도담 양지동 지역아동센터, 도담 성남동 지역아동센터, 도담 분당동 지역아동센터로 정했다. 각 40명 정원이다. 3개소 지역아동센터 운영은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공모 신청을 통해 최종 선정된 민간 위탁자가 맡게 된다. 본격 운영 시기는 센터별 리모델링 공사일정에 따라 양지동과 분당동은 오는 11월 말, 성남동은 12월 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재양 성남시 아동청소년과장은 “현재 성남지역에는 보건복지부 지침으로 운영 중인 48개 민간 지역아동센터가 있지만 저소득 계층 아동이 우선이어서 일반 맞벌이 가정의 아동은 입소가 어렵다”면서 “도담 시립 지역아동센터 설립 운영으로 맞벌이 가정 아동도 사회 안전망 속에서 보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아동청소년과 아동복지팀729-2941
    • 작성일 2013-10-04

      조회수 855

  • 성남시장 기자회견-성남일화축구단 인수관련-
    - 성남일화축구단 인수관련 - 記 者 會 見 文 시민의 뜻을 담아 성남일화축구단을 인수하겠습니다 - ‘통합, 참여, 희망’의 성남시민구단으로 재창단하겠습니다 - 존경하는 성남 시민 여러분, 성남시장 이재명입니다. 올해는 성남의 시 승격 4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지금까지 성남의 역사는 끊임없는 도전과 성취의 과정이었고, 이를 가능하게 한 것은 위대한 성남 시민들이었습니다. 오늘 성남시민들이 만들어낸 또 하나의 새로운 역사를 발표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성남시는 성남일화축구단을 인수하여 시민구단으로 재창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사실 성남시는 그동안 시민들이 진정으로 사랑하고 지지를 보낼 수 있는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을 위해 신생팀 창단, 기업구단유치, 성남일화 구단의 인수 등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해 왔습니다. 그러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인 만큼 추진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동의가 무엇보다 중요했습니다. 결국 시민들께서 결정해주셨습니다. 성남일화의 연고 이전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성남시민들과 축구를 사랑하는 전국의 팬들이 성남일화축구단의 인수를 요구했으며, 이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광범위하게 확산되었습니다. 그것은 14년간 전국적으로 활약해온 K-리그 클래식팀에 대한 애정임과 동시에, 더 근본적으로 성남시에 대한 진심어린 애정이었습니다. 성남시는 이러한 시민들의 뜻을 겸허히 받아들여 오늘의 결정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오늘의 결정은 지난 3년 간 시민들과 함께 모라토리엄을 극복해낸 성과가 빛을 발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동안 모라토리엄을 극복하고 나면 가용예산을 교육, 문화, 예술, 체육 분야에 집중투입하여 시민의 삶을 풍성하게 만들겠다고 수차례 공언했습니다. 시민들이 이루어낸 성남시의 재정건전화가 이처럼 적극적인 투자를 가능하게 만든 근본입니다. 축구단 인수는 단순히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무한한 가치를 성남시민들에게 안겨줄 것입니다. 첫째, ‘통합’입니다. 축구단 인수를 촉구하는 시민들의 요구에 대해 성남 시의회는 하나가 되었습니다. 여와 야가 따로 없었습니다. 우려했던 종교적 갈등도 뛰어넘었습니다. 이처럼 축구단 인수는 그 자체가 성남을 하나로 만드는 통합의 과정이었으며, 앞으로도 사회적 갈등을 치유하는 ‘더 큰 통합’의 매개체가 될 것입니다. 둘째, ‘참여’입니다. 축구단의 재원은 성남시와 후원기업 뿐 아니라 시민주를 공모하는 방식으로 마련할 것입니다. 축구단 인수 결정을 이끌어낸 성남시민이 축구단의 명실상부한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축구단 인수는 시민의 ‘더 넓은 참여’를 통해 성남시가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셋째, ‘희망’입니다. 성남시는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에 내세울 수 있는 대표 홍보브랜드를 갖게 될 것입니다. 프로스포츠 산업의 시너지효과는 지역경제와 생활체육에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을 것입니다. 자라나는 유소년 선수들은 성남의 축구단을 보며 미래에 대한 꿈을 키워나갈 것입니다. 이처럼 축구단 인수는 성남시민 모두에게 미래에 대한 ‘더 밝은 희망’을 선물하게 될 것입니다. 성남시는 축구단 인수가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필요한 준비와 절차를 조속히 진행하겠습니다. 또한 인수의 과정은 특정 종교구단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진정한 성남시민의 구단으로 전면 재창단되는 혁신적 변화의 과정이 되어야할 것입니다. 우리 성남시에 ‘더 큰 통합’, ‘더 넓은 참여’, ‘더 밝은 희망’을 가져다 줄 축구단 인수입니다. 성남시는 K-리그 클래식 구단을 보유한 전국 최초의 기초단체가 될 것입니다. 이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해 주신 모든 시민 여러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013년 10월 2일 성남시장 이 재 명
    • 작성일 2013-10-02

