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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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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방위안전체험센터 어린이들로 ‘북적’
    성남시 민방위안전체험센터(수정구 논골로 11번길 8-3)가 어린이들로 붐비고 있다. 시는 지난 7월 28일 민방위대원들의 상반기 교육이 마무리됨에 따라 8월 한달동안 민방위안전체험센터를 유치원생, 어린이 등 일반 시민에게 집중 개방했다. 하루 평균 40명의 어린이가 이곳에서 화재진압, 밧줄타고 건물 밖으로 피하기, 심폐소생술, 열·연기피난 등 생활안전 실습교육을 받는다. 모두 13회 동안 520명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교육 신청은 이미 7월 26일 마감됐다. 지난 1·2월 민방위대원 비 교육기간 때의 체험 신청 인원 1,000명과 비슷한 수준이다. 민방위안전체험센터는 연중 일반시민에게 생활안전 실습교육장으로 개방돼 있는데다가, 더위를 피해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재난발생 대처요령 프로그램이 인기리에 진행 중이기 때문에 이번에 어린이 신청자들이 대거 몰렸다. 또, 생생 체험 실기 교육은 교육생들의 학습 집중도를 높이고, 재난·재해 사고 예방에 대한 교육 효과를 배가한다. 앞으로도 시는 민방위대원 비 교육기간(1·2·8월)에 민방위안전체험센터를 일반인에 확대 개방한다. 체험센터를 이용하려면 전화(☎729-3573)로 사전에 예약해야 하며, 하루 40~50명 신청할 수 있다. 문의전화 : 재난안전과 민방위팀729-3571
    • 작성일 2013-08-06

      조회수 521

  • “평생학습 소외계층에게 강좌를 배달해드립니다.”
    “평생학습 소외계층에게 강좌를 배달해드립니다.” 성남시 골목골목 평생학습문화 확산의 시작 “행복배달강좌” "강좌를 배우러 찾아가지 마세요. 강좌가 찾아갑니다.“ 성남시 평생학습센터가 평생학습 강좌를 받기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해 현장으로 강좌를 배달하는 ‘행복배달강좌’를 시작한다. 행복배달강좌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외계층 뿐만 아니라, 직접 수업을 들으러 가기 어려운, 노인, 장애인을 포함하여, 직장교육이 어려운 영세기업의 소속 근로자을 위한 직무교육까지 지원하는 평생학습프로그램이다. 10명이상의 주민(경제적 소외계층인 경우 5명)이 모여 장소를 확보하고, 강좌개설을 신청하면 심사를 통해 선정하여 강사를 파견하는 사업으로, 올해 처음 시행한다. 그동안 평생학습에서 소외되어 있던 지역주민, 장애인, 노인, 영세 기업 근로자에게 학습강좌를 자장면처럼 배달하면서 주민의 평생학습 양극화를 해결하고, 소외계층의 평생학습 참여율을 높여 삶의 질을 높임으로써, 궁극적으로 성남시 골목골목에 행복을 배달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복배달강좌를 희망하는 시민들은 8월1일(목)~15일(목)까지 성남시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http://lll.seongnam.go.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고. 또한 행복배달강좌의 강사가 되고 싶은 평생학습 강사는 7월 15일(월)부터 수시로 성남시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http://lll.seongnam.go.kr)에서 온라인으로 강사등록 후, 강좌가 배정되면 각 증빙서류 및 강좌 제안서를 성남시청 교육지원과 평생학습팀에 제출하면 된다. 문의전화 : 교육지원과 평생학습팀729-3081
    • 작성일 2013-08-05

