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505
정렬기준
  • 성남시사 50년사 발간 “시 정체성과 자긍심, 50년 시사에 담다”
    성남시사 50년사 발간 “시 정체성과 자긍심, 50년 시사에 담다”    성남시는 시 승격 50주년을 맞아 지난 반세기 동안 성남의 변화와 성장을 집대성한 성남시사 50년사를 발간했다. 이번 성남시사는 성남시가 성남문화원에 위탁해 추진한 대규모 시사 편찬사업의 결실로, 기존 10년 단위로 편찬되던 시사 체계를 과감히 탈피해 50년사를 하나의 완결된 역사 체계로 정리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주제별로 각각 완결된 단행본 형태로 구성한 총 50권 편집 방식은 전국 최초의 시도로, 기존 시·군지 편찬과 확연한 차별성을 보인다. 성남시는 12월 29일 오후 시청 한누리에서 성남시사 발간 기념식을 개최하고, 시민과 함께 성남 50년의 기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성남 50년의 발자취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성남시사는 도시의 역사이자 시민 모두의 자산”이라며 “시민과 널리 공유하여 교육자료와 문화콘텐츠로 폭넓게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남시는 이번 성남시사 발간을 계기로, 편찬 과정에서 축적된 자료의 체계적인 보존과 활용 방안을 마련하고, 시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콘텐츠화 등 후속 과제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문화관광과 문화팀  031-729-2973
    • 작성일 2025-12-31

      조회수 226

  • 성남섬유제조사업 협동조합, 취약계층 위한 따뜻한 나눔
    성남섬유제조사업 협동조합, 취약계층 위한 따뜻한 나눔       방한용품 1,000세트 기탁…3년째 지역 이웃과 온기 나눔 실천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성남섬유제조사업 협동조합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2000만원 상당의 방한용품을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시청 제2회의실에서 성남섬유제조사업 협동조합 한대현 이사장과 홍기섭 홍한섬유산업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방한용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목도리와 장갑 1000세트(2000만원 상당)로,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성남 지역 142개 섬유기업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성남섬유제조사업 협동조합은 섬유업체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2023년부터 매년 방한용품을 기탁하며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성남섬유제조사업 협동조합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두텁고 촘촘한 복지 실현을 위해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문의: 기업혁신과  기업고도화팀 031-729-2582
    • 작성일 2025-12-30

      조회수 214

  • 성남시, 제대로 상복 터졌다…민선 8기 220건 수상 휩쓸어
    성남시, 제대로 상복 터졌다…민선 8기 220건 수상 휩쓸어       대통령·국무총리 표창부터 국제 무대까지, 해마다 늘어난 성과로 정책 경쟁력 입증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해마다 수상 실적을 늘려, 2022년 7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외부기관으로부터 총 220건의 상을 수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는 2022년 하반기 41건을 시작으로 2023년 51건, 2024년 56건, 2025년에는 72건을 기록해, 민선 8기 들어 수상 실적이 매년 꾸준히 증가했다. 정책 추진 성과가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해마다 축적되며 확산되고 있음을 수치로 보여준다. 수상 내역을 보면 대통령 표창 1건, 국무총리 표창 4건을 비롯해 행정안전부·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 표창이 74건에 달했다. 이와 함께 경기도 표창 71건, 언론사 주관 시상 10건, 각종 민간 주관 부문 24건 등 중앙정부부터 광역자치단체, 민간과 언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관으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분야별로는 보건·복지 분야가 57건으로 가장 많았고, 문화예술 25건, 교육 15건, 지역경제 16건, 환경 13건, 기술 분야 8건 등 시민 삶과 직결된 전 분야에서 고른 성적을 거뒀다. 특히 기술 분야 수상 8건은 대부분 2025년에 집중돼, 그간 추진해 온 첨단·스마트 도시 정책이 본격적인 결실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보여준다. 시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으로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사)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가 주관하는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도 3년 연속 대상·우수상·장려상을 수상해 정책의 완성도와 실행력을 동시에 입증했다. 또한 청춘남녀 만남행사 ‘솔로몬의 선택’은 저출산과 결혼 기피라는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경기도 저출생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 2024 국민공감 캠페인, K-브랜드 어워즈(K-Brand Awards) 등 공공과 민관이 주관한 여러 시상에서 잇따라 성과를 냈다. 특히 올해는 국내를 넘어 국제 무대에서도 의미 있는 평가를 받았다. 성남시는 인간중심 모빌리티(Human-Centered MaaS)를 주제로 세계 최대 규모의 스마트시티 시상식인 월드스마트시티 어워즈에서 대한민국 도시 최초로 모빌리티 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영국 리브컴(LivCom)위원회가 주최하고 유엔환경계획이 주관하는 ‘리브컴 어워즈 기술 및 솔루션 분야’에서 은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를 무대로 이름을 떨쳐 성남시의 정책의 국제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시민 생활과 밀접한 영역에서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을 통해 2021년 이후 4년 만에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지자체로서는 유일하게 ‘제29회 살기 좋은 아파트 선발대회’에서 주거혁신 부문 최우수상을 받는 등 일자리와 주거 분야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거뒀다. 성남시는 이러한 결과가 ‘첨단과 혁신의 희망도시’ 조성과 시민이 살기 좋은 도시 구현을 목표로 일관되게 추진해 온 정책들이 올해 들어 더욱 뚜렷한 결실로 이어진 것이라고 밝혔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올해까지 이어진 수상 기록은 시민과 함께 다져온 정책과 행정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실질적인 정책을 통해 살기 좋은 도시 성남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정책기획과 성과관리팀  031-729-2254
    • 작성일 2025-12-30