      조회수 1,090

  • 성남시 ‘모범 시민상’ 수상자 5명 선정
    성남시는 최근 공적심사위원회를 열어 5개 부문의 모범 시민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제40주년 시민의 날 기념 모범 시민상’ 수상 대상자는 ▲지역경제부문·전형탁(54, 남) 씨 ▲지역안정부문·김해자(57, 여) 씨 ▲사회봉사부문·배재충(56, 남) 씨 ▲효행선행부문·이석우(44,남) 씨 ▲보건환경부문·박은아(23,여) 이다. 성남시 공적심사위원회는 접수(추천)받은 15명의 후보자 가운데 시민에게 본보기가 되고, 공적이 뛰어난 시민을 이같이 최종 선정했다. 지역경제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전형탁 씨는 ㈜바이오세라 대표로 연 매출 45억원을 달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했다. 또, 어려운 기업환경 속에서도 16명의 직원을 채용하고, 광촉매 항균 기술·생체 바이오 항균 세라믹의 미국 FDA 승인 등 수출을 증대했다. 특히, 기업의 사회적 역할에 충실해 2009년부터 사회복지시설인 열린 사랑의 집을 후원하고 있다. 지역안정부문 수상자 김해자 씨는 수정경찰서 어머니자율방범연합회장으로서, 학교폭력 근절과 예방을 위한 캠페인, 청소년유해업소 정화활동, 선도활동에 힘써 오고 있다. 특히, 남다른 열정으로 우범지역 방범순찰과 안전귀가도우미 활동 등을 해 지역 안전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사회봉사부문 수상자 배재충 씨는 성남시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이다. 사랑의 쌀독 운영과 매년 불우한 이웃돕기, 독거노인 생신잔치, 청소년 선도와 장학금 전달, 재난재해예방활동과 복구, 교통·거리 질서 캠페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효행선행부문 수상자 이석우 씨는 ㈜대원종합관리 기전대리로 일하고 있다. 바쁜 회사 생활에도 짬짬이 시간을 내 경로당 급식과 청소 봉사, 거동 불편 노인 목욕, 홀로 계신 어르신 방문 등 효실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지역 어르신을 친부모 같이 돌봐 드리는 봉사활동은 두루 본보기가 돼 효 실천 분위기를 지역에 전파하고 있다. 보건환경부문 수상자 박은아 씨는 전국환경감시협회경기도본부 위원으로서 깨끗한 남한산성 가꾸기 정화 및 산불예방 활동, 생태계교란 외래 동식물 퇴치, 야생 동식물 보호활동을 하고 있다. 매년 4∼5회 먹이주기운동과 각종 올가미 수거활동 등 지역 환경 지킴이로서의 공도 크다. 이번 수상 대상자로 선정된 모범시민은 오는 10월 12일 오전 10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개최 예정인 ‘제40회 시민체육대회 개회식’ 때 성남시장의 표창패를 받는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729-2281
    • 작성일 2013-10-02

      조회수 875

  • 성남여성지도자 “리더 역할 충전”
    성남여성지도자 “리더 역할 충전” - 기관장 등 워크숍 개최 - ‘2013년 성남시 여성기관·단체 역량 강화 워크숍’이 오는 10월 4일 경기도 파주 소재 유일레져타운에서 진행된다. 성남시는 지역에서 활동 중인 여성 지도자들의 리더십 강화와 역할 조명을 위해 27개 여성기관장, 단체 회원 등 90명이 참여하는 워크숍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김정은 CSR 플러스 연구소장이 초빙돼 ‘자신감 넘치고 매력 있는 이미지 연출’을 주제로 특강을 한다. 여성리더들에게 요구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자기표현 기술, 순발력 있는 상황대처 능력 등에 대해 강의해 리더의 역량을 충전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헤이리예술마을 문화탐방, 레크리에이션, 저녁 만찬 등 각 여성 단체원 간 친목도모와 정보 교류 시간도 마련된다. 리더이자 성남지역사회 봉사자로서 자긍심을 높여 여성 단체의 지역사회 활동 참여증진 및 안전망을 확보할 수 있는 연대활동 등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전화 : 가족여성과 여성정책팀729-2921
    • 작성일 2013-10-02

