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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열린푸드마켓, 무한돌봄센터 물품 후원 ‘협약’
    성남시는 지난 22일 오후 시청 회의실에서 성남열린푸드마켓(대표 조해정)과 ‘무한돌봄센터 물품 후원에 관한 협약’을 맺었다. 협약과 함께 여름이불, 샴푸 등 생필품 50세트(350만 원 상당)를 후원 물품으로 받았다. 이날 협약에 따라 성남열린푸드마켓(중원구 성남동 소재) 앞으로 3년간 성남시 무한돌봄센터에 연중 수시로 후원물품을 기탁한다. 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돕고,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생계가 곤란해진 긴급 지원대상자를 지원한다. 푸드마켓은 지역 동장의 추천으로 푸드마켓 이용자카드를 발급받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조손가정, 긴급지원대상자 등이 식품을 지원받는 곳이다. 성남열린푸드마켓은 2009년 7월부터 운영을 시작해 연간 6,000명에 약 2억 원 상당의 물품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무한돌봄팀729-2492
    • 작성일 2013-08-23

      조회수 607

  • 하이테크밸리 40년, 새로운 청사진 만들기 위해 민관이 머리 맞대고 토론
    하이테크밸리 40년, 새로운 청사진 만들기 위해 민관이 머리 맞대고 토론 이재명 시장, 창조경제도시 중심거점이자 행복문화산업단지 조성 비전 제시 첨단지식산업과 전통제조업 공존으로 성남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 견인차 굴뚝 산업, 노후화 이미지 벗고 최고 융합클러스터로 조성 추진 밝혀 경공업 제조업체 위주로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했던 성남하이테크밸리(성남산업단지)가 준공 40주년을 맞아 향후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대규모 토론회가 열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성남창조경영 CEO포럼(공동의장 이재명 시장, 김달수 티엘아이 대표)과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윤용건, 이하 산단공)이 공동으로 마련한 토론회는 22일 오후2시 성남시의회 유근주 경제환경위원장과 지관근 의원, 포럼 회원과 하이테크밸리 입주기업 CEO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단공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산단공 윤용건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창조경제의 지향점은 강소기업 육성과 ‘고용창출’에 있다”며 하이테크밸리야 말로 창조경제를 선도하는 최강의 견인차이며 입주기업 임직원 모두가 그 주역“이라고 강조했다. 포럼 공동의장인 김달수 대표는 인사말에서 “저도 성남에서 기업 활동을 한 지 10년이 되었고 참 많은 변화를 경험했지만 하이테크밸리의 40년 변화와 성장을 알고 보니 하이테크밸리의 ‘오늘’을 만들어 온 많은 분들의 노고가 새삼 무거운 책임감으로 다가온다”고 말했다. 이어 포럼 공동의장인 이재명 시장은 ‘하이테크밸리를 창조경제도시 성남의 중심거점, 행복문화산업지구로!’라는 주제로 기조발제를 이어갔다. 이 시장은 “과거 서울의 철거민들이 생계대책 없이 강제이주를 당한 이후 지난 40년 동안 아픔을 어루만지며 인구 100만이 넘고, 전국 기초도시 중 재정자립도 1위의 도시로 성장한 배경에는 하이테크밸 리가 우리시 경제성장을 견인한 원동력이었음을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공단설립 시 경공업 제조업체 위주로 130여개의 업체가 입주했던 공단이 이제 30배가 넘는 3,300여 개의 기업에 4만 여명의 근로자가 함께 ‘꿈과 희망을 일구고 가족행복’을 만들어 가는 첨단지식기반산업집적지로 진화해왔으며 수도권 최고의 산업단지로 발돋움했다”고 밝히고 중소벤처기업의 요람인 하이테크밸리의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하고 담는 기본 가치로 ‘정의, 공존, 협력’ 그리고 ‘행복’이라는 네 가지 키워드를 제안했다. 이어, 하이테크밸리는 식품?의류 등 오랫동안 지역경제의 기반이 되어온 ‘전통산업’과 IT기반의 전기전자?광학의료기기 등 ‘첨단지식기반’ 산업이 공존하고 있어 최고의 융합클러스터로 성장잠재력을 가지고 있어 이를 촉진하기 위해 시가 운영하는 비즈니스센터를 개편하여 ‘첨단융합헬스케어산업지원센터’, ‘(가칭)지역기반제조업특화지원센터’ 등을 조성하여는 등 관련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와 맞춤형 기업지원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단지 조성 40년이 되어서 나타나는 불가피한 노후화에 대한 대응의 지연, 첨단산업집적지로 진화하는 과정에서 교육, 문화, 정주환경 등 관련 인프라의 부족, 그리고 이에 따른 고용미스매치 문제 등 고질적인 한계 또한 존재하기 때문에 이를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해결해나가기 위한 방편으로 (가칭)‘하이테크밸리 활성화를 위한 민관정책추진단’ 구성을 제안해 향후 기업인들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기조발제가 끝난 후 윤용건 산단공 이사장이 사회자로 나서 국토연구원 장철순 연구위원, 성남산업진흥재단 정종식 연구위원, 천지열 성남시 기업SOS 팀장, 김선아 (주)아마로스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하이테크밸리의 발전적 비전 마련’이라는 주제의 패널토의와 참석자 전원을 대상으로 한 전체토의가 진행됐다. 문의전화 : 성남산업정책연구센터 정책기획파트 (☏031-782-3011)
    • 작성일 2013-08-22

