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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적인 리모델링 지원책 ‘주목’
    종합적인 리모델링 지원책 ‘주목’ 자문단·협의체·지원센터 운영 성남시가 노후 공동주택 리모델링과 관련해 종합적인 지원책을 마련해 주목된다. 시는 전국 최초로 ‘성남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6.28)한데 이어 공동주택 리모델링 자문단 구성, 협의체 운영, 리모델링 지원센터 개소·운영에 나서기로 했다. 최근 공동주택 리모델링 수직증축 허용 등 주택시장 정상화 대책을 담은 ‘주택법 일부 개정법률안’의 국회 통과가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성남시의 이 같은 지원 내용은 기초자치단체가 자체적으로 내놓은 리모델링 지원책이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우선 ‘성남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자문단’ 은 학계, 연구계 등의 민간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됐다. 9월 27일 오후 2시 시청 3층 모란관에서 위촉식을 하고 야탑동 매화마을1단지 현장자문을 시작으로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성남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협의체’는 리모델링 대상단지 관계자 52명으로 구성돼 다음달 중 제1차 회의를 갖고 운영을 시작한다. 협의체는 실질적 사업의 주체인 주민의 의견을 모아 시에 건의하고 시는 이를 정책으로 개발한다. 이와 함께 시는 사업추진 지원을 위한 각종 정보를 제공해 공공경영(governance) 체계를 구축한다. 시는 자문단과 협의체 운영을 통해 ▲리모델링 제도개선, 공공관리 제도 도입, 기본계획 수립 등의 행정적 지원 방안과 ▲기금 설치 등 재정적 지원방안 등의 내용을 종합적으로 포함한 ‘성남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을 연내 확정할 방침이다. ‘성남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지원센터’는 오는 11월 초 개소한다. 리모델링 제도개선, 지원정책 연구·개발, 조합설립, 설계자·시공자 선정, 권리변동계획 수립 등 리모델링 지원 관련 업무를 전담한다. 센터장은 성남시 주택과장이 맡고,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춘 민간전문가 2명을 지방전임계약직공무원으로 채용해 시 직영체제로 운영한다. 지원센터 운영 등 성남시의 리모델링 종합적인 지원 방침은 침체된 주택시장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곽정근 성남시 도시주택국장은 “리모델링은 노후 공동주택 단지 급증현상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도시재생 차원에서 접근해야한다“면서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대책과 함께 국가차원의 후속조치가 뒷받침 돼야한다“고 강조했다. 성남시는 분당을 포함해 시내 전체 공동주택 14만5477가구(275개 단지) 중 71%인 10만3912가구(164개 단지)가 지은 지 15년을 넘겼다. 문의전화 : 주택과 주택관리팀729-3411
    • 작성일 2013-09-27

      조회수 765

  • 내년도 주요업무계획 짜기 “집중”
    내년도 주요업무계획 짜기 “집중” 9월 3일~25일, 11개 국·소·단별 ‘정책토론’ 벌여 성남시가 내년도 주요업무계획 짜기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9월 3일부터 오는 25일까지 복지보건국(3일), 도시개발사업단(9일), 재정경제국(10일), 도시주택국(10일), 3개구보건소(12일), 맑은물관리사업소(12일), 교통도로국(13일), 푸른도시사업소(16일), 안전행정기획국(24일), 교육문화환경국(25일), 정보문화센터(25일) 등 11개 국·소·단별로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 수립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벌이고 있다. 각 국별 정책토론회는 각 부서 소속 공무원과 부서별 소관 위원회 위원, 교수, 분야별 전문가, 시민단체 등 30~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경제, 복지, 교육, 도시환경, 문화예술 등 분야별 주요 추진사업에 대한 타당성과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토론에서 성남시는 대장동 1공단 결합개발, 2단계 재개발, 본시가지 상권 활성화, 분당·수서 간 도로 녹지공원조성, 공동주택 리모델링 등 굵직한 현안사업에 대한 내년도 밑그림을 짠다. 국·공립 어린이집 확대, 판교테크노밸리 대규모 기업 입주에 따른 행정지원, 공영주차장 및 차고지 확충, 어르신 생활안정지원, 체육시설 확충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 계획도 포함돼 있다. 앞서 8월 한달동안 성남시는 홈페이지를 통해 중점 투자부문에 대한 시민 선호도, 지역 현안사업, 특색사업, 복리증진, 지역개발에 필요한 사업 등 행정의 모든 분야에 대해 시민의견을 받는 한편, 시민제안사업 공모를 통해 721건의 제안사업을 접수했다. 시정방침인 “시민이 행복한 성남, 시민이 주인인 성남”을 보다 현실화하고 시정의 주체는 시민이라는 기본이념에 충실하려고 계획 입안부터 시민이 참여하는 소통행정을 지속 시행하고 있다. 시민 의견과 정책토론 내용은 부서별로 검토해 시책으로 반영 확정되면 내년도 주요업무계획으로 수립해 사업을 시행한다. 문의전화 : 정책기획과 기획팀729-2231
    • 작성일 2013-09-26

