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523
정렬기준
  • 성남시, 노인 복지 더 챙긴다
    성남시, 노인 복지 더 챙긴다 복지시설 확충해 다양한 복지행정 펴기로 ‘제17회 노인의 날(10.2)’행사가 최근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성남시는 복지시설 확충을 통해 다양한 노인복지행정을 펼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11월, 26억원 예산을 투입해 단대동 186-2번지외 4필지에 1층~지상 3층, 연면적 1,130㎡ 규모 수정구노인회지회 신축공사를 시작한다. 또, 같은 달 68억원을 예산을 투입해 구미동 119, 120번지에 지하1층~지상4층, 연면적 12,948㎡ 규모 구미동 하얀마을 복지회관 신축공사에 들어간다. 이어 내년 3월, 58억원을 투입해 태평1동 5118번지에 지하3층~지상4층, 연면적 2,625㎡ 규모 복지회관을 건립한다. 앞선 9월 9일 성남시는 전국 최대 규모의 ‘판교노인종합복지관’을 오는 2015년 6월까지 421억원을 들여 분당구 백현동에 건립하기로 하고 기공식을 했다. 성남지역에는 현재 수정노인종합복지관, 수정중앙노인종합복지관, 중원노인종합복지관, 황송노인종합복지관, 분당노인종합복지관 등 5개 노인종합복지관과 태평4동다목적복지회관, 동원경로당, 중원구 노인회지회, 22개 다목적복지회관 등이 운영 중이다. 이들 시설은 노인들에게 건강, 오락, 문화, 모임, 평생교육, 취미여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여가 프로그램을 제공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지원한다. 성남시는 또, ‘노인일자리 사업’을 진행해 노인들의 사회참여와 소득 보장을 지원한다. 시는 올해 58억1천1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각종 사업에서 2,580명 노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노인일자리사업에 미처 참여하지 못한 노인들을 위해서는 14억1천400만원 예산을 투입한 ‘소일거리사업’을 진행해 2,000명이 일할 수 있도록 도왔다. 내년도에는 소일거리사업 대상자를 2,500명으로 늘려 노인들이 일하는 즐거움을 통해 보람을 찾고, 소득을 함께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도 꾸준히 진행 중이다. 시는 올해 24억1천600만원 예산을 들여 어르신 4,729명에게 생활지원, 안전확인 등 맞춤형 노인복지서비스를 했다. 현재 성남시의 65세 이상 어르신은 95,700여명으로 전체인구의 9.7%를 차지한다. 2021년에는 전체 인구의 14%에 이를 것으로 전망돼 다양한 노인복지 서비스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한편, 오는 10월 2일 오후 2시 30분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 “제17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는 지역 어르신과 일반시민 등 총 1천500여명이 참석해 나라와 사회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다해 온 노인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표했다. 문의전화 :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 729-2872
    • 작성일 2013-10-02

      조회수 838

  • ‘제17회 노인의 날’ 기념식 열어
    ‘제17회 노인의 날’ 기념식 열어 “다시 한 번” 경로효친사상 성남시는 오는 10월 2일 오후 2시 30분부터 4시까지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분당구 야탑동)에서 ‘제17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연다. 시가 주최하고 성남시새마을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노인과 일반시민을 비롯한 국회의원, 도·시의원, 각 기관·사회단체장 등 총 1천500여명이 참석한다. 이날 식전행사로 고전무용 ‘한량무’, 민요 ‘청춘가’ ‘장기타령’, 합창 ‘10월의 멋진 날’ 등 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노인의 날 기념행사와 함께 노인복지 발전에 이바지한 모범노인과 유공자 24명에 대한 보건복지부장관 및 도지사, 성남시장 표창패 수여 등 시상식이 진행된다. 성남시는 노인의 날 행사를 통해 경로효친사상을 다시 한 번 일깨우고, 나라와 사회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다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 문의전화 :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 729-2872
    • 작성일 2013-10-01