      조회수 624

  • 성남시 호우피해 3년간 확 줄어
    성남시는 집중호우로 인한 시민 피해가 최근 3년 동안 현저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성남시 ‘2013. 호우피해 발생현황’에 따르면 지반침하, 주택침수 등 호우로 인한 시민 피해는 2010년 132건, 2011년 130건, 2012년 124건 등으로 점차 줄었다. 2013년 7월과 8월 51일간 지속되던 장마 기간에도 피해 상황은 8건에 불과했고 호우피해 예방을 위한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고 있다. 이는 성남시가 ‘호우 예방 매뉴얼’을 강화해 위험요소를 미리 제거한 결과이다. 장마가 오기 전인 지난 5월~7월 시는 신촌동 배수펌프장, 단대동 급경사지, 복정동 토사 유실지 등 재난취약지역을 수시로 순찰해 급경사지 32개소, 도로침수 6개소, 인명피해 우려 지역 1개소의 시설물을 사전에 점검했다. 이와 함께 지난 2010년부터 2013년 8월 현재까지 붕괴나 재난발생 등 위험 있는 특정관리대상시설물과 건축물 11,186개소(특정관리시설물 503개소, 건축물 10,683개소)를 6,503명 인원을 동원해 44차례 안전 점검했다. 안전 점검에는 토목·건축·전기·가스·기계·소방 등 각 분야 대학교수와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관리자문단 20명도 동원됐다. 또, 기상특보에 따라 단계별 비상근무를 하고, 민·관·군·경이 재난대응 훈련 및 협조체제를 구축해 피해예방·복구에 집중했다. 특히 지난해 2억 8천만 원 예산을 투입해 확충한 홍수대비 재난 예·경보시설(자동음성 17개소, CCTV 11개소, AWS 3개소)은 신속한 초기 대응을 도와 인명 및 재산피해 줄이기에 큰 몫을 했다. 성남시는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하던 호우 피해를 선제적으로 줄여나가는 정책을 펴 앞으로도 시민 안전 지킴이 역할을 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정책기획과 기획팀729-2231
    • 작성일 2013-08-22

      조회수 620

  • 일반음식점 운영자들 마케팅 전략 ‘열공’
    일반음식점 운영자들 마케팅 전략 ‘열공’ 성남시 ‘외식사업자 전문경영인 교육과정’ 수료식...수익창출 기대 성남시는 ‘제7기 외식사업자 전문경영인 교육과정’ 수료식을 지난 21일 오후 3시 가천대학교 국제홀에서 열었다. 이날, 관내 일반음식점 운영자 등 51명이 ‘전문경영인’이라는 타이틀을 달아 앞으로 경쟁력 있는 영업 활동과 수익창출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수료자들은 지난 5월 15일부터 8월 21일까지 15주 동안 외식산업 환경변화에 대한 대응전략, 조리기술 및 매출향상 실전 마케팅 기법, 고객감동 서비스 기법 등을 공부했다. 메뉴 특화와 좋은 식단 실천, 성공 외식업소 경영개선사례 벤치마킹도 해 실력을 키웠다. 교육은 가천대학교가 위탁 운영을 맡아 성공외식업소, 관련 업체 등 현장 전문가가 강의 진행했다. 이 교육은 음식점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줘 위축돼 있는 외식사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를 만들고 있다. 성남시는 또, 영업주의 경영마인드 개선과 자신감 회복은 영업점의 수익창출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2008년부터 외식사업자 전문경영인 교육과정을 운영해 최근까지 모두 29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문의전화 : 보건위생과 보건정책팀729-3101
    • 작성일 2013-08-22

