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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장동정]신상진 성남시장, ‘분당 재건축 지원센터’ 개소식 참석
    신상진 성남시장, ‘분당 재건축 지원센터’ 개소식 참석 - “전문 인력 대폭 보강해 성공적 재건축 적극 지원하겠다” -  신상진 성남시장은 5일 오전 11시 분당구청에서 열린 ‘분당 재건축 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분당 정비사업에 대한 시의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날 개소한 지원센터는 1기 신도시 지자체 중 최초로 설치된 것으로, △재건축 관련 정보제공 및 민원상담, △주택공급 및 이주 수요 분석,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정책연구·개발 등을 통해 분당 지역 정비사업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하게 된다. 신 시장은 개소식에서 “선도지구가 성공해야 후속 사업도 탄력을 받는다”며 “좋은 모델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선도지구를 비롯한 분당 재건축을 더 가까이에서 지원하고자 1기 신도시 중 최초로 재건축 지원센터를 개소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 정책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재건축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센터의 전문 인력을 대폭 보강해 주민들과 적극 소통하며 성공적인 재건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신 시장은 “지원센터를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며 “시에서도 더욱 세심하게 챙겨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작성일 2025-11-05

      조회수 241

  • 신상진 성남시장, 택시업계 발전 공로로 감사패 받아
    신상진 성남시장, 택시업계 발전 공로로 감사패 받아        법인택시 노·사·정 간담회 열고 업계 현안 공유·지원 방안 논의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11월 5일 오전 10시 20분 시청 제1회의실에서 법인택시 노·사·정이 함께하는 간담회를 열고, 지역 택시업계의 현안을 공유하며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해 전택노련경기동부지역지부 김준희 지부장 등 관계자 12명과 법인택시업체 대표 16명 등 총 30여 명이 참석해 근로환경 개선, 제도적 지원, 운수종사자 복지 확대 방안 등을 폭넓게 논의했다. 신상진 시장은 인사말에서 “경기침체와 인력난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택시업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성남시는 업계의 경쟁력 강화와 종사자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법인택시운송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신상진 성남시장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감사패는 △경기도택시운송사업조합(이사장 심재천)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경기지역본부(의장 이용호)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의장 이종준)에서 각각 수여했다. 심재천 경기도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은 “최악의 경영난을 겪고 있는 택시업계에 감차보상사업과 법인택시 운전자 단체보험사업을 우선 지원해 경영 개선에 큰 도움을 주신 신상진 시장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택시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신상진 시장은 “택시업계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경영 개선과 운수종사자 복지 강화를 위한 실질적 정책을 마련하겠다”며 “택시업계도 시민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환경 조성에 함께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문의: 대중교통과 택시행정팀 031-729-3722
    • 작성일 2025-11-05

      조회수 324

  • 성남시, 바이오헬스 첨단 협력 단지 조성사업 시행자 지정
    성남시, 바이오헬스 첨단 협력 단지 조성사업 시행자 지정      올해 11월 실시계획 수립 착수, 내년 상반기 인가·착공 목표로 본격 추진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바이오헬스 산업의 혁신 거점이 될 ‘성남 바이오헬스 첨단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성남도시개발공사를 사업시행자로 지정했다고 5일 밝혔다. ‘성남 바이오헬스 첨단클러스터 조성사업’은 2015년 이후 미활용 상태였던 분당구 정자동 253번지 일원(구 주택전시관 부지 99,098㎡)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2023년 3월 도시개발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이번에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마무리함으로써 K-바이오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세부 계획에 따르면, 탄천 및 도로와 인접한 복합용지 1(18,939㎡)에는 앵커기업(선도기업)을 유치해 바이오헬스 클러스터(협력 단지)의 핵심 거점을 조성하고, 복합용지 2(27,313㎡)에는 강소기업, 연구개발(R&D)센터, 시민 커뮤니티 시설 등을 구축해 생명과학 및 의료 관련 연구개발(R&D), 기업활동, 시민 건강 체험이 함께 이루어지는 복합 공간으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시는 성남도시개발공사를 시행자로 지정함으로써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고 공익성을 극대화해, 글로벌 바이오헬스 혁신 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사업시행자인 성남도시개발공사는 올해 11월부터 실시계획 수립을 착수하고, 내년 상반기 인가 및 착공을 목표로 신속히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성남 바이오헬스 첨단 협력 단지 조성사업이 본격화됨에 따라, 성남시가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성공적인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공공개발정책과 공공개발정책팀 031-729-4522
    • 작성일 2025-11-05