      조회수 583

  • 판교종합사회복지관 ‘첫 삽’
    판교종합사회복지관 ‘첫 삽’ 2015년 9월 완공... 지역사회 복지 기능 총괄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에 오는 2015년 9월께 개인, 가족, 집단, 지역사회의 복지 기능을 총괄하는 시설인 ‘종합사회복지관’이 들어설 예정이다. 성남시는 9월 26일 오후 2시 30분 분당구 판교동 628번지 종합사회복지관 건립 예정 부지(서판교 원마을 6단지 앞)에서 일반시민을 비롯한 이재명 성남시장,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립합창단 축하공연, 시삽 등 기공식을 열었다. 판교종합사회복지관은 이날 기공식과 함께 건립 공사가 시작돼 오는 2015년 9월까지 공사기간 동안 253억원 사업비가 투입된다. 2,071㎡ 부지에 지하 2층~지상 5층, 건축면적 1,022㎡, 연면적 7,043㎡ 규모로 건립된다. 복지관에는 교육·문화전문 프로그램실, 강당, 어린이집 등 시설이 들어선다. 판교종합사회복지관은 요보호대상자 사례관리, 가족기능 강화, 지역사회보호, 교육문화, 자활지원, 복지네트워크 구축, 주민 조직화, 자원개발·관리 등의 기능을 한다. 이를 위해 지역 내 보호가 필요한 대상자나 위기개입 대상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전개한다. 또, 가정문제 해결과 치료, 부양가족 지원, 일시 보호서비스, 재가복지봉사서비스, 아동·청소년 사회교육, 성인기능교실 운영, 직업기능훈련, 지역사회연계, 자원봉사자 개발·관리 등의 사업을 한다. 지역 주민에 대한 종합적인 복지서비스 제공과 함께 사회적 약자들이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총괄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판교종합사회복지관’ 기공식이 열리는 동안인 오후 2시~4시 행사장 주변에는 성남시 5개 종합사회복지관의 사업과 프로그램을 홍보하는 부스가 설치·운영됐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복지기획팀729-2831
    • 작성일 2013-09-26

