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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손 안의 취업정보, ‘성남시일자리센터’ 앱 활용하세요
    내 손 안의 취업정보, ‘성남시일자리센터’ 앱 활용하세요       구인·구직부터 채용정보까지,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시민들이 보다 손쉽게 취업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성남시일자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 앱은 누구나 스마트폰에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으며,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각종 취업 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성남시일자리센터’ 앱은 △구인·구직 신청 △채용정보 제공 △취업지원 프로그램 신청 △청년 면접정장 대여 △커리어 상담 신청 △채용행사 안내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스마트폰 하나로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확인하고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어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 앱 이용 대상은 성남시에 거주하는 구직자와 지역 내 기업이며,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성남시일자리센터’를 검색해 설치할 수 있다. 또한 모바일 앱 외에도 성남시일자리센터 홈페이지(https://job.seongnam.go.kr/)를 통해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모바일 환경에 익숙한 시민들이 보다 쉽게 취업 정보를 얻고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앱 기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이용을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성남시일자리센터(☎031-729-442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문의: 고용과 일자리팀  031-729-2726
    • 작성일 2025-06-26

      조회수 246

  •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사업 예타 재추진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사업 예타 재추진      올 9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신청 예정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철회됐던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사업'과 관련해, 추가적인 경제성(B/C) 확보를 통해 오는 9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다시 신청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당초 성남시는 올해 6월 신청을 계획했으나, 하반기 예정된 KTDB(국가교통데이터베이스) 현행화 작업과 정자동 백현마이스, 경강선·월판선 주변 개발계획 등의 수요 반영 시점을 고려해 신청 시기를 9월로 조정했다.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사업은 지하철 8호선 종점인 모란역에서 판교역까지 3.78km 구간을 연장하는 사업으로, 지난 2023년 예비타당성조사에서는 일부 개발계획이 수요 반영 단계에 도달하지 못해 경제성(B/C)을 확보하지 못하고 철회된 바 있다. 이에 성남시는 다음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열고, 사업 추진 경과와 경제성 상향 방안, 향후 계획 등을 공유하며 지역사회와 소통할 예정이다. 본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할 경우 총사업비 4891억원 중 60%인 2935억 원을 국비로 확보할 수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철도사업은 막대한 예산이 수반되는 만큼 예비타당성조사 통과가 필수”라며 “시민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경제성 확보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교통도로국 교통기획과  031-729-2477
    • 작성일 2025-06-26

      조회수 2,954

  • 성남시, 독거 어르신 우유 보급으로 안부 확인…190가구에 배달
    성남시, 독거 어르신 우유 보급으로 안부 확인…190가구에 배달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과 ‘업무 협약’    성남시는 혼자 사는 어르신 댁에 우유 보급으로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는 6월 26일 오전 9시 50분 시청 4층 시장 집무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호용한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독거 어르신 우유 안부 사업 추진에 관한 업무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해당 업체는 성남시가 추천한 65세 이상 저소득 독거노인 190가구에 주 3회씩 소화가 잘되는 우유 1팩(1인당 연 36만원 상당)을 배달한다. 대상 가구(190가구) 중 거동 불편, 결식 우려 등 생활이 더 어려운 160가구엔 연 20만원의 생활비도 지원한다. 배달 과정에서 문 앞에 우유가 2팩 이상 쌓이면 업체 고객센터가 안부 전화를 하고, 전화를 받지 않으면 성남시에 알려줘 담당 공무원이 직접 대상자 집을 방문해 안부를 살핀다. 시 관계자는 “독거 어르신에게 우유 보급으로 건강과 안부 확인, 돌봄 체계를 강화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남지역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5월 말 기준 16만5441명이며, 이중 독거노인은 4만1331명(25%)다. 이번에 협약한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은 비영리 공인법인으로, 2003년부터 해당 사업을 추진해 성남시를 비롯한 67곳 지자체 어르신 6000여 명에게 우유 후원과 안부 살핌 서비스를 펴게 됐다. 문의: 노인복지과 노인통합돌봄팀 031-729-2797
    • 작성일 2025-06-26