      조회수 639

  • 성남시, 7일 분당 특별정비예정구역 2차 권역별 주민설명회 연다
     성남시, 7일 분당 특별정비예정구역 2차 권역별 주민설명회 연다      서현·수내·분당·정자 권역 대상, 오후 3시 분당구청 대회의실에서 진행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분당 신도시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주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오는 11월 7일(금) 오후 3시 분당구청 대회의실에서 ‘분당 특별정비예정구역 2차 권역별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서현·수내·분당·정자 권역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2차 특별정비구역 선정 관련 추진 일정 △분당 재건축 지원센터 개소에 따른 역할과 기능 등이 안내된다. 특히 분당구청 종합민원실 내에 설치된 재건축 지원센터는 시민 주도형 사업 참여를 돕고 투명한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며, 정비사업 전반에 대한 행정적 지원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번 권역별 주민설명회를 통해 정비사업 추진의 현황과 계획을 주민과 직접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겠다”며 “2차 후속사업이 특별정비구역 지정물량인 1만2000호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10월 30일 열린 1차 권역별 주민설명회(선도지구)는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 이어 3차 권역별 주민설명회는 11월 10일(월) 오후 3시 구미·금곡 권역을 대상으로, 4차 설명회는 11월 17일(월) 오후 4시 30분 야탑·이매 권역을 대상으로 같은 장소에서 열릴 예정이다. 설명회장은 공간이 협소한 관계로 참석을 희망하는 주민은 사전에 유선으로 신청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성남시 신도시정비과(☎031-729-3397~9)로 문의하면 된다. 성남시는 주민들의 실질적 권익 보호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지속적으로 협의 중이다. 특히 최근 대출 규제 강화 등으로 인한 정비사업 위축 우려에 대해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적극 건의하고 있다. 문의: 신도시정비과 신도시정책팀 031-729-3397
    • 작성일 2025-11-05

      조회수 794

  • 성남시, 기부 실천한 20개사에 ESG 나눔기업 인증패 전달
    성남시, 기부 실천한 20개사에 ESG 나눔기업 인증패 전달        지난해 1000만원 이상 지역사회 환원…총 15억2432만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를 실천한 20개사에 11월 5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나눔기업 인증패’를 전달했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나눔기업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000만원 이상을 기부한 기업과 법인을 말한다. 경영 이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법인 인증에 의미를 둔다. 인증패 전달식은 이날 오후 4시 시청 3층 한누리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김효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20개사 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인증패를 받은 기업·법인은 △NH농협은행 성남시지부 △성남제일새마을금고 △성남동부새마을금고 △삼영전자공업㈜ △㈜엔에스쇼핑 △㈜코원에너지서비스 △미션시스텍㈜ △㈜리워터(옛 에코비트워터) △㈜모백스 △㈜명세아이앤씨 △신구대학교 △㈜디엔에스사회적기업 △㈜더클레르(옛 중원기업) △테크밸리㈜ △㈜삼성환경 △상호통상㈜ △㈜프로켐 △한성산업㈜ △㈜티앤디소프트 △㈜아티타야 등이다. 이들 기업·법인은 지난 한 해 동안 1000만~2억6600만원을 기탁해 총 15억2432만원을 지역사회에 환원했다.  해당 기탁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과 사회복지시설에 배분돼 생계·의료비와 사회복지 사업에 쓰였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성남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신 기업인 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인증을 계기로 기부 문화가 확산해 훈훈한 지역사회 분위기가 조성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효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ESG 나눔기업의 선한 영향력은 성남의 나눔문화를 이끄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면서 “경기 사랑의열매는 앞으로도 성남시와 함께 지역 곳곳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의 온기를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복지정책과 복지연계팀  031-729-2842
    • 작성일 2025-11-05

      조회수 251

  • 성남시, 중앙공원 분당호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 퇴치 활동 벌여
    성남시, 중앙공원 분당호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 퇴치 활동 벌여      배스·블루길 등 1650여 마리 포획…ESG 환경 분야 협업 기관·기업 11곳 참여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 방안의 하나로 중앙공원 내 분당호 일대에서 생태계 교란 유해 외래어종 퇴치 활동을 벌였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오일뱅크, HD현대일렉트릭, 네오위즈홀딩스, 위메이드, HK이노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가천대 ESG센터, 큰담ESG성남, 한국학중앙연구원 등 11개 기관·기업의 임직원 1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가슴 장화를 착용하고서 족대와 투망을 이용해 배스와 블루길 등의 외래어종 1650여 마리를 포획해 제거했다. 외래어종은 토종어류의 산란장을 파괴하거나 먹이 경쟁을 유발해 생물 다양성을 저해하는 만큼, 이번 퇴치 활동은 건강한 수생 생태계 복원에 의미가 크다고 시는 설명했다. 시는 중앙공원 분당호 분수대 정비를 위해 물을 방류하는 시기에 맞춰 퇴치 활동을 추진해 효율성을 높였다. 앞서 시는 지난해 3월 이들 11개 기관·기업과 ‘ESG 환경 분야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맹산환경생태학습원 일대 멸종위기 2급 하늘다람쥐 서식처 확대를 위한 인공둥지 설치와 모니터링 △태평습지생태원 비오톱 조성 △수내습지생태원 토종식물 식재 △수진습지생태원 멸종위기종 야생동물 캐릭터 조형물 전시 등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협력해 추진하고 있다. 문의: 환경정책과 자연환경팀  031-729-3152
    • 작성일 2025-11-05