      조회수 661

  • 619명 정규직 전환 “성남시 사례서 방법 찾겠다”
    619명 정규직 전환 “성남시 사례서 방법 찾겠다” 김한길 민주당 대표 민생투어 공공기관 첫 방문 “성남” 성남시의 공공부분 비정규직 고용개선 사례가 전국에 전파될 전망이다. 민주당 김한길 대표는 경기남부지역을 돌며 전국 순회투쟁 일정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민생투어 공공기관 첫 방문으로 25일 성남시를 찾았다. 이날 김 대표는 성남시청 산성누리에서 성남시 무기계약직 12명, 이재명 성남시장, 김태년 국회의원 등과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에 대한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김 대표는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된 이들의 사례를 하나 하나 관심있게 듣고 따뜻한 격려를 했다. 통합 사례관리사인 이정은(성남 중원 주민생활지원과)씨는 ”돌봄 대상자들은 사례관리사가 바뀔 때마다 숨기고 싶은 자신의 치부를 반복해 말해야 하는 고통이 있다“면서 ”전국 1천여명 통합 사례관리사들 가운데 유일하게 성남시만 통합 사례관리사들이 정규직으로 전환돼 지속적인 신뢰감 속에 안정적인 돌봄 체계가 이뤄졌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책임감을 가지고 일 할 수 있게 됐다” “삶이 윤택해졌다” “성남시장의 결단이 전국에 붐을 일으켰으면 좋겠다” “일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기뻐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해 민원인을 맞고 있다” “복권이 당첨 된 듯 인생이 바뀌었다“ ”자녀들에게 떳떳한 부모가 됐다“ 등 다양한 소감과 의견이 나왔다. 김한길 대표는 ”정규직이 되려고 투쟁이나 쟁취 등 요구를 받지 않고도 성남시가 619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한 것이 놀랍다“면서 ”재정 부담으로 정부나 다른 지자체가 하지 못하는 일을 성남시가 선도적으로 해냈다”고 말했다. 이어 ”비정규직의 차별적 처우개선은 성남시 사례에서 방법을 찾고 당 차원에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토목분야의 불필요한 예산만 줄여도 정규직 전환은 얼마든지 가능하다”면서 “공공기관에서 만큼은 비정규직의 비인간적 대우를 개선해야한다”고 말했다. 김태년 국회의원은 “민주당도 비정규직 문제의 해법을 찾고 성남시 사례를 전파하겠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민선5기 들어 비정규직 고용개선과 차별적 처우 개선에 집중해 모두 619명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정규직이 된 이들은 시·구청, 보건소, 도서관 등 시 행정 조직 공공부문에서 기간제 근로자로 일하던 220명과 성남시설관리공단, 산업진흥재단 등 산하기관에서 비정규직으로 일하던 399명이다. 2년 이상 상시·지속 업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적격심사를 거쳐 정규직 전환이 이뤄졌다.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되면 정년이 보장되고 호봉에 따라 월 기본급과 함께 복지포인트 1천100점(연 110만원), 명절휴가비(연 145만원), 퇴직금, 연차수당 등을 받는다. 문의전화 : 공보관실 공보팀729-2081
    • 작성일 2013-09-25

      조회수 844

  • 성남시향, 예술 영재 16명 대형 무대 세워
    성남시향, 예술 영재 16명 대형 무대 세워 “제2회 한국을 빛낼 영재 시리즈” 연주회 개최 초·중·고 음악 영재들이 공신력 있는 대형 무대에 서서 예술 기량을 펼치는 연주회가 마련된다. 성남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0월 2일과 4일 오후 8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제2회 한국을 빛낼 영재 시리즈 연주회’를 연다. 이 연주회는 예술 영재 육성과 공연 활성화를 위해 성남시향이 특별 기획한 무대이다. 사전 응시 접수한 전국의 초·중·고 학생 93명을 대상으로 ‘성남시향 협연자 오디션(9.2)’ 등을 진행해 최종 엄선된 16명의 음악 영재들이 이번 무대에 선다. 첼로 양상하·유수연·한단아, 바순 김진솔, 오보에 송현정, 하프 정자현, 트럼펫 박고은, 플루트 한여진·허다연, 바이올린 김경민·박지언·송예지·이승희·김채원, 클라리넷 추민경, 콘트라베이스 이정수 등이 성남시향과 협연한다. 이 가운데 박지언(바이올린 협연)양은 목동초 3학년에 재학 중인 최연소 연주자이다. 이번 연주회는 또, “감정을 지배하는 지휘 테크닉의 마법사”라 불리는 지수한 씨가 객원 지휘자로 나와 관중을 사로잡는 감성적인 지휘를 펼친다. 관람객의 감흥을 배가하는 음악 무대가 기대된다. 연주회 관람표는 인터파크 (1588-1555, www.interpark.com)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관람료는 전석 5천원이며, 만 7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앞선 2012년 10월 23~24일 성남시향은 17명의 초중고 음악 영재가 협연한 ‘제1회 한국을 빛낼 영재 시리즈 연주회’를 열었다. 문의전화 : 문화관광과 예술팀729-2981
    • 작성일 2013-09-25

