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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제14회 사회조사’ 주민 관심사·생활 만족도 파악
    성남시 ‘제14회 사회조사’ 주민 관심사·생활 만족도 파악       정책 수립 기초자료로 활용    성남시는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12일까지 ‘제14회 사회조사’에 나선다. 이번 사회조사는 지역 주민의 사회적 관심사, 생활 만족도 등을 파악해 시민 요구에 부응하는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성남시와 경기도가 공동으로 시행한다. 조사 대상은 지역 내 표본 가구로 선정된 1590가구의 15세 이상 가구원이다. 성남시 조사요원이 대상 가구를 방문해 면접 조사를 하며, 8월 29일~9월 6일은 인터넷 조사를 병행한다.  조사 내용은 가족과 가구, 환경, 보건, 사회통합과 공동체, 안전, 성남시 특성 항목 등의 분야이며, 문항 수는 50개다.  조사에 응한 가구에는 소정의 답례품(종량제봉투)을 지급한다. 사회조사를 통해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에 따라 개인정보가 엄격히 보호되며, 통계 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된다.  조사 결과는 오는 12월 중 성남통계 홈페이지를 통해 공표한다. 문의: 정책기획과 빅데이터팀  031-729-8808
    • 작성일 2024-08-28

      조회수 248

  • 성남시 ‘전기차 화재 대비’ 시민 안전 대책 마련하기로
    성남시 ‘전기차 화재 대비’ 시민 안전 대책 마련하기로     충전시설 전수조사, 합동점검, 모의 대응 훈련도 진행    성남시는 최근 전기차 화재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시민 안전을 위한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전기차 충전시설이 있는 285곳 아파트 단지와 454곳 빌딩 등 총 739곳에 공문을 발송해 전수조사를 벌이고 있다.  시는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장소가 지상 또는 지하 3층 이내에 있는지와 급속, 완속인지 등을 파악 중이다. 지하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시설은 화재 발생 시 지상보다 소방차 접근이 어렵고 각종 유독가스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어서다.  전기차 충전시설이 지하에 설치된 것으로 파악된 18곳 아파트단지는 오는 9월 9일까지 기관 합동점검에 나선다.  합동점검반은 성남시(2명), 소방서(2명), 한국전기안전공사(1명) 직원 5명으로 구성돼 각 충전시설의 소화·경보 설비, 질식소화포 등 화재 예방·진압 시설 설치 유무와 전기차 충전 시스템 정상 작동 여부, 운영환경 적정성 등을 들여다본다.  소방 설비가 비치돼 있지 않거나 부실하면 현장에서 시정 조치한다.  이와 함께 시는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행위 신고를 하는 시민 또는 기관에 ▲지상층 설치 ▲충전 구역 내 화재 예방 설비와 방화 설비 설치를 권고한다.  전기차 화재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모의 대응 훈련도 진행한다. 모의 대응 훈련은 오는 8월 30일 오전 10시 시청 지하 2층 공용차량 전기차 주차구역에서 진행된다.  전기차 화재 발생을 가정해 안전 장비 착용, 질식소화포 펼쳐 덮기, 유독가스 차단, 소화전 주수 연습 등이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 6월 말 기준 성남지역 전기차 등록 대수는 1만804대(전체 등록차량 36만2258대의 2.98%), 전기차 충전기는 7331대”라면서 “화재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관내 소방서에 질식소화포 11개를 지원하는 등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기후에너지과 대기환경팀 031-729-3164
    • 작성일 2024-08-28

