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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 도입
    성남시,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 도입     ‘2050 탄소중립 실현, 기후변화 대응’ 직원 역량 강화 교육 진행    성남시는 2050 탄소중립 실현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를 도입하겠다고 7일 밝혔다.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는 예산과 기금이 투입되는 각종 정책이나 사업이 온실가스 감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그 결과를 시 예산에 반영하고 결산 때 이를 평가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높은 사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관련 사업 추진 동력을 높인다.  성남시는 제도 운용에 관한 기반 마련을 위해 앞선 2월 19일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 관련 조례를 제정했다.  지난 7월 24일에는 한국환경공단이 시행하는 지방재정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 시범 사업 대상 지자체로 선정돼 오는 11월까지 5개월 동안 예·결산서 작성 교육, 컨설팅, 감축인지 결산서 작성 지침 마련 등을 지원받게 된다.  이와 관련해 시는 8월 6일 시청 2층 모란관에서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 시행을 위한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  강사로 초빙한 고재경 경기연구원 기후환경연구실장이 교육에 참석한 부서 공무원 70여 명에게 온실가스 감축의 필요성과 관련 정책의 효과, 예산제 시행 방안 등을 강의했다.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 관련 다른 지자체의 운용 사례도 소개하고, 각 부서가 어떻게 해야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지를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제도 운용을 통해 온실가스를 효과적으로 감축하고, 탄소중립을 선도적으로 이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기후에너지과 기후변화정책팀  031-729-3526
    • 작성일 2024-08-07

      조회수 553

  • 성남시-성남교육지원청, 자율형 공립고 2.0 선정에 따른 지원 방안 논의
    성남시-성남교육지원청, 자율형 공립고 2.0 선정에 따른 지원 방안 논의   신상진 성남시장과 오찬숙 성남교육지원청 교육장은 8월 6일 ‘성남고, 판교고 자율형 공립고 2.0 선정에 따른 정담회’에서 자율형 공립고 2.0 선정에 따른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자율형 공립고는 지자체·대학·기업 등 지역의 다양한 주체와 협약을 체결, 지역 자원을 활용해 교육과정을 혁신하는 학교 모델이다.      지난 7월 22일 성남고와 판교고는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자율형 공립고 2.0‘ 공모 사업에 선정되었다. 올해 9월부터 자율형 공립고로 전환되어 특색 있는 교육 모델로 지역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게 된다.  사업에 선정된 성남고와 판교고는 교육부와 도 교육청에서 각각 1억원씩 5년동안 10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이날 정담회는 신상진 시장과 오찬숙 성남교육지원청 교육장, 판교고 성현정 교장,성남고 송은경 교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형 공립고 선정 결과를 공유하는 한편, 성공적인 교육모델 수립 및 운영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성남고, 판교고의 자율형 공립고 2.0 선정으로 성남시의 공교육이 발전할 수 있는 바탕이 마련됐다”면서 “관내 학생들이 미래를 선도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미래교육과 미래교육팀  031-729-8852
    • 작성일 2024-08-06

      조회수 125

  • 성남시 ‘경기도 저출생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 우수상
    성남시 ‘경기도 저출생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 우수상     ‘청년들, 결혼을 꿈꾸다! 청춘남녀 만남 행사 솔로몬의 선택’ 호평    성남시는 최근 경기도여성비전센터에서 열린 경기도 저출생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미혼 청춘남녀 만남 행사인 ‘솔로몬(SOLO MON)의 선택’으로 우수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도내 31개 시군별 맞춤형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를 발굴해 확산하기 위한 이번 대회는 1차 서면 심사를 통과한 6개 시군이 저출생 대응 시책 사례를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성남시는 ‘청년들, 결혼을 꿈꾸다! 청춘남녀 만남 행사 솔로몬의 선택’을 제목으로 한 결혼장려 시책을 발표해 호평을 받았다. 시는 지난해 7월부터 솔로몬의 선택 행사를 열어 지난해(5차례)와 올해 상반기(2차례) 누적 7차례 행사에서 남녀 330쌍 중 142쌍(43%)의 커플이 이어졌고, 지난 7월 결혼한 1호 부부가 탄생했다. 미혼 남녀에게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에 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확산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행사는 국내는 물론 세계 주요 언론사의 관심을 끌어 미국의 뉴욕타임스(NYT, 2023.8.7), 싱가포르의 스트레이츠 타임스(ST, 2023.9.30), 영국의 로이터 통신(Reuters, 2023.11.27), 미국의 보스턴글로브(The Boston Globe, 2024.5.14)가 주요 기사로 다뤘다. 솔로몬의 선택 행사는 앞으로 6차례 더 열린다. 시 관계자는 “솔로몬의 선택 행사는 미혼 청춘남녀의 큰 관심 속에 진행돼 참여 경쟁률(평균 6대 1)이 높고, 전국 7곳 지자체에서 벤치마킹과 노하우 공유를 요청했다”면서 “성남시의 시도가 결혼과 출산에 관한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해 저출생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의: 여성가족과 저출산대책팀  031-729-4753
    • 작성일 2024-08-06