      조회수 553

  • 성남시민 자전거 ‘대행진’ 10㎞ 누빈다
    성남시민 자전거 ‘대행진’ 10㎞ 누빈다 10월 5일, 중앙공원 황새울광장서 출발.. ‘제10회 성남시민 한마음 자전거 대행진' 행사가 오는 10월 5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중앙공원 황새울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중앙공원 황새울광장을 출발, 분당천~성남시청~탄천 자전거도로를 따라 다시 행사장으로 돌아오는 약 10㎞ 구간에서 펼쳐진다. 완주자들은 자전거 20대 등 다양한 경품 추첨에 참여할 수 있다. 행진에 앞서 개회식, 외발자전거묘기 등이 진행된다. 대회 참가 희망자는 별도의 접수 절차 없이 행사 당일 자전거와 헬멧 등 안전 장비를 갖추고 행사장으로 집결하면 된다. 참가비는 없다. 성남시는 대중교통 이용과 자전거 타기 활성화를 위해 매년 성남시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성남시자전거연합회가 주관하는 ‘시민 자전거 대행진’ 행사를 열고 있다. 문의전화 : 도로과 자전거문화팀729-3301
    • 작성일 2013-10-01

      조회수 668

  • 성남 중앙시장 “주차전용건축물로 재건축하자”
    성남 중앙시장 “주차전용건축물로 재건축하자” 중간 연구 용역 보고회.. 선진유통기능 살리고 경쟁력 높이고 성남시 중앙시장(수정구 태평동)을 주차 기능이 복합된 건축물로 재건축해 선진유통기능을 살리자는 중간 연구 용역 결과가 나왔다. 성남시는 10월 1일 오후 2시 시청 3층 한누리실에서 일반시민과 시장상인, 정비사업조합원, 이한규 성남시 부시장 등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시장 기능발전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하고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개진했다. 이날 용역을 맡은 (사)한국사회경제연구원은 중앙시장 개발방안으로 시장의 유통기능과 주차 기능을 살린 지하 1층∼지상 7층 규모 건축물로 재건축하는 안을 제시했다. 건물 지하 1층은 창고로, 지상1, 2층은 각 점포를 둔 전통시장으로, 지상3∼7층은 주차장으로 활용하자는 방안이다. 주차전용건축물은 주차장법상 전체건물면적의 30%를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있어 유통기능과 경쟁력 갖춘 시장으로 활성화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현재 답보 상태인 시장정비사업조합의 재건축 추진보다는 성남시가 적극적으로 개입해 공영개발방식으로 중앙시장을 재건축하는 것이 선진 유통기능 살리기에 효과적이라는 제안도 했다. 중앙시장은 1970년대 초 본 도심 중심부에 형성된 전통시장으로, 점포 수가 170개에 이르렀으나 2006년 1월 화재로 현재 60여 개의 점포가 영업 중이다. 화재 때 일부 건물이 소실되고, 건축물이 노후화돼 재건축이 필요하지만, 정비사업조합에서 2008년부터 추진한 시장정비사업이 경기침체로 장기표류 중인 상태이다. 성남시는 중앙시장 기능발전 용역이 완료되는 11월 중순까지 상인·정비사업조합원·주민 등 관계자의 충분한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최적의 활성화 방안을 찾아 세부 실시 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다. 공영개발 방식으로 재건축 추진은 그동안 시장정비사업 미시행으로 추진계획승인이 취소되는 내년 4월 이후 본격화될 전망이다. 문의전화 : 지역경제과 유통팀729-2591
    • 작성일 2013-10-01

