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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재산세 2405억원 부과…지난해보다 198억원↑
    성남시, 재산세 2405억원 부과…지난해보다 198억원↑       7월 31일까지 납부…기한 넘기면 3% 가산세 부과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주택1기분, 건축물)로 44만7000건 2405억원(지방교육세 등 포함)을 부과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부과액은 전년대비 198억원(8.9%) 증가한 것으로, 전반적인 주택 공시가격 상승과 더불어 판교제2테크노밸리 내 대형 건축물과 하대원동·대장동 일대 아파트 준공 등으로 과세 대상이 확대된 것이 주요 요인이다. 재산세는 과세 기준일인 매년 6월 1일 현재 해당 부동산의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주택분 재산세는 7월과 9월에 각각 절반씩 나누어 과세된다. 주택 외의 건축물은 7월, 토지는 9월에 부과된다. 납부기간은 7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추가로 부과된다.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의 CD/ATM 기기를 통해 고지서 없이도 가능하며, 위택스(www.wetax.go.kr), 인터넷지로(www.giro.or.kr) 등 온라인 납부도 지원된다. 또한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 이체, ARS 납부(☎ 142-211), 모바일 고지서 납부 등 비대면 납부 방법도 다양하게 마련돼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재산세는 지역 발전과 시민 복지를 위한 재원으로 소중히 활용되고 있다”며 “납부 마감일에는 혼잡이 예상되므로 여유를 두고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재산세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관할 구청 세무과에 문의하면 된다. (☎ 수정구 031-729-5160~4, 중원구 031-729-6160~4, 분당구 031-729-7160~4, 7480~5) 문의: 세정과 시세운영팀 031-729-2693
    • 작성일 2025-07-11

      조회수 215

  • 성남시, 제15기 시정모니터 50명 모집
    성남시, 제15기 시정모니터 50명 모집         7월 31일까지 접수…생활 불편 사항 제보·현장 모니터링 활동 수행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정에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제15기 시정모니터를 오는 7월 31일까지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50명으로, 만 19세 이상 성남시민 중 컴퓨터나 스마트폰 사용에 어려움이 없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시정모니터로 위촉되면 생활불편 개선 제안, 공공시설 현장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며, 활동 기간은 위촉일로부터 2년이다. 활동은 행정기획·사회복지·문화예술·환경녹지·도시교통 등 5개 분과로 나뉘어 운영되며, 최대 2회까지 연임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현장 모니터링 활동비와 회의참석수당 등 다양한 활동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성남시청 홈페이지의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성남시는 2011년부터 시정모니터 제도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점검하고 제안하는 창구 역할을 해왔다. 올해 상반기에는 성남종합버스터미널, 맨발황톳길, 탄천 파크골프장·농구장·테니스장 등 주요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2200건 이상의 생활 불편 사항을 제보하는 등 시정 전반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성남시는 지난 3일 시청 온누리에서 시정모니터를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5개 분과에 소속된 200여 명의 시정모니터가 참석했으며, 신상진 시장이 직접 1시간 동안 시정 전반에 대해 설명하며 참석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모니터들은 “그동안 궁금했던 정책들을 시장이 직접 설명해 주니 더욱 신뢰가 생겼다”며 시정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다는 반응을 보였다.  신상진 시장은 “여러분의 적극적인 모니터링 덕분에 성남시가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시정모니터 활동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문의: 소통관 소통혁신팀 031-729-4412
    • 작성일 2025-07-11

      조회수 1,044

  • 성남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내달 18일까지
    성남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내달 18일까지      “생활·경제 등 모든 분야 규제 개선” 15건 선정하기로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7월 14일부터 8월 18일까지 ‘규제혁신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법령, 제도, 규정 등 각종 규제로 인해 시민 또는 기업이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진행하는 공모다. 공모 주제는 ‘생활·경제 등 모든 분야 규제 개선’이다. 지역과 상관없이 시민, 기업인, 공무원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민복지, 일상생활, 취업·일자리,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신산업 등 5개 분야에서 규제혁신에 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단, 조세·수수료·과태료·보조금 등과 같이 행정규제와 관련 없는 내용이나 단순 진정·건의, 민원, 불편 사항 해소 요구 등은 제외로 한다. 응모하려면 성남시청 홈페이지(시민참여→규제개혁/적극행정)에 있는 제안서를 작성해 시청 6층 법무과 담당자 이메일(ksy2037@korea.kr)로 보내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오는 10월 규제개혁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15건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해 제안자에게 각 2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한다. 선정 아이디어 중에서 성남시 자치법규로 인한 규제는 관계부서의 검토를 거쳐 자체적으로 정비하고, 법령 등으로 인한 규제는 관계 중앙부처에 건의 과제로 제출한다. 성남시는 지난해에도 같은 내용의 공모를 진행해 77건의 아이디어를 제안받았다. 제안 내용 중 ‘개인형 이동장치에 대한 어린이 보호 구역 속도 제한(경북 경산·대구시민 공동 제안)’, ‘도시지역 에어비앤비(숙박 공유) 이용 대상 확대(경남 진주시민)’ 등 9건은 중앙부처에 건의 과제로 제출했다. 또 ‘사회적 약자의 편의를 증진하는 문화 조성(세종시민)’, ‘성남의 소규모 노후 건축물 안전조치를 위한 안전 점검 규제 완화(성남시민)’ 등 6건은 성남시 담당 부서가 검토 중이다. 문의: 법무과 규제개혁팀  031-729-8843
    • 작성일 2025-07-11