      조회수 266

  • 성남시, 2024년 청년·일반 고용우수기업 모집
    성남시, 2024년 청년·일반 고용우수기업 모집     8월 5일~20일까지 접수…일자리 창출 기여한 관내 기업 대상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8월 5일부터 20일까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2024년 ‘고용우수기업’을 모집한다. 모집은 ▲15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 고용우수기업 ▲일반근로자 고용우수기업 등 2개 분야에서 이뤄진다.  성남지역에서 2년 이상 본사 또는 주된 공장을 정상 운영 중인 중소기업 가운데 상시근로자가 5명 이상인 기업이 신청할 수 있다.  선정 기준일(7.31) 직전의 연평균 고용 증가율이 청년은 5% 이상, 일반은 10% 이상이어야 하며, 고용 증가 인원은 최소 2명 이상이어야 한다. 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면 2년 유효기간의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하며, ▲국내외 전시회 참가 및 판로 지원 ▲ICT기업 혁신성장 패키지 지원 ▲스마트 헬스케어 기술사업화 ▲게임기술 사업화 지원 등 각종 기업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 혜택이 있다. 선정된 고용우수기업은 정기적인 근로자 수 현황조사 제출 요청(연 2회)에 응해야 하며, 인증 당시의 고용인원을 유지해야 한다. 고용우수기업 인증 신청을 하려면 기한 내 신청서(성남시 홈페이지→고시공고)와 중소기업확인서, 사업자등록증, 직원 채용 증빙자료 등 각종 서류를 고용우수기업 담당자 이메일(lovelyradio@korea.kr)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성남시는 현재 고용우수기업 인증제를 통해 68개사(청년 45개사, 일반 23개사)에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문의:  고용과 고용정책팀 031-729-8543
    • 작성일 2024-08-05

      조회수 266

  • 성남시민 10명 중 8명 “과학고 설립 찬성”
    성남시민 10명 중 8명 “과학고 설립 찬성”       온라인 설문조사 응답한 653명 중 84.7% 과학고 설립 동의    성남시민 10명 중 8명이 지역 내 과학고등학교 설립을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남시는 시 산하 연구기관인 시정연구원이 지난 7월 15일부터 22일까지 과학고 설립 관련 온라인 설문 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한 시민 653명 중 84.7%(553명)가 동의한다고 답했다며 5일 이같이 밝혔다.  동의한다고 응답한 이들 가운데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의 경우는 77명 중 73명이 과학고 설립에 찬성해 동의 비율이 94.8%로 집계됐다. 과학고 설립 찬성 이유에 관한 질문에는 “성남시 우수 학생들의 과학 영재교육에 대한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수 있어서”라고 답한 이들이 55%(553명 중 304명)로 가장 많았다. 이어 좋은 입지와 교통망 51%(282명), 4차산업 인프라와 연계한 과학영재교육의 질을 담보할 수 있어서 49.7%(275명), 높은 재정자립도로 시 차원의 충분한 지원 가능 46.3%(256명) 등의 순이었다. 이번 조사는 과학고 설립 타당성 검증에 관한 정책연구를 수행 중(6.27~9.30)인 성남시정연구원이 시민들의 인식을 파악해 기초자료로 활용하려고 시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83%P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과학고 유치에 대한 시민의 높은 관심도와 기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미래 과학기술인재 양성과 대한민국의 이공계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첨단산업의 중심지인 성남지역에 과학고 유치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경기도 내 과학고는 의정부 경기북과학고가 유일하다. 경기도보다 인구가 적은 서울과 인천은 각각 2개교가 있다. 과학고는 도 단위 학생 모집이 이뤄지는 데 경기도의 경우 다른 지역보다 학생 수가 많아 올해 경기북과학고의 입학 경쟁률은 10.38대 1을 기록했다.  이는 전국(20개교) 평균 3.83대 1보다 2.7배 높은 경쟁률이다. 때문에 과학영재교육 기회의 지역 간 불평등에 관한 지적이 일어왔다. 문의: 미래교육과 교육정책팀  031-729-3632
    • 작성일 2024-08-05

