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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지역 ‘사회조사’ 나서
    성남지역 ‘사회조사’ 나서 지역주민 생활상 파악... 정책수립·지표 개발에 활용 성남시는 오는 9월 2일부터 13일까지 12일간 ‘2013. 사회조사’를 한다. 조사대상은 표본가구로 선정된 2,000개 가구의 만 15세 이상 상주 가구원이며, 50명의 조사원이 대상 가구를 방문해 면접 조사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조사항목은 가구와 가족, 소득과 소비, 교육, 보건, 주거와 교통, 환경, 복지, 문화와 여가, 안전, 시정과 사회참여 등 12개 분야 73개 항목이다. 특히, 지역주민 생활상을 파악하기 위해 생활만족도, 행복지수, 노후대비, 부모봉양에 관한 견해, 자원봉사활동 참여 관련 사항 등을 조사한다. 조사결과는 각종 정책수립이나 지표 개발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시는 방문 조사에 대한 시민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조사대상 가구에 소각용 쓰레기봉투(20ℓ, 10매)를 답례품으로 지급한다. 중·고등학생이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봉사활동 확인서(2시간)도 발급해 준다. 성남시 박명양 통계분석팀장은 “표본가구로 선정된 조사대상자의 응답은 사회개발 정책설정에 커다란 역할을 한다”면서 “정확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조사요원 방문 시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2007년부터 2년 주기로 사회조사를 하고 있다. 문의전화 : 예산법무과 통계분석팀729-2271
    • 작성일 2013-08-28

      조회수 461

  • ‘특성화고 취업박람회’ 성남시청서
    ‘특성화고 취업박람회’ 성남시청서 “준비된 청년과 좋은 일자리의 만남” 191명 채용 성남시는 오는 9월 3일 오후 2시~4시 시청 1층에서 ‘특성화고교 학생들을 위한 취업박람회’를 연다. “준비된 청년과 좋은 일자리의 만남”을 구호로 한 이날 박람회는 성남시와 고용노동부 성남고용센터,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노비즈)가 공동으로 개최한다. 성남시는 이번 박람회에 관내 6개 특성화고교 졸업예정자와 졸업자를 비롯한 인근지역 고교졸업예정자, 청년 등 600명 이상의 구직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날 구인 업체로 참여하는 기업은 ㈜에스제이테크, ㈜칼전자, ㈜크리미코퍼레이션, 가이아씨엔에이㈜, 강남케미컬㈜, 강영옥세무회계사무소, 경안실업㈜, 롯데제과㈜분당영업소, 맨더스㈜, 미르그래픽스, 씨제이푸드빌㈜계절밥상 판교점, 아로마리즈㈜, ㈜아나알앤디, ㈜크린피아, ㈜한국오토엠, ㈜허브앤쿨러스터, ㈜형제철강레이저, 팜텍 등 30곳이다. 당일 면접을 진행해 191명을 채용한다. 특성화고등학교 졸업예정자, 29세 이하 청년구직자 등 대상자는 박람회 당일 이력서(사진첨부)와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오면 원하는 기업의 면접을 볼 수 있다. 취업박람회장에는 취업상담·지원 부스가 설치돼 구직자들에게 면접방법, 태도, 대화법, 이력서 작성방법 등을 도와준다. 성남시는 8월 29일 양영디지털고등학교 등 2개교에서 관내 특성화 고등학교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취업 선택을 돕는 사전설명회를 한다.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성남일자리센터팀729-4411
    • 작성일 2013-08-28

      조회수 517

  • 시민 이용 많은 시설 “안전하게”
    시민 이용 많은 시설 “안전하게” 성남시, 추석대비 20곳 시설 점검 성남시는 추석(9.19)을 앞두고 시민이용이 많은 터미널, 전통시장, 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물을 중심으로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해 각종 안전사고를 미리 예방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전관리자문단과 합동으로 2개 반 16명의 특별점검반을 꾸려 8월 27일부터 오는 9월 6일까지 각 시설을 점검한다. 중점 점검 대상시설은 전통시장 등 판매시설 14개소, 대형극장 5개소, 성남종합터미널 등 모두 20개소이다. 특별점검반은 이들 시설의 건축물 손상·균열, 누수 등 결함발생 여부와 전기시설의 정상작동 여부, 피난통로 확보 여부, 유지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핀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잡도록 하고, 즉시 시정이 어려운 시설은 추석 이전까지 보수, 보강토록 시정명령 조치한다. 이와 함께 건물주와 종업원이 자율적으로 소방 관련 시설 유지관리와 화재예방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두고 실천해 달라고 당부한다. 문의전화 : 재난안전과 안전점검팀729-3561
    • 작성일 2013-08-27

