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507
정렬기준
  • 성남시, 제4회 추경 수정예산안 편성…올해 총예산 4조2350억원
    성남시, 제4회 추경 수정예산안 편성…올해 총예산 4조2350억원      864억6000만원 증액, 분당 수서 간 도로 소음저감시설 설치 공사비 등 포함    성남시는 올해 총예산을 4조2350억3700만원으로 하는 내용의 제4회 추가경정 수정예산안을 편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앞선 11월 4일 98억6000만원의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한 데 이어 이날(27일) 분당 수서 간 도시고속도로 소음저감시설 설치 공사비 등의 긴급 현안 사업비 766억원을 추가한 추경 수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 수정예산안이 성남시의회 제298회 제2차 정례회(11.20~12.17) 심의를 통과하면 올해 성남시 예산은 기존 4조1485억7700만원에서 864억6000만원(2.1%) 증액된다. 증액한 예산에 포함된 분당 수서 간 도시고속도로 소음저감시설 설치 공사비는 150억원이 편성됐다. 시민 교통 편의를 위한 성남형 버스 준공영제 사업비(69억원), 대중교통비 환급지원 사업인 더(THE) 경기패스(66억원), 삼성~동탄 광역급행철도 건설사업 부담금(43억6000만원), 경기도 광역버스 7개 노선 119대 운영 지원금(18억원)도 반영됐다. 이 외에도 영유아보육료 지원금(76억원), 성남시가족센터 리모델링 공사비(4억5000만원), 어린이집 보조교사 인건비 지원비(7억원) 등을 편성했다.  시 관계자는 “국도비 보조사업액 추가 변경과 긴급 현안 사업을 반영해야 하는 부득이한 사유로 두 번에 걸쳐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면서 “심의 확정되면 바로 집행해 시민 편의를 돕겠다”고 말했다.  문의: 예산과 예산팀  031-729-2342
    • 작성일 2024-11-27

      조회수 380

  • 성남시, ‘성균관대학교 분당캠퍼스 팹리스 AI 성남연구센터’ 본격 운영
    성남시, ‘성균관대학교 분당캠퍼스 팹리스 AI 성남연구센터’ 본격 운영     정자동 킨스타워에 개소…반도체 기술과 AI 융합 연구 중심지로 도약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26일 오후 2시 혁신적인 반도체 기술개발과 AI 융합 연구를 위한 ‘성균관대학교 분당캠퍼스 팹리스 AI 성남연구센터’를 정자동 킨스타워 13층에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신상진 성남시장과 유지범 성균관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구글코리아, AWS, 보스반도체, 텔레칩스 등 주요 기업·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연구센터는 약 500㎡ 규모로 교육장 두 곳과 연구 및 사무공간 등으로 조성되었으며, 시스템반도체와 AI 융합 연구를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신상진 시장은 “이번 성균관대 팹리스 AI 성남연구센터 개소를 통해 성남시에 R&D 혁신 거점을 마련하고, 산·학·연·관 협력을 촉진하는 차세대 시스템반도체 성장 생태계의 한 축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남연구센터 개소는 지난 4월, 성남시가 성균관대와 시스템반도체 및 AI 산업의 산·학·연·관 혁신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이뤄졌다. 센터는 시스템반도체 및 AI 산업 전문 인재 양성과 연구개발(R&D) 활성화를 통해 첨단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해당 센터에서는 26일부터 반도체 관련 기업 재직자를 위한 ▲반도체 레이아웃·회로설계 실습과정과 관련 전공생 및 경력자를 위한 ▲첨단 시스템 반도체 설계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2025년에는 ▲첨단 시스템반도체 설계 아카데미 ▲마이크로소프트 (Microsoft) 인공지능 아카데미 ▲구글(Google) 빅데이터 SW아카데미 ▲성남시 중소기업 임원을 대상으로 한 리더스 포럼: AI 마스터 과정 등 산업 수요에 맞춘 실무형 전문가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관내 팹리스 및 AI 분야 기업 재직자 대상으로 한 고급 전문인력 양성과 산·학 공동연구, 기술사업화 등을 통해 기업 역량 강화에도 매진할 예정이다.  한편 성남시는 2022년 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협약을 시작으로 시스템반도체 설계(팹리스) 인력양성 사업, 시스템반도체 얼라이언스 운영, 시스템반도체 테스트베드센터 구축, (제3판교) 4차 산업기술 연구단지 조성, 시스템반도체 특화 강소특구 지정 추진 등 시스템반도체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 9월, 전국 최초로 판교에 개소한 시스템반도체 개발지원센터는 AI 반도체 설계부터 검증, 상용화까지 지원하며, 성남시가 국가 시스템반도체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데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 신 시장은 “정자동 성균관대 팹리스 AI 성남연구센터와 함께 판교에 KAIST AI 교육연구시설, 서강-판교디지털혁신캠퍼스까지 최첨단 교육연구기관이 속속 성남에 자리 잡고 있다”며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과 산학연구 지원을 통해 대한민국 첨단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4차산업 특별도시 성남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문의: 미래산업과 미래산업전략팀 031-729-8536
    • 작성일 2024-11-26

