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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지역사회복지계획 시행 평가 ‘최우수’
    성남시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2년 지역사회복지계획 시행 평가' 결과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금 4,000만 원을 지원받는다. 성남시는?가정폭력이나 유기, 방임 등으로 긴급대상자가 발생할 경우 지지원 네트워크로 365일 원스톱(One-stop) 보호할 수 있는 SOS 위기지원 시스템을 지자체 최초로 구축했다. 또,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전문능력향상을 위한 교육비 지원,?임금체계 개선 등 타 지자체보다 월등히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한 점이 크게 평가받아 최우수상을 받게 됐다. 이러한 ‘지역사회복지계획’은 민·관 복지협의기구인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종사자들의 합심 어린 노력으로 만든 결과이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 결과이다. 성남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더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시민의 복지만족도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으로 받은 특별지원금은 지역복지향상을 위한 사업비,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능력개발비 등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복지기획팀729-2831
    • 작성일 2013-09-09

      조회수 752

  • 판교노인종합복지관 기공식 열려
    판교노인종합복지관 기공식 열려 2015년 10월 전국 최대 규모 노인 여가 시설로 완공 성남시는 오는 9월 9일 오후 3시 판교노인종합복지관(분당구 백현동 528번지) 건립 예정 부지에서 기공식을 가졌다. 기공식은 일반시민을 비롯한 이재명 성남시장, 대한노인회 분당지회장 등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버에어로빅, 어르신 난타 등 축하공연과 시삽 등이 진행됐다. 판교노인종합복지관은 이달부터 공사가 시작돼 오는 2015년 10월 전국 최대 규모의 노인여가 시설로 완공될 계획이다. 총 421억 원 사업비가 투입되며, 6,612㎡ 부지에 지하 3층~지상 3층, 연면적 11,407㎡ 규모로 건립된다. 복지관에는 ▲평생교육을 위한 정보화실, 예능실, 취미실 ▲정서생활지원을 위한 도서실, 상담실 ▲건강생활을 위한 체력단련실, 물리치료실, 주간보호센터 등 고령화시대 맞춤형 여가시설이 들어선다. 지역주민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도 들어선다. 하루 평균 3,000여 명이 이용할 수 있다. 성남지역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8월 현재 9만5,000여 명이다. 전체 인구의 9.7%이다. 노인 인구는 매년 급속히 증가해 2021년에는 전체 인구의 14%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성남시는 수정노인종합복지관, 수정중앙노인종합복지관, 중원노인종합복지관, 황송노인종합복지관, 분당노인종합복지관 등 5개 시설에서 평생교육, 취미여가 등 100여 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하루 평균 이용 어르신은 8,800여 명에 이른다. 문의전화 :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729-2871
    • 작성일 2013-09-09

      조회수 472

  • 사회복지종사자 처우 대폭 개선한다
    사회복지종사자 처우 대폭 개선한다 성남시, 2016년까지 연차별 처우 개선안 내놔 성남시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급여가 오는 2016년까지 단계적으로 공무원 급여의 90%까지 상향 조정되고, 휴일근로수당과 상해보험지원금, 건강검진비가 지급되는 등 처우가 대폭 개선된다. 성남시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시민 복지에 성심을 다하도록 뒷받침해 주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14~2016년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3개년 계획’을 수립했다. 3개년 계획 세부 내용에 따르면 현재 4,400여 명의 사회복지종사자에게 처우개선비로 지원하고 있는 36억 원의 예산을 2014년도에 53억 원으로 대폭 늘린다. 이를 통해 1인당 3~5만 원이던 복리후생비를 5~8만 원으로 상향 조정해 지원한다. 급여는 공무원 급여수준과 비교해 60% 미만인 시설에는 1인당 3만 원을, 60% 이상인 시설에는 2만 원을 지급한다. 종사자들이 일상생활을 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상해사고로 인한 손해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1인당 1만 원씩의 상해보험지원금을 시설별로 지원한다. 근무여건의 특성상 근로자의 날에도 쉬지 못하는 장애인 및 아동, 청소년, 여성 등 생활시설 종사자들에게는 휴일근로 수당(1일 통상임금의 150%)을 지급한다. 2015년에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의 급여표를 체계화해 임금을 실질적으로 상향 조정한다. 현재 경기도에서 권장하는 급여표를 사용하는 시설은 보건복지부에서 권장하는 급여표로 상향 조정하도록 하는 방식이다. 급여표도 없이 운영비에서 일정 부분 인건비를 사용하는 시설은 급여기준표(일부 개인시설은 제외)를 마련해 체계적인 급여표에 의해 임금을 지급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2년에 한 번 씩 20만 원의 건강검진비(40세 이상)를 지원하고, 선진지의 사회복지시설을 견학할 수 있도록 해외연수의 기회를 제공한다. 2016년도에는 시간 외 수당을 일한 만큼 받을 수 있도록 현실화한다. 또한, 급여수준이 열악한 사회복지시설에 대해 공무원 급여의 90% 수준까지 상향조정(개인시설 제외)할 예정이다. 성남시 이귀완 복지기획팀장은 “사회복지 종사자들은 열악한 처우 속에 서비스를 하기 때문에 사회복지시설에 근무하면 저소득층이 된다는 비관적인 생각을 하고 있다”면서 “연차별 처우 개선책을 적극적으로 시행해 사회복지 종사자의 인식을 희망으로 바꾸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복지기획팀729-2831
    • 작성일 2013-09-09