      조회수 466

  • 성남시,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착수
    성남시,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착수 연인원 3만9,600명 참여 성남시는 장기 실업자와 저소득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9월 2일부터 ‘3단계 공공근로사업’에 착수한다. 이번 3단계 공공근로사업에는 13억 원 예산을 투입해 사회복지시설 도우미, 환경정비 등 145개 사업을 진행한다. 오는 12월 20일까지 75일 동안 진행하며, 하루 528명, 연인원 3만9,600명이 사업에 참여한다.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근무시간은 주 28시간이고, 임금은 시간당 4,860원이다. 만 65세 이상자는 주 15시간을 근무하고 공통으로 하루 2,500원 범위에서 교통비, 간식비 등 부대 경비를 지급한다. 성남시는 참여자의 안전을 위해 사업기간 동안 건강검진을 하며, 9월 6일에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안전교육을 해 작업장 사고사례와 예방대책 등을 안내한다.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복지일자리팀 729-4971
    • 작성일 2013-08-27

      조회수 464

  • ‘제4회 노상방담’ 태평·수진동 현안 다뤄
    ‘제4회 노상방담’ 태평·수진동 현안 다뤄 개 사육장 관리, 공원 조성, 복지회관 프로그램 등 성남시는 오는 8월 29일 오후 7시30분 태평1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지역주민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노상방담’ 행사를 연다. 방담의 주제는 개 사육장 관리, 밀리언 파크(근린공원) 조성, 복지회관 운영 프로그램 등이다. 시는 태평동과 수진동 지역 현안을 주민과 함께 풀어나가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노상방담을 마련했다. 현재 수정구 수진동 S아파트 주민들은 아파트 정문 앞에서 불과 70m 떨어진 곳에 개 20~30마리를 키우는 축사 7곳과 도축장이 위치해 악취, 소음에 시달리고 있다. 90년대부터 생긴 개 축사가 위치한 부지는 성남시가 지난 2009년에 도시관리계획시설(밀리언 파크)로 지정하고, 지난 5월 공원조성을 위한 중기 지방재정 계획 반영, 토지매입비 등 공원 조성 사업비 소요 정도 분석 등 행정 절차를 밟고 있는 곳이다. 시는 재정여건이 허락하는 대로 토지를 매수해 이곳을 쾌적한 공원으로 탈바꿈시킨다는 계획을 하고 있다. 복지회관 건립은 태평1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다. 오는 2015년 6월 완공을 목표로 시는 내년 착공에 들어간다. 58억 원 사업비가 투입돼 태평1동 5118, 5119번지에 건축 연면적 2,625㎡, 지하 3층~지상 4층 규모로 세워질 계획이다. 이번 노상방담에서는 실수요자인 지역 주민들에게 복지회관 운영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을 묻는다. 시는 이번 노상방담에서 현안별 주민 의견을 수렴해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방침이다. 앞서 성남시는 ‘1공단 활성화 방안(2012.8.2)', '공동주택 리모델링 활성화 방안(2012.9.11)' , ‘2단계 재개발사업 정상화방안(2013.6.10)’을 주제로 노상방담을 벌여 시민의견을 청취했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729-2281
    • 작성일 2013-08-27

      조회수 535

  •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 주차장 야간 무료개방
    성남시 수정구 산성동 주민센터(동장 윤석인)와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학장 권영철)는 지난 23일 주차장 야간 무료개방 재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에 따라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 주차장 60면이 9월 1일부터 오는 2014년 8월 31일까지 지역 주민에게 무료로 야간 개방된다. 윤석인 산성동장은 “이번 재협약으로 산성동 관내 주택가의 주차장 부족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산성동 주민센터729-5801
    • 작성일 2013-08-26