      조회수 517

  • ‘SOS 위기지원 통합시스템’ 민·관 힘 모아
    ‘SOS 위기지원 통합시스템’ 민·관 힘 모아 성남시 위기개입전문기관 간담회 위기에 몰린 이들을 사회안전망에서 보호해 나가기 위한 민·관 통합 지원체계가 더 강화된다. 성남시는 2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산성누리에서 6개 사업부서 공무원과 경찰서, 소방서, 위기개입전문기관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SOS 위기지원 통합시스템’ 강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방원국 성남노숙인종합지원센터장은 ‘동절기 대비 노숙인 자립지원을 위한 위기지원 사례’를 발표하고, 이봉의 굿패밀리 상담복지센터장은 ‘가정폭력 위기상황 시설보호(쉼터)연계 사례’ 등을 발표하는 등 기관 간 우수사례에 대한 노하우를 나눴다. 이어 내년도 사업의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논의 내용은 ‘sos위기지원 통합시스템’ 운영 활성화를 위한 홍보강화 방안, 위기개입전문기관과 쉼터 직원 교육, 워크숍 추진 등이다. ‘SOS 위기지원 통합시스템’은 유기·학대·폭력·가출 등으로 위기에 처한 이들을 야간, 휴일에도 신속하게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신속 지원을 위해 성남시와 경찰서, 소방서, 위기개입 전문기관, 사회복지시설이 유기적으로 움직인다. 성남시는 지난해 1월,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이 시스템을 가동해 최근 2년동안 260명의 위기 탈출을 도왔다. 또, 위기개입전문기관(6곳), 쉼터(11곳)등에 지원하는 국도시비 5억8천만원 외에 시자체 예산 3천9백만원을 올해 별도 투입해 ‘SOS 위기지원 통합시스템’ 의 보호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성남시의 ‘SOS 위기지원 통합시스템’은 사회안전망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해 보건복지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벌인 ‘2012년 지역사회복지계획 시행 평가’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무한돌봄팀729-2491
    • 작성일 2013-10-02

      조회수 674

  • 2학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여이자 지원 “든든해요”
    2학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여이자 지원 “든든해요” - 10월 한달간 성남시로 신청해야 - 성남시가 1학기에 이어 대학생들의 ‘2학기 든든학자금 대여이자’ 지원 신청을 받아 이자(2.9%) 전액을 지원한다. 시는 10월 1일~31일 지원 대상 학생의 신청을 시 홈페이지(시정안내→온라인 신청접수→대학생 학자금대여이자 지원신청)를 통해 온라인 또는 우편, 방문 접수를 한다. 지원 대상은 2012년 12월 31일 이전부터 성남시에 주소를 두고 한국장학 재단의 ‘2013년도 2학기 든든학자금 대여’을 받은 가구소득 7분위 이하(5천710만원 이하) 대학생이다. 이자 지원은 재학기간에 한하며, 개인별 대여 규모에 따라 연이자 2.9%에 해당하는 금액을 받게 된다. 지원금은 12월 중 한국장학재단 본인 상환 계좌로 직접 입금되며, 지원 대상자에게 휴대전화 문자로 지원 사항을 알려 준다. 지난 1학기 때 대여이자를 이미 신청한 대학생은 별도 신청 절차없이 2학기 이자 지원을 받게 된다. 앞선 8월 한달 동안 성남시는 ‘2013년 1학기 든든학자금 대여 이자’ 지원 신청기간을 둬 2천 586명 지역 대학생의 신청서를 받았다. 이들의 학자금 대여 규모는 모두 63억 2천 1백만원이었으며, 현재 한국장학재단이 대상자 조회와 함께 이자를 산출 중이다. 조회 결과 등은 10월 중에 나와 해당 대학생들에게 이자를 입금한다. 성남시는 든든 학자금 대여이자 전액을 지원함으로써 대학생들의 복리이자상환에 대한 부담을 덜고, 학업 전념을 돕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전화 : 교육지원과 교육정책팀729-3631
    • 작성일 2013-10-02

      조회수 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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