      조회수 153

  • 성남시, 경기도교육청에 ‘과학고 유치 희망서’ 접수
    성남시, 경기도교육청에 ‘과학고 유치 희망서’ 접수     성남시민 84.7% 과학고 설립 찬성 여론 … 과학고 유치 의지 적극 표명        성남시는 8월 1일 경기도교육청에 과학고등학교 유치 희망서를 공식 전달했다.  과학고 유치 통합 실무협의체 공동단장인 성남시청 손용식 교육문화체육국장과 성남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국장은 이날 경기도교육청 고아영 융합교육국장 등을 만나 과학고 유치 희망서를 전달했다. 성남시 미래교육과장 등 시 관계자 3명과 성남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등 지원청 관계자 3명도 함께 방문했다. 성남시는 높은 교육열과 우수 학생들이 분포하는 교육 인프라를 가지고 있고, 대한민국 IT산업의 중심인 판교 제1,2,3 테크노밸리, 하이테크밸리, 야탑밸리 등 산업인프라가 잘 조성되어 있어 국가의 과학 경쟁력 강화 및 과학기술 분야를 주도할 미래 인재 양성의 최적지임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최근 성남시 의뢰를 받아 성남시정연구원이 수행한 ‘성남시 과학고 설립에 대한 성남시민 인식 조사’ 결과 조사대상 성남시민 653명 중 84.7%가 과학고 설립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나, 시민의 과학고 유치 염원을 확인했다. 성남시의회 추선미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성남시 과학고등학교 유치 촉구결의안」도 함께 전달했다.  성남시는 지난 6월 7일 성남교육지원청과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과학고 성남 유치 통합 실무협의체를 구성한 뒤 과학고 추가 지정 공모 준비를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과학고 유치를 희망하는 성남시민의 열망과 시의 확고한 추진 의지로 과학고등학교 성남 유치를 적극 추진하여 첨단산업 인재양성의 메카로 거듭날 것” 이라고 말했다.  문의: 미래교육과 교육정책팀 031-729-3632
    • 작성일 2024-08-02