      조회수 926

  • 성남시, 최고의 복지 “일자리 만들기” 총력
    성남시, 최고의 복지 “일자리 만들기” 총력 - 민선5기 3년 공공·민간분야 12만개 일자리 창출 -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민선5기 출범 3년 최고의 복지라 말 할 수 있는 일자리 만들기 공시자료에 따르면 12만 여개의 다양한 일자리를 조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고의 복지 일자리’ 사업에서 2011년에 80개 사업 38,326개 일자리 창출을 시작으로 2012년에는 262개 사업에 89,663개의 일자리, 2013년도에는 목표치를 상향 조정해 404개 사업에서 124,040개까지 일자리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이는 민선5기 일자리 만들기 목표 10만 여개보다 크게 상회할 것으로 보인다. 주요일자리 시책사업에는 성남시일자리지원센터의 취업박람회·구인구직 등으로 12,938명이 채용돼 경기도 최고 성과를 냈으며 이어 ‘공공근로사업, 어르신 소일거리사업, 장애인일자리사업, 저소득 보훈가족 무한감동사업 일자리 등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소득을 위하여 19,415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성남시 특유의 일자리 사업으로는 ‘시 산하 및 출연기관의 비 정규직 602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으며, 청소용역 등 공공부문 관리사업을 시민주주기업에 위탁하면서 새로운 일자리 사업에 1,204명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했다. 또한 판교테크노밸리에는 ‘IT, BT, CT’ 등 분야의 ‘반도체, 신약개발, 게임’ 업체 등 다수가 입점했고, 특히 성남시가 ‘한국형 게임실리콘Valley' 메카로 부상하면서 ’넥슨, NC소프트, NHN, 카카오, 등 게임업체를 포함한 634개 업체가 입주하면서 30,801명의 양질의 청년일자리를 만들고 있다. 이와 함께 1억원이상 관급공사 발주시 성남시민 50% 고용 촉진으로 149,485명의 고용, 민간 건축공사 성남시민 고용 시책으로 272,600명이 고용되도록 일자리 만들기 행정에 집중하고 있다. 앞으로도 공공부분의 협동조합형 창의적인 일자리 조성과 민간부분에서 청·장년층의 양질의 일자리가 지속적으로 창출되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강력하게 추진해 나갈 계획에 있다. 한편 성남시는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일자리사업 시책들을 인정받아 전국기초단체장 메니페스토 경진대회 일자리 공약분야에서 2012년과 2013년에 연속 수상하면서 일자리 만들기 행정이 호평과 함께 성과를 낸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문의전화 : 공보관 홍보기획팀729-2071
    • 작성일 2013-08-26

      조회수 1,065

  • (㈜현대건설, 이벤트 적립금 2,125만원 불우이웃에게
    (㈜현대건설, 이벤트 적립금 2,125만원 불우이웃에게 위례신도시 모델하우스 방문자 수 만큼 기금 모아 성남시에 기탁 ㈜현대건설(대표이사 정수현)이 이웃돕기 성금 2천125만8000원을 8월 26일 성남시에 기탁했다. 성남시는 이날 오후 2시 시장 집무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 김인수 현대건설 전무, 김종택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 성금 기탁식’을 가졌다. 이번 성금은 ㈜현대건설이 지난 6월 수정구 창곡동 일대 위례신도시 모델하우스를 개장했을 때, 방문자 1인당 1천 원씩 환산해 회사 자체 기금을 적립하는 ‘위례 힐스테이트 나눔 성금’ 이벤트를 진행해 모은 성금이다. ㈜현대건설은 성남권 내 아파트가 자리 잡고 있고 모델하우스 방문자 가운데 성남시민이 많아 이에 보답하려고 성남시청에 이벤트 성금 전액을 기탁하게 됐다. 시는 이번 성금을 관내 아동그룹홈, 청소년쉼터, 여성보호시설, 노인요양시설, 사회복지관 등에 골고루 전달할 계획이다. ㈜현대건설은 지난 2008년 성남지역 내 각종 건설공사를 맡은 것이 인연이 돼 소년소녀가장 가구, 종합사회복지관 등에 일정 성금을 기탁해 돕고 있다. 환경정비 봉사 활동도 꾸준히 전개해 최근 3년 동안 임직원 546명이 성남시내 공원, 도로, 남한산성 일대를 35차례 청소했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729-2841
    • 작성일 2013-08-26