      조회수 646

  • 성남시 소아청소년정신건강증진센터
    성남시 소아청소년정신건강증진센터 「2012년 지역사회 정신건강 우수사업 사례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성남시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 소아청소년정신건강증진센터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2012년 지역사회 정신건강 우수사업 사례」공모에서 우수사업 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5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공모는 지역사회정신보건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타 기관에 모범이 되는 우수한 사례 및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지역사회 정신보건사업의 발전 및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실시한 것으로 광역 및 기초 정신건강증진센터 185개소, 알코올상담센터 50개소,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증진센터 95개소, 사회복귀시설을 대상으로 우수사업 사례를 공모하고 시도 자체 심사 및 3차에 걸친 보건복지부 심사 결과 선정된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 우수사례로 선정된 2012 정신건강프로젝트 `습관을 바꾸면 우울증도 예방할 수 있어요!’는 정신건강키우기 캠페인, 정신건강지키기 ‘School Doctor’파견, 정신건강가꾸기 ‘집단프로그램’을 통해 우울증 예방을 위한 3대 수칙(수면, 식사, 햇빛쏘이기) 보급 및 실천, 전문가를 통한 청소년 정신건강문제 파악 및 치료서비스 연계,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운영으로 우울감을 예방하고자 하는 프로젝트로 기존의 청소년 우울감에 대한 사후 조치적 개입에서 벗어나 청소년의 우울감을 예방하기 위한 의미있는 시도였다는 점을 높이 평가하여 우수사업으로 선정되었다. 2013년도에도 청소년 우울증을 예방할 수 있는 환경 조성 및 인식 변화를 위한 노력으로 청소년 자살률 감소에 기여할 예정이다. 문의전화 : 분당구보건소 정신건강팀729-4331
    • 작성일 2013-09-06

      조회수 596

  • 성남시 의료원, 시공사로 울트라건설 컨소시엄 선정
    성남시 의료원 시공사로 울트라건설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됐다. 성남시는 5일 조달청으로부터 의료원의 시공사로 울트라건설 컨소시엄이 결정되었음을 통보받았다. 성남시 의료원은 지난해 12월 입찰공고를 거쳐 경기도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 주관으로 5월 현장설명회, 8월 공동설명회와 기본설계 평가회를 거쳐 조달청에서 시공사로 울트라건설 컨소시엄을 선정하게 됐다. 울트라건설 컨소시엄은 “치유환경을 선도하는 환자중심 첨단의료원”을 목표로 병상수 501병상, 지하4층 지상9층, 건축면적 13,438.62㎡, 연면적 82,819.59㎡로 공사기간도 약 6개월을 단축할 예정으로 성남시 의료원의 조기 개원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성남시 의료원은 건축협의 등 행정절차를 거쳐 오는 11월 착공하고 2017년에 개원하게 된다. 성남시 의료원이 완공되게 되면 50만 원도심 주민들의 의료공백 해소와 질 높은 공공보건서비스 제공할 수 있게 되고 갑작스럽게 닥칠 수 있는 응급상황에도 즉시 대응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공사기간 4년여 동안 공사인원의 50%를 성남시민으로 고용하고 내부 건설현장 식당을 제한하여 공사장 근로자들이 주변 음식점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 보건위생과 의료원정책팀729-3111, 의료원건립팀729-3641
    • 작성일 2013-09-06