      조회수 608

  • 성남시, 판교 콘텐츠 거리 대대적 새단장
    성남시, 판교 콘텐츠 거리 대대적 새단장      다음 달 GXG 2024 앞두고 29일 오후 5시 버스킹 공연, 자원봉사자 발대식 개최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다음 달 열리는 게임문화축제 ‘GXG 2024’를 앞두고 ‘판교 콘텐츠 거리’를 시민친화형 공간으로 새로 단장했다.  시는 국내 게임산업의 메카인 판교를 단순한 산업 집적지에서 게임·콘텐츠 문화 중심지로 발전시키기 위해 작년 10월부터 판교 콘텐츠 거리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  시는 연면적 2만891.4㎡에 달하는 판교테크노벨리 중앙보행통로 750m 구간(분당구 삼평동 678-1~628번지)을 놀이·축제·소풍 등 3개 주제별 캔버스로 나누어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열린 공간으로 조성했다.  놀이 캔버스 공간(넥슨, NHN 앞)에는 직장인들의 휴식 및 소통을 위한 캔디드롭 벤치, 전통 평상, 티테이블 휴게공간 등 휴게시설을 곳곳에 설치했다.  축제 캔버스 공간(유스페이스몰 앞)에는 대규모 축제나 게임문화 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한 계단형 광장과 파고라·무지개볼 휴게공간을, 소풍 캔버스 공간(삼환하이펙스 앞)에는 직장인과 주민들이 힐링할 수 있는 잔디광장을 각각 조성했다.  시는 오는 29일 판교 콘텐츠 거리에서 ‘GXG 2024’ 사전 홍보를 위한 다양한 축하공연과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진행한다.  유스페이스 앞 광장에서 소울프로젝트 밴드팀 버스킹 공연과 신현희와 김루트 축하공연, 신구대학교 콘텐츠 관련 학과 학생들의 작품전시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판교 콘텐츠 거리 조성이 완료되어 버스킹 및 문화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다양한 게임과 콘텐츠를 주제로 하는 문화행사, 축제 등을 개최해 판교테크노벨리를 게임산업의 집적지에서 콘텐츠 및 문화 중심지로 도약하는 거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성남시 최대규모의 게임문화축제인 ‘GXG 2024’는 9월 6일, 7일 양일간 판교역 광장 일대에서 펼쳐진다.  판교 콘텐츠 거리가 조성된 판교테크노밸리에는 넥슨, NC소프트, NHN, 스마일게이트, 웹젠, 네오위즈 등 국내 굴지의 게임 회사를 주축으로 200여 개 게임업체가 집적단지를 이루고 있다.  문의: 미래산업과 게임콘텐츠팀 031-729-8892
    • 작성일 2024-08-27

      조회수 436

  • 성남시, 9월부터 취약계층 위한 로봇ICT 기반 돌봄·교육 서비스 제공
     성남시, 9월부터 취약계층 위한 로봇ICT 기반 돌봄·교육 서비스 제공     스마트빌리지 1단계 사업으로 경로당과 복지관 등 69개소에서 도입, 27일 2단계 착수보고회 개최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9월부터 관내 경로당과 복지관 등 69개소에서 로봇과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돌봄·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스마트기기를 활용해 어르신과 아동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돌봄·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는 스마트빌리지 1단계 사업으로 관내 복지관 13곳과 경로당 32곳 등 69곳에 해당 기관에 인지훈련·방역·코딩로봇과 화상회의시스템, 스마트미러 등 스마트기기 328대의 설치를 완료하고 8월 수요조사 등을 거쳐 서비스 도입을 준비해 왔다.   주요 제공 서비스로는 ▲ICT를 활용한 어르신 여가·복지서비스 ▲로봇을 활용한 인지훈련 ▲스마트 경로당 및 복지관 운영 ▲자율주행 방역관리 서비스 ▲로봇을 활용한 아동 교육 및 돌봄서비스 등이 있다.  인지훈련 로봇은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비대면으로 측정해 두뇌 활동을 돕는 콘텐츠를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또한 가상체험스포츠, 스마트테이블 등의 장비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증진 시키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시는 27일 2단계 착수보고회를 개최해 그동안의 스마트기기 설치 현황 및 향후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올 연말까지 경로당 75개소와 복지관, 도서관, 청소년수련관 등 25개소 수요기관 등 총 100곳에 8종의 스마트기기 456대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데이터 플랫폼 고도화 및 IT 시니어워커 양성교육도 추진한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번 스마트 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을 통해 로봇과 ICT기술을 활용한 돌봄 및 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안전과 편안함을 보장하고, 어린이들에게는 더 혁신적이고 효율적인 교육환경을 마련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성남시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은 국비 101억 원을 포함하여 총 126억원 규모로 2025년까지 추진된다.  앞서 시는 2022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인 ‘로봇을 활용한 주민 생활시설 돌봄 및 교육 서비스 확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성남시 관계자는 “2단계 착수보고회를 통해 주민생활시설 관계자와 이용자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시민이 일상생활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ICT 기술 기반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스마트도시과 스마트도시기획팀 031-729-2465
    • 작성일 2024-08-27

