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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14일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종사자 368명 역량 강화 교육
          노인 만성질환, 감염병 노출 위험에 선제 대응…돌봄서비스 질↑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4월 14일 오전 10시~낮 12시 시청 1층 온누리에서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종사자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한다.  이날 교육 참석자는 성남시의 8곳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수행기관에서 근무하는 전담 사회복지사(27명)와 생활지원사(341명) 등 368명이다.  교육 내용은 △강시내 성남시의료원 가정의학과 전문의의 ‘노인 주요 만성질환의 이해와 관리 방법’ △양혜지 성남시 역학조사관의 ‘감염병 예방 수칙’ 강연으로 구성된다.  고령 취약계층에 빈번하게 발생하는 만성질환, 감염병 노출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사례 중심의 실무교육을 한다.  시 관계자는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종사자의 지속적인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내 돌봄 안전망을 강화하고, 어르신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의 저소득층 노인 4805명과 생활지원사 341명을 매칭해 안전·안부 확인, 일상생활, 생활교육 등을 지원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문의: 노인복지과 노인통합돌봄팀 031-729-2906
    • 작성일 2026-04-13

      조회수 108

  • 성남시 ‘주야간 시간제 보육’ 해님달님놀이터 5곳 추가…총 16곳
    성남시 ‘주야간 시간제 보육’ 해님달님놀이터 5곳 추가…총 16곳       은행점, 단대점, 복정점, 도촌점, 정자점 4월 15~16일 차례로 개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주야간 시간제 보육시설 ‘해님달님 놀이터’를 5곳에 추가 설치해 개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해님달님놀이터는 총 16곳으로 늘게 됐다.  해님달님놀이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시간 단위로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맞벌이 가정의 보육 공백을 해소하고 양육에 관한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2023년 4월부터 설치 추진됐다.  이번에 추가 설치된 해님 달님 놀이터는 △은행점(은행제3어린이집 2층) △단대점(단대어린이집 1층) △복정점(복정2어린이집 1층) △도촌점(도촌어린이집 1층) △정자점(한솔어린이집 1층)이다. 이들 시설은 4월 15일과 16일 차례로 개원식을 하고 운영을 본격화한다. 이용 대상은 생후 6개월 이상부터 취학 전 아동까지다. 어린이집·유치원 재원 여부와 관계없이 성남시에 거주하면 시간당 1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시간당 보육 인원은 주간 최대 6명, 야간 2명이다. 이용하려면 해님달님놀이터 예약시스템(snchildcare.or.kr)을 통해 희망일 2주 전부터 하루 전까지 예약하면 된다.  당일 이용 신청하려면 지점별 전화 문의하면 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부모님들이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겼을 때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도록 해님달님놀이터를 점차 늘려 이용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아동보육과 보육정책팀  031-729-2934
    • 작성일 2026-04-13

      조회수 304

  • “성남 솔로몬 웨딩뜰” 첫 결혼식 열려
    “성남 솔로몬 웨딩뜰” 첫 결혼식 열려        성남시 공공예식장 1호 부부 탄생, 합리적이면서도 의미 있는 결혼식 진행       성남시(시장 신상진)의 공공예식장 ‘성남 솔로몬 웨딩뜰’에서 4월 11일 첫 결혼식이 열렸다. 성남시는 이날 오후 1시 분당구 소재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 돌뜰정원(성남 솔로몬 웨딩뜰)에서 첫 번째 예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예식의 주인공은 분당 서현동에 거주하는 신부가 성남 솔로몬 웨딩뜰을 신청해 예식장을 예약한 이씨·황씨 부부다. 이들은 성남시 공공예식장에서 탄생한 ‘1호 부부’가 됐다.  이날 예식은 하객 100여 명 규모의 스몰 웨딩으로 진행됐으며, 꽃장식 등을 활용한 ‘실속형 표준가격’을 선택해 합리적이면서도 의미 있는 결혼식을 올렸다. 시는 성남시민 대상 50% 할인 혜택을 통해 31만 3500원의 저렴한 대관료로 돌뜰정원에서 결혼식을 할 수 있게 하고, 신부대기실과 주차장은 무료로 제공했다. 현재 성남시청 공원,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 돌뜰정원, 성남물빛정원 하늘마당 등 3곳이 성남 솔로몬 웨딩뜰(공공예식장)로 지정돼 있다.  이 중 시청 공원에선 오는 9월 5일 결혼식이 예약됐다.  성남 솔로몬 웨딩뜰 이용 신청은 예비부부 또는 양가 부모 중 1명 이상이 성남시 거주자면 된다. 성남시청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하거나 시청 여성가족과로 전화(☏031-729-2913)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혜롭고 축복받은 사람들의 야외 결혼식을 뜻하는 성남 솔로몬 웨딩뜰은 예비부부들의 결혼 비용 부담을 줄이고 예약난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라면서 “특색 있는 이색 장소를 지속 발굴해 건전한 결혼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여성가족과 여성정책팀  031-729-2913
    • 작성일 2026-04-13