      조회수 825

  • “성남시 공공데이터 시민의 품으로 돌려준다”
    “성남시 공공데이터 시민의 품으로 돌려준다” 개방된 공공데이터, 앱 개발 서비스로 시민 생활에 활용 성남에 사는 맞벌이 주부 김모씨는 성남에 있는 IT업체가 개발한 ‘성남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여성가족부 인증을 받은 어린이집을 찾아 아이를 안심하고 보내고 있다. 주말에는 아이와 놀수 있는 어린이 공원도 ‘성남맘’에서 검색하여 시간을 보내며, 주변 의료기관?약국의 위치정보 확인한다. 또한 CCTV 설치정보를 이용한 안심골목 정보가 아이들의 등하교를 책임지고 있다. 뿐만아니라 아이의 학교 숙제인 지역 문화재 정보도 ‘성남맘’에서 검색해 숙제를 도와주고 있다. 이런 일들을 가능하게 하도록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9월30일부터 ‘정부 3.0’정책의 일환으로 공공정보(데이터) 41건을 시범 개방하고 본격적인 공공데이터 개방에 들어갔다. 공공데이터는 정부나 공공기관이 생산?보유?관리하는 모든 데이터를 의미한다. 이번에 개방한 데이터는 어린이집, 공중화장실, 주차장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데이터이다. 안전행정부의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을 통해 누구나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개방된 데이터를 활용해 누구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정보서비스 등 새로운 제품과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시는 8월 공공데이터개방을 위해 직원교육 실시 후 전 부서 및 출연기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 현황을 조사하였으며, 지난 24일에는 이한규 부시장 주재로 공공데이터 전문가 9명과 부서 담당자 53명이 모여 공공데이터 개방을 위한 의견수렴을 실시하였다. 이날 회의에 모인 참석자들은 ??시는 민간에서 필요로 하는 데이터를 우선 개방하고 서비스 될 수 있도록 활용지원 ??성남에서만 제공할수 있는 데이터 발굴 ,공공데이터로 시가 가지고 있는 현안문제를 해결해 볼 수 있는 방안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등 구체적인 의견을 제시했다. 시 관계자는 “개방된 데이터는 데이터의 사용빈도나 사용성 등을 확인해서 수요가 많은 정보에 대해서는 개방을 확대하고, 내년에는 시스템 구축 후 교통흐름 정보 등 실시간 변동데이터도 확대 개방할 계획이다. 또한 개방데이터는 민간이 보유한 데이터와 융합하여 새로운 앱으로 개발되어 맞춤형서비스로 제공할 수도 있으며 아이디어를 보태 창업 또는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하는것이 최종 목표이다.”라고 말했다. [성남시 공공데이터 개방 개념도] : 별첨 문의전화 : 정보정책과 행정정보팀729-2421
    • 작성일 2013-09-30

      조회수 843

  • 아이들이 성남시의 미래, 사람에게 투자합니다.
    아이들이 성남시의 미래, 사람에게 투자합니다. - 민선5기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성남” 미래를 열다 - 시 청사를 개방 설치한 “아이사랑놀이터“를 무려 42만명이 이용한 성남시 명소로 우뚝! 성남시(시장 이재명)은 아동보육 부담과 여성 직장생활이 보편화된 사회적 구조가 만들어낸 저출산이 전국적으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해소하기 위해 성남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시책들을 지속적으로 내놓아 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처럼 성남시가 적극적으로 이이 잘 낳고 잘 기를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려고 하는 것은 성남시의 미래를 위한 투자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재명 성남시장의 남다른 아이사랑도 한 몫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를 위해 성남시는 우선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에 발 벗고 나섰다. 당초 49개소 였던 것을 23개소를 늘려 2천 여명의 어린이들을 보육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까지 7개소가 추진완료 되고 앞으로 16개소를 더 늘린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681개소의 열악한 민간보육교사 등 처우개선을 위해 5세 누리과정 도입에 따른 교직원 인건비 신설과 민간 가정어린이집 취사 인건비 지원확대, 교직원 복리후생비 지원, 보육교사 장기근속수당 지원확대, 어린이집 냉난방비 지원을 대폭 확대했다. 또한 아이들의 자유놀이실 및 놀이프로그램, 장난감대여, 상담실 등을 위한 ‘아이사랑놀이터’ 설치를 확충하기로 하고 현재 시 청사 9층 등 5개소에서 향후 8개소로 늘려 나가기로 했으며, 시민의 큰 호응 속에 무려 42만명이 이용한 성남시의 명소가 되고 있다. 이뿐만 아니다.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 도서관 4개소를 건립 확대 운영하고, 친환경 무상급식 지원사업,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교통약자보호시스템 구축, 저소득층 자녀 무상교복비 지원 등을 통해 안심하고 아이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성남시는 이어 둘째아이 30만원, 셋째아이부터 100만원 출산장려금을 지급하고 있다. 매월 셋째이상 자녀에게 10만원의 다자녀 양육수당을 지급하고 다자녀 안심보험도 44천명에 가입 지원해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로 거듭났다고 성남시는 강조하고 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이제 성남시는 전국최초 벤처기업 1000개를 돌파하고 기업들이 선호하는 도시로 각광받고 있다는 점에 비추어 젊은 외부 인재를 유입하기 위해서는 아이가 잘 커갈 수 있는 환경조성이 필수”라고 말하고 “미래의 발전을 약속”하기 위해서는 좋은 보육시책만이 떠나지 않는 성남시를 만들 수 있다”며 아이키우기 좋은 성남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문의전화 : 공보관실 홍보기획팀729-2071
    • 작성일 2013-09-30

