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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종이 없는’ 스마트 건축심의위원회 운영
    성남시, ‘종이 없는’ 스마트 건축심의위원회 운영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첨단 행정 실현으로 탄소중립 시대 선도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종이 없는 친환경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스마트 건축심의위원회를 운영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시는 올해 7월부터 건축위원회, 경관위원회, 건축·경관 공동위원회, 공공건축 심의위원회, 공공디자인 진흥위원회, 건축구조 전문위원회 등 각종 건축위원회에서 사용하는 회의자료를 기존 종이 책자 대신 태블릿PC를 통해 전자파일로 제공하고 있다.  시는 디지털 자료를 활용한 스마트 심의위원회 개최를 통해 ▲심의 과정의 효율성 증대 ▲전자적 방식을 통한 탄소중립 목표 달성 ▲심의 도서 제작 비용 절감 등 다양한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스마트 심의위원회 운영은 시민에게 더 효율적이고 투명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일환으로,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혁신 행정을 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건축과 건축허가2팀 031-729-3434
    • 작성일 2024-07-23

      조회수 156

  • 성남시, 구미동 하수처리장 부지에서 전문가 라운드테이블 개최
    성남시, 구미동 하수처리장 부지에서 전문가 라운드테이블 개최      장기간 방치된 유휴부지를 문화예술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한 첫걸음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장기간 방치된 구미동 하수처리장 부지를 성남시 문화예술 중심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한 전문가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대학교 교수진과 성남시정연구원 연구진, 용역사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10여명이 22일 오후 4시 구미동 옛 하수처리장 부지를 방문해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구미동 하수처리장의 단계적 사업 추진과 활용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전문가 라운드테이블은 시가 구미동 하수처리장 부지를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세우기 위해 마련됐다.  조경진 서울대 환경설계학과 교수, 조항만 서울대 건축학과 교수 등 이날 참석자들은 하수처리장 부지에서 현장 회의를 열고 ▲구미동 하수처리장 복합문화타운 조성을 위한 단계적 추진에 관한 논의 ▲2단계 임시공원화 활용구상 ▲3단계 랜드마크 조성 방안 ▲오리역 등 주변과의 연계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구미동 하수처리장 부지를 지역사회와 문화예술 발전의 중심지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문화예술, 환경, 건축, 도시 등 다양한 전문가들의 제안을 토대로 구체적인 개발계획을 마련하고 사업을 조속히 추진할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 6월 약 27년간 방치된 구미동 옛 하수종말처리장 부지를 문화예술 중심의 성남시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  이번 용역에는 ▲장기간 방치된 구미동 하수처리장 부지(약 2만9000㎡)를 활용한 복합문화타운 조성 기본계획 및 추진 방향 설정 ▲주변 여건 변화를 반영한 부지 내 도입시설 및 공간구성에 관한 계획 ▲제1종 일반주거지역 내 지구단위계획 결정도서 작성 ▲단계별 추진 전략 마련 및 재원 조달 등 사업화 전략 수립 및 사업 타당성 검토 등이 포함된다.  문의: 공공개발정책관 전략개발팀 031-729-4493
    • 작성일 2024-07-23