      조회수 569

  • 성남시, 과천시에 ‘종량제봉투 디자인권’ 무상 제공
    성남시, 과천시에 ‘종량제봉투 디자인권’ 무상 제공      이산화탄소 배출량 수치화 등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    성남시는 경기도 과천시의 요청으로 종량제봉투 디자인권을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성남시가 종량제봉투 디자인권을 다른 지자체에 제공하기는 지난해 8월 전남 해남군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제공 디자인은 성남시가 특허권을 가진 소각용, 재사용, 공공용 등 3개 종류의 종량제봉투에 사용된 것들이다. 규격별 이산화탄소(CO₂) 배출량 수치화, 그림문자로 시각화한 배출금지 품목, 손잡이 모양, 영어·중국어 병행 표기 등이 해당한다. 시는 과천시 측이 “성남시의 종량제봉투 디자인을 활용해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고 싶다”며 디자인권 통상실시권 계약을 요청해 와 무상 제공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과천시는 해당 디자인을 차용한 종량제 봉투를 생산·판매할 수 있게 된다. 성남시는 1995년 종량제 시행 이후 27년 만인 2022년 5월 봉투 디자인을 변경해 시판 중이다. 온실가스 저감에 관한 시민의식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규격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표시했다.  20ℓ짜리 종량제 봉투의 경우 해당 쓰레기양은 5.26㎏의 CO₂를 배출한 것과 같고 20ℓ의 쓰레기를 줄이면 소나무 5그루를 심은 효과를 낸다는 의미의 그림문자를 넣어 디자인했다. 시민들이 편리하게 폐기물을 배출할 수 있도록 배출금지 품목을 그림문자로 시각화하고, 손잡이형으로 제작한 것도 특징이다. 성남시는 2022년 2월 18일 종량제봉투 디자인에 대한 특허를 받았다. 각종 수상도 이어져 지난해 11월 행정안전부의 ‘정부혁신 최초·최고 사례 공모’에서 국내 최고상을, 올해 7월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 등이 주관한 ‘우수 행정 및 정책 사례 선발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문의: 자원순환과 자원행정팀 031-729-3196
    • 작성일 2024-11-26

      조회수 399

  • 성남시, 시청 로비에 ‘나눔 명예의 전당’ 설치
     성남시, 시청 로비에 ‘나눔 명예의 전당’ 설치     기부자 정보 화면으로 보여줘…전 재산 기부한 故 홍계향 할머니 대표적    성남시는 기부 문화 조성을 위해 11월 26일 시청 1층 로비 안내데스크 옆에 ‘나눔 명예의 전당’을 설치하고 제막식을 했다.  제막식은 이날 오전 9시 30분 신상진 성남시장과 권인욱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나눔 명예의 전당은 가로 6m, 세로 3.3m 크기의 디지털 월로 조성됐으며, 기부자 명단과 사진, 기부 철학·내용, 현장 기부(1000원 이상) 키오스크, 포토존 등으로 구성됐다. 검색을 통해 1억원 이상을 기부한 나눔명문기업과 아너소사이어티 등의 정보를 화면으로 볼 수 있다.  노점상 등으로 모은 전 재산(4층 규모 다세대주택)을 사후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약정 기부(2014년)하고서 지난 5월 별세한 홍계향 할머니(90)가 대표적이다.  홍 할머니는 약정 기부 당시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행복한 유산 기부 성남시 1호’로 이름을 올렸다. 시는 기부자에 관한 예우와 나눔문화를 확산하려고 이날 시청 3층 산성누리 회의실 이름을 ‘홍계향 室(실)’로 바꾸고 현판식도 진행했다.  MG성남제일새마을금고(이사장 김중옥·단대동 소재)는 이날 3억원을 기탁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나눔 명예의 전당이 나눔 문화를 선도하는 거점이 돼 미래 세대에게 그 가치를 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복지정책과 복지연계팀  031-729-2842
    • 작성일 2024-11-26