      조회수 358

  • 성남시, 백현마이스역 신설 타당성조사 중간보고회 개최
    성남시, 백현마이스역 신설 타당성조사 중간보고회 개최       신분당선 추가역 신설 위한 기술·수요 분석 등 점검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25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백현마이스 역 신설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해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 시행자, 철도사업 추진 자문단, 용역 수행 전문가 등이 참석해 신설역 추진 경과를 점검하고 주요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용역은 판교역과 정자역 사이,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 부지를 통과하는 신분당선에 신규 역사를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사전타당성 조사로, 지난해 11월 착수해 올해 11월까지 1년간 진행된다. 중간보고회에서는 신설역 위치 및 기술적 타당성, 교통수요 예측 결과, 해외 사례 조사 등 현재까지의 검토 내용을 공유하고, 관계기관 및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는 신분당선 백현마이스역 신설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향후 최종보고회까지 기술적 안정성과 경제성을 면밀히 검토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인프라가 완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성남시는 오는 11월까지 용역을 마무리하고, 타당성이 확보될 경우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신설역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문의: 교통기획과 광역철도팀 031-729-3658
    • 작성일 2025-06-25

      조회수 1,010

  • 성남시, 학대피해·요보호 아동 심리·정서 상담 지원 ‘협약’
    성남시, 학대피해·요보호 아동 심리·정서 상담 지원 ‘협약’      차의과대학교 임상상담심리대학원, 차심리상담센터와 협력 추진    성남시는 학대피해아동과 부모의 사별, 이혼 등으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요보호아동)에 심리·정서 상담 지원에 나선다. 이를 위해 시는 6월 24일 오후 5시 시청 5층 복지국장실에서 김순신 성남시 복지국장과 최태규 차의과대학교 임상상담심리대학원장, 김지연 차심리상담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대피해아동 및 요보호아동 심리·정서 상담 지원 업무 협력 추진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성남시가 대상 아동을 추천하면, 차 의과학대학교 임상상담심리대학원의 인턴 상담사(대학원생)가 차심리상담센터(야탑동)에서 상담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돕는다. 상담 과정에서 심층 상담이 필요하다고 판단된 아동은 차심리상담센터의 전문 상담원이 인지치료, 놀이치료, 모래·미술치료 등을 진행한다. 전문 상담에 드는 비용은 성남시와 차심리상담센터가 분담해 지원한다. 이번 협약 기간은 내년 6월 24일까지 1년간이며, 추후 협의를 통해 연장한다. 성남시는 정신적·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에게 전문적인 심리치료를 적시에 지원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을 돕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지난해 112등으로 신고·접수된 아동 학대 신고 건수는 600여 건이며, 성남시가 시설 등에서 보호하고 있는 요보호아동은 333명이다.  문의: 아동보육과 아동보호팀  031-729-2869
    • 작성일 2025-06-25

      조회수 287

  • 성남시 ‘노숙인, 장애인 자립·상생’ 기증 의류 선순환 사업 추진
    성남시 ‘노숙인, 장애인 자립·상생’ 기증 의류 선순환 사업 추진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노숙인종합지원센터 등 5곳 시설과 ‘ESG 나눔 협약’    성남시는 시민과 기업이 기증한 의류를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선별 작업해 노숙인 시설에 보급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자원의 선순환, 장애인의 고용안정, 노숙인의 복지와 사회 적응을 위해 기획한 ESG(환경·사회·의사결정 구조) 실천 방안의 하나다. 이를 위해 성남시는 6월 24일 오후 2시 야탑동 소재 굿윌스토어(장애인 직업재활시설) 1층에서 노숙인종합지원센터, 안나의집 등 5곳 시설장과 ‘ESG 나눔 실천-기증 의류 선순환 사업 추진에 관한 업무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굿윌스토어 1~4호점(장애인 근로자 62명)을 통해 시민과 기업이 기증한 의류 등을 손질 세탁한다. 노숙인종합지원센터는 근로 장애인들이 손질한 의류를 거리 노숙인과 일시보호소 노숙인에게 전달해 사회활동 참여를 지원한다. 안나의집 노숙인자활시설은 노숙인들이 굿윌스토어 매장에서 의류를 직접 구매하도록 안내해 근로 장애인과 상호작용을 통한 사회 적응을 지원한다. 안나의집 급식소와 사랑마루급식소는 기증 의류 지원을 통해 노숙인에게 지역사회의 온기를 전한다. 성남시는 기증 의류 선순환 사업 추진을 총괄한다. 시 관계자는“이번 협약은 노숙인, 장애인 등 각기 다른 사회적 약자 계층이 상호작용을 통해 자립과 상생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사회복지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5월 말 기준 성남지역 노숙인은 98명(거리 43명, 시설 입소 55명)이다. 등록장애인은 3만5648명이며, 이중 근로 장애인은 380명이다.  문의: 복지정책과 자활지원팀  031-729-2792
    • 작성일 2025-06-25