      조회수 1,074

  • 성남中企, 가구·인테리어 분야까지 섭렵
    성남中企, 가구·인테리어 분야까지 섭렵 “2013 KOFURN”서 판매 상담 4억원..현장판매 1억원 성과 성남시 중소기업들이 가구, 인테리어, 목공 등 전통기반산업 분야까지 섭렵해 판로를 넓히고 있다. 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재단은 9월 11~1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2013 KOFURN. 이하 코펀)’에 관내 전통기반산업 관련 기업 12개사를 참가 지원해 4억원 상당의 판매 상담과 현장판매 1억원 성과를 냈다. 이번 ‘코펀’에 공동관을 구성해 참여한 기초지자체는 성남시가 유일하다. 시는 참가 기업의 상품 경쟁력을 보다 효율적으로 국내·외 구매자들에게 전달하려고 12개사를 한데 묶어 ‘성남관’을 운영했다. 또, 전통공예기업 7개사를 오픈부스 형태로 한 곳에 모아 배치해 나전칠기 장롱, 나전 보석함, 옻칠 주방용품 등을 전시·상담하고, 통역사를 뒀다. 천연 가습기, 목판화, 홈네트워크 시스템 등 5개 기업 상품은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주거환경과 문화공간을 연출해 판매 효과를 극대화했다. 이번 행사에서 ‘연팩토리(대표 황지연)’는 핸드메이드 유리 주얼리, 금속 공예품, 도자공예품 등이 갤러리나 카페를 운영하는 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6,000만원 상당의 위탁판매 계약을 했다. ‘진성옻칠공예(대표 임충휴)’는 가구 명장의 예술혼이 담긴 나전칠기 장롱 등을 선보여 구매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용철 성남산업진흥재단 대표이사는 “민선 5기 들어 IT, 콘텐츠 등 첨단산업 분야에 대한 지원과 육성뿐만 아니라 지역 기반산업인 전통산업 분야까지 균형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전통산업 분야 지원을 더욱 강화해 일자리 창출 효과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코펀’은 국내·외 최신 트렌드 가구와 인테리어, 목공 산업의 발전 현황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전시회이다. 올해로 24회째 열렸다. 한국 업계는 물론 브루나이,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라오스, 케냐, 이란, 인도네시아 가구업체, 해외바이어 등 3만명이 대거 몰려 성황을 이뤘다. 문의전화 : 기업지원과 산업진흥팀729-2631, 산업진흥재단 홍보협력파트782-3031
    • 작성일 2013-09-25

      조회수 682

  • 독감 무료 예방접종 10월 1일부터 시작
    독감 무료 예방접종 10월 1일부터 시작 동별 순회...모두 18만1,379명 대상 성남시 수정·중원·분당 3개구 보건소는 오는 10월 1일부터 동별 순회 ‘독감 무료 예방 접종’을 한다. 접종 대상은 ▲만 60세 이상 주민(1953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13만8,721명 ▲노인요양시설 입소자 1,800명 ▲40세 이상 장애인(1~6급) 3만245명 ▲40세 이상 의료급여 대상자 1만613명 등 모두 18만1,379명이다. 이를 위해 3개구 보건소는 11억4천440만1천원을 들여 독감 백신을 확보했다. 대상자에게는 개별안내문과 예방접종 예진표를 이달 말까지 발송한다. 유료 접종은 시행하지 않아 일반인은 가까운 병·의원을 이용해야 한다. 대상자는 접종 당일 예방접종 예진표,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등을 가지고 거주지 동 주민센터 접종 장소를 방문하면 된다. 동별 순회접종은 오는 10월 31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후에는 11월 중 확보하는 백신 소진 전까지 각 보건소를 방문해 접종받을 수 있다. 성남시 3개구 보건소는 접종대기 시간을 줄이고 집 가까운 곳에서 노인 등이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매년 동별 순회접종을 하고 있다. 독감 예방 접종은 1회 접종 시 6개월 정도 효과가 지속돼 10~12월 이내 접종이 권장된다. 문의전화 : 수정구보건소 지역보건팀729-3841
    • 작성일 2013-09-24