      조회수 489

  • 성남中企, 러시아 신흥시장 개척 기회
    성남中企, 러시아 신흥시장 개척 기회 모스크바·예카쩨린부르크서 수출 상담할 8개 업체 공개 모집 성남시내 중소기업들이 러시아 신흥시장을 개척할 기회가 마련된다. 성남시는 러시아 판로개척에 나설 ‘시장개척단’ 희망 업체 8개사를 8월 21일부터 오는 9월 6일까지 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모집하고 있다. 참가 자격은 성남 지역 내 소재한 중소제조업체, 수출무역업체이다. 시장개척단으로 선정되는 기업은 오는 11월 25일~30일 러시아의 모스크바, 예카쩨린부르크에 파견돼 현지에 자사 제품을 소개하고 무역상들과 수출 상담을 한다. 성남시는 사전에 현지 시장동향 등 자료를 제공하고, 해외시장조사비, 상담장 임차료, 통역비 등 공통 경비를 지원한다. 파견 상담 후에도 해외시장 개척단 참여기업에 대해서는 코트라와 긴밀한 연계를 통해 수출을 지원한다. 또, 성남시가 진행 중인 지사화 사업, 해외 규격인증 획득 등을 지원해 꾸준히 해외 진출 길을 돕는다. 이번 시장개척단이 파견되는 러시아 지역은 3억 명 인구의 신흥시장으로 4,000억 달러의 거대 수입시장을 이루고 있는 곳이다. 특히 예카쩨린부르크는 러시아 모스크바·우랄 지역 물류중심지로 성장하고 있는 도시이다. 성남시와는 지난해 9월 우호협약을 체결한 곳이기도 하다. 이 지역의 유망 수출품목은 정보기술(IT), 전기전자, 전자부품, 자동차, 자동차부품, 건축자재 및 장비, 각종 소비재, 식품류 등이다. 시장개척단 참가 희망 업체는 기관 홈페이지(www.seongnam.go.kr→ 공지사항 및 분야별정보→산업정보→기업지원과 부서공개자료실)를 참조해 신청서와 제출서류를 갖추고 기한 내 신청·접수하면 된다. 문의전화 :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729-2641
    • 작성일 2013-08-26

      조회수 650

  • 시민 환경관리원 체험 ‘호응’
    시민 환경관리원 체험 ‘호응’ “아침 출근길 상쾌” 성남시 중원구는 ‘쓰레기와의 사랑과 전쟁’ 클린성남 만들기의 일환으로 ‘시민이 참여하는 환경관리원 체험’ 사업을 펴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3월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현재까지 학생과 가족단위 등 총 91명 시민이 참여해 매달 넷째주 토요일 모란역 주변 등 3개 취약지역을 청소했다. 참여자들은 오전 6시부터 9시까지 환경관리원과 함께 도로변의 담배꽁초, 전단, 종이 상자, 캔, 음식물 쓰레기를 치워 하루 평균 0.5톤 쓰레기를 처리한다. 이와 함께 주변 상가를 중심으로 쓰레기 배출시간 준수, 자원재활용 등을 홍보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에 대한 시민의식을 높이고, 쓰레기도 소중한 자원이라는 인식변화를 확산하고 있다. 깨끗한 거리 환경에 대한 체험자와 거리 시민들의 만족도도 크다. 황인산(49·남·정자동 거주) 씨는 “쾌적한 새벽을 여는 환경관리원과 지역주민들 덕에 아침 출근길이 상쾌하다”면서 “가족과 함께 체험에 참여해 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중원구는 주민이 체험에 들어가기 전 안전교육을 하고, 안전조끼와 장갑, 쓰레기 수거 집게 등을 지급한다. 체험 뒤에는 희망자에 한해 봉사활동 실적 확인서를 발급해 준다. 가족단위, 개인, 시민단체 등 참여를 희망하는 성남시민은 중원구 환경위생과(☎729-6321)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전화 : 중원구청 환경위생과 청소행정팀729-6320
    • 작성일 2013-08-23

      조회수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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