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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인구 17.5%인 성남시 “의료 코디네이션 시스템 구축 필요”
    노인인구 17.5%인 성남시 “의료 코디네이션 시스템 구축 필요”     의료, 복지, 요양…민관 네트워크형 재택의료 모형 개발 정책연구 최종보고회    성남시는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91만3781명)의 17.5%(16만452명)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병원에 오기 힘든 거동 불편 노인 환자를 위해서는 의료 코디네이션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최근 시청 3층 산성누리에서 ‘민관 네트워크형 재택의료 모형 개발 정책연구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3개월간 정책연구를 진행한 분당서울대병원 연구진(책임 연구원 이혜진)은 대상자가 재택의료 앱(스마트폰)을 통해 코디네이션 센터로 의료와 돌봄을 의뢰하는 구조가 마련돼야 한다는 제안을 했다.  의료 코디네이션은 가정의학과·재활의학과 의사, 간호사, 재활치료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돼 대상자에게 의료, 복지, 요양 등 분야별 서비스 제공하는 재택의료 모형이다. 이중 의료분야는 분당서울대병원, 수정·중원·분당보건소,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2곳)가 맡아 집에서도 진료와 돌봄을 받도록 방문 상담 등을 한다.  복지 분야는 성남시가 맡아 의료·돌봄 취약계층 발굴과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시 집 가까운 재가노인복지시설(144곳)을 연계한다.  이런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정보통신(IT)을 기반으로 하는 민관 재택의료 기관 연계 방안 마련과 의료·복지·요양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네트워크를 구축해야 한다는 제안이다.  시는 이날 보고회 내용을 의료·돌봄 정책에 반영하고, 노인 대상 재택의료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의료·돌봄 통합지원을 강화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를 동시에 챙기는 사업 모델을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문의: 노인복지과 노인통합돌봄팀  031-729-2796
    • 작성일 2025-01-13

      조회수 306

  • 성남시 군용비행장 소음피해 주민에 보상금…월 3만~4만5000원
     성남시 군용비행장 소음피해 주민에 보상금…월 3만~4만5000원      1월 15일~2월 28일 신청받아    성남시는 오는 1월 15일부터 2월 28일까지 성남군용비행장 소음 대책 지역에 사는 주민에게 피해 보상금 지급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국방부가 지정·고시한 군용비행장 소음 대책 지역인 수정구 시흥동, 사송동, 오야동, 심곡동 일대 일부 지역에 지난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이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한 주민이다.  2020년 11월 27일부터 2023년 12월 31일 기간에 보상금 지급 대상자 중에서 미신청한 이들에게도 소급 신청을 받는다.  보상금 지급액은 소음피해 정도(1~3종) 정도에 따라 차등 책정돼 성남비행장 소음 대책 지역에 사는 주민은 월 4만5000원(2종) 또는 월 3만원(3종)의 보상금을 받는다. 단, 전입 시기, 사업장이나 근무지 등에 따라 감액될 수 있다. 대상자는 국방부 군소음포털(https://mnoise.mnd.go.kr)에서 소음대책지역 해당 여부를 반드시 확인한 후 신청해야 한다. 신청 땐 보상금 지급신청서와 신청자 명의 통장 사본, 신분증 사본 등의 구비서류를 갖춰 성남시청 5층 환경정책과에 직접 내거나 등기우편, 담당 부서 이메일(snnoise@korea.kr)로 보내면 된다. 가구 구성원별로 작성한 신청서를 가족 중 한 명이 대표로 접수해도 된다. 기한 내 보상금을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5년 내 소급 신청이 가능하나, 보상금 지급 지연에 따른 이자는 가산되지 않는다. 보상금은 지역소음대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8월 31일까지 본인 명의 계좌로 지급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성남비행장 소음 대책 지역의 주민 보상금 지급은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22년부터 이뤄져 지난 3년간 4037명이 9억6297만원을 보상받았다”고 말했다.  문의: 환경정책과 악취소음팀  031-729-8553
    • 작성일 2025-01-13

