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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성남하이테크밸리 재생사업 추진 탄력!
    성남시, 성남하이테크밸리 재생사업 추진 탄력!      주차장·소공원 건립공사 국·도비 43억원 추가 확보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성남하이테크밸리 재생사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시는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주차장 및 소공원 건립공사의 건설 원가 상승 문제에 발빠르게 대응하여 국토부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국·도비 43억 원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당초 232억원으로 책정되었던 재생사업 총사업비(공사비, 보상비, 부대비)가 주차장 건립사업 착공을 앞두고 건설원가 및 인건비 상승 등으로 278억으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46억원의 추가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성남시는 이중 43억원을 국·도비로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이는 성남시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행정과 국토부의 원활한 협력의 결과물로, 사업 추진에 큰 탄력이 붙게 됐다.  이번 추가 재원 확보로 주차장 건립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뿐만 아니라, 성남시에서 추진 중인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 및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 등 산업단지 활성화 사업과의 시너지 효과도 극대화될 전망이다. 2027년도 준공 예정인 주차장은 149면 규모(지하2층~지상1층)로 조성하여, 산업단지 내 부족한 주차공간을 확충하고, 상부는 공원을 조성하여 근로자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성남하이테크밸리 재생사업은 단순한 노후시설 정비를 넘어, 기업 경쟁력 강화와 근로 환경 개선을 통한 원도심의 새로운 도약에 초석이 될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국도비 추가 확보를 계기로 주차장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아름다운 거리 및 복합문화센터 조성을 통해 근로자와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활기찬 산업단지로 탈바꿈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성남시는 재생사업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2023년에는 산업단지 내 근로자를 위한 행복주택(194호)이 준공되어 근로자들의 주거 안정에 기여했으며, 같은 해 7개 구간에 보행환경 개선사업으로 보도를 신설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 더불어, 2024년 6월에는 지하 4층, 지상 23층 규모의 LH지식산업센터(성남아이파크 디어반)가 준공되어 현재 입주자 모집을 진행 중으로, 산업단지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성남시는 앞으로도 기반시설 확충, 기업 유치 활성화, 근로자 복지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성남하이테크밸리를 첨단기술과 쾌적한 환경이 공존하는 미래형 산업단지로 탈바꿈시키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으며, 이는 곧 원도심의 새로운 도약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문의: 기업혁신과 산업입지팀  031-729-2654
    • 작성일 2025-03-06

      조회수 598

  • 성남시, 국토부 ‘2025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선정
    성남시, 국토부 ‘2025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선정     전국 최초 5년 연속 선정…AI드론 도로 안전 서비스, CCTV설치 위치 분석     탄천·중앙공원 드론 배송 서비스, 올해부터 예약 배송 기능 추가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에 5년 연속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은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항공안전기술원이 수행하는 사업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드론 활용 모델을 발굴해 공공서비스에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성남시는 전국 최초로 5년 연속 공모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성남시는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인공지능(AI) 드론 도로 안전 서비스 △드론 활용 3D 모델 기반 폐쇄회로(CC)TV 설치 위치 분석을 추진한다. 인공지능(AI) 드론 도로 안전 서비스는 인공지능(AI) 드론을 활용해 도로의 위험 정보를 실시간으로 취득하고 신속하게 제거하여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사업이다. 또한, 드론 활용 3D 모델 기반 CCTV 설치 위치 분석 사업은 CCTV의 설치 위치 및 촬영 구도를 디지털트윈에 시각화하여 CCTV 사각지대 및 설치 가능 위치를 분석하는 서비스로, 공공의 안전을 강화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한편, 지난해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탄천 및 중앙공원 드론 배송 서비스는 올해도 국토부의 ‘K-드론배송 상용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지속 운영될 예정이다. 탄천 물놀이장과 중앙공원 피크닉장, 애견공원, 황토길 등 공원 이용객을 대상으로 편의용품과 음식물 등을 드론으로 배송하는 서비스다. 특히, 올해 드론 배송 서비스에는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이 원하는 지정된 시간에 물품을 받을 수 있는 ‘예약 배송’ 기능이 추가되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또한, 드론 비행 경로에서 촬영된 하천 영상은 탄천의 수질 관리 모니터링과 집중호우로 인한 공원 내 시설물 파손 및 수목 훼손 등 시설 점검 서비스와 연계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은 바론스, 베이리스, 시스테크가 성남시와 컨소시엄을 구성했으며, K-드론배송 상용화 지원사업은 프리뉴가 참여하여 추진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과 ‘K-드론배송 상용화 지원사업’을 통해 드론이라는 신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행정은 자동화된 첨단 체계를 확보하고, 시민들은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스마트도시과 드론산업팀 031-729-2442
    • 작성일 2025-03-06