      조회수 231

  • 신상진 성남시장, 폭염 대비 ‘시민·종사자’ 건강·안전 보호 긴급 지시
    신상진 성남시장, 폭염 대비 ‘시민·종사자’ 건강·안전 보호 긴급 지시      현장 근로자 보호 및 체육시설 안전관리로 온열질환 예방 총력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환경미화원과 공원관리원, 도로 및 상하수도 관리원 등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2025년 폭염 대비 종사자 산업안전보건 관리 대책’을 마련하고 본격 추진에 나섰다. 이번 대책은 시 소속 직원과 발주 사업 종사자 중 폭염에 취약한 야외 근무자들을 대상으로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신상진 시장은 “폭염은 생명과 직결된 재난으로, 현장 근무자들의 건강 보호를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며 “작업시간 조정과 냉방물품 지급, 응급대응 등 각 근무 현장에서 실효성 있는 조치를 즉시 시행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따라 시는 △폭염 특보 발령 시 작업시간 조정 및 고온 시간대 작업 중단, 충분한 휴식시간 부여 △식염포도당, 쿨토시, 넥쿨러 등 냉방물품 지급 △그늘막및 휴게시설 확보 △현장 근로자 건강상태 모니터링 강화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체계 구축 등 폭염 속에서도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시는 시민들이 이용하는 체육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대책도 병행 추진한다. 폭염특보 단계에 따라 시민의 실내외 체육시설 이용 자제와 야간 이용을 권고하고, 특히 어르신과 어린이 등 폭염에 민감한 취약계층의 이용을 제한하는 내용을 담은 ‘폭염대응 시민 체육시설 이용기준’을 마련해 각 부서에 전파했다.  이와 함께 시민 보호를 위한 폭염 대응도 전방위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현재 222곳의 무더위쉼터를 개방 중이며, 도로 살수차와 쿨링포그 등 883곳의 폭염저감시설을 가동하고 있다. 또 폭염 예방물품 5000여 개를 시민들에게 배부하고, 시청과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등 54곳에 양산 대여소를 마련해 누구나 손쉽게 무료로 빌려 쓸 수 있도록 했다. 성남시는 앞으로도 폭염으로부터 시민과 현장종사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문의: 재난안전관 중대재해예방팀 031-729-3507
    • 작성일 2025-07-11

      조회수 239

  • 폭염 속 시민 건강 지킨다! 성남시 양산 무료 대여 서비스 운영
    폭염 속 시민 건강 지킨다! 성남시 양산 무료 대여 서비스 운영       시청·구청·50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여름 필수템 양산·우산 빌려드립니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응해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양산·우산 무료 대여사업’을 운영한다. 시는 시청,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등 총 54개소에 대여소를 마련해, 시민 누구나 양산과 우산을 손쉽게 빌리고 반납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만 운영하던 사업을 올해부터 시청과 구청으로 확대해 시민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양산은 햇빛을 차단해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우산은 갑작스러운 비에 대비할 수 있어 여름철 시민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효과적이다. 특히 폭염 시 양산 사용만으로도 주변 온도를 약 7℃, 체감온도는 10℃까지 낮출 수 있어, 무더운 날씨 속 건강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대여를 원하는 시민은 대여소에 비치된 장부에 간단한 인적사항을 기재한 후 양산이나 우산을 수령하면 된다. 1인당 최대 7일간 이용할 수 있으며, 대여한 장소로 반납해야 한다. 성남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무더위와 장마철에도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기후 위기 시대에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일은 시의 최우선 과제”라며, “양산·우산 무료 대여사업이 폭염과 호우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일상 속 불편까지 덜어주는 실질적인 대책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재난안전관 자연재난팀  031-729-3554
    • 작성일 2025-07-10