      조회수 906

  • 쉿, 비밀이예요!“둘만 아는 소개팅”
    쉿, 비밀이예요!“둘만 아는 소개팅” - 성남시공무원직장협의회, 소속직원과 외부기관 직원 소개팅 - 성남시공무원직장협의회(이하 성직협)가 지난 5월 결혼 적령기 공직자 비공개 맞선 프로젝트 ‘둘만 아는 소개팅’을 추진해 12쌍이 성사되는 성과를 올렸다. ‘둘만 아는 소개팅’은 성남시 소속 직원과 관내 공기업, 교육청 등 외부기관 직원을 연결해 신청자 커플 당사자끼리만 아는 비밀 소개팅으로 기존의 오픈된 소개팅에 비해 비밀이 보장되어 미혼 공직자의 신청이 쇄도했다. 접수 마감 결과 성남시 공무원 50명, 성남교육지원청과 공기업 등 외부기관은 88명이 신청해, 성직협에서 신청자가 원하는 스타일에 근접한 상대를 골라 매칭 시켜주고, 자유로운 만남으로 이어졌다. 지금까지 첫 미팅 이후 두 번째 만남이 성사된 커플은 12쌍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비공개 맞선이 성남시 소속 공무원의 신청율 대비 24%의 높은 성사율을 보임에 따라 성직협에서는 축하의 의미로 2차 만남까지 성사된 커플에 한해 5만원의 데이트 비용도 지급했다. 성직협 관계자는 ‘바쁜 업무에 쫓겨 인연을 만나지 못하고 있던 회원들이 이번 이벤트를 통해 짝을 만나 주변에서 더 즐거워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앞으로 미혼 공직자뿐만 아니라 전 회원들이 활기차게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참신한 행사를 기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둘만 아는 소개팅 신청자 : 별첨 문의전화 : 성남시공무원직장협의회 729-3953
    • 작성일 2013-08-05

      조회수 942

  • 성남시, 산모 신생아 도우미가 찾아갑니다.
    성남시, 산모 신생아 도우미가 찾아갑니다. - 지원대상 확대, 보건소 방문, 온라인 신청도 가능 - 성남시 산모·신생아도우미 지원 사업이 전국가구 월평균 소득 50%이하, 다자녀, 다문화, 한 부모 출산 가정 등으로 확대되면서 수혜대상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산모도우미는 각 가정을 방문하여 2주 동안 산모의 영양관리, 산후체조, 신생아 돌보기 등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을 집중 관리한다. 신청 대상은 분만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20일 이내 산모이며, 관내 보건소를 방문 하거나 온라인(복지로)으로 신청하면, 대상에 따라 566,000원∼613,000원의 지원금을 받게 된다. 또한, 성남시에는 9개소의 산모·신생아도우미 제공기관이 있어 이용자가 원하는 기관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자 본인부담금은 10~15만원 내외다. 성남시는 2012년부터 매년 자체예산 3억 8백만원을 추가 편성, 저소득 가정뿐아니라 셋째아 이상, 결혼이민자, 장애아, 장애인산모, 한부모 가정 등대상자를 대폭 확대하여 전년도 1,321명, 올해 7월말까지 673명의 산모가 혜택을 보았다. 산모 신생아도우미 신청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수정구보건소(729-3865), 중원구보건소(729-3945) 분당구보건소(729-4008)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전화 : 수정구보건소 지역보건팀729-3841
    • 작성일 2013-08-05

      조회수 764

  • 성남시, 교육부 주관 ‘가사토 사업’ 2년 연속 선정
    성남시가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학교 밖 토요 프로그램 ‘가정과 사회가 함께하는 토요학교(이하 가사토)’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었다. ‘가사토’는 주5일 수업제 시행에 따른 대안으로 지역 대학교, 청소년 관련 시설, 사회적기업 등 교육자원 연계를 통해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는 지역사회 교육안전망을 구축하고, 청소년들에게 '학교 밖 학습경험'을 제공하여 청소년의 창의·인성발달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내년 6월까지 수정·중원·서현·정자청소년수련관, 양지동·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 등 청소년대상 전문서비스가 가능한 지역거점기관 6개소를 지정하고,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마을 공동체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취약계층 청소년의 마을 돌봄 기능을 강화하고 청소년-학부모-가족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성남시 프로그램은 ‘가족과 떠난 공정여행’, ‘청소년 착한경제 열전’, ‘마을과 함께하는 인문학’, ‘진로체험 및 직업인 특강’, ‘ 청소년 뮤지컬단 크루물르스’ 등 다양한 체험학습들로 구성되어 있다. 성남시는 관내 교육 네크워크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현장 체험활동 및 학습기회를 제공하는 ‘가사토’ 사업이 건전한 토요문화 정착, 교육기능 강화, 학교폭력 예방 등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전화 : 교육지원과 평생학습팀729-3081
    • 작성일 2013-08-05

