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인, 어린이, 호흡기질환자 및 심혈관 질환자의 외출 금지
- 유치원, 초등학교의 수업단축 또는 휴교 권장
일반 주민
- 장기간 또는 과격한 실외활동자제
- 중.고등학교의 실외수업 자제
- 실외활동 자제
공통
- 부득이 외출 시 미세먼지마스크 착용
- 좌 동
기타
- 불필요한 차량 운행 자제 홍보
- 미세먼지를 배출하는 업소, 공사장의 조업 시간 단축 협조
- 공원.체육시설 등을 이용하는 주민의 과격한 야외활동 자제
- 불필요한 차량 운행 금지 홍보
- 미세먼지를 배출하는 업소, 공사장의 조업 중지 협조
- 공원.체육시설 등을 이용하는 주민의 과격한 야외활동 제한
5. 황사란
황사는 아시아 대륙의 몽골과 중국의 사막지역, 황하 중류의 건조지대, 황토고원, 내몽골 고원에서 다량의 흙먼지가 공중으로 떠올라 바람을 타고 이동하면서 지표에 떨어지는 현상
발원지의 토양 입자 크기는 주로 1~1,000㎛이며 우리나라에서 관측되는 황사는 약 1_10㎛의 입자
미세먼지 경보제 안내
황사주의보
황사경보
황사로 인해 1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 400㎍/㎥이상이 2시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질환자 : 실외활동 자제
- 유치원, 초등학교 : 실외활동(운동, 실외학습 등) 자제
- 일반인 : 과격한 실외 운동 및 활동자제
황사로 인해 1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 800㎍/㎥이상이 2시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일부) 탑이 서 있는 이 곳은 1919년 3월 1일 태화관에서 있었던 33인의 목숨을 건 기개 넘치는 민족지도자들의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소식을 전해 듣고 그리고 3월 3일 고종황제의 장례식에 지목되어 13개월간 옥고를 치른 한백봉 선생, 천도교 광주교구장 한순회 선생, 낙생면장 남태희 선생 등 애국지사들이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율리 뒷산 모란봉 정상에서 봉화를 올리고 민족자존과 자주독립을 외쳤던 성남시에서는 유일한 독립만세운동 주창지이다. 3월 27일 분당장터에는 인근 주민이 무려 삼천여명이 참가하여 독립만세를 외쳤다. 따라서 1905년 일제의 강압에 의한 을사조약으로 국권을 빼앗긴 지 100주년이 되고 광복60주년이 되는 해에 성남3.1독립만세운동 기념탑을 세워 꿈결에도 간절히 소망했을 세계평화와 인류공영에 이바지 하고자 하는 우리 민족의 열망을 담고 모진 고문과 옥고를 치르면서도 지조를 지킨 선열들의 나라와 민족을 위한 애국 정신을 새기어 후대에 기리 전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