      조회수 326

  • 성남시, ‘2025년 베트남 K 의료기기 전시회’ 참가
    성남시, ‘2025년 베트남 K 의료기기 전시회’ 참가      성남 의료기기 기업 10개사 지원, 베트남 수출시장 공략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지역 의료기기 및 헬스케어 기업들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2025 베트남 K-의료기기 전시회’(2025 K Med Expo & Hanoi Int’l Meditech Show)에 참가한다. 시는 이번 전시회에 10개 의료기기 및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을 파견해 ‘성남관’을 운영하며,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고 현지 바이어를 대상으로 성남시 기업의 경쟁력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베트남은 최근 빠른 경제 성장과 고령화로 의료기기 및 의약품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으며, 의료기기 수요의 약 90%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이에 성남시는 이번 전시회를 중장기적인 해외시장 진출 기회로 보고 전략적으로 참여를 결정했다. ‘베트남 K-의료기기 전시회’는 지난해 호치민에서 처음 개최됐으며, 올해는 킨텍스와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주관으로 하노이 ICE 전시장에서 열린다. 전시 기간 동안 해외 바이어와의 수출 상담 매칭, 운송비 지원, 제품 설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가 기업의 해외 네트워크 확대를 돕는다. 참여 기업은 △(주)메디코아(진단용 의료기기) △(주)엑소시스템즈(진단용 의료기기) △(주)엠에스바이오(치료재료) △(주)에이씨티(피부 미용기기) △(주)메디아이플러스(의료기기 부품·소재·서비스) △(주)스킨렉스(피부 미용기기) △(주)엠엠에이코리아(의료기기 부품·소재·서비스) △(주)원드롭(진단용 의료기기) △텐바이오 주식회사(의료용품·소모품) △(주)바이오세라(건강 관련 기기) 등 혁신 역량을 갖춘 10개사로 구성됐다. 시는 지난 2월 18일부터 3월 7일까지 참가 신청을 접수했으며, 기업의 수출 역량과 기술력, 혁신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3월 24일 파견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참가 기업에는 부스 임차료 중 기업 부담금 55만원을 제외한 비용이 지원되며, 전시회 종료 후에는 상담 실적 등 성과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인구 고령화로 의료서비스 수요가 지속 증가하는 만큼 의료기기와 헬스케어 산업의 경쟁력 확보는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전시회가 관내 기업들이 해외시장에 진출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공공의료정책관 의료산업팀 031-729-8612
    • 작성일 2025-07-10

      조회수 143

  • 성남시, 우수 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서 2건 수상
    성남시, 우수 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서 2건 수상       ‘희망 온 빌라’ 우수상, ‘솔로몬의 선택’ 장려상 받아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가 주관한 ‘우수 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희망 온 빌라’, ‘솔로몬의 선택’ 등 2건의 사례로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우수상을 받은 성남시의 희망 온 빌라(사전 체험용 1가구, 입주용 7가구)는 발달장애인의 주거생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시와 협약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지역본부가 임대료를 시세보다 60% 저렴하게 책정해 공급하는 공공임대 주택이다. 지난해 5월부터 입주가 시작돼 현재 6명의 재가 장애인이 살고 있다. 발달장애인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발달장애인이 자기 주도적인 삶을 개척해 나가는 계기를 마련해 지역사회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희망 온 빌라 사례는 전국 최초로 재가 장애인의 입주를 지원해 보건복지부의 시범 사업 운영 지침과 법제처의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 및 주거생활 지원에 관한 법률’에 반영됐다. 장려상을 받은 솔로몬의 선택은 성남시가 결혼 장려 시책의 하나로 지난 2023년 7월 처음 추진해 최근까지 17차례 개최한 미혼 청춘 남녀 만남 행사다. 그동안 남녀 810쌍(총 1620명)이 참가해 398쌍(49.1%)의 커플이 이어졌고, 이 중 결혼했거나 결혼 예정인 커플은 7쌍이다. 이 행사는 국내는 물론 해외 언론사의 관심을 끌어 미국 뉴욕타임스, 영국 로이터통신 등 8개 사가 이른바 ‘K-중매’ 정책을 주요 기사로 다뤘고, 미국 하이포인트 시에 화상회의를 통해 정책을 공유하는 등 저출생 대응 국제 벤치마킹 사례로 확산 중이다. 이번 우수 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 시상식은 9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동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열려 중앙행정기관, 기초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에서 제출한 156개 사례 가운데 48개 사례가 수상했다. 성남시는 2023년 대상(드론 활용 지하 시설물 3차원 데이터 구축), 지난해 우수상(손잡이용 종량제봉투)에 이어 이번까지 3년 연속 해당 대회에서 상을 받았다. 문의: 정책기획과 정책개발협력팀  031-729-2153
    • 작성일 2025-07-10