      조회수 303

  •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사업 비용 대비 편익(B/C) 1.03 경제성 확보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사업 비용 대비 편익(B/C) 1.03 경제성 확보        30일 경기도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제출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사업’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결과, 비용 대비 편익(B/C)이 1.03으로 분석돼 사업 추진의 경제적 타당성이 확보됐다고 밝혔다. 이번 결과는 지난 2023년 예비타당성조사 철회 당시 비용 대비 편익(B/C) 0.76과 비교해 0.27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교통수요 예측의 현실화와 사업비 절감 노력이 종합적으로 반영된 성과로 평가된다. 사전타당성조사에서는 최신 국가교통데이터베이스(KTDB)를 적용하고, 백현마이스 개발사업 등 성남시가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의 장래 교통수요를 반영해 수요 예측의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지하차도 등 시설물 계획을 최적화해 공사비와 운영비를 절감함으로써 경제성이 크게 개선됐다. 성남시는 이번 사전타당성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12월 30일 경기도에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사업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제출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사업은 판교테크노밸리를 비롯한 수도권 남부 핵심 거점의 교통 문제를 구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사업”이라며 “사전타당성조사에서 경제성이 확보된 만큼 국가 재정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사업이 추진될 경우, 판교 일대 출·퇴근 시간대 교통 혼잡 완화와 함께 수도권 남부권의 광역교통 접근성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문의: 교통기획과 도시철도팀  031-729-2477
    • 작성일 2025-12-30

      조회수 1,064

  • 성남시 새해 첫날 금토산 판교 마당바위서 해맞이 행사
    성남시 새해 첫날 금토산 판교 마당바위서 해맞이 행사        “일출 보며 소원 빌어요” 천제봉행, 국악단 공연도 열려      성남시는 2026년 1월 1일 오전 6시 30분 분당구 금토산 내 판교공원 정상 마당바위에서 해맞이 행사를 연다.  시민과 함께 새해 일출을 맞으며 희망을 나누기 위해 판교 마당바위 해맞이축제위원회(위원장 박팽수)와 성남문화원(원장 김대진)이 공동 주관해 개최하는 행사다. 일출 시각은 오전 7시 46분을 예상하는 가운데 성남시민의 안녕과 지역발전을 기원하는 천제봉행(하늘에 드리는 제사) 제례 의식이 진행된다.  해가 떠오르면 새해 소원을 빌고, 새로운 다짐을 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해맞이 후엔 축제위원회가 판교공원 등산로 입구에서 일출 행사를 함께한 시민들에게 가래떡을 나눠 준다.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등 전통 민속놀이 체험과 성남시립국악단의 타악기 퍼포먼스 ‘태동’, 김우성 뮤지컬 배우의 신년 축가 ‘지금 이 순간’, 춤자이무용단의 ‘기원무’ 등 문화 행사도 열린다. 행사에 참여하려는 시민은 방한복 등 따뜻한 옷차림과 함께 등산화, 손전등, 아이젠 등 안전 장비를 갖추고 방문해야 한다. 다만, 해맞이 장소인 마당바위가 협소해 많은 사람이 몰릴 경우,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현장 인원 통제가 이뤄질 수 있다. 문의: 문화관광과 문화팀  031-729-2974
    • 작성일 2025-12-30