      조회수 525

  • 독서의 달 “성남공공도서관서 논다”
    독서의 달 “성남공공도서관서 논다” 모두 80개 시민 참여 프로그램 마련 성남시 정보문화센터는 독서의 달 9월을 맞아 공공도서관에서 모두 80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중앙·분당·구미·판교·중원어린이·운중·수정·중원 등 8곳 도서관별로 9월 한 달 동안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토론대회, 북 콘서트, 인문학·자녀교육·독서법·역사 특강, 미술·전통 체험 행사, 각종 공연, 전시회 등 다양하다. 도서관별 특화 프로그램도 마련돼 중앙도서관은 ‘제1회 성남시 독서토론대회(9.1)’를 비롯해 책 탑 쌓기와 도서 교환전, 문학과 미술을 연계한 ‘색으로 나 표현하기’, 친환경 장난감 만들기, 오색 꽃 송편 만들기, 박웅현·최화진·문경보 씨 특강을 연다. 분당도서관은 책 속 줄거리를 이해하고 케이크 만들기, 도예토 액자·한지필통 만들기, 교과 과정과 관련된 문학책 읽기, 홍길동전 원화 전시, 레이저 버블 쇼, 박재원·장서영 씨 특강 등을 마련한다. 구미도서관은 영어 특화 도서관으로서 ‘토끼의 지혜(Wisdom of the Rabbit)’ 영어 인형극 공연을 한다. 또, 이병률 시인과 함께하는 북 콘서트, 생활 속 재미있는 과학 찾기, 그림책 속에 나오는 요리 만들기, 차경희 씨 특강을 진행한다. 판교도서관은 인상주의 화가들의 삶과 예술세계 알기, 자신을 표현하는 대화법 찾기, 미술·생태놀이, 바람 떡 만들기, 풍선아트, 전통놀이 한마당 행사, 최태성·이명경 씨 특강을 연다. 중원어린이도서관은 ‘書로 나눔 장터’를 주제로 지역주민들의 도서 교환행사를 연다. ‘아나바다’에 대한 어린이 경제교육과 책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행사이다. 이와 함께 추석과 전래놀이, 엄마랑 도자기 만들기, 가을 담은 풍경책 만들기, 박은교 씨 특강을 마련한다. 운중도서관은 인문학의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한 ‘야간 인문학 강좌’를 9월 독서의 달부터 시작한다. 니체의 ‘차라투스트라’, 프로이트의 ‘꿈의 해석’, 루소의 ‘고백록’, 공자의 ‘논어’, 사마천의 ‘사기열전’ 등 고전에 대한 특강이 오는 12월 말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30분에 열린다. 수정도서관은 독서표어·독서 패러디 포스터 공모전, 독서퀴즈대회, ‘독서 애(愛) 빠지다’ 북 콘서트, 독서력 검사 체험, 전자책 시연, 도서 교환전, 사서들과 함께하는 책 속의 책 배부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한다. 중원도서관은 동화구연과 악기를 체험할 수 있는 ‘클래식 나들이’ 공연, 고규홍 작가와의 대화 ‘아빠와 함께 책읽기’ 초콜릿·냅킨 공예·쿠키&클레이·희망의 티셔츠 만들기 등 행사를 연다. 독서의 달 프로그램은 성남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도서관별, 프로그램별 모집 일정에 맞춰 각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신청·접수하면 된다. <표: 성남시 공공도서관별 독서의 달 행사> : 별첨 문의전화 : 중앙도서관 정보봉사팀729-4631
    • 작성일 2013-08-22