      조회수 272

  • [시장동정]신상진 성남시장, 청년 재창업 지원사업 PT대회 참석해 청년 기업가 격려
    신상진 성남시장, 청년 재창업 지원사업 PT대회 참석해 청년 기업가 격려 - 최고 2천5백만원 지원...“청년들의 도전에 든든한 버팀목 되겠다” -   신상진 성남시장은 9일 오후 성남시청 율동관에서 개최된 ‘2025 청년 재창업 지원사업 PT대회’에 참석해 청년 기업가들을 격려하고 수상자들에게 시상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부터 창업생태계 이해와 마케팅 전략까지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수료한 청년 기업가들이 그간의 성장과 노력을 발표하는 자리였다. 신상진 시장은 축사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재창업 청년 대표님들께 축하드린다"며 "이전 경험을 밑거름 삼아 그간의 노력을 바탕으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일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성남시는 창업뿐만 아니라 주거·미취업 청년 지원까지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청년들이 기개를 가지고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청년 재창업 지원사업은 창업 실패 경험이 있는 청년의 재기를 돕는 사업이며, 성남 거주자나 성남에서 창업 경험이 있는 19~39세 재창업 희망 청년이 대상이다. 이번 대회 수상자들은 사업화자금 기본 1천만원에 더해 최고 1천5백만원의 추가지원금을 받게 된다.
    • 작성일 2025-07-09

      조회수 287

  • 신상진 성남시장, 서현고등학교서 진로 특강
    신상진 성남시장, 서현고등학교서 진로 특강 “꿈을 키우고 미래에 도전하라”    신상진 성남시장은 7월 9일 오후 3시 분당구 서현동 서현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진로 특강을 했다. 신 시장은 학교 측의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특강에서 1·2학년생 530명을 대상으로 “꿈을 키우고 미래에 도전하라”를 화두로 강연했다. 신 시장은 어려운 청년 대학생 야학 시절과 의사에서 국회의원, 현재의 성남시장이 되기까지 자신이 살아온 인생을 이야기하면서 “자신의 목표 지향점을 확실히 세우기만 하면 어떤 어려움을 겪어도 의미가 있고, 원하는 목표에 다가가는 과정에 만족할 뿐만 아니라 거뜬히 도달할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인생 목표를 정한 뒤,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강연에 앞서 성남 청년프로예술단의 보컬(9명) 공연이 펼쳐져 강연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 올렸다. 청년 예술인들의 열정적인 무대는 학생들의 호응을 얻으며 강연의 의미를 더했다. 앞으로 학교 초청 성남시장 특강은 분당영덕여자고등학교(7월 15일), 풍생고등학교(7월 16일)에서 2차례 더 예정돼 있다. 문의 : 미래교육과 미래교육팀 031-729-8851
    • 작성일 2025-07-09

      조회수 148

  • 성남시, 폭염대응 추진상황 긴급 점검
    성남시, 폭염대응 추진상황 긴급 점검  신상진 시장 특별지시로 취약계층 보호 및 폭염 저감시설 운영 확대 추진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기상청의 폭염 특보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해 9일 ‘폭염대응 추진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신상진 시장의 지시에 따라 임종철 부시장 주재로 열렸으며, 재난안전, 복지, 도로, 농업 등 폭염 대응과 관련된 핵심 부서장과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금까지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분야별 세부 대책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폭염대응 종합계획 추진 현황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노숙인 보호 방안 △고령자 등 취약 어르신 보호 대책 △도로 살수 및 쿨링포그 운영 △농업 피해 예방 조치 등 각 부서별 대응 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보완 방안을 마련했다. 임 부시장은 이 자리에서 재난문자방송을 적극 활용해 시민들에게 폭염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도로 살수차와 쿨링포그 등 폭염 저감시설의 운영 확대를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이동노동자와 건설 현장 근로자 등 야외 근무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이 이뤄지도록 당부했다. 성남시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폭염 대응체계를 한층 더 강화하고,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신속히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재난안전관 자연재난팀 031-729-3551
    • 작성일 2025-07-09

      조회수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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