      조회수 353

  • 성남시, “오리역세권 분당 이주단지 조성 계획 없다” 공식 발표
    성남시, “오리역세권 분당 이주단지 조성 계획 없다” 공식 발표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25일 분당신도시 선도지구의 이주단지로 오리역 인근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남부지역본부와 성남농수산종합유통센터, 법원 부지를 활용할 계획이 없음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는 최근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성남시장과 협의해 오리역 인근의 LH 사옥, 성남농수산종합유통센터, 법원 부지 등을 선도지구 이주대책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 사실이 아님을 명확히 한 것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오리역 일원을 제4테크노밸리로 개발하기 위해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 상 특별정비예정구역 중심지구 정비형으로 지정할 예정”이라며 “오리역세권 지역은 분당신도시 이주단지로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토교통부와의 협의를 통해 도시혁신구역 지정을 검토하고 있으며, 새롭게 조성될 테크노밸리는 첨단기술산업 중심지로 개발될 계획”이라며 “이 과정에서 도심 공동화를 방지하고 테크노밸리 종사자들의 직주근접을 지원하는 주택만 일부 포함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성남시는 2025년 발주 예정인 용역을 통해 세부적인 개발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실현 가능한 최적의 개발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는 제4테크노밸리 개발을 통해 지역 경제의 재도약을 이루고, 특히 청년층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집중할 방침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제4테크노밸리 개발은 성남시가 활력 넘치는 젊은 도시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공공개발정책관 전략개발팀 031-729-4491
    • 작성일 2024-11-25

      조회수 1,327

  • 성남시, 2025년도 개별주택가격 주택특성조사 실시
    성남시, 2025년도 개별주택가격 주택특성조사 실시     내년 1월 17일까지 단독, 다가구, 상가주택 등 3만809호 대상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산정을 위해 내년 1월 17일까지 단독, 다가구, 상가주택 등 3만809호(수정구 1만5832호, 중원구 9555호, 분당구 5422호)를 대상으로 주택특성조사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건축물관리대장, 토지대장 등 행정정보를 사전에 검토한 후 조사요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진행된다. 조사 항목은 ▲토지형상 ▲방위 ▲도로접면 등 토지 특성과 ▲건물구조 ▲지붕 ▲증·개축 여부 등 주택 이용 상황과 건물 특성을 포함한다. 조사 결과는 개별주택가격 산정에 반영되며, 이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거쳐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열람 및 의견 제출 절차가 진행된다. 최종적으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내년 4월 30일 개별주택가격이 결정·공시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국세·지방세와 건강보험료 등 공적업무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정보”라며 “정확한 조사를 위해 조사요원의 현장 방문이 필수적이므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주택특성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주택소재지 구청 세무과(☎ 수정구 031-729-5170~2, 중원구 031-729-6170~2, 분당구 031-729-7170~1)에 문의하면 된다. 문의:  세정과 시세운영팀 031-729-2693
    • 작성일 2024-11-25

      조회수 405

  • 성남시, 1인가구 가장 많은 성남동서 29일 심리학 특강 열어
    성남시, 1인가구 가장 많은 성남동서 29일 심리학 특강 열어    오명자 인문학연구소장 초빙… ‘그림으로 보는 마음’    성남시는 1인가구 지원시설인 힐링스페이스 기획 프로그램의 하나로 오는 11월 29일 오후 7시 중원구 성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심리학 특강을 연다.  성남동은 성남시의 50개 동 중에서 1인가구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 1만877가구가 혼자 산다. 지역 내 전체 1인가구 13만1096가구 중에서 8.3%가 이 지역에 살아 특강 장소로 정했다. 특강은 심리학자이자 화가인 오명자 인문학연구소장을 초빙해 진행한다.  화가 고흐, 세잔, 윌리엄 아돌프 부그로 등의 작품 30여 가지를 보면서 ‘그림으로 보는 마음’을 진단해 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그림을 통해서 무의식의 정서를 읽고,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는 계기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특강을 들으려는 성남동 지역 1인가구 등은 성남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배움숲을 통해서 참여 신청하면 된다. 수강 인원은 선착순 50명이며, 무료 강연이다. 시 관계자는 “심리적, 정서적 외로움을 호소하는 1인가구가 많아 이번 심리학 강의를 기획했다”면서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마음 근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힐링스페이스는 현재 기준 성남시 전체 38만3가구의 34.5%를 차지하는 1인 가구(13만1096가구)를 정책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시설로, 지난해 7월 18일 모란역 인근(중원구 하대원동 100번지)에 문을 열었다. 성남시 직원 4명이 상주하며, 명상과 휴식 공간 제공, 상담, 동아리 활동 지원, 인문학 강좌, 공유부엌 등을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월·화·목·금요일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수·토요일은 오후 5시 30분까지다. 일요일은 휴무다. 문의: 여성가족과 1인가구지원팀  031-729-1756
    • 작성일 2024-11-25