      조회수 775

  • 한가위 앞두고 온정의 손길 '봇물'
    한가위 앞두고 온정의 손길 '봇물' 성남지역 쌀, 성품 기탁 이어져  한가위를 맞아 성남지역 기업들의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농협 성남시지부(지부장 한동희)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2,500만 원 상당의 백미 10㎏, 1,000포와 2,000만 원 상당의 성품을 성남시에 6일 기탁했다. 성남시는 이날 오후 2시 시장실에서 ‘이웃돕기 백미와 경로당 물품 전달식’을 갖고, 백미를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소외계층 900세대와 사회복지시설 우리공동체 등 8개소에 고루 전달했다. 이와 함께 경로당 30곳의 TV, 냉장고, 교자상 등 낡은 전자제품과 물품 교체를 지원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한결같은 관심과 사랑을 보태주고 있는 농협 성남시지부에 감사하다”면서 “성남시도 사각지대에서 고통받는 이웃이 없도록 우선돌봄차상위 계층 발굴 지원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선 9월 5일 ㈜신도양마을버스 이기영 사장은 성남시 보건복지국장실을 찾아 7,500만원 상당의 백미 10㎏, 300포를 기탁했다. 이 쌀은 신도양마을 버스 운행노선 관할인 태평1동 등 6개동 300가구에 전달됐다. 9월 4일에는 ㈜의림투어 윤석영 대표가 성남시 보건복지국장실을 찾아와 3,700만 원 상당의 백미 10㎏, 100포를 기탁했다. 이 쌀은 태평2동 등 5개 동 100가구에 전달됐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729-2841
    • 작성일 2013-09-06

      조회수 231

  • 시민 발길 닿는 곳마다 “독도 파노라마”
    시민 발길 닿는 곳마다 “독도 파노라마” 성남시, 모두 70곳에 ‘독도 실시간 영상 송출 시스템’ 설치 앞으로 성남시내 전역에서 독도 모습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질 전망이다. 성남시는 ‘독도 실시간 영상 송출시스템’을 48개 각 동 주민센터, 4개 출연기관 등 모두 70곳에 확대 설치하고, 9월 6일 오후 4시 수정구 산성동 주민센터에서 개통식을 열었다. 지난해 10월 22일 성남시청 1층 로비와 수정·중원·분당구청 등 청사 4곳에 ‘독도 실시간 영상 송출 시스템’을 설치한데 이어 ㈜솔솔 업체의 재능기부를 이끌어내 비예산사업으로 서비스 영역을 대폭 확대하게 됐다. 시민 발길 닿는 곳마다, 공공장소마다, 독도 실시간 영상 송출시스템을 설치해 서비스하는 기관은 성남시가 전국에서 처음이다. 이 시스템은 독도 동도 해발 100m에 설치된 KBS의 파노라마 카메라가 독도를 촬영해 무궁화 3호 위성으로 전송받은 영상을 55인치 발광다이오드(LED) 화면으로 보여준다. 독도 전경은 물론 파도와 바람 소리, 새 소리 등 생생한 독도의 모습을 중계한다. 70곳에 설치된 시스템은 매일 오전 6시~오후 7시까지 운영하고, 실시간 독도영상과 함께 다양한 시정을 알리는 홍보매체로도 활용된다. 성남시는 이날 개통식에서 일반 시민을 비롯한 독도수호대 회원, 이재명 성남시장 등 150명이 독도사랑 조끼를 입고 어린이 북 동아리의 연주에 맞춰 “독도는 우리 땅” 노래를 부르며 독도 사랑과 수호 의지를 다졌다. 앞서 2011년 6월 성남시는 울릉군과 자매결연을 했다. 이것을 계기로 독도사랑 운동을 본격화해 독도 최종덕기념 사업회, 독도 관련 자료전, 학술세미나, 독도를 사랑하는 시민단체 규탄대회, 새싹지킴이 성남독도수호대 독도 탐방, 독도사랑 어린이글짓기 대회, 독도문화예술제 등 범시민운동으로 확산하고 있다. 문의전화 : 공보관실 홍보기획팀729-2071
    • 작성일 2013-09-06

      조회수 462

  • 이재명 성남시장 새벽 인력시장 찾아
    이재명 성남시장 새벽 인력시장 찾아 일용건설근로자 민생 챙긴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9월 6일 새벽 5시 성남 태평고개에 위치한 새벽 인력시장을 찾았다. 태평고개 새벽 인력시장은 성남시를 비롯한 광주·하남 지역 건설 일용근로자 250여 명이 이용하는 곳으로, 이날 방문은 어려운 여건 속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민생을 챙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 시장은 이날 인력시장을 돌아보며 새벽부터 일자리를 찾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근로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구직자 대기시설인 쉼터 사무실 상태를 살피고, 구인·구직 형태, 근무실태 등 건설 일자리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쉼터 사무실에서 민주노총 경기도 건설지부(지부장 임차진) 임원진 16명과 간담회를 자리를 마련해 건설일용근로자 처우개선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건설지부 임원들은 이 자리에서 외국인 근로자 불법 고용과 내국인 고용안정 대책, 판교테크노밸리와 위례신도시의 대규모 건설 현장에 주민 우선 고용책, 불법 하도급 문제 해결 등을 건의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불법체류 외국인 근로자 문제는 법적 테두리 안에서 고용노동부 등 관계 기관과 협조해 단속하고, 고용실태 점검을 강화해 불법 하도급, 임금 체불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건설근로자 고용안정 종합계획을 수립해 관급 공사 사업장, 민간 공동주택· 위례신도시·판교테크노밸리 공사장에서의 내국인 건설근로자 고용을 확대하겠다는 지원책을 내놨다. 앞선 8월 21일 성남시는 1억6,000만원(도비 1억 원 포함)을 들여 태평고개 태평1동 5211번지에 건설일용직근로자들을 위한 82.44㎡ 규모 쉼터를 설치했다. 이곳에선 무료취업알선, 노동상담 등이 이뤄져 건설일용근로자의 복지를 돕는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노사협력팀729-2621
    • 작성일 2013-09-06