      조회수 438

  • 성남시, 신흥1 재개발 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인가 고시
    성남시, 신흥1 재개발 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인가 고시 196,693㎡ 정비구역에 3,754세대 주거단지와 공원·주차장 조성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2030-1단계 재개발사업으로 추진 중인 수정구 신흥동 4900번지 일원 신흥1 재개발 정비사업에 대해 12월 29일 사업시행계획인가를 고시했다. 이번에 인가된 사업시행계획에 따르면 정비구역 면적은 196,693㎡로, 지하 8층·지상 17층 규모의 공동주택 50개동, 총 3,754세대가 신축될 예정이다. 경로당과 어린이집, 주민운동시설 등 부대복리시설을 비롯해 근린생활시설과 판매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주거단지에는 12,493.1㎡ 규모의 공원이 조성돼 지역주민에게 쾌적한 휴식과 야외활동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2,308㎡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신설해 인근 지역의 주차 여건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흥1 재개발사업 부지는 지하철 8호선 수진역과 신흥역에 인접해 있으며, 수인분당선 모란역과 태평역을 5분 이내에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다. 강남과 송파 등 주요 지역으로의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고, 분당·수서고속화도로 진출입도 용이해 교통 여건이 뛰어난 지역으로 평가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시행계획인가를 통해 신흥1구역 재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며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해 낡고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신흥동 일대의 주거환경 수준을 체계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성남시 재개발재건축추진단 재개발과(031-729-442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문의: 도시정비국 재개발과 재개발1팀 031-729-4421
    • 작성일 2025-12-29

      조회수 1,900

  • 성남시, ‘인공지능(AI) 챔피언’ 배출로 인공지능 행정 혁신 가속화
    성남시, ‘인공지능(AI) 챔피언’ 배출로 인공지능 행정 혁신 가속화      4차산업국 소속 주무관 3명, 인공지능 실무 역량 인증 획득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인공지능(AI)을 공공 행정에 접목해 실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갖춘 ‘인공지능(AI) 챔피언’ 3명을 배출하며 디지털 행정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공지능(AI) 챔피언’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공공분야 인공지능 전문가 2만명 양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공공 인공지능(AI) 역량 강화 정책의 핵심 제도다. 정부는 2030년까지 행정·공공기관 전체 인원의 약 2% 수준에 해당하는 인공지능 전문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공직 내부 실무형 교육과 자격 인증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인증을 취득한 직원은 4차산업국 소속 주무관 3명이다. AI반도체과 박성재 주무관과 기업혁신과 윤강혁 주무관은 각각 9월과 10월 과정에 참여해 행정 업무 효율화와 서비스 기획·개선 역량을 평가하는 ‘그린’ 인증을 취득했다. 특히 AI반도체과 사진우 주무관은 9월 과정에서 ‘그린’ 인증을 취득한 데 이어, 11월 과정에서 파이썬(Python)과 기계학습(Machine Learning)을 기반으로 한 고난도 트랙인 ‘블루’ 인증까지 연이어 획득하며 한 단계 높은 인공지능 서비스 구현 역량을 입증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바쁜 업무 여건 속에서도 교육과 인증 과정에 성실히 참여해 성과를 거둔 직원들의 노력이 시정 전반의 인공지능 활용 확산과 행정 혁신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AI반도체과 반도체팀 박성재 주무관 031-729-1723
    • 작성일 2025-12-29

      조회수 314

  • 성남시, ‘지속가능 교통도시’ 3년 연속 대상
    성남시, ‘지속가능 교통도시’ 3년 연속 대상       연속 수상의 비결은 친환경 사업용 차량 확대와 대중교통 연계 강화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최고 평가를 받았다.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올해까지 연속 수상을 이어가며, 친환경 교통 정책과 대중교통 중심 도시 전략의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국토교통부는 2010년부터 인구 10만명 이상 71개 도시를 대상으로 교통 분야의 환경·사회·경제 지표를 종합 평가해 지속가능한 교통체계 구축을 유도하고 있다. 성남시는 인구 30만 명 이상 단일도시를 대상으로 한 ‘나 그룹’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성남시의 연속 수상 배경에는 친환경 사업용 차량 확대 정책이 꾸준히 자리하고 있다. 버스·화물·택시 등 사업용 차량을 중심으로 친환경 차량 보급을 지속적으로 늘려 온 점이 매년 평가에서 공통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는 온실가스와 도로이동오염원 감축이라는 환경적 성과로 이어지며 지속가능 교통정책의 기반이 됐다. 여기에 대중교통을 중심으로 한 연계 정책이 해마다 진화하며 성과의 폭을 넓혀 왔다. 2023년에는 판교테크노밸리 일원에 개인형 이동수단(Personal Mobility, PM) 시범지구를 조성해 개인형 이동수단과 대중교통을 연계하는 기반을 마련하며 일상 이동에서 다양한 교통수단을 유기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구조를 구축했다. 2024년에는 판교대장 지구 내 자전거도로(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를 도입해 자전거 이용 흐름을 대중교통과 연계함으로써 시민 이동 편의와 친환경 교통 활성화 효과를 높였다. 2025년 평가에서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성남역 개통에 대응한 교통 정책이 성과로 이어졌다. 버스 노선 개편과 출퇴근 급행버스 운행 등 철도와 버스를 연계한 대중교통 활성화 사업이 대중교통 총 통행거리 증가로 이어지며 종합 평가에 반영됐다. 철도 개통 효과를 도시 전반의 이동 체계로 확장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처럼 성남시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친환경 사업용 차량 확대를 공통 축으로 삼고, 대중교통과 개인형 이동수단, 자전거, 철도를 단계적으로 연계하는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단기 성과에 그치지 않고 해마다 정책을 보완·확장해 온 점이 3년 연속 대상 수상의 핵심 요인으로 평가되고 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3년 연속 대상 수상은 시민 이동 편의와 환경 가치를 함께 고려한 교통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교통수단 확대와 대중교통 중심 정책을 통해 지속가능한 교통도시 성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 교통기획과 교통정책팀  031-729-2473
    • 작성일 2025-12-29

