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충탑
-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고 그들의 숭고한 정신을 영원히 후세에 계승시키고자 현충탑을 이전 건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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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국무공수훈자공적비
- 이 어찌 잊으랴 그 날을! 민족분단의 비극인 6.25전쟁에서 조국과 민족을 수호하고 세계평화와 자유를 지키기 위하여 월남전에도 참전하여 혁혁한 전공을 세운 호국 용사들의 거룩한 충정을 어찌 잊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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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참전기념탑
- 이 탑은 인류의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하여 1964년부터 1973년까지 이역만리 월남전쟁에 참전한 젊은 용사들의 혁혁한 전공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기념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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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 항일의병 기념탑
- 이곳 의병탑은 우리시 출신 항일의병들의 고귀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널리 기리고 조국광복을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의 유업을 징표로 삼기위해 일제의 흔적이 남아있는 낙생대공원에 이 탑을 세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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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 3.1만세운동 기념탑
- 탑이 서 있는 이 곳은 1919년 3월 1일 태화관에서 있었던 33인의 목숨을 건 기개 넘치는 민족지도자들의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소식을 전해 듣고 그리고 3월 3일 고종황제의 장례식에 지목되어 13개월간 옥고를 치른 한백봉 선생, 천도교 광주교구장 한순회 선생, 낙생면장 남태희 선생 등 애국지사들이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율리 뒷산 모란봉 정상에서 봉화를 올리고 민족자존과 자주독립을 외쳤던 성남시에서는 유일한 독립만세운동 주창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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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참전유공자 명비
- 국가를 위해 희생· 공헌하신 성남시 6·25참전유공자의 호국보훈정신을 기리며 그 분들의 애국과 헌신의 역사를 가슴 깊이 기억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 발전하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