      조회수 463

  • 성남시 원도심 지역난방 공급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 용역 추진
    성남시 원도심 지역난방 공급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 용역 추진       신상진 성남시장, 열공급 부지확보 위해 그린벨트 해제 검토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협력해 수정 중원 원도심 지역난방 공급을 위한 열공급 시설 설치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용역에 착수하기로 했다. 원도심은 지역난방이 공급되지 않다가 주민들의 지속적인 요구에 따라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협력해 수정구 수진동 소재 삼부아파트 등 일부 아파트와 재개발 및 재건축 단지에 지역난방을 공급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재개발과 재건축 등 정비사업이 원도심 전역에 걸쳐 추진돼 지역난방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열원이 부족해 더 이상 지역난방을 공급할 수 없는 단계에 이르렀다. 성남시는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함께 원도심 내 열공급시설 신설을 추진해 왔지만 적합한 부지가 없었다. 이에 성남시와 한국지역난방공사는 그린벨트 해제를 통해 열원 부지를 확보하는데 뜻을 모으고 관련 용역을 추진한다. 이번 타당성 조사 용역은 그린벨트 해제를 위한 사전 절차로, 사업계획 및 사업비의 적정성, 주민생활 여건에 대한 영향 등 사업의 타당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용역 결과가 적정한 경우 한국개발연구원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할 예정이다. 예비타당성 조사를 미리 실시함으로써 그린벨트 해제와 관련해 국토부 및 경기도 등 관계부처의 긍정적 검토 의견이 있을 경우 그린벨트 해제 절차를 즉시 이행할 수 있어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게 되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원도심 내 지역난방 공급은 수정·중원구 주민 30만명 이상이 오랫동안 요구해 온 숙원사업인 만큼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침체되어 있는 원도심에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원도심의 기능을 활성화하여 분당, 판교 신시가지와 양극화된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균형있는 도시 발전을 유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기후에너지과 에너지관리팀 031-729-3294
    • 작성일 2025-03-06

      조회수 637

  • 성남시 제6기 아동참여단 60명 모집
    성남시 제6기 아동참여단 60명 모집     아동정책 제안 기구 ‘아이들’ 의견 시책에 반영    성남시는 오는 3월 19일까지 ‘제6기 아동참여단’으로 활동할 60명의 단원(아이들)을 모집한다.  성남시 아동참여단 ‘아이들’은 아동 권리와 관련된 참여자들의 의견을 시책에 반영하기 위한 아동정책 제안 기구다. 참여 자격은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거나 지역 소재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7~12세(2013~2018년생)다.  아동참여단으로 선발되면 생활 현장에서 아동 권리 침해 사례를 찾아내 해결 방법을 토론하고, 아동정책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언하는 활동을 한다.  아동 권리와 관련한 교육과 체험활동, 캠페인에도 참여하게 된다. 활동 기간은 다음 달 중 발대식 후 1년간이다. 시와 협약한 성남시아동보호전문기관이 아이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관련학과 대학(원) 재학생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이 아동 권리 서포터즈(멘토) 역할을 해준다.  참여하려면 성남시 통합예약시스템으로 온라인(https://www.seongnam.go.kr/apply) 신청하면 된다. 시는 공개모집과 기관 추천 방식으로 단원을 선발하며, 참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문화, 장애, 저소득가구, 학교 밖 아동 등을 우선 선발한다.  문의:  아동보육과 아동친화팀  031-729-2944
    • 작성일 2025-03-06