      조회수 317

  • 성남시 ‘수정숯골축제’ 8일 태평공원서 열려
    성남시 ‘수정숯골축제’ 8일 태평공원서 열려    동별 대표공연, 김범룡·심신·주미 축하공연, 4차산업 체험존 등 즐길거리 다양    ‘제20회 수정숯골축제’가 오는 11월 8일 오전 10시~오후 3시 태평공원(수정구 수정로 7)에서 열린다. 성남시(시장 신상진) 수정구가 후원하고 수정숯골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전순석)가 주최·주관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활기차고 웃음 가득한 수정구’를 주제로 진행된다. 이날 태평공원 다목적 잔디마당에서 성남시립국악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시흥동의 난타 공연, 수진1동의 라인댄스 등 8개 동별 대표 공연과 제기차기, 단체투호 등의 민속놀이 경연이 펼쳐진다.  초청 가수의 축하공연도 열린다.  출연진은 ‘바람 바람 바람’ 등의 히트곡을 가진 김범룡, 쌍권총 춤으로 유명한 ‘오직 하나뿐인 그대’의 심신, 미스트롯2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주미 등이다. 올해 성남 갓텔런트 예술단으로 선발된 아인스바움(윈드 앙상블), 김수아(보컬), 윤여찬·임민영(라틴댄스) 팀도 출연해 행사 분위기를 달군다. 행사장 곳곳에는 배틀 로봇, 드론 축구 등의 4차산업 체험존,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처, 자원순환 활동 등의 체험 부스, 먹거리 부스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이 외에도 텔레비전, 냉장고 등 경품 추첨 행사가 열린다.  수정구 관계자는 “시민 대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축제를 마련했다”면서 “도심 속 태평공원(2024년 3월 개장)이 주는 힐링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수정구청 가정복지과 문화체육팀 031-729-5271
    • 작성일 2025-11-04

      조회수 426

  • 성남시, 광진구에 ‘종량제봉투 디자인권’ 무상 제공
    성남시, 광진구에 ‘종량제봉투 디자인권’ 무상 제공    전남 해남, 경기 과천, 경북 경주 이어 네 번째…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전국 확산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서울 광진구의 요청으로 종량제봉투 디자인권을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성남시가 종량제봉투 디자인권을 다른 지자체의 요청으로 제공하기는 전남 해남군(2023.8), 경기 과천시(2024.11), 경북 경주시(2024.12)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다. 제공 디자인은 성남시가 특허(2022.2.18)를 받아 디자인권을 가진 소각용, 음식물용, 재사용 등 3개 종류의 종량제봉투에 사용된 것들이다. 규격별 이산화탄소(CO₂) 배출량 수치화, 그림문자로 시각화한 배출금지 품목, 손잡이 모양, 영어·중국어 병행 표기 등이 해당한다.  시는 최근 광진구가 요청해 온 종량제봉투 디자인권 통상실시권 계약 건을 검토해 무상 제공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광진구는 내년 1월 1일부터 해당 디자인을 차용한 종량제봉투를 생산·판매할 수 있게 된다. 성남시는 1995년 종량제 시행 이후 27년 만인 2022년 5월 봉투 디자인을 변경해 시판 중이다. 온실가스 저감에 관한 시민의식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규격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표시했다.  20ℓ짜리 종량제 봉투의 경우 해당 쓰레기양은 5.26㎏의 CO₂를 배출한 것과 같고 20ℓ의 쓰레기를 줄이면 소나무 5그루를 심은 효과를 낸다는 의미의 그림문자를 넣어 디자인했다. 시민들이 편리하게 폐기물을 배출할 수 있도록 배출금지 품목을 그림문자로 시각화하고, 손잡이형으로 제작한 것도 특징이다. 성남시 종량제봉투 디자인은 각종 수상이 이어져 2023년 11월 행정안전부의 ‘정부혁신 최초·최고 사례 공모’에서 국내 최고상을, 2024년 7월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 등이 주관한 ‘우수 행정 및 정책 사례 선발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다른 지자체의 성남시 종량제봉투 디자인권 사용 요청이 잇따라 전국으로 확산하는 모양새”라면서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도 확산해 환경 의식을 높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환경보건국 자원순환과 자원행정팀 031-729-3196
    • 작성일 2025-11-04