      조회수 619

  • 성남시, 무상급식은 시민과의 약속
    성남시, 무상급식은 시민과의 약속 道예산 삭감 논란 속 친환경농산물 지원 사업비 15억원 늘려 최근 경기도가 무상급식 예산 삭감과 관련한 입장을 발표해 각계 각층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가고 있는 가운데 성남시는 무상급식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경기도의 친환경농산물 지원 예산 삭감 논란 속에 성남시는 지난 8월 9일 ‘성남시 학교급식지원 심의위원회’ 회의에서 친환경농산물 지원 사업에 15억원의 자체예산을 투입해 고등학교까지 확대 지원하는 방안을 가결했다. 현재 성남지역 무상급식 지원사업은 성남시와 경기도교육청이 각 50%씩 대응 지원하며 경기도는 무상급식 지원사업에 참여하지 않고 있다. 총 496억원의 예산 중 성남시가 약 249억을 지원해 ▲유치원 3,4,5세아 11,206명 ▲성남시내 66개 초등학교의 1~6학년생 51,558명 ▲46개 중학교 1~3학년생 35,209명 등 모두 97,973명이 무상급식을 한다. 다만, 경기도는 무상급식과는 별도로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총 414억원 중 성남시 교부액은 27억원이다. 이강석 성남시 학교급식팀장은 “성남시는 무상급식 지원사업을 흔들림 없이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시민과의 약속을 지킬 것”이라면서 “학교생활의 가장 기본적인 ‘먹는 것’에 대해 학부모와 아이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해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2007년 자체재원으로 초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무상급식 지원사업을 시작해 2012년에는 경기도 교육청의 무상급식 보조비율을 당초 30%에서 50%까지 높이는 성과를 이룬 바 있다. <표. 성남시 무상급식 관련 예산 현황> : 별첨 문의전화 : 교육지원과 학교급식지원팀729-3441
    • 작성일 2013-08-21

      조회수 588

  • 탄자니아, 성남시 보건소 벤치마킹
    탄자니아, 성남시 보건소 벤치마킹 - 모자보건 서비스 개선을 위한 역량 강화에 도움 줘 - 탄자니아 보건의료정책 담당 고위 공무원 15명이 연수단을 꾸려 오는 22일 오전 10시 성남시 중원구보건소를 방문한다. 이번 연수단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외교부 산하 출연기관)이 진행 중인 개도국 보건의료 역량 강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초청됐다. 지역보건사업 현장인 성남시의 모자보건사업에 대한 역할과 기능에 대해 살펴보려고 중원구보건소를 방문하게 됐다. 연수단은 이날 중원구보건소 5층 중강당에서 성남시의 모자보건사업, 영유아건강관리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이어 예방접종실과 임산부 상담실, 건강증진센터, 노인보건센터, 진료실 등 보건소 시설을 견학해 공공보건의료사업에 대한 체계적인 운영시스템을 벤치마킹한다. 탄자니아 모자보건서비스 지식과 사고 향상에 도움을 주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탄자니아(Tanzania)는 아프리카 대륙 동부 인도양 연안에 있는 나라이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UN의 영국 신탁통치령이었던 탕가니카(Tanganyika)와 1890년 이후 영국의 보호령이었던 잔지바르(Zanzibar)가 1960년대 초에 각각 독립한 후, 1964년 합병해 성립됐다. 현재 탄자니아는 분만과 신생아 간호에 대한 보건의료인의 지식 및 행위 수준이 매우 낮고 공공교육도 전혀 없는 상태이다. 이 때문에 모자보건사업, 의료 인력의 관리체계 재정립, 현실 적용 가능한 병원운영 체계 등에 대한 탄자니아 정부의 고민이 심각하다. 문의전화 : 중원구보건소 건강증진팀729-3901
    • 작성일 2013-08-21