      조회수 698

  • ‘도로명주소 한 눈에’ 대형안내판 설치
    ‘도로명주소 한 눈에’ 대형안내판 설치 제막 행사... 성남시청 찾는 이들에게 브리핑 성남시청사 내에 도로명주소를 한 눈에 알 수 있는 대형 안내판이 설치됐다. 성남시는 9월 30일 오후 3시 이재명 성남시장, 도로명주소 위원· 길 알림이, 상세주소 홍보 도우미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로명주소 안내판 제막식’을 갖고 시청사 찾는 이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에 나섰다. 도로명주소 안내판은 가로 7m, 세로 3m 규모 아크릴 소재로 제작돼 성남시청 3층 한누리실 앞 벽면에 설치됐다. 도로명 주소 부여 원리와 바로 쓰기·읽기·찾기 등 각종 정보가 수록돼 있다. 시민에게 도로명 주소를 설명하는 브리핑 자료로 활용된다. 시는 안내판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자원봉사자 50명으로 이뤄진 ‘도로명주소 쌤(선생님)’을 두고, 교육시간을 오전, 오후로 정례화해 사전 신청한 일반 시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도로명 주소를 설명할 계획이다. 또, 시민 요청 시 언제든 토지정보과 공무원들이 안내판을 활용해 도로명 주소를 설명하기로 했다. 시청 2층 성남시종합홍보관을 찾는 학생들의 동선도 확보해 3층에서 도로명주소를 교육하며, 교육청에 협조 공문을 보내 청내 설치된 도로명주소 안내판 활용을 당부할 계획이다. 교육을 마친 이들에게는 도로명주소가 적힌 라벨을 붙인 볼펜, 안경렌즈크리너, 물병, 형광펜 등을 준다. 성남시는 내년 1월 1일부터 ‘도로명주소’를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함에도 시민들이 익숙해하지 않아 시청사에 이번 안내판을 설치했다. 문의전화 : 토지정보과 토지정보팀729-3371
    • 작성일 2013-09-30