      조회수 755

  • 성남시, 9~10월 道생활체육대축전 개·폐회식 주제 ‘새빛, 새꿈’
    성남시, 9~10월 道생활체육대축전 개·폐회식 주제 ‘새빛, 새꿈’      연출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4차산업에 부합하는 도시브랜드 가치↑    성남시는 오는 9월과 10월 지역에서 열리는 2개 종류의 도 체육대회와 관련해 개회식과 폐회식 연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 시청 3층 산성누리에서 열린 보고회에는 이진찬 성남시 부시장과 이용기 성남시 체육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용역이 진행되는 대회 행사는 ‘제35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9.27)과 폐회식(9.29), ‘제18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개회식(10.11)이다.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은 성남·탄천 종합운동장 등 42곳 경기장에서 육상, 수영, 축구, 야구 등 26개 종목에 선수단 2만여 명이 참가하는 규모로 열린다. 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20곳 경기장에서 게이트볼, 농구, 당구, 역도 등 23개 종목에 선수단 4000여 명이 참가한다. 시는 이 2개 대회의 개·폐회식 주제를 ‘새빛, 새꿈’으로 정한 상태다. 연출 기본 방향은 ▲4차산업에 부합하는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 ▲희망찬 미래를 여는 ‘새로운 성남’의 역동적인 미래 표출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명품도시 희망 성남 ▲1360만 경기도민 화합 도모 등이다. 용역을 맡은 ㈜상상이룸은 이를 전제로 오는 10월까지 개·폐회식 행사 전반을 기획한다. 빛으로 연결되는 스토리 전개와 함께 실현 가능한 스마트 연출기법, 인공지능(AI) 등 첨단기법을 활용해 개·폐회식 세부 행사를 구성하고 대회 의상, 소품, 영상물, 시스템 제작과 인기가수 축하공연 등을 진행한다. 각 대회 개·폐회식에 관람객이 일시적으로 몰릴 것을 대비한 안전관리계획도 수립해 안전시설(물)과 장치 등을 설치한다. 시는 용역 결과를 토대로 2개 대회의 개회식과 폐회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성남을 중심으로 경기도민이 화합하는 기회의 장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각 대회 개회식은 시 공식 유튜브 채널 ‘성남 TV’를 통해 생중계한다.  문의: 체육진흥과 생활체육대축전TF팀 031-729-1743
    • 작성일 2024-07-23

      조회수 244

  • 성남시 ‘전국 첫 직영 체제’ 1인 가구 힐링스페이스 개소 1년
    성남시 ‘전국 첫 직영 체제’ 1인 가구 힐링스페이스 개소 1년      26~27일 행사 다양…외로움을 이기는 스마일 특강, 1인 가구 시네마 토크 등    성남시는 전국 첫 직영 체제로 문을 연 1인 가구 지원시설인 힐링스페이스(중원구 모란시장 사거리) 개소 1주년을 맞아 다양한 시민 행사를 마련한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기념식은 오는 7월 26일 오후 2시 힐링스페이스 커뮤니티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민간협력기관장, 일반시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성남시립교향악단의 축하공연과 1년간의 운영 성과 보고, 인문학 특강 등이 진행된다. 이중 인문학 특강은 송은영 이미지 브랜드 전문가 겸 숭실대학교 이미지경영학과 겸임교수가 ‘외로움을 이기는 스마일’에 관해 강연한다. 강연을 통해 ‘마음과 생각을 바꿀 수 있는 웃는 얼굴은 외로움을 이기는 힘이 될 수 있다’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어 7월 27일엔 커뮤니티홀에서 영화 ‘혼자 사는 사람들(오후 2시 30분~4시)’ 상영 후 1인 가구 시네마 토크(오후 4시~5시)를 진행한다. 권은선 영화평론가이자 중부대학교 방송연예학과 교수가 시네마 토크를 진행해 1인 가구의 생활과 이웃과의 소통에 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마련한다.  정지영 여주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 교수가 함께해 1인 가구의 삶을 통해 바라본 우리 사회의 가족문화와 정책에 대한 의견을 낸다. 양일간 열리는 행사는 1인 가구에 관심 있는 19~64세 성남시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성남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배움숲’ 홈페이지를 통해서 기념식(35명), 인문학 특강(40명), 시네마 토크(40명) 등 행사별 선착순 참여 신청하면 된다.   힐링스페이스는 성남시 전체 37만6179가구의 33%를 차지하는 1인 가구(12만5515가구)를 정책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시설로 지난해 7월 18일 문을 열었다. 성남시 직원 4명이 상주하며, 명상과 휴식 공간 제공, 상담, 동아리 활동 지원, 인문학 강좌, 공유부엌 등을 운영한다.  최근 1년간 이곳을 이용한 시민은 4297명이다. 문의: 여성가족과 1인가구지원팀  031-729-1756
    • 작성일 2024-07-23