      조회수 637

  • 성남시, ‘행복한 마을’ 이끌어갈 리더 찾아요
    성남시, ‘행복한 마을’ 이끌어갈 리더 찾아요 성남시가 이달 31일까지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 나가는 마중물이 되어 줄 ‘제3기 행복마을 리더’를 공개 모집한다. 마을 리더는 자신이 사는 동네의 편익 증진·경제·교육·문화·복지·환경·도시재생·경관 등의 사업을 직접하거나 주민 공동 사업으로 이끌어나가는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층간 소음 분쟁 등 주민소통 부재로 발생하는 각종 문제해결과 주민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마을공동체 형성에 앞장서게 된다. 30세 이상 성남시민이면 누구나 3명 내·외의 팀을 구성해 전화(031-729-2312)나 방문 또는 Fax(031-729-2289),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40여명의 리더를 선정, 마을 만들기 교육과 마을선진지 견학을 통해 행복마을 리더로 양성한다. 마을리더 양성교육을 이수한 리더는 성남시에서 실시하는 행복마을만들기 공모사업에 신청 시 우선권을 준다. 한편, 지난해 ‘1기 마을리더’ 28명, 올해 상반기 2기 마을리더 38명은 각 분야에서 지역공동체 사업을 직접 추진하거나 또는 ‘행복마을 리더단’을 자체 구성해 정기적으로 마을만들기에 대한 분야별, 지역별 정보교환, 사업 협력 등 상호 조력자 역할을 하고 있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행복마을팀729-2311
    • 작성일 2013-08-05

      조회수 1,118

  • 성남시, 4개 국공립어린이집 거점형 휴일보육 어린이집으로 운영
    성남시, 4개 국공립어린이집 거점형 휴일보육 어린이집으로 운영 -수정구 신흥제3, 중원구 중동, 분당구 서현, 삼평 어린이집 성남시가 8월 4일부터 국공립어린이집(신흥제3, 중동, 서현, 삼평) 4개소를 거점형 휴일보육 어린이집으로 지정해 공휴일에도 아이를 맡길 수 있게 된다. 최근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면서 갑작스런 사정(질병, 근로 등) 으로 아이 보육을 맡겨야하는 가정을 위한 거점형 휴일보육 어린이집 개방시간은 일요일이나 공휴일의 경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휴일보육을 원하는 부모는 지정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신청도 가능하며, 일요일 보육을 원할 경우는 금요일 오후 2시까지, 기타 공휴일 보육을 희망할 경우에는 전날 오후 2시까지 신청하면 된다. 거점형 휴일보육시설은 지난 3월부터 정부지원 어린이집 전체를 휴일 개방을 통해 수요를 파악해 지역별 거점어린이집 형태로 선정되었다. 이번에 4개소 어린이집이 거점형 휴일 보육을 실시함에 따라 기존 운영 중이던 (수정구 양지, 중원구 선경, 분당구 청솔)어린이집과 더불어 7개소로 늘어났다. 성남시는 휴일보육 외에도 지난 3월부터 정부지원어린이집 중 시간 연장 어린이집을 기존 18개소에서 23개소로 확대 운영 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시간연장 어린이집을 30개소로 늘리고, 장애 통합반, 다문화 아동 보육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지정어린이집 현황 및 신청서는 성남시 보육정보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란 (http://www. sneducare.or.kr)에 게재돼 있다. 문의전화 : 아동청소년과 보육정책팀729-2931
    • 작성일 2013-08-02