      조회수 352

  • 성남시, KBO와 손잡고 2028년 프로야구 시대 연다
    성남시, KBO와 손잡고 2028년 프로야구 시대 연다  성남종합운동장 리모델링으로 2만석 야구전용구장 조성, 연간 10경기 이상 개최 합의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5일 한국야구위원회(KBO)와 야구전용구장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성남종합운동장의 주경기장을 리모델링하여 2만석 이상의 프로야구장을 2027년 말까지 조성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은 오후 2시 시청 제1회의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가 만나 진행됐다.  신상진 시장은 “성남과 인근 도시의 야구팬들의 많은 성원 속에 KBO와 야구전용구장 건립을 위한 MOU를 체결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성남시는 스포츠 인프라 확충과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실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는 “서울과 수도권 교통 문화의 중심지이며, 대한민국 첨단산업을 선도하는 성남시에 건립되는 야구 전용 구장은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 문화를 제공하고 한국 야구의 미래를 준비하는 새로운 도전의 시작”이라고 말했다. 이어 “KBO는 성남시와 지역 경제 발전과 한국 야구의 지속적인 성장과 더 큰 도약을 위해서 함께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성남시는 프로야구 경기가 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KBO는 성남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 프로야구 1군 경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야구대회와 유소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야구 저변 확대에 나서기로 했다. 성남시는 홈구단이 없는 상황에서도 프로야구 1군 경기, 올스타전, 국가대표 경기 등 연간 10경기 이상의 프로야구 경기를 유치할 계획이다. 또한, 성남시와 KBO는 프로야구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성남시는 경기도 내에서 수원에 이어 두 번째로 프로야구 경기를 개최하는 지방자치단체가 됐다. 나아가, 장기적으로는 1부 리그 기업구단을 유치하여 성남을 프로야구의 중심지로 성장시키겠다는 계획도 추진할 예정이다. 새롭게 조성될 야구장은 수인분당선과 지하철 8호선 모란역에서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뛰어난 접근성을 갖추고 있어 관중들의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경기장 주변 상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신상진 시장은 “그동안 야구 경기를 직접 눈으로 보고 참여해서 뜨거운 열기를 느끼고 싶어 하셨던 시민들께서 이제는 가까운 곳에서 프로야구 경기를 볼 수 있게 된 것이 뜻깊다”라며 “수도권과 경기 남부 지역의 중요한 야구거점으로서 스포츠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한국 프로야구 발전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실무협의체를 구성해서 하나하나 이제 많은 논의를 해가면서 성공적인 출범을 할 수 있도록 우리 시에서도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야구장 건립 사업은 올해 상반기 건축기획 용역을 실시해 기본 방향을 수립한 뒤,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설계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후 2026년 하반기에 공사를 시작해 목표대로 완공하면 2028년 프로야구 시대를 열게 된다.  문의: 담당부서 공공개발정책관 공공개발정책팀 031-729-4471
    • 작성일 2025-03-05

      조회수 2,281

  • [포토뉴스]신상진 성남시장, 2025년 첫 직원조회서 주요 성과 격려
    신상진 성남시장, 2025년 첫 직원조회서 주요 성과 격려  “AI 시대 대비 직원교육도 함께 실시”  신상진 성남시장은 5일 오전 9시 성남시청 온누리실에서 개최된 ‘2025년 첫 직원조회’에 참석했다. 이날 직원조회에서는 공무원 표창 수여, 신규직원 시보해제 축하 포인트 전달 및 시장 당부말씀이 진행됐다. 신 시장은 성남시의 최근 주요 성과로 과학고 지정 확정, 야구장 조성을 위한 KBO와의 MOU 체결, 야탑종합터미널 3월 운영 재개 등을 언급하며 이를 위해 노력한 직원들의 공로를 격려했다. 또한 직원 복지 향상 방안으로 전 직원에 대한 근속 복지포인트와 출산 축하 복지포인트 인상, 시보해제된 신규 공무원을 위한 복지포인트 신설,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모범공무원 해외연수 재실시 계획을 밝혔다. 이어 신 시장은 주요 당부사항으로 △해빙기 안전사고와 화재 예방 △시책사업과 공약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2025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4월 2일 예정된 상반기 재보궐선거 관련 공정한 선거관리 및 공직선거법 준수 등을 강조했다. 이날 직원조회에서는 ‘생성형 AI가 불러온 미래와 성남 산업’이란 주제로 직원 역량강화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 작성일 2025-03-05