      조회수 181

  • 성남시, 다세대주택 공용수도 배관 개량공사비 지원…세대당 60만원
    성남시, 다세대주택 공용수도 배관 개량공사비 지원…세대당 60만원       개인 소유인 주택 내 수도 배관 개량공사비는 종전대로 지원     성남시는 내년부터 빌라 등 4층 이하 다세대주택의 녹슨 공용수도 배관을 개량할 경우 세대당 최대 60만원의 공사비를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수도급수 조례 시행규칙’을 개정해 다세대주택의 녹슨 공용수도 배관을 지원 대상에 포함하고, 신청도 수시로 받기로 했다. 시는 그동안 연 1회 보조금 지원사업 신청을 받아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에 필요한 공사비를 지원해 왔다. 그러나 4층 이하 다세대주택의 공용수도 배관 공사는 우선순위에 밀려 공사 시기를 놓치거나, 누수로 인한 긴급 공사 필요시 적기에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해 왔다. 이에 시는 공용수도 배관 개량공사비의 최대 지원금(60만원)을 정하고, 수시 접수에 나서기로 했다. 개인 소유인 주택 내 녹슨 수도 배관 개량공사비는 종전대로 주거 전용 면적에 따라 지원한다.  최대 지원금 180만원 한도에서 △주거전용면적 60㎡ 이하의 주택은 공사비의 90% △61~85㎡는 공사비의 80% △86~130㎡는 공사비의 70%를 각각 지원한다.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소유의 주택, 사회복지시설은 면적 규모와 관계없이 최대 지원금(180만원) 내에서 지원한다. 주택 내 녹슨 수도 배관 개량공사비 지원 대상은 지은 지 20년이 넘은 주택과 사회복지시설 중 아연도강관으로 만든 수도관을 사용하거나 수질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건축물이다.  시 관계자는 “다세대주택 가정집 수도관에서 물이 새거나 녹물이 나오는 경우 개인 수도 배관과 공용수도 배관에 대한 개량공사비를 동시에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면서 “수질 개선의 효과를 높이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맑은 물을 마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수도시설과 급수시설팀  031-729-4092
    • 작성일 2025-12-29

      조회수 692

  • 성남시 ‘미래형 과학고의 지역사회 기여방안’ 모색
    성남시 ‘미래형 과학고의 지역사회 기여방안’ 모색      “판교 IT 산학 협력, 지역 연계 IT 경진 대회 추진 검토, 지역인재선발 40% 반영 요청”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2025년 12월 24일(수)에 ‘미래형 과학고’ 설립에 따른 지역사회 기여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성남시와 성남시의회, 성남교육지원청, 분당중앙고, 성남시정연구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성남시 미래형 과학고의 지역사회 환원 및 기여방안을 점검하고 향후 활용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연구는 성남시 미래형 과학고의 운영 방향성을 바탕으로 국·내외 과학고 지역연계 사례를 분석하고, 시민 인식조사를 통해 성남형 지역기여 모델을 도출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연구 결과, 판교 IT 산학 협력, 취약계층 IT 교육봉사, 과학동아리 페스티벌, 지역 연계 IT 경진대회, 청소년 환경문제 리빙랩 등 유형별 프로그램이 제안됐다. 성남시는 이번 연구 결과를 성남교육지원청 및 분당중앙고등학교에 2026년 과학고 교육과정 구성시 참고 요청하고, 미래형 과학고를 중심으로 지역 기업·대학·교육기관 간 협력 생태계 구축에 대응할 계획이다. 아울러, 오는 12월 29일 성남교육지원청 주관 ‘경기 미래형 과학고 지역인재선발 도입 방안 포럼’에 참석하여 성남시 지역인재선발 비율 40% 반영에 대해 강력 요청하는 발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미래교육과 교육정책팀  031-729-3631
    • 작성일 2025-12-26

      조회수 280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