      조회수 196

  • 성남시 ‘솔로몬의 선택’ 3·4·5차 행사 참가자 260명 모집
    성남시 ‘솔로몬의 선택’ 3·4·5차 행사 참가자 260명 모집     미혼 청춘남녀 만남 주선…“소중한 인연 찾으세요”     성남시는 오는 8월 5일부터 21일까지 올 하반기 솔로몬(SOLO MON)의 선택 3·4·5차 행사 참가자 260명을 모집한다.  이 행사는 결혼에 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확산하기 위해 성남시가 지난해 5차례에 이어 올해 8차례(상반기 2차, 하반기 6차) 기획한 미혼 청춘남녀 만남 주선 자리다.  시는 올 하반기 3~5차 행사 일정과 참여 인원을 확정해 모집 공고를 냈다. 올해 3차 행사는 오는 9월 7일 수제 맥주집 탭퍼블릭 판교점(분당구 백현동)에서 개최하며, 100명(남·여 각 50명)이 참여 신청할 수 있다. 4차 행사는 오는 9월 29일 이탈리안 레스토랑 헬로오드리(분당구 운중동)에서 개최하며, 100명(남·여 각 50명)이 참여 규모다. 5차 행사는 오는 10월 5일 제부도(경기도 화성시)에서 진행하며, 60명(남·여 각 30명)이 참여 신청할 수 있다. 시는 각 행사일에 인공지능(AI) 매칭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성격 유형 지표(MBTI)를 분석한 뒤 서로에게 어울리는 이들과 같은 조(1조당 10명)를 편성한다.  조별 자리가 배치되면 전문 MC가 아이스 브레이킹(서먹함 깨기), 연애 코칭, 커플 레크리에이션, 일대일 매칭 토크, 커플 게임, 저녁 식사, 썸 매칭 등을 진행해 소중한 인연을 찾도록 도와준다. 이 행사는 주민등록지가 성남이거나 지역 내 기업체에 다니는 27~39세(1984년~1996년생)의 직장인(자영업, 프리랜서 포함) 미혼 남녀가 참여할 수 있다. 각 행사를 중복해서 신청할 수 있고, 기존 참가자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한다. 참여하려면 성남시 홈페이지(시민참여→온라인 신청→Solo Mon의 선택)를 접속해 신청서와 재직증명서, 주민등록초본 등의 증빙서류를 온라인으로 보내면 된다. 성남시청 서관 6층 여성가족과 저출산대책팀을 방문 접수해도 된다.  신청자가 많으면 추첨 방식으로 행사 참가자를 선정한다.  솔로몬의 선택 행사는 미혼 청춘남녀의 큰 관심 속에 진행돼 지난해(5차례)와 올해 상반기(2차례) 행사 참여자 접수 때 총 660명(남·여 각 330명) 모집에 3787명(남 2478명, 여 1309명)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 6대 1을 나타냈다. 매칭률도 높아 누적 7차례 행사에서 남녀 330쌍 중 142쌍(43%)의 커플이 이어졌다. 1호 결혼 커플도 탄생했다.  지난해 11월 위례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열린 5차 솔로몬의 선택 행사에서 인연을 맺은 최00(36세·군무원) 씨와 황00(34세·의료계) 씨로, 이들은 지난 7월 7일 결혼식을 올렸다.  솔로몬의 선택 행사는 국내는 물론 세계 주요 언론사의 관심을 끌어 미국의 뉴욕타임스(NYT, 2023.8.7), 싱가포르의 스트레이츠 타임스(ST, 2023.9.30), 영국의 로이터 통신(Reuters, 2023.11.27), 미국의 보스턴글로브(The Boston Globe, 2024.5.14)가 주요 기사로 다뤘다. <표>성남시 2024년 솔로몬의 선택 행사 일정  모집일 회차 행사일시 장소 참여인원 비고 기 시행 1차 5월 18일(토) 탭퍼블릭 판교점 100명(남·여 각 50명) 21쌍 커플매칭 2차 6월 16일(일) 위례 밀리토피아 호텔 〃 22쌍 커플매칭 8월 5~21일 3차 9월 7일(토) 탭퍼블릭 판교점 〃   4차 9월 29일(일) 헬로오드리(운중동) 〃   5차 10월 5일(토) 화성시 제부도 60명(남·여 각 30명)   9월 예정 6차 10월 20일(일) 탭퍼블릭 판교점 100명(남·여 각 50명)   7차 11월 16일(토) 탭퍼블릭 판교점 〃   8차 12월 1일(일) 위례 밀리토피아 호텔 〃           문의: 여성가족과 저출산대책팀  031-729-4753
    • 작성일 2024-08-02

      조회수 3,707

  • 성남시 “울려라 독서 골든벨” 상금 최대 100만원
    성남시 “울려라 독서 골든벨” 상금 최대 100만원      초등 3~6학년생 대회 참가자 300명 모집    성남시는 독서골든벨 대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초등 3~6년생 300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 대회는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성남시가 후원하고 성남시서점협동조합과 교보문고 판교점이 공동 주최·주관해 올해로 2회째 마련하는 행사다.  독서골든벨 대회는 오는 10월 5일 성남시 평생학습관 스포츠센터에서 1, 2부로 나뉘어 개최된다. 1부(오전 10시~오후 1시)는 초등 3·4학년생, 2부(오후 2시~5시)는 초등 5·6학년생이 각각 150명씩 참여한 가운데 1~3라운드의 경연을 치른다.  ‘재밌게 걷자! 경복궁’, ‘지구가 멸망하면 어쩌죠?’, ‘유네스코 동물 권리선언 탐구생활’, ‘위대한 과학자의 방’ 등 초등생 권장 도서에서 등장인물, 관련 지식 등 모두 20여 문제를 출제하고, 1~2라운드를 통해 3명의 골든벨 진출자를 가린다.  최종 3라운드에서 1등을 한 어린이에게는 50만원 상당의 교보기프트카드를 주고, 골든벨을 울리면 상금 50만원을 추가해 최대 100만원의 시상금을 준다. 2등은 30만원, 3등은 10만원의 시상금을 교보문고 기프트카드로 준다. 대회에 참가하려는 초등 3~6년생은 교보문고 판교점, 미금문고, 세종서점, 수정서점 등 11곳의 지역 내 서점 접수처를 방문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통해 지식과 지혜를 뽐내는 장을 제공해 자긍심과 창의력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도서관지원과 독서진흥팀 031-729-8516
    • 작성일 2024-08-02