      조회수 244

  • 성남시, 중소기업 홍보영상 제작 첫 지원에 2대 1 경쟁률
    성남시, 중소기업 홍보영상 제작 첫 지원에 2대 1 경쟁률     높은 관심 속 마케팅 갈증 해소 기대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올해 처음 추진한 ‘중소기업 홍보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에 2:1의 경쟁률로 21개 기업이 몰리며, 관내 중소기업의 디지털 홍보 수요가 뚜렷하게 확인됐다. 이 사업은 성남시 관내 중소기업의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기업 맞춤형 홍보 영상을 무료로 제작·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본사 또는 공장이 성남시에 소재한 중소기업이면 참여할 수 있다. 선정된 기업은 자부담 없이 기업 이미지와 제품의 경쟁력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숏폼(10초 이내)과 TV·SNS 광고용(20~30초 분량) 영상 두 종류를 지원받는다. 시는 지난 5월 16일까지 총 10개 기업을 모집했으며, 이에 21개사가 신청해 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관내 중소기업들이 디지털 콘텐츠를 통한 홍보에 높은 수요와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 지원 기업 가운데 화장품 제조업체가 5개사로 가장 많았고, 온라인 서비스 플랫폼 기업이 4개사로 뒤를 이었다. 이 외에도 의료기기, 재난 대응 장비 등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들이 참여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올해 처음 추진한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의 반응이 매우 긍정적이었다”며 “앞으로 사업 효과를 면밀히 분석해 지원 기업 수 확대와 예산 증액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남시는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마케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문의: 기업혁신과  기업고도화팀  031-729-2583
    • 작성일 2025-06-24

      조회수 137

  • 성남시, “스마트도시의 미래, 당신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됩니다”
    성남시, “스마트도시의 미래, 당신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됩니다”      AI·ICT 기반 시민공모전 개최…일상 속 도시문제, 시민 참여로 해결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에 대응하고, 시민 중심의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성남 스마트도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교통, 환경, 안전, 복지, 교육, 문화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도시문제를 AI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해결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집하는 것으로, 성남시민을 포함한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7월 28일부터 31일 오후 6시까지이며, 이메일을 통해 참가 신청을 받는다. 개인 또는 최대 3인으로 구성된 팀 단위로 참가 가능하며, 성남시 홈페이지(시정소식 → 고시공고 → 일반공고 → ‘성남 스마트도시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신청서와 제안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창의성과 실현 가능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최우수상 1팀(상금 200만원), 우수상 2팀(각 100만원), 장려상 2팀(각 50만원)이 선정된다. 수상 결과는 오는 8월 22일 성남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수렴된 아이디어는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 방안으로 적극 검토하고, 2030년 성남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에도 반영할 계획”이라며 “시민이 직접 도시문제 해결에 참여함으로써 정책 신뢰도를 높이고, 지역사회 참여와 홍보 효과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문의: 스마트도시과 스마트도시기획팀 031-729-2462
    • 작성일 2025-06-24