      조회수 739

  • 성남시, 아동의료비 본인부담 100만원 상한제 지원액 3배 늘어
    성남시, 아동의료비 본인부담 100만원 상한제 지원액 3배 늘어      2022년 3100만원→2023년 9900만원으로 껑충…아동의 선천성 질환 치료 지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전국 최초로 시행한 ‘아동의료비 본인부담 100만원 상한제’ 2023년 지원액이 전년도에 비해 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동의료비 본인부담 100만원 상한제는 18세 미만 아동의 연간 의료비가 100만원을 초과하면 그 초과분의 필수 비급여를 성남시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수혜자는 최근 늘어나는 추세로 2022년에 24건 3100만원이었던 의료비 지원액이 2023년에는 53건 9900만원으로 대폭 증가했다.  사업을 처음 도입한 2019년부터 7월 22일 현재까지 지원한 필수 비급여 의료비는 총 151건 2억4700만원에 이른다. 염색체 이상이나 발달장애 등 평생 관리와 치료가 필요한 질환이 이 중 65% 이상을 차지했다.  시는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올해에도 총 1억원의 사업 예산을 편성했다. 기준 중위소득이 50% 이하인 가구는 의료비 100만원 초과분의 필수 비급여 전액을 지원하며, 기준 중위소득 50% 초과인 대상자는 의료비 100만원 초과분의 필수 비급여 90%를 지원한다. 지원금액 산정 시 미용·성형 등 신체의 필수 기능 개선 목적이 아닌 치료, 개별법에 의한 의료비 지원 및 민간보험 보장금액은 제외한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전화(☎031-729-2364)로 먼저 상담 받은 후 최종 진료일 다음 날부터 1년 이내에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추어 성남시청 동관 5층 공공의료정책관실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환아와 가족들이 겪는 어려움을 덜어주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성남을 위한 두텁고 촘촘한 맞춤형 의료지원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공공의료정책관 의료행정팀  031-729-2364
    • 작성일 2024-07-22

      조회수 484

  • 성남시, 드론 활용 지하 시설물 3차원 DB 구축 사업 착수
    성남시, 드론 활용 지하 시설물 3차원 DB 구축 사업 착수    드론으로 안전한 성남의 미래를 설계하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도시 기반 시설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산성대로 구간에 드론을 활용한 지하 시설물 3차원 데이터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지하 시설물 3차원 데이터란 질식 사고 등 사고 위험도가 높은 지하 시설물 조사 및 측량 업무를 라이다 센서가 탑재된 드론으로 수행해 실제 공간과 유사하게 시각적으로 입체화한 자료를 말한다. 해당 자료는 안전진단, 공간분석 및 시뮬레이션에 활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시티, 디지털 트윈(가상모델) 등 다양한 분야와 연계할 수 있다. 시는 2022년부터 지하 하수관로 중 점검이 시급한 구간과 노후 구간을 중심으로 3차원 공간정보 데이터 구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드론으로 촬영하는 영상과 라이다 측량은 사람이 직접 조사를 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최소화하고 정확성을 높일 뿐 아니라 사람이 접근하기 위험한 지역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조사할 수 있어 데이터 조사·측량 업무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시는 해당 사업으로 2022년 국토교통부 공간정보 우수사업, 2023년 국토교통부 공간정보 활용 경진대회 우수상, 2023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 대상 등을 받은 바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드론이라는 4차 산업기술을 통해 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드론과 공간정보 활용 분야를 발굴·연계하여 안전한 미래도시 성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스마트도시과 드론산업팀 031-729-2489
    • 작성일 2024-07-22