      조회수 956

  • 성남시, 등록면허세 41억2976만원 부과…이달 31일까지 내야
    성남시, 등록면허세 41억2976만원 부과…이달 31일까지 내야       기한 넘기면 고지 금액의 3% 납부지연가산세    성남시는 각종 인허가, 면허 9만5429건에 대한 정기분 등록면허세 41억2976만원을 대상자에게 부과했다고 10일 밝혔다. 등록면허세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1.1) 현재 1년 넘게 면허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면허받은 사업 규모와 종류에 따라 1종 6만7500원, 2종 5만4000원, 3종 4만500원, 4종 2만7000원, 5종 1만8000원을 부과했다. 올해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전자상거래 활성화로 통신판매업 등이 소폭 늘어 지난해(9만4521건, 40억7023만원)보다 908건, 5953만원(1.5%) 증가했다.  등록면허세 납부 기간은 오는 1월 16일부터 31일까지다.  금융기관의 자동화기기, 인터넷 위택스(www.wetax.go.kr), 가상계좌, 신용카드, 전화 자동응답시스템(☎142-211), 모바일 고지서(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기한을 넘기면 고지 금액의 3% 납부지연가산세를 추가로 내야 한다.  영업을 안 하는 경우라면 해당 인허가 부서에 폐업 신고를 해야 한다.  문의: 중원구청 세무과 도세팀  031-729-6143
    • 작성일 2025-01-10

      조회수 200

  • 성남시, 독서동아리 100개 팀에 30만~50만원 상당 도서 지원
    성남시, 독서동아리 100개 팀에 30만~50만원 상당 도서 지원       문화 탐방, 강연회도 지원…성인 80개 팀, 가족 20개 팀    성남시는 책 읽는 문화 활성화를 위해 100개 팀의 독서동아리를 선정해 연간 30만~50만원 상당의 토론 도서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오는 1월 13일부터 2월 7일까지 ‘독서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  지원은 성인 독서동아리 80개 팀, 가족 독서동아리 20개 팀에 이뤄진다. 성인 독서동아리 신청 자격은 성남시 도서관사업소 홈페이지에 등록된 5명 이상, 월 1회 이상 정기 독서토론 동아리다. 오는 3월부터 활동 예정인 신규 동아리도 포함한다. 가족 동아리는 초등학생 자녀를 포함한 2명 이상의 가족으로 구성돼 있으면 된다. 선정되면 5명 이상의 독서동아리는 50만원 상당의 토론 도서를, 2~4명의 독서동아리는 30만원 상당의 토론 도서를 지원받는다.  이와 함께 연합토론회, 문화 탐방, 강연회 등을 지원한다.  신청하려면 기한 내 성남시 도서관사업소 홈페이지(공지사항)에 있는 독서동아리 지원사업 신청서·활동 계획서·소개서·회원 명부 등 지정서식을 작성해 담당 부서 이메일(snlibbook@korea.kr)로 보내면 된다. 선정 결과는 오는 2월 14일 도서관사업소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시 관계자는 “독서동아리는 시민들의 독서 습관과 지역 내 유대감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면서 “지원 사업을 통해 더 많은 독서 동아리가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도서관지원과 독서진흥팀 031-729-8516
    • 작성일 2025-01-10

      조회수 780

  • 신상진 성남시장, 김동연 지사에 경기남부광역철도 우선 추진 촉구
    신상진 성남시장, 김동연 지사에 경기남부광역철도 우선 추진 촉구  경기남부광역철도 도민 청원에 대한 답변에 “말 뿐 아닌 행동으로 나서라”    신상진 성남시장은 9일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경기남부광역철도 관련 도민 청원 답변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하며, 경기도가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경기남부광역철도를 반영할 수 있도록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신 시장은 “김동연 지사가 교통복지와 균형발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특정 노선이 아닌 도민 모두의 이익을 우선한 결과라고 했으나, 실제로는 GTX 플러스 사업 실행을 목표로 한다는 점이 명백하다”며 사업 경제성과 수혜자 규모를 비교해 볼 때 김 지사의 주장이 설득력을 잃는다고 지적했다. 또한 “경기도가 시군과의 협력 등 모든 가능한 방안을 총동원하고 있다고 하나, 그동안 우선순위 3개 노선의 국토교통부 제출에 대한 경기도의 어떠한 입장도 듣지 못하고 국토교통부와의 회의를 통해 인지할 만큼 시군과의 소통도 부재했다”고 밝혔다. 신 시장은 “김동연 지사는 공약사업에만 치중하지 말고, 사업성과 수혜자 규모에서 월등히 높은 경기남부광역철도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될 수 있도록 말뿐 아닌 실질적 행동에 나서라”고 요구했다.  경기남부광역철도는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성남, 용인, 수원을 거쳐 화성까지 연결되는 총 연장 50.7km의 노선으로, 비용 대비 편익(BC) 값이 1.20으로 평가되며 약 138만 명의 도민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김동연 지사의 GTX 플러스 사업(GTX-G·H 노선 신설 및 C 노선 연장)은 약 49만 명의 도민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경기도는 추산하고 있으나, 경기도는 해당 사업의 BC 값을 지속적인 요청에도 아직 공개하지 않고 있다. 지난달 도민 1만144명이 “경기도와 김동연 지사는 경기남부광역철도를 우선적으로 추진하고 지역 주민들의 교통 복지와 안전을 강화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청원을 제출했으며, 청원인원이 1만 명을 넘기면서 김동연 지사는 지난 6일 공식 답변을 내놓았다. 신 시장은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돼야 경기남부 4개 도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 등 첨단산업의 허브도시들이 발전할 것”이라며, “우리 시는 올해 승인·고시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경기남부광역철도가 반영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교통기획과 광역철도팀 031-729-3656
    • 작성일 2025-01-09