      조회수 2,618

  • 성남시 기후변화 시민 UCC 공모
    성남시 기후변화 시민 UCC 공모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지구환경 지킨다” 성남시는 ‘기후변화 대응 시민실천 UCC(사용자 제작 콘텐츠)’를 오는 11월 8일까지 공모한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지구환경 지킨다’를 실천과제로 삼아 기후변화대응과 녹색생활 실천사항을 홍보하는 30초 이상~2분 이내의 캠페인 광고, 콩트 형식의 작품을 제작해 공모 신청하면 된다. 성남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한 내 영상물과 신청서·작품요약서(시 홈피 참조)를 성남시청 녹색성장과 기후변화UCC 공모전 담당자 이메일(cool@seongnam.go.kr)로 접수하면 된다. 온라인 접수가 원칙이나 우편으로 접수할 때는 작품당 CD 2장(파손 대비)을 제출해야 한다. 일반부(대학생 포함)와 학생부(초·중·고등학생)로 나누어 각 부별로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4명을 선정해 성남시장 상장과 10~50만원 상금을 수여한다. 수상작품은 성남시 기후변화 홍보자료로 활용된다. 성남시는 현대인에게 친숙한 휴대폰, 디지털카메라, 각종 영상기기 등 온라인매체를 활용해 기후변화 대응과 녹색생활 실천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사회 전반에 파급하려고 이번 공모전을 기획했다. 최근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 보고서(2011. 11. 18)에 따르면 앞으로 폭염, 해수면 상승, 집중호우가 증가해 21세기 후반에는 물 관리, 식량안보, 보건, 관광 등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기후변화대응과 온실가스 감축, 기후변화적응은 범지구적인 문제일 뿐 아니라, 인구 밀집 지역인 성남의 도시 특성상 매우 중요하다. 문의전화 : 녹색성장과 녹색성장팀729-3271
    • 작성일 2013-09-24