      조회수 485

  • 성남시, 위례 어린이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 첫 도입
    성남시, 위례 어린이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 첫 도입           4월 10일부터 주간 30km·야간 50km 적용…안전과 편의 동시에 개선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수정구 위례지역 어린이보호구역 일부 구간에서 야간에는 시속 50km까지 주행할 수 있도록 하는 ‘시간제 속도제한 탄력운영’을 4월 10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성남시에서 처음 도입되는 제도로, 적용 대상은 위례대로와 위례서로 일대 어린이보호구역 가운데 위례중앙초·위례고운초·위례한빛초 인근 3개 구간이다. 운영 시간은 주간(오전 7시~오후 9시)에는 기존처럼 시속 30km를 유지하고, 야간(오후 9시~다음날 오전 7시)에는 시속 50km로 완화된다. 주말과 공휴일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위례 지역은 상습 정체 구간이 많은 가운데 야간 통행량 감소에도 동일한 속도 제한이 적용되면서 탄력 운영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성남수정경찰서는 학부모, 녹색어머니회, 학교장 등 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교통안전시설심의회를 통해 해당 구간을 선정했다. 시는 시행에 앞서 △사전 안내표지판 설치 △시간제 구간 기점 표지판 정비 △속도제한 노면표시 정비 등 관련 시설물 정비를 완료했다. 또한 해당 구간의 과속단속카메라는 경찰과 협조해 탄력운영 시간대에 맞춰 운영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어린이 보호가 가장 중요한 원칙인 만큼 주간에는 기존 수준의 안전을 유지하면서, 야간에는 교통 흐름을 개선해 시민 불편을 줄이려는 것”이라며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교통기획과 교통시설팀 031-729-3672
    • 작성일 2026-04-10

      조회수 480

  • 성남시, 도서관 주간 맞아 77개 독서문화 행사 열어
    성남시, 도서관 주간 맞아 77개 독서문화 행사 열어        17곳 공공도서관…작가와의 만남, 독서 캠핑, 가족 백일장 등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도서관 주간(4.12~18)’을 맞아 77개의 독서문화 행사를 한다고 10일 밝혔다. 독서문화 행사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17곳 성남시 공공도서관에서 오는 4월 11일부터 5월 18일까지 열린다.  도서관별로 작가와의 만남 시간이 마련된다.  과학 소설가 김보영(구미도서관, 4월 11일), 방송작가 김선영(판교도서관, 4월 18일), 수필가 김신지(분당도서관, 4월 18일), 동화 작가 공수경(복정도서관, 4월 25일), 소설가 김애란(중앙도서관, 4월 25일) 씨가 문학과 삶, 독서를 주제로 특강을 펼쳐 시민들과 소통한다. 공연 프로그램도 마련돼 △어린이 대상 ‘라이트 형제(판교어린이도서관. 4월 15일)’ △성남시립교향악단 연주회(수정도서관, 4월 18일) △성남시립합창단 음악회(중원도서관, 4월 18일) 등의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시민 참여형 단기 강좌와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놀멍책멍 독서 캠핑&북크닉(운중도서관, 4월 11일), 헌책 업사이클링(복정도서관, 4월 16일), 책을 향기로 북 퍼퓸(향수) 만들기(서현도서관, 4월 18일) 강좌, 어른을 위한 그림책 수업(고등도서관, 4월 23일) 등이다.  이 외도 독후 감상화 대회(중원도서관, 4월 13일~5월 18일), 가족 백일장(수정도서관, 4월 13일~5월 18일)이 열린다. 도서관별 행사 일정과 참여 방법 등은 성남시도서관사업소 홈페이지(www.snlib.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도서관 주간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책과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문의:  도서관지원과 독서진흥팀  031-729-8516
    • 작성일 2026-04-10