      조회수 361

  • 성남시 ‘모란 민속5일장’ 쓰레기 무단 투기 단속
    성남시 ‘모란 민속5일장’ 쓰레기 무단 투기 단속     분리배출 방법 홍보 병행    성남시 중원구는 오는 9월 24일까지 기간에 모란 민속5일장이 서는 날(끝자리 4일, 9일)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에 나선다. 모란 민속5일장을 찾는 이들에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중원구청 공무원 등 총 12명으로 구성된 불법투기 단속반이 장날 현장에 투입된다.  점포 곳곳 상습 투기 장소를 점검하고, 상인들에게 쓰레기 분리배출에 관한 홍보 활동을 병행한다. 쓰레기 불법투기 적발 땐 과태료 5만~20만원이 부과된다.  주민 신고(☎ 031-729-6321~4)도 받아 장날 쓰레기 불법투기로 인한 불편을 해소한다.  모란 민속5일장은 중원구 둔촌대로 일원 여수공공주택지구 내 2만2575㎡ 규모 공용주차장에 463개 점포가 차려져 끝자리 4·9일에 장이 선다. 평일 최대 5만명, 휴일에는 10만명이 찾는 전국 최대 규모 5일장이다. 문의: 중원구청 도시미관과 청소행정팀 031-729-6321
    • 작성일 2024-08-27

      조회수 199

  • 성남시,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 선수와 재계약
    성남시,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 선수와 재계약      “하얼빈 거쳐 밀라노까지 대한민국 쇼트트랙 수도 성남시의 명성 이어 나가게 될 것”    성남시는 쇼트트랙 국가대표이자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빙상팀 소속인 김길리 선수(2004년생·20세)와 27일 재계약을 체결했다. 재계약 체결식은 이날 오전 10시 성남시청 제1회의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김길리 선수, 김선태 빙상팀 코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길리 선수의 재계약 기간은 내년 1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2년간이며, 연봉은 상호협의 하에 비공개하기로 했다.  김길리 선수는 서현고등학교를 졸업하던 해인 2023년 1월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빙상팀에 처음 입단해 대한민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 중이다. 2023-24시즌 6차례 월드컵 시리즈에서 금메달 8개(1000m 3개, 1500m 4개, 3000m 계주 1개)를 따내며 세계랭킹 1위에 올라 ‘크리스털 글로브’를 수상했다.  지난 3월 17일(한국 시각)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열린 202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대회 여자 1500m 결승에서는 2분21초192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시는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빙상팀 선수로서 그동안 눈부신 성과를 이뤄낸 김길리 선수를 격려하고 앞으로의 활약을 지원하고자 재계약을 추진했다. 김길리 선수는 이번 재계약으로 내년도 2월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과 2026년 밀라노 동계올림픽 준비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김길리 선수는 하얼빈을 거쳐 밀라노까지 ‘대한민국 쇼트트랙 수도 성남시’의 명성을 이어 나가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대회에 출전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빙상팀은 김길리 선수를 비롯한 베이징 동계올림픽(2022년 2월) 금메달리스트 최민정 선수, 은메달리스트 이준서 선수, 2024-25시즌 국가대표인 김건희 선수 등 11명으로 구성돼 있다. 문의: 체육진흥과 체육정책팀 031-729-3025
    • 작성일 2024-08-27

      조회수 826

  • 성남시, 전 직원 대상 장애인식개선 ‘문화예술형’ 교육…큰 호응
    성남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사회 조성을 위해 8월 26일 오후 시청 1층 온누리에서 600명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은 밀알문화예술센터와 연계해 1부 코리아 아트빌리티 챔버의 연주와 2부 장애인식 개선 강의로 구성된 문화예술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코리아 아트빌리티 챔버는 장애인 4명과 비장애인 4명으로 구성된 예술단으로, 연주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자연스럽게 협력하고 조화를 이루는 모습을 강조하여, 교육 참석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시청 로비에는 발달장애인 미술작가로 구성된 브릿지온아르떼의 작품 전시를 통해 장애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제고했다. 교육 참석자들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발달장애인 미술작가 작품을 보고 발달장애인에 대한 스스로의 편견을 되돌아보는 시간이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성남시 관계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협력하는 모습을 직접 보고 느끼면서, 장애인식 개선의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교육을 통해 공공기관 내에서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깊어지고, 더욱 높은 수준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 복지국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지원팀 031-729-2781
    • 작성일 2024-08-26