      조회수 226

  • 성남시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성남시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20개 과제 추진…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등    성남시는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말일까지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빈도가 많은 겨울철에 평상시보다 강화된 저감 대책을 시행하는 제도로, 2019년 처음 시작됐다.  시는 계절관리제 기간에 시민 건강 보호와 미세먼지 배출감축을 위해 수송, 산업, 발전, 생활, 건강 등 6개 분야, 20개 과제를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 평일 오전 6시~오후 9시 운행 제한 ▲100억원 이상 규모 관급공사장 19곳 노후 건설기계 사용 제한 ▲도로 곳곳에서 자동차 매연 등 배출가스 수시 점검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165곳과 대기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140곳 점검 강화 ▲도로 재비산먼지 제거 청소차 운영 ▲공공기관 실내 적정온도 18℃ 이하로 제한 ▲다중이용시설과 지하철 역사 실내공기질 점검 ▲불법소각 단속 강화 ▲미세먼지 취약계층이 생활하는 모든 어린이집 478곳과 노인시설 387곳 등에 마스크 보급 등이다. 이중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제한 시간(오전 6시~오후 9시)에 운행하다 전국의 단속카메라에 적발되면 차량 소유주에게 하루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다만,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이나 장애인, 긴급차, 국가유공자 소유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단속 대상에서 제외한다. 성남시 기후에너지과장은 “고농도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분야별 저감 대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대기질 개선과 시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기후에너지과 미세먼지대응팀  031-729-3643
    • 작성일 2024-11-25

      조회수 290

  •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성남시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11월 21일 추가 보도자료)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성남시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쌀, 중학교 입학준비금, 크리스마스 선물 등 2440만원 상당 후원 성남시 정자동에 있는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가 성남시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총 2440만원 상당의 물품과 성금을 11월 21일 후원했다. 후원 성품은 ▲10㎏ 쌀 200포(총 780만원 상당) ▲초교 졸업예정 아동 50명의 중학교 입학준비금 1000만원(1인당 20만원) ▲초교 졸업예정 아동 66명의 아동이 원하는 운동화, 자켓 등 크리스마스 선물 660만원(1인당 10만원) 등이다. 성품 전달식은 2024년 11월 21일 오후 2시 30분 성남시청 시장실에서 진행됐다.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성남시와 2022년 11일 30일 ‘드림스타트 아동 꿈 응원 프로젝트’ 추진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고 2022년부터 3년째 성남시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후원을 지속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섬기고 사랑을 전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후원이 희망과 기쁨이 되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꿈을 향한 도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0세~12세)에게 보건·복지·교육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402가구, 537명이며, 전담 직원인 아동통합사례관리사 10명이 매칭돼 있다. 문의 : 아동보육과 031-729-2962
    • 작성일 2024-11-22

      조회수 554

  • 성남시 수정도서관 2024 도서관 운영 유공 대통령상 수상
    (11월 21일 추가 보도자료)  성남시 수정도서관이 지난 10월 전국도서관 평가에서 최우수도서관에 선정돼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매년 전국 도서관 운영 및 서비스 발전에 기여한 우수도서관을 발굴 및 포상하고 있다. 올해 전국 2만2144개 도서관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수정도서관은 공공도서관 부문 1등을 차지하여 지난달 16일 제61회 전국도서관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성남시 수정도서관은 지역 특성과 ESG 요소를 반영한 전략체계를 수립하여 ▲재개발 지역 특성을 반영한 환경 보호 실천 활동 강화 ▲비 재개발 지역주민 교육격차 해소 ▲지역사회와 상생 ▲소외계층 지원 서비스 확대 ▲시민 중심 도서관으로 개선 등 지역사회 공공도서관의 역할 강화 및 사회적 포용성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식정보 취약계층 밀집 지역인 성남시 원도심의 특성을 반영해 소외계층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노인,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성남시 도서관 독서문화 발전에 기여했다. 수정도서관은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에서 국무총리상 1회(2013년)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3회(2011년, 2014년, 2021년)를 수상한 바 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번 대통령 표창 수상은 수정도서관이 지역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서관으로 성남시의 독서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성과를 반영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성남시의 특색을 반영한 독창적인 도서관 서비스 발굴과 도서관 환경개선을 통해 지역사회에 독서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 도서관지원과 031-729-4641
    • 작성일 2024-11-22

      조회수 365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