      조회수 205

  • 3월 22일 성남시청서 청년 40명 대상 무료 재무 교육
    3월 22일 성남시청서 청년 40명 대상 무료 재무 교육       교육생 중 희망자 20명 개인별 재무 컨설팅도 추가 지원    성남시는 오는 3월 22일 시청 2층 율동관에서 청년(19~39세) 40명 대상 무료 재무 교육을 한다.  이날 교육은 소득이 발생하는 사회초년생들에게 생활에서 유용한 정확한 금융 상식과 자산관리 방법을 알려줘 체계적인 자산 형성에 도움을 주려고 마련된다. 교육은 1,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오전 10시~정오)는 ‘지금 시작하면, 1년 후 내 통장은?’, 2부(오후 1시~3시)는 ‘자산을 키우는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를 주제로 다룬다. 사회초년생의 현금흐름 관리와 효과적인 자산 형성 방법 전달에 주력한다.  시는 교육 참여자 중에서 희망자 20명을 선발해 4~5월 중에 개인별 재무 진단과 상담도 지원한다. 재무설계사(AFPK), 국제재무설계사(CFP) 등 전문 자격증을 소지한 전담 컨설턴트를 1대1 매칭해 생애 설계, 투자 설계, 부채 관리 등 개인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무료 재무 교육 참여 신청은 공고일(3.4) 기준 성남시에 사는 19~39세의 취업 청년이 할 수 있다. 희망자는 오는 3월 14일까지 온라인 ‘잡아바 어플라이(http://apply.jobaba.net)를 통해 신청서,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또는 급여명세서, 주민등록 초본 등의 서류를 보내면 된다. 문의: 청년청소년과 청년일자리팀  031-729-8763
    • 작성일 2025-03-05

      조회수 414

  • 성남시, 석면 슬레이트 지붕·벽체 철거·처리 지원
    성남시, 석면 슬레이트 지붕·벽체 철거·처리 지원     일반주택 최대 지원금 700만원    성남시는 발암물질 석면이 포함된 슬레이트를 지붕이나 벽체로 사용한 건축물을 대상으로 철거·처리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지원 규모는 주택 4개 동과 축사, 창고 등과 같은 비주택 1개 동 등 모두 5개 동이다. 이를 위해 사업비 1948만원을 투입한다.  일반주택 슬레이트 철거는 동당 최대 700만원을 지원한다.  단, 처리비용 352만원 이내의 소규모 주택을 우선 지원하며,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 취약계층이 사는 주택은 전액을 지원한다. 비주택 건축물은 슬레이트 철거 면적 200㎡ 이하의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슬레이트 철거·처리는 전문 업체에 위탁해 이뤄진다. 지원받으려는 성남시내 슬레이트 건축물 소유주, 임차인은 시 홈페이지(고시공고)에 있는 신청서, 위치도 등의 서류를 작성해 오는 3월 25일까지 성남시청 5층 환경정책과에 직접 내거나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시는 취약계층 여부, 건물의 노후 정도 등 우선순위에 따라 사업 대상 건축물을 선정한다.  시 관계자는 “석면이 들어 있는 슬레이트는 낡을수록 석면 먼지의 날림 가능성이 높아 시민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서 “이를 예방하기 위해 2014년부터 이 사업을 시행해 122개 동 건축물의 슬레이트 철거·처리를 지원했다”고 말했다.  문의: 환경정책과 생활환경팀  031-729-3173
    • 작성일 2025-03-05