      조회수 668

  • '제27회 성남문화예술제' 팡파르
    '제27회 성남문화예술제' 팡파르 연극·무용·음악·영화·문예·국악·연예·미술·사진 예술가 참여 ‘제27회 성남문화예술제’가 오는 9월 27일부터 10월 3일까지 성남시청과 성남시의회, 성남아트센터에서 펼쳐진다. 성남예총이 주최하고 성남시가 후원하는 이 행사는 일반시민을 비롯, 연극·무용·음악·영화·문인·국악·연예·미술·사진 등 관내 9개 예술협회 회원, 지역예술가가 참여한다. 성남의 대표적 문화예술제로 꾸며져 오는 27일 오후 5시 명예경찰기마대 등 30여팀이 성수초등학교~모란~성남시청까지 거리퍼레이드로 예술제 개막을 알린다. 같은 시간 성남시청 광장에는 특설무대가 마련된다. 교향악단, 국악단, 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 등 성남시립예술단이 축하공연을 펼친다. 오후 6시 개막식에는 성남문화예술제 개막을 축하하는 의미로 남진, 인순이, 국악인 김영임, 장미화, 유심초, 우연이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출연해 무대공연을 한다. 경찰대 의장대, 바르사무용단, 코리아주니어빅밴드 등은 화려한 퍼포먼스로 축제분위기를 달군다. 예술제 둘째 날인 28일은 오전 11시부터 성남시청 특설무대에서 식전공연이 열리고, 연극·무용·음악·영화제가 마련된다. 연극협회는 코믹 마임이 어우러진 아카펠라 공연(오후 1시 30분)을, 무용협회는 세대가 어우러진 각종 무용 공연(오후 3시)을, 음악협회는 오케스트라와 성악가가 협연하는 클래식 공연(오후 6시)을, 영화협회는 최신개봉작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를 상영(오후 7시 30분)한다. 예술제 셋째 날인 29일은 오전 11시부터 성남시청 특설무대서 오케스트라, 브르스밴드 등 각종 공연에 이어 문인협회가 주관하는 시낭송회, 시민백일장 시상식(오후 3시), 국악협회의 판소리, 민요, 가야금 등 국악공연(오후 5시), 연예협회 주관의 성남시민가요제 본선(오후 7시)이 진행된다. 장윤정 등 인기 가수가 축하공연을 한다. 미술협회는 9월 26일∼10월 3일 성남아트센터 본관 전시실에서 ‘2013 성남미협전 및 흙전’을 주제로 100여점 작품 전시회를 연다. 사진협회는 9월 27일∼10월 1일 성남시의회 로비에서 우수창작 회원 사진작품 80여점을 전시한다. 이 밖에도 9월 27일~29일 사흘간 성남시청 광장에는 오전 10시~오후 6시 시민체험행사가 마련된다. 농수산품 직거래장터, 음식축제, 세계민속체험, 캐리커처, 페이스 페인팅, 네일아트, 정신건강상담 등에 참여할 수 있다. 문의전화 : 문화관광과 예술팀729-2981
    • 작성일 201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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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도 예산편성 사업공모 시민참여율 ‘껑충’
    내년도 예산편성 사업공모 시민참여율 ‘껑충’ 721건 접수... ‘시민참여예산 한마당 축제’ 때 제안자 직접 발표 성남시는 시민을 대상으로 내년도 예산편성에 관련한 사업을 공모해 721건을 제안받았다. 올해로 3회째인 시민 참여 예산 사업 공모는 2011년 33건, 2012년 207건과 비교하면 2년 전보다 22배 늘어난 제안 접수 건수를 기록했다. 이처럼 제안 건수가 많은 이유는 그동안 시민들이 허리띠를 졸라매고 모라토리엄 극복에 동참해, 내년부터 재정이 건전화됨에 따라 성남시에 바라는 기대 욕구가 높아진 결과이다. 지난 8월 5일부터 9월 5일까지 접수기간 동안 성남시가 제안받은 사업 내용은 도로·교통분야 183건, 복지·보건분야 121건, 교육·문화분야 108건, 환경분야 75건 등의 순이다. 제안사업 분야별로 시민의견은 매우 다양했다. 내년도 예산 편성 사업에 시민들은 도로정비, 공원설치 및 정비, 주차장 설치, 주민자치센터 운영 개선, 하수시설 정비, 체육시설 설치, 버스도착시간 알리미 설치, 자전거 도로 개설, 물놀이장 설치 등을 포함해 줄 것을 제안했다. 또, 독거노인 밥차운영, 가족이 함께하는 그림그리기 콘테스트, 친환경 휴대용 발전기 보급, 관내버스 와이파존 확충, 전신주에 불법광고물 방지시트 설치, 오토캠핑장 설치 등의 내용을 제안했다. 이들 내용은 오는 10월 15일 오후 2시 40분 시청 1층 온누리실에서 열리는 ‘2014년 시민참여예산 한마당 축제’때 제안 당사자가 발표를 통해 구체화한다. 발표 대상은 이 달 말까지 부서별 검토, 분야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정책토론회 등을 통과한 우수 제안사업 공모자 11명으로 추려질 계획이다. 축제 때 관람하는 시민 600여명 전원은 심사위원이 돼 발표하는 우수 제안사업을 2건씩 기표하는 방식으로 공모 내용을 심사한다. 사랑방문화클럽, 자치센터 우수동아리 등 시민들이 직접 만든 다양한 공연도 진행된다. 시는 일련 과정을 거친 후 시정에 필요한 사업은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사업비 과다나 많은 시간이 요구되는 사업은 지속적으로 관리하면서 주민의 소중한 의견을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예산법무과 예산팀729-2341
    • 작성일 201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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