      조회수 177

  • 성남시, 27일 ‘3분기 체납차량 일제단속’ 실시
    성남시, 27일 ‘3분기 체납차량 일제단속’ 실시    자동차세를 2회 이상 또는 30만원 이상 체납한 차량은 번호판 영치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27일 ‘2024 3분기 체납차량 일제단속의 날’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번호판 영치시스템 탑재 차량 및 모바일기기를 활용하여 성남시 전역에서 집중적으로 이뤄진다.  번호판 영치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또는 30만원 이상 체납한 차량이다. 관외 차량의 경우 자동차세를 3회 이상 체납하면 전국 어디에서나 전면 등록번호판이 영치될 수 있다.  시는 일제단속의 날 외에도 상시로 번호판 영치와 차량 족쇄 등 현장 중심의 체납처분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단,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납을 유도해 납부 부담을 최소화하는 등 납세자 맞춤형 징수 활동을 벌이고 있다.  번호판이 영치된 경우, 체납액을 전액 납부하면 반환받을 수 있으며, 미반환 차량에 대해서는 차량 공매가 이뤄질 수 있다.   체납액은 모든 금융기관 CD/ATM기에서 고지서 없이 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 및 인터넷지로 사이트를 통해서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문의 사항은 성남시청 체납통합안내센터(031-729-2680) 및 각 구청 세무과(수정구 031-729-5194, 중원구 031-729-6194, 분당구 031-729-7194)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시민이 공감하는 세정 구현을 목표로 성실 납세자가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조세 정의를 실현하고 체납유형별 맞춤형 징수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문의: 세원관리과 체납기동징수팀 031-729-4463
    • 작성일 2024-08-26

      조회수 155

  • 성남시, 외국인 의료 통역 서비스 지원
    성남시, 외국인 의료 통역 서비스 지원        9개 언어권 의료 통역사 인력풀 가동, 다문화 및 경력 단절 인력에 인턴십 기회 제공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관내 의료산업 활성화와 외국인 환자 유치 확대를 위해 외국인을 위한 의료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몽골어 등 9개 언어권 82명의 의료 전문통역사 인력풀을 관리·운영하고 있다.  시에 등록된 통역사들은 매년 의료용어, 의료서비스, 통역지식, 산업 트렌드 등의 전문화 교육을 받고 지역 내 외국인 환자 유치기관이 신청하면 외국인과 의사와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시는 성남지역의 다문화 및 경력 단절 인력을 대상으로 인턴쉽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의료기관과 연계하여 ‘의료 전문통역사 인턴 사업’ 운영을 통해 실제 현장에서 이뤄지는 사전 상담, 진료, 사후관리, 마케팅 등을 경험하여 해당 분야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는 원활한 통역 서비스 제공을 통해 성남을 찾은 외국인 환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쇼핑, 관광, 숙박 등과 연계해 소비를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할 계획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코로나로 주춤했던 국제 의료시장이 재활성화되어 성남시로 많은 외국인이 방문해 편안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공공의료정책관 의료산업팀 031-729-8615
    • 작성일 2024-08-26

      조회수 433

  • 성남시, ‘미취업 청년 지원사업(ALL-Pass)’ 하반기 대상자 확대 모집
    성남시, ‘미취업 청년 지원사업(ALL-Pass)’ 하반기 대상자 확대 모집    -1년 이하 비정규직 단기근로청년 지원 가능-   성남시는 최대 100만원의 어학·자격증 시험 응시료와 학원 수강료를 지원받을 수 있는 ‘미취업 청년 지원사업(ALL-Pass)’을 하반기부터는 대상자 확대 모집한다.  기존에는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상 ‘직장가입자’는 지원이 불가하였으나, 이번 하반기부터는 비정규직 단기근로자도 근로기간 1년 이하 및 월소득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1,337,067원) 증빙시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국민취업지원제도 1, 2유형에 참여하고 있더라도, 구직활동지원금 및 훈련참여지원수당 등 현금성 지원 완료 되었다면, 미취업 청년 지원사업(ALL-Pass)에 지원이 가능해진다.   대상은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 34세 이하(1989. 1. 2. ~ 2005. 12. 31.)의 모든 미취업 청년이며, 2023년 1월 1일 이후 관련 시험 응시 또는 수강 완료자가 해당한다.   신청 횟수 제한 없이 청년 기간(19세~34세) 중 100만원 도달시까지 여러번 신청할 수 있으며, 2023년 사업에 신청한 청년도 100만원을 모두 지원받지 못한 경우 잔액에 한하여 다시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 지원의 경우 온/오프라인 구분 없이 모두 가능하며, 지원금 지급 분야는 ▲토익, 중국어, 스페인어 등 20종의 어학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컴퓨터활용능력, 워드프로세서, 전산세무회계, 한식조리 등 887종의 국가공인자격증이다.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 어플라이(http://apply.jobaba.net)’를 통해 제출 서류 및 세부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연중상시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중복 여부 등 적격 여부를 확인하여 대상자를 선정 후 신청월 다음달 말일경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문의: 청년청소년과 청년지원팀 031-729-8503
    • 작성일 2024-08-23

      조회수 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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