      조회수 560

  • 성남시내 비위생업소 7곳 적발
    성남시내 비위생업소 7곳 적발 영업소 폐쇄 조치 등 성남시는 최근 한 달 동안(7.16~8.16) 시내 식품제조·가공업소 등 총 84개 업소에 대한 특별위생 지도·점검을 벌여 모두 7곳을 적발해 행정 처분했다. 적발된 업소와 행정처분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1곳, 과징금 868만 원 부과 ▲영업장의 비위생적 관리 2곳, 각각 과태료 50만 원, 150만 원 부과 ▲냉동·냉장 보관기준 위반 3곳 중 2곳은 과징금 각 1,162만 원, 1곳은 742만 원 부과 ▲식품제조 영업시설물을 전부 철거한 1곳은 영업소 폐쇄 처분 등이다. 식품원료 종이 상자 포장 상태 보관 등 가벼운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위생 교육하고 바로잡도록 했다. 이번 점검에는 4개 팀 8명으로 편성된 점검반이 투입됐다. 성남시는 앞으로도 위해 우려 업소에 대한 위생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식품 위생상 위해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 보건위생과 식품위생팀729-3121
    • 작성일 2013-08-21

      조회수 537

  • ‘양지 제2 공영주차장’ 9월 1일 문 열어
    양지 제2 공영주차장’ 9월 1일 문 열어 모두 111대 차량 주차... 주택가 주차난 해소 성남시 수정구 양지동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양지 제2 공영주차장’이 완공돼 오는 9월 1일 문을 연다. 양지 제2 공영주차장 건립에는 총 사업비 47억 원이 투입돼 지난 2011년 12월부터 1년 7개월간의 공사기간이 소요됐다. 성남시 수정구 양지동 주민센터 뒤 주택가에 위치하며, 1,790㎡대지 위에 건축연면적 3,747㎡, 지하 2층~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 모두 111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다. 이용료는 월 6만 원, 하루 6,000원, 시간당 1,000원 등이다. 양지동 지역은 물론 인접한 단대동 주택가·상가 주민들의 주차난 해소와 함께 주차 생활불편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 양지 제2 공영 주차장은 지난 7월 완공된 산성역 환승주차장에 이어 올 들어 두 번째 완공된 공영 주차장이다. 이달 1일부터 임시운영 중이며, 오는 23일 오후 3시 지역 주민을 비롯한 이재명 성남시장 등 2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 축하 행사를 한다. 성남시는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복정동 주택가와 상대원동 선경아파트 앞에 주차장을 건립하고 있다. 이 밖에도 유휴지를 활용한 나눔주차장 조성사업, 단독주택지 매입 주차장 조성사업, 민간·공공 주차장 개방 유도, 지평식 시설 확충사업 등 다각적인 주차장 확보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문의전화 : 교통기획과 주차관리팀729-3681
    • 작성일 2013-08-21

      조회수 619

  • 성남시 공공데이터 10월부터 개방 “시민 이용권 보장”
    오는 10월부터 성남시가 가진 공공정보는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시민에게 시범 개방된다. 개방되는 정보는 안전행정부 공공데이터포털(http://data.go.kr)을 통해 제공되며, 상업적 판매나 활용이 보장된다. 성남시는 이러한 내용을 핵심으로 하는 안행부의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이 공포됨에 따라 8월 19일 한누리실에서 담당직원 128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련 교육을 하고 본격적인 개방 준비에 들어갔다. 공공데이터는 문자, 음성, 영상 등으로 표현된 모든 종류의 자료 또는 DB등의 정보로써 공공기관이 보유관리하고 있는 정보를 말한다. 교통·지리·복지·보건의료 등 분야별 정보가 개방되면 시민은 공공정보를 활용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정보서비스 등 새로운 제품과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또, 창업자본이 충분하지 않더라도 누구나 공공데이터를 차별화할 수 있는 창의적 아이디어만 있다면 창업할 수 있다. 안행부 발표에 따르면 공공 정보의 개방으로 15만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24조 원의 경제효과가 창출될 수 있을 것으로 추산된다. 성남시는 이달 말일까지 보유하고 있는 정보 세부 현황 조사·분석을 마치고, 우선 개방할 수 있는 데이터를 선별해 10월부터 시범 개방하며, 12월부터는 국가표준공통시스템 데이터를 일부 개방한다. 이어 2014년에는 실시간 개방 데이터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정보정책과 행정정보팀729-2421
    • 작성일 2013-08-20

      조회수 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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