      조회수 192

  • 성남시 ‘초·중·장애 학생’ 대상별 환경교육…총 2만4000명
    성남시 ‘초·중·장애 학생’ 대상별 환경교육…총 2만4000명       소각시설·재활용품 선별장 견학, 숲·하천 탐사, 목공 실습 등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11월 20일까지 초등 3~6학년생, 중학생, 장애 학생 등 대상별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미래 세대인 학생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친환경적인 생활 습관을 들이는 계기 마련을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교육 총인원은 2만4000여 명이다. 사전 신청한 학교를 성남시 소속 환경 강사가 찾아가 교육하거나, 주요 시설 견학 지원, 지역 내 공원, 하천, 숲 관찰 등의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학년별, 대상별 맞춤형으로 구성된다. 초등학생은 학년별로 △3학년은 동식물 퀴즈 풀이 등을 하는 환경 교실 △4학년은 학교 숲 탐방, 환경 에너지시설(상대원동·삼평동 소각시설)과 스마트 그린센터(야탑동 재활용 선별장) 견학 △5학년은 숲·하천 탐사 △6학년은 일상 속 온실가스 배출량을 확인하는 기후변화 교실 프로그램을 각각 운영한다. 중학교 1~3학년생은 ‘탄소중립 실천학교’, 생활 화학 제품과 성분 표기 방법을 배우는 ‘내 생활 속 화학물질을 찾아라’ 등 총 5차시 과정의 수업을 받는다.  특수학교인 성은·혜은학교나 일반초등학교 특수학급에 다니는 장애 학생을 대상으로는 자연물을 통해 감각을 키우는 ‘찾아가는 생태교실’과 목공 실습 프로그램인 ‘우리 모두 함께 그린(Green)해’를 운영한다.  이 외에도 초중고교생 총 50명 대상 심화 환경교육인 ‘제4기 청소년 에코리더 과정’을 운영한다. 성남시청에서 환경 토론과 증강현실(AR) 환경 게임(미션에코서블) 등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지원한다. 지난해 12월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성남시의 대상별 환경교육 내용 5종을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정했다. 문의: 환경정책과 환경교육팀 031-729-4704
    • 작성일 2026-04-10

      조회수 146

  • 성남시, 수내동 ‘황새울보도교’ 전면 통행금지 조치
    성남시, 수내동 ‘황새울보도교’ 전면 통행금지 조치 슬래브 균열 확인에 따른 선제적 통제…정밀안전진단 및 긴급 보수 착수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수내동 소재 탄천을 횡단하는 ‘황새울보도교’에서 구조적 결함인 슬래브 균열이 발견됨에 따라,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4월 9일부터 교량 통행을 전면 금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 대상인 황새울보도교는 총 연장 147m, 폭 10m 규모의 보행 전용 교량으로, 1993년 12월 준공 이후 30년 이상 경과한 노후 시설물이다. 점검 결과 일부 구간에서 슬래브 균열이 심화된 것으로 나타나, 시는 예기치 못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통행 제한을 결정했다. 성남시는 통행금지 기간 중 즉각적인 정밀안전진단에 착수하고, 긴급 보수공사를 병행할 예정이다. 단순한 임시 보강이 아닌, 노후화로 인한 위험 요소를 근본적으로 제거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항구적이고 견고한 교량 환경을 구축하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노후 교량 안전은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선제적인 통행 금지가 불가피했다”며 “이용에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양해를 구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조치는 더 안전한 성남을 만들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라며 “신속하고 철저한 보수로 시민 여러분께 안전한 보행 환경을 돌려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성남시는 2023년 정자교 사고 이후 탄천 내 노후 교량 18곳에 대한 복구 공사를 완료하는 등 지역 내 시설물 안전 관리에 집중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점검과 선제적 대응을 통해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문의: 도로과 교량복구TF팀 031-729-3596
    • 작성일 2026-04-09

      조회수 224

  • 성남시, ‘조상땅 찾기 이제 서류 없이 간편하게 신청하세요!’
    성남시, ‘조상땅 찾기 이제 서류 없이 간편하게 신청하세요!’        행정정보 공동이용으로 구비서류 제출 생략…시민 편의 대폭 개선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효율적인 토지 관리와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온라인 조상땅 찾기’ 신청 절차를 개선하고, 구비서류 없이 정보제공 동의만으로 신청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이번 개선으로 기존에 필요했던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 등 각종 증빙서류의 발급 및 제출 절차가 생략되면서 시민 이용 편의가 크게 향상됐다. 신청인이 행정정보 공동이용에 동의하면 담당자가 전산을 통해 관련 증빙서류를 확인할 수 있어 별도의 서류 준비 없이 즉시 신청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고령자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접근성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 조상땅 찾기’ 서비스는 2022년 11월부터 운영 중이며, 2008년 1월 1일 이후 사망한 조상의 재산에 대해 상속권이 있는 상속인은 물론, 본인 명의 토지 보유 현황도 확인할 수 있다. 성남시는 “이번 절차 간소화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재산권 보호와 행정서비스 편의 증진을 위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 토지정보과 지적팀  031-729-3364
    • 작성일 2026-04-09