      조회수 868

  • 성남시, 음식점 위생등급제 컨설팅 지원…60곳 모집
     성남시, 음식점 위생등급제 컨설팅 지원…60곳 모집       “소비자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외식환경 조성”    성남시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신규 지정을 희망하는 식품접객업소 60곳을 모집해 컨설팅과 청소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위생 상태를 평가하고 점수에 따라 3개 등급(매우 우수, 우수, 좋음)을 지정하는 식약처 인증 제도다. 지정되면 3년 유효기간의 위생등급 지정서와 표지판 제공, 배달 어플 등에 업소 온라인 정보 표출, 3년간 출입 검사 면제 등의 혜택이 있다. 위생등급제 평가 준비를 위한 컨설팅은 식품위생 분야 전문가가 해당 업소를 3차례 방문해 일대일로 진행한다.  영업자의 위생등급제 평가 기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업소별 모의평가 후 위생관리에 관한 맞춤형 컨설팅을 한다. 평가 준비를 위해 후드, 환풍기 등 주방 시설과 객실 바닥, 벽 등 업소 내부 청소도 지원한다.  이를 위해 견적 비용 중 최대 60만원을 청소비로 지원하며, 초과 비용과 폐기물 처리비용은 업소 자부담이다. 신청 대상은 성남지역 소재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이다.  접수 기간인 오는 7월 4일까지 신청서(성남시청 홈페이지→고시공고) 등의 서류를 시청 5층 위생정책과에 직접 내거나 담당자 이메일(dfeunjin@korea.kr)로 보내면 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소규모 음식점의 위생등급제 참여를 확대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위생정책과 식품정책팀  031-729-3103
    • 작성일 2025-06-24

      조회수 158

  • 성남시, ‘2025 게임팸크닉’ 성황리 마무리
    성남시, ‘2025 게임팸크닉’ 성황리 마무리 게임산업 메카 성남, 세대 공감과 건전한 게임문화 선도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22일 중원유스센터에서 열린 ‘2025 게임팸크닉(GAME FAMily piCNIC)’ 행사가 60가족, 총 2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성남게임힐링센터와 공동 주최로 열렸으며, 초등학교 4~6학년 자녀가 포함된 성남시 거주 가족을 대상으로 기획됐다. 가족이 함께 게임을 즐기고 협력하는 경험을 통해, 건강한 게임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였다. 행사장에서는 △<브롤스타즈>·<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가족협력전 △보드게임 체험존 △<모두의 마블> 실사판 △4차산업 진로체험관 △메타버스 기반 언어교육 게임 △가족 매체상담 등 총 12개의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부모와 자녀가 한 팀이 되어 협동 게임을 수행하는 ‘가족협력전’은 세대 간 공감을 넓히고, 게임의 긍정적 가능성을 직접 체감하는 계기가 됐다. 가족들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고 ‘ㅋㅋ머니’를 모아 경품으로 교환하는 리워드 이벤트도 큰 인기를 끌었다. 참가자들은 “게임이 소통의 매개체가 될 수 있다는 걸 새롭게 느꼈다”, “자녀의 취향과 문화를 이해하는 좋은 기회였다”는 소감을 전했다. 성남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게임이 단순한 놀이를 넘어 가족 간 소통과 세대 공감의 도구가 될 수 있음을 시민들과 공유했다. 전국 최초로 설립된 ‘성남게임힐링센터’를 중심으로, 게임 과몰입 예방, 건전한 게임 이용문화 확산, 지역 게임산업 진흥을 아우르는 다각적 정책을 지속 추진 중이다. 이러한 노력은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판교역 일대에서 열리는 대규모 게임문화축제 ‘GXG(GAME × GAME)’로 이어질 예정이다. GXG는 게임 산업과 문화, 체험, 전시가 어우러지는 가족 참여형 축제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성남 대표 게임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직접 참석한 신상진 성남시장은 “게임팸크닉은 가족이 함께 웃고 협력하며, 게임의 긍정적 가치를 체험한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성남시는 게임을 통해 세대가 소통하고 건강한 문화를 나눌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는 9월 GXG 축제에도 많은 시민의 참여를 바란다”며, “성남시가 대한민국 게임문화의 중심지로서 더욱 활기찬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문의: 미래산업과 게임콘텐츠팀 031-729-8891
    • 작성일 2025-06-23

      조회수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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