      조회수 490

  • 분당~수서 도로 위 공원 조성 “설계 시작”
    분당~수서 도로 위 공원 조성 “설계 시작” 성남시, 녹색공원화 사업 설계 용역 9월 30일 착수 성남시는 30일 분당∼수서 도시고속화도로(매송∼벌말 1.9㎞) 상부의 10만㎡ 규모 녹색공원화 사업 설계 용역을 착수했다. ㈜서영엔지니어링 등 4개사가 용역을 맡아 내년 3월까지 실시 설계를 완료한다. 시는 실시설계 결과를 토대로 내년도 5월에 착공해 2016년에 5월 준공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왕복 6차로 도로 위를 터널로 씌우고, 그 상부에 흙을 덮어 녹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녹지 공간과 함께 체육시설, 휴식공간 등이 들어선다. 성남시는 이 도로 주변(이매2동, 야탑2동, 삼평동, 백현동) 주민들이 겪는 소음 공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도입했다. 도로 위 공원이 조성되면 현재 교통소음(야간 53.2~70.3㏈)이 있는 이곳 도로의 소음 공해가 기준치(야간 55㏈) 이하로 떨어질 전망이다. 문의전화 : 도로과 도로시설팀729-3603
    • 작성일 2013-09-30

      조회수 686

  • 안면기형 극복女 김희아 씨 ‘성남시 공무원 교육’
    안면기형 장애를 극복한 “스타 강사” 김희아(40) 씨가 성남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강의한다. 성남시는 공직 사회부터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려고 오는 9월 30일 오후 2시 시청 온누리에서 500명 공무원이 참여하는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자리를 마련한다. 이날 김희아 씨는 평생 삶을 짓눌러왔던 안면 장애의 고통을 인내와 사랑의 힘으로 극복한 자신의 인생과 희망을 이야기한다. 강사 김 씨는 얼굴 한 쪽을 덮은 큰 모반으로 인해 어린 시절 버려져 보육원에서 자랐다. 스물 다섯 살에는 그나마 성했던 반대쪽 얼굴마저도 상악동 암에 걸려 함몰되는 등 끝이 없는 시련을 겪었다. 그 속에서 공방을 운영하며 두 자녀의 엄마이자 ‘스타 강사’로서 모범적인 결혼 생활을 하고 있다. 이날 김 씨의 강의는 성남시 공무원들에게 장애인 인권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계기를 만들어 주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의에 앞서 시는 장애인 편의시설에서의 민원응대, 전화응대 예절 등의 내용을 담은 동영상을 상영한다. 문의전화 :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정책팀729-2781
    • 작성일 2013-09-27

      조회수 1,186

  • 맞벌이 가정 아동 돌보는 마을기업 성남서 탄생
    맞벌이 가정 아동 돌보는 마을기업 성남서 탄생 성남센트럴타운협동조합원 42명, 부모 퇴근 때까지 아이 돌봐 맞벌이 가정의 아동을 돌보는 마을기업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성남시 중원구 여수지구 성남센트럴 타운 아파트 단지 내에 문을 연다. 성남센트럴타운협동조합(대표 전영일)은 오는 9월 28일 오후 4시 30분 성남센트럴타운 커뮤니티센터 앞에서 마을주민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한다. 단지 내 입주민, 경력단절 여성 등 42명이 조합원으로 구성돼 6세 이상부터 초등학교 6학년생까지 맞벌이 가정의 아동을 돌본다. 오후 1시부터 부모 퇴근 때까지 학습지도, 간식 제공 등을 한다. 돌봄 장소는 성남센트럴 타운 309동 지하에 마련된 커뮤니티센터(320㎡)이다. 이곳은 3개의 프로그램실, 대기실, 탕비실, 북카페, 휘트니스센터 등 시설을 갖췄다. 보육료는 시간과 상관없이 월 15만원이다. 성남시는 성남센트럴타운협동조합에 2년동안 8천만원 사업비와 마케팅, 경영컨설팅 등 전문기관의 자문을 지원한다. 성남센트럴타운협동조합 마을기업은 맞벌이 세대의 자녀 양육 고민을 ‘지역공동체 커뮤니티’로 풀어나가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사회적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 복지일자리팀 최필규 주무관은 “학부모의 학원비·양육비 부담 등의 사회적 비용을 합리적으로 절감하고 단순한 주거공간에서 주거복지 마을공동체를 구축하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복지일자리팀 729-4971
    • 작성일 2013-09-27

      조회수 1,045

/ 1353이동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