      조회수 410

  • 성남시, 2025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참여자 146명 모집
    성남시, 2025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참여자 146명 모집      1.13~17일 접수…저소득층·취업취약계층에 한시 일자리 제공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1월 13일부터 17일까지 ‘2025년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 희망자 146명을 모집한다. 선발된 참여자는 3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 성남시민농원 조성, 탄천 습지생태원 관리, 동 행정복지센터 텃밭·꽃길·화단 조성 등 22곳 사업장에 배치되어 근무하게 된다. 18세~64세는 하루 6시간씩 주 5일 근무에 일당 6만180원을, 65세 이상은 하루 3시간씩 주 5일 근무에 일당 3만90원을 받게 된다. 공통으로 하루 5000원의 교통·간식비를 부대경비로 받게 되며, 나이에 따라 4대 보험이 의무 가입된다. 참여 자격은 18세 이상의 근로 가능자이면서 가구원 합산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재산 4억원 이하인 성남시민이다. 신청자는 해당 기간에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성남시는 부양가족 수, 재산, 세대주 여부, 소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참여자를 선발한 후 오는 2월 20일 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문의: 고용과 일자리팀 031-729-2727
    • 작성일 2025-01-09

      조회수 541

  • 성남시, 한파주의보 발효에 따른 한파 관리대책 시행
    성남시, 한파주의보 발효에 따른 한파 관리대책 시행     “취약계층 안부 확인 등 한파 행동요령 적극 홍보”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8일 10시 기상청의 한파주의보 발표(성남시 21시 발효)에 맞춰 한파대응 합동T/F팀을 운영하여 한파대비 24시간 상황관리체계 구축 및 한파취약계층 집중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9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로 떨어진다고 한다. 이에 따라 성남시는 ▲취약계층 안부 및 건강관리 추진 ▲농작물 및 가축, 농업시설 등 피해예방 안내 ▲한파쉼터(221개소) 및 한파저감시설(122개소) 운영 ▲급수시설 피해 예방 ▲한파 행동요령 적극 홍보 등을 추진하여 한파취약계층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중원구청을 24시간 한파 응급대피소로 지정하여 취약 시간대에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하고, 수도시설 동파방지를 위해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작년 12월부터 노숙인, 독거노인 등 한파 취약계층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내의, 장갑, 핫팩, 담요 등 보온용품을 지원해왔다. 성남시 관계자는 “한파로 인한 시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24시간 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하고, 특히 취약계층 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재난안전관 자연재난팀 031-729-3553
    • 작성일 2025-01-09