      조회수 482

  • 성남시, 모란전통시장 ‘영상공모전’ 개최
    성남시, 모란전통시장 ‘영상공모전’ 개최     8월 19일까지 접수…“새로워진 모란 상설시장의 매력 탐구”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관내 대표 전통시장인 모란전통시장의 새 단장을 기념해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모란전통시장은 매일 문을 여는 모란시장, 모란전통기름시장, 모란종합시장 3개의 상설시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하철 모란역 인근에 있으며 모란민속5일장과는 다른 상권이다.  시는 최근 경기도 상권진흥구역사업을 통해 모란전통시장과 시장 내 모란흑염소특화거리, 모란백년기름특화거리 2개소의 간판과 천막 교체 등 노후 환경을 개선했다.  이번 공모전은 '새로워진 모란전통시장의 매력 찾기'를 주제로, 새롭게 변신한 시장의 뉴트로한 풍경과 이를 즐기는 시민들의 일상을 담은 영상을 모집한다. 특히 오는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열리는 ‘모란 한여름 건강축제’ 관련 영상도 접수 대상이다.  공모 부문은 숏폼과 동영상으로 나뉘며,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최우수상 수상자 1명에게는 온누리상품권 100만원, 우수상 2명에게는 각각 온누리상품권 50만원이 수여된다. 접수 기간은 8월 19일까지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새롭게 변모한 모란전통시장의 모습을 많은 시민에게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모란전통시장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moran1962)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검색:모란전통시장)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전화 문의는 공모전 사무국(☎02-6933-8102)으로 하면 된다. 문의: 상권지원과 상권활성화팀  031-729-8973
    • 작성일 2024-08-01

      조회수 342

  • 성남시,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2년 연속 ‘최우수’ 수상
    성남시,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2년 연속 ‘최우수’ 수상    발달장애인 청년주택 지원사업 추진 사례 ‘최고’ 평가    성남시는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발달장애인 청년주택 지원사업이 사회적 불평등 완화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근로 장애인 출근 전용버스 운행 사례로 최우수상을 받은 데 이은 2년 연속 수상 성과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경남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이 대회는 1차 서류 평가를 통과한 186개 사례를 해당 지자체가 7월 30~31일 인제대학교 김해캠퍼스(경상남도 김해시)에서 7개 분야로 나눠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성남시는 발달장애인 자립지원주택인 ‘희망 온(ON) 빌라’ 추진 사례 발표해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희망 온 빌라는 19~39세의 청년 발달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자립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경기도 내에서는 성남시가 처음으로 추진한 공공임대 주택이다. 이를 위해 성남시와 협약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태평동 다가구 주택(8가구)을 매입·리모델링하고, 임대료를 시세보다 60% 저렴하게 책정했다.  해당 주택은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전자레인지 등이 내장된 원룸형 주택이며, 7가구는 입주용, 1가구는 사전 체험용으로 꾸며졌다. 시는 입주를 신청한 9명 중에서 성남시민이면서 독립적인 일상생활이 가능한 무주택 발달장애인 6명을 지난 5월 입주자로 최종 선발했다.  이들은 사전 체험용 가구에서 일주일간 살아본 뒤 6~7월 사이 차례로 입주했다. 전용면적(30~30.41㎡)에 따라 임대보증금 100만~102만원, 월 임대료 29만~30만원에 2년 계약 절차도 마쳤다. 계약기간(2년) 이후에도 입주 자격을 충족하면 2년 단위로 4번 더 계약을 연장해 최장 10년간 살 수 있다. 성남시 위탁기관인 말아톤 재단의 직원 4명이 사무실에 상주해 입주 장애인들의 자립을 위한 일정 관리, 추가 활동 지원(월 40시간), 방문간호, 동행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상진 시장은 “성남시의 우수한 복지정책을 또 한 번 알리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두루 살피고, 지역사회와 어우러져 살 수 있도록 정책적 뒷받침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정책기획과 정책개발협력팀 031-729-2152
    • 작성일 2024-08-01

      조회수 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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