      조회수 143

  • 성남시, 노무제공자·예술인 산재보험료 지원 상반기 접수
    성남시, 노무제공자·예술인 산재보험료 지원 상반기 접수        4월 13일~24일까지 신청…산재보험료의 90% 지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노무제공자 및 예술인 등 노동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산재보험료 지원사업의 상반기 접수를 진행한다.  과거 ‘특수형태근로종사자’로 불리던 직종은 일반 근로자와 달리 산재보험료를 근로자와 사업주가 각각 50%씩 부담한다. 성남시는 산재보험 가입이 의무화된 가운데 이들 노동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보험료를 자체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 성남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노무제공자(14개 직종)와 예술인, △ 이들과 전속계약 등을 체결한 성남시 소재 10인 미만 영세사업주다. 대상자에게는 직종별 월 지원 상한액 범위 내에서 산재보험료 본인 부담금의 90%를 지원한다. 이번 신청 범위는 2025년 10월부터 2026년 3월까지의 산재보험료 부과분으로 최대 6개월분이며, 신청 범위 외 소급 지원은 불가하다. 노무제공자 지원 직종은 보험설계사, 건설기계조종사, 방문강사, 골프장 캐디, 택배기사, 대출모집인, 신용카드회원 모집인, 방문판매원, 대여제품 방문점검원, 가전제품 설치·수리원, 소프트웨어 기술자, 방과후학교 강사, 관광통역안내사, 어린이통학버스기사 등 14종이다. 다만 배달노동자, 대리운전기사, 화물차주는 성남시 지원 대상이 아니며, 경기도일자리재단의 플랫폼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사업을 통해 산재보험료 본인 부담금의 8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이메일 또는 팩스로 가능하며, 성남시청 7층 고용과 사무실 방문 또는 등기우편 접수도 가능하다. 신청서식과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성남시청 홈페이지 내 ‘새소식’ 또는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산재보험료 지원사업 뿐만 아니라 유급병가비 지원사업과 파상풍 예방접종비 지원사업 등 노동취약계층의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적극 추진하고 있으니 많은 대상자분들이 신청해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 고용과 노동권익팀 031-729-8734
    • 작성일 2026-04-09

      조회수 213

  • 성남시, 15일 ‘상처받지 않는 관계, 공감과 소통’ 강연 열어
    성남시, 15일 ‘상처받지 않는 관계, 공감과 소통’ 강연 열어        선호도 1위 주제 반영…박상미 교수 초청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4월 15일 오후 4시 시청 1층 온누리에서 ‘상처받지 않는 관계, 공감과 소통의 스토리텔링’을 주제로 한 명사 초빙 강연을 연다.  이번 강연은 희망성남 토크콘서트 3강으로, 지난해 총 9회에 걸쳐 진행된 토크콘서트 참여 시민 대상 설문 조사에서 응답자 1483명이 선호도 1위로 선정한 주제(소통과 인간관계)를 반영해 마련했다. 초빙 강사는 심리상담가이자 문화심리학자인 박상미 한양대학교 일반대학원 협동과정 교수다. 박상미 교수는 가족·친구·직장 등 일상 속 다양한 관계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이해하고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에 대해 강연한다.  이와 함께 상대의 마음을 오해 없이 듣고 자신의 감정을 안전하게 표현하는 소통의 원칙에 관해 이야기하고, 건강한 거리두기와 공감 능력 향상을 통한 관계 회복의 방향을 제시한다.  현실에서 발생하는 구체적 사례를 바탕으로 누구나 일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관계 연습 방법을 배우는 시간도 마련한다. 박상미 교수는 고려대학교 현대문학 석사, 한양대학교 심리상담·문화심리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의미치료학회 부회장, 경찰대 교양과정 교수, 법무부 교화방송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모교(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으며, 심리상담 교육기관인 ‘힐링캠퍼스 더공감’ 학장을 맡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2020)’, ‘우울한 마음도 습관입니다(2023)’, ‘마음 근육 튼튼한 내가 되는 법(2024)’ 등이 있다. 강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성남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배움숲’ 홈페이지를 통해서 선착순 600명까지 사전 신청할 수 있다.  행사 당일 현장 방문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문의:  미래교육과 평생교육팀  031-729-3085
    • 작성일 2026-04-09

      조회수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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