      조회수 264

  • ‘설맞이 성남사랑상품권’ 686억원 판매…특별발행 5000억원 대비 13.7% 소진
     ‘설맞이 성남사랑상품권’ 686억원 판매…특별발행 5000억원 대비 13.7% 소진     종이형 일시 소진 예상 … 설 명절 전 재판매까지 모바일·카드형 구매 당부      3월까지 매월 50만 원 한도 10% 할인 구매 혜택 제공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6일 발행한 ‘설맞이 성남사랑상품권’이 발행 3일차인 8일 오후 4시 현재 686억원어치가 판매됐다. 이는 신상진 성남시장이 발표한 1분기 특별발행 분 5000억원 대비 13.7%에 해당한다. 지난 6일 판매 개시한 모바일 상품권은 전체 1분기 목표액 3000억원 가운데 618억원이 누적 판매되어 20% 소진율을 보였다.   8일 판매를 시작한 종이형 상품권의 경우 하루 만에 68억원이 팔려, 전체 1분기 목표액 2000억원 가운데 3.4%가 소진되었으나, 이는 현 보유량 100억원의 68%에 해당해, 유통량 소진이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성남시는 종이형 상품권 재판매 전까지 카드형 상품권 ‘성남사랑카드’와 모바일 상품권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종이 상품권의 신속한 유통을 위해 한국조폐공사와 협력 중이며, 설 명절 이전에 확보하여 재판매할 계획이다. 은행에서 즉시 발급 가능한 카드형 상품권과 앱을 통한 모바일 상품권 구매는 상시 가능하다.  성남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1분기 동안 모바일(카드포함) 3000억원, 종이형 2000억원 등 총 5000억원 규모의 성남사랑상품권을 특별발행 중이다. 시민들은 3월까지 매월 최대 50만원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모바일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착(chak)’ 앱에서, 종이 상품권은 NH농협은행, 단위 농·축협, 신협, 새마을금고 등 관내 120곳에서 신분증을 지참해 구입할 수 있다. 카드형 상품권 ‘성남사랑카드’는 NH농협은행과 단위 농·축협 등 48곳에서 즉시 발급 및 충전이 가능하다. 문의: 상권지원과 소상인정책팀  031-729-2594
    • 작성일 2025-01-09

      조회수 627

  • 성남시, 분당 야탑동 상가건물 화재진압 영웅들 격려
    성남시, 분당 야탑동 상가건물 화재진압 영웅들 격려      신상진 시장, 노후식당 화재예방 철저 점검 지시…소방관들에게 유공표창 수여 계획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7일 야탑동 복합상가 화재 당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으로 347명의 인명을 무사히 대피시킨 성남·분당 소방서 소속 소방관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했다.  시는 이날 분당소방서 및 성남소방서를 비롯한 13개 119안전센터 및 2개 119구조대 등 17개소를 방문하여 귤과 떡을 전달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시청에서 열린 간부 소통회의에서 “성남·분당소방서 소방대원분들의 신속하고 헌신적인 대응, 분당보건소 공무원 및 자원봉사자분, 시청 관계부서의 협력 덕분에 큰 인명피해 없이 화재가 수습되어 다행”이라며 “준비된 훈련만이 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교훈을 준 사고”라고 말했다.  신 시장은 이어 “소방서와 협력하여 오래된 식당의 배기 덕트 및 주변 점검을 강화하고, 노후 건물에 대한 철저한 화재예방 점검을 시행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신 시장은 성남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킨 소방관들에게 재난관리 분야 유공 시장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남시는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재난 대응 시스템 강화와 소방 인력 지원 확대를 통해 화재 예방과 대응 능력 향상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현재 성남시에는 성남소방서와 분당소방서의 13개 119안전센터 및 2개 119구조대에서 총 628명의 소방공무원이 근무하며 화재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문의: 재난안전관 안전총괄팀 031-729-3532
    • 작성일 2025-01-08

      조회수 335

  • 성남시, “1955년생 어르신, 새해에 버스요금 지원 신청하세요!”
    성남시, “1955년생 어르신, 새해에 버스요금 지원 신청하세요!”       70세 이상 어르신 버스요금 2025년도 신규 지원대상 안내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2025년부터 어르신 버스요금 지원대상자에 새롭게 포함되는 1955년생 주민을 대상으로 버스요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 성남시는 2023년 6월부터 만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연간 최대 23만원의 버스요금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 중이다. 2025년도에 만 70세가 되는 1955년생 주민은 약 1만900여 명으로, 생일 이후 신청이 가능하다. 해당 주민들은 성남지역 농협(축협) 은행에서 기존의 지하철 무료 이용 카드인 지패스 교통카드(G-PASS 카드)를 신규 발급 또는 재발급받아야 한다. 버스요금 지원사업을 시작한 이후, 현재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70세 이상 어르신 10만1800여 명 중 약 67%인 6만8000여 명이 버스요금 지원을 신청했다.  재발급받은 지패스 교통카드(G-PASS 카드)로 성남 시내를 운행하거나 경유하는 광역·시내·마을버스를 이용하면, 분기별 5만7500원(연간 최대 23만원) 한도에서 결제된 요금만큼 교통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본인이 교통카드에 충전한 금액으로 버스 승차 시 결제한 금액을 기준으로 분기별 정산된다. 지원금은 분기 종료 다음 달(1월, 4월, 7월, 10월) 말에 대상자 계좌로 지급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교통비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고령층의 사회활동 확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신규 대상자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대중교통과 버스행정팀  031-729-3712
    • 작성일 2025-01-08

      조회수 1,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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