      조회수 385

  • 성남시, 신분당선 미금정차역 설치 확정 교통허브 구축
    성남시가 5일 한국철도시설공단, 경기철도㈜와 ‘신분당선 연장(정자~광교) 미금역사 신설의 시공과 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009년 미금환승역 추가설치 타당성 용역을 착수한지 4년여만이다. 2011년 10월에 개통된 신분당선은 현재 강남에서 정자역까지 운행 중인 노선으로, 연장사업 1단계로 정자에서 광교까지 총 11.6㎞ 공사가 진행 중이며, 연장 2단계는 강남에서 용산 8km, 3단계로 광교에서 호매실까지 길이 11.14㎞, 2019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성남시는 그동안 미금정차역 설치이유로 타당성 용역결과 경제성과 재무성을 확보해 사업비 부담이 크지 않고, 정자∼미금역 1.9Km, 미금∼SB01역 1.8Km(정자역∼SB01역 간 거리 3.76Km)로, 수도권 광역철도 평균 역간 거리 2.0Km에 가까우며, 추가 정차로 늘어나는 시간은 1분정도로 운행지연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고, 성남대로의 만성적인 교통난 해소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강조했다. 성남시는 2005년부터 2011년 2월까지 국토해양부, 민간사업자 등과 약 60회에 걸친 업무협의와 회의를 개최하며 추가 설치를 요청했으나 경기철도에서는 광교주민의 민원을 이유로 협약을 미뤘다. 이에 이재명 시장은 2011년 5월 기자회견을 열고 미금역 설치 없는 성남시내 연장선 공사는 불허한다는 입장을 밝히는 등 강경한 태도를 보이고, 지역주민과 간담회를 열어 공동 대응해 나가며 의지를 굽히지 않자 국토해양부가 중재에 나서 2011년 10월 설치가 결정됐다. 9월 5일 체결한 협약에 따르면 총사업비 1천224억원 가운데 성남시가 70%인 918억원(환승 편익비용 61억원 포함), 경기철도㈜가 30%인 306억원을 분담하고, 시공과 함께 역사 건설 이후 운영과 관리는 사업시행자인 경기철도㈜에서 담당키로 했다. 신분당선 미금정차역은 기존 분당선 미금역 하부 지하 40m(지하 4층) 깊이에 승강장 길이 125m, 건축연면적 8천481㎡ 규모로 건설되며, 2017년 하반기에 완공되면 광교신도시까지 12분, 강남역까지 18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신분당선(강남~정자) 총사업비 1조 5,808억원 중 판교분담금 4,850억원과 지방비 109억원(17%)을 분담했으며, 연장구간인 (정자~광교)에서도 수원 70억원(8.5%)보다 많은 74억원(9.0%)의 분담금을 내면서도 시민 교통편익을 위한 미금정차역 설치가 난관에 빠지자 지역주민과 함께 노력해 오늘의 성과를 이루었다.”면서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고생하고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첨부> 신분당선 전체 노선도 : 별첨 교통기획과 교통정보팀729-2471
    • 작성일 2013-09-05

      조회수 1,096

  • 이병률 시인과 함께하는 북 콘서트
    성남시 구미도서관은 독서의 달 행사의 하나로 오는 9월 7일 오후 2시 시청각실에서 ‘이병률 시인과 함께하는 북 콘서트’를 연다. 이날 콘서트는 책을 노래하는 사회적 기업인 '서율' 문예콘서트팀과 시인이자 여행 작가인 이병률 씨가 나와 도서문화 공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콘서트 1부는 산문집 ‘끌림’과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의 내용에 곡을 붙여 노래로 읽는 이색 공연을 펼친다. 2부는 ‘시인이 말하다’를 표제어로 이 작가가 자신의 작품세계에 관해 강연한다. 3부는 작가와의 대화 시간이 마련돼 즉석 인터뷰와 사인회가 진행된다. 이병률 씨는 199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 ‘좋은 사람들’로 등단했다. 2006년 ‘제11회 현대시학 작품상’을 수상했다. 감성적인 여행 산문집이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문의전화 : 구미도서관 정보봉사팀729-4692
    • 작성일 2013-09-05

      조회수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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