      조회수 1,627

  • 쉽고 재미있게 안전의식 익혀요
    쉽고 재미있게 안전의식 익혀요 - 초등학교 1?2학년 대상, 어린이 이동안전체험 교육 - 성남시가 오는 9월부터 일상생활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어린이 안전사고 대처능력을 향상을 위한 어린이 이동안전체험 교육을 실시한다. 어린이 이동안전체험 교육은 성남시에서 주관하고, 어린이 안전교육 전문기관 한국어린이안전재단에서 실시하며, 교육대상은 성남시에 소재 초등학교 1,2학년 학생 6,600명이다. 상반기에 23개 학교 31회 4,131명 교육을 마쳤다.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는 하반기 교육은 각 학교에서 성남시 재난안전과(031-729-3542)로 신청하면 선착순으로 선정된다. 교육과정은 1차로 교실이나 시청각실에서 재난에 대한 동영상 및 지진대피 등 풍수해 교육을 받고, 2차는 각 학교 운동장을 찾아간 특수 제작된 교육용 버스 안에서 교통안전 체험교육 및 포그액을 활용한 화재상황 재현 등 화재발생에 따른 대피훈련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어릴 때의 경험이 어른이 된 후에도 생활 습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어린이 대상 안전교육을 집중 실시하고 있으며, 체험중심의 어린이 이동안전체험 교육은 각종 안전사고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고 어린이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전화 : 재난안전과 인적재난팀729-3541
    • 작성일 2013-08-02

      조회수 518

  • 성남시, 내년 예산 편성 위한 시민의견 접수
    성남시, 내년 예산 편성 위한 시민의견 접수 성남시가 오는 8월 5일부터 9월 5일까지 시 홈페이지(www.seongnam.go.kr)를 통해 2014년 예산편성에 관한 사업제안 접수와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시민의견을 받는다. 이는 예산편성 전 각 단체별 토론회를 거쳐 도출된 제안과 시민의 폭 넓은 의견을 반영해 사전에 예산 낭비 요소를 차단하고, 합리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절차이다. 이번에 실시하는 설문조사는 중점 투자분야(사업)에 대한 선호도를 분석하여 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등 예산운영방향을 설정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성남시는 대장동 1공단 결합개발, 2단계 재개발, 본시가지 상권 활성화, 분당·수서간도로 녹색공원조성, 공동주택 리모델링 등 굵직한 현안사업 추진을 앞두고 있다. 또한, 국공립 어린이집 확대, 판교테크노벨리 대규모 기업 입주에 따른 행정 지원, 공영주차장 및 차고지 확충, 어르신 생활안정지원, 체육시설 확충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예산편성에 대한 시민의견은 시?구?동 민원실에서도 접수하며, 시민들이 생활주변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지역 현안사업이나 복지증진과 지역개발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면, 해당 사업부서 검토 및 전문가 토론회를 거쳐 내년 본예산 반영 여부가 결정되고, 결과는 2014년 1월에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남시는 지난해 207건의 시민의견을 접수받아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기능보강, 판교 노인종합복지관 건립, 방범용 CCTV 구축 등 125건을 사업예산에 반영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진행하는 주민 참여 예산 제도를 ‘축제’ 형식으로 기획하여 시민 참여를 높일 계획이며, 실용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이 나오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매년 예산편성과정에 시민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토론회, 사업제안,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시민의 의사를 존중하는 건전한 재정운영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전화 : 예산법무과 예산팀729-2341
    • 작성일 2013-08-02

      조회수 664

  • 성남시직장협의회,『메트로칸』화재 이재민 돕기 성금 기탁
    성남시공무원직장협의회(회장 박동화)가 7월 30일 메트로칸(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화재 피해 주민들에게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 2,015천원을 전달했다. 메트로칸 화재는 지난 6월 1일 모란시장 내 재개발 홍보관 화재가 인근 주상복합건물로 옮겨 붙으면서 많은 피해자가 발생했다. 성남시공무원직장협의회는 메트로칸 대책위원회 사무실에 50만원 상당의 에어컨을 전달하고, 나머지 1,515천원은 메트로칸 피해 주민들이 임시 거주하고 있는 중원구노인복지관에 급식비로 전달했다. 성직협 관계자는 "메트로칸 화재 피해가 조속히 수습되기를 바라고, 이 성금은 화재로 실의에 빠진 피해 주민들이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고 다시 일어서기를 바라는 회원들의 마음을 담아 전달했다.“고 밝혔다. 문의전화 : 성남시직장협의회729-3123
    • 작성일 2013-08-01

      조회수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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