      조회수 523

  • 성남시, 체납액 정리 종합계획 발표
    성남시, 체납액 정리 종합계획 발표    고액 체납자는 강력 징수, 생계형은 배려와 지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안정적인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2025년 체납액 정리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강력한 체납액 징수 활동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현재 성남시는 경기침체 등의 영향으로 매년 체납액이 증가하는 상황이다. 지난해 신규 발생한 체납액 644억원을 포함해 총 1620억원(지방세 915억원, 세외수입 705억원) 중 507억원을 정리 목표액으로 설정하고, 체납액 정리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지난해에는 경기 불황과 고금리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고액 체납자 전문세원관리반을 운영하여 60억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금융자산, 부동산, 자동차 등 3만9000건의 압류를 진행했으며, 공공정보등록과 관허사업 제한 등의 행정제재를 통해 총 414억원의 체납액을 정리했다. 성남시는 2025년 체납 정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빈틈없는 체납 관리를 실시하고, 비양심적인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배려와 지원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차세대지방세시스템의 빅데이터 체납 분석 기능을 활용해 납부 가능성을 예측하고, 체납자별로 맞춤형 징수 방안을 적용할 예정이다. 특히 납부 가능성이 높은 단기 체납자에 대해서는 집중적인 독려를 통해 체납액이 장기화되지 않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납세 여력이 충분함에도 납부를 회피하는 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을 실시하여 실익 있는 동산을 압류하고, 출국금지 및 명단공개 등의 강력한 대응 조치를 시행할 방침이다. 반면, 일시적인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납부가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의 경우, 납부 이행을 전제로 분납을 유도하고,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를 완화하는 등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또한 영치번호판을 일시적으로 반환하는 등의 조치를 통해 생계형 체납자가 경제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돕고, 필요 시 복지서비스와 연계하는 등 체납자 중심의 징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장기간 미집행된 압류 물건에 대해서는 실익을 분석하여 실익이 없는 경우 체납처분을 중지하고 정리 보류를 통해 경제적 회생의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주정차위반 과태료 체납자에 대해서는 기존의 우편 발송 방식 외에도 모바일 영치 예고문을 병행하여 발송함으로써 미납 과태료를 신속히 납부하도록 유도하고, 영치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징수를 통해 조세 정의를 실현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배려를 통해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세정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세원관리과 세원관리팀  031-729-3272
    • 작성일 2025-03-04

      조회수 207

  • 성남시 혁신지원센터, 신규 입주기관 공개모집
    성남시 혁신지원센터, 신규 입주기관 공개모집      19일까지 접수…성남하이테크밸리 내 입주할 첨단산업 분야 기관·연구소 등 대상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성남하이테크밸리 및 지역 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성남시 혁신지원센터 신규 입주기관을 오는 3월 19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의 퇴소에 따른 공석을 채우기 위한 것으로,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을 선도할 혁신적인 기술 지원 기관을 찾는 데 목적이 있다. 모집 대상은 스마트 제조, 디지털 전환,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첨단 산업 분야에서 기술 지원 및 혁신을 제공할 수 있는 연구기관, 대학교, 기업부설 연구소, 기업지원 기관 등이다.  입주기관은 성남하이테크밸리 및 관내 기업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혁신 성장을 촉진할 기회를 얻게 된다. 성남시 혁신지원센터는 2020년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혁신지원센터 구축 공모사업에 성남시가 선정되면서 성남하이테크밸리 내에 조성된 시설로, 2022년 개소 이후 융복합 혁신지원 및 4차 산업혁명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 센터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등 4개 기관이 입주해 있으며, 이들 기관은 최신 기술 개발, 시험·인증, 교육,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성남시 혁신지원센터는 중소기업이 최신 기술을 도입하고 융복합 혁신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핵심 기관”이라며, “새로운 입주기관의 참여를 통해 더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성남시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성남시 홈페이지와 성남시 혁신지원센터 수탁 운영기관인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기업혁신과 기업고도화팀  031-729-2582
    • 작성일 2025-03-04

      조회수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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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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