      조회수 267

  • 성남시, 걷기 등 온실가스 감축 활동하면 연 최대 6만원 지급
    성남시, 걷기 등 온실가스 감축 활동하면 연 최대 6만원 지급     기후행동 실천 서약만으로도 5000원 적립     성남시는 일상생활에서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하는 시민에게 반기별 3만원씩 연간 최대 6만원의 성남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자신의 스마트폰(휴대전화)에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을 설치한 뒤 교통, 에너지, 자원순환, 인식제고 등 4대 분야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인증 절차를 밟으면 활동별 보상금을 적립해 준다. 분야별로 ▲교통 분야는 걷기, 대중교통이나 자전거 이용하기, 급감속, 급가속하지 않기 등 친환경 운전 ▲에너지 분야는 가정용 태양광 설치, 고효율 가전 구매 사용, PC 절전 프로그램 사용 ▲자원순환 분야는 쓰레기 주우며 달리기(줍깅), 쓰레기 주우며 산책하기(플로깅), 다회용 컵 사용 ▲인식제고 분야는 기후행동 서약서 제출, 성남시의 환경 교육 참여, 생물 다양성 탐사 활동 등이 보상금 적립 대상이다. 해당 앱을 통해 기후행동 실천 서약(인식제고 분야)만으로도 5000원의 보상금이 적립된다. 걷기 활동(교통 분야)은 하루에 한 번 앱에 접속하면 휴대전화 걸음 수 데이터가 자동으로 연계돼 8000보 이상 걸음 수를 기록하면 400원이 적립된다. 이와 동시에 온실가스를 줄이는 효과가 0.9㎏CO2eq(탄소환산킬로그램)임을 수치상으로 보여줘 실천 활동에 동기를 부여한다. 이런 방식으로 인증·적립한 보상금은 한 달 단위로 정산해 자신이 연결해 놓은 계좌로 다음 달 20일 자동 입금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기후위기 대응 노력과 탄소 저감 활동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을 장려하기 위한 사업”이라면서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문의: 기후에너지과 기후변화정책팀  031-729-3527
    • 작성일 2024-07-22

      조회수 1,205

  • 신상진 성남시장, “허위사실을 유포한 이수진 국회의원은 책임져야”
    신상진 성남시장, “허위사실을 유포한 이수진 국회의원은 책임져야”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7월 19일 성남시의료원 운영을 위한 시 출연금이 3~9억 원에 불과하다는 등의 허위사실을 유포한 이수진 국회의원을 허위사실 적시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혐의로 경기남부경찰청에 고소했다.  이수진 의원은 지난 1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성남시의료원에 대한 성남시 출연금은 2022년 3억 3천 7백, 23년 9억 1천만원이었다. 같은 시기에 남원시는 남원의료원에 139억, 58억원을 출연하였다”는 허위사실을 발언 전 미리 보도자료로 작성하여 기자들에게 배포하였고, 일부 언론사는 사실 확인도 없이 이를 그대로 보도하여 성남시와 신상진 시장의 명예를 훼손하였다. 실제 성남시의 출연금은 2022년 265억 원, 2023년 215억 원, 2024년 413억 원으로 지방의료원 중 최고 수준이며, 성남시의료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     시는 이수진 의원 측 제공자료에서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2년 지역거점운영병원 운영진단’ 중 성남시의료원 진단 결과를 공개하며 성남시의료원 파행운영은 신상진 시장의 무책임으로부터 비롯한다」는 내용 또한 해당 운영진단의 평가 기간은 2021년 7월부터 2022년 3월까지로 민선 7기 은수미 시장 시절임에도 불구하고 시와 신상진 시장을 비방할 목적으로 시장 취임 전의 사실을 현 시장의 책임으로 돌리고 있어 엄중한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이다.  신상진 시장은 “헌법기관인 국회의원은 한 마디 발언, 한 줄 글의 무게를 무겁게 느껴야 한다”며 “이수진 의원의 보도자료는 국회 내 발언 몇 시간 전에 배포되었다는 점에서 면책특권 대상이 아니고 악의적으로 민선 8기 성남시를 비방하려는 목적이 명백하다”며 강력히 대응할 계획임을 밝혔다.  문의: 공공의료정책관 의료원관리팀 031-729-3111
    • 작성일 2024-07-19