      조회수 567

  • 성남시, 11월 한 달간 관외 택시 불법 영업행위 민·관 합동단속
    성남시, 11월 한 달간 관외 택시 불법 영업행위 민·관 합동단속    판교·정자·서현·모란·야탑 등 역세권 밤 10시~새벽 1시 집중 단속, 적발 시 과징금 40만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개인 및 법인택시업계와 함께 11월 한 달간 관외 택시의 불법 영업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이번 단속은 사업구역이 아닌 지역에서 손님을 태울 목적으로 대기 영업을 하는 관외 택시의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성남시 택시 운수종사자의 영업권 보호와 지역 택시업계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다. 단속 대상은 성남 지역 내에서 영업하는 관외 택시와 버스정류장 주변의 불법 주·정차 택시이며, 야간 시간대 승차 거부나 요금 부당 청구 행위도 단속 범위에 포함된다. 단속에는 시 공무원과 택시 운수종사자 등 18명이 참여하며, 주·정차 감시용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차량 2대도 투입된다. 민·관 합동단속반은 판교역, 정자역, 서현역, 모란역, 야탑역 등 유동 인구가 많은 8개 주요 역세권을 중심으로 밤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단속을 실시한다. 주요 단속 대상은 서울·용인·광주 등 관외로 이동하는 승객을 태우기 위해 성남 시내에 장시간 불법 주·정차하는 관외 택시다. 사업구역이 아닌 성남 지역에서 대기 영업행위를 하다 적발되면 해당 지자체에 행정처분을 요청해 과징금 40만원이 부과된다. 이외에도 △버스정류소 질서 문란 행위는 과징금 20만원 △승차 거부는 과태료 20만원이 각각 부과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2022년 11월 택시 부제(강제 휴무제) 해제 이후 관외 택시의 불법 영업행위가 증가하고 있다”며 “관내 택시업계의 영업권 침해와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 혼잡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단속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남시는 올해 1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사업구역 외에서 대기 영업을 하던 관외 택시 불법행위 1313건을 적발했다. 문의: 교통도로국 대중교통과 택시행정팀 031-729-3725
    • 작성일 2025-11-04

      조회수 205

  • ‘성남 국제 바이오헬스케어 컨벤션’ 310억원 상담 실적 등 성과 풍성
     ‘성남 국제 바이오헬스케어 컨벤션’ 310억원 상담 실적 등 성과 풍성     AI·데이터 혁신과 바이오헬스 융합으로 글로벌 클러스터 위상 강화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지난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성남글로벌융합센터에서 열린 ‘2025 성남 국제 바이오헬스케어 컨벤션(SBIC 2025)’에서 총 310억원 규모의 상담 실적을 기록하는 등 풍성한 성과를 거뒀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데이터 혁신과 바이오헬스 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국내외 200여 개 기관과 기업, 13개국 39명의 해외 바이어 등 약 1000여 명이 참여해 활발한 교류를 이어갔다. 이틀간 총 296건의 상담이 진행됐으며, 상담금액은 2,266만 달러(약 310억원), 계약 추진 금액은 1,224만 달러(약 170억원)에 달했다. 또한 의료기기 전문기업 루카스(LOCUS)와 몽골 일본 병원(Mongolia Japan Hospital), 지능형 에어백 착용기기 전문기업 세이프웨어(SAFEWARE)와 인도의 에스엔알엠 마케팅 인디아(SNRM Marketing India) 등 9건의 업무협약(MOU)이 현장에서 체결되어, 국내외 기업과 병원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컨벤션 기간 동안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개발,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 의료데이터 활용 전략 등 다양한 주제로 기조강연과 글로벌 컨퍼런스, 투자 설명회, 기업 전시, 수출상담회,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특히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한 성남의 첨단 바이오헬스 클러스터 위상을 한층 높이며, 인공지능(AI)과 바이오헬스 융합을 통한 글로벌 혁신 생태계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번 대회는 단순한 전시·상담회를 넘어, 성남이 글로벌 바이오헬스 산업의 거점도시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준 행사였다”라며, “앞으로 조성될 성남 바이오헬스 첨단 클러스터를 기반으로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해외 네트워크 확대와 맞춤형 지원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4차산업국 미래산업과 바이오헬스팀 031-729-8912
    • 작성일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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