      조회수 426

  • 성남시, 1인 가구 병원 안심동행 사업 운영
    성남시, 1인 가구 병원 안심동행 사업 운영      올해부터 인하된 이용로 3시간에 5000원으로 이용 가능…이용자 만족도 높아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혼자 병원에 가기 어려운 1인 가구를 위한 병원 안심동행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병원 안심동행 사업은 고령, 거동 불편 등으로 혼자 병원을 이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동행인이 보호자 역할을 맡아 병원 이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행인이 신청자 집을 찾아가 함께 병원에 가서 접수·수납 후 진료를 받고 집에 돌아올 때까지 모든 과정을 도와준다. 나이, 소득과 관계 없이 성남시에 사는 1인 가구가 이용 대상이며, 1인 가구가 아니라도 노부부 가구, 어린 자녀를 돌봐야 하는 한부모가족, 조손 가구 등도 이용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이용자의 부담감을 줄이기 위해 이용료를 기존 1시간당 5000원에서 3시간에 5000원으로 인하해 운영하고 있다. 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9시~ 오후 6시이며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등 2개 자격증이 있는 전문인력이 이용자와 동행하게 된다.    차량 등 이동 수단은 제공하지 않으며, 택시·버스비 등 교통비는 본인 부담이다.  병원 안심동행 사업을 이용하려면 전화(☎031-729-1760)나 경기민원24(gg24.gg.go.kr)로 신청하면 된다. 노인장기요양보험, 노인 맞춤 돌봄, 장애인 활동 지원 등 비슷한 병원 동행 서비스 이용자와 응급환자, 거동 불가능자는 신청에서 제외된다.  시는 작년 5월부터 병원 안심동행 사업을 운영해 작년 228명, 올해 6월까지 163명 등 지금까지 400명 가까이 해당 서비스를 이용했다. 이용자 평균 만족도 점수가 5점 만점 중 5점을 기록할 정도로 만족도가 높다. 성남시 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 사업을 이용한 한 시민은 “동행할 가족이 마땅치 않아 난감했는데, 큰 도움을 받았다”라며 “울타리가 있다고 느껴 든든하고 감사하다”라고 이용 소감을 말했다.  문의:  여성가족과 1인가구지원팀 031-729-1758
    • 작성일 2024-07-19

      조회수 2,609

  • 성남시, 보훈명예수당 10만→13만원 인상
    성남시, 보훈명예수당 10만→13만원 인상      65세 이상 국가유공자 등 7350명 대상    성남시는 65세 이상 국가유공자 등에 지원하는 보훈명예수당을 이달부터 월 10만원에서 13만원으로 인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독립유공자 및 국가유공자와 선순위 유족 등 7350명이다. 이를 위해 시는 국가유공자 보훈명예수당 인상분 13억2300만원을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해 올해 말까지의 사업비 101억4300만원을 확보했다.  인상한 13만원의 보훈명예수당은 매달 15일에 기존 보훈명예수당 지급 계좌로 자동 입금된다.  시는 65세 이상 국가유공자에 보훈명예수당 외에 설, 추석에 각 5만원의 명절 위문금을 지급하고, 택시 이용 요금의 75%(1회 최대 1만 5000원·월 10회 한도)를 지원하고 있다. 국가유공자 사망 땐 위로금 20만원을 지급한다. 사망한 6·25전쟁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 배우자 1341명에게는 월 10만원의 복지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다하고, 그 유족 또는 가족의 영예로운 삶과 복지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복지정책과 보훈문화팀 031-729-2667
    • 작성일 2024-07-19

      조회수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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